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08月25日

성인(聖人) 핍박과 국가적 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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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핍박) 최제우(최수운) 선생은 예수님 이후 주류섭리가 서양에서 동양으로 옮겨지는 제1대 사명자로서 하나님과 인간의 일체관계를 밝힌 시천주(侍天主) 사상을 중심으로 '동학'을 창시했으나, 예수님이 기득권 세력에게 처형당한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 또한 '혹세무민'한다는 죄목으로 '큰 칼'로 목을 베이는 참형을 당했다.

(탕감) 1895년 명성황후가 일본 자객들의 '일본도'로 살해당하는 국가적 탕감을 치르게 되었고, 1905년 을사보호조약이 체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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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박) 1908년 증산교 창시자 강일순(강증산) 선생이 장차 이루어지게 될 섭리도수에 맞춰 전국 각지를 돌며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수행하던 중, '의병을 일으킨다'는 죄목으로 일본 경찰에 체포돼 공중에 매달린 채 '몰매'를 맞아, 이듬해 '골병'으로 돌아가시게 됨.

(탕감) 1910년 한·일합방. 1923년 M7.9의 관동대지진으로 105,000명 이상이 사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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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박) 1944년 10월부터 1945년 2월까지 4개월간 일본 경찰이 통일교회·가정연합 창시자 문선명 선생을 '빨갱이'로 몰아 고문함.
 
1944년 5월 선생의 신혼집에 갑자기 들이닥친 경찰이 선생을 연행함. 연유는 빨갱이로 몰려 잡혀간 친구의 입에서 선생의 이름이 나왔기 때문이다.

일경: "네 놈도 빨갱이 맞지? 쓸데없이 개죽음 당하지 말고 빨갱이놈들 이름 다 불어!"

책상다리 네 개가 부러지는 잔혹한 '몰매' 고문을 당했지만, 선생이 끝까지 입을 열지 않자 고문은 날로 더 잔혹해졌다.

경찰은 흑석동 신혼집을 뒤져 선생의 일기장에 적힌 친구들 이름을 대며 실토하라고 고문했다. 징을 박은 군화발로 온 몸을 사정없이 짓이겨 축 늘어진 몸을 정육점 고기처럼 천장에 매달아 놓고 흔들었다. 선생의 입에서 쏟아진 피가 시멘트 바닥을 흥건히 적셨다.

정신을 잃으면 다시 찬 물을 끼얹고 고문을 시작했다. 물고문은 코를 잡고 주전자를 입에 쑤셔넣어 배가 개구리처럼 부풀어오르면 바닥에 쓰러뜨려 놓고 군화발로 사정없이 짓밟았다. 목으로 넘어온 물을 다 토하고 나면 눈앞이 깜깜해져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온 몸에서 기운이 다 빠져 바닥에 엎드린 채 꼼짝도 할 수 없었다.

고문을 하다 하다 지친 경찰은 최후 수단으로 선생의 어머니를 불러와 반신불수의 선생과 상봉시켜 모정을 흔드는 간계를 꾸미기도 했다. 경찰의 의도를 알아차린 선생은 "조금만 참으면 이 시대는 곧 끝납니다. 머지 않아 일본은 망하니 울지 마세요"라고 어머니를 위로했다.

(탕감)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 9일 나가사키 원폭투하로 129,000-246,0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이후 일본은 방사선 후유증으로 골병을 앓게 됨.


(핍박) 일본 정부는 문선명 선생이 탈세혐의로 미국 댄버리교도소에 수감되어 13개월 동안 복역한 사실을 이유로 20년 이상 일본 '입국'을 불허함.

(탕감) 2011년 3월11일 발생한 M9.0 동일본대지진으로 인해 2만명 이상의 인명 피해와 250조원에 달하는 역사상 최악의 재산 피해를 입음.

또한 최고위험 단계인 '레벨 7'을 기록한 후쿠시마 제1원전 1-4호기의 방사능 누출 사고로 인해 지금도 방사능 물질이 공기와 태평양으로 지속적으로 누출되고 있어 사람들이 '입주'할 수 없는 지역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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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8月13日

한민족의 일제 치하 40년 고역

[원리강론 p554] 1895년 황궁에 침입하여 왕비를 학살하는 등 잔학무도한 일을 자행하기도 했던 일본의 한국에 대한 제국주의적인 침략의 손길은 을사보호조약에 의하여 뻗쳐졌다.

즉 1905년에 일본의 이등박문과 당시의 한국 학부대신이었던 친일파 이완용 등에 의하여 한국의 외교권 일체를 일제의 외무성에 일임하는 조약이 성립되었다.

그리하여 일본은 한국에 통감을 설치하고 필요한 지역마다 이사관들을 두어 일체의 내정을 간섭함으로써, 사실상 조선의 정치, 외교, 경제 등 주요 부문의 권리를 박탈하였던 것이니, 이것이 바로 을사보호조약이었다.

1910년, 일본이 강제로 조선을 합병한 후로는 한민족의 자유를 완전히 박탈하여 수많은 애국자들을 투옥 학살했고, 1919년 3·1운동 때에는 전국 도처에서 수많은 양민을 살육했다.

더구나 1923년에 일어난 관동대지진 때에는 터무니없는 유언비어를 퍼트려 동경에 거주하던 무고한 조선인들을 부지기수로 학살했다.

한편 수다한 한국인들은 일본의 학정을 견디다 못해 기름진 고국산천을 일본인들에게 내주고, 자유를 찾아 황막한 만주벌판으로 이민하여 와신상담의 세월을 보내며 조국광복에 진력하였다.

일본군은 이러한 한민족의 여러 부락을 찾아다니며 노인에서부터 유아에 이르기까지의 전 주민들을 한 건물 안에 감금하고 방화하여 몰살시켰다. 일본은 이 같은 학정을 제국이 멸망하는 날까지 멈추지 않았던 것이다.

이와 같이 3·1운동에서 혹은 만주벌판에서 쓰러진 민중은 주로 기독교 신도들이었다. 제국 종말기에는 기독교 신도들에게 신사참배를 강요하여 이에 따르지 않는 수많은 신도들을 감옥에 가두어 죽였다.

그 뿐만 아니라 8·15해방 직전 일제의 기독교 탄압정책은 실로 극악무도한 것이었다. 그러나가 일본 천황이 패전을 선언함으로써 한민족은 드디어 그 굴레로부터 해방되었던 것이다.

이처럼 한민족은 1905년 을사보호조약 이후 1945년 해방될 때까지 40년간 제1, 제2이스라엘 선민이 이집트나 로마제국에서 당한 것에 못지 않는 박해를 받았던 것이다.

그리고 독립운동은 주로 국내외 기독교 신도들을 중심하고 일어났으며, 박해를 당한 것도 주로 기독교 신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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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7月19日

韓国を祝福する為の蕩減条件

한국어
経済祝福の天運は、日本を経て韓半島に流れて行くようになっているのです。

ある知韓派日本人の言葉の如く、昔は韓国が悔しくても我慢するしかなかったが、今は大きくなったので、日本に食って掛かる現象が起こり始めているのです。

慰安婦問題や徴用問題、福島産農産物WTO提訴、哨戒機葛藤、半導体などの先端技術、法律、外交等々全分野にわたって日本を凌駕するレベルまで成長したからです。

今回の「輸出規制」は、日本の言うことを聞かなかった朴槿恵政府の初期頃から企画され、本当に言うことを聞かない文在寅政府に来て、堪忍袋の緒が切れたかのように爆発したわけです。

しかし、「輸出規制」は日本が「生意気な奴!」と韓国のお尻を叩くような行為だが、結局は「打たれて奪ってくる原理」に基づいて、経済祝福を韓国に完全に引き渡すための蕩減条件になることでしょう。

このような堂々たる歴史の流れを人間の力で食い止めることはできないものの、安倍首相は自分も知らないうちに悪役を熱演しているところ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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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축복하는 탕감조건

日本語
경제축복의 천운은 일본을 거쳐 한반도로 넘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어느 지한파 일본인의 말처럼 예전에는 한국이 억울해도 말을 못 하더니, 이제는 어른이 되어 일본에게 덤벼든다는 겁니다.

위안부 문제나 징용 문제, 후쿠시마산 농산물 WTO 제소, 초계기 갈등, 반도체 등 첨단산업, 법률, 외교 등등 전 분야에 걸쳐 일본을 능가하는 수준으로 성장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수출규제는 일본의 말을 안 듣기 시작한 박근혜 정부 초기 때부터 기획되었다가, 정말 말 안 듣는 문재인 정부 때 와서 폭발한 겁니다.

그러나 '수출규제'는 일본이 '건방진 놈' 하고 한국의 엉덩이를 후려치는 격인데, 결국은 '맞고빼앗는 원리'에 따라 경제축복이 한국으로 완전히 넘어오는 탕감조건이 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의 도도한 흐름을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순 없는 법이며, 악역을 맡은 아베 총리는 자기도 모르게 열연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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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2月28日

【3.1운동 100주년】유관순 열사와 문선명 선생/오택룡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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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때 희생당한 사람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유관순보다도 더 큰 역할을 하다가 고통과 죽임을 당한 사람도 많이 있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유관순의 이름이 그렇게 유명해졌을까? 그것은 그녀가 이끈 3.1운동이 바로 문선명 선생의 잉태와 직접적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음력 3월 1일, 바로 이 날 선생께서 잉태되셨기 때문이다.(말씀선집 179권)

유관순이 중심이 된 독립만세 운동은 비록 하루밖에는 안 했지만, 하나님이 바라보실 때에는 참으로 이 땅에 한국이라는 나라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었다.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불렀으며, 나라를 찾기 위해 피를 흘리며 몸부림쳤고, 치마저고리를 입고 나가서 "여기에 한국이 있다"라고 한국말로 외쳤다.(180권)

더구나 독립만세 시위를 주도할 때 그녀의 나이는 16세이였다. 선생께서는 타락할 때의 해와의 나이가 16세였다고 하셨다.  그래서 유관순은 바로 타락 전 해와의 입장을 탕감복귀하는 것과 같은 입장에서 이 운동을 이끌었다고 볼 수 있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유관순 열사는 바로 메시아가 지상에 착지할 수 있게 했던 장본인이다"라고 말씀하시고(181권), 진정한 의미는 모른다 할지라도 모든 한국 사람들이 매년 3월 1일만 되면 그녀를 '유관순 누나'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다. 

2,000년 전의 예수님은 성령에 의하여 잉태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마 1:18).  그 성령 잉태라고 하는 것은 그 당시의 영웅설화에 근거하여 예수를 영웅 중의 영웅으로 소개하기 위한 설명 방법이었다.(182권)

선생의 잉태와 탄생에도 이에 못지 않는 이야기들이 전해져온다. 충모님이 아버님을 잉태할 당시 두 마리의 흰 용을 실질적으로 보았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다. 사실 여부보다는 그 의미가 중요하다. 

신비스런 이야기가 또 하나 있다.  그것은 선생께서 탄생하기 직전까지 3년간에 걸쳐 금조(金鳥)가 집 앞에 있는 노간주나무 위에 날아와 앉곤 하였다는 것이다. 이 금조의 출현은 특별한 징조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하는데, 선생께서 태어나신 후로는 두 번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고 한다.(184권)

잉태로부터 정확히 10개월이 지난 1920년 음력 1월 6일에 태어나셨고, 이로부터 16년이 지나서 소명을 받으셨다. 타락 당시의 아담의 나이를 16세 정도로 본다면, 16세 때의 소명은 아담의 타락하기 전의 시기가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제2 아담으로 오신 예수님은 17세 때 세례요한의 여동생과의 결혼을 처음으로 마리아에게 부탁한 적이 있다.(185권) 16세 때의 소명은 이러한 예수님의 입장도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제3 아담으로 오신 선생께서 제1 아담의 타락 이전의 나이에서 소명 받으셨음을 의미하며, 제 2아담이신 "예수님이 장성할 때까지의 승리적인 기반 위에서 섭리를 출발하셨다"는 사실과도 깊은 관련성이 있다.(186권)

16세 때의 소명은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남과 동시에 공생애를 출발하기 위한 10년간의 준비기간과도 관련된다.(187권)

선생은 한국의 많은 지역 가운데에서 특별히 정주군 덕언면 상사리에서 태어나셨다. 이 지역에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했다는 묘두산이 있다. 강감찬 장군이 거란군을 진멸시킨 곳이 바로 이 곳이며, 몽고군을 강한 정신력과 기지로 격퇴시켰던 곳도 바로 정주였다. 러일전쟁 당시 러시아군과 일본군이 초기에 격돌했던 곳이기도 하다. 

또한 정주는 3.1운동의 진원지이자 격전지이기도 했었다. 민족 대표 33인에 속한 이승훈, 이명룡과 김병조의 고향이다. 또한 민족 운동의 요람지 오산학교의 소재지였고, 3.1운동의 주요 세력인 기독교와 천도교의 교세가 강력하던 고장이었다.

정주가 3.1운동의 진원지이자 격전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이 지역의 종교성과 깊은 관계가 있다.  평안도는 기독교의 발상지이자 교세가 가장 왕성한 곳이기도 했다. 1919년도의 조선 기독교인 가운데 약 36%가 평안도 출신이었으며, 1932에는 30% 정도가 평안도 출신이었다.

이들이 나라에 큰 영향을 끼쳤던 것은 메시아 대망(待望) 사상 때문이었다. 평안남도 안주 출신의 길선주 목사의 계시록에 근거한 부흥회와 전국적으로 전개된 백만구령운동(百萬救靈運動)은 곧 메시아 강림과 함께 조선의 독립이 이루어진다는 확신 때문에 일어난 운동이었다.(197권)

3.1운동 민족대표 48명 중 6명이 정주 출신이며, 선언문을 기초한 5명 중 한 사람이 문윤국 목사이다.  1910년 12월, 105인 사건으로 알려진 테라우치 총독 암살미수 사건에 관련된 105인 중 44명이 정주 출신이었다.  

이처럼 정주는 불의를 보고는 참지 못하는 역사를 가진 지역으로 손꼽혔으며, 3.1운동의 격전장이 말해 주듯 민족의 자존심을 끝까지 지켰던 지역이기도 하다. 천도교와 기독교가 왕성했던 지역으로 메시아 사상이 극도에 달했으며, 이 사상에 근거하여 민족의 갈 길을 열었던 많은 인재들이 배출되기도 했다. 

상사리(上思里)란 위를 생각한다는 뜻으로 하나님을 생각하는 동네라는 뜻이다.(20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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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에게 최고등급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서훈, 백범기념관(2/26)
지난 1962년 건국훈장 3등급 서훈 이후로 저평가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유관순 열사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유관순 열사가 3·1 독립운동의 표상으로 국민들 속에 각인돼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1등급 훈장의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며 재평가했다. 지금까지 건국훈장 1등급을 받은 여성 독립운동가로는 장개석 전 타이완 총통의 부인 송미령 여사가 유일하다.
PicsArt_03-06-07.43.43.jpg【유관순 열사】'재림주 탄생을 위한 민족적 제물' '사탄분립을 위한 피흘림'
재림 메시아 중심으로 본 민주화 운동의 섭리적 의의
【종북 vs 극보수】악이냐 차악이냐
인간 우상화냐 하나님주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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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2月27日

【혈통신학】자체자각과 타락성근성

http://m.blog.daum.net/jyc1379/6958737?tp_nil_a=1

"가인이 자기중심으로 생각을 했기 때문에 아벨을 죽였다는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동기는 제사문제가 아니라 실질적으로는 사랑의 문제였습니다.

아담과 해와도 부모이신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자기들 멋대로 사랑을 했던 것이 타락이었듯이, 가인이 아벨을 죽이게 된 동기도 자체자각인데, 그 실질적인 동기는 부모의 뜻을 거역하고 자기가 원하는 여자와 결혼하기 위해서 아벨을 죽였다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을 하고 나서 첫 번째 낳았던 아들이 가인이고, 가인을 낳을 때에 쌍둥이를 낳았습니다. 여자였는데 얼굴이 예뻤습니다.

그리고 아벨을 낳을 때에도 여자 쌍둥이를 낳았는데 그 여자는 못생겼습니다.

처음부터 아담과 해와는 가인은 미워하고 아벨은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동쪽 끝과 서쪽 끝에서 따로 따로 살게 했는데, 어느 날 아담 해와가 상의를 하여 가인을 못생긴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아벨은 예쁜 여동생과 결혼시키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을 타락한 천사장 누시엘이 듣고 가인에게 일러 바쳤습니다. 그래서 가인은 예쁜 여자와 결혼하기 위해서 아벨을 죽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문제와 결부되어 아벨을 죽인 것입니다. 아벨을 죽인 동기가 자체자각 때문이었습니다. 부모중심이 아니라 자기중심이었습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일 때는 가정을 가질 때였고 나이가 30~40대이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인 후에 하나님이 아벨을 통해서 하려고 했던 섭리는 중단되고 그 때에 아기씨를 다시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이어갈 수 있는 아들의 아기씨를 다시 주는데 셋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담과 해와는 아벨이 죽은 다음에 셋을 임신합니다.

그래서 셋은 실질적으로 셋째 아들이 아니라 섭리적인 셋째 아들인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는 항상 사탄의 섭리보다 한 세대가 뒤집니다.

그 말이 사실이라면 가인이 아벨을 죽이자마자 예쁜 여동생하고 결혼을 해서 가정을 가졌을 때,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에게 셋을 임신하게 해서 섭리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가졌을 때 개인 레벨이 되는 것입니다.

개인이 가정을 가지면 사탄은 종족이 되고, 종족이면 사탄은 민족이 되어서 항상 하나님의 섭리는 사탄의 섭리를 한 단계 뒤따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탄이 하나님보다 항상 한 단계 앞서갔던 섭리가 역전되는 순간이 1998년 6월 13일 날 메시슨스퀘어 가든에서 있었던 축복식, 3억 6천만 쌍 제1차 축복인 1억 2천만 쌍 축복식을 통하여 사탄이 한 세대 앞서가던 섭리가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날을 기점으로 해서 가인과 아벨의 싸움이 끝났다라고 선포했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말씀입니다.

그날까지는 하나님이 사탄의 뒤꽁무니를 따라갔다가 그날을 통해서 평행을 이루고 역전되는 섭리가 진행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도 타락이라는 것입니다. 아버님이 정의하는 타락은 자체자각입니다.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에 보면 타락은 자기자각이라고 했습니다. 타락을 통해서 자기가 생긴 것입니다. 원래는 자기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개성 완성한 인간에게는 자기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자기라는 개념이 가인에게서 생겼고 그래서 타락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성적인 관계를 해야만 타락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가 살아있는 한, 어떤 상황을 판단할 때 자기중심의 생각이 들 때엔 언제든지 타락성 본성을 가진 존재이구나 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사탄 극복】자신의 한계를 알아야

【창조주 하나님을 닮아】성인은 스스로 완성한다

【남3.26)

【양자택일】노예로 남을 것인가 왕이 될 것인가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곁에 두어라

【실력과 실적을 보여주자】등에 업혀 살 수만은 없다

【하심(下心)】낮은 곳에 머무는 '하나님의 심정(하심)

참모의 시대, 팀웍으로 비약한다

'중보자'로서의 신종족메시아

남북통일을 위한 초종교 파트너십과 영적 진화

【모심의 생활】좋은 것을 챙길 것인가 양보할 것인가

고난의 상속자•대신자가 되게 하소서

'탕감조건' 살아서 세울 것인가, 죽어서 세울 것인가

신종족메시아와 대속

이상상대와 참부모

신종족메시아와 자기 책임시대

축도의 의미

【붉은 원숭이의 해】천사장권 혹성 탈출

참어머님과 형진님의 7년 로정

선민의 혈통과 빈들의 삶

상대자가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라는 사랑세계의 공식

【맞고 빼앗기 작전】극에 달하면 반전된다

【참평화의 길 Ⅴ】생명의 파수꾼

【현진님께 드리는 글】GPF '노블레스 오블리주' 앞장서야

【천일국 통일용사】'목계' 싸우지 않고 이긴다>

2019年02月26日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자동기술로 인간이 일하지 않는 시대

앞으로의 세계는 새로운 국제경제기구 및 질서의 탄생으로 비약적인 경제발전이 가능해지며, 인류는 풍족한 경제생활에 따른 시간적 여유를 레저(leisure)에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통하여 인류는 대자연을 이해하고 배우며, 그 속에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인종과 국적을 초월하여 서로 사랑하고 위하며 참된 삶을 즐기는 이상세계가 반드시 오고야 만다는 것을 본인은 확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업은 레저산업이 됩니다. 기술사업 시대는 자동기술로 말미암아 인간이 일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지금도 그렇게 되어 들어가고 있습니다. 사람이 버튼만 누르면 기계가 일을 합니다. 몇천 명이 작업하던 공장이 서넛만 가지고 밤낮 생산품을 내놓을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무슨 산업이 벌어지느냐? 그것이 흥행산업, 유행산업, 이런 레저산업입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경제적 기반을 닦을 수 있는 좋은 때가 옵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남북통일과 세계평화
천주성화 5주기를 맞이하여
하나님•인류•만물의 한(원통함•비통함•고통)을 풀어주는 효자•효녀
【천일국 한중일 여수 해원제】영육합동 해양섭리 본격 시동, 한일•남북관계 푸는 계기 될 것
남북통일을 위한 초종교 파트너십과 영적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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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선집 228권】해와국가 일본의 사명 "민단과 조총련 하나로 만들어야"

해와 안에 가인과 아벨이 있었듯이, 리브가의 뱃 속에 에서와 야곱이 있었듯이, 다말의 뱃속에서의 베레스와 세라같이 쌍둥이가 싸우는 것이 일본 안에도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북한과 남한의 조총련과 민단입니다. 그것을 일본이 소화해야만 돼요. 복중에 있는 베레스와 세라같이, 한 민족을 대표한 두 나라를 하나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한반도를 남북으로 갈라 놓은 것이 일본입니다. 좌우익은 아들입니다. 한반도에서 통일권만 벌어지면 민주주의의 서양 문명과 아시아 문명이, 좌우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를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복 받는 자리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통일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을 통일하는 데에 경계선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해와국가 일본이 설 수 없습니다. 그들 전부가 선생님을 대환영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민단과 조총련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남북의 실체인 남한과 북한이 자동적으로 하나가 되면... 한-일 통일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게 섭리관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103권】신본주의, 인본주의, 물본주의 소화해야 이상 실현돼
【말씀선집】김일성 "3만쌍 합동결혼식을 진짜 하느냐"
누구나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통일교인들이 사회통합과 세계평화를 위하는 길
【통일뉴스】평화자동차 조성락 이사 인터뷰(2003.9.7)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위하는 참사랑으로 평화세계를 창건하자" (469권 p9-21)
【천주평화연합】문선명 선생 창설 메시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참사랑 철학이 김일성 주석과 문선명 총재의 만남을 가능하게 했다
【애국지사 금산 문윤국 선생】"남북 사이에 평화가 올 날이 이제 멀지 않았으니 너무 근심 말아라"
【문선명 선생】하나님에 미쳐 사신 분
【경제평준화】인류구원의 모델 제시한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잘사는 미국이 못사는 소련을 먹여 살려야
【말씀선집】앞으로 정치체제는 없어지고 경제 평준화가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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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2月22日

정분합작용으로 본 조국통일 3단계

PicsArt_02-22-06.36.19.jpg상해 임시정부만으로 대한민국의 건국이 완결된 것처럼 보는 시각은 안이한 생각이다.

건국(조국광복)은 아직 미완의 과제이며, 그 완성은 후대의 우리들의 책임으로 남아져 있다.

우리들은 100년 전 건국의 기초를 닦으신 선대의 바통을 이어받은 최종 주자로서 건국을 완성하여 그 분들의 한을 풀어드려야 할 사람들이다.

아직 갈길은 먼데 가만히 앉아서 과거에 대한 해석을 달리한다고 현실은 바뀌지 않는다. 제자리 걸음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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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2月21日

【유관순 열사】'재림주 탄생을 위한 민족적 제물' '사탄분립을 위한 피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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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해와의 죄를 탕감하기 위해서 하늘편 심정권을 가지고 이 땅 위의 모든 여자들을 대표하여 한국땅을 지키면서 죽어간 사람이 유관순입니다." (말씀선집 355권)

"16세의 소녀로서 타락한 해와를 탕감복귀하는 제물이었다고 하는 것을 선생님이 알았던 것입니다. 그 만세사건을 기반으로 해서 선생님이 태어난 거예요. 1920년 정월 초 엿세날이었는데 일본이 점령한 그 가운데 태어날 수 없었기 때문에 조건적으로 제단에 피를 뿌렸던 것입니다. 그러한 제단 위에서 태어난 것이 문 선생입니다." (말씀선집 306-66) 

"재림주가 오기 위해서는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태어날 당시에는 나라가 없었습니다. 나라가 없는데도 재림주가 와야 되기 때문에 한국에서 독립운동을 한 것입니다. 이 때 8도에서 나라 찾기 운동이 전국적으로 벌어졌습니다. 그것은 사탄을 대처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때 선생님이 잉태되어 1920년 1월에 태어났습니다. 1919년 3월1일에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난 그 기반을 통해 조건적인 나라를 기반으로 해서 애국적인 피 흘린 자들을 통해서 하늘의 섭리를 이루어 나왔습니다." (천성경 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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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애리시 선교사와 유관순 동상
이상과 같이 유관순 열사는 메시아 탄생을 위한 기대와 제물의 조건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재림주는 반드시 기독교의 정성 기대 위에 와야 하므로 유관순은 미국 감리교 사애리시 선교사와 인연을 맺게 된다.

사애리시 선교사는 그녀를 첫눈에 알아보고 양녀로 삼아 공주 영명(永明)학당에서 하나님 안에서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기독교 사상과 자유와 독립의지, 선민의식 등 주말도 방학도 없이 가르쳤다고 한다.
 
유관순은 1919년 4월 1일 아우내장터의 만세운동에서 2살짜리 조카 유제경을 등에 업고 만세운동을 주도하며 손수 제작한 태극기를 나눠주고 독립을 요구하는 연설을 했다. 그러자 일제 헌병대는 사람들을 겨냥해 총을 쏘기 시작했고 19명이 즉사했다. 유관순의 부모도 사망했다.

몇 주 후 일제 당국이 진압할 때까지 인구 2천만 중 약 2백만 명이 거리 시위에 참여한 것으로 추산되며, 그로 인해 7000명 이상이 목숨을 잃고 유관순을 포함해 약 4만6000명이 투옥되었다. 유관순은 서대문형무소로 이송되었다.

유관순은 투옥 중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으깨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라고 썼다. 또 "내 나라에 내 목숨을 바치는 것밖에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것이 이 소녀의 유일한 회한입니다"라는 발언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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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가 옥중에서 불렀던 '대한이 살았다'
그녀는 감옥 동료들과 함께 "대한이 살았다 대한이 살았다 산천이 동하고 바다가 끊는다"는 노래를 수시로 불렀다고 한다. 1920년 9월 28일 17세에 사망하기 전 "일본은 패망할 것이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오늘날 유관순 열사가 공부했던 공주 영명동산에는 통일교회 공주 가정교회가 자리잡고 있다. 1975년 부지를 매입할 당시 그 터는 감리교 재단 소유의 땅이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단으로 알려진 통일교회에 땅을 제공한 사실을 놓고 볼 때, 유관순 열사와 문선명 선생의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숙명적인 인연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폭력이 한 사람을 죽일 수는 있어도 그들의 기억과 이상을 죽일 수는 없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유관순 열사의 애국심은 그녀가 인생을 살아가고 죽음을 맞이한 위대한 방식을 보여줍니다." ㅡ반기문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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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명공원에 위치하는 영명학사와 공주 가정교회(우)
재림 메시아 중심으로 본 민주화 운동의 섭리적 의의
【종북 vs 극보수】악이냐 차악이냐
인간 우상화냐 하나님주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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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생자와 독생녀는 '창조목적을 완성한 인간' '유일무이한 존재'


예수님=창조목적을 완성한 인간


(원리강론)"창조목적을 완성한 인간은 하나님이 항상 계실 수 있는 성전이 되어 신성을 가지게 된다. 이렇게 되면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인간은 하늘 아버지의 온전함과 같이 온전한 인간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창조목적을 완성한 인간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적인 가치'를 가지게 된다.

둘째, 인간은 누구나 딴 사람이 가질 수 없는 특성을 각각 지니고 있기 때문에, 그 수가 아무리 많이 번식된다 하더라도, 개성이 똑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창조목적을 완성한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이 우주간에 있어서 '유일무이한 존재'인 것이다. 석가가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고 한 것은 이러한 원리로 보아서 타당한 것이다.

예수님은 바로 이러한 가치를 가지고 계신 분이시다. 예수님이 지니신 가치가 아무리 크다 할지라도, 위에서 열거한 바와 같은, 창조이상을 완성한 남성이 가지는 가치 이상의 것을 가질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어디까지나 창조목적을 완성한 인간으로 오신 분이심을 우리는 부인할 수 없다."

따라서 독생자란 창조목적을 완성한 남성을 의미하며, 독생녀는 창조목적을 완성한 여성을 의미한다. 그 개성에 있어서 천상천하에 '유일무이한 존재'이다. 모든 인간은 창조목적을 완성한 인간(독생자, 독생녀)이 되어야 한다.
축복을 받을지언정 저주를 받아서는 안 된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축복가정이란】이웃과 나라와 만인의 복의 기관 돼야
【명경지수】세상을 평정하려면 먼저 내 마음부터 평정해야
【목이 곧다】죽어도 내가 잘했다
【두 증인】신령과 진리로 예언하며 도둑 같이 찾아온다
【주적(主敵)은 내부분열】제2의 3.1운동 "국론통합! 남남갈등 부추기는 이적세력 척결해야"
주체⇄대상 관계로 본 원리적인 국제관계
좌파와 우파는 두 '강도'
협상으로 종식된 냉전
초계기 갈등 '한일 무승부'
악을 이기는 방법 세 가지
【로마서 12장】악은 선으로만 이겨진다
재림 메시아 중심으로 본 민주화 운동의 섭리적 의의
【종북 vs 극보수】악이냐 차악이냐
인간 우상화냐 하나님주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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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2月15日

【말씀선집 103권】신본주의, 인본주의, 물본주의 소화해야 이상 실현돼

사람에게는 물질이 있고, 마음이 있고, 영(靈)이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도 필요하고, 인본주의도 필요하고, 물본주의도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갈라져서는 안 됩니다. 전부 다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종교는 이런 것을 포괄한 하나의 자리에서 이러한 모든 것을 갖추어 가지고 전체를 이루어야 됩니다. 물질보다 인간이 높고 인간보다 하나님이 높으니 전부 다 하나님께 지배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신본주의를 중심삼고 인간을 무시했습니다. 무시하니까 휴머니즘이 나온 것입니다. 그 반대로 지금은 휴머니즘을 중심삼고 신본주의를 무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휴머니즘도 물질을 중심삼고 떨어져 내려가고 있습니다. 돈이면 다라는 겁니다. 사람이고 뭐고 가치없다는 겁니다. 물질이 제일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물질주의 세계에서 살아보니 '물질이 만능이 아니라 사람이 필요하다. 인간 본성을 찾아야 되겠다'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부딪치게 되니 지금은 다시 인간을 찾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물질을 중시하여 돈벌어 보고, 공산주의 좋다고 해서 해줘 보니, 아무것도 아니고 일하나마나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아이구 인간이 무엇이냐' 하며 도리어 파탄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정부가 세금으로 빼앗아 가지, 전부 다 나라가 관리하지 말입니다. 그러니까 자연히 '인간이 뭐냐? 인간을 찾아보자. 아이고 신이 다시 필요하다' 이럴 때가 온다는 겁니다.

지금 때가 그럴 수 있는 경계선에 들어왔습니다. 미국 청년들 히피, 이피, 별의별 놀음 다 해보고 종교를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아이구 사람이 무엇이냐? 인간의 가치가 뭐냐?' 이래 가지고 종교를 다시 찾아 들어온다는 겁니다. 그런 과도기에 있습니다.

이 세 가지, 하나님과 인간과 물질이 하나의 체제가 되어 있는 한, 인간이 아무리 (따로따로) 갈래야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세가지를 다 품고 소화시킬 수 있어야 이상이 실현된다 하는 것을 이런 현실적인 관점에서 추측할 수 있습니다.
【말씀선집】김일성 "3만쌍 합동결혼식을 진짜 하느냐"
누구나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통일교인들이 사회통합과 세계평화를 위하는 길
【통일뉴스】평화자동차 조성락 이사 인터뷰(2003.9.7)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위하는 참사랑으로 평화세계를 창건하자" (469권 p9-21)
【천주평화연합】문선명 선생 창설 메시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참사랑 철학이 김일성 주석과 문선명 총재의 만남을 가능하게 했다
【애국지사 금산 문윤국 선생】"남북 사이에 평화가 올 날이 이제 멀지 않았으니 너무 근심 말아라"
【문선명 선생】하나님에 미쳐 사신 분
【경제평준화】인류구원의 모델 제시한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잘사는 미국이 못사는 소련을 먹여 살려야
【말씀선집】앞으로 정치체제는 없어지고 경제 평준화가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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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1月11日

【말씀선집】김일성 "3만쌍 합동결혼식을 진짜 하느냐"

김일성이 '3만쌍 합동결혼식을 진짜 하느냐?' 하고 호기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3만쌍을 어떻게 결혼시키느냐는 겁니다. '3만쌍은 아무 것도 아니다'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3만쌍 결혼식을 했으면 '그 사진을 한번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을 내가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 사진을 가지고 가서 김정일과 김일성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3만쌍 결혼 사진이 청와대에는 없지만 김일성 김정일의 방에는 붙어 있습니다. 그거 잘한 겁니까 못한 겁니까? 그래서 중국의 문을 열었고, 소련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제 북한의 문만 열면 되는 것입니다. (239-42, 1992.11.23) p.1335

본래는 김일성하고 나하고 약속하기를 '3만쌍을 북한에서 환영할 터이니까 데리고 오소!' 했다는 것입니다. 그 때가 여름이었는데 '송도' 알아요? 송도 해수욕장, 해당화 피는 소나무 밭이 있는 흰 모래사장에 천막을 얼마든지 칠 수 있으니까 문총재가 원한다면 3만쌍 그냥 그대로 북한에서 환영! 이랬다는 것입니다. 그걸 정부가 반대했습니다. (273-320, 1995.10.29) p.1336

3만쌍 합동결혼식을 재료로 해 가지고 내가 '일성이 형님, 3만쌍을 데리고 북한에 들어갈 텐데 삼팔선을 열 자신이 있소?' 하니까, '있고 말고, 있고 말고! 야, 그거 멋지다!' 했습니다.

김일성이 3만쌍을 데리고 북한에 들어오라고 하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호텔이 없잖소?' 하니까, '송도 해수욕장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인데, 그 솔밭에 수십 만이 들어갈 수 있소, 그러니 열명 당 텐트 하나씩만 가지고 오면 만사가 해결이요' 하더라는 겁니다. 그거 맞는 말입니다. 그곳으로 먹을 것을 나르라는 것입니다. 원산항을 열 테니까 배로 전부 실어 나르라는 것입니다. (239-42, 1992.11.23) p.1336

3만쌍이 북한에 들어가 송도 해수욕장에 가서 열 사람에 천막 하나씩 가지고 지내게 하려고 했습니다. 벗고 지낼 수 있는 때였다는 것입니다. 북한에서도 '문총재가 원하시는 대로 합시다.'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현정부에도 통보했습니다. 그것을 누가 막았느냐? 현 정부가 막은 겁니다. 그래도 나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천도를 따라가는 길에는 광명의 아침이 찾아오지만 천도를 떠나면 흑암의 어둠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영원한 어둠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238-266, 1992.11.22) p.1336

이번에 3만쌍을 김일성이 전부 다 초대했습니다. '문총재, 당신이 원한다면 지금이 삼팔선을 열기 위한 제일 좋은 찬스요. 북한에서 3만쌍을 전부 다 받겠소!' 한 것입니다. 그것을 대한민국의 국민은 모릅니다. 북한에서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북한에서 '3만쌍을 받겠소!' 했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차 한대에 50명씩 타면 몇 대예요? 3만쌍이니까 1천2백 대입니다. 50명씩 탄 1천2백 대가 쭉 가면 몇 킬로미터가 돼요? 만약에 그 일이 벌어졌다고 해보면 남북통일의 소요 사건이 나겠나, 안 나겠나 생각해 보라는 겁니다. 이제 다 지나간 일이 되었습니다. 내가 누가 이 일을 반대했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미국의 정보처를 통해서 다 알고 있습니다. 내가 지나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누가 뭘 했다는 것을 전부 다 기록해서 데이터를 내려고 합니다. (238-161, 1992.11.22) p.1336
누구나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통일교인들이 사회통합과 세계평화를 위하는 길
【통일뉴스】평화자동차 조성락 이사 인터뷰(2003.9.7)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위하는 참사랑으로 평화세계를 창건하자" (469권 p9-21)
【천주평화연합】문선명 선생 창설 메시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참사랑 철학이 김일성 주석과 문선명 총재의 만남을 가능하게 했다
【애국지사 금산 문윤국 선생】"남북 사이에 평화가 올 날이 이제 멀지 않았으니 너무 근심 말아라"
【문선명 선생】하나님에 미쳐 사신 분
【경제평준화】인류구원의 모델 제시한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잘사는 미국이 못사는 소련을 먹여 살려야
【말씀선집】앞으로 정치체제는 없어지고 경제 평준화가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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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1月04日

【애국지사 금산 문윤국 선생】"남북 사이에 평화가 올 날이 이제 멀지 않았으니... 너무 근심 말아라"

금산(錦山) 문윤국(文潤國, 1877.1.30〜1958.1.2) 선생은 1877년 1월 30일 평안북도 정주군 덕언면 상사리에서 문정흘 선생의 3남으로 출생하였다.

1907년 이승훈 선생을 배후에서 도와 오산학교를 설립했으며, 1909년부터 1913년까지 신안소학교 교사를 역임하며 후학 양성에 힘썼다. 1910년 기독교 입교, 1913년 평양장로교 신학교 입학, 1919년 음력 1월 선천 남교회에서 개최된 경북노회에 참가, 조선독립운동 발기인으로 서명하였으며, 파리 강화회의에 제출하는 독립청원서에 전국 13도 대표로 서명하였다.

3.1운동 독립선언서에 33인의 대표로 동참하려 하였으나 선생이 목사로 담임하고 있었던 덕흥교회의 이명룡(조선일보 사주 방응모의 사돈), 김병조 두 장로가 대신 참석해 서명하게 되었다. 동년 3월 아이포면(1939년 덕언면으로 병합) 사무소 뒷산에서 수 천여명의 군중과 함께 조선독립을 선언하였다. 이어 이승훈 장로와 오산학교를 중심으로 만세운동을 앞장서서 결행하다가 체포되어 2년 형을 언도 받고 복역 중 특사로 출감하였다.

1921년부터 지하운동을 전개하고, 만주에 거주하는 김숙제 목사를 통해 독립군 자금 7만 8천원(당시 쌀 한 가마가 7원으로 상정할 때 현재 시가는 약 17억원)을 상해 임시정부에 전달하였다. 당시 고향에서는 '목사가 패가망신해 고향에 도저히 있을 수 없으니까 도망가 버렸다'는 소문이 퍼졌으나, 후일 유서를 통해 집안의 재산이 상해 임시정부에 전달되었음이 밝혀졌다.

선생은 요시찰 인물로 지목되어 불가불 충북 괴산으로 거처를 옮겨 3년을 지낸 후, 강원도 정선으로 이주해 청년들에게 한학을 가르쳤다. 1948년 이승만 박사로부터 정선 군수를 통해 세 차례나 정치에 참여할 것을 권유받았으나 후학들을 가르치는데만 전념하였다. '벼슬하지 말라'는 선대의 유훈에 따른 것이었다. 그러던 중 1958년 1월 2일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북평5리 노루목에서 조국의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별세하였다.

문선명 선생 자서전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p.29-34)

윤국 할아버지는 평양신학교를 졸업한 목사로 영어와 한학에 능한 인텔리였습니다. (정주군) 덕언면의 덕흥교회를 비롯해서 세 군데 교회의 담임목사를 지낸 윤국 할아버지는 최남선 선생 등과 덕흥교회 사람이 셋이나 되자 민족대표 자리에서 스스로 물러나셨습니다. 그러자 오산학교 설립에 뜻을 같이 했던 남강 이승훈 선생은 윤국 할아버지의 두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며 만약의 경우 거사에 실패하면 후사를 맡아달라고 당부했다고 합니다. 
 
3월 8일 정주군 오산학교 교장과 교원, 학생 2천여명, 각 교회 신도 3천여명, 주민 4천여명과 함께 아이포면 사무소 뒷산에서 독립만세 시위를 주도하다가 체포되셨습니다. 일경에게 고문을 당한 할아버지의 몸에는 죽창으로 찔려 움푹 팬 큰 흉터가 있었습니다. 독립운동만 안 하면 군수 자리라도 주겠다는 회유도 받으셨습니다. 그러자 오히려 "내가 너희 도둑놈들 밑에서 벼슬할 줄 알았느냐" 하며 서슬 퍼렇게 호통을 치셨다고 합니다.

윤국 할아버지가 잠시 우리 집에 머물러 계신 것을 알고 독립군들이 찾아온 적이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죽어도 나라를 위해 죽으면 복되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지금 눈 앞에 보이는 것은 암흑이지만. 반듯이 광명한 아침이 온다"라는 이야기도 하셨습니다. 고문의 후유증으로 늘 몸이 불편하셨지만, 목소리만은 쩌렁쩌렁 하셨지요. "저렇게 훌륭한 할아버지가 왜 감옥에 가야 하나? 일본보다 우리가 더 힘이 세면 그런 일이 없을텐데... 하며 안타까워하던 심정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일경의 괴롭힘을 피해 객지를 떠돌다 연락이 끊어졌던 윤국 할아버지의 소식을 다시 듣게 된 것은 1966년 서울에서였습니다. 사촌동생의 꿈에 나타나 "내가 강원도 정선 땅에 묻혀있노라"라고 하셨답니다. 꿈속에서 받은 주소를 찾아가보니 할아버지는 이미 9년 전에 작고하시고, 그 자리엔 잡초가 무성한 무덤만 덩그러니 남아있었습니다. 윤국 할아버지의 시신을 거두어 경기도 파주로 이장해 모셨습니다.

첩첩산골인 정선에서 붓을 팔아 연명하시다가 서당을 세우고 한문을 가르치셨다고 합니다. 윤국 할아버지에게 한문을 배웠던 제자들 말에 의하면 평소에 즉흥적으로 한시를 즐겨 쓰셨다고 합니다. 그렇게 쓰신 시를 제자들이 모아놓은 것이 130여 수나 되었습니다. 
   
〜남북평화(南北平和)〜

십년 전에 북쪽 고향을 떠나 월남했노라
유수 같은 세월이 나의 흰 머리를 재촉하네
북쪽 고향으로 돌아가려 해도 어찌 갈 수 있으랴
타향에 잠시 머물고자 한 것이 오래 머물게 되었노라
고향 갈포 홑옷을 길게 입으니 여름 된 줄 알겠고          
비단 부채 흔들면서 이내 가을 닥칠 일을 걱정하네
남북 사이에 평화가 올 날이 이제 멀지 않았으니
처마 밑에서 기다리는 아이들아 너무 근심 말아라

 윤국 할아버지의 마음은 나라 걱정에 매여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는 또 '애당초 뜻을 세움에 스스로 높은 것을 기약하고, 사욕일랑 터럭끝만치도 용납하지 않아야 한다'는 시구도 남기셨습니다. 나는 윤국 할아버지가 직접 가사를 붙여 지으신 '대한지리가'를 우리 식구들한테 모두 가르쳐 주었습니다. 백두산부터 한라산까지 한 곡조로 부르고 나면 속이 다 후련해지는 맛에 요즘도 우리 식구들하고 즐겨 부르곤 합니다.
    
〜대한지리가〜

동반구에 돌출한 대한 반도는
동양 3국 요지에 자리를 잡고
북으로는 광활한 만주 평야요
동으로는 깊고 푸른 동해로다
남으로는 다도해 대한 바다요
서로는 깊고 누런 황해로다
3면 바다 수중의 쌓인 해산물
어류 조개 수만 종 우리 보배일세...
559867404문윤국할아버지집.jpg
【문선명 선생】하나님에 미쳐 사신 분
【경제평준화】인류구원의 모델 제시한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잘사는 미국이 못사는 소련을 먹여 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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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12月11日

【경제평준화】인류구원의 모델 제시한 문선명 선생

PicsArt_12-12-06.02.51.jpg문선명 선생은 빈곤과 경제원조에 대해 평준화의 원칙을 제시하였다. 천부적 재능이나 조건의 차이에서 비롯된 경제적 불평등은 가난한 자, 사회적 약자들에게 환원되기 위해 발생되었다는 것이 평준화의 입장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서로 다른 창조력과 능력을 부여하신 것은 서로 협력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심정공동체를 이루기 위한 것이지 능력 있는 자가 그렇지 않은 자를 착취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한 인간이 이룩하는 이상세계에 있어서 전체목적과 개체목적은 자연스럽게 조화됩니다. 완성한 인간은 스스로의 양심과 본성에 의하여 자기분수에 맞는 소유량을 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참사랑으로 만물의 참주인 된 인격을 갖춘 이상적인 인간의 경제활동은 사랑과 감사를 저변으로 하기 때문에 과욕이나 부정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전체목적에 배치되는 지역이나 국가 이익이 우선될 수 없으며 또한 경제활동의 목표가 이윤 추구가 아닌 전체 복지에 초점이 모아집니다." (말씀선집 제271권)

"모든 존재는 이중목적(二重目的)을 지닌 연체(聯體)인 존재이다. 전체적인 목적을 떠나서 개체적인 목적이 있을 수 없고, 개체적인 목적을 보장하지 않는 전체적인 목적도 있을 수 없다." (원리강론 p45)

그러므로 보다 우수한 사람들은 자신의 재능에 상응하는 분배의 몫을 가질 권한이 있지만 이는 가난한 자들의 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키고 삶의 환경을 개선하는데 기여하도록 사용되어야 한다.

"지식은 전부 우주의 것이지 자기들 일개 나라의 것이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1980년대부터 기술평준화, 지식평준화, 그 다음에는 물물평준화, 돈 평준화, 금융기관 평준화를 주장한 것입니다. 요즘에는 교육평준화, 기술평준화를 주장해 나온 것입니다." (천성경 p1148)

이를 위해 문선명 선생께서는 1978년 독일의 뒤셀도르프지역에 '유럽경제기술정보센터'를 설립하여 기계공업 실태 및 산업현황을 파악하고 기술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했다. 3년 뒤인 1981년부터 약 8년 동안 반도르(Wanderer)사를 비롯하여 5개 기업을 인수했다.

독일로 진출한 이후 일본에서 1983년 신기술을 연구하는 전자과학기술연구소인 와콤(WACOM)을 설립하고, 독일과 일본에서 개발한 기술을 한국으로 이전하고, 아프리카의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인력을 초청하여 기술을 전수해 주기도 했다.

또한 1990년대 들어 중국 혜주지역에 3천 2백 만 평의 토지를 7년 동안 분할 지불하는 조건으로 자동차사업에 대한 투자허가를 받아 판다자동차 공업도시를 건설할 계획도 세웠다. 비록 여러 사정으로 실행되지는 못했지만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 1998년 북한 평양에 평화자동차총회사를 설립하고 남북경제협력의 모델로서 기술이전과 북한 경제발전을 위해 기여하게 되었다.

한편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찍이 바다의 수산자원에 관심을 쏟았다. 1970년대 미국은 고된 노동을 해야 하는 수산업이 부진한 상황이었으나 선생께서는 세계 기아문제 해결을 위해 수산업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1976년부터 1981년까지 알래스카 코디악(Kodiak) 등 4곳에 선박회사와 식품가공회사를 설립하고 해양산업에 주력했다.

이후 수산업을 총괄하는 True World Group을 발족하여 어류 가공공장, 수산물 유통회사, 해산물 레스토랑, 연안 조업기지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현재 해양산업을 통해 거두는 어획량의 3배를 수확하면 식량문제는 해결되며 남극의 크릴새우를 파우더로 개발하여 기아에 허덕이는 국가에 식량원조를 할 계획을 세우기도 했다.

"심각한 기아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은 어디에 있느냐? 지구성의 7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해양권이야말로 새로운 자원의 보고입니다. 바다는 각종 공해와 자원의 고갈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 지구성을 회생시키고 인류의 밝은 미래를 약속해줄 새로운 원자재의 보고입니다." (천성경 p684)

경제평준화와 관련하여 여성을 중심한 금융사업을 계획하기도 했다. 일본과 남미에서 은행을 인수하여 세계적인 차원의 은행을 만들 계획이 추진되기도 했다. 또한 정보평준화를 위해 언론, 출판사업을 추진하기도 했다. 더불어 1975년 국제구호친선재단를 창립하고 기근과 가난, 자연재해와 질병, 전쟁 등에 의해 황폐화된 지역사회와 개인‧가정을 위한 박애주의적 구호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전세계 재난지역을 돌며 식량지원, 의료장비 보급, 학교 건축, 의류품 공급 등 많은 분야에 걸쳐 지원활동을 펼쳤으며, 건강증진과 영양문제, 문맹타파, 직업연수와 농경, 교육 등의 분야에서 장기적인 사업계획을 세워 이를 추진했다. 또한 자원봉사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원봉사자들 인격형성에도 도움을 주었다.

이것이 선생께서 확고한 평화사상을 바탕으로 경제평준화를 경제 각 분야에서 실행한 기록들이다. 이러한 노력은 "인류구원을 위한 경제평준화의 모델"을 여러 분야에서 보여준 시도라고 할 수 있다. 일방적 원조를 넘어 경제평준화의 관점에서 다른 나라의 경제가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노력들이 연구, 적용되어야 할 것이다.
【말씀선집】잘사는 미국이 못사는 소련을 먹여 살려야
【말씀선집】앞으로 정치체제는 없어지고 경제 평준화가 이뤄져야
posted by cigtimes at 20:48|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