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年11月27日

【말씀선집】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를 내가 다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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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사탄이 좋아하는 세계의 모든 악한 일을 다 소화시킬 것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를 내가 다 책임진다는 것입니다. (109-34)

사탄이가 인류를 파멸로 몰아넣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성해방과 공산까때주의가 그것입니다. 성해방은 개체적인 파괴요 공산주의는 시회구조를 통한 파괴입니다. 성해방은 인간이 성의 노예가 되게 하여 인간의 본성을 파괴함으로써 가정을 깨는 것이 주임무입니니다. 공산주의는 사회를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로 나누어, 가진 자에 대해 못 가진 자가 불평불만을 하게 함으로써 사회를 혼란과 고통 속에 빠트리는 것이 주임무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두 가지를 소화할 수가 있을까요? 첫째는 부부의 절대적 일대일 사랑에 의한 본심의 기쁨입니다. 세상의 그 어떤 사랑도 침범할 수 없고 빼앗을 수 없는 부부의 완전한 사랑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륵 나이가 들면 들수록 커져가는 부부의 사랑입니다.

둘째는 천일국의 건설입니다. 하나님이 주관하실 수 있는 나라의 건설입니다. 더 이상 인종간, 중교간, 민족간, 국가간에 싸움이 없는 나라의 건설입니다. 의식주의 지배로부터 인간을 해방해 주는 나라의 건설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려울 것 같지만 매우 쉬운 일입니다. 종횡으로 하나된 사랑을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전체목적과 개제목적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사랑을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즉 종적으로는 절대적으로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을 품고 횡적으로는 절대적으로 남편(아내)를 사랑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가능하게 하는 보다 근본된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인류를 사랑하는 것이 삶의 동기와 목적이 된 인간은 단 한 사람의 심정도 유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인류를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의 성적인 만족을 위하여 아내(남편)를 배신하여 고통 속에 빠트리는 일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인류 사랑에 의한 그의 본심의 기쁨이 이러한 사람으로 길러 주는 것입니다.

posted by cigtimes at 06:30|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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