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年06月04日

홍콩보안법 갈등을 계기로 한국이 세계 금융중심지로도 발돋움할 것

[통일이 미래다] 통일은 東北亞 모두 '윈윈'… 세계 금융중심지로도 각광받을 것

10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이 참여하는 '아세안+3'회의체에서 10년 전부터 아시아권 금융시장 통합을 위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남북통일이 성사될 경우 북한의 개발 수요가 급증하면서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조치와 금융 거래가 활성화될 것이며, 통일이 아시아 지역의 금융시장을 살리고, 특히 동북아 지역에 대한 금융 수요를 높이는 기폭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cigtimes at 00:38|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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