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11月09日

【천황계 대해원제】침몰하는 일본을 구원한다


日本語
이번 해원제는 3일(16〜18일) 동안에 일본을 복귀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출발한 3일노정의 마지막날 행사로서, 역대 천황들과 의인들을 불러모으기 위해 정성을 투입한 결과 훌륭한 결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행사 내내, 그리고 행사가 끝난 후에도 몸이 좌우로 흔들리며 영계가 기뻐하는 파동을 감지할 수 있었고, 백연화(야마시타 미치요) 님도 이번 해원제를 통해 옛날 옛적의 천황들이 정말로 해방된 것 같다며 혼신을 다해 의식을 거행해 주신 요시다 스님께 감사의 말씀과 더불어 이달 중순 한국에 와 주시길 부탁했습니다.

4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신쇼죠지(真清浄寺)는 역대 천황들의 해원을 위해 정성을 들여온 사찰로서 사찰 앞마당에는 다보탑이 세워져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경위 및 취지

오늘 행사의 경위와 취지를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며칠 전 한국에 거주하는 일본인 영능자 백연화 님로부터 운세가 점점 기울어져 가는 일본을 구하기 위해서는 지금이야말로 일본을 대표하는 중요한 인물들을 찾아 세워야 할 때이다. 그럼으로써 비로소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미줄' 같은 부처님의 구원의 손길이 지상에 내려올 수 있다는 귀한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에 급히 방일한 저는 제일 먼저 요시다 주지스님을 찾아 이같은 취지를 전하자 흔쾌히 허락해 주셨습니다. 백연화 님에 따르면 요시다 스님의 배경에는 일본의 메이지 유신을 이끈 주역들이 줄지어 서 있다고 합니다. 이 시간 백연화 님도 우리와 함께 이 자리를 지켜보며 한국에서 정성드린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요시다 스님을 중심으로 본 행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의식이 끝나면 제가 마지막으로 축도함으로써 오늘 행사를 모두 마치겠사오니 잘 부탁드립니다.

축도

아버지 하나님! 이 시간 지상계에서는 일본을 대표하는 요시다 닛코 주지와 백연화 님, 그리고 영계에서는 역대 천황과 황족들, 그리고 메이지 유신을 이끌었던 주역들이 함께 모여 오늘날 방향을 잃고 헤매이는 일본을 구하기 위해 이 제단을 바치고자 하오니 부디 받아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하나님! 요시다 스님은 새로운 국가 건설이라는 높은 뜻을 받들고 살아온 이 시대의 의인이며, 신쇼죠지(真清浄寺)는 참 진리를 추구하며 일본을 정화하는 사명을 수행해온 사찰입니다.

오늘 이 제단을 기쁘게 받으시고, 일본이 세계대전을 일으킨 전범 국가라는 오명을 씻고 '세계평화의 어머니 나라'로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제단을 준비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들의 귀한 이름을 기억하시사 이들의 씨족권을 통해 성인이 많이 출현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아시아뉴스는 일본을 구원하는 방주의 사명을 다하고자 하오니 인도해 주시옵길 바라오며, 축복 중심가정 김금산 이케우치 미에코의 이름으로 보고하였사옵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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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皇系大解怨祭】沈みゆく日本を救う


한국어
今回の解怨祭は、3日(16〜18日)間で日本を復帰するという目標を掲げて出発した3日路程の最終日に行われた行事でした。歴代天皇や義人たちを呼び集めるために渾身の力を投入した結果、素晴らしい結果を得ることができました。

行事中や行事後にもずっと体が左右に揺れながら、喜びに満ちた霊界の波動を伝えてくれました。山下様も、この行事を通じて大昔の天皇らが本当に解放されたようで、渾身の力を込めて儀式を行って下さった吉田僧侶に感謝の意を表するとともに、今月中旬に韓国に来てほしいという旨を伝えました。

400年の歴史を誇る真清浄寺は、天皇系の解怨のために精誠を尽くして来た寺院であり、寺院の庭には韓国の多宝塔が建てられているところです。

経緯及び趣旨

今日の行事の経緯や趣旨を簡単にご説明申し上げます。数日前、韓国に住んでいる山下美智代という霊能者より、運気が下がっていく日本を救うためには、今こそ日本を代表する重要な人物らを探し立てなければならない。そうすることによって、「蜘蛛の糸」のような、仏様の救いの手が差し伸べられることが出来るという重要なお話がありました。

そのため、急遽訪日した私は、一番先に吉田住職を訪ね、その趣旨を伝えたところ、快くお受けくださいました。山下様のお話によると、吉田住職の後ろには、明治維新を牽引した主役たちがずらりと並んでいるそうです。ですので、今日この時間、韓国で一緒にこの場を見守りながら祈ってくださるということでありました。

それでは、これから吉田住職を中心に進行して参りたいと思います。そして、すべて終わりましたら、最後に私から感謝の祈りを捧げて、この儀式を締めくぐらせて頂きたいと思いますので、宜しくお願い致します。

祝祷

天のお父様!この時間、地上界では日本を代表する吉田日光住職と山下美智代様、そして霊界では歴代天皇と皇族、そして明治維新を牽引した主役たちが集まり、方向を失った日本を救うために、この祭壇をお捧げ致しましたので、どうかお受けくださいますようお願い申し上げます。

天のお父様!吉田住職は、新しい国造りという尊い志を持って歩んで来られたこの時代の義人であり、真清浄寺(しんしょうじょうじ)は真を求めて日本を清める使命を果たしてきたお寺であります。

ですので、この祭壇をお受けくださいまして、この日本が世界大戦を起こした戦犯の国という汚名(おめい)を洗い流し、新しく「世界平和の母国」として生まれ変わることが出来るように許諾してくださいますよう切にお願い申し上げます。

今日、この祭壇を準備してくださった方々に感謝し、彼らの尊い名を記憶して下さいまして、彼らの氏族圏を通して聖人がたくさん現れますように祝福してください。そして、アジアニュースは日本を救う方舟の使命を果たしていく所存でございますので、お導きくださいますようお願い申し上げながら、祝福中心家庭金金山・池内美恵子の名によってご報告申し上げます。アージ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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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11月02日

【10·30旧暦開天日】私を生贄として捧げますのでこの国を救っ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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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お会いできて嬉しいです。アジアニュース代表兼ね宇宙グループ日本総本部長の金金山と申します。今日、救国・救世の一念でこの場にお集まりいただいた皆様に心より感謝申し上げます。

約3年前、宇宙グループの金時夢院長は、私を日本の総本部長として任命し、数日前には日本のマスコミを改革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ました。言い換えれば、言論という「方舟」を通じて日本を救う使命を果たしてほしいという意味であります。

皆様、アジアニュースは、今からちょうど10年前、低迷する日本の経済を立て直すために立ち上がった言論であります。

それはノアが山上に箱舟を作るような無謀な試みでもありました。当時、私を理解してくれた人は一人もいませんでした。しかし私は、必ず世界を救うメディアになるという信念を一時も放棄したことがありません。

最近一ヶ月内に3回に渡って、日本を襲った台風19号、20号、21号は、まるで「ノアの洪水」と同じ摂理であります。ですので、今こそ洪水審判を受けた日本を救うための「方舟」が必要な時であります。

したがって、アジアニュースは、10年前と同じく方向を失って彷徨う日本を救うために「方舟の使命」を果たしていくという決意を表明するために皆様の前に立ったわけであります。アジアニュースは、日本の行くべき道を示す灯台となり、羅針盤のような役割を果たし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

そのだめには、日本のために精誠を尽くしてくれる祭壇と祭司長が必要です。私は、「私が代わりに日本のすべての罪を払います。日本を怨んでいる恨みや不平や讒訴、このすべてを私が代わりに背負いますので、どうか日本を解放してください」と神様に祈り求める心情で臨んでいきたいと思います。

万物よりも私自身を生贄として捧げる祭壇の上に神様が臨まれ、お許しくださいますことを信じております。

今日、救国・救世の一念で、この場にお集まりいただいた皆様は、まさにこのような心情を持った真の愛国者であり、義人であり、聖人であると信じてやみません。

今日、この祭事が神のみ心に叶うように捧げられるのであれば、この瞬間から天の門が開かれ、黄金色に輝く光明の太陽が昇ってくるでしょう。そして、皆様の足跡は歴史に永遠に刻まれることでしょう。

日本は、これ以上遅くなる前に、「神の手」を掴まなければなりません。もし「神の手」を掴まなければ、来年東京オリンピックは失敗に終わり、天に奉献すべき世界的な祭事で失敗した日本は、共産化の道へ進んで行くことでしょう。

これからアジアニュースは、日本を救う「神の手」となる所存でございます。皆様、記事はどのようにして書くのでしょうか?手で書くのです。私のこの手は日本を救う「神の手」となりたいと存じます。

そうすることによって、世界大戦を起こした日本という汚名を取り除き、「世界平和の母」と呼ばれる美しい日本として生まれ変わるように導いて行きたいと思います。そういう使命を果たすように、このようにして盛大な出発式を行い、気合を入れてくださる皆様と祝辞の機会を与えてくださった金時夢院長に感謝の気持ちを伝えながら、これをもちまして私からの祝辞に代えさせていただ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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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음력 개천절】김금산 대표 "저를 제물 삼아 이 나라를 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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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반갑습니다. 아시아뉴스 대표이자 우주그룹 일본 총본부장 김금산입니다. 오늘 구국·구세의 일념으로 이 자리에 모이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3년 전 우주그룹 김시몽 원장께서는 저를 일본 총본부장으로 임명해 주신 바 있고, 며칠 전에는 일본 언론을 개혁하는 사명을 다해 달라고 재차 강조한 바 있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자면 언론이라는 '방주'를 통해 일본을 구하는 사명을 해달라는 뜻이었습니다.

여러분, 아시아뉴스는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10년 전 침체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는 일본 경제를 살리겠다는 취지로 출발했던 언론입니다.

사실 그것은 마치 노아가 산 정상에 방주를 짓는 것과도 같은 무모한 시도였습니다. 그때 아무도 저를 알아 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반드시 세상을 구하는 언론이 되겠노라는 믿음을 한시도 포기한 적이 없습니다.

최근 한 달 간 세 번에 걸쳐 일본을 강타한 수퍼 태풍 19호, 20호, 21호는 마치 '노아의 홍수'와도 같은 섭리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야말로 홍수심판을 받은 일본을 살릴 수 있는 구원의 방주가 절실히 필요한 때인 것입니다.

오늘 저는 10년 전과 마찬가지로 넋이 나가 방향을 잃고 우왕좌왕하는 일본이 가야할 길을 바로 가르쳐 주는 '방주의 사명'을 하겠노라는 결의를 다지고자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아시아뉴스는 일본의 갈 길을 밝게 비추는 등대요 나침판의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본을 위해 정성드리는 제단과 제사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는 "일본의 모든 죗 갚을 제가 치르겠나이다. 일본을 원망하는 원성의 소리와 불평과 참소, 이 모든 것을 제가 대신 짊어지겠사오니 일본을 해방시켜 주소서"라고 하늘 앞에 간구하는 심정으로 임하고자 합니다.

어떤 물질보다도 제 자신을 산 제물로 바치는 제단 위에 하늘이 임재하실 것이며, 용서와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 여기에 계신 여러분들께서도 바로 이와 같은 마음 자세로 구국·구세의 사명을 하고자 이 자리에 동참하신 진정한 애국자요 의인이요 성인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 이 제단이 진정으로 하늘이 기뻐하는 역사적인 제단으로 봉헌된다면, 이 순간부터 하늘 문이 열릴 것이고 황금색으로 빛나는 광명의 태양이 떠오를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발자취는 역사에 길이길이 남아질 것입니다.

이제 일본은 더 늦기 전에 '하늘의 손'을 붙들어야 살 수 있습니다. 만일 '하늘의 손'을 붙들지 못한다면 내년 도쿄올림픽은 실패할 것이며, 하늘 앞에 봉헌해야 할 세계제전에 실패한 일본은 공산화의 길을 걷게 될 것이 뻔합니다.

이제 아시아뉴스는 일본을 구하는 '하늘의 손'이 되겠습니다. 여러분, 기사는 무엇으로 씁니까? 그렇습니다. 손으로 씁니다. 제 이 손이 바로 일본을 구하는 '하늘의 손'이 될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리하여 세계대전을 일으킨 일본이라는 오명을 씻고, '세계평화의 어머니'라는 아름다운 일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재창조할 것입니다. 그런 사명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는 뜻에서 오늘 이렇게 성대한 출발식으로 제게 기를 불어넣어 주신 여러분들과 축사의 기회를 주신 김시몽 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것으로 축사에 가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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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10月13日

【결자해지】한민족의 한(남북통일)을 푸는 열쇠는 일본에 있다


日本語
10월 12일 서초동에서 열린 검찰개혁 집회에 재한일본인 여성 10명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사실은 수십만이 모여 '친일청산, NO 재팬' 구호를 외치는 집회에 일본인들을 데리고 참석한다는 것 자체가 어색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몸소 적진에 뛰어들어 적을 참사랑으로 자연굴복시키신 문선명 선생의 전통을 실천해 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고 판단하고 추진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지난 5일 집회 때는 검찰에게 고문당하거나 억울하게 옥살이 한 '슬픈 영'들이 많이 왔었는데, 이번 집회에는 주로 '원망하는 영'들이 많이 몰려왔다고 합니다.

예를들면 여수·순천 사건이나 제주 4.3사건 등으로 영문도 모른 채 죽은 민간인들인 것 같은데, 이렇게 허무하게 죽은 사람들은 줄곧 하나님을 원망하며 구천을 떠돈답니다.

이런 영들을 해원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죽음이 섭리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들이 알아듣게 잘 설명해 줘야 한답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내 인생이 결코 헛된 것이 아니었구나. 의미 있는 인생이었구나' 하고 납득하게 될 때 비로소 마음이 해방되어, 지금까지 새까맣던 영인체가 황금빛으로 빛나며 해원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이날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이같은 '원망하는 영'의 배경을 갖고 있던 사람들이었을 것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이날 집회를 통해 지금껏 하나님을 원망하며 구천을 떠돌던 영들이 맺힌 한을 풀고 부활할 수 있게 되었으니, 이날 행사는 그들의 새로운 삶을 축하하는 자리였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결자해지'라는 말처럼 남북통일을 포함하여 한민족의 한을 푸는 열쇠는 일본인들에게 맡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해원을 계기로 새로운 한일의 역사가 열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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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結者解之】韓民族の恨(南北統一)を解く鍵は日本にある


한국어
10月12日、ソウルの瑞草(ソチョ)で開かれた検察改革集会に在韓日本人の女性10人と一緒に参加しました。

実は、数十万の韓国人が「親日清算!NOジャパン!」を叫ぶ集会なので、それでも喜んで参加する変わった日本人がいるんだろうかと考えていました。

しかし、自ら敵陣に飛び込んで真の愛で敵を自然屈伏させられた文鮮明先生の伝統を実践する二度ないチャンスだと思ったので、そのまま決行したわけです。

去る5日の集会では、検察に拷問を受けたり不当に投獄されたりした「悲しい霊」がたくさん集まったが、今回は主に「恨んでいる霊」が多く集まったそうです。

例えば、麗水・順天事件や済州道4.3事件などに巻き込まれ、何の理由も分からずに死んだ民間人など、無念の死を遂げた人々はずっと神を恨みながら彷徨う幽霊になるという。

そんな霊の恨みを解くためには、彼らの死について摂理的意味を分かりやすく説明してあげ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そして、彼らが「私の人生は決して無駄ではなかった。価値のある人生だったんだ」と納得して初めて気持ちが晴れ、今まで真っ黒だった霊人体が黄金色に輝きながら解放されるというのです。

おそらくこの日の集会に来た人々は、このような「恨んでいる霊」の背景を持った人々が多かったに違いない。

結果的には、今まで神様を恨みながら彷徨っていた霊たちが、気持ちが晴れて復活するようになったので、この日の集会は彼らの新しい人生を祝う祭りでもあったわけだ。

「結者解之」(自分が起こした問題や過ちは自分で解決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われるように、おそらく南北統一を含む韓民族の恨(ハン)を解く鍵は日本人に任されているに違いない。今回の解怨を契機に新たな日韓の歴史が開かれますようにと願ってやま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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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10月12日

장경동 목사, 한국교회 종언을 선언하는 선지자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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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문교회의 담임목사인 장경동 씨는 금년 2월 20일 1000억원대 사기와 여비서 성추행 혐의로 구속된 MBG그룹 임동표 회장의 적극적인 후원자였고 임 씨로부터 주식을 받은 사람이기도 합니다.

중문교회의 신도인 임 씨가 기독교 목사들과 신도들을 속여 투자받은 금액은 총 1234억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기 죄를 덮기 위해 남을 비방하는 행위는 스스로 기독인임을 포기하는 행위인데, 어쩌면 한국교회의 종언을 선언하는 사명이 있기에 그런지도 모릅니다.

대전뉴스 모바일 사이트, MBG 임동표 회장 등 19명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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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장경동 목사, 임동표 회장(MBG그룹 창립 7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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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10月07日

【국민통합】보수는 '회개'를 위하여, 진보는 '해원'을 위하여

FB_IMG_15702695035129539.jpg日本語
10월 5일 서초에서 열린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집회에 엄청난 영들이 구름떼처럼 몰려왔다고 한다. 그런데 그들이 한결같이 지극히 '슬픈 영들'이었다고 한다.

대체 무슨 연유로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평화집회에 '슬픈 영들'이 그렇게 많이 찾아왔던 것일까? 그들은 다름아닌 억울한 누명을 쓰고 수감돼 가혹한 고문과 옥살이를 당한 영들이었던 것이다. 그들 중에는 후일 검찰 재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던 경우도 허다하다. 대검찰청은 서초 반포동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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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을 가르키며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시민들(10/5)

1948년 2월 22일 문선명 선생은 기성교단의 밀고로 북한의 공산당국에 체포돼 억울하게 흥남감옥에 수감된 적이 있다. 당시 선생의 수인번호는 억울한 사정을 대변이라도 하듯 596(오구륙 '억울')이었으며, 선생은 2년 8개월 동안 억울한 옥살이를 하다가 총살 직전 미군의 흥남폭격으로 극적으로 구출된 바 있다.

한편 서초는 문선명 선생 일가족의 억울한 사연이 얽힌 곳이기도 하다. 지난 2008년 7월 19일, 선생은 서초 반포동의 메리어트 호텔(통일교회 재단 소유였으나 2012년 10월 신세계에 매각)에서 회의를 마치고 일가족과 함께 헬리콥터로 청평으로 귀환하던 중 헬기가 불시착하는 사고를 당했다.

선생을 포함한 16명의 탑승자는 폭발 직전 헬기에서 무사히 탈출해 큰 화를 면했으나, 그 직후 헬기는 폭발하여 전소되었다. 당시 소방 당국은 악천후로 인한 사고로 추정했지만, 아마도 검찰에 억울하게 희생당한 한맺힌 영들의 '해원'을 위하여 메시아 가정이 대신 탕감을 치른 것이었으리라.

2008년 6월 당시 정치 상황은 이명박 정부의 검찰이 검찰개혁을 부르짖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을 궁지로 몰아넣고 압박을 가하던 시기였으며, 7월 말 '박연차 게이트'가 터지자 이듬해 노 대통령의 자살로 그 막을 내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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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경위를 놓고 볼 때 이번 서초 집회는 똑같은 비극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하늘이 특별은사를 내려준 '해원' 집회였다고 볼 수 있다. 이날 구원을 받기 위해 찾아온 수많은 영들이 기뻐하며 영계로 올라가는 모습이 영안으로 보였다고 한다.

작금의 좌우대립은 해방 후 상황을 재현한 '섭리적 동시성'으로 이해할 수 있다. 당시 신사참배를 하지 않고 옥살이를 했던 목사들과 문선명 선생이 하나되어 내적인 '기독교 재건운동'을 전개했더라면 순식간에 세계통일이 이루어졌을 것이다. 그러나 이승만 정권은 신령한 목사들이 아닌 미국에서 유학하고 영어할 줄 알고 일제 앞잡이 노릇하던 목사들과 더불어 외적인 '국가 재건운동'에 몰두했던 것이다.

당시 자유당 정권은 먼저 아담 입장이었던 문선명 선생과 하나되어 위하여 사는 하나님주의와 재림사상을 중심으로 회개·부흥운동을 전개했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외적인 정치를 중심으로 천사장(미국)과 해와(친일파)와 하나되어 사탄이 침범하는 빌미를 제공함으로써, 또다시 6.25전쟁으로 제물을 쪼개어 사탄을 분립하는 피흘림의 역사를 반복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섭리적 동시성'에 따라 이를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영계와 소통하는 내적인 아벨형 인물들(아담)을 중심으로 회개·일치·화합운동을 전개하는 것이 선결과제이다. 만일 이를 무시하고 한·미·일동맹(천사장·해와 중심)이라는 외적인 정치적 대의명분에만 치중한다면, 1960년 4월 자유당 정권이 붕괴된 것처럼 2020년 4월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은 붕괴될 것이며 한국교회도 종언을 고할 것이다.

지금 한국교회는 너무 부요하고 너무 세속화되고 너무 정치화되고 너무 세력화되고 너무 정욕적이고 너무 현세적이며 너무 분파적이다. 한국교회의 뿌리라 할 수 있는 평양대부흥운동은 1907년 평양 장대현 교회에서 그 절정기를 맞이한 회개운동이었다.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크고 작은 모든 무서운 죄악들을 있는 그대로 진솔하게 토해내는 처절한 통곡의 회개였으며 구체적인 삶의 변화로 이어진 진실한 회개였다.

'회개'란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조건을 성립시키는 죄를 고백함으로써 죄(사탄)의 노예가 되어 고통받는 '양심(하나님)을 해방하는 일'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예를들면, 에덴동산에서 천사장 누시엘에게 속아 죄를 범한 해와가 그 직후 죄를 고백하고 더이상 누시엘과 상대기준을 조성하지 않았더라면 더이상 원죄를 번식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해와는 하나님을 배신한 불안과 공포심으로부터 벗어나고자 스스로 양심을 속이고 아담마저도 공범으로 끌어들여 원죄를 번식함으로써 그들의 후손들도 죄(사탄)의 노예로 전락하고 말았다.

마찬가지로 일제시대에 신사참배를 통해 정조를 잃어버린 한국교회가 해방 후 스스로 회개운동을 전개했더라면 6.25전쟁이라는 탕감역사도 필요 없었을 것이며, 지금까지도 좌우대립과 남북·한일·한미갈등의 원죄로 남아져 내려온 일제 잔재라는 적폐도 청산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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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国民統合】保守は「悔い改め」のために、進歩は「解怨」のために

FB_IMG_15702695035129539.jpg한국어
10月5日、韓国のソウル「瑞草(ソチョ)」区で開かれた「検察改革を促す平和集会」に多くの霊が雲の群れのように降りてきたという。ところが、彼らは一様にとても「悲しい霊」であったという。

一体何故「検察改革を促す平和集会」に「悲しい霊」が大勢集まって来たんだろうか?彼らは、罪の濡れ衣を着せられ、投獄されたり、過酷な拷問を受けたりした人々の霊であったのだ。彼らの中には、後日検察の再審によって無罪判決を受けたケースも少なくなかった。現在、大検察庁は「瑞草区盤浦洞(パンポドン)」に位置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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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高検察庁を指差しながら検察改革を促す市民たち

1948年2月22日文鮮明先生は、既成キリスト教教団の密告によって北朝鮮の共産党局に逮捕され、不当に興南監獄に収監されたことがある。当時、先生の囚人番号は悔しい気持ちを代弁するかのように、596(オグリュク「悔しい」)であった。先生は、2年8ヶ月の獄中生活を強いられ、銃殺直前に米軍の興南監獄爆撃で劇的に救出された。

ところが、「瑞草」は文鮮明先生一家と奇しき因縁で結ばれた場所でもある。 2008年7月19日、先生は瑞草区盤浦洞にあるマリオットホテル(統一教会財団所有であったが、2012年10月に新世界グループに売却される)で会議を行った後、一行と一緒にヘリで清平に帰る途中、ヘリが林の中へ不時着する事故に遭った。

先生を含めた16人の搭乗者は、爆発寸前にヘリから脱出して全員無事だったが、その直後ヘリは爆発して全焼した。当時消防当局は、悪天候による事故と推定したが、恐らく検察によって無念の死を遂げ、強い怨念を抱いている霊たちの「解怨」のためにメシヤ家庭が代わりに蕩減を払ったのであろう。

李明博政権下の2008年6月当時の政治状況は、検察が検察改革を推進した故ノ・ムヒョン元大統領を窮地に追い込んで圧迫し始めたときであった。翌月7月、遂に「朴淵次ゲート」が勃発し、結局この事件は翌年盧大統領の自殺で幕を下ろしたの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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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上の経緯を踏まえて考えると、今回の瑞草集会は同じ悲劇を繰り返さないために、神の特別賜物によって与えられた国民的「解怨」集会であったと言える。この日、救いを求めて集った無数の霊が霊界に送られる姿が霊眼で見えたという。

昨今の左右対立は、解放後の状況が再現された「摂理的同時性」として理解することができる。当時神社参拝を拒否して投獄された牧師たちと文鮮明先生が一つになって内的「キリスト教再建運動」を展開したならば、一瞬にして世界統一まで進んでいくはずであった。しかし、李承晩政権は霊格の高い牧師ではなく、英語を話せる米国留学派や日帝の手先として働いた牧師らと一緒に外的な「国家再建運動」に走ったのである。

当時の自由党政権は、アダムの立場にいた文鮮明先生と一つになって、ために生きる神主義や再臨思想を中心として内的な悔い改め・復興運動を最優先的に展開すべきであった。ところが、彼らは外的な政治を優先し、天使長(米国)やエバ(親日派)と一つになったが故に、再びサタン侵入の条件が造成され、再びサタンを分立するための韓国戦争で供物を割いて血を流す歴史を繰り返さざる得なかったのである。

韓国教会が、「摂理的同時性」に基づいて過去の失敗を蕩減復帰するためには、霊界と通じるアベル型人物(アダム)を探し立てて、悔い改め・一致・和合運動を最優先課題として取り組まなければならない。にも関わらず、この優先順番を無視して日米韓同盟(天使長・エバ重視政策)という政治的な大義名分のみに拘るならば、1960年4月に自由党政権が崩壊したように、2020年4月の総選挙で自由韓国党は崩壊し、韓国教会も終焉を告げるだろう。

今日、韓国教会は余りにも世俗的・政治的・勢力的・現世的・物質的・分派的であり、情欲も強く、豊か過ぎる。韓国教会のルーツとも言える平壌大復興運動は、1907年、平壌のジャンデヒョン教会における悔い改め運動を持ってそのピークを迎えた。それは、神と人々の前で、過去の全ての罪を告白し、号泣しながら悔い改め、実際に生活習慣を変えた真の悔い改めであった。

「悔い改め」とは、サタンが侵入する条件となる罪を告白することによって、罪(サタン)の奴隷になって苦む「良心(神)を解放すること」である。例えば、エデンの園において、もしエバが天使長ルーシェルに騙され罪を犯した直後に、自ら罪を告白してそれ以上ルーシェルと相対基準を結ばなかったならば、それ以上罪を繁殖することもなかっただろう。

しかし、エバは神を裏切った後に感じた不安感や恐怖心から逃れるために、自分の良心を欺いてアダムさえも共犯者として巻き込んで原罪を繁殖したために、結局彼らの子孫たちも罪(サタン)の奴隷に堕ちてしまったのである。

同様に、日帝時代に神社参拝に賛同して貞操を失った韓国教会が、解放後、自ら悔い改めの運動を展開したならば、韓国戦争という蕩減も必要なかったのであり、今日に至るまで左右対立や南北・日韓・米韓葛藤の原罪として流れている「日帝残滓」という積弊も清算されたはずで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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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9月29日

【가인(윤석열)-아벨(조국) 탕감복귀섭리】금후 전개될 아벨형 섭리를 예시한다

日本語
"가인-아벨 문제만 없었다면 복귀섭리는 벌써 끝났다." (말씀선집)

조국 장관은 지난 '기자간담회'와 '국회청문회'에서 이미 판정승을 거뒀으므로, 이제 마지막 관문인 사법(재판) 절차만 남겨 두고 있는 입장이다.

따라서 아무리 언론(SNS, 유튜브 등)이 떠들고 한국당이 피의사실을 공표하며 '나를 두고 가지말라'고 발목을 붙들고 발버둥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다 부질없는 공염불에 불과하다.

본래 윤석열 검찰총장은 국회 패스트트랙에 상정된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나 검찰의 직접수사 폐지 등 '검찰개혁'에 적극적으로 찬성했던 인물이다.

그런데 조국 씨가 검찰총장을 지휘·감독하는 법무부장관 후보로 거론되기 시작한 때부터 웬지 심사가 뒤틀어지기 시작한 모양이다.

"검찰개혁을 하더라도 내가 한다면 모를까,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되놈이 받는다'는 말처럼, 결국 나더러 조국 씨 뒷치닥거리나 하란 말인가?"

아마도 조국 씨보다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반감이 윤 씨의 본심에 더 가까운 것 같다. '문 대통령이 자기(가인)보다 조국 씨(아벨)를 더 신임하는게 아닌가' 하는 '사랑의 감소감'을 느낀 순간부터 배신감에 이를 갈며 칼을 갈았을 것이다.

한편으로는 마치 에덴동산에서 아담을 대하는 천사장의 심리 상태와 진행 과정을 그대로 재현한 다큐멘터리 드라마를 보는 것 같아 흥미진진한 면도 없지 않다.

조국(아담 입장) 씨를 가장 끌어내리고(타락시키고) 싶어하는 사람은 윤석열 씨임에 틀림없다. 먼저 윤 씨가 검찰총장(천사장 입장)으로 임명된 다음 두 달 뒤에 조국 씨가 법무부장관으로 임명됐다.

"나이로 봐도 60년생 윤 씨가 65년생 조국 씨보다 형님뻘인데 어린 놈한테서 지휘·감독을 받아야 한단 말인가? '대' 검찰총장을 뭘로 보고?! 이참에 '군기'를 잡아야 합니다!" 하고 자존심 센 검사들도 한몫 거들었을 것이다.

원리에서 말하는 '자체자각', 즉 '내 입장과 체면에 대한 강한 집착'이다. 사탄이 한국 사람들을 맘대로 쥐고 흔드는 것이 바로 이 '체면의식'이라고 했다.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피의사실 공표'는 천사장(검찰)이 아담을 타락시키기 위해 타락한 해와(조국 씨를 끌어내리고 싶어하는 세력들)를 통해 유포하는 악의적인 정보(악과)라고 보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동시성 섭리인가】천일국(조국) 창건 '3대시험'과 조국 일가 '검찰수사'

【하나님주의란】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장성기 완성급' 영적 시험 극복하는 길 → 확고한 '원리관' 확립해야

【혈통신학】자체자각과 타락성근성

【사탄 극복】자신의 한계를 알아야

【창조주 하나님을 닮아】성인은 스스로 완성한다

【남3.26)

【양자택일】노예로 남을 것인가 왕이 될 것인가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곁에 두어라

【실력과 실적을 보여주자】등에 업혀 살 수만은 없다

【하심(下心)】낮은 곳에 머무는 '하나님의 심정(하심)

참모의 시대, 팀웍으로 비약한다

'중보자'로서의 신종족메시아

남북통일을 위한 초종교 파트너십과 영적 진화

【모심의 생활】좋은 것을 챙길 것인가 양보할 것인가

고난의 상속자•대신자가 되게 하소서

'탕감조건' 살아서 세울 것인가, 죽어서 세울 것인가

신종족메시아와 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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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족메시아와 자기 책임시대

축도의 의미

【붉은 원숭이의 해】천사장권 혹성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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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의 혈통과 빈들의 삶

상대자가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라는 사랑세계의 공식

【맞고 빼앗기 작전】극에 달하면 반전된다

【참평화의 길 Ⅴ】생명의 파수꾼

【현진님께 드리는 글】GPF '노블레스 오블리주' 앞장서야

【천일국 통일용사】'목계' 싸우지 않고 이긴다

【カイン(尹錫悦)·アベル(曹国)蕩減復帰摂理】今後展開されるアベル型摂理を暗示する

한국어
「カイン·アベル問題さえなければ、復帰摂理はすでに終わった。」 (御言選集)

曹国(チョ·グク)長官は、既に「記者懇談会」や「国会聴聞会」で判定勝ちを収めたので、今からは最後の関門である司法手続き(裁判)だけを残している立場である。

したがって、いくらマスコミ(SNS、YouTubeなど)が騒いで、自由韓国党が被疑事実を公表しながら「私を置いて行かないで」と足を引っ張って、おとしめようとしても、全く意味はなく、結局空念仏に終わるだろう。

本来尹錫悦(ユン·ソクヨル)検察総長は、国会ファーストトラックに上程された高位公職者不正捜査処設置法や検察の直接捜査廃止など「検察改革」に対して積極的に賛同した人物であった。

ところが、曹国氏が検察総長を指揮·監督する法務相の候補として指名されたから、何故かユン氏の心が大きく揺れて、歪み始めたようだ。

「検察改革は私に任せりゃ良いのに、何故曹国さんにやらせるんだ?「芸はクマがやって、お金はドエノムがもうける 」と言われるように、結局私に曹国氏の助け役になれというのか?」

おそらくユン氏の本音は、曹国氏よりも文在寅大統領に対する反発心がもっと大きいだろう。「文大統領が自分(カイン)より曹国氏(アベル)をもっと信頼し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いう「愛の減少感」を覚えた瞬間、ユン氏は裏切られたと感じ、歯ぎしりしながら刃先を尖らせたはずだ。

まるでエデンの園でアダムに対する天使長の心理状態やその進行状況を再現したドキュメンタリードラマを観ているような気がして、エキサイティングな面もなくはない。

曹国(アダムの立場)氏を一番引き下ろしたい(堕落させたい)人は、ユン·ソクヨル氏に違いない。ユン氏が検察総長(天使長の立場)に任命されてから、2か月後に曹国氏が法務部長官に任命された。

「年齢から考えてもユン氏(60年生まれ)が曹国氏(65年生まれ)より年上なのに、若い後輩から指揮監督を受​​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のか?「大」検察総長を舐めるんじゃない!この辺であいつを叩き潰さないと、あとで後悔することになるぞ! 」とプライドの高い検事たちも敵愾心を煽り立てただろう。

これが、原理で言う「自体自覚」、すなわち「自分の立場と体面を重んじる執着」である。サタンが韓国人を思うまま操る武器がまさに「面子への執着」だという。

今問題になっている「被疑事実公表」は、天使長(検察)がアダムを堕落させるために、堕落したエバ(曹国氏を引き下ろそうとする勢力)を通じて流す悪意のある情報(悪果)だと思えば、理解することができ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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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9月26日

【동시성 섭리인가】천일국(조국) 창건 '3대시험'과 조국 일가 '검찰수사'

日本語
"하늘나라의 헌법 1조가 뭐냐 하면….혈통을 더럽히지 말라! 순결한 혈통을 영원히 지키라는 것입니다. 둘째는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 셋째는 공금을 약취하지 말라!" -말씀선집 349권-

복귀섭리노정에서는 언제나 '참'이 나타나기 전에 '거짓'이 먼저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리스도가 오시기 전에 먼저 적그리스도가 나타난다고 하신 말씀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그렇게 볼 때,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리라(암 3:7)"고 하신 말씀처럼, 조국-정경심 일가에 대한 검찰수사는 불원간 닥칠 아벨형 섭리를 미리 보여주는 예시일지도 모릅니다.

예수님께서 사탄의 '3대시험'을 통과하신 것처럼, 천일국(조국) 창건의 주인은 반드시 '하늘나라 헌법 1조'에서 명시한 '3대철칙(시험)'을 통과해야 하는데, 검찰수사보다 더 엄격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보이지 않는 곳까지 영계를 통해 샅샅히 들여다 볼 것이기 때문입니다.

〜3대철칙(시험)〜

"첫째는 순결한 혈통을 유린하는 죄입니다. 죽는 일이 있더라도 하늘로부터 전수받은 순결한 혈통을 더럽히지 말라는 것입니다.

둘째로 인사조치를 잘못해서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평등합니다. 인권을 차별하거나 유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책임자들은 자기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함부로 인사조치를 해서는 안 됩니다. 나라를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해야 합니다.

인권을 정상적으로 지도하는 데는 참사랑, 즉 위하는 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이 주류입니다. 사랑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세계가 수습돼 나가야 됩니다. 천지창조가 거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주류사상을 흩어 버리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죄 중에 둘째 번 죄입니다.

셋째로 공금을 도둑질하지 말라, 공금을 마음대로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상 세 가지입니다. 이 모두가 타락한 아담 개인과 가정에서부터 유래된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감옥 가는 사람이 70퍼센트 이상 됩니다. 감옥에 들어가 보면 그렇습니다. 인권을 유린하고 핏줄을 더럽히고 남녀문제에 걸려 있습니다. 그 다음엔 돈 문제, 권력 문제입니다. 돈과 지식과 권력이 원수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주의란】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장성기 완성급' 영적 시험 극복하는 길 → 확고한 '원리관' 확립해야

【혈통신학】자체자각과 타락성근성

【사탄 극복】자신의 한계를 알아야

【창조주 하나님을 닮아】성인은 스스로 완성한다

【남3.26)

【양자택일】노예로 남을 것인가 왕이 될 것인가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곁에 두어라

【실력과 실적을 보여주자】등에 업혀 살 수만은 없다

【하심(下心)】낮은 곳에 머무는 '하나님의 심정(하심)

참모의 시대, 팀웍으로 비약한다

'중보자'로서의 신종족메시아

남북통일을 위한 초종교 파트너십과 영적 진화

【모심의 생활】좋은 것을 챙길 것인가 양보할 것인가

고난의 상속자•대신자가 되게 하소서

'탕감조건' 살아서 세울 것인가, 죽어서 세울 것인가

신종족메시아와 대속

이상상대와 참부모

신종족메시아와 자기 책임시대

축도의 의미

【붉은 원숭이의 해】천사장권 혹성 탈출

참어머님과 형진님의 7년 로정

선민의 혈통과 빈들의 삶

상대자가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라는 사랑세계의 공식

【맞고 빼앗기 작전】극에 달하면 반전된다

【참평화의 길 Ⅴ】생명의 파수꾼

【현진님께 드리는 글】GPF '노블레스 오블리주' 앞장서야

【천일국 통일용사】'목계' 싸우지 않고 이긴다>

【摂理的同時性なのか】天一国(祖国)創建「3大試練」&曹国一家「検察捜査」

한국어
「天の王国の憲法第一条は、血統を汚さないことである。2つめの項目は、人権を蹂躙しないことであり、そして3つめの項目は、公金を盗まない、公的資産を自分のために使用しないことである。」 - 御言選集349巻 -

復帰摂理の路程においては、常に、「真なるもの」が来る前に、「偽もの」が先に現れるようになっています。キリストが来られる前に偽キリストが来るでろうと言われたのも、まさにそのためです。

従って、アモス3章7節に「 まことに主なる神は、そのしもべである預言者にその隠れた事を示さないでは、何事をもなされない 」 と言われたように、チョグク(曹国)- チョン・ギョンシム一家に対する検察捜査は、遠からず訪れるアベル型摂理をあらかじめ予告しているかもしれません。

イエス様がサタンが試した「3大試験」に勝利したように、天一国(祖国)創建の主人は、必ず「天一国憲法1条」が明示した「3大鉄則(試練)」を通過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が、検察捜査よりもっと厳しいかも知りません。なぜなら、霊界を通して見えない所まで徹底的に取り調べるはずだからです。

〜3大鉄則(試練)〜

「第一に、死ぬほどのことがあったとしても血統を汚してはいけないということです。

第二に、人事処置を誤って、人権を蹂躙してはいけないということです。男性であろうと女性であろうと、黒人であろうと白人であろうと平等です。人権を差別したり、蹂躙してはいけないということです。責任者たちは、自分の心にそぐわないからといって、むやみに人事処置をしてはいけません。

人権を正しく指導するうえにおいては、真の愛、ために生きる愛を持っている者が主流です。天地創造が、そこから始まったのです。その主流思想を乱してしまうことは赦すことができません。罪の中の二番目の罪です。罪のうちに第二回の罪です。

第三に、公金を盗んではいけない、公金を勝手に使ってはいけないということです。

以上の三つです。このすべては堕落したアダム個人と家庭から由来したものです。監獄に入る人の七〇パーセント以上が、この問題でそこにいるのです。監獄に入ってみれば、そうです。人権を蹂躙し、血統を汚し、男女問題に引っかかっています。その次にお金の問題、権力の問題です。お金と知識と権力が恩讐だった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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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9月17日

【북일국교정상화】가네마루 신 전 자민당 부총재와 문선명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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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우호 야마나시현 대표단, 평양(9/14)
日本語
고 가네마루 신(金丸信) 전 자민당 부총재의 차남인 가네마루 신고(金丸信吾) 씨가 이끄는 '북일우호 야마나시현 대표단' 60여명(조총련 포함)이 14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 중인 가운데, 16일 아베 총리가 북일 정상회담 개최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아베 총리는 "나 자신이 조건을 달지 않고 김정은 위원장과 직접 마주 보겠다. 다양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결단력 있게 행동해 가겠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북한에 대표단을 보내 의료 현장 시찰과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계획도 추진하고 있어 회담 재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90년대 초 북일수교 교섭을 주도했던 가네마루 전 부총재는 90년 9월 다나베 사회당 대표 등과 함께 북한을 방문하여 김용순 북한 노동당 대표와 더불어 3당 공동선언을 채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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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가네마루 부총재, 김일성 주석, 다나베 대표

공동선언은 '36년간 조선인민에게 끼친 불행과 재난 그리고 전후 45년간 입힌 손실에 대한 사죄 및 배상' '조기 국교정상화' '양국 직항로 개설' '재일조선인 법적지위 보장' '여행대상국 중 북한 제외 항목 삭제' '조선은 하나이며 남북대화를 통한 평화통일은 조선인민의 민족적 이익에 부합됨을 인정' '평화롭고 자유로운 아시아 건설과 핵 위협 제거' 등 8개 항목.

이듬해 2월 가네마루 씨는 둘째아들 '신고'를 세 번째로 평양에 파견해 '북일수교를 앞당기는 첩경은 핵사찰을 무조건 수용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김일성 주석에게 전달했다.

당시는 북한 핵시설에 대한 미국의 선제공격론이 대두되고 있던 때였다. 그러던 중 동년 12월 통일교회 문선명 선생이 평양을 방문하여 김일성 주석과 단독회담을 갖고 '핵에너지는 평화적 목적에만 사용되어야 하며, 북한은 순리적인 국제핵사찰을 받을 것' 등 4개항의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이것을 계기로 가네마루 씨는 92년 3월 문선명 선생을 일본에 초청하기에 이른다. 그런데 3월 20일 가네마루 씨가 도치기현 아시카가시에서 연설하던 중 우익으로부터 총격을 받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가네마루 신 씨 저격사건

객석 넷째 열에 앉아 있던 남성이 달려나가며 약 5미터 지근 거리에서 권총 세 발을 발사했다. 그는 도쿄의 우익단체 소속이었다. 가네마루 씨는 다행히 부상을 입지 않았으나 한 발은 연단에 명중돼 2장의 두꺼운 판넬을 뚫고 연단 옆에 떨어져 있었다.

총리와 각료, 당 3역이 연설 중에 저격당한 사건은 전후 처음 발생한 일이었기 때문에 실로 엄청난 충격이었다. 가네마루 씨는 북한과 공동선언 체결 이후 '굴욕 외교'라는 비판을 받으며 자택에 화염병이 투척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따라서 이 날은 삼엄한 경비 속에 약 50명의 경찰관이 배치돼 있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중에서(1992/4/3)

"가네마루는 나하고 만날 약속을 하고 나를 초청한 사람입니다. 만날 약속을 한 날로부터 1주일 후에 총격 사건이 벌어진 것입니다. 5미터 거리에서 세 발 쏜 총알이 몸에는 하나도 스치지 않고 어디로 다 가버렸어요. 그 사람이 죽었으면 내가 일본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일본 국회의원들은 그 사실을 알고 '정말 그렇구만. 문 총재가 어떤 양반이기에 문 총재를 만나지 못할까봐 죽을 가네마루를 살려주었단 말이냐'라고 하더라구요. 가네마루를 살려 준 것이 가네마루를 사랑해서 살려 준 것이 아니라, 문 총재를 만나지 않으면 일본과 아시아에 사고가 터져 좋지 않겠으니 문 총재 때문에 살려준 것입니다."

문선명 선생은 미국에서 탈세 혐의로 1년 이상의 실형 판결을 받은 전력 때문에, 그때까지 일본의 '출입국관리 및 난민인정법'에 따라 일본에 입국할 수 없었다. 그런데 '동북아의 평화를 생각하는 모임'이라는 국회의원 집회에 참석한다는 명분 아래 특별조치로 14년 만에 입국허가가 내려졌던 것이다.

그 배후에는 가네마루 씨의 법무부에 대한 정치적 압력이 있었다고 한다. 당시 가네마루 씨는 '정계의 오야붕'이라고 불릴만큼 자민당 최고의 실력자였다. 1972년 총재 선거에서 다나카 가쿠에이를 밀어 '중일국교정상화'를 성사시켰고, 이후 30조원 이상의 중국에 대한 ODA 개발원조가 실시되었다. 1982년 총재 선거에서는 주변의 반대를 무릅 쓰고 나카소네 야스히로를 밀어 당선시키기도 했다.

이윽고 3월 31일 문선명 선생과 가네마루, 나카소네의 회담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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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가인 아벨과 같은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지성세계를 대표하는 나카소네이고 한 사람은 가네마루입니다. 이번에 가서 이 두 사람을,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문 총재가 이북 갔다 온 사진첩을 보여 주니까 가네마루가 하는 말이 '하루하루 생사지경을 헤매면서 가족을 만나기를 바라는 1천만 이산가족을 생각하며 가슴아파하는 선생님의 모습을 볼 때 눈물이 쓱 돌더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그만큼 관심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 양반이 하는 말이, '내가 1천만 남북 이산가족을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문 총재와 함께 하나되어 하겠습니다'라고 결의를 표명했습니다.

지금까지 일본은 서구사회에 투자해왔습니다. 그래서 '너희들이 돈 벌어 가지고 서구사회에 투자했지만, 그들이 법 조항 하나만 바꾸면 다 빼앗긴다. 그 돈이 먼저 아시아로 안 가면 일본은 망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일본은 직접 중국에 투자해서는 안 됩니다. 한국의 경제를 먼저 부흥시킨 다음 아시아로 진출하게 하려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인데도 불구하고, 일본은 그것도 모르고 자기들끼리 다 해먹겠다고 야단치고 있는 것입니다. 해 보라는 거예요, 나라 꼴이 어떻게 되나" 하고 질책했습니다.

이 때 문 선생은 북한에 1조원을 지원하자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결국 실현되지 못했다. 문 선생이 일본 입국이 불가능한 기피 인물이라는 것과 북한에 대한 보상을 완강하게 거부하는 일본의 우익세력, 북일수교에 대한 한국 정부의 부정적 태도, 북한의 핵개발 의혹, 그리고 무엇보다도 일본에 대한 미국의 압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일본 정부차원의 북일수교 교섭은 1992년 5월까지 8차례 실시됐으나 아무런 성과 없이 중단되었다. 더우기 북한의 미사일 실험과 간첩선의 일본 영해 침범 등으로 북미 관계는 전쟁 일보 직전까지 치달았다. 또한 가네마루씨는 5억엔의 정치자금을 받은 사실이 발각돼 부총재직을 사임하고, 이듬해 3월 탈세 혐의로 체포되었다.

가네마루 씨가 실각하자 나카소네 씨는 북한과 일본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문 선생에게 부탁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후 문 선생은 일본에 입국하지 못했으며 (2010년 미국 정부를 움직여 일본 정부에 압력을 가하자는 시도가 있었으나 일본 통일교회가 응하지 않아 실현되지 못함), 19년째였던 2011년 3월 11일 발생한 M9.0의 동일본대지진으로 인해 일본은 인명 피해 2만 명 이상, 재산 피해 최대 1000조원(방사능 처리 비용 포함)이라는 사상 최악의 피해를 입었다. (문 선생이 가네마루 씨에게 제안한 지원금의 1000배에 해당함.)

게다가 최고위험 수준인 '레벨7'을 기록한 후쿠시마 제1원전 1〜4 호기의 방사능 누출 사고로 인해 지금도 끊임없이 방사성 물질이 공기와 태평양 속으로 흘러들어가고 있어 사람들이 '입주'할 수 없는 지역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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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朝国交正常化】金丸信元自民党副総裁と文鮮明先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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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朝友好山梨県代表団、平壌(9/14)
한국어
故金丸信元自民党副総裁の次男である金丸信吾氏が率いる「日朝友好山梨県代表団」60人(朝鮮総連含む)が14日から4泊5日の日程で北朝鮮を訪問している中、16日、安倍首相が日朝首脳会談を行う意向を改めて強調した。

安倍首相は「私自身条件を付けずに、金正恩委員長と向き合っていく。あらゆるチャンスを逃さないとの姿勢で取り組んでいく決意である」と述べた。日本政府は、来る28日から来月3日まで北朝鮮に代表団を送り、医療現場を視察し、医療支援方案を模索する計画も推進しており、会談再開への期待が高まっている。

90年代初めに日朝国交正常化交渉を主導した金丸元副総裁は、90年9月に田邊誠社会党代表と一緒に北朝鮮を訪れ、金容淳北朝鮮労働党代表とともに3党共同宣言を採択したこと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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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から金丸元副総裁、金日成主席、田邊誠代表

共同宣言は、「36年間朝鮮人民に与えた不幸や災難、戦後45年間朝鮮人民が受けた損失について、公式的謝罪及び補償」「早期国交正常化」「両国間直行航路開設」「在日朝鮮人法的地位保証」「旅行対象国から北朝鮮を排除する項目削除」「朝鮮は一つであり、南北が対話を通じて平和的に統一を達成することは朝鮮人民の民族的利益に合致すると認める」「平和で自由なアジアを建設するために核の脅威をなくす」など8項目。

翌年2月、金丸氏は次男の信吾を3度目に平壌に派遣し、「日朝国交を早める近道は核査察を無条件受け入れること」というメッセージを金日成主席に伝えた。

当時は、北朝鮮の核施設への米国の先制攻撃論が台頭していた時期であった。そんな中、同年12月に統一教会の文鮮明先生が平壌を訪れ、金日成主席と単独会談を行い、「核エネルギーは平和目的にのみ使われるべきであり、北朝鮮は国際核査察を受入れける」など4項目の共同声明を発表した。

これをきっかけに金丸氏は、翌年3月に文鮮明先生を日本に招待することになる。ところが、3月20日、金丸氏が栃木県足利市で演説中に右翼の銃撃を受けるという衝撃的な事件が起きた。

金丸信氏狙撃事件

客席4列目から男が前に進み、走りながら約5メートルの至近距離から拳銃で3発発射。男は東京都内の右翼団体の構成員だった。金丸氏にけがはなかったが、1発の銃弾が演台に命中。弾は2枚の厚い板を貫き、演台の近くに転がっていた。

首相や閣僚、党三役らが講演中に狙撃されたのは戦後初めだったので大きな衝撃を与えた。金丸氏の北朝鮮との共同宣言は帰国後「土下座外交」と批判を浴びて、自宅に火炎瓶を投げられる事件があった。そのため、このときの県警の警備も厳重を極め、約50人の警察官を配置していた。

文鮮明先生御言選集(1992/4/3)

「金丸は、私と会う約束をして私を招いた人です。会う約束をしたその日から1週間後に銃撃事件が起りました。しかし、5 メートル離れた距離で3発のうち1発も当たらなかったのです。もしそのときに死んだならば、私は日本に入国できなかったでしょう。神様のお陰様です!

その事実を知った日本の国会議員たちは、「本当にその通りだ!果たして文総裁はどんなお方なんだろう?文総裁に合わせるために死ぬ運命の金丸が生かされた」と言ったのです。金丸が生かされたのは、金丸を愛したからではなく、文総裁に会わなければ、日本とアジアに問題が起こるからです。文総裁のために生かされたのです。」

文鮮明先生は、アメリカで脱税により1年以上の実刑判決を受けていたため、それまで出入国管理及び難民認定法の規定で日本に入国できなかったが、「北東アジアの平和を考える会」という国会議員の会合に出席する名目で特例措置で14年ぶりに上陸許可が下りた。

その背後で金丸氏の法務省に対する政治的圧力により入国させたと言われる。当時、金丸氏は「政界のドン」と呼ばれるほど自民党最高の実力者であった。1972年総裁選では、田中角栄を押して「日中国交正常化」を成立させ、それ以降、日本から中国へ総額3兆円を超えるODAが実施された。1982年総裁選では、周りの反対を押し切って中曽根康弘を押して当選させた。

3月31日、文鮮明先生は金丸信、中曽根康弘と会談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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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には、カインとアベルのような人物がいますが、一人は知性界を代表する中曽根氏、もう一人は金丸氏です。今回行ったら、この二人、すなわちカインとアベルを一つに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金丸氏は、私が北朝鮮に行ったときの写真などを見て、「日々生死の境をさまよいながらも、家族に会う日を待ち望んでいる1万離散家族を思いながら胸を痛める文先生の姿を見て涙が溢れた」と話しました。

それだけ関心を持っている人だからです。彼は、「1千万南北離散家族を一つにするために、文総裁と一つになってやっていきます」と決意してくれました。

今まで日本は西欧社会に投資してきました。それで「君たちがお金稼いで西欧社会に投資したが、彼らが法律条項を変えればすべて奪われる。そのお金が先にアジアに来なければ日本は滅んでしまう」と言いました。

しかし、日本は中国に直接投資してはなりません。先に韓国を経済的に復興させてからアジアに向うことが神の摂理であるにもかかわらず、日本は何も知らず、自分たちで好き勝手にやろうとしている。やりたい放題やってみて、日本がどうなるかみてみなさい」と厳しく叱りました。

この時、文先生は1000億円規模の北朝鮮支援策を打ち出したと知られているが、最終的には実現されなかった。文先生が日本入国が不可能な忌避人物であるという事実と、北朝鮮への補償を頑強に拒否した日本の右翼勢力、日朝国交に対する韓国政府の否定的な態度、北朝鮮の核開発疑惑、そして何よりも、日本に対する米国の圧力などが複合的に作用していたものと思われる。

それ以降、日本政府の日朝国交正常化交渉は、1992年5月まで8回実施されたが、何の成果もなく中止された。さらに、北朝鮮のミサイル実験やスパイ船の日本領海侵害などで、米朝関係は戦争の一歩手前までエスカレートした。また、金丸氏は5億円のヤミ献金が発覚し、副総裁職を辞任。翌年3月、脱税容疑で逮捕された。

金丸氏が失脚した後、中曽根氏は北朝鮮と日本を結ぶパイプ役を文先生にお願いしたとされる。しかし、それ以来文先生は日本に入国できず(2010年、米国政府を通じて日本に圧力をかけるという働きもあったが、日本統一教会が動かず実現できなかった)、19年目となる2011年3月11日に発生したM9.0の東日本大震災により、日本は人命被害2万人以上、財産被害最大100兆円(放射能汚染処理費用含む)という史上最悪の被害を被った。(文先生が金丸氏に提案した支援額の1000倍。)

更に、最高危険段階「レベル7」を記録した福島第1原発の1〜4号機の放射能漏れ事故により、今でも放射性物質は空気中や太平洋に継続的に漏れており、人々が「入居」することができない地域になっている。

posted by cigtimes at 18:42|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