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11月02日

【10·30 음력 개천절】김금산 대표 "저를 제물 삼아 이 나라를 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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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아시아뉴스 대표이자 우주그룹 일본 총본부장 김금산입니다. 오늘 구국·구세의 일념으로 이 자리에 모이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3년 전 우주그룹 김시몽 원장께서는 저를 일본 총본부장으로 임명해 주신 바 있고, 며칠 전에는 일본 언론을 개혁하는 사명을 다해 달라고 재차 강조한 바 있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자면 언론이라는 '방주'를 통해 일본을 구하는 사명을 해달라는 뜻이었습니다.

여러분, 아시아뉴스는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10년 전 침체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는 일본 경제를 살리겠다는 취지로 출발했던 언론입니다.

사실 그것은 마치 노아가 산 정상에 방주를 짓는 것과도 같은 무모한 시도였습니다. 그때 아무도 저를 알아 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반드시 세상을 구하는 언론이 되겠노라는 믿음을 한시도 포기한 적이 없습니다.

최근 한 달 간 세 번에 걸쳐 일본을 강타한 수퍼 태풍 19호, 20호, 21호는 마치 '노아의 홍수'와도 같은 섭리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야말로 홍수심판을 받은 일본을 살릴 수 있는 구원의 방주가 절실히 필요한 때인 것입니다.

오늘 저는 10년 전과 마찬가지로 넋이 나가 방향을 잃고 우왕좌왕하는 일본이 가야할 길을 바로 가르쳐 주는 '방주의 사명'을 하겠노라는 결의를 다지고자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아시아뉴스는 일본의 갈 길을 밝게 비추는 등대요 나침판의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본을 위해 정성드리는 제단과 제사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는 "일본의 모든 죗 갚을 제가 치르겠나이다. 일본을 원망하는 원성의 소리와 불평과 참소, 이 모든 것을 제가 대신 짊어지겠사오니 일본을 해방시켜 주소서"라고 하늘 앞에 간구하는 심정으로 임하고자 합니다.

어떤 물질보다도 제 자신을 산 제물로 바치는 제단 위에 하늘이 임재하실 것이며, 용서와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 여기에 계신 여러분들께서도 바로 이와 같은 마음 자세로 구국·구세의 사명을 하고자 이 자리에 동참하신 진정한 애국자요 의인이요 성인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 이 제단이 진정으로 하늘이 기뻐하는 역사적인 제단으로 봉헌된다면, 이 순간부터 하늘 문이 열릴 것이고 황금색으로 빛나는 광명의 태양이 떠오를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발자취는 역사에 길이길이 남아질 것입니다.

이제 일본은 더 늦기 전에 '하늘의 손'을 붙들어야 살 수 있습니다. 만일 '하늘의 손'을 붙들지 못한다면 내년 도쿄올림픽은 실패할 것이며, 하늘 앞에 봉헌해야 할 세계제전에 실패한 일본은 공산화의 길을 걷게 될 것이 뻔합니다.

이제 아시아뉴스는 일본을 구하는 '하늘의 손'이 되겠습니다. 여러분, 기사는 무엇으로 씁니까? 그렇습니다. 손으로 씁니다. 제 이 손이 바로 일본을 구하는 '하늘의 손'이 될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리하여 세계대전을 일으킨 일본이라는 오명을 씻고, '세계평화의 어머니'라는 아름다운 일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재창조할 것입니다. 그런 사명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는 뜻에서 오늘 이렇게 성대한 출발식으로 제게 기를 불어넣어 주신 여러분들과 축사의 기회를 주신 김시몽 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것으로 축사에 가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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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11:52|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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