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09月29日

【가인(윤석열)-아벨(조국) 탕감복귀섭리】금후 전개될 아벨형 섭리를 예시한다

日本語
"가인-아벨 문제만 없었다면 복귀섭리는 벌써 끝났다." (말씀선집)

조국 장관은 지난 '기자간담회'와 '국회청문회'에서 이미 판정승을 거뒀으므로, 이제 마지막 관문인 사법(재판) 절차만 남겨 두고 있는 입장이다.

따라서 아무리 언론(SNS, 유튜브 등)이 떠들고 한국당이 피의사실을 공표하며 '나를 두고 가지말라'고 발목을 붙들고 발버둥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다 부질없는 공염불에 불과하다.

본래 윤석열 검찰총장은 국회 패스트트랙에 상정된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나 검찰의 직접수사 폐지 등 '검찰개혁'에 적극적으로 찬성했던 인물이다.

그런데 조국 씨가 검찰총장을 지휘·감독하는 법무부장관 후보로 거론되기 시작한 때부터 웬지 심사가 뒤틀어지기 시작한 모양이다.

"검찰개혁을 하더라도 내가 한다면 모를까,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되놈이 받는다'는 말처럼, 결국 나더러 조국 씨 뒷치닥거리나 하란 말인가?"

아마도 조국 씨보다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반감이 윤 씨의 본심에 더 가까운 것 같다. '문 대통령이 자기(가인)보다 조국 씨(아벨)를 더 신임하는게 아닌가' 하는 '사랑의 감소감'을 느낀 순간부터 배신감에 이를 갈며 칼을 갈았을 것이다.

한편으로는 마치 에덴동산에서 아담을 대하는 천사장의 심리 상태와 진행 과정을 그대로 재현한 다큐멘터리 드라마를 보는 것 같아 흥미진진한 면도 없지 않다.

조국(아담 입장) 씨를 가장 끌어내리고(타락시키고) 싶어하는 사람은 윤석열 씨임에 틀림없다. 먼저 윤 씨가 검찰총장(천사장 입장)으로 임명된 다음 두 달 뒤에 조국 씨가 법무부장관으로 임명됐다.

"나이로 봐도 60년생 윤 씨가 65년생 조국 씨보다 형님뻘인데 어린 놈한테서 지휘·감독을 받아야 한단 말인가? '대' 검찰총장을 뭘로 보고?! 이참에 '군기'를 잡아야 합니다!" 하고 자존심 센 검사들도 한몫 거들었을 것이다.

원리에서 말하는 '자체자각', 즉 '내 입장과 체면에 대한 강한 집착'이다. 사탄이 한국 사람들을 맘대로 쥐고 흔드는 것이 바로 이 '체면의식'이라고 했다.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피의사실 공표'는 천사장(검찰)이 아담을 타락시키기 위해 타락한 해와(조국 씨를 끌어내리고 싶어하는 세력들)를 통해 유포하는 악의적인 정보(악과)라고 보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동시성 섭리인가】천일국(조국) 창건 '3대시험'과 조국 일가 '검찰수사'

【하나님주의란】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장성기 완성급' 영적 시험 극복하는 길 → 확고한 '원리관' 확립해야

【혈통신학】자체자각과 타락성근성

【사탄 극복】자신의 한계를 알아야

【창조주 하나님을 닮아】성인은 스스로 완성한다

【남3.26)

【양자택일】노예로 남을 것인가 왕이 될 것인가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곁에 두어라

【실력과 실적을 보여주자】등에 업혀 살 수만은 없다

【하심(下心)】낮은 곳에 머무는 '하나님의 심정(하심)

참모의 시대, 팀웍으로 비약한다

'중보자'로서의 신종족메시아

남북통일을 위한 초종교 파트너십과 영적 진화

【모심의 생활】좋은 것을 챙길 것인가 양보할 것인가

고난의 상속자•대신자가 되게 하소서

'탕감조건' 살아서 세울 것인가, 죽어서 세울 것인가

신종족메시아와 대속

이상상대와 참부모

신종족메시아와 자기 책임시대

축도의 의미

【붉은 원숭이의 해】천사장권 혹성 탈출

참어머님과 형진님의 7년 로정

선민의 혈통과 빈들의 삶

상대자가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라는 사랑세계의 공식

【맞고 빼앗기 작전】극에 달하면 반전된다

【참평화의 길 Ⅴ】생명의 파수꾼

【현진님께 드리는 글】GPF '노블레스 오블리주' 앞장서야

【천일국 통일용사】'목계' 싸우지 않고 이긴다
posted by cigtimes at 02:08|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この記事へ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書く
コチラをクリック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