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年01月10日

【米대선-남북전쟁 재현인가】'통치자 중 최고 통치자' 링컨과 '충성맹세한 자들만의 두령' 트럼프

PicsArt_01-12-05.16.55.jpg
日本語

미국 남북전쟁 영계해방

지난 1월 8일 미국 남북전쟁 당시의 흑인 노예들의 영들이 찾아와 해방해 주었습니다. 그들은 "가슴이 아프다. 가슴팍에 아무 것도 남은 게 없다. 다리도 아프다"며 괴로운듯한 목소리로 하소연했습니다. "총에 맞았나요?"라고 묻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이어 "치료해 줄게요"라고 말한 뒤 상처 부위에 손을 얹어 안수해 주었습니다. 잠시 후 "신세 많이 졌습니다. 내일은 어디로 가야 할지 알려 주십시오. 나를 데려다 준다고 말했던 장소 말입니다. 내가 일할 장소입니다"라고 말한 뒤 영계로 올라갔습니다.

htm_2011061710365340004010-001.jpeg
실은 바로 전날에도 남북전쟁 당시의 지위 높은 장군영들이 찾아왔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군인영들이 온게 아닐까 생각했지만 놀랍게도 흑인 노예들의 영들이 찾아온 것입니다. 그들은 전쟁 중에 이곳 저곳 끌려다니며 중노동에 시달리다 희생된 것 같습니다. 이 글을 마무리한 11일 오후부터는 본격적으로 영들이 몰려오기 시작했는데 그들을 모두 영계로 보내는데 4시간 이상 걸렸습니다. 그 중에는 광산에서 평생 땅만 파다가 이제야 고향에 돌아오니 너무나 기쁘다는 사람, 노예선에 갖힌 채 옴짝달싹 못하고 숨이 막혀 죽었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아마도 미국 영계를 긴급히 정리해야만 하는 하늘의 급박한 사정이 있었나 봅니다. 특히 남북전쟁 관련 영들이 대거 찾아온 것을 보면 필시 이번 미국 대선과 밀접한 연관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왜냐하면 지난 6일 남북전쟁 당시의 남부연합군의 깃발을 들고 米연방의사당에 침입한 트럼프 지지자의 사진을 보는 순간 "트럼프가 남부연합군 영들의 포로가 되어 있구나" 하는 영감을 강하게 받았기 때문입니다.

_116374530_0b50a662-f15e-4acf-9bf2-53534e5b76da.jpg
남부연합회기를 들고 米연방의사당에 침입한 남성

만일 트럼프가 남북전쟁 당시 북부의 미국합중국을 이끌었던 링컨의 리더십을 이어받아 대선에 임했더라면 그는 틀림없이 재선에 성공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남부연합군 영들의 강한 영향을 받아 마치 동시성인 것처럼 선거전에서 패한 것으로 보입니다. 남북전쟁은 단지 흑인 노예해방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미국과 세계의 자유와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싸움이었습니다.

PicsArt_01-10-02.36.21.jpg
뉴올리언스 노예시장

세계의 자유와 평화를 위한 노예해방

17세기와 19세기에 걸쳐 약 65만 명에 이르는 아프리카인들이 미국 영토에 끌려왔습니다. 1863년 링컨 대통령이 '노예해방'을 선언하고 1865년 헌법을 통해 노예제도가 폐지됨으로써 '합법적 노예'는 사라졌지만 아직도 많은 백인들의 마음 속 깊이 뿌리내린 흑인에 대한 차별의식은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링컨이 어렸을 때 뉴올리언스라고 하는 노예를 사고 파는 노예시장을 구경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날 링컨은 각각 다른 집으로 팔려가는 아버지와 어머니와 딸이 서로 떨어지지 않으려고 목을 껴안고 흐느껴 울다가 강제로 떨어지는 광경을 목격하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로부터 그 모습이 뇌리에서 떠나질 않았습니다. 그는 "만일 내가 저 자리에 있었다면 어떤 대접을 받길 원했을까? 저들이 나와 똑같은 대접을 받게 하려면 저들도 나와 똑같은 자유로운 사람이 되게 해야 한다"라고 노예해방을 결심했던 것입니다.

후일 대통령이 된 링컨이 노예해방의 기치를 내걸자 각료들은 총사퇴를 결의하겠다며 반발했습니다. 이에 링컨은 하루만 여유를 달라고 간청한 뒤 밤새도록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우리를 의의 길로 인도하옵소서. 바른 길로 인도하옵소서. 어느 길이 바른 길입니까? 의로운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다음날 링컨은 각료들을 모아놓고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자유와 노예가 함께하는 국가는 존재하지 못한다." 이로 인해 진정한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것은 흑인만이 아닌 미국과 세계의 자유와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PicsArt_01-11-02.00.07.jpg

'하나님편'에 서고자 몸부림친 링컨

링컨이 노예들을 해방하기 위해 용감하게 싸운 것은 흑인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심정을 해방해드리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기도 했습니다.

미국이 남북전쟁을 치르고 있을 때의 일화입니다. 북군이 불리한 상황에 처하자 링컨 대통령이 고민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때 참모장이 다가오더니 "이렇게 어려울 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해 주신다면 얼마나 든든하겠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링컨은 "하나님이 어찌 북군의 하나님일 수만 있겠나? 남군의 하나님이기도 하네. 문제는 하나님이 누구 편인가가 아니라 누가 하나님 편에 서 있느냐일세"라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 편이라고 믿고 기도하면 들어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마치 어린아이가 부모가 자기 요구를 다 들어줄 거라 믿고, 들어주지 않으면 울면서 떼를 쓰는 것과 같은 미숙한 신앙입니다. 링컨은 하나님이 무조건 자기를 돕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하나님 뜻대로 행할 때 도와 주시는 분이라고 믿었습니다. 만일 자기가 하나님 뜻에 맞지 않는 행위를 한다면, 아무리 기도한들 도와 주시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PicsArt_01-10-02.29.34.jpg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

흑인 노예를 색출하는 민병대에서 탄생한 '경찰편'에 선 트럼프

역사적으로 보면 미국 경찰의 원형은 식민지 시대에 각 주에서 제정된 'Slave Patrol(노예법)'에 따라 도주한 노예들을 색출하여 그들을 주인에게 넘겨주기 위해 만든 민병대(militia)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노예들의 반란을 방지하고 공공질서를 유지하는 일이 그들의 주요 임무였습니다.

지난해 5월 25일,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에 살해당한 사건을 계기로 미국 전역에서 '반 인종차별 시위'가 일어났습니다. 트럼프는 "법 아래 평등이란 인종이나 피부색, 성별이나 신앙에 관계없이 모든 미국인들이 법집행기관으로부터 동등한 취급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법집행관으로부터 평등한 취급을 받아야 한다"라고 발언하여 인명을 우선시하기보다는 법집행기관인 경찰편에 서서 옹호했습니다.

오늘날 70만 명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국 경찰은 트럼프의 중요한 지지기반이었던 것입니다. 2020대선을 앞두고 경찰노조는 공식적으로 트럼프 지지표명을 했습니다.

그러나 미국 국민들은 매우 정서적으로 반응합니다. 예를 들면 1992년 대선에서 빌 클린턴 후보와 부시 대통령의 공개토론회 때의 일입니다. 토론회에서 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한 여성에 대해 부시 대통령은 매우 관료적인 답변을 한 반면, 클린턴 후보는 단상에서 내려와 여성한테로 다가가 손을 잡고 말을 걸었습니다. 이 장면은 유권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에 비해 트럼프에게서는 국민들에게 공감을 표하는 노력을 엿볼 수 없습니다.

shutterstock_252139639-768x533.jpg
게티즈버그에서 연설하는 링컨

정적(政敵)을 포용하여 통치자 중 최고의 통치자로 인정받은 링컨

링컨은 자질구레한 변명을 늘어놓지 않았습니다. 그는 "만일 내게 가해지는 공격에 대해 내가 변명하려고 한다면, 차라리 이 사무실을 닫고 다른 일을 시작하는 게 좋을 것이다." 그는 결과를 통해 정정당당하게 자신의 실력을 평가했습니다. "나는 내가 아는 지식을 총동원하여 최선을 다하겠다. 나는 최후의 순간까지 그렇게 할 것이다. 그 결과가 좋다면 나에 대한 악평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만일 최후의 결과가 좋지 않다면 열 명의 천사가 내가 옳은 일을 했다고 증언한다 하더라도 아무런 쓸모가 없을 것이다."

그는 결과에 대해 책임질 줄 아는 용감한 사람이었습니다. 남북전쟁 중 가장 치열했던 전투는 게티즈버그 전투였습니다. 운명을 건 한판 승부를 앞두고 링컨은 미드 장군에게 공격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의 공격 명령서엔 한 통의 편지가 딸려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미드 장군! 이 작전이 성공한다면 그것은 모두 당신의 공로입니다. 그러나 만일 실패한다면 그 책임은 내게 있소. 만일 작전이 실패한다면 장군은 링컨 대통령의 명령이었다고 말하시오. 그리고 이 편지를 모두에게 공개하시오! 아브라함 링컨."

1.jpg
링컨(왼쪽에서 세번째)을 가장 경멸했던 스탠턴(왼쪽에서 첫번째)

사람들은 항상 편가르기를 좋아합니다. 나를 긍정하면 내 편이요, 나를 반대하면 적이라고 여기기 십상입니다. 그런데 링컨은 자기에게 말할 수 없는 수모를 안겨준 정적(政敵)을 포용했습니다. 링컨을 가장 경멸했던 스탠톤은 링컨의 정책을 맹비난하며 "여러분, 우리는 고릴라를 보기 위해 아프리카까지 갈 필요가 없습니다. 일리노이의 스프링필드에 가면 오리지널 고릴라를 볼 수 있습니다"라며 링컨을 심하게 모욕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으로 당선된 링컨은 가장 중요한 국방부장관 자리에 그를 임명했습니다. 그는 당신의 적을 어떻게 그런 요직에 앉힐 수 있느냐는 참모들의 질문에 "이제 그 사람은 적이 아니오. 일단 나는 적이 없어져서 좋고 그의 도움도 받게 되었으니 더욱 좋은 일이지 않소. 그를 용서하고 중요한 자리에 임명했다고 해서 내가 잃을 게 무엇이오?"라고 되물었습니다. 링컨이 죽은 뒤 스탠톤은 "지금까지 이 세상이 가졌던 통치자 중에 최고의 통치자가 여기 누워 있다. 세계에서 다시 없이 모든 사람의 마음을 지배했던 사람이다"라고 칭송했습니다.

PicsArt_01-10-11.27.58.jpg
트럼프의 패배 확정 뒤 나타난 중무장한 지지자들(펜실베니아, 11/7)

국민 대통령이 아니라 충성맹세하는 자들만의 두령이 된 트럼프

트럼프는 백인과 극우세력들로 구성된 '트럼프 연합'(백인 복음주의자, 백인 노동자, 티파티=아스팔트 부대)의 지지기반을 굳히면 이길 수 있다고 과신했습니다. 또한 극우 매체인 'Breitbart News' 등에 게재된 바이든 아들에 대한 근거없는 스캔들로 바이든을 공격함으로써 자신의 핵심 지지 세력인 민병대와 백인우월주의자, 극우세력 '프라우드 보이즈', 음모론 집단인 '큐어논' 등을 자극하는 메시지를 퍼뜨렸습니다.

트럼프는 대통령 취임 후에도 초당적 지지를 호소하는 메시지를 한번도 내보내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그가 민주당과 민주당 주지사들을 공격하며 당파적인 태도로 일관한 데 비해, 바이든은 "자신은 미국인 모두의 대통령"이라고 당파를 초월하여 호소함으로써 국민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CNN 인터뷰에서 유권자들은 이와 같은 바이든의 태도가 가장 인상에 남았다고 말했습니다.

그 결과 열성적인 백인 복음주의자를 제외한 온건한 종교인들이 트럼프로부터 이탈하는 경향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복음주의 기관지인 'Christianity Today'도 트럼프를 비판하기 시작했고 공화당 내부에서도 이반자들이 속출했습니다. 전직 CIA장관과 FBI장관을 포함한 73명이 "트럼프 대통령의 부패한 행동은 대통령답지 않다"라는 성명을 내고 바이든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또한 전 공화당 주지사, 상원의원, 하원의원들 중에서도 바이든 지지를 표명하는 사람들이 잇따랐습니다.

게다가 코로나19로 가장 피해를 입은 노인들이 트럼프에 등을 돌리는 현상이 발생했지만, 트럼프는 여성과 고령자층의 지지를 회복하는 일에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2018년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에서 승리한 요인은 바로 여성의 표심이 공화당에 등을 돌렸기 때문이었습니다. 특히 교외에 사는 보수적인 고학력 백인 여성들의 이반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트럼프는 끝까지 자기에게 불리한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으려 했으며 오직 경제 재개만이 중요하다고 외쳤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격전 주의 백인 유권자들에게 희망을 심어 주는데 불과했던' 것입니다.

만약 트럼프가 링컨과 같은 리더십으로 선거에 임했더하면 틀림없이 재선에 성공했을 것입니다. 링컨은 무엇보디도 지옥에서 신음하는 노예들을 바라보며 슬퍼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해방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습니다. 또한 자신의 명예를 무참하게 짓밟은 정적을 용서하고 과감하게 요직에 임명할 정도로 관대한 마음을 소유한 인물이었습니다. 그가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자기 자신이 '하나님 편'에 서고자 끊임없이 노력했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링컨은 보수와 진보로 갈라져 대립하는 국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 좌우를 거느리는 통치자 중의 최고의 통치자(왕 중 왕)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PicsArt_01-12-12.01.55.jpg
지난 1월 6일 미국 연방의사당에 침입한 트럼프 지지자들의 모습이 우연히도 455년 西로마에 침입한 반달족 해적들의 약탈 장면과 묘하게 닮아 있다. 이 약탈을 계기로 서로마는 재기불능 상태에 빠졌으며 그로부터 21년 후인 476년에 멸망했다. 철옹성 같던 로마의 성벽이 힘없이 뚫린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이민족과의 공존공생은 시대적 소명이었으나 그들을 야만족이라고 멸시하고 차별함으로써 분노를 샀다. 둘째, 가톨릭이 국교화되면서 신은 우리 편이므로 로마를 침략하는 자는 망한다는 지나친 낙관론에 빠져 있었다. 셋째, 세습으로 인해 검증되지 않은 무능한 통치자가 출현하였고, 그가 휘두르는 권력은 막강하나 책임을 물을 수는 없는 제도적 단점 때문이었다. 넷째, 위기관리나 지휘계통이 완전히 마비되어 반달족들은 아무런 저항없이 로마시내로 진입할 수 있었다.

참고로 '반달리즘(훼손행위)'이란 반달족의 '야만행위' '문명파괴'에서 온 말이다.

"영계 정리 없는 지상천국 실현 불가능하다!!"

성모 마리아의 크리스마스 영계메시지 "세상을 바꾸기 위해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영계메시지】문영진-진지예 영인 축복식 "영진님, 축복식 참석하지 않았다!"

【간증】박인규 정선교역장 '누가 대통령이 되어야 남북통일을 이룰 수 있겠습니까?'

【UN·중공군 합동영계해방】실체적 천일국시대, 만유를 치리하는 '하나님 영연세협회'

【범내골 본성지 가는 길】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자!!

전범과 5.18영계해방, 반한과 반일의 극적 상봉

다큐멘터리 '탄코부시 프로젝트'ㅡ지옥을 해방하는 성령역사!!

영계메시지 "남북통일 바라기 전 한국교회 하나돼야"

히로시마 한일합동위령제, 군인영(霊) 왈 "이제야 하늘나라로 갑니다"
posted by cigtimes at 14:26|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米国大選は南北戦争の再現か】「統治者の中の最高の統治者」リンカーンと「忠誠を誓う者のみの頭」トランプ

PicsArt_01-12-05.16.55.jpg
한국어

米国の南北戦争霊界解放

8日、南北戦争時代の黒人奴隷の霊が訪ねて来たので解放してあげました。彼は「胸が痛い。胸に何も残ってない。足の方も痛い」と苦しそうな声で訴えていました。「撃たれたの?」と聞くと彼が頷きました。早速「治してあげるよ」と言って、彼に按手をしました。暫くすると彼は、「お世話になりました。明日行くところを教えて下さい。あなたが連れて行ってくれると言ったところです。私の働く場所です」と話して霊界に旅立ちました。

PicsArt_01-11-12.41.12.jpg
実は、その前日にも南北戦争時代の偉い将軍たちの霊が現れたので、今回も軍人の霊ではないかと思いましたが、意外なことに黒人奴隷の霊たちがやってきたのです。この記事を完成した11日午後からは、本格的に霊が集まってきたので彼らを皆霊界に送り出すのに4時間以上かかりました。中には、一生鉱山で働いてようやく故郷に帰ってきて喜ぶ人や奴隷船に載せられ身動きができず息が詰まって死んだ人もいました。


恐らく米国の霊界を至急整理しなければならない切羽詰まった天の事情があったようです。特に南北戦争関連の霊が大勢訪れるのを見ると、今回の米国の大統領選挙と密接な関連があ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何故なら、去る6日、南北戦争時代の南部連合旗をもったトランプ支持者が米連邦議事堂に侵入した写真を見た瞬間、「トランプは南部連合の霊たちの虜になっている」というインスピレーションを強く受けたからです。

_116374530_0b50a662-f15e-4acf-9bf2-53534e5b76da.jpg
南部連合旗を持って米国連邦議事堂に侵入した男

もし、トランプが南北戦争のときに北部のアメリカ合衆国を導いたリンカーンのリーダーシップを持って大統領選挙に臨んだならば、彼は間違いなく再選に成功したでしょう。ところが、彼は南部連合の霊たちの影響を強く受けて、まるで同時性のように選挙戦で敗れたのです。南北戦争は単なる黒人奴隷解放だけではなく、米国と世界の自由と平和を実現するための戦いでありました。

PicsArt_01-10-02.36.21.jpg
ニューオーリンズの奴隷市場

世界の自由と平和のための奴隷解放

17世紀から19世紀にかけて、アフリカから約65万人が、現在のアメリカ合衆国領内に連れてこられました。1863年リンカーン大統領は「奴隷解放」を宣言し、1865年には合衆国憲法で奴隷制が廃止されました。これで「合法的奴隷」はなくなったのですが、それでも多くの白人の心の底に根付く黒人差別意識はいまだに拭い去ることはできません。

子供の頃リンカーンは、ニューオーリンズで奴隷を売買する奴隷市場に立ち寄ったことがあります。その日リンカーンは、それぞれ別のところに売られていく父と母と娘が離れ離れになるため首を抱き合ってむせび泣いている家族の姿と彼らが強制的に引き離される光景を目撃し大きな衝撃を受けました。その日の記憶は頭から離れませんでした。彼は「もし私が、あの立場にいたならばどのような扱いを受けたかったんだろう。彼らが私と同じ扱いを受けるためには、彼らも私と同じく自由人になるべきではないか」と奴隷を解放する決意を固めたのです。

後ほど大統領になったリンカーンは奴隷解放の旗を掲げたが、内閣は総辞職を断行すると強く反発しました。リンカーンは1日の猶予を与えて貰い、一晩中祈り求めました。 「我が父よ、私たちを義の道に導きたまえ。正しい道に導いて下さい。どの道が正しい道でしょうか?義の道を私に教えて下さい。」翌日リンカーンは、閣僚たちを集めて有名な言葉を語りました。「自由と奴隷が共存する国は存在しない。」これによって真の自由と平和を享受できる道が開かれたのです。そして、それは黒人だけではなく米国と世界の自由と平和を実現するためのものでした。

PicsArt_01-10-02.35.44.jpg

「神の側」に立とうとしたリンカーン

リンカーンが奴隷解放のために果敢に戦ったのは、黒人を愛する神の心情を解放してあげるための努力の一環でした。

米国が南北戦争を繰り広げていたときの逸話です。北部軍が不利な状況に追い込まれ、リンカーン大統領が悩んでいたときに参謀長が近づいてきました。「このような厳しい時、神が私たち北軍と共におられたならどれほど心強いでしょうか。」その言葉を聞いたリンカーンがこう語りました。「神がどうして北軍の神だけになりえようか。南軍の神でもあるのだ。問題は神が誰の味方につくかではなく、誰が神の側に立つかである。」

人間は自己中心的に考えがちなので、神が自分の味方だと信じて祈れば聞いて下さると思うのです。それは、まるで子供が親が自分の要求をすべて聞いてくれると信じ、もし聞いてくれなければ泣き出すのと同じく幼い信仰なのです。リンカーンは、神は自分を無条件に助けてくださるのではなく、自分が神の側に立ったときに助けてくださるお方であると信じていました。もし自分自身が神のみこころに叶わない行為をするならば、いくら祈っても助かることはないと考えたのです。

PicsArt_01-10-02.29.34.jpg
「黒人の命は大事だ!」

黒人奴隷を取り締まる民兵から誕生した警察の側に立ったトランプ

歴史的にいうと、米国の警察の原型は、植民地時代に各州で作られた「Slave Patrol(奴隷法)」に基づいて、逃亡奴隷を探し出し、奴隷所有者に引き渡すために作られた民兵組織(militia)でありました。奴隷の反乱の防止や公共の秩序維持は彼らの重要な任務でした。

去年5月25日、米国ミネアポリスで、黒人のジョージ・フロイドが白人警官に殺された事件をきっかけに、全米で「反人種差別デモ」が起こりました。トランプは、「法の下の平等とは、人種や肌の色、性別や信条を問わず、全てのアメリカ人が法執行機関から平等の扱いを受けることを意味する。執行官から平等の扱いを受けなくてはならない」と発言し、人命を優先視する考えよりも法執行機関である警察側に立ったのです。

今日70万人に上る世界最大規模の米国の警察は、トランプにとって重要な支持基盤であったわけです。2020大統領選挙を控え、警察労働組合は公式的にトランプへの支持を表明しました。

しかし、アメリカ国民は極めて情緒的に反応します。たとえば1992年の大統領選挙でビル・クリントン候補とブッシュ大統領の公開討論会の場での出来事です。会場から生活の苦境を訴える女性に対して、ブッシュ大統領は極めて官僚的な返答をしたのに対して、クリントン候補はポデュームを離れて、女性のもとに歩み寄り、手を取って話しかけました。このシーンは有権者に感動を与えました。それに比べると、トランプには国民に共感を示す努力が見られませんでした。

shutterstock_252139639-768x533.jpg
ゲティスバーグで演説するリンカーン

政敵を包容し「統治者の中で最高の統治者」として認められたリンカーン

リンカーンは、雑な言い訳をしませんでした。彼は「もし私が攻撃に対して言い訳をするならば、直ちにこのオフィスのドアを閉めて、他の仕事を探したほうがましだろう」と語りました。彼は、結果を通じて正々堂々と自分の実力を評価しました。「私は、自分の知っている知識を総動員して最善を尽くしていきます。最後の瞬間までそうするでしょう。もし最後の結果が良ければ、私に浴びせられた非難などは全く問題ではない。ただし、最後の結果が悪ければ、たとえ十人の天使が私を弁護してくれたところで、何の役にも立ちはしない。」

彼は、結果について責任を負う勇敢な人でした。南北戦争中、最も激しかった戦いはゲティスバーグの戦いでした。運命をかけた決戦を控え、リンカーンはミード将軍に攻撃命令を下しました。彼の攻撃命令状には一通の手紙がついていました。 「尊敬するミード将軍!この作戦が成功すればそれはすべてあなたの功績です。しかし、もし失敗すればこの手紙を破棄してください。この作戦が失敗したらその責任はすべて私にあります。あなたは、リンカーン大統領の命令に従っただけだと言ってください。そして、この手紙をみんなに公開ください!アブラハム•リンカーン。」

1.jpg
リンカーン(左から3人目)を最も軽蔑したスタントン(左から1人目)

人間は、常に敵と味方を分けようとします。自分に賛同すれば味方であり、反対すれば敵と見なすわけです。ところが、リンカーンは自分にあらゆる屈辱を与えた政敵さえも快く許しました。リンカーンを最も軽蔑したスタントンは、リンカーンのポリシーを厳しく非難し、「皆さん、私たちはゴリラを見るためにアフリカまで行く必要がありません。イリノイ州のスプリングフィールドに行けばオリジナルのゴリラを見ることができます」とリンカーンを酷く侮辱したのです。


ところが、大統領に当選したリンカーンは、彼を最も重要な国防長官のポストに就かせました。彼は、どうしてあなたの敵に要職を与えるのですかと聞く参謀たちに、「もう彼は敵ではない。私としては敵がいなくなって嬉しく、また彼に助けて貰えるので更に良いのではありませんか。彼を許して重要なポストに就かせたとしても損することがありますか?」と聞き返しました。リンカーンが死んだ後、スタントンは「今まで世界中の統治者の中で最高の統治者がここに横たわっている。世界中のすべての人々の心を虜にした人物である」と称えました。

PicsArt_01-10-11.27.58.jpg
トランプ敗北後に現れた重武装の支持者たち(ペンシルベニア, 11/7)

国民の大統領ではなく、忠誠を誓う者のみの頭となったトランプ

トランプは、白人や極右だけの「トランプ連合」(白人エバンジェリカルであり、白人労働者であり、ティー・パーティの人々)の支持基盤を固めれば勝てると過信しました。また、極右のメディア「Breitbart News」などが盛んに取り上げたバイデンの息子の根拠ないスキャンダルを使ってバイデンを攻撃し、民兵組織や白人至上主義者、極右組織「プラウドボーイズ」、陰謀論集団「Qアノン」など自分のコア支持層に対するメッセージばかり送ってきました。

トランプは、大統領就任後にも超党派的な支持を呼びかけるメッセージを送らなかったのです。彼が民主党や民主党州知事を攻撃するなど党派的な態度に終始したのに対して、バイデンは「自分はアメリカ人すべての大統領である」と、党派を超えた訴えを行い、国民の共感を呼んだわけです。CNNのインタビューで有権者は、こうしたバイデンの対応が最も印象に残ったと語りました。

その結果、熱狂的な白人エバンジェリカルを除けば、穏健な宗教層はトランプ離れの傾向を見せました。エバンジェリカルの機関誌『Christianity Today』もトランプを批判し、共和党の内部からも離反者が続出しました。元CIA長官やFBI長官を含む73人が「トランプ大統領の腐敗した行動は大統領にふさわしくない」という声明を出し、バイデン支持を表明しました。また元共和党の州知事、上院議員、下院議員からもバイデン支持を表明する者が相次いだのです。

さらに、新型コロナウイルスで一番被害を受けた高齢者層のトランプ離れも起こりましたが、トランプは女性や高齢者の支持回復に焦点を当てませんでした。2018年の中間選挙で民主党が下院で大勝した要因は、女性票が共和党から離反したことでありました。特に保守的な高学歴で郊外に住む白人女性の離反が顕著であったわけです。トランプは、都合の悪い結果に背を向け、ただ経済再開が重要だと訴え続けましたが、それは「激戦州の白人有権者に希望を与えるだけ」だったのです。

もし、トランプがリンカーンのようなリーダーシップを持って選挙に臨んだならば、間違いなく再選を果たすことができたでしょう。リンカーンは、何よりも地獄で苦しんでいた奴隷たちを眺めながら悲しんでおられる神の心情を解放するために命をかけて戦いました。また、自分の名誉を毀損し侮辱した政敵を許し果敢に要職に就かせるほど寛大な心の持ち主でした。彼が勝利したのは、彼が神の愛する者を愛し、自らが常に神の側に立とうとしたからです。こうしてリンカーンは、保守と進歩に分かれて対立する国民の心を一つに束ね、左と右を率いる統治者の中の最高の統治者(王の王)となったのです。

PicsArt_01-12-12.01.04.jpg
1月6日に米国連邦議事堂に侵入したトランプ支持者らの姿が、455年ヴァンダル族の海賊によるローマ略奪の絵に偶然似ている。この略奪をきっかけに、西ローマは再起不能の状態に陥り、それから21年後の476年に滅亡した。鉄壁のようだったローマの城壁が全く機能しなかった理由は次の通りである。

第一に、異民族との共存共生は時代的召命であったにも関わらず、彼らを未開民族として蔑視して差別したため怒りを買った。第二に、カトリックが国教化し、神は自分たちのものなので、ローマを侵略する者は滅びるという過剰な楽観主義に陥っていた。第三に、検証されていない無能な支配者が世襲により出現し、彼の振る権力は大きいが、責任を問うことはできないという制度上の欠点である。第四に、危機管理や指揮系統が完全に麻痺し、ヴァンダルは何ら抵抗なくローマ市内に進入することができた。

参考として、「ヴァンダルリズム(毀損行為)」はヴァンダル族の「野蛮な行為」、「文明の破壊」からきた言葉である。

霊界整理無く地上天国実現は不可能だ!

聖母マリアのクリスマス霊界メッセージ「世界を変えるために働いて参ります」

【霊界メッセージ】文栄進-チンジエ霊人祝福式「栄進任、祝福式に参加せず」

【証し】パク·インギュ旌善(チョンソン)教域長「誰が南北統一を成し遂げる大統領に相応しいのか?」

【UN·中共軍合同霊界解放】実体的天一国時代、万有を治める「神様霊連世協会」

【ポムネゴル本聖地に行く】お父様の代身者になろう!

戦犯と5.18霊界解放、反韓と反日の劇的再開

ドキュメンタリー「炭坑節プロジェクト」ㅡ地獄を解放する聖霊役事!

「炭坑節」と「天岩戸神話」

「炭坑節」で解放する霊人たち

同性愛問題の根本的解決策「霊界解放」

金子文子女史の墓及び朴烈義士記念館訪問記(6月14日)

「天皇即位祝賀パレード」参観記

posted by cigtimes at 14:23|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20年12月26日

【神の王国実現】霊的革命を通じて世界を変える「聖霊の剣」となろう!

PicsArt_12-26-10.03.19.jpg
「熱心党」は武装闘争でローマに対抗したが、「独立」という大義名分の下、暴力、強盗、殺人を犯す人もいた。

한국어
イエスの時代、イスラエルには「救世主・メシア」の降臨を待ち望む雰囲気が益々高まっていた。人々は血眼になって、自分たちをローマの支配から解放してくれる、また古き良き独立の時代を取り戻してくれる人物を求めていた。従って、イエスと出会った多くの人々は、彼のことを「ローマを追い払い、政治的王国の樹立を告げ知らせる救世主、あるいは解放者だ」と考え期待したのである。

当時、「熱心党」と呼ばれる狂信的な一派が活動していた。彼らは、「神以外のどんな支配者も、イスラエルはきっぱりと拒絶するべきだ」と主張し、支配者であるローマに対抗して戦った。自らを神の怒りを代行する正義の使徒と称し、武装蜂起によるユダヤ民族の独立を夢見た秘密決死隊であった。ユダヤ民族は、BC586年にバビロン王国によって滅ぼされた後、長い間異邦人に支配されていた。 BC167年、マッカビ王朝時代から約100年間独立国家を維持したが、BC63年にローマが再びイスラエル民族を属国に転落させた。

PicsArt_12-26-08.27.35.jpg
ピラトはイエスを釈放するため、人殺しのバラバを連れて来させ、どちらかを恩赦すると告げる。しかし民衆らはバラバを選んだ。

そのような時代の中で誕生した熱心党のローマヘの抵抗運動は、暴力と憎しみに動機付けられていた。彼らは、目標を達成するためなら、陰謀や暴力、詐欺行為を使うことをためらわなかった。税金を払うことを拒絶し、政府の役人に対して略奪と殺戮を繰り返し、異教の象徴だとしてギリシャ語の使用を認めなかった。反乱罪で逮捕されたが、イエスの代わりに釈放された強盗バラバも熱心党員だった。

「ここに、暴動を起し人殺しをしてつながれていた暴徒の中に、バラバという者がいた。」(マルコ15:7)ピラト総督は祝日の前例に従ってイエスの釈放を望んだが、民衆は騒ぎを起こしながらバラバを放し、イエスを十字架につけろと要求した。結局、熱心党員バラバの代わりにイエスが十字架につけられた。 「それで、ピラトは群衆を満足させようと思って、バラバをゆるしてやり、イエスをむち打ったのち、十字架につけるために引きわたした。」(マルコ15:15)

イエスの弟子たちも政治意識が非常に高く、イエスが政治的・軍事王国を打ち立てることを期待していた。彼らは、世の権力に大きな野望を抱き、将来イエスがイスラエルの王になると、誰が首相になり、誰が副首相がさり、誰が長官になるかについて論争したりした。

PicsArt_12-26-08.48.10.jpg
熱心党員であった使徒シモンは

弟子でありながら熱心党員であったシモンは、復活されたイエスに向かって「主よ。今こそ、イスラエルのために国を再興してくださるのですか」(使徒1:6)と尋ねた。彼は、イエスが死にも打ち勝つ復活の力を持ってローマを倒し、イスラエルの主権を取り戻してくれることを内心期待していたのである。

イエスは、「時や時期については、あなたがたが知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それらは父がご自分の権威によって定めておられます。しかしあなたがたの上に『聖霊が臨む』と、あなたがたは力を受けるでしょう。そしてエルサレム、ユダヤとサマリアの全土、そして地の果てまでもわたしの証人となるでしょう」と答えた。(使徒1:8節)

PicsArt_12-26-08.51.35.jpg
イェスの120門徒が五旬節に聖霊降臨を体験したマルコの屋根裏部屋。使徒行伝2章4節「一同いちどうは聖霊せいれいに満みたされ、御霊みたまが語かたらせるままに、いろいろの他国たこくの言葉ことばで語かたり出だした」

ようやく過ちを悟って悔い改めた弟子たちは一緒に集まって心から祈り、一同は聖霊に満たされたのである。聖霊に満たされた弟子たちは、世俗的な剣を捨てて「聖霊の剣」、すなわち「神の御言」に耳を傾け始め、他人を犠牲にする熱心から自分を犠牲にする熱心へと変っていた。 ヘブル書4章12節に記されているように、「聖霊の剣」には世俗的なすべての思想を粉々に打ち壊す大きな威力がある。「神の言は生きていて、力があり、もろ刃のつるぎよりも鋭くて、精神と霊魂と、関節と骨髄とを切り離すまでに刺しとおして、、」(ヘブル4:12)

このようにして、今まで世間的な国を求めていた弟子たちの夢は、神の国を探し立てるビジョンへと変わり、民族の解放のために情熱を燃やしていた熱心党員シモンは、世界の人々に福音を述べ伝えるために生涯その熱心を捧げたのである。神の王国を実現するためには、先ず救いと許し、愛、正義、憐れみという神の武具で自らを完全武装し、自分自身が神のご性質を現せるように内側からの霊的革命を通じて完全に生まれ変わらなければならず、そうしてこそ始めて世界を変える「聖霊の剣」となるのである。

PicsArt_12-26-08.26.42.jpg
エペソ人への手紙6章17節「救すくいのかぶとをかぶり、御霊みたまの剣つるぎ、すなわち、神かみの言ことばを取とりなさい」

posted by cigtimes at 22:27|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하나님 왕국실현】영적 혁명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성령의 검'이 되자!

PicsArt_12-26-10.03.19.jpg
예수님 당시 열심당원들은 무장투쟁으로 로마에 맞섰지만 '독립'이라는 명분 아래 폭력, 강도, 살인을 저지르는 사람도 있었다.

日本語
예수님 당시 이스라엘에는 '구세주·메시아'의 강림을 열망하는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고 있었다. 사람들은 로마의 지배로부터 자신들을 해방시켜 주고 주권을 회복시켜 줄 수 있는 사람을 찾기 위해 혈안이 돼 있었다. 그리하여 예수님을 만난 많은 사람들은 그를 '로마를 물리치고 정치적 왕국을 수립·선포하는 구세주 또는 해방자'라고 믿으며 큰 기대를 걸고 있었던 것이다.

당시 '열심당'이라고 불린 광신적인 일파가 존재하고 있었다. 그들은 "이스라엘은 하나님 이외의 어떤 지배자에게도 굴복하면 안 된다"며 로마에 대항해 싸웠다. 스스로를 하나님의 진노를 대행하는 정의의 사도라고 칭한 그들은 무장봉기를 통해 유대민족의 독립을 꿈꾼 비밀결사대였다. 유대민족은 BC 586년 바벨론 왕국에 의해 멸망된 후 오랫동안 이방인들의 지배하에 있었다. BC 167년 마카비 왕조가 일어나 약 백 년간 독립국가를 유지했지만 BC 63년 로마가 이스라엘 민족을 다시 속국으로 전락시켰다.

PicsArt_12-26-08.27.35.jpg
빌라도는 예수를 석방하기 위해 살인자 바라바를 데려와 한 명만 사면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민중들은 바라바를 택했다.

그러한 시대적 상황 속에서 탄생한 열심당의 로마에 대한 저항운동은 증오와 폭력에 호소하는 것이었다. 그들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음모와 폭력, 사기 행위도 주저하지 않았다. 세금을 내는 일을 거부하고 정부 관리에 대한 약탈과 살육을 자행했으며 이교도의 상징인 그리스어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반란죄로 잡혔다가 예수님 대신 풀려난 강도 바라바도 열심당원이었다.

"민란을 꾸미고 이 민란에 살인하고 포박된 자 중에 바라바라 하는 자가 있는지라."(막 15:7) 빌라도 총독은 명절의 전례대로 예수를 놓아주기를 원했다. 그러나 민중들은 아우성을 치면서 바라바를 놓아주고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요청했다. 결국 열심당원 바라바 대신에 예수가 십자가에 달리게 되었다. "빌라도가 무리들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 바라바는 놓아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박히게 넘겨주니라."(막 15:15)

예수님 제자들도 역시 정치 의식이 대단히 높았고 예수님이 정치적·군사적 왕국을 세우기만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들은 세상 권력에 대한 큰 야망을 품고 장차 예수님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면 누가 총리가 되고 누가 부총리가 되며 누가 장관이 될 것인지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PicsArt_12-26-08.48.10.jpg
열심당원이었던 시도 시몬

제자이자 열심당원이었던 시몬은 부활하신 예수님께 가장 먼저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행 1:6)라고 물었다. 그는 예수님이 죽음도 이기는 부활의 권능으로 로마를 무찌르고 이스라엘의 주권을 찾아주기를 내심 기대하고 있었던 것이다.

예수님은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대답했다. (행1:8절)

PicsArt_12-26-08.51.35.jpg
예수의 120문도가 오순절 성령강림을 체험한 마가의 다락방. 행 2: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비로소 잘못을 깨닫고 회개한 제자들이 다락방에 모여 열심을 다해 기도하는 가운데 그들에게 성령 역사가 일어났다. 이렇게 성령으로 충만된 제자들은 세상의 칼을 버리고 '성령의 검' 즉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으며 타인을 희생하는 열심에서 자신을 희생하는 열심으로 변화되었던 것이다. 히브리서 4장12절에 기록된 바와 같이 '성령의 검'은 세속적인 모든 사상을 산산조각 내버리는 엄청난 위력을 발휘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혼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히4:12)

그리하여 지금껏 세상적인 나라를 추구하던 제자들의 꿈은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세우는 비전으로 바뀌었으며, 민족의 해방을 위해 정열을 불태웠던 열심당원 시몬은 생애를 바쳐 세상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열심을 다했다. 하나님의 왕국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구원과 용서, 사랑, 정의, 자비라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완전 무장하여 먼저 자기자신이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도록 내적인 영적 혁명을 통해 완전히 거듭나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비로소 세상을 바꾸는 '성령의 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PicsArt_12-26-08.26.42.jpg
엡 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
posted by cigtimes at 22:17|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20年11月30日

【한양도성 영계해방】52년만에 개방된(열린) 한양도성(여리고성) 탐방길

PicsArt_11-30-05.00.21.jpg
서울의 주산(主山) 북악산(北岳山)

1968년 북한 특수요원들이 청와대 습격을 시도한 '1.21 사태' 이후 52년 간 일반인 출입이 통제됐던 금단의 땅인 북악산(北岳山) 북쪽 구간(약 1.78km)이 11월 1일 개방됐다. 경복궁과 청와대 뒷산인 북악산은 풍수지리상 서울의 주산(主山)이며 백악산(白岳山)이라고도 불리운다. 이번 개방을 계기로 한양도성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가 가능해졌다고 하니 자못 기대가 된다.

PicsArt_11-30-12.17.42.jpg
514년 동안 성의 역할을 수행한 한양도성

11월 23일 국가복귀를 염원하며 한양도성 탐방길에 나섰다. 평균 높이 약 5~8m, 전체 길이 약 18.6km에 달하는 한양도성은 조선을 개국한 태조 이성계의 한양천도(遷都) 계획에 따라 전국에서 19만 7,400명이 동원돼 100일 동안에 완공되었다. 그로부터 27년 뒤 약 32만 명의 인부와 2,200명의 기술자가 동원돼 대대적인 보수·확장 공사가 이루어진 한양도성은 현존하는 전 세계의 도성 중 가장 오랜 기간(1396~1910, 514년) 동안 성의 역할을 수행한 건축물이다.

PicsArt_11-30-12.18.05.jpg
45〜60도 급경사 돌계단

총 4.7킬로미터에 달하는 북악산 탐방길은 약 3시간 정도 소요되는 코스이다. 정상까지는 약 45〜60도 가량의 급경사 돌계단이 길게 이어져 있는데 걷다 보면 점점 숨이 턱에 차오른다. 급경사인 만큼 힘이 들지만 눈앞에 펼쳐지는 전망은 빼어나다. 중간에 돌고래쉼터가 있어 숨을 고르며 탁 트인 경치를 감상하는 것도 좋다.

PicsArt_11-30-12.20.22.jpg
1.21 사태 소나무(김신조 소나무)

백악산 정상인 백악마루(342m)를 지나서 계단을 내려가다 보면 '1.21 사태 소나무(일명 김신조 소나무)'라 이름 붙여진 200년 된 노송(老松)이 서있다. 1968년 1월 21일, 북한 무장공비 33명이 청와대를 폭파하고 박정희 대통령을 살해하기 위해 휴전선을 넘어 침투했다. 당시 교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15발의 총탄을 맞으며 현장을 지켜보았던 소나무가 바로 '1.21사태 소나무'이다. 몸에 박힌 총알은 모두 제거되었지만, 선명한 탄흔(彈痕)은 민족의 아픔을 잘 말해 주고 있다.

PicsArt_11-30-12.19.53.jpg
곡장 전망대에 이르는 300m 가량의 웅장한 성곽길

이 소나무 길을 따라 걷다보면 서울 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청운대(293m)가 나오고, 그로부터 약 300m 가량 웅장한 성곽길을 따라 걸으면 곡장 전망대가 보인다. 곡장 전망대는 적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하기 위해 산세가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성의 일부분을 둥글게 돌출시켜 쌓은 성이다. 곡장 전망대에서 바라보면 북악산과 한양도성, 멀리 인왕산까지 보이는 비경이 펼쳐진다.

PicsArt_11-23-08.40.34.jpg
곡장 전망대에서 바라본 북악산

이곳 곡장 안내소에서 출입증을 반납하고 하산길을 타고 내려가면 4번 출입문을 통해 밖으로 나올 수 있다. 탐방 안내소 운영 시간은 동절기(11~2월)의 경우 오전 9시~오후 5시까지인데 오후 3시까지만 입장이 허용된다. 연중무휴 운영하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서는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탐방을 중지할 예정이다.


한양도성(여리고성) 영계해방, 백악마루(11/23)

【DMZ영계해방/제3땅굴】"이제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제주도·거제도 영계해방】전쟁의 아픔을 딛고 '평화·통일의 섬'으로

【UN·중공군 합동영계해방】실체적 천일국시대, 만유를 치리하는 '하나님 영연세협회'

【범내골 본성지 가는 길】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자!!

전범과 5.18영계해방, 반한과 반일의 극적 상봉

다큐멘터리 '탄코부시 프로젝트'ㅡ지옥을 해방하는 성령역사!!

영계메시지 "남북통일 바라기 전 한국교회 하나돼야"

신사참배와 남북분단

강대국에 의존하지 말고 우리 실력으로 극복해야

남북통일=증오로부터 해방되는 것

홍콩보안법 갈등을 계기로 한국이 세계 금융중심지로도 발돋움할 것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인류문명 발달의 순환원리/일본을 거쳐 한반도로

【동시성】10수년간 문선명 총재 입국 금지한 EC '솅겐협정'→'코로나19'로 국경봉쇄...'솅겐협정' 효력 상실

【모정주의사상원】인간의 코를 꿰어 삼대축복 이루려는 재창조섭리

【코로나19】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히로시마 한일합동위령제, 군인영(霊) 왈 "이제야 하늘나라로 갑니다"

【한일파트너십 선언】일본 신 연호 '레이와'와 대전환의 5월달

아시아뉴스 도쿄올림픽 홍보위원회
posted by cigtimes at 00:28|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20年11月27日

【True Parents' Words】We will take responsibility for the most difficult problems of the world

한국어 日本語
We unificationists intend to digest all the evil things of the world that Satan likes. We will take responsibility for the most difficult problems of the world. (109-34, 1980.10.26)

There are two ways Satan can bring humanity to ruin it's freesex and communism. Freesex is an individual destruction, and communism is a destruction by social structure. Freesex is the main duty to break up a family by destroying human nature by making humans slaves to sex. Communism is the main task of dividing society into the haves and the have-nots, and letting the have-nots have complaints, thus plunging society into chaos and suffering.

So how can we digest those both? The first is the joy of the original mind of couples absolute one-on-one love. It's the perfect love of a couple who can't invade and take away any love in the world. It's the love between a couple that grows as time goes by and as they get older.

Second is the construction of the Cheon ll Guk(God's country). It is the construction of a country that God can control. It's the construction of a country where there's no more fighting between races, religions, peoples, nations. It is the construction of a country that liberates humans from the rule of foodism.

But it seems difficult, but it's very easy. Because we can do it if we have a love that is both vertical and horizontal. We can do it if we love to achieve both the whole purpose and the individuaI purpose at the same time. In other words, if we love humanity vertically, and if we love our husband (wife) horizontally, we can do it.

But there is a more fundamental reason why this is possible. It is that a human being whose love for mankind has become the motive and purpose of life cannot trample down even the heart of a single person. It is inconceivable that a human who love humanity would betray his wife (husband) for his sexual gratification and fall into pain. The joy of original mind by the love for humanity is to raise him(her) as such.

posted by cigtimes at 06:44|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御言選集】世界で最も難しい問題に私が頁任をもちます

한국어 English
私たち統一教会の人たちは 、サタンが喜ぶ世界の悪事をすべて消化しようと思っています。世界で最も難しい問題に私が頁任をもちます。(御言選集109巻p34)

サ夕ンが人類を破滅に追い込むのには2つの方法があるというのです。性解放と共産主義がそれです。性の開放は個体的な破壊であり 、共産主義は社会構造による破壊です。性解放は人間が性の奴隷になるようにして人間の本性を破壊することで家庭を壊すのが主な任務です。共産主義は、社会を持つ者と持たざる者に分け、持つ者に対して持たざる者が不満を抱かせることで、社会を混乱と苦痛の中に陥れるのが主な任務です。

それでは、どうやってこの二つを消化することができるでしょぅか?第一は 、夫婦の絶対的な一対一の愛による本心の喜びです。世の中のどんな愛も侵すことができず、奪うことができない夫婦の完全な愛です。時間が経てば経つほど年を取れば取るほど大きくなる夫婦の愛です。

第二に、天一国の建設です。神様が主管できる国の建設です。これ以上、人種間、宗教間、民族間、国家間で争いのない国の建設です。衣食住の支配から人間を解放する国の建設です。これは難しそうですが、とても易しいことです。縦横にひとつになった愛をすればできるからです。全体目的と個体目的これは難しそうですが、とても易しいことです。縦横にひとつになった愛をすればできるからです。つまり、縦的には絶対的に人類を愛する心を抱き、横的には絶対的に夫(妻 )を愛せばできるからです。

ところが、これを可能にするより根本的な理由があります。それは、人類を愛するのが生の動機と目的となった人間は、たった一人の心情も蹂躙できないということです。人類を愛する人が自分の性的な満足のために妻(夫)を裏切り 、苦痛に陥るのは想像もできないということです。人類愛による彼の本心の喜びがこのよぅな人に育ててくれるのです。

posted by cigtimes at 06:36|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말씀선집】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를 내가 다 책임진다

日本語 English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사탄이 좋아하는 세계의 모든 악한 일을 다 소화시킬 것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를 내가 다 책임진다는 것입니다. (109-34)

사탄이가 인류를 파멸로 몰아넣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성해방과 공산까때주의가 그것입니다. 성해방은 개체적인 파괴요 공산주의는 시회구조를 통한 파괴입니다. 성해방은 인간이 성의 노예가 되게 하여 인간의 본성을 파괴함으로써 가정을 깨는 것이 주임무입니니다. 공산주의는 사회를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로 나누어, 가진 자에 대해 못 가진 자가 불평불만을 하게 함으로써 사회를 혼란과 고통 속에 빠트리는 것이 주임무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두 가지를 소화할 수가 있을까요? 첫째는 부부의 절대적 일대일 사랑에 의한 본심의 기쁨입니다. 세상의 그 어떤 사랑도 침범할 수 없고 빼앗을 수 없는 부부의 완전한 사랑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륵 나이가 들면 들수록 커져가는 부부의 사랑입니다.

둘째는 천일국의 건설입니다. 하나님이 주관하실 수 있는 나라의 건설입니다. 더 이상 인종간, 중교간, 민족간, 국가간에 싸움이 없는 나라의 건설입니다. 의식주의 지배로부터 인간을 해방해 주는 나라의 건설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려울 것 같지만 매우 쉬운 일입니다. 종횡으로 하나된 사랑을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전체목적과 개제목적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사랑을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즉 종적으로는 절대적으로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을 품고 횡적으로는 절대적으로 남편(아내)를 사랑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가능하게 하는 보다 근본된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인류를 사랑하는 것이 삶의 동기와 목적이 된 인간은 단 한 사람의 심정도 유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인류를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의 성적인 만족을 위하여 아내(남편)를 배신하여 고통 속에 빠트리는 일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인류 사랑에 의한 그의 본심의 기쁨이 이러한 사람으로 길러 주는 것입니다.

posted by cigtimes at 06:30|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20年11月19日

【우주그룹실락원】11·17 음력 개천절 "단군임금님 대해원 천제"


천사장 나팔(증거 말씀)
〜우주그룹 진리위원장 이광우〜

하늘님께서는 천손민족을 이 지구상의 인류의 뿌리 민족으로 세우셨으므로 인간의 알곡을 다시 거두시는 것도 인류의 뿌리인 한반도의 천손민족을 중심하고 거두시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단군임금님께서 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우신지 4353년 10월 3일 오늘에 이르러서 하늘님께서는 양희순 선생님을 세우시어 인간 추수기를 맞추어 56년의 긴 세월을 홀로 온갖 시련과 고난의 고비 고비를 넘어 오늘 드디어 이 땅에 인존으로 오신 단군임금님께 해원천제를 올려 드리고 승리의 면류관을 씌워 드리는 단군임금님 즉위식을 거행하게 됨을 이 자리에 모인 많은 천손민족의 대표들이 진심으로 경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단군임금님의 해원은 곧 한민족의 해원이요, 한민족의 해원은 곧 남북통일의 시작이요, 남북통일의 시작은 곧 세계평화의 시대로 바뀔 것입니다.

여기에 종교를 초월하여 모이신 333용사들은 종교를 떠나서 천손민족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오늘 이 자리에 모여서 대한민국의 세계의 일등 국민이 되어 하늘님과 단군임금님이 주창하시는 홍익인간·재세이화의 정신으로 세상 인류를 구세하는 데 앞장선다는 용기와 자신감으로 모였음을 다짐하는 바입니다.

하늘님이시여! 그리고 단군임금님이시여! 오늘 성학사 양희순 선생님께서 56년의 정성의 탑을 쌓고 쌓아서 올리시는 이 정성을 8천만 한민족이 드리는 정성으로 기쁘시게 받으시고 이 땅에 살아 있는 단군의 후손들에게 이화·교화·치화의 전권을 허락하시고 세계 인류의 가난과 질병을 물리치며 국가의 정치 이념을 하나로 치화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201117_111735.jpg
천명
〜총 위원장 김시몽〜

주의 말씀 받은 자시오. 살아계신 하느님 아들이시니이다. 아버지, 말씀 하옵소서! 히어리어! 히어리어! 히어리어! 나의 아들 시몽! 진실로는 지금부터 "우주그룹 실락원과 양심회복운동으로" 너에게 언약해 준 천년왕국의 계획을 나의 명령과 나의 법대로 실현하라.

2020년 음력 10월 3일 11시를 기하여 선천의 희노애락과 생노병사의 과정을 통하여 여러 모양과 여러 이름과 여러 종교와 신으로 너희 인류를 생육하고 번성해왔으며 주관 통치해왔었노라. 그런데 긴 세월 긴 역사를 여러 지체로 이루어오는 과정에서 수많은 오류와 질서가 무너지고 나의 본질이 왜곡되고 변질되어 나의 정이 끊어지고 조화가 깨지고 말았지. 나의 창조 본연의 목적을 되찾아 주고 나와 너희가 하나고 한 생명체라는 것을 간접 주관을 통하지 않고 직접 주관으로 너희들을 통하여 내가 너희 안에 너희가 내 안에 있음을 곧 육체 부활시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진실로 너희 속에 계심을 증명하려 함이니라.

사실 나는 옛 예언대로 시간이 맞추어 약속대로 이루려 했으나 너희 인간들의 타락으로 연기되었고 계획이 변경되어 새 하늘과 새 땅과 새 사람으로 이제서야 이렇게 이 시간을 통하여 이 자리에 너희들을 증인삼고 도적 같이 하수로 맥아더 장군 동상처럼 홀로 지금 영계·혼계 다 통합했고, 육계 곧 지상계만 남았느니라.

역사적으로 이 민족이 나의 천손임을 깨우쳐 주고, 전쟁의 아픔을 되새기며 이름도 빛도 없이 억울하게 희생된 나의 영혼들을 구원하고, 골고다 언덕 십자가 매달려 너의 인류에게 태초로 나의 아들 예수가 하늘 위에 하늘인 나를 아버지라고 목숨 걸고 증거하고 나의 종들에게 처참하게 희생된 자식의 한과 지금까지 나의 역사에 희생된 모든 영혼들을 구원하여 원한을 풀어주기 위하여 그들과 함께 벌써 너희 속에서 재림하여 다 이루어 놓았음을 선포하노라.

이제 그들이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나의 부르심대로 순서와 질서대로 "우주참사람가족연합" 우주그룹 속으로 찾아가게 할 것이니라. 반드시 내가 너희와 함께 존재함을 증명해 줄 것이다. 이미 이곳에 온 너희들은 나의 뜻을 알고 있으며 대표하여 맞이하고 있음을 나는 잘 아노라. 고맙고 감사하노라. 이젠 서로 눈을 뜨자! 내가 광명을 주러 왔으니 나의 영혼아 깨어 일어나라! 귀 있는 자들은 들을지어다. 지상계의 모든 나의 혼의 신령들이여. 천상계의 모든 나의 빛의 성령들이여. 서로 맞이하라!

연합하라! 찬양하라! 함께하라! 천군, 천사, 용사, 전사들이여! 이제 일어나 빛을 발하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부활이요, 영생이며, 나는 기묘자라 모사라 측량할 수 없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요, 영존하신 아버지요, 평강의 왕이며 영원하신 창조주의 빛의 하나님이시니라. 아하!
2012.12.3 새벽 3시

PicsArt_11-18-07.38.10.jpg

【우주그룹/우주실락원 개봉식】생명을 살리고 인간 재창조의 사명을 완수하라

【구국실천국민연합포럼】우주그룹 김시몽 원장 "우리 종교가 이제는 변화되어야 산다"

국토의 중심지 충주에서 열린 '제4차 아담권 출범식' 및 '노아방주 프로젝트'

【2017년 총결산 구국대회】동서화합하고 남북통일하고 세계 통합하라 / 우주그룹 김시몽 원장

우주그룹 김시몽 원장, 국회도서관서 구국실천국민연합 대외협력위원장으로 취임

【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전 인류에게 천명으로 받은 예언을 전한다/우주그룹 김시몽 원장

【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남북이 원수시하는 적폐 청산해야 평창 가는 길 열린다 / 김금산

【천인당 현판식】11월 11일 모자 상봉일 "천지인합덕으로 천인당의 사명을 감당하라"

【봉천제/범내골 성지】부활하신 참부모 어명 선포식 및 하나님 조국광복과 천일국 출범식
posted by cigtimes at 17:03|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DMZ霊界解放/第3トンネル】「今から家に帰ります!」


PicsArt_11-18-05.50.36.jpg
「第3トンネル」(坡州市)。公開された265m地点(総距離1635m)

한국어
11月14日、京畿道(キョンギド)・坡州( パジュ)市にあるDMZ「第3トンネル」を見学した後、「DMZ霊界解放」を行った。韓国と北朝鮮を隔てる軍事境界線であるDMZ(非武装地帯)付近には北朝鮮が韓国に攻め入るために掘ったといわれる南侵トンネルが4つあり、78年に発見された第3トンネルは軍事境界線から170m地点まで近付くことができる。この日に解放された霊人たちは次のように話した。

北に行くために掘ったんだ。今(私は)北にいるが、(以前は)家が南にあった。今は僕の家族は北朝鮮にいるが、南にも親戚が残っている。だから、彼らを北朝鮮に連れて行かないといけない。だからトンネルを掘ったんだ。(朝鮮戦争後)北朝鮮に行ったのは11歳頃で、今はもう大人になって、立派に軍人になっている。(トンネルを掘って)南に進もうとしたのは、南侵と言うより、離散した家族と会い、往き来出来るようにするためだった。(後ほど、この軍人は南のスパイと疑われ粛清されたそうです。)

続いて、他の霊人が現れた。

学校に行ったら、あるおじさんから「ついて来い」と言われてついて行きました。当時私は15歳頃でしたが、「背が高いね。ついて来い」と言われ、両親に話すことも出来ずついて行きました。きっと母が私を探していたと思います。おじいさんから「向こうにいけば分かるよ」と言われて、一日中歩いてたどり着きました。足が痛かったです。

向こうに着いたら大人ばかりで「お前一人で来たの?」と聞かれ、「はい」と答えました。 「ポン」と大きな音がしてから、石がコロコロと崩れ落ちてくる。私たちはすぐに洞窟の中に走って行き、その石を拾いました。石を籠にいれ、立ち上がることすらできないほど重い籠を背負って運びました。

足も手も痛く臭い臭いがして頭も痛かった。風もなく熱くて息苦しかった。家に帰りたかったけど、家がどこにあるか分からなくて帰ることもできませんでした。数十人が一緒に働いたけど皆死んでしまいました。

posted by cigtimes at 10:02|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DMZ영계해방/제3땅굴】"이제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PicsArt_11-18-05.50.36.jpg
제3땅굴(파주시). 총길이 1635m 중 공개된 265m 지점.

日本語
11월 14일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제3땅굴'을 견학한 뒤 'DMZ 영계해방'을 했다. 현재 DMZ 부근에는 4개의 땅굴이 있는데 그 중 78년에 발견된 제3땅굴은 군사경계선에서 170m 지점까지 접근할 수 있다. 이날 해방된 영인들은 다음과 같이 증언했다.

북한으로 데려갈려고 (땅굴을) 팠어요. 지금 (난) 북한에 있지만 (예전엔) 남쪽에 집이 있었어요. 내 가족들은 지금 북한에서 살고 있는데 아직 남쪽에도 친척들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을 북한에 데려갈려고 땅굴을 판 겁니다. 난 (한국전쟁 후) 11살 때쯤 북한으로 건너갔는데 지금은 어른이 돼 어엿한 군인이 됐습니다. (땅굴을 뚫어) 남쪽으로 갈려고 했던 것은 남침이라기보다는 이산가족을 만나 왕래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후일 이 군인은 남한 스파이로 의심받아 숙청당했다고 한다.)

이어 또다른 영이 나타났다.

학교에 갔다가 어떤 아저씨가 "따라오라"고 해서 따라갔어요. 그때 나는 열다섯 살이었는데 "키가 크다"면서 따라오라고 했어요. 어머니가 저를 찾았을 거예요. 아저씨가 "저쪽에 가보면 안다"고 해서 하루 종일 걸었는데 다리가 무척 아팠습니다.

도착하니 어른들만 계셨는데 "너 혼자 왔니?"라고 묻기에 "예"라고 대답했습니다. '펑'하는 소리가 나면서 돌들이 와르르 무너지는 소리가 들렸고 우리들은 굴 속으로 달려 들어가 돌들을 자루에 주어 담는 일을 했습니다. 매고 일어설 수 없을 정도로 무거운 자루를 짊어지고 날랐어요.

다리도 아프고 손도 아프고 지독한 냄새가 나서 머리가 아팠어요. 바람도 불지 않아 무더웠고 숨도 쉬기 어려웠습니다. 집에 돌아가고 싶었지만 집이 어딘지를 모르니 갈데도 없었습니다. 수 십 명이 같이 있었지만 모두 죽었습니다.


DMZ에서 사망한 군인영 해방, 도라산전망대(11/14)


【제주도·거제도 영계해방】전쟁의 아픔을 딛고 '평화·통일의 섬'으로

【UN·중공군 합동영계해방】실체적 천일국시대, 만유를 치리하는 '하나님 영연세협회'

【범내골 본성지 가는 길】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자!!

전범과 5.18영계해방, 반한과 반일의 극적 상봉

다큐멘터리 '탄코부시 프로젝트'ㅡ지옥을 해방하는 성령역사!!

영계메시지 "남북통일 바라기 전 한국교회 하나돼야"

신사참배와 남북분단

강대국에 의존하지 말고 우리 실력으로 극복해야

남북통일=증오로부터 해방되는 것

홍콩보안법 갈등을 계기로 한국이 세계 금융중심지로도 발돋움할 것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인류문명 발달의 순환원리/일본을 거쳐 한반도로

【동시성】10수년간 문선명 총재 입국 금지한 EC '솅겐협정'→'코로나19'로 국경봉쇄...'솅겐협정' 효력 상실

【모정주의사상원】인간의 코를 꿰어 삼대축복 이루려는 재창조섭리

【코로나19】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히로시마 한일합동위령제, 군인영(霊) 왈 "이제야 하늘나라로 갑니다"

【한일파트너십 선언】일본 신 연호 '레이와'와 대전환의 5월달

아시아뉴스 도쿄올림픽 홍보위원회
posted by cigtimes at 09:40|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20年11月18日

【단군임금님 대해원 천제】김금산 대표 "한민족의 역사 바로 알고 잃어버린 영토·칭호 회복해야"


전북·진안 성학사(2020/11/17)

'단군임금님 대해원 천제'를 거행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경축드립니다. 단군임금님을 해원해 드리기 위해서는 우리 민족의 역사를 바로 알고 잃어버린 영토를 회복해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이 그런 다짐을 하는 자리가 된다면 대단히 뜻깊은 시간이 되리라 믿습니다. 간략하게 역사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환단고기에 따르면 BC 2333년에 단군왕검께서 오늘날 중국 하얼빈에 고조선을 건국하셨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그로부터 고조선은 47대에 걸쳐 2096년간 존속했는데, 당시 왕의 칭호는 '황제'였답니다. 영토는 서쪽으로는 산서성, 남쪽으로는 양자강 남쪽, 그리고 한반도와 일본까지 아우르는 광활한 영토였다고 합니다.

사실은 한민족의 역사는 고조선보다 더 깊습니다. 지금으로부터 6천년 전에 건국된 배달국과 9천년 전에 존재했던 환국의 역사도 회복해 드려야 합니다. 환국은 파미로 고원을 중심으로 초대 환인천제로부터 7대에 걸쳐 3,300여년 동안 12개 연방을 다스렸고, 중국 태백산에 수도를 두었던 배달국은 초대 환웅천황으로부터 18대에 걸쳐 1500여년 동안 존속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앞으로 우리들이 해야 될 일이 참으로 많습니다. 한편으로는 잃어버린 '칭호'를 회복하는 일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조선 역사에서 최고 통치자들은 천제(天帝)나 천자(天子), 천황(天皇), 천왕(天王), 황제(皇帝), 성제(聖帝), 태황(太皇) 등 왕보다도 더 존엄한 칭호를 썼습니다. 일본에서는 지금도 천황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앞으로 한민족의 '천자사상'에 걸맞은 '칭호'를 회복해야 하며 우리 스스로가 민족적인 자긍심을 갖고 후손들에게 바르게 가르쳐야 합니다.

본래 10월3일 개천절은 6천년 전 배달국 환웅천황(桓雄天皇)께서 하늘 문을 연 날이었습니다. 환웅천황께서는 우주 전체를 비추는 빛으로 모든 중생을 고통에서 건져 구제하겠다는 큰 서원을 세우신 분이신데, 그 분이 바로 극락에 계시는 아미타불(阿彌陀佛) 부처님이십니다. 그 고귀한 뜻을 이어받고자 단군왕검 황제께서 10월3일 강화도 마리산(摩璃山)에서 배달국의 '삼신'을 모시는 제천의식을 거행하셨던 것입니다.

일본의 '사무라이'라는 말은 배달국의 '삼신'을 수호하는 임무를 수행했던 삼랑(三郎)에서 변형된 말인데, 본래는 영을 받아서 예언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이것이 신도(神道)의 기원이기도 합니다. 일본에서는 1년 내내 마츠리(祭)가 열리는데 이것도 고조선의 제천의식이 축제로 변질된 것입니다. 만주에 살던 부여족은 매년 11월경 부족들이 모여서 '영고'(迎鼓)라는 제사를 지냈습니다. '맞을 영' '북 고', 즉 '맞두드리다'라는 뜻인데, 이것이 '마츠리'로 변형된 것입니다.

본래 일본도 단군임금님의 영토였었고 우리 동포였기 때문에 그들을 품고 하나 될 때 단군임금님께서 해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오늘날 미중 패권전쟁이 갈수록 심해지는데 이 문제는 무역전쟁이나 군사력 대결로는 끝나지 않습니다. 한민족을 인류의 조상 혈통으로 세워야 합니다. 중국의 조상도 한민족이었고, 일본 천황은 김해김씨이고 모계 혈통은 백제계입니다. 일본 천황의 시조 진무 천황은 바로 김수로왕의 후손입니다.

후천시대는 지금까지 감춰져 있던 것들이 다 드러나는 때이므로 한민족이 세계의 주인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그래서 코로나19로 갑자기 한국이 세계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마이산(馬耳山)이 자리잡고 있는 진안에서 이런 역사적인 사실을 밝히는 일은 굉장히 의미심장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말귀(馬耳)'를 알아듣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귀'가 활짝 열린 곳에서 이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이제 달라질 것입니다. 우리들이 단군임금님 같은 성군의 대열에 동참하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도 사실은 '말귀'를 알아 듣느냐 못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성인 '성(聖)'자를 보십시오. 먼저 귀 이(耳) 자를 쓰고 그 옆에 입 구(口), 그 밑에 임금 왕(王) 자를 씁니다. 왕보다 더 높은 경지가 성인인데 '남의 말을 먼저 듣고 자기 말을 나중에 한다는게 왕 되는 것보다 어렵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유교의 성인으로 추앙받고 계시는 공자님께서도 60세가 돼서야 겨우 말귀를 알아듣는 "이순의 경지에 도달했다(六十而耳順)"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말을 배우는 데는 2년이면 족하지만, 남의 말을 경청해서 듣는 일은 60년이나 걸릴 정도로 어려운 법입니다.

오늘 이 역사적인 자리에 모이신 여러분 모두 단군임금님과 같은 성군의 대열에 동참하시어 우주를 밝히는 빛이 되시길 기원 드리면서 환영사를 마치고자 합니다.

posted by cigtimes at 23:25|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20年10月17日

【済州島·巨済島霊界解放】戦争の痛みを乗り越え、「平和·統一の島」へ

PicsArt_10-17-09.29.46.jpg
한국어

北東アジアの中央に位置する済州島

済州島は韓国、中国、日本など北東アジアの中心地に位置する地理的特殊性により、古くから戦略的要衝地として注目を集めてきた。そのために、日本帝国の末期には軍基地として危機にさらされ、1948年に起きた4·3事件の悲惨な被害もこれと密接につながっている。

このような済州島の運命は、過去の歴史にとどまらず今も続いており、今後もそうだろう。朝鮮半島をめぐる国々の間に挟まったまま北東アジアの「火薬庫」になることも、強大国の緩衝地帯としてバランスを取る「平和の島」になることもできる立場である。

今回の「済州島霊界解放」は、今まで戦争と左右の理念争いの犠牲になった霊人たちを解放することによって、今後済州島が左右の和解と韓日一体、環太平洋時代を開幕する「平和の島」に生まれ変わることを念願する思いで進行された。

日本軍司令部が済州島に対して特別な関心を持ち始めたのは、1944年に米軍によってフィリピンが陥落してからだ。日本軍は、米軍の攻撃に備えて済州島全域を要塞化し、済州島に6万〜7万人もの日本兵を送り込んだ。日本軍は、魚雷艇基地を作るために海岸の絶壁に洞窟を掘った。米軍艦艇が近づいたときに1人用魚雷艇に乗って米軍艦艇に突進する「海の神風特攻隊」の基地である。

三梅峰·松岳山·城山日出峰·水月峰·犀牛峰など美しい海岸の絶壁に立ち並んでいる洞窟がまさに魚雷艇基地である。また、御乘生·寺水岳·鉢山·山川壇·鹿山場·松岳山など中山間地帯の岳に洞窟を堀り地下要塞を強化した。そして、飛行場としてアルトゥル飛行場、チョントゥル飛行場、チンドゥル簡易飛行場を建設·拡張し、滑走路をはじめ、防御施設·格納庫·整備庫などを作った。このような済州島要塞化戦略により、済州島の住民が被った苦難は朝鮮全体で最も酷いものであった。

アルトゥル飛行場

「アルトゥル飛行場」は済州島に作られた日本の飛行場だが、1926年から済州住民が動員され、10余年間20万坪規模で作られた。1937年に日中戦争が勃発すると40万坪規模に拡張され中国本土爆撃の前哨基地として使われた。1942年に真珠湾攻撃で太平洋戦争が勃発すると、80万坪に拡張され神風特攻隊もここで訓練を受けた。今も20個の格納庫が当時のまま残っている。


「黃牛地」十二洞窟

西帰浦市にある黃牛地海岸の「十二洞窟」は、第二次世界大戦当時、日本軍が米軍の攻撃に備えて魚雷艇を隠すために作った12個の軍事防衛人工洞窟である。周辺の海岸景観も非常に優れており、歴史的保存価値が高い資産である。


「松岳山」洞窟陣地

松岳山周辺は日本軍の中国攻撃の前進基地であり、日本本土を死守するための「玉砕」の場であったので、その海岸絶景の美しさにもかかわらず痛ましい傷跡が多く残っている場所でもある。日本軍は、松岳山一帯に強固な防御陣を構築し、松岳山 - 沙溪里 - 和順港 - 月羅峰に至る海岸沿いに連合軍の攻撃に対応するための海岸特攻基地を作り、砲台やトーチカ、バンカーなどを設置した。


「城山日出峰」洞窟陣地

城山日出峰は、世界自然遺産に指定されるほど火山地質学的に重要な価値があるところであるが、太平洋戦争時に日本軍の自爆特攻隊の基地として使われ、その歴史的な痛みはあまり知られていない。陣地洞窟の長さは合計514メートルに及び、「王」字型一箇所と「一」字型17箇所、計18箇所である。済州島に残された日本軍の海上特攻基地5カ所のうち最大の規模である。

この洞窟陣地は、人間魚雷「回天」と体当たりボート「震洋」の特攻基地として構築されたが、その工事のために全羅南道の鉱山労働者800人余りが動員され、僅か6ヶ月で完成させたという。


「カマオルム」洞窟陣地

カマオルム(窯岳)は、アルトゥル飛行場や海岸などを一望できるところに位置しており、攻撃と防御に有利なため米軍の済州島上陸に備えた最前線の防御基地として要塞が構築された。地下洞窟要塞は17ヶ所、長さ合計2キロメートの規模で、済州島に構築された陣地の中で最も大きな規模である。出入口は33ヶ所にもなる。他の場所とは異なり、迷路型の3層構造になっており、宿泊施設や会議室のほか医務室などもあり、様々な用途に使用された。


済州4.3平和公園

済州島4.3事件は、1948年4月3日に在朝鮮アメリカ陸軍司令部軍政庁支配下にある南朝鮮の済州島で起こった島民の蜂起(南朝鮮のみの単独選挙・単独政府樹立への反対)に伴い、南朝鮮国防警備隊、韓国軍、韓国警察、朝鮮半島の李承晩支持者などが1954年9月21日までの期間に引き起こした一連の島民虐殺事件である。南朝鮮当局側は事件に南朝鮮労働党が関与しているとして、政府軍·警察による大粛清をおこない、島民の5人に1人にあたる6万人が虐殺され(1949年、済州島知事が米情報局に伝達)、済州島の村々の70%が焼き尽くされたという。


霊鷲寺

済州4.3事件により、同年10月に「海岸線から5キロメートル以上の地域や山岳地帯への無許可通行禁止を布告し、違反者は理由を問わず銃殺する」という令が発表された。当時、仏教は済州道の懸案に深く関与していたので、甚大な被害を被った。僧侶たちの人命被害はもちろん寺院の被害も多く、威風堂々たる「釜岳寺」は討伐隊によって全焼した。「霊鷲寺」は、釜岳寺の後を継いで新しい場所に建てられたお寺であり、済州4.3事件の犠牲となった方々の霊たちを慰めている。


巨済島捕虜収容所

巨済捕虜収容所は、1951年6月までに北朝鮮人民軍捕虜15万と中共軍捕虜2万人など、最大17万3千人の捕虜を収容した。その中には女性の捕虜も300人いた。本国への送還を拒否する反共捕虜と送還を希望する親共捕虜間に流血事態が頻繁に発生し(約1200人埋葬)、収容所の所長ドッド准将が捕虜たちに拉致されて釈放されるという事件もあり、冷戦時代の理念葛藤の縮小版のような様相を呈していた。後ほど、反共捕虜は巨済島以外の収容所に移され、巨済島収容所にはほとんど共産捕虜だけが残された。


PicsArt_10-17-09.31.45.jpg
アルトゥル飛行場の格納庫前で

posted by cigtimes at 11:36|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제주도·거제도 영계해방】전쟁의 아픔을 딛고 '평화·통일의 섬'으로

PicsArt_10-17-09.29.46.jpg
日本語

동북아 정중앙에 위치한 제주도

제주도는 한국, 중국, 일본 등 동북아의 중앙에 위치한 지리적 특수성으로 인해 예로부터 전략적 요충지로 주목을 받았던 곳이다. 이로 인해 일제 말기에 군사기지화되어 큰 위기를 맞았고, 4·3사건의 참혹한 피해도 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같은 운명은 과거의 역사에 그치지 않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한반도를 둘러싼 나라들 틈바구니에 끼어 동북아시아의 '화약고'가 될 수도 있고, 강대국들 간의 완충지대로서 균형을 잡아주는 '평화의 섬'이 될 수도 있다.

금번 '제주도 영계해방'은 그동안 전쟁과 좌우의 이념 싸움으로 희생된 영인들을 해방함으로써 금후 제주도가 좌우 화합과 한일 일체, 환태평양 시대를 개막하는 '평화의 섬'으로 거듭가기를 염원하는 뜻에서 진행되었다.

일본군 사령부가 제주도에 비상한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1944년 필리핀이 미군에 의해 함락되면서부터이다. 일본군은 미군의 공격에 대비해 제주도 전역을 요새화하여 제주도에 6만-7만여 명에 달하는 병력을 배치했다. 일본군은 어뢰정 기지를 만들기 위해 해안 절벽에 굴을 팠다. 미군 함정이 다가올 경우 1인용 어뢰정을 타고 미군 함정으로 돌진해 배를 폭파시키는 '바다의 가미카제 특공대' 기지였다.

삼매봉·송악산·성산 일출봉·수월봉·서우봉 등 아름다운 해안 절벽마다 줄지어 뚫려 있는 굴이 바로 어뢰정 기지이다. 또한 어승생·절물·발이매·산천단·녹산장·송악산 등 중산간 지대의 오름에는 굴을 파서 지하요새를 강화했다. 비행장으로는 알뜨르비행장, 정뜨르비행장, 진드르 간이비행장이 설치·확장되었고 활주로를 비롯하여 방어시설·격납고·정비고 등이 만들어졌다. 이같은 제주도의 요새화 전략으로 인해 제주도 주민들이 당한 고초는 조선 전체에서도 가장 심했다.

알뜨르 비행장

'알뜨르 비행장'은 제주도에 건설된 일본의 비행장으로서 1926년 제주 주민들이 동원되어 10여년 동안 20만평 규모로 지어졌다. 1937년 중일전쟁이 발발하자 40만평 규모로 확장되어 중국본토 폭격을 겨냥한 전초기지로 쓰였으며, 1942년 진주만 공습으로 태평양 전쟁이 발발하자 80만평으로 확장돼 가미가제 특공대가 이곳에서 훈련을 받았다. 현재 20개의 격납고가 원래 모습 그대로 남아 있다.


황우지해안 열두굴

서귀포시 황우지해안의 '열두굴'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미군의 공격을 대비해 어뢰정을 숨기기 위해 만들어 놓은 12개의 군사방어용 인공굴이다. 주변 해안경관도 대단히 뛰어나 역사적 보존 가치가 매우 높은 자원이다.


송악산 진지동굴

송악산 주변도 일제가 중국 공격을 위한 전진기지와 본토 사수를 위한 '옥쇄(후퇴 없이 끝까지 사수하다 죽음)' 지역으로 삼았던 곳으로 해안절경의 아름다움에도 불구하고 아픈 상처가 많이 남아 있는 곳이다. 일본군은 송악산 일대에 견고한 방어진지를 구축하고, 송악산-사계리-화순항-월라봉에 이르는 해안가에 연합군의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해안특공기지를 만들어 포대 및 토치카, 벙커 등을 설치했다.


성산 일출봉 동굴진지

성산일출봉은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중요한 화산지질학적 가치를 지닌 곳이지만,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군의 자폭 특공기지였다는 역사적 아픔은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다. 진지동굴 길이는 총 514m에 이르며 왕(王)자형 1군데와 일(一)자형 17군데 등 총 18군데이다. 제주도에 남겨진 일본군 해상특공기지 5군데 가운데 가장 큰 규모라고 한다.

이 동굴진지는 인간어뢰 카이텐(回天)과 자폭보트 신요(震洋)의 특공기지로 구축되었는데, 전남 지방 광산노동자 800여명을 동원해 불과 6개월만에 만들었다고 한다.


가마오름 동굴진지

'가마오름'은 알뜨르비행장과 해안가 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 공격과 방어에 유리하기 때문에 미군의 제주도 상륙에 대비한 최전방 방어기지로 요새가 구축되었다. 땅굴 요새는 17군데 총 길이 2㎞ 규모이며 제주도에 구축된 진지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이다. 출입구는 33곳에 이른다. 다른 곳과 달리 미로형 3층 구조로 되어 있고 숙소와 회의실, 의무실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었다.


제주4.3평화공원

제주 4.3사건은 1948년 4월 3일 재조선미육군사령부 군정청 지배하에 있던 남조선의 제주도에서 일어난 주민 봉기(남조선만의 단독 선거·단독 정부수립 반대)에 대하여 남조선의 국방경비대, 한국군, 한국 경찰, 이승만 지지자 등이 1954년 9월 21일까지 일으킨 일련의 도민학살사건이다. 남조선 당국은 이 사건을 남조선 노동당이 주도한 것으로 규정하고 정부군과 경찰을 동원하여 대대적인 숙청을 단행함으로써 도민 5명 중 1명에 해당하는 6만명이 학살되었고(1949년 제주지사 미정보국 전달) 제주도 마을의 70%가 불탔다고 한다.


영축사(靈鷲寺)

제주 4·3사건으로 인해 그 해 10월 '해안선에서 5km 이상 지점과 산악지대의 무허가 통행금지를 포고하고 위반하는 자는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총살한다'는 포고문이 발표되었다. 불교는 당시 제주도의 현안에 깊숙이 참여했기 때문에 그 피해도 컸다. 승려들의 인명 피해는 물론이고 사찰들도 수난을 당했다. 위풍당당했던 부악사도 토벌대에 의해 전소되었다. 영축사는 부악사의 뜻을 이어 새로운 부지에 자리잡은 사찰로서 제주 4.3사건 희생자들의 영혼을 달래고 있다.


거제포로수용소

거제포로수용소는 1951년 6월까지 북한 인민군 포로 15만과 중공군 포로 2만명 등 최대 17만 3천명의 포로를 수용했다. 그 중에는 여성 포로도 300명이 있었다. 본국으로 송환을 거부하는 반공 포로와 송환을 원하는 친공포로 간에 유혈사태가 자주 발생하였고(약 1200여명 암매장), 수용소 소장이었던 도드 준장이 포로들에게 납치되었다가 석방되는 등 냉전시대 이념갈등의 축소판과 같은 양상을 띠고 있었다. 이후 조사를 거쳐 반공포로들은 거제도 밖의 수용소에 배치되고 거제도에는 대부분 공산포로만 남게 되었다.


PicsArt_10-17-09.31.45.jpg
알뜨르 비행장 격납고 앞에서

【UN·중공군 합동영계해방】실체적 천일국시대, 만유를 치리하는 '하나님 영연세협회'

【범내골 본성지 가는 길】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자!!

전범과 5.18영계해방, 반한과 반일의 극적 상봉

다큐멘터리 '탄코부시 프로젝트'ㅡ지옥을 해방하는 성령역사!!

영계메시지 "남북통일 바라기 전 한국교회 하나돼야"

신사참배와 남북분단

강대국에 의존하지 말고 우리 실력으로 극복해야

남북통일=증오로부터 해방되는 것

홍콩보안법 갈등을 계기로 한국이 세계 금융중심지로도 발돋움할 것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인류문명 발달의 순환원리/일본을 거쳐 한반도로

【동시성】10수년간 문선명 총재 입국 금지한 EC '솅겐협정'→'코로나19'로 국경봉쇄...'솅겐협정' 효력 상실

【모정주의사상원】인간의 코를 꿰어 삼대축복 이루려는 재창조섭리

【코로나19】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히로시마 한일합동위령제, 군인영(霊) 왈 "이제야 하늘나라로 갑니다"

【한일파트너십 선언】일본 신 연호 '레이와'와 대전환의 5월달

아시아뉴스 도쿄올림픽 홍보위원회
posted by cigtimes at 11:17|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20年10月07日

【霊界メッセージ】文栄進-チンジエ霊人祝福式「栄進任、祝福式に参加せず」

FB_IMG_16019057657379505.jpg
한국어
10月1日、清平で文栄進任とチン・ジエさん(秦聖培・統一思想院長の霊界子女)の霊人祝福式が行われました。この祝福式について栄進任に尋ねたところ、次のような回答を得ました。

「私はその祝福式に参加しなかった。気持ちは有り難いですが、祝福の相手は自分で探しますから余計なことはしなくても良いです。更に、霊界の事情をよく知らない立場でそんなことをしたら責任が取れない結果を招いてしまいます。

今は私に任された責任分担を完遂することに専念すべきときです。ですので、二度とこのようなことはしないで下さい。皆さんの気持ちは有り難いですが、清平に私の写真を飾って下されば訪ねて行きたいと思います。」


posted by cigtimes at 21:33|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