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年01月19日

【영계해방 시리즈1】미국 남북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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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장사가 자행된 아프리카 지역들

日本語

영인 : 이제야 돌아왔다!

질문 : 어디서 태어났어요? 아프리카?

영인 : (고개를 끄덕이며) 역시 태어난 곳이 제일 좋아요. 돌아가고 싶어서 오래 동안 기다렸어요. 넓고 넓고 넓고 넓은 저기가 참 좋아.

응답 : 야, 정말 넓구나!

영인 : 맞아요. 요즘은 어디든 갈 수 있는 좋은 세상이 됐네요. 저기에 한번 꼭 가보고 싶었는데. 우리 엄마가 데려다 준 곳. 거긴 아무 것도 없어요. 맛난 것도 없고 아무도 없어요.. 아는 사람도 없어요. 경치가 참 좋아요. 사방을 둘러봐도 아무 것도 없지만 아무 것도 없어서 좋아요.

내가 태어났을 때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엄마가 없었어. 어렸을 때 끌려갔는데 사방이 어두껌껌했고 많은 친구들과 함께 끌려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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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채 은광산에서 일하는 노예들

질문 : 무슨 일을 했나요?

영인 : 흙을 팠어요. 계속 흙만 팠어요.

질문 : 뭔가 키웠나 보죠? 혹시 미국에 갔어요? 광산이었나?

영인 : 예, 맞아요.

질문 : 어둡고 위험한 곳인데. 무너지지 않았어요?

영인 : 가끔...

질문 : 채찍 맞았어요?

영인 : 아뇨, 채찍은 안 맞았어요. 열심히 일했으니까.

질문 : 결혼은 했어요?

영인 : 예, 결혼도 했어요. 아이도 갖었고. 귀여운 아이가 있었어요. 처가 나를 꼭 빼닮은 얘라고 말했어요. 그런데 미국이 어디죠?

응답 : 그땐 미국이라는 나라가 없었기 때문에 잘 모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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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선에 적재된 노예들

(다른 영인)

영인 : 재밌는 추억이 있어요. 바다를 봤어요. 그때까진 바다가 있는 줄도 몰랐어요. 아, 이제 출발하나봐요. 모두들 모여들고 있어요. 어, 이상한 곳으로 가는 것 같네요. 필요 없는 것들(시체)이 산처럼 쌓여 있어 너무 무서워요. 금방이라도 부서질 것 같아. 너무 답답해서 제대로 숨쉴 수가 없어. 사람들이 너무 많아 움직일 수도 없고 숨이 막혀 죽었어요. 이젠 아무도 없어. 괴로워, 괴로워,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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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선의 침상

(다른 영인)

영인 : 다리가 아파. 다리가 떨어졌어.

응답 : 고쳐 줄게. 고쳐 줄게.

영인 : 다리가 떨어졌어. 다리가 뒤에 있어.

응답 : 고쳐 줄께〜

영인 : 움직이네요, 움직여요! 일으켜세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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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부스 병사들이 아프리카인들의 코와 손발을 자르는 장면

(다른 영인)

영인 : 아파, 아파 죽겠어! 그럼 죽는다구! 죽어, 정말 죽는다구! 끌려 가기 싫어, 가기 싫어, 가기 싫어! 아파, 아~아~아파! 보고 싶어. 우리 가족 보고 싶어, 보고 싶어, 보고 싶어!

응답 : 그럼, 가족 만나러 가야지. 이젠 만나러 갈 수 있어. 잘됐다!

영인 : (고개를 끄덕이며) 가족들 만나보고 싶어! 아파, 너무 아팠어! 많이 맞았어, 여기 저기 많이 맞았어!

질문 : 채찍으로? 총으로?

영인 : 총으로 많이 맞았어. 막 쏴대니 움직일 수 없잖아! .... 앗, 떨어졌다!

질문 : 어디로?

영인 : 바다로 떨어졌어. 아〜아〜 떨어져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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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 : 올라갈 수 있어 괜찮아. 날아서 날아서 올라가는 거야!

영인 : 그게 정말? 올라갈 수 있을까? 날아서? 어〜!? 정말 날아가네 날아간다구! 정말 날아가 날아간다구! ..... 근데, 여기가 가는 길 맞아요?

응답 : 장말 좋은 데지!? 운 좋네. 기쁘다!

영인 : 내가 이렇게 좋은 데로 가도 돼요?

응답 : 그럼, 좋구 말구.

영인 : 너무 좋아. 야〜 신난다! 아픈 것도 다 잊어버렸어요!!

응답 : 그래!? 신나면 춤춰요. 이렇게 춤춰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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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시장으로 끌려가는 아프리카 원주민들

(다른 영인)

영인 : 어이, 거기 서있는 자네! 나와 교대합시다! 내일 집으로 돌아가니 나와 교대합시다.

응답 : 알았어요, 교대할게요. 집에 가게 됐다니 참 좋네요. 정말 기뻐요. 그동안 열심히 일했어요. 수고했어요. 내가 대신 할테니 다녀오세요!

영인 : 고마워요!

(다른 영인)

영인 : 보고 싶다.

질문 : 가족들 보고 싶어?

영인 : 응, 보고 싶어.

응답 : 그럼 만나러 가자!

영인 : 에? 가고 싶다고 그냥 갈 수 있어요?

응답 : 응, 갈 수 있어.

영인 : 아, 바다다! 더워서 죽을 지경이야! 아, 더워 더워. 너무 더워...

응답 : 바람이 불어올 거야. 자, 바람이 불어올 거야.

영인 : 너무 심하다. 너무 심해, 너무 심해 정말..... 앗! 집에 돌아왔다! 여기 내 집이야.

질문 : 잘됐네! 기쁘지 않아?

영인 : 아니, 별로 기쁘지 않아. 아무도 없으니까. 아무도 없으니까...

응답 : 그럼 친구들을 부르자. 모두 모여라!

영인 : 집도 보았고, 이곳 저곳 다 들러보았으니, 이젠 어디로 가면 돼요?

응답 : 하나님 만나러 갈까? 정말 좋은 곳이야.

영인 : 솔깃한 말 같은데. 달콤한 말은 조심해야 하는데...

응답 : 그래 맞아, 정말 달콤한 얘기야. 자, 하나님 계신 곳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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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영인)

영인 : 차라리 죽는 게 좋다고 생각했어. 괴로웠어. 정말 날 죽여 주면 편할텐데 하고 생각한 적도 있었어.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아서 죽고 싶었어요. 그런 나쁜 짓을 하는 사람들은 대체 무슨 생각을 할까? 사람을 죽이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 자기들이 죽는 게 아니기 아프진 않을테지.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은 하지만 사실은 더 살고 싶었어. 죽는 게 편하기 때문에 죽고 싶었지만 더 살고 싶었다구.

응답 : 정말 괴로웠구나. 이제부터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거야.

영인 : 그거 좋은 생각이네. 하지만 어떤 인생이 좋은건지 난 몰라.

응답 : 자유! 자유롭게 하고 싶은 것들을 할 수 있어.

영인 : 그거 정말 멋진 생각인데.

응답 :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하나씩 하나씩 해 나가는 거야.

영인 : 무슨 일을 하면 좋을까?

응답 : 산에 가고 싶으면 산에 가고, 바다에 가고 싶다면 바다에 가고, 농장에 과일을 심어도 좋지.

영인 : 그거 재밌을 것 같아. 과자나 간식 같은 맛있는 것들을 만들어 보고 싶어. 역시 맛있는 게 좋아. 맛있으니까. 맛있는 거 먹어 보고 싶어.

응답 : 얼마든지 먹을 수 있어.

영인 : 근데 아무도 없네요.

응답 : 걱정 마. 곧 모일테니까.

영인 : '모여라'라고 불러 줄래요? ...... 아, 저 사람들 어디 가는 거지?

응답 : 모두 농장에 가는 거 아냐?

영인 : 저 사람들 따라가면 돼요?

응답 : 그래요, 친구가 생겨서 좋겠네. 외롭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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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영인)

영인 : 나랑 같이 가 줄래요? 어디론가 간다고 하는데 같이 가 줄래요?

응답 : 좋지, 같이 갑시다.

영인 : 따라와 줘서 고마워요.

응답 : 나도 즐거웠어요.

(다른 영인)

영인 : 사람이 아무도 없네. 아무도 없어.

응답 : 괜찮아. 또 올거야.

영인 : 저쪽엔 싫은 사람이 있으니 이쪽으로 가면 될까?

응답 : 그럼, 이쪽이 좋겠네. 사람들이 보이니 잘됐다. 저쪽 사람들이 뭔가 나쁜 짓을 했나요?

영인 : 사람 괴롭히는 짓들을 했기 때문에 싫어요. 근데 저 사람들은 왜 나와 같이 가지 않지?

응답 : 그럼, 말 타고 가면 되지! 큰 새를 타고 갈까?

영인 : 그게 가능해요?

응답 : 벌써 바짝 따라잡았네. 이젠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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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영인)

영인 : 억울해요! 억울해요! 억울해요!

질문 : 졌어요? 전쟁에서 졌어요?

영인 : 끄덕인다.

응답 : 후회없이 최선을 다했잖아요. 그럼 된 거요. 목숨 걸고 싸웠으니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면 돼요.

영인 : 끄덕인다.

응답 : 전쟁이란 반드시 어느 한쪽이 지게 마련이니 누군가는 억울한 생각을 하게 마련이죠. 자신이 후회없이 최선을 다했는가가 중요해요. 나머진 하나님께 맡기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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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영인)

영인 : 오ㅡ오ㅡ!

응답 : 엉, 무슨 소리? 늑대 울음 소리구나. 연습 많이 했나보네요! 쏙 닮았어요.

영인 : (고개를 끄덕인다) 오ㅡ오ㅡ! 이렇게 불러모으는 거예요.

응답 : 와, 정말 잘하네. 많이들 몰려들 것 같은데...

영인 : (웃음띤 얼굴로) 고마워요.

(다른 영인)

영인:"이리 와요"라는 말을 하지 안길래 지금까지 죽 기다리고 있었어요.

응답:미안해요. 이렇게 와줘서 고마워요.

영인:기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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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09:39| Comment(0) | 간증 証し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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