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09月17日

'장성기 완성급' 영적 시험 극복하는 길 → 확고한 '원리관' 확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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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인물이 되려면 사탄보다 더 지독해야 합니다. 섭리적으로 중심인물은 다 실패했습니다. 예수까지도 실패했습니다. '장성기 완성급'을 넘을 때마다 역사했던 최악의 악령들 때문에 실패했다고 합니다.

최악의 세계의 악의 근원이 사탄인데 사탄이 나에게 올 때에는 하나님의 사자인 척하면서 별별 유혹을 다 합니다. 거기에 넘어가면 끝나는 것입니다.

말씀을 중심삼고 정해놓은 원리관이 있으면 하나님이 와서 유혹해도 안 넘어가야 됩니다. 영인체는 남자가 여자가 되고, 여자가 남자가 되고, 마귀가 천사가 되고, 천사가 마귀가 되고 자기 마음대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인지 아닌지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변합니다. 내가 뜻(목적)을 이룰 때까지는 하나님도 변해서 나한테 나타납니다. 따라서 뜻을 놓고 한번 약속한 것은 하나님이 변해도 나는 변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도 유혹합니다. 아버님에게도 하나님이 사탄보다 더 지독하게 시험했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도 편한 길 가라고 유혹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뜻 길을 가는 동안은 하나님에게 의존해서도 안 됩니다.

확실한 '원리관'이 없으면 안 됩니다. 특별히 지금은 영들이 제멋대로 활개치는 시기이므로 철저한 '원리관'이 없으면 넘어갈 수 없습니다. 항상 정해놓은 '원리관'에 근거해서 판단해야지 주변에 휩쓸리면 평생을 망칩니다.

절대적으로 세워놓은 '원리관'과 '섭리관'에 근거해서 판단해야지 '섭리관'에 역행해서 자기중심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하면 해와의 잘못을 또 다시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선한 길로 가려고 하는 자, 원리적으로 살려고 하는 자를 사탄은 언제나 유혹합니다. 조상이 와서 유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영계가 뭐라고 한다고 해서 절대로 따라가면 안 됩니다. 정해준 '원리관'과 말씀에 따라가야지 영계에 따라 왔다 갔다하면 안 됩니다.

성적인 타락만이 타락이 아닙니다. '내가 했다'고 하는 순간, 바로 그것이 교만입니다. 그래서 노아도 실수한 겁니다. 아브라함의 실수도 자기 생각으로 비둘기를 안 쪼갠 것입니다.

아버님도 항상 내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것이라는 마음으로 '교만'이라는 유혹을 물리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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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00:46|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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