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年03月14日

세례요한과 전광훈 씨의 운명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위하여 바쳐야 할 그의 목숨마저 별로 가치도 없는 일에 희생하고 말았던 것이다." -원리강론-

검찰 '공직선가법위반' 전광훈 한기총 회장 구속기간 연장

세례요한은 오직 예수님을 모시고 섬겨야 할 중차대한 사명을 띠고 태어난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헤롯왕의 불의와 부도덕함을 강하게 비판하다가 결국 투옥되어 목이 잘려 죽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다.

한기총 설립자 한경직 목사(정주 오산학교 출신) 또한 재림주님을 모시는 위대한 사명자로 택함받았으나 무지와 불신으로 인하여 기독교인들이 재림주님 앞으로 나갈 길을 모두 막아버리고 말았다.

그 실패를 탕감복귀해야 할 전광훈 한기총 대표회장도 재림주님을 증거하는 일에 목숨을 바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별로 가치도 없는 일에 목숨을 걸었다가 결국 세례요한처럼 감옥에 갇히는 신세로 전락했다.

posted by cigtimes at 01:36|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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