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09月22日

【하나님주의란】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日本語
하나님주의란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라는 말씀을 실천하는 삶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그 반대로 내 뜻대로 안 되면 하늘을 원망하는 것이 바로 증오의 사상인 공산주의(무신론)의 출발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종교인이란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너희들은 이미 넘치도록 사랑을 받았으니, 이제부터는 내가 버려진 자들과 소외된 자들와 이방인들을 사랑하겠노라"고 말씀하신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내가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사랑하고, 충성을 다하고, 계시와 증거를 많이 받고, 놀라운 이적기사를 행하고, 높은 지위에 있는데, 어찌 저를 버리시나이까" 하고 섭섭하게 생각해야 할까요, 아니면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라며 나를 죽이고 하나님을 살려야 할까요?

로마서 9장 21절에서 "토기장이가 같은 진흙덩이로 하나는 귀하게 쓸 그릇을, 하나는 천하게 쓸 그릇을 만들 권을 갖고 있지 않느냐"고 말한 것처럼, 복귀섭리의 목적을 이루는 데 있어서 어떤 인물이 가장 적합한가 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미리 아시고 택한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인간이 원한다고 달음박질친다고 되는 일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만일 하늘이 문재인 대통령이나 조국 장관이나 김정은을 택했다면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은 우상 장사 데라(김일성)의 아들 아브라함(주사파 또는 김정은)을 섭리의 중심인물로 택하신 분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문선명 선생도 그렇게 실천하신 분입니다. 미소 냉전 때 스탈린을 우상시하던 소련 대학생 3천명(아브라함)을 미국으로 데려가 원리교육을 시켜 공산주의(우상숭배) 종언에 앞장서게 했고, '서울 불바다'라는 말로 남북이 극한 대립하던 90년대 북경에서 '남북대학생 통일세미나'(94〜99년)를 개최하여 전쟁을 막았던 것입니다.

또한 적진에 뛰어들어 당당하게 '하나님주의'를 외치며 김일성의 본심을 일깨워 사상 최초로 노동신문에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게재하게 했고, 김일성을 앞세워 세계를 순회하며 하나님주의를 전파하도록 해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이처럼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 적을 친구로 만드는 것이 사탄을 굴복시키는 하나님의 작전이며 예수님과 정통 기독교의 가르침이기도 합니다. 영적인 존재인 사탄을 무기나 힘으로는 절대 굴복시킬 수 없습니다. 오직 원리와 참사랑으로 굴복시켜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타락의 원인이 '사랑의 감소감'으로 인한 '비원리적인 사랑'이었기 때문에, 이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반대 경로를 통해 돌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인류는 타락의 경로를 정확히 알지 못했기 때문에 오랜 세월 동안 악의 세력을 근절시킬 수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 입장에서 보면 지상 인간들의 차이는 거기서 거기라고 했습니다. 불교인이든 기독교인이든, 애국자이든 매국노이든, 축복가정이든 미축복가정이든, 유신론자이든 무신론자이든 그 차이는 50보 100보처럼 미미하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섭리적인 필요에 따라 일시적으로 누구를 세워 쓰실지는 인간의 잣대로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만일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장관과 김정은을 하늘이 붙들고 계시다면 99.99...% 죽었다가도 다시 부활할 것입니다. 따라서 "아버지, 할 수만 있으면 저들을 끌어내리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라고 결과를 하나님에게 맡기는 것이 상책입니다.

'장성기 완성급' 영적 시험 극복하는 길 → 확고한 '원리관' 확립해야

【혈통신학】자체자각과 타락성근성

【사탄 극복】자신의 한계를 알아야

【창조주 하나님을 닮아】성인은 스스로 완성한다

【남3.26)

【양자택일】노예로 남을 것인가 왕이 될 것인가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곁에 두어라

【실력과 실적을 보여주자】등에 업혀 살 수만은 없다

【하심(下心)】낮은 곳에 머무는 '하나님의 심정(하심)

참모의 시대, 팀웍으로 비약한다

'중보자'로서의 신종족메시아

남북통일을 위한 초종교 파트너십과 영적 진화

【모심의 생활】좋은 것을 챙길 것인가 양보할 것인가

고난의 상속자•대신자가 되게 하소서

'탕감조건' 살아서 세울 것인가, 죽어서 세울 것인가

신종족메시아와 대속

이상상대와 참부모

신종족메시아와 자기 책임시대

축도의 의미

【붉은 원숭이의 해】천사장권 혹성 탈출

참어머님과 형진님의 7년 로정

선민의 혈통과 빈들의 삶

상대자가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라는 사랑세계의 공식

【맞고 빼앗기 작전】극에 달하면 반전된다

【참평화의 길 Ⅴ】생명의 파수꾼

【현진님께 드리는 글】GPF '노블레스 오블리주' 앞장서야

【천일국 통일용사】'목계' 싸우지 않고 이긴다
posted by cigtimes at 22:27|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この記事へ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書く
コチラをクリック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