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年03月20日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오직 평화와 사랑과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

세계대전이나 러시아나 미국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 속에서 영원히 계속될 전쟁을 어떻게 평화로 뒤집어 만드느냐가 문제입니다. 이것이 지극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안 되면 세상이 평화세계가 되더라도 지옥이 됩니다.

그래서 문 총재는 표어를 세우기를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했습니다. 이게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사람은 누구나 세계를 주관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자아를 주관하지 않고 우주주관 하겠다고 암만 나돌아야 하나님이 동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여러분 개체를 어떻게 통일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통일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 개체 내에서 마음과 몸이 갈라져 매일 싸우고 있으니 그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수습해야 됩니다.

자기 자신의 주인도 못 된 사람이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나를 세워 놓고 하나님이 인정하실 수 있어야 됩니다. 내가 말하는 것을 하나님이 그렇다고 인정하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평화와 사랑 가운데 임하십니다. 싸움 속에 하나님이 임하실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로 나누셨던 것입니다. 그 아벨 속에서 싸움이 일어나지 않을 때 하나님이 아벨에게 임하시게 됩니다. 그래서 그 싸움을 종식시키고자 하십니다. 하나님은 싸움의 중간에 임하시는 분이 아니라 오직 평화와 사랑 속에 임하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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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11:45|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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