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年03月05日

【모정주의사상원】인간의 코를 꿰어 삼대축복 이루려는 재창조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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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하나님·삼천사세계·조상영계)를 알지 못하고는 도시나 시골의 반장도 할 수 없는 시대가 온다." ㅡ문선명 재림주님ㅡ
 
1954년 3월25일 문선명 재림주님은 7명의 제자들과 함께 성약(成約)시대의 세례요한 사명자였던 나운몽 장로님을 찾아갔으나 '심령(心靈) 도둑들이 왔다'며 외면박대를 당하시고 돌아오시며 통곡하셨다.
 
2000년 전의 유대민족처럼 세례요한 사명자였던 나운몽 장로님과 기독교제단(이화여대)이 불신하고, 이승만 자유당정권은 정도령(문선명 재림주님)을 '이단의 괴수·음란의 교주'로 낙인 찍어 1955년 7월4일부터 10월4일까지 3개월이나 서대문형무소에 구속수감시키는 '국가적 대역천'을 저질렀다.

그 결과 1960년에 즉흥적인 국가적 탕감으로 발생한 '4·19학생 유혈비극혁명'으로 '이기붕·박마리아님 일가'는 아들(이강석)의 총탄에 쓰러지는 비참한 가족자살을 하였고, '이승만 대통령은 하와이 망명길'을 떠나게 되었으며, 내무장관(최인규)과 경무대 경찰서장(곽영주)은 사형에 처하게 되었던 것이다.

용구상봉(龍龜相逢) 섭리란 한민족이 목재로 건축을 하게 될 때 상량 양쪽에 하늘을 상징하는 용(龍) 자와 땅을 상징하는 구(龜) 자를 정성스럽게 새기는 것처럼, 용산(龍山) 청파동에서 종교지도자로 등단하신 '문선명 재림주님'과 경북 구미(龜尾)의 지세를 타고 정치지도자로 등단하신 '박정희 대통령'이 하나 되는 제정일치시대를 뜻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연장되고 말았다.

이렇게 1세시대(부모시대)에 이루어졌어야 할 섭리가 2세시대(자녀시대)로 연장되었기에 문선명 재림주님은 1980년대에 "너희들 두고 보아라. 이 땅을 거쳐 간 조상영들이 육신 쓴 인간들의 코를 꿰어 가는 날이 올 것이다"라고 누누이 강조하셨다.

그런데 작금에 이르러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황소'형상으로 창조된 중국 대륙에서부터 마스크(코뚜레)로 코를 꿰는(소의 코를 뚫는) 국제비상사태에 돌입하게 된 것이다. '코로나19'의 원인은 조상들 중 기관지염·폐렴·천식·폐병 등으로 타계하신 분들이 영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다.

미완성한 인간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4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 시기·질투·교만·혈기'라고 하는 모순성을 내포하고 있기에, 하나님께서 미완성한 인간들을 재창조하시기 위해 인간들의 코를 꿰어 삼대축복(생육·번성·만물주관)의 말씀을 이루시고자 하는 비상시대(준비시대)이므로 깨닫기만 한다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 것이다.

특히 중국의 경우는 영적인 세계(하나님·삼천사세계·조상영계)를 전적으로 부정하는 공산독재국가로서 '역천자는 망한다'는 말씀에 따라 중국으로부터 탕감이 시작되어, 상극분쟁의 죄악세상을 출범시킨 한반도 남한의 '대구·경북'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posted by cigtimes at 08:31|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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