2019年08月10日

일제시대의 원한과 좌파사상

원리적으로는 일제 40년은 기독교의 로마박해 400년에 해당하는 것으로 한민족이 선민으로 택함받기 위한 사탄분립의 기간이기도 했습니다.

결국 이 모든 고난은 재림주 한 분을 맞이하기 위한 것이므로, 해방 후 기독교가 재림주와 하나되었더라면 과거의 모든 아픔은 일시에 기쁨으로 전환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 기독교가 재림주를 끝까지 핍박한 결과, 일제시대에 희생된 한맺힌 영혼들의 참소의 소리가 천지에 진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같은 원한들이 쌓여 좌파사상이 태동하는 토양이 된 것입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의 사랑을 외쳤지만 소외된 자들을 돌보지 못했고, 오히려 소외된 자들 편에 선 자까지 싸잡아 빨갱이로 몰아 죽였습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인들조차도 하나님의 참사랑을 외치는 자는 많으나 소외된 자를 돌보는 자는 지극히 적으니, 오갈데 없는 한맺힌 원혼들의 영적전쟁(반란)이 일어난 격입니다.

특히 재림주 최측근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축복가정들이 원한맺힌 원혼들을 참사랑으로 품지 않는다면, 그 참소조건으로 일본을 침몰시킬 수도 있습니다.

posted by cigtimes at 15:53|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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