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02月22日

정분합작용으로 본 조국통일 3단계

PicsArt_02-22-06.36.19.jpg상해 임시정부만으로 대한민국의 건국이 완결된 것처럼 보는 시각은 안이한 생각이다.

건국(조국광복)은 아직 미완의 과제이며, 그 완성은 후대의 우리들의 책임으로 남아져 있다.

우리들은 100년 전 건국의 기초를 닦으신 선대의 바통을 이어받은 최종 주자로서 건국을 완성하여 그 분들의 한을 풀어드려야 할 사람들이다.

아직 갈길은 먼데 가만히 앉아서 과거에 대한 해석을 달리한다고 현실은 바뀌지 않는다. 제자리 걸음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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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2月21日

【유관순 열사】'재림주 탄생을 위한 민족적 제물' '사탄분립을 위한 피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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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해와의 죄를 탕감하기 위해서 하늘편 심정권을 가지고 이 땅 위의 모든 여자들을 대표하여 한국땅을 지키면서 죽어간 사람이 유관순입니다." (말씀선집 355권)

"16세의 소녀로서 타락한 해와를 탕감복귀하는 제물이었다고 하는 것을 선생님이 알았던 것입니다. 그 만세사건을 기반으로 해서 선생님이 태어난 거예요. 1920년 정월 초 엿세날이었는데 일본이 점령한 그 가운데 태어날 수 없었기 때문에 조건적으로 제단에 피를 뿌렸던 것입니다. 그러한 제단 위에서 태어난 것이 문 선생입니다." (말씀선집 306-66) 

"재림주가 오기 위해서는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태어날 당시에는 나라가 없었습니다. 나라가 없는데도 재림주가 와야 되기 때문에 한국에서 독립운동을 한 것입니다. 이 때 8도에서 나라 찾기 운동이 전국적으로 벌어졌습니다. 그것은 사탄을 대처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때 선생님이 잉태되어 1920년 1월에 태어났습니다. 1919년 3월1일에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난 그 기반을 통해 조건적인 나라를 기반으로 해서 애국적인 피 흘린 자들을 통해서 하늘의 섭리를 이루어 나왔습니다." (천성경 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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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애리시 선교사와 유관순 동상
이상과 같이 유관순 열사는 메시아 탄생을 위한 기대와 제물의 조건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재림주는 반드시 기독교의 정성 기대 위에 와야 하므로 유관순은 미국 감리교 사애리시 선교사와 인연을 맺게 된다.

사애리시 선교사는 그녀를 첫눈에 알아보고 양녀로 삼아 공주 영명(永明)학당에서 하나님 안에서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기독교 사상과 자유와 독립의지, 선민의식 등 주말도 방학도 없이 가르쳤다고 한다.
 
유관순은 1919년 4월 1일 아우내장터의 만세운동에서 2살짜리 조카 유제경을 등에 업고 만세운동을 주도하며 손수 제작한 태극기를 나눠주고 독립을 요구하는 연설을 했다. 그러자 일제 헌병대는 사람들을 겨냥해 총을 쏘기 시작했고 19명이 즉사했다. 유관순의 부모도 사망했다.

몇 주 후 일제 당국이 진압할 때까지 인구 2천만 중 약 2백만 명이 거리 시위에 참여한 것으로 추산되며, 그로 인해 7000명 이상이 목숨을 잃고 유관순을 포함해 약 4만6000명이 투옥되었다. 유관순은 서대문형무소로 이송되었다.

유관순은 투옥 중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으깨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라고 썼다. 또 "내 나라에 내 목숨을 바치는 것밖에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것이 이 소녀의 유일한 회한입니다"라는 발언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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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가 옥중에서 불렀던 '대한이 살았다'
그녀는 감옥 동료들과 함께 "대한이 살았다 대한이 살았다 산천이 동하고 바다가 끊는다"는 노래를 수시로 불렀다고 한다. 1920년 9월 28일 17세에 사망하기 전 "일본은 패망할 것이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오늘날 유관순 열사가 공부했던 공주 영명동산에는 통일교회 공주 가정교회가 자리잡고 있다. 1975년 부지를 매입할 당시 그 터는 감리교 재단 소유의 땅이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단으로 알려진 통일교회에 땅을 제공한 사실을 놓고 볼 때, 유관순 열사와 문선명 선생의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숙명적인 인연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폭력이 한 사람을 죽일 수는 있어도 그들의 기억과 이상을 죽일 수는 없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유관순 열사의 애국심은 그녀가 인생을 살아가고 죽음을 맞이한 위대한 방식을 보여줍니다." ㅡ반기문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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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명공원에 위치하는 영명학사와 공주 가정교회(우)
재림 메시아 중심으로 본 민주화 운동의 섭리적 의의
【종북 vs 극보수】악이냐 차악이냐
인간 우상화냐 하나님주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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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생자와 독생녀는 '창조목적을 완성한 인간' '유일무이한 존재'


예수님=창조목적을 완성한 인간


(원리강론)"창조목적을 완성한 인간은 하나님이 항상 계실 수 있는 성전이 되어 신성을 가지게 된다. 이렇게 되면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인간은 하늘 아버지의 온전함과 같이 온전한 인간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창조목적을 완성한 인간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적인 가치'를 가지게 된다.

둘째, 인간은 누구나 딴 사람이 가질 수 없는 특성을 각각 지니고 있기 때문에, 그 수가 아무리 많이 번식된다 하더라도, 개성이 똑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창조목적을 완성한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이 우주간에 있어서 '유일무이한 존재'인 것이다. 석가가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고 한 것은 이러한 원리로 보아서 타당한 것이다.

예수님은 바로 이러한 가치를 가지고 계신 분이시다. 예수님이 지니신 가치가 아무리 크다 할지라도, 위에서 열거한 바와 같은, 창조이상을 완성한 남성이 가지는 가치 이상의 것을 가질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어디까지나 창조목적을 완성한 인간으로 오신 분이심을 우리는 부인할 수 없다."

따라서 독생자란 창조목적을 완성한 남성을 의미하며, 독생녀는 창조목적을 완성한 여성을 의미한다. 그 개성에 있어서 천상천하에 '유일무이한 존재'이다. 모든 인간은 창조목적을 완성한 인간(독생자, 독생녀)이 되어야 한다.
축복을 받을지언정 저주를 받아서는 안 된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축복가정이란】이웃과 나라와 만인의 복의 기관 돼야
【명경지수】세상을 평정하려면 먼저 내 마음부터 평정해야
【목이 곧다】죽어도 내가 잘했다
【두 증인】신령과 진리로 예언하며 도둑 같이 찾아온다
【주적(主敵)은 내부분열】제2의 3.1운동 "국론통합! 남남갈등 부추기는 이적세력 척결해야"
주체⇄대상 관계로 본 원리적인 국제관계
좌파와 우파는 두 '강도'
협상으로 종식된 냉전
초계기 갈등 '한일 무승부'
악을 이기는 방법 세 가지
【로마서 12장】악은 선으로만 이겨진다
재림 메시아 중심으로 본 민주화 운동의 섭리적 의의
【종북 vs 극보수】악이냐 차악이냐
인간 우상화냐 하나님주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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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2月15日

【말씀선집 103권】신본주의, 인본주의, 물본주의 소화해야 이상 실현돼

사람에게는 물질이 있고, 마음이 있고, 영(靈)이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도 필요하고, 인본주의도 필요하고, 물본주의도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갈라져서는 안 됩니다. 전부 다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종교는 이런 것을 포괄한 하나의 자리에서 이러한 모든 것을 갖추어 가지고 전체를 이루어야 됩니다. 물질보다 인간이 높고 인간보다 하나님이 높으니 전부 다 하나님께 지배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신본주의를 중심삼고 인간을 무시했습니다. 무시하니까 휴머니즘이 나온 것입니다. 그 반대로 지금은 휴머니즘을 중심삼고 신본주의를 무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휴머니즘도 물질을 중심삼고 떨어져 내려가고 있습니다. 돈이면 다라는 겁니다. 사람이고 뭐고 가치없다는 겁니다. 물질이 제일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물질주의 세계에서 살아보니 '물질이 만능이 아니라 사람이 필요하다. 인간 본성을 찾아야 되겠다'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부딪치게 되니 지금은 다시 인간을 찾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물질을 중시하여 돈벌어 보고, 공산주의 좋다고 해서 해줘 보니, 아무것도 아니고 일하나마나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아이구 인간이 무엇이냐' 하며 도리어 파탄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정부가 세금으로 빼앗아 가지, 전부 다 나라가 관리하지 말입니다. 그러니까 자연히 '인간이 뭐냐? 인간을 찾아보자. 아이고 신이 다시 필요하다' 이럴 때가 온다는 겁니다.

지금 때가 그럴 수 있는 경계선에 들어왔습니다. 미국 청년들 히피, 이피, 별의별 놀음 다 해보고 종교를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아이구 사람이 무엇이냐? 인간의 가치가 뭐냐?' 이래 가지고 종교를 다시 찾아 들어온다는 겁니다. 그런 과도기에 있습니다.

이 세 가지, 하나님과 인간과 물질이 하나의 체제가 되어 있는 한, 인간이 아무리 (따로따로) 갈래야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세가지를 다 품고 소화시킬 수 있어야 이상이 실현된다 하는 것을 이런 현실적인 관점에서 추측할 수 있습니다.
【말씀선집】김일성 "3만쌍 합동결혼식을 진짜 하느냐"
누구나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통일교인들이 사회통합과 세계평화를 위하는 길
【통일뉴스】평화자동차 조성락 이사 인터뷰(2003.9.7)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위하는 참사랑으로 평화세계를 창건하자" (469권 p9-21)
【천주평화연합】문선명 선생 창설 메시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참사랑 철학이 김일성 주석과 문선명 총재의 만남을 가능하게 했다
【애국지사 금산 문윤국 선생】"남북 사이에 평화가 올 날이 이제 멀지 않았으니 너무 근심 말아라"
【문선명 선생】하나님에 미쳐 사신 분
【경제평준화】인류구원의 모델 제시한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잘사는 미국이 못사는 소련을 먹여 살려야
【말씀선집】앞으로 정치체제는 없어지고 경제 평준화가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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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1月11日

【말씀선집】김일성 "3만쌍 합동결혼식을 진짜 하느냐"

김일성이 '3만쌍 합동결혼식을 진짜 하느냐?' 하고 호기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3만쌍을 어떻게 결혼시키느냐는 겁니다. '3만쌍은 아무 것도 아니다'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3만쌍 결혼식을 했으면 '그 사진을 한번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을 내가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 사진을 가지고 가서 김정일과 김일성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3만쌍 결혼 사진이 청와대에는 없지만 김일성 김정일의 방에는 붙어 있습니다. 그거 잘한 겁니까 못한 겁니까? 그래서 중국의 문을 열었고, 소련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제 북한의 문만 열면 되는 것입니다. (239-42, 1992.11.23) p.1335

본래는 김일성하고 나하고 약속하기를 '3만쌍을 북한에서 환영할 터이니까 데리고 오소!' 했다는 것입니다. 그 때가 여름이었는데 '송도' 알아요? 송도 해수욕장, 해당화 피는 소나무 밭이 있는 흰 모래사장에 천막을 얼마든지 칠 수 있으니까 문총재가 원한다면 3만쌍 그냥 그대로 북한에서 환영! 이랬다는 것입니다. 그걸 정부가 반대했습니다. (273-320, 1995.10.29) p.1336

3만쌍 합동결혼식을 재료로 해 가지고 내가 '일성이 형님, 3만쌍을 데리고 북한에 들어갈 텐데 삼팔선을 열 자신이 있소?' 하니까, '있고 말고, 있고 말고! 야, 그거 멋지다!' 했습니다.

김일성이 3만쌍을 데리고 북한에 들어오라고 하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호텔이 없잖소?' 하니까, '송도 해수욕장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인데, 그 솔밭에 수십 만이 들어갈 수 있소, 그러니 열명 당 텐트 하나씩만 가지고 오면 만사가 해결이요' 하더라는 겁니다. 그거 맞는 말입니다. 그곳으로 먹을 것을 나르라는 것입니다. 원산항을 열 테니까 배로 전부 실어 나르라는 것입니다. (239-42, 1992.11.23) p.1336

3만쌍이 북한에 들어가 송도 해수욕장에 가서 열 사람에 천막 하나씩 가지고 지내게 하려고 했습니다. 벗고 지낼 수 있는 때였다는 것입니다. 북한에서도 '문총재가 원하시는 대로 합시다.'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현정부에도 통보했습니다. 그것을 누가 막았느냐? 현 정부가 막은 겁니다. 그래도 나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천도를 따라가는 길에는 광명의 아침이 찾아오지만 천도를 떠나면 흑암의 어둠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영원한 어둠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238-266, 1992.11.22) p.1336

이번에 3만쌍을 김일성이 전부 다 초대했습니다. '문총재, 당신이 원한다면 지금이 삼팔선을 열기 위한 제일 좋은 찬스요. 북한에서 3만쌍을 전부 다 받겠소!' 한 것입니다. 그것을 대한민국의 국민은 모릅니다. 북한에서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북한에서 '3만쌍을 받겠소!' 했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차 한대에 50명씩 타면 몇 대예요? 3만쌍이니까 1천2백 대입니다. 50명씩 탄 1천2백 대가 쭉 가면 몇 킬로미터가 돼요? 만약에 그 일이 벌어졌다고 해보면 남북통일의 소요 사건이 나겠나, 안 나겠나 생각해 보라는 겁니다. 이제 다 지나간 일이 되었습니다. 내가 누가 이 일을 반대했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미국의 정보처를 통해서 다 알고 있습니다. 내가 지나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누가 뭘 했다는 것을 전부 다 기록해서 데이터를 내려고 합니다. (238-161, 1992.11.22) p.1336
누구나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통일교인들이 사회통합과 세계평화를 위하는 길
【통일뉴스】평화자동차 조성락 이사 인터뷰(2003.9.7)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위하는 참사랑으로 평화세계를 창건하자" (469권 p9-21)
【천주평화연합】문선명 선생 창설 메시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참사랑 철학이 김일성 주석과 문선명 총재의 만남을 가능하게 했다
【애국지사 금산 문윤국 선생】"남북 사이에 평화가 올 날이 이제 멀지 않았으니 너무 근심 말아라"
【문선명 선생】하나님에 미쳐 사신 분
【경제평준화】인류구원의 모델 제시한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잘사는 미국이 못사는 소련을 먹여 살려야
【말씀선집】앞으로 정치체제는 없어지고 경제 평준화가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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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1月04日

【애국지사 금산 문윤국 선생】"남북 사이에 평화가 올 날이 이제 멀지 않았으니... 너무 근심 말아라"

금산(錦山) 문윤국(文潤國, 1877.1.30〜1958.1.2) 선생은 1877년 1월 30일 평안북도 정주군 덕언면 상사리에서 문정흘 선생의 3남으로 출생하였다.

1907년 이승훈 선생을 배후에서 도와 오산학교를 설립했으며, 1909년부터 1913년까지 신안소학교 교사를 역임하며 후학 양성에 힘썼다. 1910년 기독교 입교, 1913년 평양장로교 신학교 입학, 1919년 음력 1월 선천 남교회에서 개최된 경북노회에 참가, 조선독립운동 발기인으로 서명하였으며, 파리 강화회의에 제출하는 독립청원서에 전국 13도 대표로 서명하였다.

3.1운동 독립선언서에 33인의 대표로 동참하려 하였으나 선생이 목사로 담임하고 있었던 덕흥교회의 이명룡(조선일보 사주 방응모의 사돈), 김병조 두 장로가 대신 참석해 서명하게 되었다. 동년 3월 아이포면(1939년 덕언면으로 병합) 사무소 뒷산에서 수 천여명의 군중과 함께 조선독립을 선언하였다. 이어 이승훈 장로와 오산학교를 중심으로 만세운동을 앞장서서 결행하다가 체포되어 2년 형을 언도 받고 복역 중 특사로 출감하였다.

1921년부터 지하운동을 전개하고, 만주에 거주하는 김숙제 목사를 통해 독립군 자금 7만 8천원(당시 쌀 한 가마가 7원으로 상정할 때 현재 시가는 약 17억원)을 상해 임시정부에 전달하였다. 당시 고향에서는 '목사가 패가망신해 고향에 도저히 있을 수 없으니까 도망가 버렸다'는 소문이 퍼졌으나, 후일 유서를 통해 집안의 재산이 상해 임시정부에 전달되었음이 밝혀졌다.

선생은 요시찰 인물로 지목되어 불가불 충북 괴산으로 거처를 옮겨 3년을 지낸 후, 강원도 정선으로 이주해 청년들에게 한학을 가르쳤다. 1948년 이승만 박사로부터 정선 군수를 통해 세 차례나 정치에 참여할 것을 권유받았으나 후학들을 가르치는데만 전념하였다. '벼슬하지 말라'는 선대의 유훈에 따른 것이었다. 그러던 중 1958년 1월 2일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북평5리 노루목에서 조국의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별세하였다.

문선명 선생 자서전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p.29-34)

윤국 할아버지는 평양신학교를 졸업한 목사로 영어와 한학에 능한 인텔리였습니다. (정주군) 덕언면의 덕흥교회를 비롯해서 세 군데 교회의 담임목사를 지낸 윤국 할아버지는 최남선 선생 등과 덕흥교회 사람이 셋이나 되자 민족대표 자리에서 스스로 물러나셨습니다. 그러자 오산학교 설립에 뜻을 같이 했던 남강 이승훈 선생은 윤국 할아버지의 두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며 만약의 경우 거사에 실패하면 후사를 맡아달라고 당부했다고 합니다. 
 
3월 8일 정주군 오산학교 교장과 교원, 학생 2천여명, 각 교회 신도 3천여명, 주민 4천여명과 함께 아이포면 사무소 뒷산에서 독립만세 시위를 주도하다가 체포되셨습니다. 일경에게 고문을 당한 할아버지의 몸에는 죽창으로 찔려 움푹 팬 큰 흉터가 있었습니다. 독립운동만 안 하면 군수 자리라도 주겠다는 회유도 받으셨습니다. 그러자 오히려 "내가 너희 도둑놈들 밑에서 벼슬할 줄 알았느냐" 하며 서슬 퍼렇게 호통을 치셨다고 합니다.

윤국 할아버지가 잠시 우리 집에 머물러 계신 것을 알고 독립군들이 찾아온 적이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죽어도 나라를 위해 죽으면 복되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지금 눈 앞에 보이는 것은 암흑이지만. 반듯이 광명한 아침이 온다"라는 이야기도 하셨습니다. 고문의 후유증으로 늘 몸이 불편하셨지만, 목소리만은 쩌렁쩌렁 하셨지요. "저렇게 훌륭한 할아버지가 왜 감옥에 가야 하나? 일본보다 우리가 더 힘이 세면 그런 일이 없을텐데... 하며 안타까워하던 심정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일경의 괴롭힘을 피해 객지를 떠돌다 연락이 끊어졌던 윤국 할아버지의 소식을 다시 듣게 된 것은 1966년 서울에서였습니다. 사촌동생의 꿈에 나타나 "내가 강원도 정선 땅에 묻혀있노라"라고 하셨답니다. 꿈속에서 받은 주소를 찾아가보니 할아버지는 이미 9년 전에 작고하시고, 그 자리엔 잡초가 무성한 무덤만 덩그러니 남아있었습니다. 윤국 할아버지의 시신을 거두어 경기도 파주로 이장해 모셨습니다.

첩첩산골인 정선에서 붓을 팔아 연명하시다가 서당을 세우고 한문을 가르치셨다고 합니다. 윤국 할아버지에게 한문을 배웠던 제자들 말에 의하면 평소에 즉흥적으로 한시를 즐겨 쓰셨다고 합니다. 그렇게 쓰신 시를 제자들이 모아놓은 것이 130여 수나 되었습니다. 
   
〜남북평화(南北平和)〜

십년 전에 북쪽 고향을 떠나 월남했노라
유수 같은 세월이 나의 흰 머리를 재촉하네
북쪽 고향으로 돌아가려 해도 어찌 갈 수 있으랴
타향에 잠시 머물고자 한 것이 오래 머물게 되었노라
고향 갈포 홑옷을 길게 입으니 여름 된 줄 알겠고          
비단 부채 흔들면서 이내 가을 닥칠 일을 걱정하네
남북 사이에 평화가 올 날이 이제 멀지 않았으니
처마 밑에서 기다리는 아이들아 너무 근심 말아라

 윤국 할아버지의 마음은 나라 걱정에 매여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는 또 '애당초 뜻을 세움에 스스로 높은 것을 기약하고, 사욕일랑 터럭끝만치도 용납하지 않아야 한다'는 시구도 남기셨습니다. 나는 윤국 할아버지가 직접 가사를 붙여 지으신 '대한지리가'를 우리 식구들한테 모두 가르쳐 주었습니다. 백두산부터 한라산까지 한 곡조로 부르고 나면 속이 다 후련해지는 맛에 요즘도 우리 식구들하고 즐겨 부르곤 합니다.
    
〜대한지리가〜

동반구에 돌출한 대한 반도는
동양 3국 요지에 자리를 잡고
북으로는 광활한 만주 평야요
동으로는 깊고 푸른 동해로다
남으로는 다도해 대한 바다요
서로는 깊고 누런 황해로다
3면 바다 수중의 쌓인 해산물
어류 조개 수만 종 우리 보배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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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 선생】하나님에 미쳐 사신 분
【경제평준화】인류구원의 모델 제시한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잘사는 미국이 못사는 소련을 먹여 살려야
【말씀선집】앞으로 정치체제는 없어지고 경제 평준화가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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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12月11日

【경제평준화】인류구원의 모델 제시한 문선명 선생

PicsArt_12-12-06.02.51.jpg문선명 선생은 빈곤과 경제원조에 대해 평준화의 원칙을 제시하였다. 천부적 재능이나 조건의 차이에서 비롯된 경제적 불평등은 가난한 자, 사회적 약자들에게 환원되기 위해 발생되었다는 것이 평준화의 입장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서로 다른 창조력과 능력을 부여하신 것은 서로 협력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심정공동체를 이루기 위한 것이지 능력 있는 자가 그렇지 않은 자를 착취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한 인간이 이룩하는 이상세계에 있어서 전체목적과 개체목적은 자연스럽게 조화됩니다. 완성한 인간은 스스로의 양심과 본성에 의하여 자기분수에 맞는 소유량을 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참사랑으로 만물의 참주인 된 인격을 갖춘 이상적인 인간의 경제활동은 사랑과 감사를 저변으로 하기 때문에 과욕이나 부정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전체목적에 배치되는 지역이나 국가 이익이 우선될 수 없으며 또한 경제활동의 목표가 이윤 추구가 아닌 전체 복지에 초점이 모아집니다." (말씀선집 제271권)

"모든 존재는 이중목적(二重目的)을 지닌 연체(聯體)인 존재이다. 전체적인 목적을 떠나서 개체적인 목적이 있을 수 없고, 개체적인 목적을 보장하지 않는 전체적인 목적도 있을 수 없다." (원리강론 p45)

그러므로 보다 우수한 사람들은 자신의 재능에 상응하는 분배의 몫을 가질 권한이 있지만 이는 가난한 자들의 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키고 삶의 환경을 개선하는데 기여하도록 사용되어야 한다.

"지식은 전부 우주의 것이지 자기들 일개 나라의 것이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1980년대부터 기술평준화, 지식평준화, 그 다음에는 물물평준화, 돈 평준화, 금융기관 평준화를 주장한 것입니다. 요즘에는 교육평준화, 기술평준화를 주장해 나온 것입니다." (천성경 p1148)

이를 위해 문선명 선생께서는 1978년 독일의 뒤셀도르프지역에 '유럽경제기술정보센터'를 설립하여 기계공업 실태 및 산업현황을 파악하고 기술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했다. 3년 뒤인 1981년부터 약 8년 동안 반도르(Wanderer)사를 비롯하여 5개 기업을 인수했다.

독일로 진출한 이후 일본에서 1983년 신기술을 연구하는 전자과학기술연구소인 와콤(WACOM)을 설립하고, 독일과 일본에서 개발한 기술을 한국으로 이전하고, 아프리카의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인력을 초청하여 기술을 전수해 주기도 했다.

또한 1990년대 들어 중국 혜주지역에 3천 2백 만 평의 토지를 7년 동안 분할 지불하는 조건으로 자동차사업에 대한 투자허가를 받아 판다자동차 공업도시를 건설할 계획도 세웠다. 비록 여러 사정으로 실행되지는 못했지만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 1998년 북한 평양에 평화자동차총회사를 설립하고 남북경제협력의 모델로서 기술이전과 북한 경제발전을 위해 기여하게 되었다.

한편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찍이 바다의 수산자원에 관심을 쏟았다. 1970년대 미국은 고된 노동을 해야 하는 수산업이 부진한 상황이었으나 선생께서는 세계 기아문제 해결을 위해 수산업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1976년부터 1981년까지 알래스카 코디악(Kodiak) 등 4곳에 선박회사와 식품가공회사를 설립하고 해양산업에 주력했다.

이후 수산업을 총괄하는 True World Group을 발족하여 어류 가공공장, 수산물 유통회사, 해산물 레스토랑, 연안 조업기지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현재 해양산업을 통해 거두는 어획량의 3배를 수확하면 식량문제는 해결되며 남극의 크릴새우를 파우더로 개발하여 기아에 허덕이는 국가에 식량원조를 할 계획을 세우기도 했다.

"심각한 기아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은 어디에 있느냐? 지구성의 7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해양권이야말로 새로운 자원의 보고입니다. 바다는 각종 공해와 자원의 고갈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 지구성을 회생시키고 인류의 밝은 미래를 약속해줄 새로운 원자재의 보고입니다." (천성경 p684)

경제평준화와 관련하여 여성을 중심한 금융사업을 계획하기도 했다. 일본과 남미에서 은행을 인수하여 세계적인 차원의 은행을 만들 계획이 추진되기도 했다. 또한 정보평준화를 위해 언론, 출판사업을 추진하기도 했다. 더불어 1975년 국제구호친선재단를 창립하고 기근과 가난, 자연재해와 질병, 전쟁 등에 의해 황폐화된 지역사회와 개인‧가정을 위한 박애주의적 구호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전세계 재난지역을 돌며 식량지원, 의료장비 보급, 학교 건축, 의류품 공급 등 많은 분야에 걸쳐 지원활동을 펼쳤으며, 건강증진과 영양문제, 문맹타파, 직업연수와 농경, 교육 등의 분야에서 장기적인 사업계획을 세워 이를 추진했다. 또한 자원봉사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원봉사자들 인격형성에도 도움을 주었다.

이것이 선생께서 확고한 평화사상을 바탕으로 경제평준화를 경제 각 분야에서 실행한 기록들이다. 이러한 노력은 "인류구원을 위한 경제평준화의 모델"을 여러 분야에서 보여준 시도라고 할 수 있다. 일방적 원조를 넘어 경제평준화의 관점에서 다른 나라의 경제가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노력들이 연구, 적용되어야 할 것이다.
【말씀선집】잘사는 미국이 못사는 소련을 먹여 살려야
【말씀선집】앞으로 정치체제는 없어지고 경제 평준화가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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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선집】잘사는 미국이 못사는 소련을 먹여 살려야

말씀선집 357권

선생님이 40개국을 돌아보면서 느낀 것이 뭐냐 하면, 미국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 지금 세계의 경제권을 전부 장악하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들은 기술 분야가 다른 나라보다 우수하다는 것입니다. 본래 산업혁명은 영국을 중심삼고 일어났는데 미국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빨리 경제발전을 이룩했느냐?

미국의 인종은 종합 인종입니다. 수많은 민족이 종합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대개 어떠한 사람들이 모이느냐? 전에 그들이 살던 나라와 민족 앞에 환영받던 사람들이 모인 것이 아닙니다. 모두 반대받는 사람들이 모인 것입니다. 나라가 반대하고 민족이 반대하는 사람들은 머리가 좋은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기 나라만을 중심삼고 살겠다는 것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살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만큼 덩치가 크고 배포가 크다는 것입니다. 색다른 것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그 나라의 주권 국가 앞에 배반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퓨리터니즘을 중심삼고 자유신앙을 부르짖으며 규합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사상적 기준이 같고 생활적 기준이 같아진 것입니다. 거기에 강력하고 울뚝불뚝한 성격까지 합해져서 덩치가 커지니 그 앞에서 작은 것은 모두 깨지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그 기반을 넓혀 나갔던 것입니다.

그 전에는 본국에서 몰리고 쫓김을 받던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사회적 기반이 없었지요. 때문에 미국에 가서 어느 정도 기반을 닦아 가지고 본국에 돌아가서 그들의 종족 앞에 환영을 받으려 한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모여 경제적 기반을 세워 가지고 발전한 것이 미국입니다.

만약에 미국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섰다면 공산당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왜냐? 공산당이 못살고 있는데 잘사는 미국 사람들이 전부 고생하면서 소련 사람들을 먹여 살려 보라구요, 어떻게 돼나? 그 나라 백성이 신세를 지게 되면 돌아가는 거라구요. 세계를 구하는 것은 미국 하나에 좌우된다고 선생님이 보기 때문에 지금 미국 작전을 시작한 걸 알고, 여러분이 그러한 사명을 짊어져야 되겠어요.
【말씀선집】앞으로 정치체제는 없어지고 경제 평준화가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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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두익사상】정치•경제 논하기 전 '하나님 같은 사람'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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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선집 315권)
정치•경제가 위주냐, 사람이 위주냐 이거예요. 문제는 사람에게 있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사람을 위한 정치와 사람을 위한 경제라구요. 경제를 위한 사람도 아니고, 정치를 위한 사람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런데 오늘날에는 정치를 위한 사람도 있고, 경제를 위한 사람도 있습니다. 까꾸로 됐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보는 관이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이 정치를 말하고 경제를 말하는 것은, 정치를 위주로 하고 경제를 위주로 한 입장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게 아니다 이겁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정치•경제를 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상과 사람의 인격이 무엇인가를 먼저 세워 놓고 경제를 말하고, 정치를 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딱 잘라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사람이 무슨 사람이 되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 같은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정치문제나 경제문제는 결국 문제가 안 된다 이겁니다. 만일에 그것들이 먼저라면 하나님이 사람보다도 정치문제를 더 중심삼고 경제문제를 더 중심삼을 것이 아니겠느냐? 그러나 그보다 사람만 해결되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정치는 없어져요. 세계가 하나되면 정치는 관리체제가 되는 거예요. 경제관리 평준화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높은 것은 낮춰 가지고 평준화운동을 해야 돼요. 공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서 문화의 차이,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의 기준이 하나되어 평준이 되고, 남북의 빈부 차이가 없어져 하나되고, 하늘과의 심정적 불(不)통일이 통일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정치체제니 철학이라는 것이 생겨서 국가 형성을 주도했는데, 사상적 기준에서 왔다갔다하면서 나오기 때문에 많은 파괴가 벌어지는 거예요. 경제적 파괴, 인명과 더불어 물질과 더불어 파괴시킨다구요. 그러니 앞으로 유엔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때는 정치체제는 이미 다 끝난 거예요. 생활 체제에 있어서 평준화예요. 잘살고 못사는 것이 아니에요.

남북 빈부의 차, 동서 문화의 차,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의 차이가 벌어졌어요. 가인들이 전부 앞에 섰는데 이제는 같이 되어야 돼요. 아벨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개재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수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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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12月09日

【말씀선집】천황은 한국인, 김해김씨 후손이다!!

日本語
"일본에 황태자가 있지요? 천황이 죽으면 황태자가 그 위치를 상속하는 것입니다. 현재 천황 히로히토의 손자(나루히토 황태자)와 통일교회의 한국 처녀와 결혼하면 어떻게 될까요? 일본 천황에게 한국이 끌려 갈까요, 한국으로 천황 일족이 끌려올까요? 일본이 (한국에) 끌려와야 되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164권 "참부모님의 심정권" 1987.5.10)

"일본인은 한국인의 후손들입니다. 후지노키 고분을 보면 알 것입니다. 7년 전에 현미경으로 확인하고 그것을 숨기기 위해 뚜껑을 덮었지만, 이젠 어쩔 수 없이 학자들의 요청에 따라 열 수밖에 없게 되어 열어 보니 완전히 백제의 후손이란 사실이 실증됐습니다. 일본 천황은 김해김씨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김씨. 확실히 역사에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역사를 속이고 .... " (말씀선집 182권 "축복의 가치를 알자" 1988.10.26)

후지노키 고분 백제 왕관 복원
"아무개가 돌아가신 히로히토 천황과 서너 번 만났는데, (천황이) 자기에게 귀띔하기를 "일본의 황족으로서 역사를 말하는 것은 내가 처음일 것"이라며 "나는 한국인인데 김해김씨가 우리 조상이다"라고 했답니다. 일본 황실의 선조가 김해김씨입니다. 한국인이라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188권 "소명받은 가정" 1989.3.1)

"일본의 아마테라스 오미카미(天照大神) .... 그 뿌리는 한국입니다. 백제의 두 번째 여왕이 (일본으로) 도망가서 아마테라스 오미카미가 된 것입니다. 일본 역사에는 그런 내용이 없습니다. 한국 역사에는 이름까지 나옵니다. 왜 그럴까요? 백제와 고구려는 과거에 원수였습니다. 그래서 점령당하면 도망갈 곳이 없으니 일본으로 도망간 것입니다. 그래서 백제왕의 후손이었던 사람이 (일본에서) 여왕이 되었고 계속 이어진 것이 일본왕입니다." (말씀선집 239권 "복귀의 전통정신" 1992.11.24)

"일본 천황도 모두 한국인이에요. 궁중에서 두 종류의 의식을 행하는데, 일본적인 의식과 한국적인 의식입니다. 비밀의식이 있습니다. 왕이 즉위하기 전에 행하는 의식은 자기도 모르는 말로 의식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본 의식을 행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자식이 천황의 자녀와 결혼하면 어떻게 될까요? 일본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그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250권 "좋은 아내가 되어라" 199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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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 즉위식에서 부르는 신악가(神楽歌)

천황 즉위식 때 거행되는 대상제(大嘗祭)는 백제신을 부르는 신악가(神楽歌)로부터 시작된다.

"見志萬由不加太仁止利加介和札加良加見波加良乎支世武也加良乎支加良乎支世牟也"

일본의 고대가요는 신라 향찰식 표기법으로 해독해야 하며, 현대 일본식 표기법으로 읽으면 의미불명 내지 해독불능이 된다. 이 노래는 신령과 일체가 된 신관이 신령에게 권유하며 자문자답하는 형식이다.

(신라 향찰식 해석)
신관: (영을 보듯 만지듯) "죽은 영혼도 진혼제를 통해 가고 온다."
신령: "따로 삶이 나을까? 모셔진 사당에서 산자와 만남을 위해 나들이를 할까?"
신관: "원신(신라신)과 떼어 분리하여 놓아라. 어디로던지 갈 수 있도록 떼어 보리랴."

(일본식 해석)
이시마 목면(木綿)을 어깨에 둘러 걸치고 우리 한신(韓神)의 韓을 초대하는 도다. 한(韓)을 초대, 한(韓)을 초대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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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남성이 쓰는 모자
"일본 왕궁에서 사용하고 있는 모자는 한국의 버선이에요. 거꾸로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한국인은 웃으며 "2천 년 역사가 모두 한국에서 배운 것들이니 큰소리 치지 마라"고 합니다. (천황) 취임식(즉위식)에서는 일본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모르는 말로 취임식을 하는데 한국 고대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건 비밀입니다." (말씀선집 258권 "탕감복귀의 고비를 넘자" 199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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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굉일우(八紘一宇: 전 세계가 하나의 집)이라는 이론은 지상천국을 말합니다. 천황의 만세일계(万世一系: 일본 황실의 혈통이 단 한 번도 단절된 적이 없다)도 하나님의 전통입니다. 아마테라스 오미카미를 모시는 일본은 여성의 나라입니다. 그 여자(아마테라스 오미카미)가 악마의 여자입니다. 진무 천황이 한국인이란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권좌에서 쫓겨난 겁니다. 그래서 무슨 일이 있어도 (진무 천황은 한국에) 복수해야 합니다. 그 (진무 천황) 자손들이 복수하는 것입니다. (진무 천황은 한국의) 백제에서 (일본으로) 건너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 민족의 뿌리는 한국에서 건너온 사람들이 맞죠? 왕족이 멸망하자 도망가서 일본이라는 나라를 만들었어요. 일제시대는 그와 정반대 상황이 된 것입니다. 무사가 무엇입니까? 잘 보면 복수정신에 투철한 사람들이 일본의 무사들입니다." (말씀선집 321권)

"아마테라스 오미카미는 여성입니까 남성입니까? 한국 왕의 셋째 딸이 (일본에) 가서 아마테라스 오미카미가 된 것입니다. 삼종신기나 야타노 카가미(八咫鏡) 등 일본 신사에서 가장 중시하는 것들은 한국에 널려 있습니다.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고 일본의 나아갈 길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말씀선집 48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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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종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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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御言選集】天皇は韓国人で金海金氏の子孫!

일본어
『日本には、皇太子がいますよね?日本の天皇が死んだら、皇太子がその位置を継承するのです。現在、日本の天皇裕仁の孫(徳仁親王)と統一教会の韓国の処女と結婚したらどうなりますか?日本の天皇に韓国が引きずられて行きますか、韓国に日本の天皇一族(皇室)が引きずられて行きますか?日本が(韓国に)引きずられて来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御言選集164巻「真の父母の心情圏」1987年5月10日)

『日本人は韓国人の子孫たちです。藤ノ木古墳を見れば分かるでしょう。7年前に顕微鏡で見て確認し、それを隠すために蓋をしましたが、もう仕方なく学者たちの要求によって開けるしかなかったので、開けてみると、完全に百済の子孫であることが実証されました。日本の天皇は金海金氏だということが明らかになりました、金氏。はっきりと歴史に残っています。ところが、歴史を騙し...。』(御言選集182巻「祝福の価値を知ろう」1988年10月26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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藤ノ木古墳
『ある人が日本の天皇の裕仁、亡くなった天皇に三度か四度会ったのですが(天皇が)自分に耳打ちした言葉が「日本の皇族が歴史を語るのは私が最​​初だ
ろう」と言いながら「私は韓国人ですが、金海金氏が私たちの先祖である」と言うのです。日本の皇室の先祖が金海金氏です。韓国人だというのです。』(御言選集188巻「召命を受けた家庭」1989年3月1日)

『日本の天照大神...。その根(ルーツ)は韓国です。百済の二番目の女王が(日本に)逃げて行って天照大神になったのです。日本の歴史には、それがありません。名前まで出てくるのです、韓国の歴史には。それは何故でしょうか?百済と高句麗は、過去に敵(怨讐)でした。占領されて逃げて行くところがないので日本に逃げたのです。ですから百済の王の子孫だったのが、(日本で)女王になって継続して続いたのが日本の王です。』(御言選集239巻「復帰の伝統精神」1992年11月24日)

『日本の天皇も全員が韓国人ですよ。宮中では、二種類の儀式を行っていますが、日本的な儀式と韓国的な儀式です。本来の秘密的な儀式があります。王が即位する前にする儀式は、自分も知らない言葉を言いながら儀式をするのです。そうしてから本当の儀式をするのです。先生の子供と天皇の子供が結婚したらどうなるでしょうか?そのようなことがある得るでしょうか、ないでしょうか?日本を救うためならば、そのようなことが起こる可能性があるのです。』(御言選集250巻「素晴らしい妻になれ」1993年10月15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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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皇即位式で歌う「神楽歌」

天皇即位式で行われる「大嘗祭」は、百済神を呼ぶ「神楽歌」から始まる。

「見志萬由不加太仁止利加介和札加良加見波加良乎支世武也加良乎支加良乎支世牟也」

日本の古代歌謡は、新羅の郷札式表記法に基づいて解読しなければならず、現代日本の表記法で読むと意味不明ないし解読不能になる。この歌は、神霊と一体となった神官が神霊を誘いながら自問自答する形式である。

(新羅郷札式解釈)
神官︰(魂を見て触るかのように)「死んだ人も鎮魂祭を介して行ったり来たりする。」
神霊:「別に人生治る?祀られている祠堂で生きている人々に会うために出かけようか?」
神官︰「遠神(新羅神)と切り離しておいてください。何処でも行けるように切り離してみよう。」

(日本式解析)
「三嶋木綿 肩に取り掛け 我れ韓神の 韓招禱 せんや 韓招ぎ 八葉盤を手に取り持ちて 我れ韓神の 韓招禱 せんや 韓招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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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人男性が被った帽子
『日本の王宮で使っている帽子は、韓国の足袋ですよ。逆さまに使っているのです。そのような姿を見ながら、韓国人は笑って「2千年の歴史は、すべて韓国から学んだのに大口を叩くな!」と言うです。(天皇の)就任式(即位式)は日本語を使いません。知らない言葉で就任式(即位式)をしますが、それは韓国の古代語を使っています。それは秘密なのです。』(御言選集258巻「蕩減復帰の峠を越えよう」1994年3月17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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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紘一宇(世界を一つの家にする)の理論は地上天国にあります。天皇の万世一系(永久に一つの系統が続く)も神の伝統です。天照大神を崇めている日本は女性の国です。その女(天照大神)が悪魔の女です。神武天皇は韓国人であることを知っていますか?権力の座から追い出されたんです。ですから何があっても(神武天皇は韓国に)復讐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の(神武天皇の)子孫が復讐をするのです。(神武天皇は韓国の)百済から(日本に)渡ってきたのです。ですから日本民族のルーツは韓国から渡ってきた人たちでしょう?王族が滅びて逃げていって日本という国を作ったのです。日帝時代はそれと全く逆になったのです。武士が何ですか?よくみると復讐の精神に徹底しているのが日本の武士たちです。』(「文鮮明先生御言選集」321巻より)

『天照大神は女性ですか、男性ですか?韓国の王の三女が(日本に)行って天照大神になったのです。三種の神器や八咫鏡など日本の神社で一番重要視するようなものは韓国にたくさんあります。歴史をしっかり理解し、日本の進むべき道が何であるか知るべきなのです。』(「文鮮明先生御言選集」483巻よ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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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種神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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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12月05日

아버님의 전통 '맞고 빼앗기'

아버님은 '맞고 빼앗아오는 작전'으로 승리하셨고, 사탄은 '먼저 치고 빼앗기는 작전'으로 실패해왔다.

그러한 아버님의 승리권을 상속한 제자가 한 사람도 없었기에 성화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돌아가신 후로 왜 갑자기 효자 효녀가 이렇게 많이 늘었단 말인가?

심판은 하늘에게 맡기라 했으니, 자기 스스로 심판주 행세를 하는 것도 월권행위에 해당한다.

가정연합 축복이 영 맘에 안 들면 아버님의 성령역사로 그보다 더 많은 사람을 축복하면 된다. 남을 탓하기에 앞서 내 부족함을 회개하는게 순서가 아닐까?

모든 것을 나의 불효불충했던 지난날을 청산하기 위한 탕감조건이라 여기고 감사하게 받아들일 때 비로소 죄가 청산되고 새로운 섭리가 시작되는 법이다.
당신를 보니 하나님을 본 것 같다
【남북통일과 심정주의】칠천만 민족이 방방곡곡에서 하나님을 생각하며 통곡해야
【메시아 중심 섭리사관】기독교 정권이 철창(철장)에 갖힌 것은 탕감법에 따른 필연
【원리 모르면 가짜뉴스에 혹한다】음모론은 가상의 적(적그리스도)을 만들어 책임전가하려는 타락한 미국 기독교의 음모
가인세계 찾아가 주관하라/문형진
축복가정은 심판자가 아니라 심판의 대상
【말씀】강대국과 매끄러운 관계 유지하며, 세계평화 발전시키는 베어링 되어야
영적 왕국으로 끝날 것인가
【신부의 자격】왕님! 왕님! 하면 다인가? 인재와 재물을 준비해야지
타락인간은 무신론자요 공산주의자
인류역사는 하나님이 주관하시는가 사탄이 주관하는가
하나님은 누구 편일까
악을 이기는 자⇔악을 번식하는 자
참사랑 투입과 복귀
패배주의자냐 승리자냐
【문재인 대통령 내외의 90각도 인사】'민주화'와 '인권'에 대한 가장 강력한 메시지
【종·메 전설】'김금산이 김정은을 사로잡다' '북한의 미륵신앙이 부활한다'
【천일국 시국강연/김금산】'영연세' 출현! 이제 통일가의 통일이 시작된다!!
【2017년 총결산 구국대회/김금산】나라가 어려울 때 솔선해서 본을 보여주자
【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김금산】남북이 원수시하는 적폐 청산해야 평창 가는 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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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를 보니 하나님을 본 것 같다

무신론자들은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보여달라'고 한다.

예수님은 '내 안에 아버지가, 아버지 안에 내가 있다'고 대답하시고 몸소 실천으로 보여주셨다.

현재 '아버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고 말하는 사람이 여럿 있는데, 그런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본다.

'당신를 보니 하나님을 본 것 같다. 문 선생이 환생한 것 같다'는 무신론자들의 증거가 많이 나오길 기대하는 바입니다.
【남북통일과 심정주의】칠천만 민족이 방방곡곡에서 하나님을 생각하며 통곡해야
【메시아 중심 섭리사관】기독교 정권이 철창(철장)에 갖힌 것은 탕감법에 따른 필연
【원리 모르면 가짜뉴스에 혹한다】음모론은 가상의 적(적그리스도)을 만들어 책임전가하려는 타락한 미국 기독교의 음모
가인세계 찾아가 주관하라/문형진
축복가정은 심판자가 아니라 심판의 대상
【말씀】강대국과 매끄러운 관계 유지하며, 세계평화 발전시키는 베어링 되어야
영적 왕국으로 끝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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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총결산 구국대회/김금산】나라가 어려울 때 솔선해서 본을 보여주자
【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김금산】남북이 원수시하는 적폐 청산해야 평창 가는 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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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과 심정주의】칠천만 민족이 방방곡곡에서 하나님을 생각하며 통곡해야

동양인에게 있어서 '심정'이라는 말은 아주 자연스러운 표현이지만, 서양인에게 있어서 '심정'이라는 말은 매우 생소한 언어입니다. 그것은 서양문화의 토양 속에서 자란 기독교가 변하기 쉽고 죄와 관계를 맺기 쉬운 인간의 (심)정적 측면보다는 진리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지적인 측면(이성)을 더 중시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그 결과 예수님의 '인성'보다 '신성'을 더 강조한 나머지 일체 '인간 예수'의 심정을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심정은 감히 죄인된 인간이 헤아릴 수 없으므로 그런 질문 자체를 교만하고 불손한 행위라고 여겨왔던 것입니다.

한편 예수님은 역사를 통해 당신의 진정한 심정을 인류에게 가르쳐 주기 위해 끊임없이 역사하셨습니다. 그 중 하나가 1673~5년에 걸쳐 이름없는 프랑스인 가톨릭 수녀 마르가리타 마리아에게 나타나 자신의 심장을 열어 보이며 전해주신 '성심(심정)의 계시'입니다.

예수님은 상처 투성이로 피를 흘리시며 인류를 사랑하신 자신의 마음을 열어 보여 주셨고, 마리아는 십자가의 처절한 고통 속에서도 모든 고통받는 사람들에 대한 측은지심이 활활 타오르고 있음을 온몸으로 체휼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만인을 구원하기 위해 희생하신 당신의 사랑과 은총을 모르고 배은망덕한 인류는 속죄해야 한다며 마리아에게 예수성심(심정)을 전 세계에 전하라고 사명을 주셨습니다. 당시 신앙인들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은 필연적인 것이며 오직 십자가에 대한 믿음을 통해 구원받는다고 믿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모든 신앙인들은 예수님을 통해 나타난 하느님의 자비로운 사랑을 세상에 알리고 나누도록 불리움을 받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것은 마치 모든 만물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어머니의 사랑과도 같았습니다. 이렇게 유럽에서 시작된 '예수성심'에 대한 각성은 그 당시 종교적 무관심에 빠져 있던 유럽인들의 마음을 일깨워 다시 눈을 뜨게 했습니다.

그리하여 17세기 프랑스 대혁명 이후 태동한 이기주의와 하느님에 대한 무관심(공산주의)이라는 시대악들과 대항하여 싸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예수성심' 안에서 드러난 하느님의 자비로운 사랑이라는 사실을 깨닫기에 이르렀던 것입니다. 

오늘날 이와 같은 '예수성심'을 다시 찾아 인류에게 가르쳐 주신 분이 바로 문선명 선생입니다. 문선명 선생은 인류를 위해 자기를 희생하신 예수님의 심정 안에 계시된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를 체휼한 뒤로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 인권을 유린당한 이들을 위해 평생을 헌신했습니다.

"하나님의 심정과 예수님의 마음을 갖고 일해야 되는 것이 섭리역사를 책임진 사람들이요, 또한 하나님의 심정을 잃어버린 빚진 자들입니다. 통일교회 신도들은 하늘땅을 위해 가슴을 치면서 통곡할 수 있는 심정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과 심정의 인연을 맺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천국에 가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천국에 가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선생님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죽음의 골짜기를 걸어오면서 지금까지 여러분들 앞에 강조한 것이 무엇이었습니까? 칠천만 민족이 방방곡곡에서 하나님을 생각하며 통곡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 길을 종결지을 수 없습니다.

말만 가지고 우려 먹는 사람이 많지만 문선생은 그렇지 않습니다. 노동자, 지게꾼, 거지, 별의별 일들을 다 해보았습니다. 그들과 잠도 같이 자 봤습니다. 불쌍한 사람들의 처량한 사정을 보고 통곡도 해 보았습니다. 그런 심정세계와 인연 맺고서 지금까지 싸워 나온 것입니다.

자기와 가까운 데 있는 사람을 먼저 사랑할 수 없는 것이 복귀섭리의 원칙이므로 가까운 사랑을 희생시켜서 수많은 인간들을 살려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인을 제물로 세우지 아니하시고 하늘편인 아벨을 제물로 희생시켜 나올 수밖에 없는 원칙을 알았기에, 나를 그렇게도 사랑하시는 부모님에게 손수건 한 장, 신발 한 켤레도 사 드리지 못했습니다."

문선명 선생의 마지막 소원은 오직 하나님의 뜻을 위해 매정하게 버려두고온 북한 동포들을 해방하는 일이었습니다. 만일 한국 기독교가 일찍이 문선명 선생께서 밝히신 예수님의 심정을 온전히 깨닫고 자기 희생정신으로 교파들이 하나되었더라면 6.25전쟁이나 남북분단도 없었을 것이다.

지난날 예수님의 심정이 공산주의를 태동케 한 프랑스 대혁명과의 싸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것처럼, 오늘날 지구상에 존재하는 마지막 분단 국가인 한민족의 평화통일을 위해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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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12月02日

【메시아 중심 섭리사관】기독교 정권이 철창(철장)에 갖힌 것은 탕감법에 따른 필연

예수님 이후 2000년 인류 역사는 재림메시아 한 분을 이 땅에 보내기 위한 섭리사였다. 따라서 모든 역사적 사실들을 메시아를 중심으로 해석해야 한다.

예를 들면 일제에 의해 이씨 왕조가 해체된 것은 메시아의 혈통을 지키기 위한 하늘의 뜻이었다고 볼 수 있다. 만일 조선의 왕조체제가 그대로 지속된다면 왕가의 권위를 위협하는 뛰어난 인재를 절대 살려두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 2차 대전 중 한반도가 한번도 폭격당하지 않은 것도 아버님이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면서 '조국을 지켜달라'고 하늘 앞에 매달리며 눈물로 기도했던 심정적 기준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지금껏 영남지방에서 대통령이 많이 출현한 것도 아버님이 남하하실 때 지역 주민들이 따뜻하게 맞이하며 돌봐준 인연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준 것은 잊고 받은 것은 수 만 배로 갚아주시는 것이 하늘의 심정이다.

살아 생전 김일성은 못된 짓도 많이 했지만 딱 한 번 잘한 일이 있다. 아버님을 맞이하여 의형제를 맺은 일이다. '대박'이었다. 마치 악마가 한 순간에 '성인'으로 둔갑한 것과 같은 사건이었다. 메시아의 가치는 그만큼 절대적인 것이다. 이처럼 재림메시아를 환영한 김일성에 비해 남한의 기독교 정권은 어떠했는가?

하나님이 2천년 동안 준비해 보내신 재림메시아를 핍박한 죄보다 이 세상에 더 큰 대역죄는 없다. '세월호 침몰'과 더불어 하나님을 내편이라 자만했던 기독교 정권(이명박, 박근혜)이 하루 아침에 철창에 갖힌 것도 우연이 아닌 필연이다. 철창(철장) 심판이다.

기독교인들은 '나만 옳고 너는 틀리다'는 유교 사회의 낡은 이분법적 사고의 틀에 사로잡혀, 자신을 기준으로 남을 판단하고 일방적인 흑백논리로 심판하길 좋아한다. '이단•종북사냥'이 곧 하늘의 뜻인줄 알았으나, 오히려 '마녀사냥'으로 박근혜가 당하니 '탕감법에 용서 없다'는 말이 실감난다.

구약시대의 율법주의자들도 자기들만 하나님의 선민이라 자만하며 그렇지 못한 이방인들은 사람 취급도 하지 않았다. 그들은 남의 잘못과 허물에만 민감했다. 그렇게도 몰인정한 율법주의자가 된 것이다.

스스로 정통이라 자만하며 경전 지식 자랑하는 종교인이나 세상 지식 자랑하는 학자들이 바로 현대판 율법주의자들이다. 그들은 자기 생각과 판단에 거슬리면 무조건 반대하거나 혐오한다. 포용력이 지극히 적다. 자신과 다른 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이제는 나만 의롭다며 이를 악물고 죄인들에게 집어던지려고 손에 움켜쥔 '가인의 돌'을 내려놓아야 할 때이다. 나만 옳다는 생각이 바로 '가인의 돌'이다.

'스스로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의인이요, '스스로 의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교만한 자이다. 스스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큰 착각에 빠져 있을 가능성이 높다. 남의 눈에 있는 티를 찾아내려 쌍불을 켜지 말고, 누가 봐도 한눈에 알 수 있는 내 자신의 대들보를 먼저 빼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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