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年03月09日

【선포를 통해 뜻이 완성되는가】"선포는 참부모의 책임, 실천은 우리의 책임"

지금까지 참부모의 선포는 완성, 끝맺음의 선포가 아니라 소망의 선포이며 축복의 선포이다. 즉 어떤 이상을 향해 출발하길 바라는 입장에서 선포를 하는 것이며, 끝맺음의 선포가 아니라 복을 주고 가르침을 주어 완성을 이루도록 교육하는 선포이다.

그래서 기도하실 때 항상 기원형의 기도를 하신다. 예를들면, "나라의 기틀을 출발할 수 있는 참부모님의 성혼식을 올립니다."

나라가 완성된 것도 아니요, 나라의 기틀이 잡혀진 것도 아니요, '나라의 기틀이 출발할 수 있는'이란 표현을 쓰신다. 기틀이 아직 출발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성혼식인 것이다. (천지부모님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 기도)
 
나라를 구상하고 만들고 허락하는 것은 아버님의 책임이요,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추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다. 책임(실천)을 다한 백성들이 나와야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다.
 
부모님이 승리하신 모든 걸 상속받기 위하여 효의 도리를 다하고 충신의 도리를 다 하고 성인 성자(애천애인애국)의 도리를 다하는 이들 앞에 상속할 것을 바라면서 '선포'하신다.

posted by cigtimes at 23:47|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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