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10月28日

19th Anniversary Memorial Service for Young Jin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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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th Anniversary Memorial Service for Young Jin Moon
On Saturday, October 20, a total of 15 people from the Reno Family Church community attended the 19th memorial service for Young Jin Moon at the home of Mr. and Mrs. Seung in Carson City, Nevada. The Seungs have been holding these memorial services every year for the last 19 years.

Young Jin Moon, True Parents' sixth son, ascended to the spirit world on October 27, 1999 after a tragic fall from the 17th floor of a hotel in Reno, Nevada. The news of Young Jin Moon's death shocked Unificationists across the globe and deeply touched their hearts, especially those from the Reno Family Church.

During the memorial service, District 11 Pastor, Rev. Kevin Thompson said, "Even though we are few in numbers, we represent all Unificationists throughout the world in giving honor to Young Jin Moon. From now on we should be totally united with True Mother and work for the fulfillment of God’s Providence leading up to 2020 and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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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th Seonghwa Memorial for Young Jin Nim
The Boyhood of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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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진 19주기 추모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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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네바다주 카슨시의 승(Seung)씨 가정에서 열린 문영진 19주기 추모예배에 리노가정교회 식구 15명이 참석했습니다. 승씨 가정은 지난 19년 동안 해마다 추모예배를 드려왔습니다.

참부모님의 6남이신 문영진님은 1999년 10월27일 네바다주 리노호텔 17층에서 추락하여 성화하셨습니다. 영진님의 성화 소식은 전 세계 통일교인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안겨주었고, 특히 리노 가정교회 식구들 가슴속 깊이 아로새겨져 있습니다.

제11지구 케빈 톰슨 목사는 추모사에서 "비록 소수지만 전 세계 통일가를 대표하여 영진님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이제 우리는 참어머님과 완전히 일체가 되어 2020년까지 그리고 그 이후로 전개될 하나님의 섭리를 완수해야 합니다"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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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님 성화 18주기 추모식
【석가모니 영계메시지】흥진님과 영진님은 모든 것을 해탈한 진여(眞如)와 같아
【복귀의 공식】영진님×형진님 일체로 재출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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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栄進19周忌追慕礼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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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月20日、ネバダ州カーソンシティにあるスン(Seung)氏夫妻の自宅で、リノ・ファミリー・チャーチのメンバー15人が栄進任19周忌追慕礼拝に参加ました。スン氏家庭は19年間、毎年追悼礼拝を行ってきました。

真の父母様の六男である栄進任は、1999年10月27日、ネバダ州・リノホテルの17階から落下し聖和しました。栄進任の聖和ニュースは、全世界の統一教会に衝撃を与え、特にリノ家庭教会の食口たちの胸の中に深く刻まれました。

第11地区のケビン・トンプソン牧師は追慕の辞で、「少ない人数ですが、世界中の統一家を代表して栄進任に敬意を表します。これから私たちは、真のお母様と完全一体となって、2020年までに、そしてそれ以降展開される神の摂理を成し遂げなければなりません」と訴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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栄進任聖和十八周忌追慕式
【復帰の公式】「栄進任×亨進任」一体で再出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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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10月19日

【말씀】강대국과 매끄러운 관계 유지하며, 세계평화 발전시키는 베어링 되어야

1980년대 후반부터 북한은 핵보유 국가가 되려고 발버둥치고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서방국가들은 선제공격이라도 하겠다고 을러대고 있었지요. 이렇게 극한으로만 치닫는다면 북한이 어떤 무리수를 둘지 몰랐습니다. 나는 어떻게든 북한과의 대화채널을 구축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북한이 세계적인 공신력을 가지려면 문 총재와 같은 보수 반공주의자를 친구로 만들어야 합니다"라고 북한을 설득했습니다. 김 주석은 "문 총재, 생각을 좀 해보시오. 내가 누구를 죽이려고 핵폭탄을 만들겠습니까? 동족을 죽이려고요? 내가 그런 사람처럼 보입니까? 핵이 평화적인 목적에만 쓰여야 한다는 데 나도 동의합니다. 문 총재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었으니 잘 될 겁니다" 하고 신선하게 대답했습니다.

1994년 7월 8일 갑자기 김일성 주석이 사망했습니다. 당시 남북관계는 최악의 국면이었습니다. 한국 땅에 패트리어트 미사일이 배치되고 미국에서는 영변의 핵시설을 파괴시키라는 강경파가 득세하면서 금세라도 전쟁이 일어날듯 상황이 급박했습니다. 북한은 일체의 외부 조문객을 받지 않겠다고 했지만, 나는 형제의 의를 맺었던 김 주석의 죽음을 애도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김 주석과 맺은 인연 덕분에 한반도의 핵 위기를 무사히 넘겼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때 조문은 단순한 예절에 그친 것이 아니었습니다. 민족의 운명을 생각하는 내 신의가 통한 덕에 그의 사후에 아들인 김정일 위원장도 우리가 보낸 조문사절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면 넘지 못할 벽이 없고 이루지 못할 꿈이 없습니다.

그날 이후 지금까지 북한과 우리 사이에는 특별한 관계가 지속되어 남북관계가 어려워질 때마다 힘을 다해 물고를 트는 역할을 맡아 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김일성 주석과 만나 진실한 마음을 통하며 신뢰를 쌓은 것이 그 뿌리입니다. 북한에 쌀을 주고 비료를 주는 것보다 사랑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정을 다해 북한을 사랑하고 위할 때만 북한도 마음을 연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독일이 평화통일을 할 수 있었던 데에는 동독의 권력자들에게 '통일이 되더라도 생명이 위험하지 않다′라는 믿음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목숨이 보장되지 않았다면 동독의 통치자들이 그렇게 쉽게 통일의 문을 열어주지는 않았을 겁니다.

북한의 통치자들에게도 그러한 믿음을 주어야 합니다. 얼마전
일본에서 출판된 북한을 소재로 한 소설에서 차우세스쿠가 처형당하는 비디오를 수십 번씩 돌려 보며 '우리가 정권을 잃으면 저렇게 된다. 절대로 정권을 잃어서는안된다'고 절규하는 북한 통치자들의 모습이 등장합니다. 물론 일본 소설가의 상상이지만 그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귀를 기울이고 그것을 해결해 주어야 통일이 빨리 옵니다.

고르바초프 대통령의 개혁정책을 지지하면서 소련과의 관계개선을 서둘렀고, 덩샤오핑의 중국 개혁개방 정책을 1980년대 후반부터 적극적으로 도왔습니다. 엔벤대학에 공과대학 설립을 후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중국 땅에 발을 디딘 후 ′텐안먼 사태'로 중국에 투자하려던 외국자본들이 속속 중국을 떠나갈 때에도 우리는 중국에 남아 광둥성 후이저우에 수억 달러를 투자하여 중국의 개혁개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세계4대 강국들의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접점에 있는 한반도는 이제 강대국들의 충돌을 막아가면서 세계의 번영과 평화를 위한 협력을 이끌어내는 중대한 역할을 담당할 시기가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 한반도가 바로 강대국들과의 관계를 매끄럽게 유지하면서 세계평화를 발전시키는 베어링이 되어야 할 때입니다.
영적 왕국으로 끝날 것인가
【신부의 자격】왕님! 왕님! 하면 다인가? 인재와 재물을 준비해야지
타락인간은 무신론자요 공산주의자
인류역사는 하나님이 주관하시는가 사탄이 주관하는가
하나님은 누구 편일까
악을 이기는 자⇔악을 번식하는 자
참사랑 투입과 복귀
패배주의자냐 승리자냐
【문재인 대통령 내외의 90각도 인사】'민주화'와 '인권'에 대한 가장 강력한 메시지
【종·메 전설】'김금산이 김정은을 사로잡다' '북한의 미륵신앙이 부활한다'
【천일국 시국강연/김금산】'영연세' 출현! 이제 통일가의 통일이 시작된다!!
【2017년 총결산 구국대회/김금산】나라가 어려울 때 솔선해서 본을 보여주자
【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김금산】남북이 원수시하는 적폐 청산해야 평창 가는 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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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4月14日

충주라이트월드 개관 기념식 및 우주그룹 실락원 오픈식

김시몽 우주그룹 원장(노아방주건립위원회 종교위원장)
4월 13일 충주라이트월드 개관기념 감사예배가 충주세계무술공원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노아방주건립위원회 조직위원장인 심영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행사는 건립위원장인 강문호 목사의 설교, 충주라이트월드 이원진 대표의 인사, 기획위원장 마정렬 목사의 건립취지 설명, 마이네 건축/설계사무소 김용태 소장의 브리핑, 국제성서박물관 임봉대 관장의 격려사, 종교위원장인 우주그룹 김시몽 원장의 축사, 권유순 목사의 축도 순으로 어어졌다.

"심판하러 오십니다" 김시몽 원장

마 24:29-31 :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어떤 분이 기도하던 중 '김시몽이라는 사람은 세상을 향해 세 번을 절을 해야 한다'는 계시를 받았디고 합니다. 저는 그 말을 항상 겸손하라는 뜻으로 여기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입니다.

오늘 라이트월드에 불이 켜지게 된 것은 우리 조상들과 천군천사가 함께 하고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프로젝트인 것입니다. 우리는 그와 같은 역사적인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으며, 노아의 방주는 인류를 살리는 생명의 방주로서 반드시 탄생될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확신하지 않으면 세워질 수 없습니다. 인간의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주신 사명을 반드시 이루어 드려야 할 시대적 사명을 갖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이원진 대표와 심영식 조직위원장, 강문호 건립위원장께서 시작한 것이지만, 지금껏 그 일을 받아 감당할 군사가 없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받아 감당할 자신이 있습니까?

지금 당장은 희망이 보이지 않을지라도 지금부터 만들어 간다면 희망은 반드시 보일 것이요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늘은 이원진 대표를 통해 꿈꿨던 동산을 우리들을 통해 실현하시기 위해 우주그룹을 준비하시고 300용사를 준비하셨던 것입니다.

이 자리는 바로 이방인들의 뜰입니다. 이방인들의 뜰은 곧 새 예루살렘의 마당입니다. 태초에 아담과 해와가 동산을 잃어버리고 퇴출당한 이후로 지금이 바로 다시 회복되어 돌아오는 순간입니다. 2천년 전 인류를 살리고자 빛으로 오셨던 예수께서 못 다 이룬 것을 이루어 드려야 할 시대적 사명이 우리들에게 맡겨진 것입니다.

유대 민족은 선민이요, 우리 민족은 성민입니다. 기독교 역사는 천손 민족을 찾아와 둥지를 틀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었으며, 지금이 바로 그 열매된 우리들이 빛을 발할 때입니다. 하나님과 천군천사들이 여러분들을 통해 육화되어 재림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린양의 첫째 부활시대에 동참하는 천년왕국의 천군천사로서 천년왕국의 복을 받을 것입니다.

오늘 아침 아버지께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지구와도 바꾸지 않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바로 그 침노하는 자의 복을 받으실 분들입니다. 이제는 선과 악을 가려야 할 때입니다. 노아의 방주는 반드시 성취될 것이며, 노아의 방주를 통해 인류의 생명을 살리시려는 생명의 근원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역사하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우주그룹 실락원 오픈식
성베드로 성당 '루미나리에'
지난 2015년 첫 삽을 뜬 후로 3년 동안 약 450억원이 투입돼 80여명의 해외기술진과 국내기술진의 협업으로 조성된 라이트월드는 촛불에서 LED, 가상현실까지 빛을 소재로 한 스토리와 메시지를 담고 있는 테마파크다. 

20만여 ㎡의 충주세계무술공원 자리에 들어선 라이트월드는 세계테마존, 충주테마존, 생명테마존, 메탈아트 라이트테마존, 어린이 테마존, 테크노 라이트존, 충주 플라자존, 엔터네인먼트존, 빛 캠핑존 등을 조성해 세계 최대 규모의 '빛테마파크'가 될 전망이다.

라이트월드의 백미는 15층 건물 높이의 웅장한 바티칸 성베드로 성당을 빛으로 생생하게 재현한 '루미나리에'이며, 100m 구간에 걸쳐 100만 개 이상의 LED 조명이 신비로운 빛 터널을 연출하여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이 빛 터널은 세계 최고 기술력을 가진 이탈리아의 파울리 첼리 라이트 디자인이 직접 설계·시공한 것으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음악과 주제에 따라 밝기와 색이 달라지는 기술을 선보인다.

파리의 에펠탑과 우리나라의 다보탑 그리고 고려청자는 오묘한 빛을 발하며 동서양의 조화를 보여준다. 또 가족관람객을 위한 Cats & Dog 빌리지는 개와 고양이가 사는 동화 속 나라를 조성해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관람객이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도록 연출했다.

공원 내 모든 등들은 디지털화되어 있으며 온도제어는 물론 어느 방향으로도 연출할 수 있도록 컴퓨터에 연결돼 있다. 디즈니월드를 추월할 수 있는 천지개벽 수준의 K-Park를 꿈꿔온 이원진 대표는 앞으로 중국과 필리핀, 일본 등에 한국 기술로 제2, 제3의 라이트월드를 건립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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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그룹/우주실락원 개봉식】생명을 살리고 인간 재창조의 사명을 완수하라
【구국실천국민연합포럼】우주그룹 김시몽 원장 "우리 종교가 이제는 변화되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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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그룹 김시몽 원장, 국회도서관서 구국실천국민연합 대외협력위원장으로 취임
【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전 인류에게 천명으로 받은 예언을 전한다/우주그룹 김시몽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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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당 현판식】11월 11일 모자 상봉일 "천지인합덕으로 천인당의 사명을 감당하라"
【봉천제/범내골 성지】부활하신 참부모 어명 선포식 및 하나님 조국광복과 천일국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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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추도식 새예루살렘교회서 열려
【천일국 한중일 여수 해원제】영육합동 해양섭리 본격 시동, 한일•남북관계 푸는 계기 될 것
남북통일을 위한 초종교 파트너십과 영적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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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3月01日

【우주그룹/우주실락원 개봉식】생명을 살리고 인간 재창조의 사명을 완수하라

생명을 살리고 인간 재창조의 사명을 완수하라
"여러분, 백마를 타시기 바랍니다. 백마는 곧 천군천사이며 하늘의 진리마(馬)입니다. 진리를 타고 가는 자가 바로 천손이며 천인인 것입니다. 그 진리는 생명을 살리는 진리여야 합니다. 하늘이 나를 살려 주신 것 같이 인류를 살리기 위해 내 목숨을 바친다면 진리를 초월할 수 있습니다. 진리에 쓸려가는 사람이 아니라 진리를 쓸 줄 아는 주인이 될 때 비로소 종교를 초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한민족연합 차창규 이사장
"지금으로부터 99년 전에는 2천만 전 국민이 3.1만세 운동에 동참했습니다. 내년 100주년에는 8천만 국민 모두가 3.1만세 운동에 동참하여 하나 되는 운동을 김시몽 원장님이 앞장서서 전개할 것입니다. 저도 힘껏 도와 드리겠습니다. 광복회를 설립하고 50년 동안 일해왔습니다만, 앞으로 여러분들을 적극적으로 응원할 것이며 통일을 위해 열심을 다합시다."
나눔과 소통의 명상가수 윤세계
뜨인돌나라 김중우 총회장
"석달 전에 김시몽 원장을 처음으로 만났는데, 저를 보자마자 '동방박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베들레헴 마굿간에 태어나실 때 주변 사람들은 아무도 그 사실을 몰랐지만, 동방박사는 산을 넘고 사막을 건너 마구유에서 태어나신 어린양 예수님을 찾아 큰 절을 올리고 황금과 몰약과 유황을 바치신 분들입니다.

하늘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축복을 주었으나 받아감당치 못했던 것을 한국에서 실락원(實樂園)을 통해 그 열매를 수확해야 합니다. 우리 민족은 본래 독수리를 사냥하는 민족이었습니다. '헌금하면 천국간다'는 타락한 세상 교회들을 독수리 성령으로 물고 뜯고 심판하여 황금과 몰약과 유황으로 바꾸는 추수꾼들이 모이는 곳이 실락원입니다. 독수리 성령으로 열 고을을 다스리는 분봉왕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왕 왕 왕 왕 나는 왕이다. 주님 나라의 나는 왕이다."
한빛선사
"지난 32년간 오직 암과 중풍과 치매를 정복하기 위해 눈물로 점철된 외로운 길을 달려왔습니다. 지난 2017년 5월달에 '해인선약'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는데, 바로 인산을 삼삼으로 만드는 기술입니다. 말기암 판정을 받은 사람도 회생시킬 있습니다. 2월 15일 강원도 인제읍에 있는 180병동을 갖춘 중앙병원을 인수받고 3월 15일경 정식오픈 예정입니다. 오늘 이자리는 작은 공간이지만 세계 역사를 바꾸고 새시대 신문명을 창조하는 자리라고 확신합니다."
김기선 선생 '천심경' 낭독
"천심경은 천부경을 풀어놓은 것입니다. 본심이 지향하는 세계는 무식(無識)의 세계입니다. 식(識)이 없는 세계입니다. 하나님의 유식은 무식을 통해서 나타납니다. 따라서 내 식이 없어져야 합니다. 내 농사법으로 하나님의 농사법을 흉내낼 수 없으니 빨리 무식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지금까지 내가 배워던 것을 다 지워야 합니다. 3차원의 생명체가 9차원의 얘기를 알아들을 수는 없습니다. 마음으로 넘어가야지 머리로는 못 넘어갑니다. 생각은 뜻인데 마음을 먹어야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제 일개 버스 기사가 천심경을 만들었다는 전설이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지금까지 천부경으로 풀지 못한 것을 천심경으로 풀면 풀어진다는 것이 오늘 결론입니다."
김재현 대표 '제5원소' 강연
"세상 것을 버리지 않으면 창조주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 마음에 있는 것들을 다 버리고 새 것을 받아들였습니다. '제5원소'란 한마디로 조화를 이루는 근본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것처럼, 기가 모여 형태를 이루고 그 형태가 성격을 결정합니다. 저는 화학의 주기율표에 나오는 모든 원소들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고 그 결과에 대해서는 이미 세상으로부터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면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먼저 줘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과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각자 맡은 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한다면 다함께 더불어 잘 살 수 있는데, 이제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모인 것 같습니다. 우주그룹의 힘이 결집되고 틀이 갖춰지면 세상을 한번 뒤집어볼까 합니다."
우주그룹 배성두 총재
"우리는 스스로 천손민족임을 입증해야 합니다. 하늘의 뜻을 행하기 위해서는 먼저 하늘의 뜻을 알아야 하겠기에 지난 5년 동안 하늘의 뜻을 풀어왔던 것입니다. 그 터 위에서 하나님의 뜻을 직접 이루는 기업 '우주실락원'이 탄생한 것입니다. '우주실락원'은 주인된 사람들만이 올 수 있는 곳이며, 하늘로부터 무기를 받지 않은 사람은 출입할 수 없습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전 세계의 의식주 문제를 해결하고 지구촌에 평화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실질적으로 일을 전개할 것이며 여러분들을 모두 지도자로 만들어낼 것입니다. '우'는 아버지이고 '주'는 어머니이며 '그룹'은 첫째부활에 참여하는 144,000무리를 상징합니다. 저는 지상천국을 이루는 '천둥번개·무지개·기절초풍 마케팅'을 갖고온 방주입니다."
우주그룹 김시몽 원장
"물과 불이 하나 되려면 제3의 원소가 있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남과 북을 화해시려면 어느 편도 아닌 중심에서 조정해 주는 중심이 있어야 합니다. 검정색이라고 다 없앨 수는 없는 법이니, '검정색도 아름답다'고 하면 해결되는 것입니다. 나를 괴롭히는 마귀한테 '마귀 선생님'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주그룹은 사람을 천인으로 재창조하는 곳입니다. 완전한 열매로 만들어 의식주 문제를 해결해 주고 잘살 수 있게 해주려고 합니다.

우리는 우상숭배를 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코로 흠양하면 사이코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정신(正信) 가운데 계시는데, 믿을 신(信)이 아니라 귀신 신(神)을 붙였기 때문에 죽은 귀신도 하나님이라 부르며 속고 있습니다. 우주실락원은 정신을 차려주는 곳이며 우리는 모두 평등합니다. 서로 키재시기하면 안 됩니다.

우주룹은 사업을 해도 깨끗하게 할 것입니다. 빚을 얻어서 사업을 하면 안 된다는 계시를 받았습니다. 4월달 우주그룹이 오픈하는 날 빅뱅이 시작됩니다."
【구국실천국민연합포럼】우주그룹 김시몽 원장 "우리 종교가 이제는 변화되어야 산다"
국토의 중심지 충주에서 열린 '제4차 아담권 출범식' 및 '노아방주 프로젝트'
【2017년 총결산 구국대회】동서화합하고 남북통일하고 세계 통합하라 / 우주그룹 김시몽 원장
우주그룹 김시몽 원장, 국회도서관서 구국실천국민연합 대외협력위원장으로 취임
【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전 인류에게 천명으로 받은 예언을 전한다/우주그룹 김시몽 원장
【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남북이 원수시하는 적폐 청산해야 평창 가는 길 열린다 / 김금산
【천인당 현판식】11월 11일 모자 상봉일 "천지인합덕으로 천인당의 사명을 감당하라"
【봉천제/범내골 성지】부활하신 참부모 어명 선포식 및 하나님 조국광복과 천일국 출범식
【한일상생대해원제】까치•무지개•신비한 구름떼 출현! '한일신(神)시대' 개문!!
【종교개혁 500주년】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추도식 새예루살렘교회서 열려
【천일국 한중일 여수 해원제】영육합동 해양섭리 본격 시동, 한일•남북관계 푸는 계기 될 것
남북통일을 위한 초종교 파트너십과 영적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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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2月23日

【구국실천국민연합포럼】우주그룹 김시몽 원장 "우리 종교가 이제는 변화되어야 산다"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실(2018/2/22)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행17:26)

지금 우주의 뜻은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고 어떻게 하기를 원할까요? 우주변화원리에 따라 지구의 생명을 3차원에서 4차원의 신명세계로 단번에 패스오프하고, 5차원의 원소로 부활영생시대를 열어 주어야 할 시간이 도래했습니다.

지금까지 지구는 3차원의 감정계에서 흑백논리를 바탕으로 선과 악이 하나 되기 위한 과정이었으며, 경쟁과 투쟁, 전쟁, 희생의 제물시대였습니다. 그에 따라 우주는 지금까지 시대별로 동서남북에 성현들을 보내어 우리 인류의 차원을 상승시켜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제자들이 성현들의 진리의 정심을 이어오는 제도화 과정에서 종교 문화가 형성되었으나, 진리가 자유를 주지 못하고 세속화되어 오히려 성현들의 정신이 종교의 종이 되어 우물 안에 갇히게 되었고, 몽학 선생들이 인도하고 있으며, 성인과 성도들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물질 만능주의와 자가당착에 빠져 적반하장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선인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지금 우주는 생로병사에 걸려 있는 3차원 지구의 생명 농사를 마치고, 5차원으로 변화하려고 합니다. 우주는 또 부활영생의 씨앗으로 재창조하여 새 하늘 새 땅에서 만물의 영장시대를 열어 주려고 합니다.

즉 콩깍지(종교)를 벗기고 콩(사람)을 분리하여, 중앙 50도 황토자리에 들어가 변하지 않은 슈퍼 종자씨로 영원한 빛의 참사람으로 거듭나야 할 때가 이때라고 봅니다.

이제 우리 종교는 복지 선교로 전환해야 합니다. 유불선이 하나임을 깨닫고 성령으로 거듭나면 우리 모두 하나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원래 우리와 우주는 하나였습니다. 절대 하나에서 나온 생명체들이지 둘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한 점에서 나왔으니 한 점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 진리를 가르치고 전해야 할 종교가 오히려 하나가 안 되고, 그 반대로 사분오열되어 종교와 종파, 교리로 분열되어 니골라당이 되어버렸습니다. 결론적으로 종교는 하늘의 뜻을 잃어버렸고 본질은 왜곡되고 변질되어 창조 본연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이탈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 종교는 발전할 수 없습니다. 끝날 곧 종말시대가 다가왔다는 뜻입니다.

이제 우리 종교인들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서로 초종교 연합운동으로 하나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때 저는 우주의 대천명을 받고 사역과 사명을 받아 15년 동안 준비해온 가족들과 함께 주식회사 우주그룹실락원 프로젝트와 비영리단체 우주참사람가족연합, 세계가정회복실천운동본부, 우주양심회복국민운동본부, 천인당을 통해 종교를 초월하여 가정에서부터 '수신제가치국평천하'와 '가화만사성'을 실천하고 '진인사대천명'으로 종교인들이 연합하여 수수작용함으로써 종교를 변화시켜 동서화합과 남북통일을 이루고 세계를 통합하는데 앞장서서 계몽해나갈 것입니다.

이제 천지는 사람 농사를 다 지었습니다. 천지가 사람을 온전히 재창조했고 사람이 천지를 완전히 모셨기에 '인내천'인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천지개벽'이요 '인신개벽'입니다.

이제 천지인 합동작전이 시작되었으니 서로 초종교 연합운동을 펼치기 위한 대안으로서 다음과 같이 5대 운동을 제안하는 바입니다.

대안 5대 운동

1. 이제 우리 종교가 우주 빛의 양심에 입각하여 회개운동을 전개합시다.

2. 이제 우리 종교가 서로 상대를 살려주는 운동을 전개합시다.

3. 이제 우리 종교가 하나 되어 연합운동을 전개합시다.

4. 이제 우리 종교가 세상을 구하고 생명을 살리고 나라를 지키는 운동을 전개합시다.

5. 이제 우리 종교가 동서화합과 남북통일, 세계통합 운동을 전개합시다.

2018.2.22
김시몽
(주)우주그룹실락원 원장
(사)노아의방주 종교위원장
국토의 중심지 충주에서 열린 '제4차 아담권 출범식' 및 '노아방주 프로젝트'
【2017년 총결산 구국대회】동서화합하고 남북통일하고 세계 통합하라 / 우주그룹 김시몽 원장
우주그룹 김시몽 원장, 국회도서관서 구국실천국민연합 대외협력위원장으로 취임
【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전 인류에게 천명으로 받은 예언을 전한다/우주그룹 김시몽 원장
【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남북이 원수시하는 적폐 청산해야 평창 가는 길 열린다 / 김금산
【천인당 현판식】11월 11일 모자 상봉일 "천지인합덕으로 천인당의 사명을 감당하라"
【봉천제/범내골 성지】부활하신 참부모 어명 선포식 및 하나님 조국광복과 천일국 출범식
【한일상생대해원제】까치•무지개•신비한 구름떼 출현! '한일신(神)시대' 개문!!
【종교개혁 500주년】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추도식 새예루살렘교회서 열려
【천일국 한중일 여수 해원제】영육합동 해양섭리 본격 시동, 한일•남북관계 푸는 계기 될 것
남북통일을 위한 초종교 파트너십과 영적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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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2月12日

아버님과 심정일체가 되었는가

PicsArt_02-26-01.39.42.jpg아버님께서는 김일성과 의형제를 맺으신 분입니다. 역사상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을 해내셨기에 아버님은 메시아요 참부모이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님의 전통을 상속받아야 할 종족메시아들이 지금 김일성 사진을 놓고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걷잡을 수 없는 충동에 사로잡혀 비난하고 욕하는데 장단맞춰 덩달아 춤추는 것은 누워서 침뱉는 행위입니다.

그것은 마치 "아버님, 지금 미쳤습니까? 어떻게 저런 악마와 의형제를 맺는단 말입니까?" 이렇게 아버님한테 손가락질하며 욕하는 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 마치 방북 당시 수구 세력들이 아버님을 무자비하게 공격했던 것과 똑같은 입장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바로 그 시험대에 올라선 것입니다.

사실 알고 보면 통일교인들은 전혀 준비되지 못한 가운데 먼저 입교하여 아무것도 모르고 아버님 뒤만 바라보며 따라왔을 뿐, 지금 아버님이 계시지 않은 상황에서 뒤돌아보면 세상 사람들과 다를게 하나도 없는 모습입니다.

지금은 부화뇌동할 때가 아닙니다. "과연 아버님은 김일성을 만날 때 어떤 심정으로 만나셨을까? 어떻게 악마를 내 형제라며 끌어안았을까?" 먼저 이렇게 심각하게 물어야 할 때입니다. 껍데기 축복가정인지 내 유전자 속까지 아버님과 심정일체인지 시험대에 올라선 것입니다.

그제 어느 영능자가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사실 문 선생을 가장 괴롭힌 자들은 김일성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 측근들이었다. 누구를 비판할 자격이 없다고... 만일 '나야말로 아버님과 심정일체다'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면, 하늘은 이 나라를 김정은에게 내줄 것이며 먼저 축복가정부터 숙청될 것입니다.
사탄은 심판의 대상이 아니라 전도의 대상이다
정통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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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2月02日

【간증】제단을 쌓고 경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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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 신앙의 성지 모악산 金山寺. 우리나라 유일의 3층 불당
지난 1월 22일, 올림픽은 본래 신성한 제천의식이었다는 내용의 글을 쓴 적이 있는데, 그 글 제목이 '제단을 쌓고 경배하라'였습니다.

사실은 바로 그 전날 글의 마지막 결론 부분을 정리하면서 "과연 누가 이 나라의 제사장이 되어 제단을 쌓고 정성드릴까" 하고 고민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렇게 골똘히 생각하면서 길을 걷고 있는데, 갑자기 젊은 여성 두 사람이 끈질기게 따라오면서 30분만 시간을 달라고 졸라대더군요. 할 수 없이 커피숍에 들어가 얘기를 나눴는데 제 사주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숫자를 적어가며 열심히 사주를 풀어보더니 '이것도 안 좋고 저것도 안 좋으니 지금 당장 조상을 해원하지 않으면 후손들이 어려워진다'며 시간을 좀 내달라며 끈질기게 협박(?)을 했습니다.

그때 제 마음 속에서 본심의 소리가 들려왔는데 '나이 어린 여자 말이라고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척하고 시키는 대로 고분고분 따라갔습니다.

한 20분쯤 버스를 타고 가보니 경기도 원당에 있는 대순진리회 도장이었습니다. 대순진리회는 강증산 씨를 모시는 민족종교인데 매일 하는 일이 제단 쌓고 정성드리는 일입니다.

이미 저를 위해 특별히 제단이 마련되어 있었고, 여성들은 한복 차림으로 갈아 입고 저는 힌 두루마기를 걸치고 제단 앞에 서서 20여분 동안 제사드리며 경배를 올렸습니다.

예전에 아버님께서 통일교회와 증산도가 하나되었더다면 동북공정 문제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답니다. 양쪽 다 그 책임을 못 해 수십 갈래로 갈라졌는데, 이렇게 400만 신도를 거느린 대순진리회와 우연히 만나게 된 것입니다.

제사를 마치고 도장 책임자에게 "마침 '제단을 쌓고 경배하라'는 글을 쓰던 중인데 우연이 아니다. 종단의 정성을 평창올림픽에 연결해 드릴테니 특히 북한을 재창조하는데 정성드려 달라. 종단 여러분 후손들의 복을 빌어 드리겠다"고 말하자 눈물을 글썽거렸습니다.

저는 그 순간부터 뭔가 무거운 짐을 벗어버린 듯 평창올림픽은 대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에 차게 되었고 발검음도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또 제사 덕분인지 일들이 일사천리로 풀려나가더군요.

결론적으로 이번 만남은 절대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증산도(대순진리회) 창시자이신 강증산 씨와 저는 생일(음 9월 19일)이 똑같습니다. (그럼 제 사주가 안 좋으면 강증산 씨 사주는?) 전북 김제시의 金山寺는 증산도의 성지이기도
합니다. 강증산 씨의 본명은 강일순인데 제 어머니 성함이 강금순이고 고향도 정읍으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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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0일간의 평창올림픽•패럴림픽은 완성형 '제3회 총심정 동족권 평화통일대회'다!!
【돌아온 탕아의 비유】불효란 부모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하는 것
【화합의 대제전】재단을 쌓고 경배하라
【10수(귀일수) 동시성】10재앙과 출애급⇔10회 대북제재와 북한대표단 평창올림픽•패럴림픽 참가
【평창올림픽】北 '삼지연관현악단' 140여명 방한 공연 "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하라!"
【문선명 선생 남하노정 동시성】북한 대표단, 임진강 건너 삼팔선 가르고 오리라
【한반도 통일시대】하늘편과 사탄편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심정혁명과 눈물】문선명 선생의 심정혁명과 하나님과 인류의 이산가족 상봉
【서울올림픽•평창올림픽】천운을 받아 감당할 자가 있는가?
【영육합동 평창올림픽】메시아 가정 부활을 위한 섭리
【원리강론 부활론】재림부활에 의한 비종교인의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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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1月28日

약 40일간의 평창올림픽•패럴림픽은 완성형 '제3회 총심정 동족권 평화통일대회'다!!

日本語
1970년대 남북의 극한대치 상황 속에서, 일제식민통치와 2차대전의 산물로 약 80만에 달하는 동포들이 일본에 거주하고 있었다. 그 중 절반에 달하는 조총련계 동포들은 대부분 남한 출신이었지만, 북한을 지상천국으로 생각하고 남한을 생지옥으로 선전하면서 극렬한 반한운동을 전개하여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과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었다.

그런 와중에서 1972년 문선명 총재는 승공운동을 일본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국제승공연합 재일본부를 결성했다. 그리고 조총련의 거점인 조선대학 등에서 승공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여 조총련으로 하여금 남북의 현실을 바로 알게 함으로써 민단과 조총련 사이에 화해의 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

그와 더불어 조총련의 모국방문을 추진하여 마침내 1974년부터 네차례에 걸쳐 625명의 조총련 재일동포 모국방문이 성사됐다. 광복 후 처음으로 고국을 방문한 이들의 가족상봉으로 부산항과 김포공항은 울음바다가 되었고, 국제승공연합 최용석 이사장은 조총련 모국방문의 공로자로 이듬해 5·16민족상 안보부문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당시 남북관계가 극도로 경색된 가운데 성사된 조총련의 모국방문이 한국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자, 문선명 총재는 한국 정부에 조총련 추석성묘단 모국방문을 주선했다. 정부 차원의 모국방문 사업은 7·4남북공동성명의 합의 정신에 따라 1975년에 처음 시작돼 불과 6개월 사이에 무려 7,000여 명을 넘어섰다. 당시 정부가 모국방문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게 된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었다.

첫째, 1971년 8월 이후 1천만 이산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남북적십자회담이 개최되었으나, 북한이 전제조건으로 반공법·국가보안법 철폐, 반공정책 중지, 반공단체 해산 등을 요구했기 때문에 진전되지 못하고 결국 1973년 회담이 중단됐다.

이에 정부는 한국의 국내법이 이산가족 상봉 등 인도주의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안 된다는 사실을 행동으로 증명할 필요성을 느꼈고, 그럼으로써 남북이산가족찾기운동을 보다 수월하게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던 것이다.

둘째, 1960년대 이후 성공적인 경제건설과 새마을운동 등으로 공산주의자들의 조국방문을 받아들여도 된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선의의 경쟁' '인도주의 문제의 해결' 구상을 밝힌 8·15선언(1970년), 대공산권 문호개방을 천명한 6·23선언(1973년), 대공산권 우편물교환업무 개시(1974년) 등이 그 대표적인 사례다.

셋째, 조총련의 허위선전이 조국의 발전상을 잘 모르는 데서 기인한 것으로 판단하고 조국의 현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기 때문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법을 어긴 간첩이라도 인도적 차원에서 모국 방문을 허용하기 위해 국가보안법 적용을 정지시키는 특별명령을 발표했다. 한마디로 조총련 추석성묘단 사업은 조총련들에게 충격과 경악이었다. 5만여 명의 조총련들은 모국방문 후 자신들이 조총련 본부와 북한의 선전에 속은 사실을 깨닫고 북한 국적을 포기하고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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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심정 동족권 평화통일대회
근래 가장 주목할 만한 재일동포 모국방문 행사로는 2004년 문선명 총재가 서울에서 주관한 '총심정 동족권 평화통일대회'를 꼽을 수 있습니다. 반세기 넘게 적대 관계로 살아왔던 민단과 조총련이 극적으로 조국 땅에서 형제의 이름으로 다시 만난 것이다. 민단 대표 600여명, 조총련 대표 600여명, 영·호남 대표 1000여명 등 2200여명이 참가했다.

2005년 7월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제2회 총심정 동족권 평화통일대회'가 열려 민단과 총련에서 각 1100명씩 2200여명, 영·호남에서 지도급 인사가 각 1100명씩 4400여명이 참석했다. 12월에는 민단과 조총련에서 1만여명이 임진각에서 열린 '조국통일 평화대행진'에 참가해 '민단·조총련 단일기'를 흔들며 행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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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총심정 동족권 평화통일대회
이 대회에 참석한 민단 우박일 사무국장은 "문선명 선생의 신념과 비전을 접하고, 재일동포를 묶어 줄 새로운 구심점을 발견했다"며 "민단이건, 조총련이건 갈수록 일본에 동화되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더 이상 시기를 놓치기 전에 두 단체의 연대가 시급하다. 민단과 조총련의 통합은 한반도 통일에 엄청난 자극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1975년 '재일동포 성묘단 모국방문'이 추진되던 때의 감격과 회한을 털어놓았다. "그때 조총련 동포들이 한국의 발전상을 보고 어찌나 감격해 하던지, 민단과 조총련이 한덩어리가 되는 줄 알았지요. 그러나 조총련 동포들이 모국 방문 후 민단으로 전향했지만, 통일 의지가 전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실망을 금치 못했습니다"며 재일동포 사회를 하나로 묶어줄 지속적인 프로그램이 없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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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칠복 고문(왼쪽 첫번째), 한옥수 고문(오른쪽 두번째)
민단 황칠복 고문은 "남과 북, 좌와 우를 하나되게 하는 뭔가가 있었다면 우리들이 왜 60여년간 갈등하고, 증오하고, 아파했겠느냐"고 반문하고, "문선명 총재의 참사랑에 의한 평화통일 사상은 화합과 통일로 가는 지상 최고의 가르침"이라고 역설했다.

조총련 대표로 나온 한옥수 고문은 "문선명 총재가 김일성 주석과 포옹하는 사진을 보고 강한 충격과 함께 눈물을 흘렸다"며 "남북 간 모든 문제 해결은 문 총재가 말씀하고 실천한 참사랑의 사상밖에 없음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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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 총재
문선명 선생 말씀
"일본이 아시아로 나아가는 데는 한국과 하나되어 나아가야 더 많은 친구, 더 많은 기반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가깝고도 먼 나라가 이제는 가깝고도 가까운 나라가 되어 아시아의 미래를 함께 짊어지고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일본은 무엇보다 한국의 통일에 큰 힘을 기울여야 할 줄 믿습니다. 과거 일본의 한반도 지배가 결국 분단으로 끝나버린 데서 오는 뼈아픈 상처가 여러분의 이러한 통일을 위한 성심어린 노력으로 말끔히 씻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하여 우선 두 개의 한국인 기구인 민단과 조총련부터 하나되게 하여 통일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이 두 기구는 참사랑을 중심한 두익사상으로 하나될 수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이 서로 경쟁하고 다투면 가진 것을 모두 잃게 됩니다.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해와 국가 일본이 설 수 없습니다. 민단과 조총련이 하나됨으로써 남한과 북한이 자동적으로 하나됩니다."

결론

1. 평창올림픽•패럴림픽(2/9〜3/18)은 완성형 '제3회 총심정 동족권 평화통일대회'다. 문선명 총재의 천주적인 승리권을 상소받는 판가리 섭리다.

2. 우리는 어머니 나라의 내적인 대표이며, 아베 총리는 외적인 대표로서 민단과 조총련을 재창조하는 완성적 섭리다.

3. 금후 민단과 조총련을 이끌고 남북통일시대를 견인하는 중심인물을 결정하는 섭리이다. 제2의 문선명 총재, 박정희 대통령 같은 인물이 출현한다.

4. 금후 조총련 1만명을 교육해야 한다. 그들이 선두에 서서 북한을 해방하고 세계복귀섭리를 이끌어갈 것이다.
【돌아온 탕아의 비유】불효란 부모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하는 것
【화합의 대제전】재단을 쌓고 경배하라
【10수(귀일수) 동시성】10재앙과 출애급⇔10회 대북제재와 북한대표단 평창올림픽•패럴림픽 참가
【평창올림픽】北 '삼지연관현악단' 140여명 방한 공연 "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하라!"
【문선명 선생 남하노정 동시성】북한 대표단, 임진강 건너 삼팔선 가르고 오리라
【한반도 통일시대】하늘편과 사탄편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심정혁명과 눈물】문선명 선생의 심정혁명과 하나님과 인류의 이산가족 상봉
【서울올림픽•평창올림픽】천운을 받아 감당할 자가 있는가?
【영육합동 평창올림픽】메시아 가정 부활을 위한 섭리
【원리강론 부활론】재림부활에 의한 비종교인의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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約40日に及ぶ平昌オリンピック•パラリンピックは、完成型「第3回総心情同族圏平和統一大会」だ!

한국어
1970年代、南北が激しいバトルを繰り広げる中で、日帝の植民地統治と第2次世界大戦の産物として生まれた約80万人の同胞が日本に居住していた。そのうち半分を占める朝鮮総連系の同胞たちはほとんど韓国出身であったが、「北朝鮮は地上天国、韓国は生き地獄」と宣伝しながら激しく反韓運動を展開し、在日本大韓民国民団(民団)と激烈に対峙していた。

そんな中、1972年に文鮮明総裁は勝共運動を日本に拡散させるために、国際勝共連合在日本部を結成した。そして朝鮮総連の拠点である朝鮮大学等で大々的な勝共運動を展開し、朝鮮総連の同胞たちに南北の現実を正しく知らせることによって、民団と朝鮮総連の和解の切っ掛けを作ろうとした。

それと共に、朝鮮総連の母国訪問事業を推進し、やがて1974年から4回にわたり625名の朝鮮総連系在日同胞の母国訪問が実現された。彼らは、45年解放以来初めて故国を訪れ家族と再会した。釜山港と金浦空港は涙の海となった。当時、国際勝共連合チェ・ヨンソク理事長は、朝鮮総連母国訪問の功労が認められ、翌年5・16民族賞安保部門賞を受賞した。

当時、南北関係が極度に硬直した中で進められた朝鮮総連の母国訪問は韓国社会に大きな反響を呼び起こし、文鮮明総裁は韓国政府に朝鮮総連お盆墓参団母国訪問を政策提案した。政府次元の母国訪問事業は、「7・4南北共同声明」の趣旨に基づき、1975年に初めて実施され、わずか6ヶ月でなんと7、000人を超えた。当時、韓国政府が母国訪問事業に積極的に取り組んだ背景には、いくつかの理由があった。

第一に、1971年8月以降、1千万人離散家族問題を解決するために、南北赤十字会談が開催されたが、北朝鮮側が反共法・国家保安法撤廃、反共政策停止、反共団体解散などを前提条件として要求したので、結局1973年、会談は中断された。

韓国政府は、韓国の国内法が離散家族再会など人道的な問題を解決するにあたって、何ら妨げにならないことを行動で示さなければならない必要性を感じた。また、そうすることによって「南北離散家族さがし運動」を推進し安くなると期待した。

第二に、1960年代以降、韓国経済の発展とセマウル運動などで共産主義者の祖国訪問を受け入れても良いと自信が持てるようになった。 「善意の競争」「人道主義問題解決」などの構想を発表した8・15宣言(1970年)、対共産圏開放政策を打ち出した6・23宣言(1973年)、対共産圏郵便交換業務開始(1974年)などがその代表例である。

第三に、朝鮮総連の虚偽宣伝は、祖国の発展に対する無知に起因すると判断し、彼らに祖国の現実を自ら確認する機会を与える必要性を切実に感じた。

朴正煕大統領は、大韓民国の法律を違反したスパイであっても人道的次元で母国を訪問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国家保安法を一時停止する特別命令を下した。一言で朝鮮総連お盆墓参団事業は朝鮮総連にとって衝撃・驚愕な経験だった。母国を訪れた5万人の朝鮮総連は、今まで朝鮮総連本部と北朝鮮の宣伝に騙されたことを知り、北朝鮮国籍を捨てて大韓民国の国籍を取得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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総心情同族圏平和統一大会
近年最も注目すべき在日同胞の母国訪問事業は、2004年に文鮮明総裁がソウルで開催した総心情同族圏平和統一大会である。半世紀以上敵対視しながら生きてきた民団と朝鮮総連が、祖国の地で兄弟として劇的に再会した。民団代表600人、朝鮮総連代表600人、嶺南(ヨンナム)・湖南(ホナム)代表1000人など、ニニ00人が参加した。

2005年7月、ソウルオリンピック公園内オリンピックホールで「第2回総心情同族圏平和統一大会」が開かれ、民団と朝鮮総連から各々1100人ずつ2200人、嶺南・湖南の指導者各々1100人ずつ2200人など、4400人余が参加した。12月には民団と朝鮮総連から1万人が臨津閣(イムジンガク)で開かれた「祖国統一平和大行進」に参加し、「民団・朝鮮総連単一旗」を振りながら行進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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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2回総心情同族圏平和統一大会
大会に参加した民団のウ・バクイル事務局長は「文鮮明先生の信念とビジョンを知り、在日同胞を結ぶ新しい求心点を発見した」とし「民団も朝鮮総連もますます日本社会に同化していく現象が深刻化する中、これ以上タイミングを逃す前に両団体の連携は急務である。民団と朝鮮総連の統合は韓半島統一のために大きな刺激を与えることができる」と強調した。

続いて、1975年に「在日同胞墓参団母国訪問」が実現されたときの感激と悔恨(かいこん)を打ち明けた。「その時、朝鮮総連の同胞が韓国の発展した姿を見てどれほど感激したか。これで民団と朝鮮総連は一つになれると思いました。しかし、母国訪問後、朝鮮総連の同胞は民団に転向したが、祖国統一の意志が全くないことを知り、大変失望した」と在日同胞社会を一つに纏める持続的なプログラムがなかったと指摘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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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ァン・チルボク顧問(左端)、ハン・オクス顧問(右から2人目)
民団のファン・チルボク顧問は、「今まで南と北、左と右を一つにする何かがあったならば、私たちが60年以上にわたり対立し、憎しみ合い、胸を痛める必要はなかったはずだ」とし「文鮮明総裁の真の愛による平和統一思想こそが和合と統一のための地上最高の教えだ」と力説した。

朝鮮総連代表として参加したハン・オクス顧問は「文鮮明総裁が、金日成主席と抱き合う写真を見ながら、強い衝撃と感激のあまり涙が出た」とし「全ての南北問題の解決は、文総裁が語り自ら実践した真の愛の思想以外にないと確信する」と強調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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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鮮明総裁
文鮮明先生のみ言
「日本がアジアに向かっていくときは、韓国と一つになってこそ、より多くの友人とより多くの基盤を作ることができます。近くて遠い国であったが、今や近くて近い国となり、アジアの将来を一緒に担っ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日本は、何よりも南北統一のために大きな力を注が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います。過去日本が朝鮮半島を支配した結果、朝鮮半島が分断されてしまった痛恨の傷は、今日皆様が統一のためにまごころを込めて努力することによって、綺麗に洗い流されることでしょう。

そのためには、先ず二つの韓国人団体である民団と朝鮮総連を一つにし、統一のための基盤を作ら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二つの団体は、真の愛を中心とした頭翼思想によって一つになることができます。韓国と日本がお互いに競争し闘うとすべてを失ってしまいます。

民団と朝鮮総連を一つにすることが出来なければ日本は母国として立つことが出来ません。民団と朝鮮総連が一つなれば、韓国と北朝鮮は自動的に一つになります。」

結論

1. 約40日間の平昌オリンピック・パラリンピック(2月9日〜3月18日)は、完成型「第3回総心情同族圏平和統一大会」である。文鮮明総裁の天宙的な勝利圏を相続する天下分け目の摂理である。

2. 私たちは母国の内的代表として、安倍首相は外的代表として、民団と朝鮮総連を再創造する完成型摂理である。

3. 今後、民団と朝鮮総連を率いて南北統一時代を牽引する中心人物を決定する摂理である。よって、第2の文鮮明総裁、朴正煕大統領のような人物が出現する。

4. 今後、朝鮮総連1万人を教育しなければならない。彼らが先頭に立って北朝鮮を解放し、世界復帰摂理を進めて行く。
【放蕩息子のたとえ話】親不孝とは親と同じ立場に立てないこと
【和合の大祭典】祭壇を築いて敬拝せよ!
【10数(帰一数)同時性】十災禍と出エジプト⇔十回の対北朝鮮制裁決議と北朝鮮の平昌オリンピック•パラリンピック参加
【平昌五輪】北朝鮮、140人規模の「三池淵(サムジヨン)管弦楽団」派遣へ「ハレルヤ、神を褒め称えよ!」
【文鮮明先生の南下露呈の同時性】北朝鮮代表団、臨津江を渡り三八線を越えてくるだろう
【韓半島統一時代】天の側とサタンの側との区別は何によって決定されるか
【心情革命と涙】文鮮明先生の心情革命と神と人類の離散家族再会
【ソウル五輪•平昌五輪】天運を受け取るに相応しい人物はいるのか?
【霊肉合同平昌五輪】メシア家庭復活のための摂理
【原理講論・復活論】再臨復活による非宗教人の統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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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1月24日

【放蕩息子のたとえ話】親不孝とは親と同じ立場に立てないこと

20180124_003959.jpg한국어
父:急いで南北単一チームを作り、馬息嶺(マシンニョン)スキー場て合同練習しよう。金剛山で文化行事を開いて祝おう。この息子は、死んでいたのに生き返り、いなくなっていたのに見つかったからだ。

親不孝息子:私は20年間、オリンピックを誘致するために苦労しました。ところが、あなたのあの放蕩息子が帰って来ると、金剛山で前夜祭をおやりになる。なぜ私が作り上げた祭典を「平壌(ピョンヤン)祭り」にする?

父:子よ、お前はいつもわたしと一緒にいる。わたしのものは全部お前のものだ。だが、お前のあの弟は死んでいたのに生き返った。いなくなっていたのに見つかったのだ。祝宴を開いて楽しみ喜ぶのは当たり前ではないか。
【和合の大祭典】祭壇を築いて敬拝せよ!
【10数(帰一数)同時性】十災禍と出エジプト⇔十回の対北朝鮮制裁決議と北朝鮮の平昌オリンピック•パラリンピック参加
【平昌五輪】北朝鮮、140人規模の「三池淵(サムジヨン)管弦楽団」派遣へ「ハレルヤ、神を褒め称えよ!」
【文鮮明先生の南下露呈の同時性】北朝鮮代表団、臨津江を渡り三八線を越えてくるだろう
【韓半島統一時代】天の側とサタンの側との区別は何によって決定されるか
【心情革命と涙】文鮮明先生の心情革命と神と人類の離散家族再会
【ソウル五輪•平昌五輪】天運を受け取るに相応しい人物はいるのか?
【霊肉合同平昌五輪】メシア家庭復活のための摂理
【原理講論・復活論】再臨復活による非宗教人の統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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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아의 비유】불효란 부모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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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아버지: 단일팀을 만들고 마식령 스키장에서 공동 훈련하자. 금강산에서 합동 문화 행사도 열자. 내 자식들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이 자식들을 잃었다가 이제 찾았다.

불효자: 우리가 20년간 올림픽 유치하느라 애썼는데 금강산 전야제가 웬말입니까. 우리는 뒷전으로 밀려나고 평양잔치 될 판이니 분통이 터집니다.

아버지: 얘들아, 너희들은 항상 나와 함께 있지 않느냐? 또 내가 가진 모든 것이 다 네 것이다. 그러나 네 동생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그들을 잃었다가 찾았으니 우리가 잔치를 벌이며 기뻐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느냐.
【화합의 대제전】재단을 쌓고 경배하라
【10수(귀일수) 동시성】10재앙과 출애급⇔10회 대북제재와 북한대표단 평창올림픽•패럴림픽 참가
【평창올림픽】北 '삼지연관현악단' 140여명 방한 공연 "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하라!"
【문선명 선생 남하노정 동시성】북한 대표단, 임진강 건너 삼팔선 가르고 오리라
【한반도 통일시대】하늘편과 사탄편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심정혁명과 눈물】문선명 선생의 심정혁명과 하나님과 인류의 이산가족 상봉
【서울올림픽•평창올림픽】천운을 받아 감당할 자가 있는가?
【영육합동 평창올림픽】메시아 가정 부활을 위한 섭리
【원리강론 부활론】재림부활에 의한 비종교인의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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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1月22日

【和合の大祭典】祭壇を築いて敬拝せよ!

PicsArt_01-22-02.38.53.jpg한국어
元々オリンピックは、古代ギリシャの都市国家(ポリス)がゼウス神に捧げる祭祀と共に体育大会を開催したことに由来する。ギリシャは、島が多く海岸線が複雑だったため、「統一国を成すことができず、200余りの都市国家」に分かれた。彼らは、それぞれ違う神に仕え、政治体制も異なり、頻繁に戦争を起こした。

ところが、4年ごとに開催されるオリンピックの開催期間中に限り、3ヶ月前から休戦が宣言され死刑も延期された。スポーツだけでなく、大勢の才能あるアーティストや哲学者、詩人が集まって腕を競い、大会が始まるとオリンピアの神殿で敬拝を捧げた。実は、オリンピックはスポーツ大会が主な目的ではなく、神と人間との関係回復を祈願する神聖なる儀式であったのだ。

特に、祭典の開催期間中に休戦したことに注目したクーベルタン男爵は、世界平和に貢献したいという趣旨の下、近代オリンピックを創案した。しかし、むしろ戦争のためにオリンピックが中断されたりした。第一次世界大戦中にはベルリンオリンピックが取り消され、第二次世界大戦中には二度開催されなかった。冷戦時には、米国など自由陣営はモスクワオリンピック(1980年)に参加せず、ソ連をはじめとする共産陣営はLAオリンピック(1984年)をボイコットした。

そんな中、1988年ソウルオリンピックは、東西の壁を破った和合の大祭典となった。祭司の国、韓国を中心としてオリンピックという祭壇を築いて天運を連結し、ソ連(カイン)と米国(アベル)が一つになることによって凄絶な冷戦が終結したのである。ユダヤ民族の運命を左右した祭司のレビ族のように、世界の運命は祭司の国によって決定される。

「もしあなたがたが、まことにわたしの声に聞き従い、わたしの契約を守るなら、あなたがたはすべての国々の民の中にあって、わたしの宝となる。全世界はわたしのものであるから。あなたがたはわたしにとって祭司の王国、聖なる国民となる。これが、イスラエル人にあなたの語るべきことばである。」(出エジプト記19:5-6)

「ユダヤ人は、レビ族が正しい行いをするどうかによって、その民族の興亡が左右されます。祭司たちが腐ればその国も滅び、祭司が忠誠を尽くせば、その国も興ずるのです。」(文鮮明先生のみ言選集)

本来、祭祀は人間と神との正しい関係を回復するために設けられた制度であった。人間が神のみ心に背いて罪を犯し滅亡の道を走るとき、祭司がその罪を贖うことによって、神のほうに帰る道が開かれる。従って、仲保者キリストは血を流して、神と人類を和解させるのである。(ヘブル10:19〜20)

一方、前述したように、本来オリンピックは神と人間との正しい関係を回復する祭天儀式としての性格が強かったが、今日のオリンピックは、その根本を忘れて、ただ運動競技のみに集中しており、正に本末が転倒している。

今回の平昌オリンピック・パラリンピックは、天運を連結し、南北の壁を崩す和合の大祭典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そして我が民族は、神のみ旨を失った人類の罪を贖う祭司の国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よって、自らを供え物として捧げ、民族の罪を贖う心情でこう祈り敬拝を捧げよう。

「歴史の主管主であられる神様!私たちは、過去70年間一つになることを夢見たが、口では一つの民族であり、同じ同胞と言いながら、互いに背を向けて憎しみ合いながら生きてきました。愛する家族が引き裂かれたまま、違う体制と理念で分断の壁を高く積み上げてきました。お父様! 哀れみのみ手と慈悲の恩賜をこの民族に許諾してくださいませ。

一人一人が胸を裂いて、悔い改め、熱き思いで統一を強く願うようにしてください。私たちにもう一度夢を与えてください。新しい世界を見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8.15光復の感激、そのときの初心に立ち返り、再出発す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疎通の扉が開かれ、共同繁栄のために肩を組むようにして下さり、この地に和解と包容の新しい歴史を切り開くようにしてください。

今年、平昌オリンピック・パラリンピックを迎え、韓半島の三千里錦繡江山に聖霊の恵みと祝福をお与えください。眩しい平和の日差しが白頭山から漢拏山まであまねく照らされ、喜びのにわか雨を降らせ、乾いたすべての大地を潤わせてください。そして、さらに大きくなった私が民族があまねく全世界の人々に仕える祭司にな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
1367036911-94.jpg【10数(帰一数)同時性】十災禍と出エジプト⇔十回の対北朝鮮制裁決議と北朝鮮の平昌オリンピック•パラリンピック参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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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半島統一時代】天の側とサタンの側との区別は何によって決定されるか
【心情革命と涙】文鮮明先生の心情革命と神と人類の離散家族再会
【ソウル五輪•平昌五輪】天運を受け取るに相応しい人物はいるのか?
【霊肉合同平昌五輪】メシア家庭復活のための摂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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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의 대제전】재단을 쌓고 경배하라

PicsArt_01-22-02.38.53.jpg日本語
본래 올림픽은 고대 그리스의 도시국가(폴리스)들이 제우스 신에게 드리는 제사와 더불어 체육대회를 연 것이 그 유래가 되었다. 그리스는 섬이 많고 해안선이 복잡해 '통일국을 이루지 못하고 2백여개의 도시국가'로 나뉘었다. 그들은 제각기 섬기는 신도 다르고 정치체제도 달라 자주 전쟁을 일으켰다.

그런데 4년마다 열리는 올림피아 제전 기간 동안 만큼은 3개월 전부터 휴전이 선포되고 사형도 연기됐다. 스포츠 뿐만 아니라 예술가와 철학자, 시인들도 참가해 문예와 예술 솜씨를 겨루고, 대회가 시작되면 올림피아로 몰려들어 신전에 경배했다. 사실 올림픽은 운동경기에 주목적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인간과 신과의 소통을 기원하는 성스러운 제사였던 것이다.

특히 제전 기간 중 전쟁을 중단한 사실에 주목한 쿠베르탱 남작은 세계평화에 기여한다는 취지에서 근대 올림픽을 창안했다. 하지만 전쟁 때문에 오히려 올림픽이 중단된 적도 있다. 제1차 세계대전 때문에 베를린올림픽이 취소되고,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두 번이나 열리지 않았다. 냉전 때는 미국 등 자유 진영이 모스크바올림픽(1980)에 불참하고, 소련을 위시한 공산 진영은 LA올림픽(1984)을 보이콧했다.

그런 와중에서 1988년 서울올림픽은 동서의 벽을 깬 화합의 대제전이 되었다. 제사장 나라 한국을 중심으로 올림픽이라는 제단을 쌓고 천운을 연결하여 소련(가인)과 미국(아벨)이 하나됨으로써 처절했던 냉전이 종식된 것이다. 유대 민족의 운명을 좌우한 제사장 족속 레위지파처럼 세계의 운명은 제사장 나라에 의해 결정된다.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출 19:5~6)

"유대 백성은 레위 족속이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그 민족의 흥망이 좌우된다는 거예요. 제사장들이 부패하면 그 나라도 따라서 망하는 것이요, 제사장이 충성을 다하면 그 나라도 흥했다는 것입니다."(문선명 선생 말씀선집) 

본래 제사란 인간과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성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였다. 인간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고 범죄하여 멸망의 길로 나아갈 때, 제사장이 그들의 죄를 대속함으로써 하나님께 다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따라서 중보자 그리스도는 피를 흘려 하나님과 인류를 화목케하셨던 것이다.(히 10:19~20)

한편 전술한 바와 같이 본래 올림픽은 신과의 소통을 기원하는 성스러운 제천의식의 성격이 강했으나, 오늘날 올림픽은 그 근본을 잊어버리고 단지 운동경기에만 충실하게 되어 본말이 전도된 꼴이 되었다.

금번 평창올림픽•패럴림픽은 천운을 연결하여 남북의 벽을 허무는 화합의 대제전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우리 민족은 하나님의 뜻을 잃은 인류의 죄를 대속하는 제사장 나라가 되어야 한다. 따라서 내 몸을 제물 삼아 민족의 죄를 대속하는 심정으로 이렇게 간구하며 경배하자.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우리는 지난 70여년 동안 하나 되는 꿈을 꾸었지만, 입으로는 하나의 민족이요, 같은 동포라고 하면서 서로 등지고 원수처럼 미워하며 살아왔습니다. 사랑하는 식구들이 나뉜 채 살아가며, 다른 체제와 이념으로 분단의 담을 높이 쌓았습니다. 이 민족의 처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우리의 가슴을 찢어 회개하게 하시고, 뜨거운 마음으로 통일을 열망하게 하소서. 우리가 또 꿈을 꾸게 하소서. 새 세상을 바라보게 하소서. 8.15 해방의 감격, 그때의 초심으로 다시 시작하게 하옵소서. 소통의 문이 열리게 하시고, 공동번영을 위해 어깨동무하게 하시며, 이 땅에서 화해와 포용의 역사를 새롭게 열어가게 하옵소서.

금년 평창올림픽•패럴림픽을 맞이하여 우리나라 삼천리 금수강산에 성령의 은총과 축복을 내려 주시옵소서. 눈부신 평화의 맑은 햇살이 백두에서 한라까지 두루 비추고, 기쁨의 소나기가 온 나라의 메마른 대지를 적시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더욱 커진 우리 민족이 세계 만민을 두루 섬기는 제사장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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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강론 부활론】재림부활에 의한 비종교인의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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