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年02月22日

【영진님 영계메시지23】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의 차이는 '회개를 하느냐, 안 하느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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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용서를 구하는 자만이 용서받을 수 있다!

영진 : 지상 인간들은 종종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이라는 딱지를 붙이길 좋아하는데 사실은 거의 큰 차이가 없다고 봅니다. 나쁜 짓을 했다고 해서 다 나쁜 사람은 아니거든요. 차이가 있다고 한다면 '회개를 하느냐, 안 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해야죠. 자신의 죄를 자각하고 하나님 앞에 용서를 구하고 아버님께 '죄송합니다'라고 용서를 구하는 사람을 찾고 있어요. 그런 사람을 찾는 일로부터 복귀가 시작됩니다. 지금 영계는 아주 바쁘게 움직이고 있어요. 용서를 구하는 사람이 있다면 불러 주세요. 바로 갈게요. 이 메시지를 여러분들께 꼭 전해주길 부탁합니다.

영진님의 영계메시지 직후 일본군 영인들이 찾아와 지난날 사람들을 생매장했던 죄를 회개하고 용서를 구했다.

영인 :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입었던 은혜를 저버리고 수많은 사람들을 생매장한 사실을 고백하고 용서를 빕니다. 절 도와주신 분들을 제가 죽였습니다. 제게 더 이상 살 길은 없을 것입니다. 생매장이라는 너무나 큰 죄를 저질렀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을 묻어버린 죄,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사죄드립니다. 사람들을 죽인 죄, 사죄드립니다. 산 채로 묻혀 죽은 분들께 제가 어떻게 사죄하면 좋을까요?

이렇게 사람이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됩니다. 사람이 사람을 죽여서는 절대 안 됩니다. 제가 저지른 죄를 고백하고 용서받을 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사죄드립니다'라는 말을 얼마나 하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제가 저지른 죄를 용서받을 수만 있다면 그보다 더 큰 기쁨은 없을 것입니다. 저는 뜻하시는 바대로 행할 것이오며, 사죄하는 마음을 받아 주시고 저를 살려주신 당신께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이제 당신과 함께 하기로 작정했으니 더이상 죄책감을 갖지 않아도 좋다면 그보다 더 큰 행복은 없을 것입니다. 용서를 바라기 전에 수 천 번이라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외치면서 당신을 따라가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진정 용서해 주신다면 그보다 더 기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제가 다시 살 수 있을까요? 제게 다시 기회가 주어질까요?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생매장을 당한다는 게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나 때문에 생매장을 당한 사람들은 얼마나 나를 원망했을까요? 절 죽인다 해도 할 말은 없습니다. 나 또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차라리 날 죽였더라면 좋았을 것을...

영진님과의 대화

영진 : 당신이라면 이 사람을 용서할 수 있겠어요?

응답 : 이렇게 회개하고 있는데... 어느 나라 사람이었죠?

영진 : 일본인이야.

응답 : 중국에서 그랬나... 난징대학살?

영진 : 북쪽인 것 같은데. 아무 죄도 없는 사람들을 무참하게 죽였던거야.

응답 : 왜 그런 짓을 했을까...?

영진 : 그들이 사람을 죽이는 이유는 사람들을 죽여야 대단한 사람이라고 인정받으니까.

응답 : 이렇게 회개를 하니 그래도 좀 낫네요. 때마침 잘 찾아온 것 같은데, 제일 먼저 일본인 영인들이 찾아와서 회개하는군요.

영진 : 그 사람들은 진심으로 사죄하고 있어.

응답 : 그렇군요. 용서를 구하고 있네요. 시대의 비극이라고 해야겠죠. 시대의 비극! 그 시대에 그런 입장에서 태어나 시대의 큰 흐름에 휩쓸려 어쩔 도리가 없었을 수도...

영진 : 아마도 그랬겠지.

응답 : 그들이 먼저 회개의 본보기를 보여 주고 앞으로 많은 사람들을 회개시켜 구원할 수 있다면 자신의 죄를 용서받는 길이 열리지 않을까요? 먼저 회개하는 사람이 구원도 복귀도 빠를 겁니다. 흉악한 죄인은 자기 죄를 잘 알고 있기에 회개도 빠르지만, 자기는 죄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오히려 회개하지 않으니 구원도 늦어질 수밖에...

영진 : 그래.

응답 : 선악이 역전되는 경우도 있어요. "나중 된 자가 먼저 되고,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는 말처럼 죄인이 섭리의 중심에 서고 종교인이 오히려 죄인이 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마음가짐에 따라 한순간에 모든 것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뜻이죠.

영인 : 그럴 수도 있지.

응답 : 자기 마음 속에서 자기 스스로가 납득할 수 있다면 스스로 용서받지 않을까요. 다른 사람들로부터 용서받는 것보다 내가 나를 용서할 수 있는지 여부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영인 : 그래 맞아.

응답 : 누군가로부터 용서받지 않으면 안된다는 그런 권한은 사람에게 없다고 생각해요. 자기 스스로를 용서할 수 있을까, 내 양심에 걸리는 일은 없는가, 이런 것들이 천국이냐 지옥이냐를 결정하는 것 아니겠어요.

영인 : 그건 그래.

응답 : 가장 고통스러운 지옥을 경험한 사람이기에 양심에 걸리는 일, 양심이 상처받는 일은 두번 다시 하지 않을 겁니다. 그런 사람이 된다면 하나님도 기뻐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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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19사단 보병 75연대 사진. 1920년 간도대학살 때 일제에 의해 학살된 조선인들.

✽'김산의 아리랑' 중에서 : 김산(독립운동가)의 지인 안동회 목사는 간도대학살 때 두 아들이 산 채로 일본도에 세 동강 나는 모습을 지켜 보았고, 안동희는 자기 무덤을 스스로 파고 생매장당했다. 부인은 강물에 뛰어들어 자결했고 딸은 일본군에 끌려간 뒤 소식이 끊겼다. 1920년 10월초부터 1921년 5월까지 3만여명의 조선인이 학살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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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23:09| Comment(0) | 간증 証し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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