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年09月06日

【종교통일의 길】예수님 왕권즉위식 "십자가 내리기" "가시면류관을 왕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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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일 부산을 강타한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쓰러진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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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 년 전 예수님이 살아계셨을 당시 예수님 제자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위해 오셨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십자가에 돌아가신 이후, 만일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 없었더라면 부활도 구원도 없었을 것이기 때문에 결국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위해 오신 분이라고 믿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본래 목적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었다. 예수님은 살아 생전 하나님의 왕국을 기필코 이 땅 위에 실현하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오셨던 분이다. 그런데 당시 영적으로 무지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 고로 영광의 주님을 십자가의 고난 길로 내몰았던 것입니다.

일찍이 문선명 선생께서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인간의 실패였다는 사실을 깨닫고, 2천 년 동안 예수님의 심정을 유린했던 십자가를 내리는 운동과 가시면류관을 왕관으로 바꾸는 운동을 전개하셨다. 십자가의 고난보다는 '부활'을 강조함으로써 십자가의 시대를 종결짓고, 가시면류관을 '영광과 승리'를 상징하는 '왕관'으로 바꾸어 예수님의 한을 해원해 드림으로써 '종교통일'의 문을 열기 위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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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와 이슬람교 지도자들이 왕관과 용포를 예수님 왕좌에 봉정하고 있다.

마침내 2003년 12월 22일, 예루살렘 독립공원에서 세계 50여 개국으로부터 3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IIPC) 평화대회가 열렸다. 이날 유대교와 이슬람교 지도자들이 왕관과 용포를 예수님 왕좌에 봉정하는 '예수님 왕권즉위식'을 거행함으로써 드디어 예수님은 2천 년의 한을 풀고 이스라엘의 왕으로 등극하시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최후의 승리자로서 만민 앞에 당당하게 서게 됨으로써 비로소 하나님의 한도 해원될 수 있었던 것이다.

posted by cigtimes at 12:21|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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