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年10月17日

【済州島·巨済島霊界解放】戦争の痛みを乗り越え、「平和·統一の島」へ

PicsArt_10-17-09.29.46.jpg
한국어

北東アジアの中央に位置する済州島

済州島は韓国、中国、日本など北東アジアの中心地に位置する地理的特殊性により、古くから戦略的要衝地として注目を集めてきた。そのために、日本帝国の末期には軍基地として危機にさらされ、1948年に起きた4·3事件の悲惨な被害もこれと密接につながっている。

このような済州島の運命は、過去の歴史にとどまらず今も続いており、今後もそうだろう。朝鮮半島をめぐる国々の間に挟まったまま北東アジアの「火薬庫」になることも、強大国の緩衝地帯としてバランスを取る「平和の島」になることもできる立場である。

今回の「済州島霊界解放」は、今まで戦争と左右の理念争いの犠牲になった霊人たちを解放することによって、今後済州島が左右の和解と韓日一体、環太平洋時代を開幕する「平和の島」に生まれ変わることを念願する思いで進行された。

日本軍司令部が済州島に対して特別な関心を持ち始めたのは、1944年に米軍によってフィリピンが陥落してからだ。日本軍は、米軍の攻撃に備えて済州島全域を要塞化し、済州島に6万〜7万人もの日本兵を送り込んだ。日本軍は、魚雷艇基地を作るために海岸の絶壁に洞窟を掘った。米軍艦艇が近づいたときに1人用魚雷艇に乗って米軍艦艇に突進する「海の神風特攻隊」の基地である。

三梅峰·松岳山·城山日出峰·水月峰·犀牛峰など美しい海岸の絶壁に立ち並んでいる洞窟がまさに魚雷艇基地である。また、御乘生·寺水岳·鉢山·山川壇·鹿山場·松岳山など中山間地帯の岳に洞窟を堀り地下要塞を強化した。そして、飛行場としてアルトゥル飛行場、チョントゥル飛行場、チンドゥル簡易飛行場を建設·拡張し、滑走路をはじめ、防御施設·格納庫·整備庫などを作った。このような済州島要塞化戦略により、済州島の住民が被った苦難は朝鮮全体で最も酷いものであった。

アルトゥル飛行場

「アルトゥル飛行場」は済州島に作られた日本の飛行場だが、1926年から済州住民が動員され、10余年間20万坪規模で作られた。1937年に日中戦争が勃発すると40万坪規模に拡張され中国本土爆撃の前哨基地として使われた。1942年に真珠湾攻撃で太平洋戦争が勃発すると、80万坪に拡張され神風特攻隊もここで訓練を受けた。今も20個の格納庫が当時のまま残っている。


「黃牛地」十二洞窟

西帰浦市にある黃牛地海岸の「十二洞窟」は、第二次世界大戦当時、日本軍が米軍の攻撃に備えて魚雷艇を隠すために作った12個の軍事防衛人工洞窟である。周辺の海岸景観も非常に優れており、歴史的保存価値が高い資産である。


「松岳山」洞窟陣地

松岳山周辺は日本軍の中国攻撃の前進基地であり、日本本土を死守するための「玉砕」の場であったので、その海岸絶景の美しさにもかかわらず痛ましい傷跡が多く残っている場所でもある。日本軍は、松岳山一帯に強固な防御陣を構築し、松岳山 - 沙溪里 - 和順港 - 月羅峰に至る海岸沿いに連合軍の攻撃に対応するための海岸特攻基地を作り、砲台やトーチカ、バンカーなどを設置した。


「城山日出峰」洞窟陣地

城山日出峰は、世界自然遺産に指定されるほど火山地質学的に重要な価値があるところであるが、太平洋戦争時に日本軍の自爆特攻隊の基地として使われ、その歴史的な痛みはあまり知られていない。陣地洞窟の長さは合計514メートルに及び、「王」字型一箇所と「一」字型17箇所、計18箇所である。済州島に残された日本軍の海上特攻基地5カ所のうち最大の規模である。

この洞窟陣地は、人間魚雷「回天」と体当たりボート「震洋」の特攻基地として構築されたが、その工事のために全羅南道の鉱山労働者800人余りが動員され、僅か6ヶ月で完成させたという。


「カマオルム」洞窟陣地

カマオルム(窯岳)は、アルトゥル飛行場や海岸などを一望できるところに位置しており、攻撃と防御に有利なため米軍の済州島上陸に備えた最前線の防御基地として要塞が構築された。地下洞窟要塞は17ヶ所、長さ合計2キロメートの規模で、済州島に構築された陣地の中で最も大きな規模である。出入口は33ヶ所にもなる。他の場所とは異なり、迷路型の3層構造になっており、宿泊施設や会議室のほか医務室などもあり、様々な用途に使用された。


済州4.3平和公園

済州島4.3事件は、1948年4月3日に在朝鮮アメリカ陸軍司令部軍政庁支配下にある南朝鮮の済州島で起こった島民の蜂起(南朝鮮のみの単独選挙・単独政府樹立への反対)に伴い、南朝鮮国防警備隊、韓国軍、韓国警察、朝鮮半島の李承晩支持者などが1954年9月21日までの期間に引き起こした一連の島民虐殺事件である。南朝鮮当局側は事件に南朝鮮労働党が関与しているとして、政府軍·警察による大粛清をおこない、島民の5人に1人にあたる6万人が虐殺され(1949年、済州島知事が米情報局に伝達)、済州島の村々の70%が焼き尽くされたという。


霊鷲寺

済州4.3事件により、同年10月に「海岸線から5キロメートル以上の地域や山岳地帯への無許可通行禁止を布告し、違反者は理由を問わず銃殺する」という令が発表された。当時、仏教は済州道の懸案に深く関与していたので、甚大な被害を被った。僧侶たちの人命被害はもちろん寺院の被害も多く、威風堂々たる「釜岳寺」は討伐隊によって全焼した。「霊鷲寺」は、釜岳寺の後を継いで新しい場所に建てられたお寺であり、済州4.3事件の犠牲となった方々の霊たちを慰めている。


巨済島捕虜収容所

巨済捕虜収容所は、1951年6月までに北朝鮮人民軍捕虜15万と中共軍捕虜2万人など、最大17万3千人の捕虜を収容した。その中には女性の捕虜も300人いた。本国への送還を拒否する反共捕虜と送還を希望する親共捕虜間に流血事態が頻繁に発生し(約1200人埋葬)、収容所の所長ドッド准将が捕虜たちに拉致されて釈放されるという事件もあり、冷戦時代の理念葛藤の縮小版のような様相を呈していた。後ほど、反共捕虜は巨済島以外の収容所に移され、巨済島収容所にはほとんど共産捕虜だけが残された。


PicsArt_10-17-09.31.45.jpg
アルトゥル飛行場の格納庫前で

posted by cigtimes at 11:36|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제주도·거제도 영계해방】전쟁의 아픔을 딛고 '평화·통일의 섬'으로

PicsArt_10-17-09.29.46.jpg
日本語

동북아 정중앙에 위치한 제주도

제주도는 한국, 중국, 일본 등 동북아의 중앙에 위치한 지리적 특수성으로 인해 예로부터 전략적 요충지로 주목을 받았던 곳이다. 이로 인해 일제 말기에 군사기지화되어 큰 위기를 맞았고, 4·3사건의 참혹한 피해도 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같은 운명은 과거의 역사에 그치지 않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한반도를 둘러싼 나라들 틈바구니에 끼어 동북아시아의 '화약고'가 될 수도 있고, 강대국들 간의 완충지대로서 균형을 잡아주는 '평화의 섬'이 될 수도 있다.

금번 '제주도 영계해방'은 그동안 전쟁과 좌우의 이념 싸움으로 희생된 영인들을 해방함으로써 금후 제주도가 좌우 화합과 한일 일체, 환태평양 시대를 개막하는 '평화의 섬'으로 거듭가기를 염원하는 뜻에서 진행되었다.

일본군 사령부가 제주도에 비상한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1944년 필리핀이 미군에 의해 함락되면서부터이다. 일본군은 미군의 공격에 대비해 제주도 전역을 요새화하여 제주도에 6만-7만여 명에 달하는 병력을 배치했다. 일본군은 어뢰정 기지를 만들기 위해 해안 절벽에 굴을 팠다. 미군 함정이 다가올 경우 1인용 어뢰정을 타고 미군 함정으로 돌진해 배를 폭파시키는 '바다의 가미카제 특공대' 기지였다.

삼매봉·송악산·성산 일출봉·수월봉·서우봉 등 아름다운 해안 절벽마다 줄지어 뚫려 있는 굴이 바로 어뢰정 기지이다. 또한 어승생·절물·발이매·산천단·녹산장·송악산 등 중산간 지대의 오름에는 굴을 파서 지하요새를 강화했다. 비행장으로는 알뜨르비행장, 정뜨르비행장, 진드르 간이비행장이 설치·확장되었고 활주로를 비롯하여 방어시설·격납고·정비고 등이 만들어졌다. 이같은 제주도의 요새화 전략으로 인해 제주도 주민들이 당한 고초는 조선 전체에서도 가장 심했다.

알뜨르 비행장

'알뜨르 비행장'은 제주도에 건설된 일본의 비행장으로서 1926년 제주 주민들이 동원되어 10여년 동안 20만평 규모로 지어졌다. 1937년 중일전쟁이 발발하자 40만평 규모로 확장되어 중국본토 폭격을 겨냥한 전초기지로 쓰였으며, 1942년 진주만 공습으로 태평양 전쟁이 발발하자 80만평으로 확장돼 가미가제 특공대가 이곳에서 훈련을 받았다. 현재 20개의 격납고가 원래 모습 그대로 남아 있다.


황우지해안 열두굴

서귀포시 황우지해안의 '열두굴'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미군의 공격을 대비해 어뢰정을 숨기기 위해 만들어 놓은 12개의 군사방어용 인공굴이다. 주변 해안경관도 대단히 뛰어나 역사적 보존 가치가 매우 높은 자원이다.


송악산 진지동굴

송악산 주변도 일제가 중국 공격을 위한 전진기지와 본토 사수를 위한 '옥쇄(후퇴 없이 끝까지 사수하다 죽음)' 지역으로 삼았던 곳으로 해안절경의 아름다움에도 불구하고 아픈 상처가 많이 남아 있는 곳이다. 일본군은 송악산 일대에 견고한 방어진지를 구축하고, 송악산-사계리-화순항-월라봉에 이르는 해안가에 연합군의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해안특공기지를 만들어 포대 및 토치카, 벙커 등을 설치했다.


성산 일출봉 동굴진지

성산일출봉은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중요한 화산지질학적 가치를 지닌 곳이지만,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군의 자폭 특공기지였다는 역사적 아픔은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다. 진지동굴 길이는 총 514m에 이르며 왕(王)자형 1군데와 일(一)자형 17군데 등 총 18군데이다. 제주도에 남겨진 일본군 해상특공기지 5군데 가운데 가장 큰 규모라고 한다.

이 동굴진지는 인간어뢰 카이텐(回天)과 자폭보트 신요(震洋)의 특공기지로 구축되었는데, 전남 지방 광산노동자 800여명을 동원해 불과 6개월만에 만들었다고 한다.


가마오름 동굴진지

'가마오름'은 알뜨르비행장과 해안가 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 공격과 방어에 유리하기 때문에 미군의 제주도 상륙에 대비한 최전방 방어기지로 요새가 구축되었다. 땅굴 요새는 17군데 총 길이 2㎞ 규모이며 제주도에 구축된 진지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이다. 출입구는 33곳에 이른다. 다른 곳과 달리 미로형 3층 구조로 되어 있고 숙소와 회의실, 의무실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었다.


제주4.3평화공원

제주 4.3사건은 1948년 4월 3일 재조선미육군사령부 군정청 지배하에 있던 남조선의 제주도에서 일어난 주민 봉기(남조선만의 단독 선거·단독 정부수립 반대)에 대하여 남조선의 국방경비대, 한국군, 한국 경찰, 이승만 지지자 등이 1954년 9월 21일까지 일으킨 일련의 도민학살사건이다. 남조선 당국은 이 사건을 남조선 노동당이 주도한 것으로 규정하고 정부군과 경찰을 동원하여 대대적인 숙청을 단행함으로써 도민 5명 중 1명에 해당하는 6만명이 학살되었고(1949년 제주지사 미정보국 전달) 제주도 마을의 70%가 불탔다고 한다.


영축사(靈鷲寺)

제주 4·3사건으로 인해 그 해 10월 '해안선에서 5km 이상 지점과 산악지대의 무허가 통행금지를 포고하고 위반하는 자는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총살한다'는 포고문이 발표되었다. 불교는 당시 제주도의 현안에 깊숙이 참여했기 때문에 그 피해도 컸다. 승려들의 인명 피해는 물론이고 사찰들도 수난을 당했다. 위풍당당했던 부악사도 토벌대에 의해 전소되었다. 영축사는 부악사의 뜻을 이어 새로운 부지에 자리잡은 사찰로서 제주 4.3사건 희생자들의 영혼을 달래고 있다.


거제포로수용소

거제포로수용소는 1951년 6월까지 북한 인민군 포로 15만과 중공군 포로 2만명 등 최대 17만 3천명의 포로를 수용했다. 그 중에는 여성 포로도 300명이 있었다. 본국으로 송환을 거부하는 반공 포로와 송환을 원하는 친공포로 간에 유혈사태가 자주 발생하였고(약 1200여명 암매장), 수용소 소장이었던 도드 준장이 포로들에게 납치되었다가 석방되는 등 냉전시대 이념갈등의 축소판과 같은 양상을 띠고 있었다. 이후 조사를 거쳐 반공포로들은 거제도 밖의 수용소에 배치되고 거제도에는 대부분 공산포로만 남게 되었다.


PicsArt_10-17-09.31.45.jpg
알뜨르 비행장 격납고 앞에서

【UN·중공군 합동영계해방】실체적 천일국시대, 만유를 치리하는 '하나님 영연세협회'

【범내골 본성지 가는 길】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자!!

전범과 5.18영계해방, 반한과 반일의 극적 상봉

다큐멘터리 '탄코부시 프로젝트'ㅡ지옥을 해방하는 성령역사!!

영계메시지 "남북통일 바라기 전 한국교회 하나돼야"

신사참배와 남북분단

강대국에 의존하지 말고 우리 실력으로 극복해야

남북통일=증오로부터 해방되는 것

홍콩보안법 갈등을 계기로 한국이 세계 금융중심지로도 발돋움할 것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인류문명 발달의 순환원리/일본을 거쳐 한반도로

【동시성】10수년간 문선명 총재 입국 금지한 EC '솅겐협정'→'코로나19'로 국경봉쇄...'솅겐협정' 효력 상실

【모정주의사상원】인간의 코를 꿰어 삼대축복 이루려는 재창조섭리

【코로나19】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히로시마 한일합동위령제, 군인영(霊) 왈 "이제야 하늘나라로 갑니다"

【한일파트너십 선언】일본 신 연호 '레이와'와 대전환의 5월달

아시아뉴스 도쿄올림픽 홍보위원회
posted by cigtimes at 11:17|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20年10月07日

【霊界メッセージ】文栄進-チンジエ霊人祝福式「栄進任、祝福式に参加せず」

FB_IMG_16019057657379505.jpg
한국어
10月1日、清平で文栄進任とチン・ジエさん(秦聖培・統一思想院長の霊界子女)の霊人祝福式が行われました。この祝福式について栄進任に尋ねたところ、次のような回答を得ました。

「私はその祝福式に参加しなかった。気持ちは有り難いですが、祝福の相手は自分で探しますから余計なことはしなくても良いです。更に、霊界の事情をよく知らない立場でそんなことをしたら責任が取れない結果を招いてしまいます。

今は私に任された責任分担を完遂することに専念すべきときです。ですので、二度とこのようなことはしないで下さい。皆さんの気持ちは有り難いですが、清平に私の写真を飾って下されば訪ねて行きたいと思います。」


posted by cigtimes at 21:33|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영계메시지】문영진-진지예 영인 축복식 "영진님, 축복식 참석하지 않았다!"

FB_IMG_16019057657379505.jpg
日本語
10월 1일 청평에서 문영진님과 진지예 씨(진성배 통일사상원장님의 영계 자녀)의 영인 축복식이 있었습니다. 위 내용에 대해서 영진님께 여쭈어 본 결과 다음과 같은 응답을 받았습니다.

"난 이 축복식에 참가하지 않았어요. 뜻은 고맙지만 축복 상대자는 내 스스로 찾을테니 그렇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더구나 영계의 사정을 잘 모르는 입장에서 그런 일을 벌이면 감당할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고 맙니다.

지금은 내게 맡겨진 책임분담을 완수하는 데 전념해야 할 때입니다. 그러니 다시는 그런 일들을 벌이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의 마음은 고맙게 받겠으나, 청평에 내 사진을 걸어 주시면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간증】박인규 정선교역장 '누가 대통령이 되어야 남북통일을 이룰 수 있겠습니까?'

【UN·중공군 합동영계해방】실체적 천일국시대, 만유를 치리하는 '하나님 영연세협회'

【범내골 본성지 가는 길】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자!!

전범과 5.18영계해방, 반한과 반일의 극적 상봉

다큐멘터리 '탄코부시 프로젝트'ㅡ지옥을 해방하는 성령역사!!

영계메시지 "남북통일 바라기 전 한국교회 하나돼야"

신사참배와 남북분단

강대국에 의존하지 말고 우리 실력으로 극복해야

남북통일=증오로부터 해방되는 것

홍콩보안법 갈등을 계기로 한국이 세계 금융중심지로도 발돋움할 것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인류문명 발달의 순환원리/일본을 거쳐 한반도로

【동시성】10수년간 문선명 총재 입국 금지한 EC '솅겐협정'→'코로나19'로 국경봉쇄...'솅겐협정' 효력 상실

【모정주의사상원】인간의 코를 꿰어 삼대축복 이루려는 재창조섭리

【코로나19】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히로시마 한일합동위령제, 군인영(霊) 왈 "이제야 하늘나라로 갑니다"

【한일파트너십 선언】일본 신 연호 '레이와'와 대전환의 5월달

아시아뉴스 도쿄올림픽 홍보위원회

posted by cigtimes at 21:17|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20年09月25日

【UN·중공군 합동영계해방】실체적 천일국시대, 만유를 치리하는 '하나님 영연세협회'

日本語
PicsArt_09-25-11.13.47.jpg
이제부터 우리가 중심삼고 나아가야 할 단체의 이름이 '하나님 영연세협회'입니다. 영계와 세상을 연결시켜서 하나님이 좋아하는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인데, 그 백성으로 사는 사람은 타락하기 전의 선한 사람 가치 이상의 자리까지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실체적 천일국시대가 펼쳐지면 이 땅에 '영연세협회'가 중심축의 자리에 서서 만유를 치리하게 될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여 실질적인 통일을 완성하고 천리와 천도로 섭리를 경륜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 땅에서 세속적인 차원의 선거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고, 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인류는 한 가족이 되어 태평성대를 누리면서 평화와 행복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말씀선집 525-12)

'영연세(靈聯世)'란 영계와 지상계를 연결함으로써 하나님과 단절되었던 모든 것들을 하나로 만든다는 뜻이며, '영연세협회'를 통해 만유를 치리하는 천일국 백성들은 타락 전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일문일답하며 창조본연의 삶을 누렸던 것처럼 영육계를 아우르는 삶을 영위하게 될 것이다.

23일 문재인 대통령이 화상으로 진행된 유엔총회에서 "종전선언이야말로 한반도에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의 길을 여는 문"이라며 세 차례에 걸쳐 '종전선언'의 필요성을 강조한 기조연설을 놓고 '현실성 없는 허상' 또는 '100000000% 동의' 등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그런 가운데 22일부터 24일에 걸쳐 한국전쟁 중 전사한 군인 영들이 대거 해방되었다. (*6.25전쟁 군인 사망자: 남북·UN·중공 약 85만 명)

PicsArt_09-25-11.09.08.jpg

그들은 대부분 총탄이나 폭탄에 맞아 다리나 몸을 전혀 움직이지 못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는데, 그 중에는 헬멧을 쓴 군인들도 많았다. 마침내 해방된 군인들은 거수경례로 고맙다는 인사를 하며 영계로 떠났다. 그런데 그들이 한결같이 '종전선언'을 반긴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지난 70년 동안 이 날이 오기만을 기다렸다는 듯 문 대통령의 UN연설 하루 전부터 찾아와 23일 당일에는 대거 몰려왔다.

이번 UN군 영계 해방은 1950년 10월 14일 UN군이 북진하면서 흥남감옥을 폭격하여 당시 수감 중이던 문선명 선생께서 2년 8개월만에 감옥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도왔던 것이 큰 조건이 되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번에 중공군 영인들이 유엔군 영인들과 함께 해방되었다는 사실이다.

국경도 국적도 없는 영계에서는 UN군과 중국군 영인들이 "나라를 위해 수고 많았소"라며 서로를 위로하며 증오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므로 한반도 '종전선언'은 단지 남북한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모든 순국선열들을 지상에서 맺힌 원한으로부터 해방시킨다는 중요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번 6.25전쟁 희생자 해원은 이처럼 영들의 원한관계를 청산함으로써 오늘날 극한 대립으로 치닿고 있는 미중·북미관계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데 그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최근 한국 방위비 인상을 놓고 한미관계가 틀어진 배경에는 미국이 한국을 지켜준 것에 대해 한국은 어떻게 보답하고 있느냐는 영적인 참소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한국전 참전 미군 326,863명, 전사 36,574명)

한편 영계메시지에 따르면 이번 UN군 영계 해방과 때를 맞춰 UN총회에서 '종전선언'을 발표한 문재인 대통령은 참으로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한다. 그는 남북통일의 주역을 당담하는 사명자는 아니지만, 그 기반을 놓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서 아직까지는 그 역할을 대신할만한 인물이 없기에 하늘이 그를 쓰신다는 것이다.

영계와 육계가 소통하며 '영연세협회'를 통해 세상을 치리하는 대혁명기의 천일국시대를 맞이하여, 이번에 해방된 군인 영인들이 지난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것처럼 금후 더욱 분발하여 하나님의 조국창건과 세계평화를 이룩하는 '평화군'으로서의 사명을 다해 주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여러분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섭리를 주도할 아벨유엔의 평화군과 평화경찰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역사적인 가정을 찾아 세워야 할 것입니다. (2007년 9월 23일 '평화유엔 창설대회)

PicsArt_09-25-05.38.12.jpg

【범내골 본성지 가는 길】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자!!

전범과 5.18영계해방, 반한과 반일의 극적 상봉

다큐멘터리 '탄코부시 프로젝트'ㅡ지옥을 해방하는 성령역사!!

영계메시지 "남북통일 바라기 전 한국교회 하나돼야"

신사참배와 남북분단

강대국에 의존하지 말고 우리 실력으로 극복해야

남북통일=증오로부터 해방되는 것

홍콩보안법 갈등을 계기로 한국이 세계 금융중심지로도 발돋움할 것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인류문명 발달의 순환원리/일본을 거쳐 한반도로

【동시성】10수년간 문선명 총재 입국 금지한 EC '솅겐협정'→'코로나19'로 국경봉쇄...'솅겐협정' 효력 상실

【모정주의사상원】인간의 코를 꿰어 삼대축복 이루려는 재창조섭리

【코로나19】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히로시마 한일합동위령제, 군인영(霊) 왈 "이제야 하늘나라로 갑니다"

【한일파트너십 선언】일본 신 연호 '레이와'와 대전환의 5월달

아시아뉴스 도쿄올림픽 홍보위원회
posted by cigtimes at 11:34|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UN·中共軍合同霊界解放】実体的天一国時代、万有を治める「神様霊連世協会」

한국어
PicsArt_09-25-11.13.47.jpg
これから、私たちが中心にして進むべき団体の名称は「神様霊連世協会」です。霊界と世の中を連結させることによって、神様が喜ぶ個人から家庭、氏族、民族、国家、世界、天宙になります。その民として生きる人は、堕落する前の善の人の価値よりも上の位置に上がっていくというのです。

実体的天一国時代が展開すれば、この地において「霊連世協会」が中心軸に立ち、万有を治めるようになるでしょう。霊界と肉界を連結して実質的な統一を完成し、天理と天道によって摂理を経輸するようになるという意味です。この地において世俗的な次元の選挙は、これ以上、目にすることはなくなり、交叉祝福結婚を通して人類は一家族となり、太平聖代を享受しながら平和と幸福を楽しむようになるでしょう。(御言選集525-12)

「霊連世」とは、霊界と地上界を結びつけることにより、神様と断絶されていたすべてのものを一つにすることを意味し、「霊連世協会」を通じて万有を治める天一国の民は堕落前のアダムとエバが神様と一問一答しながら創造本然の生活を享受したのと同じく、霊肉界を合わせた生活を営むことが出来るのである。

23日、文在寅大統領が映像を通じて行われた国連総会の基調講演で「終戦宣言こそが朝鮮半島における非核化と恒久的平和体制の道を開く扉」と3度ににわたり「終戦宣言」の必要性を訴えたことに対して、「現実性のない虚像」 又「100000000%同意」など賛否が分かれた。そんな中、22日から24日に渡って朝鮮戦争で戦死した兵士霊たちが大勢解放された。(*朝鮮戦争戦死兵士数:南北·UN·中共約85万人)

PicsArt_09-25-11.09.08.jpg

彼らは、ほとんど銃弾や爆弾で致命傷を負い足や体を全く動かせない状態で現れたが、その中にはヘルメットをかぶった兵士たちも大勢いた。ついに解放された兵士たちは挙手の敬礼をしながら感謝の意を表して霊界に旅立った。ところが、彼らは一様に「終戦宣言」を歓迎しているということである。過去70年間この日が来るのを待っていたかのように、文大統領のUN演説前日から訪ねて来、23日当日には大勢集まった。

今回のUN連合軍霊界解放は、1950年10月14日、韓半島に上陸したUN軍が北進しながら北朝鮮の興南刑務所を爆撃し、当時収監中の文鮮明先生が2年8カ月ぶりに刑務所から解放されるように助けたことが大きな条件となった。ところが、驚くべきことに、今回は中共軍の霊人たちがUN軍と一緒に解放されたのである。

国境も国籍もない霊界では、UN軍と中共軍の霊人たちは「国のために頑張ったね」と互いに慰め合い、憎んだりはしないという。したがって、韓半島の「終戦宣言」は単に南北のためだけではなく、朝鮮戦争に参戦したすべての殉国烈士を地上の怨念から解放させるという重要な意味がある。

今回の朝鮮戦争犠牲者の解怨は、このように霊人たちの怨念を清算することによって、今日激しく対立している米中·米朝関係を根本的に解決しようとするところにその究極的な目的があると言える。最近、韓米防衛費分担金を巡り、韓米対立が激化している背景には、米国が韓国を守ってくれたことに対して、韓国は如何に報いているのかという霊的讒訴があるからでもある。 (*朝鮮戦争米軍戦死者326,863人、戦士36,574人)

一方、霊界メッセージによると今回のUN軍霊界解放と時を合わせてUN総会で「終戦宣言」を発表した文在寅大統領は本当に「運の良い人」だと言う。文大統領は、南北統一の主役を務める使命者ではないが、それに繋げる「飛び石」を敷く役を果たす人であり、今のところ、その役割を果たせる人が誰もいないが故に天が彼を立てたという。

霊界と肉界が疎通しながら「霊連世協会」を通じて世界を治める大革命期の天一国時代を迎え、今回解放された兵士霊人たちが、国のために命を捧げたように、今後更に神様の祖国創建と世界平和の為の「平和軍」としての使命を果たすことを願ってやまない。

皆様は今、後天開闢時代の摂理を主導する アベル国連の「平和軍」と「平和警察」としての使命を果たす歴史的な家庭を探し立てなければなりません。(2007年9月23日、平和国連創設大会)

PicsArt_09-25-05.38.12.jpg

posted by cigtimes at 11:28|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20年09月16日

神様は小さな包みを背負った金サッカ!

PicsArt_09-12-12.56.02.jpg
한국어

神様は小さな包みを背負った金サッカ!

神様は小さな包みを背負った金サッカのようだ方だと思います。神様は、その包みを下ろすところがなく、イスラエル民族を訪ねたが、その民族に裏切られ、再びその包みを背負って世界を放浪しなければならない運命を負われたのです。

その胸に沁みる、激しく燃え上がる心情を誰が知ったのでしょうか。神様の心情を理解する孝子孝女は誰であり、神様を迎える家庭はどこにあり、神様を迎える民族はどこにいるのか、これが問題なのです。

地球は広く、その上に住んでいる人類は多いけれど、惨めな流浪人になった父を抱いて涙を流す子女はいないのです。我が子をもつことができず、寂しくて悲しみに喘いでいる父の苦しみは、いかばかりであっただろうか。

小さな孤児が可愛そうな姿で目の前を通り過ぎるとき、「我が父が通り過ぎている」と思い、彼を抱いて涙ぐむ者が父を迎える者です。ぼろぼろの服を着て通り過ぎる乞食をみたとき、父が自分を訪ねて来られたと思い、「我が父もあのような姿で行かれる」と涙ぐむ者が父を迎える者です。通りすがりの旅人をもてなすことが我が父をもてなすことであるという原則は、まさにここから生まれたのです。(御言選集 第9巻 p204)

PicsArt_09-11-10.37.34.jpg

天下の人々の心情を釣る

嵐が容赦なく吹き荒れるような場所、家もなく夕暮れに道を急ぐ旅人となり、行き先も考えず先を急ぐような立場、今夜はどこで... 「夕日が沈む山の端に、眠りに就く金サッカ」これは格好良いのです。

たとえ手錠を嵌められ連れて行かれても、格好良く行くのです。先生は、手錠を掛けられ平壌刑務所に行くときにそのような歌を歌ったのです。数多くの忠臣や烈士たちも、この道を行くときに嘆息と悲運の中であっても気高い志を立てて堂々と行ったのではないだろうか。天下のすべての人々の心情を釣ることが出来る道なのです。

罪人のように頭を下げる生活をしなければならなりません。世界が号泣する基準を立てて乗り越え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りません。そういう基準を立てなければ先生が讒訴を受けます。涙を流しながら(自分を)引き止める人を3人以上立ててこそ初めてサタンの讒訴から免れます。先生は今まで頭を上げることが出来ませんでした。イエス様は2千年間頭を上げることが出来なかったのです。(言葉選集 第37巻))

posted by cigtimes at 13:17|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말씀선집】하나님은 괴나리봇짐 짊어진 김삿갓!!

PicsArt_09-12-12.56.02.jpg
日本語
하나님은 괴나리봇짐 짊어진 김삿갓!!

하나님은 괴나리봇짐을 짊어진 김삿갓과 같습니다. 짊어진 짐을 풀 곳이 없어 이스라엘 민족한테 풀려고 했는데 그 민족이 배반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그 보따리를 짊어지고 세계를 유랑하시는 신세가 되셨던 것입니다.

그 사무치는 마음과 그 끓어오르는 심정을 누가 알았더냐.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주는 효자 효녀가 누구일 것이며, 하나님을 모셔 줄 가정이 어디 있을 것이며, 하나님을 모셔 줄 민족이 어디 있을 것인가.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지구는 넓고, 그 위에 살고 있는 인류는 많아도 처참한 유랑객이 되신 아버지를 붙들고 눈물지어 주는 자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식을 가져 보지 못한 채 슬프고 처량한 모습으로 허덕이는 아버지가 되셨으니, 얼마나 불쌍하냔 말입니다.

지극히 작은 고아 하나가 불쌍한 모습으로 자기 앞을 지나갈 때, '저기 아버지가 가시는구나' 하며 그를 붙들고 눈물짓는 자는 아버지를 모시는 자입니다. 남루한 옷을 입고 지나가는 걸인이 있을 때, 자기를 찾아오시는 아버지로 알고 '저와 같이 아버지도 가시는구나' 하며 눈물짓는 자도 아버지를 모시는 자입니다. 지나가던 행인을 대접하는 것이 아버지를 대접하는 것이라는 원칙이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제9권 p204)

PicsArt_09-11-10.37.34.jpg

천하의 심정을 낚는다

폭풍우가 사정없이 몰아치는 그런 곳, 집도 없이 석양길을 재촉하는 나그네 신세가 되어 찾아갈 곳도 없으면서 갈 길을 재촉하는 그런 자리, 오늘밤은 어디에서… '노을지는 산마루에 잠을 자는 김삿갓...' 그거 멋있다는 것입니다.

비록 쇠고랑을 차고 갈망정 이렇게 멋지게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쇠고랑을 차고 평양 형무소에 갈 때 그런 노래가 나왔던 것입니다. 수많은 선지선열들이 이 길을 갈 때 탄식과 비운 속에서도 행보를 갖추어 가지 않았는가. 천하의 모든 사람의 심정을 낚아 가지고 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죄인 같이 머리를 숙이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세계가 통곡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 놓고 넘어가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그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선생님이 참소를 받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나를) 만류하는 사람 셋 이상을 세운 후에야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머리를 들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2천년간 머리를 들지 못하셨습니다. (말씀선집 제37권)

posted by cigtimes at 13:04|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20年09月14日

【범내골 본성지 가는 길】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자!!


부산 범내골 본성지 가는 길 (눈물의 바위, 통일동산)
日本語

높이 올라갈수록 밑으로 내려가야

그 시대가 그리워요. 그때가 제일 좋았어요. 아버님(하나님)의 사정을 알고 불쌍한 민족의 사정을 알아서 눈물의 식구가 될 수 있었고, 어버이 심정을 품고 그들(민족)을 위한 기도라든가 모든 것을 해줄 수 있었지만, 내가 기반을 닦고 내려다보게 될 때, 자기 일족을 먼저 보게 되면 틀린 거예요. 높은 데 올라가면 일족을 바라보기 쉽지 저 구덩이에 들어간 누구나 다 같이 못 본다구요. 낮은 데 있으면 세계 전부를 높이 볼 수 있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가까운 일족을 쫒아냈어요. 우리 아들딸부터 쫓아냈어요. 이래야 높이 올라가더라도 깊게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요. (천일국시대 목회자의 길 p37)

지난 10일 부산 성지를 가야 한다는 영계메시지에 따라, 13일부터 범내골 본성지와 제3부두 등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성지순례는 이미 영계에 가신 영진님과 통일가 대선배님들이 함께 동행하는 특별한 은혜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 선배님들에게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습니까"라고 여쭈어보니 "너무 죄송해서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고 요구할 처지가 못 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리고 영진님은 교회가 다시 한번 초창기 심정으로 돌아가 새롭게 출발해야만 아버님의 한이 풀릴 것이라며 눈물로 호소했습니다. 예전에 선문대만 빼고 나머지는 다 없어질 거라는 영계메시지가 새삼 떠오르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번 성지순례를 앞두고 며칠 전부터 "좋은 사람을 만나게 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했는데, 이날 범내골 '눈물의 바위'에서 호천(虎川)산 정상에 오르자 마침 '통일동산'에서 청소하고 있는 일본인 여성을 만났습니다. 그녀는 94년 제주도수련회에 참석하여 아버님께서 성지를 청소할 사람을 찾으실 때 유일하게 손을 들어 자원했던 사람인데, 그로부터 약속을 지키기 위해 수십 년간 성지를 청소하며 참가정을 위해 정성을 들였다고 합니다.

아키타현 출신이라고 밝힌 그녀는 자기는 '말씀대로 하는 바보'라며 웃음 띤 얼굴로 얘기했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아버님은 '말씀대로 하는 바보'를 좋아하시는 분이에요. 아마도 그 정성이 하늘에 닿아 이번에 아키타 출신 스가 씨가 수상으로 택함받았는지도 모르겠네요. 앞으로 새로운 한일관계가 기대됩니다"라고 격려의 말을 건냈습니다. '영계는 이론이 아니라 심정으로 연결된 세계'라고 한 것처럼, 아버님께서 '심정의 인연'을 귀하게 여기고 약속을 지켜온 그녀의 정성을 기억하시어 이끌어 주신다는 사실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성지순례는 참아버님을 중심한 섭리노정의 재출발지인 부산에서 영계의 영진님과 통일가의 대선배님들이 재출발을 맹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청파동 구본부교회를 선배님들과 함께 찾아간 영진님은 "여러분들은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제가 효자가 될 터이니 저를 따라 오십시오"라고 호소하며 이번 성지순례를 마무리했습니다. 이 날을 위해 며칠 전부터 수차례 나타나시어 인도해 주시고 기뻐해 주신 참아버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범내골: '범'이 내려오는 '내(川)'가 흐르는 '골짜기'

정감록(鄭鑑錄)에는 '利在八金山'이라 하여 6·25동란 같은 큰 환란에는 부산으로 피난해야 살 수 있다는 뜻을 파자로 예언해 놓고 있었다. 신기하게도 참아버님께서 부산 피난시절에 터를 잡으신 범일동 지근의 옆 산은 팔금산이었다. 부산은 참아버님을 중심한 섭리노정 재출발의 모태요 새 말씀의 출원지로서 유서 깊은 성도(聖都)이다. 그토록 암울하고 절망적인 시대 상황 가운데 부산의 제일 골짜기에서 이 민족과 만민을 새로운 희망과 생명의 길로 인도할 새 말씀과 그 주인공이 출현했던 것이다. (참부모님 생애와 섭리1 p316)

PicsArt_09-16-09.41.32.jpg

아버지, 걱정하지 마시옵소서

1951년 문선명 선생은 부산 제3부두에서 목도작업을 하시면서 반 달가량 지내셨다. 때론 시내 근처 양지바른 산에 올라 명상과 기도를 하시면서 장래를 계획하시고 휴식을 취하셨다. 양지쪽 숲 속이나 방공호에서도 주무셨다. 일어나서 옷을 입으면 김삿갓 노래가 생각나고, 그 자리를 떠나려면 바위나 숲이 서러워하는 것이 느껴져 집보다 귀하게 생각되었다.

【말씀선집】하나님은 괴나리봇짐 짊어진 김삿갓!!

PicsArt_09-14-05.53.08.jpg
'통일동산'에서 바라본 제3부두 (쌍둥이 타워빌딩 뒤편)

눈이 오거나 진눈깨비 내리는 날 길가에 있는 노동자의 처량한 신세를 보게 되면 '우리 아버님이 저런 일을 하셨어!' 라고 참아버님을 연상해야 됩니다. 때로는 얻어다 주는 밥도 드시고, 점심 대신 누릉지를 드셨다.

단지 끼니를 해결하는 것만이 아니라 그 시대 민족이 겪는 삶의 애환을 모두 겪어 보시는 극적이고 인상적인 시간들이었다. 그렇듯 밥을 얻어 드시는 처지와 발을 동동 구르는 밤 추위에도 "아버지, 걱정하지 마시옵소서. 탄식으로 걸어가신 아버지의 발자국을 기쁨과 소망으로 잇겠습니다"라고 기도하셨다.

PicsArt_09-12-12.08.53.jpg
목도작업

그때 (부산) 초량역전 팥죽장사, 시루떡 장사 아주머니들과도 친하셨다. 부두 일을 끝내고 나오시다가 따뜻한 팥죽 통을 끌어안고 30분만 얘기하면 그냥 먹을 수도 있고, 며칠이면 돈까지 맡길 정도가 됐다. 그때는 팥죽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것이었다. 죽을 팔기 위해 열심인 아주머니의 모습, 때 묻은 손으로 퍼주던 죽이 늘 그립다고 하신다. (참부모님의 생애와 섭리1 p289-290)

PicsArt_09-14-05.53.53.jpg
PicsArt_09-14-05.23.30.jpg
용두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제3부두

20200914_002851.jpg
20200914_002303.jpg
20200914_002358.jpg
제3부두 야경

PicsArt_09-14-01.25.49.jpg
해양문화지구로 개발될 예정인 제3부두

전범과 5.18영계해방, 반한과 반일의 극적 상봉

다큐멘터리 '탄코부시 프로젝트'ㅡ지옥을 해방하는 성령역사!!

영계메시지 "남북통일 바라기 전 한국교회 하나돼야"

신사참배와 남북분단

강대국에 의존하지 말고 우리 실력으로 극복해야

남북통일=증오로부터 해방되는 것

홍콩보안법 갈등을 계기로 한국이 세계 금융중심지로도 발돋움할 것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인류문명 발달의 순환원리/일본을 거쳐 한반도로

【동시성】10수년간 문선명 총재 입국 금지한 EC '솅겐협정'→'코로나19'로 국경봉쇄...'솅겐협정' 효력 상실

【모정주의사상원】인간의 코를 꿰어 삼대축복 이루려는 재창조섭리

【코로나19】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히로시마 한일합동위령제, 군인영(霊) 왈 "이제야 하늘나라로 갑니다"

【한일파트너십 선언】일본 신 연호 '레이와'와 대전환의 5월달

아시아뉴스 도쿄올림픽 홍보위원회
posted by cigtimes at 01:44|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ポムネゴル本聖地に行く】お父様の代身者になろう!


釜山ポムネゴル本聖地に行く(涙の岩、統一の園)
한국어

高く上るほど下に降りていくべき

その時代が懐かしい。その時が一番良かったよ。御父(神様)の事情を知り、可愛そうな民族の事情を知ったが故に「涙の食口」になることができ、親の心情を持って彼ら(民族)のために祈り、すべてを投入することができたのです。自分の基盤が出来て、見下ろすときに自分の一族を先に見てはならないのです。高い地位に上れば自分の一族を思い、あのどん底の人たちを考える余裕がないのです。低いところにいれば、世界のすべてを高く見上げることができるけど。それで私は、身近な一族を追い出しました。自分の息子娘を一番先に追い出したのです。こうしてこそ、高く上っても穴を深く掘り下げて行くことが出来るようになります。(天一国時代の牧師の道p37)

去る10日、釜山の聖地に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霊界メッセージを受け、早速13日からポムネゴル本聖地や第3埠頭など聖地を巡礼してまいりました。今回の聖地巡礼では、すでに霊界に行かれた栄進任と統一家の大先輩たちが同行するという特別な恵みがありました。先輩たちに「後輩たちに伝えたいメッセージはありませんか」と尋ねると、「余りにも申し訳なくて何も言える立場ではありません」と答えました。そして栄進任は、教会がもう一度草創期の心情に立ち返り再出発しなければ、お父様のハン(恨)を解くことが出来ないと泣きながら語りました。以前、鮮文大を除いてすべてはなくなると言われた霊界メッセージを改めて思い出す瞬間でした。

私は、今回の聖地巡礼を控えて数日前から「良い人に会わせてください」と祈りましたが、ポムネゴル「涙の岩」から虎川山を登り「統一の園」まで行くと、日本人女性に会いました。彼女は、94年済州島修練会でお父様が聖地を清掃してくれる人を探しておられた時に手を上げ名乗り出た唯一人の人で、それ以来約束を守るために数十年間聖地を掃除しながら、真のご家庭のために精誠を尽くしてきたそうです。

秋田県出身の彼女は「自分は言われたことしかできないバカです」と笑いながら話していました。そんな彼女に、「お父様は『言われたとおりにやるバカ』が大好きなお方です。おそらく、その精誠が天に届いて、秋田出身の菅氏が次期首相に選ばれたかも知りません。これから新しい日韓関係が期待できますね」と激励の言葉をかけました。「霊界は理屈ではなく心情で繋がる世界」であると言われるように、お父様は「心情の絆」を重んじ約束を守ってきた彼女の精誠を覚えてくださり、導いてくださっていることを強く感じました。

結論的に、今回の聖地巡礼は、真のお父様を中心とした摂理路程の再出発地である釜山で霊界の栄進任と統一家の大先輩たちが共に再出発を誓い合う時間となりました。最後に青坡洞旧本部教会を先輩たちと一緒に訪ねた栄進任は「あなた方はやり直さなければいけませんよ。私が孝子として立ちますから、従ってきて下さい」と決意の祈りを捧げ、今回の聖地巡礼を締めくくりました。この日を待ち望みながら数日前から何度も現れて導いてくださり、大変喜んでくださった真のお父様に深く感謝申し上げます。

✱ポムネゴル:虎(ポム)が出没する川(ネ)が流れる谷(ゴル)

韓民族の預言書「鄭鑑録」は「利在八金山」と予言していますが、韓国戦争のような艱難時に「釜(八+金)山」に避難すれば助かるという意味なのです。不思議なことに、真のお父様が釜山に避難し定着した凡一洞近くの山がまさに「八金山」であったのです。釜山は、真のお父様を中心とした摂理路程を再出発した母胎であり、新しい御言が出現した歴史的聖都でもあります。あの暗鬱で絶望的な時代状況の中で、釜山の一番奥の谷から民族と万民を新しい希望と生命の道に導く新しい御言とその主人公(虎)が出現したのです。(真の父母様の生涯と摂理第1巻 p316)

PicsArt_09-16-09.41.04.png

父よ、心配しないでください

1951年、文鮮明先生は釜山の第3埠頭で石担ぎの仕事をしながら半月ほど過ごされた。ときには、市内近くの日当たりのよい山に登り、瞑想やお祈りをしながら、将来を計画し休まれた。日だまりの森や防空壕の中でも休まれた。起きて服を着ると金サッカの歌が思い浮かび、その場を立ち去ろうとすると岩や森が悲しむので、家よりも大切に思えた。

【御言選集】神様は小さな包みを背負った金サッカ!

PicsArt_09-14-05.53.08.jpg
「統一の園」から見た第3埠頭(ツインビルの後ろ側)

雪やみぞれが降るとき、道端で労働者の惨めな姿を見ると「我が父もあのような仕事をしたんだ!」と真のお父様を連想しなければならない。文先生は時には、誰かが物乞いしてきた食べ物を召し上がり、昼飯の代わりにヌルンジ(おこげスープ)を召し上がった。

それは、ただ単に空腹を満たすだけではなく、その時代の民族が感じた人生の哀歓をすべて体験する劇的且つ印象的瞬間であった。そのような物乞い生活やかじかんだ足をバタつかせながら過ごした酷寒の中でも「父よ、心配しないでください。嘆き悲しみながら歩まれた父の足跡を喜びと希望を持って受け継いでいきます」と祈った。

PicsArt_09-12-12.08.53.jpg
石担ぎ作業

そんな時、(釜山)草梁駅前で小豆粥や蒸し餅を売るおばさんたちと親しくなった。埠頭の仕事を終えてから暖かい小豆粥の窯を抱いて30分ほど話をすれば、ただで小豆粥を食べさせてくれたり、数日後にはお金を預けるほど親しくなった。当時は、小豆粥が世界で一番美味しい食べ物だった。小豆粥を売るのに熱心なおばさんの姿、垢がついた手でお粥をくれたその姿を何時も懐かしく思う。(真のお父様の生涯と摂理 第1巻 p289-290)

PicsArt_09-14-05.53.53.jpg
PicsArt_09-14-05.23.30.jpg
龍頭山展望台から見た第3埠頭

20200914_002851.jpg
20200914_002303.jpg
20200914_002358.jpg
第3埠頭の夜景

PicsArt_09-14-01.33.48.jpg
海洋文化地区に開発される予定の第3埠頭

posted by cigtimes at 01:32|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20年09月06日

【宗教統一への道】イエス様王権即位式、「十字架下ろし」「いばらの冠より栄光の王冠へ」

PicsArt_09-06-12.33.51.jpg
9月2日、釜山を襲った第9号台風「マイサク」に倒れた十字架

한국어
2千年前、イエス様が生きておられた当時、弟子たちはイエス様が十字架上で亡くなるために来られたと考えていなかった。ところが、十字架に架けられて死んだ後、万一イエス様の十字架の死がなかったならば復活も救いもなかったはずなので、結局イエス様は十字架上で亡くなるために来られたと信じるようになった。

しかし、本来イエス様の目的は十字架にかかって亡くなるために来られたのではない。イエス様は生きている間、地上に神の王国を建設するという神のみ旨を成し遂げるために来られた方である。ところが、当時霊的無知に落ちいていたイスラエル民族はイエス様が救い主であることが分からなかったため、栄光の主を十字架の苦難の道へ追いやったのである。

かつて文鮮明先生は、イエス様の十字架の死は、神の御心ではなく、人間の失敗であったという事実を知り、2千年間イエス様の心情を蹂躙してきた「十字架を下ろす運動」と「いばらの冠を栄光の王冠に変える運動」を展開された。十字架の苦難よりも「復活」を強調することによって十字架の時代を終わらせ、いばらの冠を「栄光と勝利」を象徴する「王冠」に変えてイエス様の恨みを解いてあげることによって、「宗教統一」の門を開くためである。

271FC74954A0FE9B0B.jpeg
ユダヤ·イスラム指導者が王冠と龍袍をイエス様の玉座に奉呈している。

ついに2003年12月22日、エルサレム独立公園で世界50カ国から3万人が集った中、超宗教超国家平和議会(IIPC)平和大会が開かれた。この日、ユダヤ教とイスラム教指導者たちは王冠と龍袍(りゅうほう、皇帝の衣装)をイエス様の王座に奉呈する「イエス様王権即位式」を挙行することにより、ようやくイエス様は2千年の恨みから解放され、イスラエルの王として登極することができたのである。このようにして、イエス様が最後の勝利者として万民の前に堂々と立つことにより、初めて神様も恨みから解放されることができたのである。

posted by cigtimes at 14:31|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종교통일의 길】예수님 왕권즉위식 "십자가 내리기" "가시면류관을 왕관으로"

PicsArt_09-06-12.33.51.jpg
9월2일 부산을 강타한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쓰러진 십자가

日本語
2천 년 전 예수님이 살아계셨을 당시 예수님 제자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위해 오셨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십자가에 돌아가신 이후, 만일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 없었더라면 부활도 구원도 없었을 것이기 때문에 결국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위해 오신 분이라고 믿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본래 목적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었다. 예수님은 살아 생전 하나님의 왕국을 기필코 이 땅 위에 실현하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오셨던 분이다. 그런데 당시 영적으로 무지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 고로 영광의 주님을 십자가의 고난 길로 내몰았던 것입니다.

일찍이 문선명 선생께서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인간의 실패였다는 사실을 깨닫고, 2천 년 동안 예수님의 심정을 유린했던 십자가를 내리는 운동과 가시면류관을 왕관으로 바꾸는 운동을 전개하셨다. 십자가의 고난보다는 '부활'을 강조함으로써 십자가의 시대를 종결짓고, 가시면류관을 '영광과 승리'를 상징하는 '왕관'으로 바꾸어 예수님의 한을 해원해 드림으로써 '종교통일'의 문을 열기 위한 것이었다.

271FC74954A0FE9B0B.jpeg
유대교와 이슬람교 지도자들이 왕관과 용포를 예수님 왕좌에 봉정하고 있다.

마침내 2003년 12월 22일, 예루살렘 독립공원에서 세계 50여 개국으로부터 3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IIPC) 평화대회가 열렸다. 이날 유대교와 이슬람교 지도자들이 왕관과 용포를 예수님 왕좌에 봉정하는 '예수님 왕권즉위식'을 거행함으로써 드디어 예수님은 2천 년의 한을 풀고 이스라엘의 왕으로 등극하시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최후의 승리자로서 만민 앞에 당당하게 서게 됨으로써 비로소 하나님의 한도 해원될 수 있었던 것이다.

posted by cigtimes at 12:21|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20年09月03日

戦犯と5.18霊界解放、反韓と反日の劇的再開


한국어
十二真珠門を通過するためには、地上でサタンから神の民を復帰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のためには涙と血の汗を流さ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再創造のための真の愛の心情を中心として、サタン世界の親よりも、サタン世界の夫や妻よりも、息子や娘よりもそれ以上の心情を投入して、涙と血の汗が交差する過程を通過しなければ、天国で自分の民を所有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その民の数に比例して、霊界における栄光の座に、神の前に近づく条件が成立するのです。(言葉選集211-252)

安倍首相辞任と戦犯霊界解放

霊界メッセージによると、イエス様のように亡くなってすぐに霊界に入る人はごく少なく、ほとんどの人々は霊界に入ることができず地上を彷徨っているというのです。ところが、そのような霊人をサタンの束縛から解放させ、霊界に連れて行くことは誰でもでき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サタンが認めない(自然屈伏しない)限り、絶対に「地獄解放」を許さないからです。

8月28日、安倍首相が辞任を公式発表したとたん、今まで彼についていた戦犯の霊たちが突然現れました。彼らが日本右傾化の張本人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皆絞首刑で死んだのか、彼らは両手で首を掴んで苦しんでいる姿で現れた。 「苦しかっただろう。もうすぐ楽になるよ」と言いながら彼らの背中を叩いた。

しばらくして、解放された戦犯の霊は敬礼をし、「お疲れ様で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と挨拶をした。私は「格好良いね。大好きだよ」と慰め、お礼の敬礼をした。彼がにっこりと笑うと、他の霊たちも敬礼をしながら「お疲れ様で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と挨拶をした。

戦犯の霊たちは敗戦の責任を強く感じていた。上官の命令に従って命を捧げた兵士たちの犠牲に対して償いたい気持ちはあっても、何もできず悲しんでいた。天皇に敗戦の責任を問いたいのだが、当時天皇は法(憲法4条1項 国政に関与してはならない)を守らなければならない立場にいたために何も出来なかった。結局、総理がすべての責任を負わ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それで苦しくなるという。

霊人を解放するためには彼らの心情を深く理解する必要がある。そして、彼らよりももっと国と国民を愛する、そういう心情基準と実績を備えなければならない。たとえ戦犯という烙印を押され死刑に処されたとしても、彼らはひたすら国のために忠誠を尽くした勇敢な猛将であった。日本の霊界が変わるきっかけとなることを心から願ってやまない。

PicsArt_09-03-11.22.55.jpg
国立5.18民主墓地。青い芝生の上に沢山の霊が集まっていた

コロナ戒厳令と5.18霊界解放

それから3日後8月31日、「8月までに整理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霊界メッセージに従って、朝早くから全羅南道光州に駆け付け、「国立5.18民主墓地」と「旧全南道庁」を訪問し、5.18英霊を解怨することができた。光州高速バスターミナルからバスで1時間余り走って墓地に辿り着くと、すでに大勢の霊が集まっていた。彼らを代表し、霊人は次のように語った。

「私たちは彼ら(国民)のために戦ったのでございます。国のために戦ったのでございます。あの人たちの犠牲の上に私たちの国が新しく出発できますようにと、その願いを込めて戦ったのでございます。私たちは新しい時代に向かって夢を追いかけて戦ったのでございます。苦しいとか、辛いとか、そのような事はございません。

ただ未来に向かって進みたい、そんな思いで戦ったのでございます。多くの私たちの血の上に新しい未来が出発できますことを心から願います。私たちが眠ったとしても精神は生きております。この国を支え、栄させ、世界に向かって飛び立とうとする、その精神でございます。私たちのその精神が長らく長らく受け継がれますことを願います。」

彼らの言葉で分かるように、5.18英霊は、祖国が世界に向かって飛び立つその日を待ち望みながら、未来のために自己犠牲を惜しまなかった勇士であった。自分の命よりももっと他人を思う犠牲精神と国の未来に向けた熱烈な愛国精神が切々と伝わって、胸が熱くなる瞬間であった。

代表挨拶の後、霊人たちは手を振りながら「君のための行進曲」を合唱した。こうして解怨が終わると、追慕塔前で一緒に写真を撮って欲しいと言われた。 「私たちの精神を忘れないでね。祖国を頼んだぞ」と念を押すかのように。私は「君たちが成し得なかった夢を必ず成し遂げてあげます」と念を押すような気持ちで応えた。すると「『五月精神』とは何だと思いますか?」と尋ねてきた。 「自由、平等」と答えると、「自分を犠牲にしてでも自由を勝ち取る。自由民主主義と違うのは、自分だけではなくみんなのための自由です」と述べた。

五月精神と国家復帰

この瞬間私は、「五月精神」を継承することこそが将来カイン圏から国を復帰するために必要な絶対条件であることに気付かされた。おそらくこの日、新型コロナウィルス感染者が急増する最中、まるで戒厳令が発布されたかのような緊急事態の光州をマスクをつけて訪れたことも、5.18英霊たちと心情的相対基準を造成するための天の計らいであったに違いない。このように一連の霊的整理が終わると、カイン圏において変化の兆しが現れた。

PicsArt_09-03-11.17.08.jpg
右からイ・インヨン統一部長官、富田浩司在韓日本大使

「反日」と「反韓」の劇的再会

9月1日、韓国政府ソウル庁舎でイ・インヨン統一部長官と富田浩司駐韓日本大使の会談が行われた。イ長官は、1987年に韓国の独裁政権を終息させた民主化運動の主役であり、富田大使は安倍首相に大きな影響を及ぼした極右主義者として切腹した天才小説家、三島由紀夫氏の義理の息子である。

イ長官は「南北関係の改善を通じた韓半島の平和構築は、北東アジア全体の平和と安定につながり、日本にとっても有益だと考える」とし「日本は広い視野と大きな心で、南北関係改善に向けた韓国政府の取り組みを支持してほしい」と述べた。これに対して富田大使は、「日韓は朝鮮半島の平和と安定が究極的な目的だという点で、完全に一致している」と応じた。

イ長官は「日本と北朝鮮の関係が改善されることを韓国政府も心から願っている」また「安倍首相は健康上の理由で辞任を表明したが、韓国政府は早期回復を願っている」と述べた。富田大使は、「誰が(次期)首相になっても、日韓関係を重視し、韓半島の平和と安定に貢献する方であるに違いないと確信している」と述べた。

カイン圏を収拾し国を復帰するために必要な最も強力な武器は、血と汗と涙である。そして、十二真珠門は必ずカインとアベルが一緒に歩きながら通過しなければならず、そうでなければ、決して神の前に戻ることはできない。

✱5.18光州民主抗戦について

5.18民主抗戦は1980年5月18日に始まりました。その前年の1979年10月26日に起きた朴正煕大統領暗殺事件後の政情不安の中で発生した後の大統領となる全斗煥少将らによるクーデター・12月12日事態、そしてこのクーデターにより政権掌握をした新軍部の陰謀に対し市民らが猛反発し民主化運動を韓国全国で展開、このような全国的な広がりを見せた市民らの抵抗運動を新軍部が鎮圧する過程で恣意的に行われた代表的な反民主虐殺事件がこの5.18光州民主抗戦である。

✱参考として霊界メッセージによると、「5.18光州事件の時、ヘリ射撃はなかった。」

PicsArt_09-03-11.21.10.jpg
5.18民衆抗争追慕塔前で(8/31)

posted by cigtimes at 11:57|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전범과 5.18영계해방, 반한과 반일의 극적 상봉


日本語
열 두 진주문을 거쳐가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사탄으로부터 하늘백성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눈물과 피땀을 흘려야 됩니다. 재창조의 참사랑의 심정을 중심삼고 사탄의 부모 이상, 사탄의 남편과 아내 이상, 아들딸 이상의 심정을 투입해서 눈물과 피땀과 더불어 교차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자기 백성을 소유할 수 없습니다. 이 수의 비례에 따라서 저 나라의 영광의 자리에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는 조건이 성립됩니다. (말씀선집 211-252)

아베 총리 사임과 전범 영계해방

영계메시지에 따르면 예수님처럼 돌아가신 뒤 바로 영계로 들어가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대분분의 사람들은 영계로 들어가지 못한 채 지상에서 정처없이 떠돌아 다닌다고 한다. 그런데 그런 영들을 사탄의 굴레에서 해방하여 영계로 데려가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사탄이 인정(자연굴복)하지 않는 한 절대로 '지옥해방'을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8월28일, 아베 총리가 사임을 발표하자 마자 그에게 붙어 있던 전범 영들이 나타났다. 일본 우경화의 장본인들이라 할 수 있다. 그들 중 대부분은 교수형을 당해 죽었기 때문에 양손으로 목을 움켜잡고 숨을 쉴 수 없어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이었다. "그동안 많이 괴로웠지요. 이제 곧 편해질 것이오"라고 말을 건네며 등을 두들겨 주었다.

잠시 후 고통에서 해방된 그는 거수 경례를 하며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했다. 그에게 "참 폼이 멋지군요. 너무 맘에 듭니다" 하고 격려의 말을 전한 뒤 답례로 그에게 거수 경례를 했다. 그러자 빙그레 웃으면서 다른 영들도 거수 경례를 하며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화답했다.

전범 영들은 패전의 책임을 강하게 느끼고 있었다. 상관의 명령에 따라 목숨을 바친 병사들에게 어떻게든 속죄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나 아무것도 해줄 수 없기에 더더욱 고통스러운 것이다. 천황에게 패전의 책임을 묻고 싶지만, 천황은 법(헌법 4조 1항 국정에 관여할 수 없다)을 지키기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입장에 있었다. 결국 모든 책임을 총리가 떠맡아야 하기에 더욱 괴로워했던 것이다.

영인들을 해원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들의 이같은 심정을 깊이 헤아릴 줄 알아야 한다. 나아가서는 그들 이상으로 나라와 국민을 사랑했다는 심정적 기준과 실적을 갖춰야 한다. 비록 전범이란 낙인이 찍혀 사형을 당했지만 그들은 오직 나라를 위해 충성을 다했던 용감무쌍한 맹장들이었다. 일본의 영계가 이것을 계기로 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PicsArt_09-03-11.22.55.jpg
국립5.18민주묘지. 푸른 잔디밭 위로 많은 영들이 모여 있었다

코로나 계엄령과 5.18 영계해방

그로부터 3일이 지난 8월31일, "8월까지 반드시 정리해야 한다"는 영계메시지에 따라 아침 일찍부터 전남 광주로 달려가 '국립5.18민주묘지'와 '구 전남도청'을 찾아 5.18영령들을 해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터미널에서 버스로 한 시간 이상 달려 묘지에 당도하니 이미 수많은 영들이 모여 기다리고 있었다. 그들을 대표하여 한 영인이 다음과 같이 인사를 했다.

우리는 그들(국민)을 위해 싸웠습니다. 나라를 위해 싸웠습니다. 그들의 희생 위에 우리 나라가 새롭게 출발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염원을 담아 싸웠습니다. 우리는 새시대를 맞이하는 희망을 안고 싸웠습니다. 괴롭다거나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미래를 향해 전진하고픈 그런 간절한 마음으로 싸웠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피 흘림의 대가로 새로운 미래가 출발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우리들이 잠든다 해도 정신은 살아 있습니다. 이 나라를 지키고 번영케 하고 세계를 향해 비약하게 하려는 그 정신입니다. 우리들의 그 정신이 길이 길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그의 인사말에서 알 수 있듯이 5.18영령들은 우리 나라가 세계를 향해 비약하는 그 날을 학수고대하며 미래를 위해 자기 희생을 마다하지 않았던 용사들이었다. 자기 목숨보다 남을 먼저 생각했던 그들의 희생정신과 조국의 미래를 향한 피끓는 애국정신이 절절하게 와닿아 가슴이 뜨거워졌다.

대표 인사를 마치자 모든 영인들이 손을 흔들며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합창했다. 이렇게 해원을 마치자 추모탑 앞에서 같이 기념사진을 찍자고 했다. "우리들의 정신을 잊지 말아 달라. 조국을 부탁하오"라고 당부라도 하는 듯했다. 이에 "그대들이 못다 이룬 꿈을 반드시 이루어 드리리다"라고 다짐하는 마음으로 화답했다. 그러자 "오월 정신이 뭐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어왔다. '자유, 평등'이라고 대답하자,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자유를 쟁취하는 것. 자유민주주의와 다른 점은 자신 뿐만 아니라 모두를 위한 자유"라고 말했다.

오월 정신과 국가복귀

그 순간 나는 '오월 정신'을 상속받는 것이야말로 장차 가인권으로부터 국가를 복귀하는 데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조건이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아마도 이날 코로나 확진자가 폭증하던 가운데 마스크를 쓰고 계엄령이 내려진 것 같은 비상사태의 광주를 방문한 것도 5.18영령들과 심정적 상대기준을 조성하기 위한 하늘의 작전이었으리라. 이같은 일련의 영적 정리를 마치자 가인권에서 변화 조짐이 나타났다.

PicsArt_09-03-11.17.08.jpg
오른쪽부터 이인영 통일부 장관, 도미타 고지 주한 일본 대사

'반일'와 '반한'의 극적 상봉

9월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인영 통일부 장관과 도미타 고지(富田浩司) 주한 일본대사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이인영 장관은 지난 1987년 독재정권을 종식시킨 민주화운동의 주역이었고, 도미타 대사는 일본의 천재 소설가이자 아베 총리에게 큰 영향을 끼친 극우주의자로서 할복자살한 미시마 유키오 씨의 사위이다.

이날 이인영 장관은 "남북관계 개선을 통한 한반도 평화정세 조성은 일본에도 매우 유익할 것"이라며 "일본이 넓은 시야와 큰 마음으로 우리 정부의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의 발전 노력을 지지해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도미타 대사는 "한일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궁극적인 목적이라는 점에서 완벽히 일치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 장관은 "일본과 북한의 관계가 개선될 수 있기를 한국 정부도 진심으로 희망한다"며 "아베 총리가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을 발표했는데, 우리 정부는 안타깝게 생각하고 빨리 쾌유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도미타 대사는 "어떤 분이 (차기) 총리가 되더라도 한일관계를 중시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공헌할 수 있는 분이 될 것이라는 점에는 차이가 없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가인권을 수습하고 국가를 복귀하는데 필요한 가장 강력한 무기는 피와 땀과 눈물이다. 그리고 열 두 진주문은 반드시 가인과 아벨이 함께 통과해야 하는 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절대로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없게 된다.

✱참고로 영계메시지에 따르면 "5.18 당시 헬기 사격은 없었다."

PicsArt_09-03-11.21.10.jpg
5.18 민중항쟁 추모탑 앞에서(8/31)

다큐멘터리 '탄코부시 프로젝트'ㅡ지옥을 해방하는 성령역사!!

영계메시지 "남북통일 바라기 전 한국교회 하나돼야"

신사참배와 남북분단

강대국에 의존하지 말고 우리 실력으로 극복해야

남북통일=증오로부터 해방되는 것

홍콩보안법 갈등을 계기로 한국이 세계 금융중심지로도 발돋움할 것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인류문명 발달의 순환원리/일본을 거쳐 한반도로

【동시성】10수년간 문선명 총재 입국 금지한 EC '솅겐협정'→'코로나19'로 국경봉쇄...'솅겐협정' 효력 상실

【모정주의사상원】인간의 코를 꿰어 삼대축복 이루려는 재창조섭리

【코로나19】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히로시마 한일합동위령제, 군인영(霊) 왈 "이제야 하늘나라로 갑니다"

【한일파트너십 선언】일본 신 연호 '레이와'와 대전환의 5월달

아시아뉴스 도쿄올림픽 홍보위원회
posted by cigtimes at 11:43|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20年08月31日

【コロナ審判と宗教改革】穀物と毒麦を分ける摂理

PicsArt_08-31-01.29.15.png
한국어

天使世界とは何かというと(ノアの洪水審判の時に)審判を受けなかった魚と同じなのです。魚は天使世界に該当するのです。 (御言選集445-30)

上記の御言のように、ノアの洪水審判によって目に見える陸地は裁かれ、目に見えない水中は裁きを受けなかったが、これは限られた肉体生活に執着してはならず、​​永遠なる霊的生活を追求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天の啓示であったと言うことができる。

今日、「新天地」が黙示録20章4節に基づいて「肉体永生」を主張した結果、コロナ審判を受けたことや、韓国教会が霊性開発よりも世俗的成功(肉的成功:建物大型化、政治的影響力)を競い合った結果、コロナ審判を受けている理由もまさにここにある。

最近の霊界メッセージによると、「サラン第一教会のチョン・グァンフン牧師は自分なりに一生懸命やったと自負しているが、彼は神様に認めて貰いたく、外的な実績づくり(大型教会や政治的影響力)に走る傾向が強い人だった」という。つまり「自分のために頑張った」ということだ。

また、「チョン牧師にとっては大変失礼な話だが、彼はいつも立派な説教をしているけど『本当にそうかな?』と首をかしげるような話がほとんどだ」と評価している。つまり、もっともらしい言葉で人々を振り回しているということだ。

従って、コロナ審判はこのような特定団体または個人を偶像化(英雄化)する宗教独裁や権威主義を打破し、個人の霊性を開発する宗教民主化、すなわち宗教改革を展開するために、穀物と毒麦を分ける天の摂理であると言うことができる。

posted by cigtimes at 01:19|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