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年12月02日

원한을 품지 말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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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English

누가 아벨을 죽였습니까? 그의 형입니다.

누가 요셉을 팔았습니까? 그의 형제들입니다.

누가 입다를 쫓아냈습니까? 그의 형제들입니다.

누가 다윗을 질투했습니까? 그의 형입니다.

누가 '돌아온 탕자'를 못마땅하게 여겼습니까? 그의 형입니다.

우리는 성경에 나오는 수많은 증거를 통해 형제들에게 배신당하고 박해를 받은 사람들이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큰 축복을 받고 보호를 받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가족이라고 믿었던 사람들이 등을 돌리는 경우도 있는데 그들의 거부가 어쩌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영광을 위해 계획하신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원한을 품지 말지니, 오로지 사려 깊고, 고맙고, 존경스러운 사람이 되십시오.

posted by cigtimes at 04:12|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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