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年07月30日

동성애 근본 해결책은 "영계 해원"

日本語
영계메시지에 따르면 차별금지법은 기독교와 힘을 합쳐 반대해야 하며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합니다.

게이나 레즈비언은 부모의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하여 영인체가 성숙하지 못해 아직도 형제자매의 사랑에 머물러 있는 아주 어린 영인체들이라고 합니다.

오늘날 샌프란시스코가 게이들의 천국이 된 것은 2차대전 후 군인들 중 동성애자들을 강제로 전역시킨 게 그 기원이라고 하는데, 동성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같은 역사적 배경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태원도 임진왜란 때부터 군부대가 주둔했던 곳으로, 이같은 역사적인 영적 파동들이 사람들의 무의식에 작용하면 이성보다 동성을 더 선호하게 되며, 이것은 일종의 유전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동성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법적인 대응은 일시적인 미봉책에 불과하며, 역사적인 한을 해원하는 종교를 통해 그들의 영혼을 구하는 일이 보다 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 영상은 춤과 노래로 액을 풀고자 하늘에 제사를 지냈던 고대국가의 제천행사를 재현하여, 방울과 북, 노래와 춤을 통해 어머니의 사랑으로 어린 영들을 달래 해원을 해준 것입니다.

이 날(7월22일) 무수한 영들이 찾아와 해원되었으며, 그 중에는 제게 몇 십분 동안 "너무 아팠다. 괴로웠다. 이제 집으로 돌아가요. 미안해요. 고마워요"라고 심경을 토로했던 영들도 있었습니다. 이 노래 가사처럼. 앞으로 이태원이나 샌프란시스코에서도 한 맺힌 영들을 해원할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cigtimes at 17:24|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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