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10月12日

장경동 목사, 한국교회 종언을 선언하는 선지자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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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문교회의 담임목사인 장경동 씨는 금년 2월 20일 1000억원대 사기와 여비서 성추행 혐의로 구속된 MBG그룹 임동표 회장의 적극적인 후원자였고 임 씨로부터 주식을 받은 사람이기도 합니다.

중문교회의 신도인 임 씨가 기독교 목사들과 신도들을 속여 투자받은 금액은 총 1234억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기 죄를 덮기 위해 남을 비방하는 행위는 스스로 기독인임을 포기하는 행위인데, 어쩌면 한국교회의 종언을 선언하는 사명이 있기에 그런지도 모릅니다.

대전뉴스 모바일 사이트, MBG 임동표 회장 등 19명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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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장경동 목사, 임동표 회장(MBG그룹 창립 7주년 기념행사)

posted by cigtimes at 14:29|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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