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年10月07日

홍준표 의원, "국민의 해원(解寃), 국회가 도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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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국회라는 것은 끝마무리를 하는 '해원(解寃) 절차', 즉 '원을 풀어주는 절차'를 행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법기관처럼 '무엇이 옳다', '무엇이 그르다'는 식으로 일도양단하듯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절차로서 해원을 하는 것이 국회의 기능이라고 봅니다. '해원 절차'란 국민들이 현재 처한 상황이나 억울한 사정 등을 국민들에게 호소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는 절차를 말합니다.

ㅡ10월 6일 국방위원회 전체회의ㅡ

posted by cigtimes at 23:33|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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