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08月10日

민족의 죄를 책임지는 '제물'되자

한국 기독교 정권이 천주적인 사명을 띠고 오신 재림주를 모시지 못하고 박해한 죄는 세상의 그 어떤 죄보다도 훨씬 크다 할 것입니다.

그 죄에 대한 탕감은 좌파 정권을 통해 치르게 할 것입니다. 만일 그래도 회개하지 않으면 북한을 통해 피를 흘리는 고통을 줄 것입니다.

선민이란 그 누구보다도 하늘을 사랑하는 민족입니다. 따라서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민족을 대신하여 잘못을 회개하며 하늘이 이 민족을 축복할 수 있도록 탕감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제사장의 입장에 있는 축복가정과 종족메시아의 사명이며 문선명 선생님이 걸어가신 본보기 로정이기도 합니다. 지금 하늘은 민족의 죄를 대신 책임지겠다는 '제물'을 찾고 계십니다.
posted by cigtimes at 15:58|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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