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01月18日

【10수(귀일수) 동시성】10재앙과 출애급⇔10회 대북제재와 북한대표단 평창올림픽•패럴림픽 참가

日本語
하나님이 모세를 통하여 10재앙의 권능을 행사하심으로써 유대인들에게 출애급의 동기를 부여하신 것처럼, 하나님은 열 번에 걸친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를 통하여 북한이 평창올림픽•패럴림픽에 참가하지 않을 수 없도록 섭리하심으로써 북한을 새로운 세계로 인도하고 계신다.

구약시대 때 야곱이 하란에서 21년간 고역을 할 때, 삼촌 라반이 응당 야곱에게 주어야 할 품삯을 주지 않고 열 번이나 그를 속였다. 마찬가지로 야곱노정을 본딴 모세노정에 있어서도, 바로왕은 열 번이나 유대인들을 놓아준다고 하면서 매번 그를 속였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탕감으로 10재앙을 내렸던 것이다.

또한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애급고역 400년 탕감기간을 다 채웠음에도 불구하고 30년이나 더 고역을 당함으로써(430년), 그들의 탄식이 하나님께 상달되어 하나님의 긍휼을 자아내게 되었던 것이다.

한편 야곱노정을 본보기로 걸으신 문선명 선생은 지난 91년 11월30일부터 12월7일까지 전격적으로 북한을 방문하여 장자 에서의 입장인 김일성 주석과 회담을 가졌다. 당시 남북관계는 북핵사찰 문제로 극단적으로 얼어붙어 미국의 북폭설이 나도는 가운데 북미대륙과 한반도에 찬 바람이 쌩쌩 불어닥쳤다.

그런 와중에서 문선명 선생은 김일성 주석을 만나 이렇게 설득했다. '이렇게 가다가는 전쟁이 일어난다. 미국한테 얻어맞는다. 미국을 만만하게 보지 마시오. 미국은 '평화주의다. 전쟁을 안 한다' 하지만 다 거짓말이오. 미국은 국익에 유리하다고 하면 언제든지 치고 나오는 나라다. 언제 월남전을 선전포고하고 했나?'

그러자 김 주석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렇게 답했다. '북한은 핵에너지를 평화적인 목적으로만 사용할 것이며, 핵무기를 제조하지도 않았고 제조할 능력도 없고, 핵사찰을 순리적인 방법으로 받아들일 용의가 있다."

회담 후 남북화해의 원칙이 총망라된 10개항의 공동성명이 작성되어 북한 노동신문에 게재됐다. 이어 12월31일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 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이 채택되고, 이듬해 1월30일 북한은 국제원자력기구(IAEA) 핵사찰협정에 조인했다.

그런데 북한이 주권 침해라는 이유로 핵사찰을 거부하고 핵확산방지조약(NPT) 탈퇴를 선언하자, 93년 처음으로 안보리 결의 825호가 채택되었던 것이다. 이때는 사실 제재가 아닌 '탈퇴 선언 재고를 촉구한다'라는 정도에 그쳤다. 실질적으로는 '06년 7월 북한이 일본 상공을 통과하는 장거리 미사일 '대포동 2호'를 발사한 때로부터 '17년 12월까지 총 10회에 걸처 대북제재가 결의되었다.

ㅡ10회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ㅡ

1. 안보리 결의 1718호: 1차 핵실험에 따른 제재 ('06.10)
2. 안보리 결의 1874호: 2차 핵실험에 따른 제재 ('09.6)
3. 안보리 결의 2087호: 미사일 발사에 따른 제재 ('13.1)
4. 안보리 결의 2094호: 3차 핵실험에 따른 제재 ('13.3)
5. 안보리 결의 2270호: 4차 핵실험에 따른 제재 ('16.3)
6. 안보리 결의 2321호: 5차 핵실험에 따른 제재 ('16.12)
7. 안보리 결의 2356호: 미사일 발사에 따른 제재 ('17.6)
8. 안보리 결의 2371호: 미사일 발사에 따른 제재 ('17.8)
9. 안보리 결의 2375호: 6차 핵실험에 따른 제재 ('17.9)
10. 안보리 결의 2397호: 미사일 발사에 따른 제재 ('17.12)

결론적으로 10회에 걸친 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는 '유훈통치'를 실시하는 북한 정권이 문선명 선생과 김일성 주석과의 약속을 매번 어기고 속인 것에 대한 탕감으로 하나님이 10재앙을 내려 북한 주민을 해방하려는 출애급 섭리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북한이 40년 탕감기간(48년〜88년)을 다 채웠음에도 불구하고 30년이나 더 고역을 당함으로써(88년〜'18년), 그들의 탄식이 하나님에게 상달되어 하나님의 긍휼을 자아내게 된 것이다. 그리하여 출애급 당시 이스라엘의 장정 60만명이 1월15일 라암셋을 출발한 것처럼, 이번에는 북한의 최정예 600여명(조선적 재일동포 응원단 250명 제외)이 평창올림픽•패럴림픽에 참가하기 위해 방남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모세가 애급에서 많은 재물을 취해 나온 것처럼 조만간 금강산 개발도 재개될 전망이다. 김일성 주석은 문선명 선생에게 금강산 개발을 제안하고 친필 서명으로 사업권을 약속한 바 있다. 그런데 북한은 현대아산으로부터 6년 동안 9억4,000만달러를 받는다는 파격적인 조건하에 빅딜을 단행하고, 그 약속을 헌신짝 버리듯 저버렸다.

이번에야말로 돌이킬 수 없는 역사적인 대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대북 경협이나 합작사업은 문선명 선생의 '상호주의 원칙'에 입각하여 추진하길 바라마지 않는다. 문 선생은 한꺼번에 뭉칫돈을 북한에 주는 조건으로 사업을 추진해서는 절대 안된다고 지적했다. 북측은 땅과 인력, 남측은 자본과 기술을 제공하고, 관광수입을 출자한 비율대로 나누는 상호호혜적 관계가 바람직하지 않겠는가.
PicsArt_01-18-10.52.24.jpg
【평창올림픽】北 '삼지연관현악단' 140여명 방한 공연 "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하라!"
【문선명 선생 남하노정 동시성】북한 대표단, 임진강 건너 삼팔선 가르고 오리라
【한반도 통일시대】하늘편과 사탄편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심정혁명과 눈물】문선명 선생의 심정혁명과 하나님과 인류의 이산가족 상봉
【서울올림픽•평창올림픽】천운을 받아 감당할 자가 있는가?
【영육합동 평창올림픽】메시아 가정 부활을 위한 섭리
【원리강론 부활론】재림부활에 의한 비종교인의 통일
posted by cigtimes at 23:05|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10数(帰一数)同時性】十災禍と出エジプト⇔十回の対北朝鮮制裁決議と北朝鮮の平昌オリンピック•パラリンピック参加

한국어
神は、モーセを通じて十災禍の奇跡を行われることにより、イスラエル民族をエジプトから救いだされた。同じく神は、10回の安保理の対北朝鮮制裁決議を通じて、北朝鮮が平昌オリンピック・パラリンピックに参加せざるを得ないように追い込み、北朝鮮を新しい世界へ導こうとしている。

旧約時代にヤコブがハランにおいて、21年間の苦役をするとき、叔父ラバンは当然ヤコブに与えなければならない報酬を与えないで、10回も彼を欺いた。それゆえに、ヤコブの路程を歩むモーセの路程においても、パロ王がイスラエル民族を、限度を越えて苦役させたばかりでなく、10回も彼らを解放すると言いながら、そのつど彼らを欺いたので、その蕩減として10回の災禍を下し、パロを打つことができたのである。

さらに、イスラエル民族が、神が言われたように、エジプト苦役400年の蕩減期間を全部満たしたにもかかわらず、その上になお、30年間を苦役されることにより(430年)、彼らの嘆きが神にまで達し、神の哀れみを呼び起こし得たのである。

一方、ヤコブ路程を見本として歩まれた文鮮明先生は、去る91年11月30日から12月7日まで、電撃的に北朝鮮を訪問し、長子エサウの立場である金日成主席と会談した。当時、南北関係は北朝鮮の核査察問題で極端に冷え込み、米軍による北朝鮮空爆説が流れる中、北米大陸と韓半島にはなにもかも凍らせてしまうほどの冷たい風が吹き荒れた。

そんなとき、文鮮明先生は金日成主席に対しこう説得した。「このままだと戦争が起こるよ。間違いなく米国に撃たれる。アメリカを甘く見ないほうがいい。アメリカは、「平和主義だ。戦争をしない」とか言うけど、真っ赤な嘘ですよ。アメリカは、国益のためならいつでも撃ってくる国だ。彼らがベトナム戦争の際に宣戦布告をしたのか?」

すると、金主席は藁にもすがる思いでこう答えたという。「北朝鮮は、核エネルギーを平和的目的のためにのみ使うつもりだし、核兵器を作ったこともなければ作る能力もない。無理のない範囲内で核査察を受け入れるつもりです。」

会談後、南北和解の原則を網羅した10項目の共同声明文が作成され、北朝鮮の労働新聞に掲載された。そして、12月31日に板門店で開かれた南北高位級会談で「韓半島非核化共同宣言」が採択され、翌年1月30日、北朝鮮は国際原子力機関(IAEA)の核査察協定に調印した。

ところが、北朝鮮は主権侵害という理由で核査察を拒否し、核拡散防止条約(NPT)から脱退を宣言したため、93年に初めて安保理決議825号が決議されたのである。この時は、制裁ではなく、「脱退を考え直してほしい」という程度にとどまった。実質的には、北朝鮮が日本の上空を通過する長距離ミサイル「テポドン2号」を発射した'06年7月から'17年12月まで、合わせて10回の対北朝鮮制裁が決議された。

〜10回の安保理の対北朝鮮制裁決議〜

1.安保理決議1718号:1回目の核実験に伴う制裁('06 .10)
2.安保理決議1874号:2回目の核実験に伴う制裁('09 .6)
3.安保理決議2087号:ミサイル発射による制裁('13 .1)
4.安保理決議2094号:3回目の核実験に伴う制裁('13 .3)
5.安保理決議2270号:4回目の核実験に伴う制裁('16 .3)
6.安保理決議2321号:5回目の核実験に伴う制裁('16 .12)
7.安保理決議2356号:ミサイル発射による制裁('17 .6)
8.安保理決議2371号:ミサイル発射による制裁('17 .8)
9.安保理決議2375号:6回目の核実験に伴う制裁('17 .9)
10.安保理決議2397号:ミサイル発射による制裁('17 .12)

結論的に、10回の安保理の対北朝鮮制裁決議は、「遺訓統治」を掲げる北朝鮮政権が文鮮明先生と金日成主席との約束を破り、そのつど欺いたので、その蕩減として神が十災禍を起こして北朝鮮住民を解放するための出エジプト摂理であると言えよう。

さらに、北朝鮮の民が、40年蕩減期間(48年〜88年)を全部満たしたにもかかわらず、その上になお、30年間を苦役されることにより(88年〜'18年)、彼らの嘆きが神にまで達し、神の哀れみを呼び起こし得たのである。このようにして、出エジプトのとき、イスラエルの壮丁(青年に達した男子)60万人が、正月15日にラメセスを出発したように、今度は北朝鮮の若き最精鋭600人(朝鮮籍在日同胞応援団250人除く)が、平昌オリンピック・パラリンピックに向けて訪韓する予定である。

最後に、モーセがエジプトから多くの財物を取って出発したが、間もなく金剛山開発が再開される見通しだ。金日成主席は、文鮮明先生に金剛山の開発を提案し、直筆署名して開発権まで与えた。しかし、北朝鮮は韓国の大手現代峨山(ヒョンデアサン)から6年間で9億4000万ドルを受け取るという破格の条件付きのビッグディール契約を結び、文先生との約束を古草履を捨てるように捨ててしまった。

今度は、取り返しの付かない歴史的大失敗を繰り返さないためにも、北朝鮮との経済協力や合弁事業は、文鮮明先生の「相互主義原則」に基づいて推進していってほしい。文先生は、北朝鮮に多額のお金を一辺に渡すような条件の下、事業を展開してはならないと指摘した。北朝鮮側は土地と労働力、南側は資本と技術を提供し、観光収入は出資した割合に従って分けるという互恵関係が望ましいのではなかろうか。
PicsArt_01-18-10.54.10.jpg
【平昌五輪】北朝鮮、140人規模の「三池淵(サムジヨン)管弦楽団」派遣へ「ハレルヤ、神を褒め称えよ!」
【文鮮明先生の南下露呈の同時性】北朝鮮代表団、臨津江を渡り三八線を越えてくるだろう
【韓半島統一時代】天の側とサタンの側との区別は何によって決定されるか
【心情革命と涙】文鮮明先生の心情革命と神と人類の離散家族再会
【ソウル五輪•平昌五輪】天運を受け取るに相応しい人物はいるのか?
【霊肉合同平昌五輪】メシア家庭復活のための摂理
【原理講論・復活論】再臨復活による非宗教人の統一
posted by cigtimes at 23:00|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8年01月16日

【平昌五輪】北朝鮮、140人規模の「三池淵(サムジヨン)管弦楽団」派遣へ「ハレルヤ、神を褒め称えよ!」

한국어
2016年11月21日、北朝鮮の朝鮮中央TVは、母の日(11/16)の記念行事として開かれた「万寿台芸術団・三池淵(サムジヨン)楽団祝賀公演」の録画中継を放映した。

ところが、この日の公演中に意外にも宗教音楽が流れた。ヘンデルが作曲したオラトリオ「メサイア」の中に出てくる一曲「ハレルヤコーラス」の軽音楽が6秒程度短く演奏されたのである。北朝鮮当局の承認を経て「ハレルヤ」という字幕まで鮮明に映った。

ヘンデルの代名詞とも言える「メサイア」の「ハレルヤ」は、すべての時代を通じて最高峰の合唱曲だ。この曲は全3部で構成されており、1部は「メシア出現の預言と降臨」、2部は「苦難と贖罪」、3部は「イエスの復活と永生」である。

「ハレルヤ」は、2部の最後の44番目の曲で、トランペットとティンパニの力強い咆哮と共に「ハレルヤ!全能の神、統べたもう。神の治(しろし)めす国となりぬ。王の王、永遠統べたもう」という合唱が鳴り響く。

ヘンデルは、この曲を作曲したときに右半身が麻痺した状態で寝食を忘れて没頭した。そして感動の涙を流しながらペンを動かしたという。ハレルヤコーラス部分を作曲するときは、天が開いて、偉大なる神の姿が現れ、この曲を初めて聞いた彼は「神をはっきりと見た」という。

偉大な神学者カール・バルトは、「賛美と音楽は神の息が宿るところ」と述べたが、本来神を賛美することは天使たちの重要な任務の一つであった。エゼキエル書28:13に、「あなたのタンバリンと笛とは金で作られ、これらはあなたが造られた日に整えられていた」とあるが、天使長ルーシーエルは神を褒め称える指揮者としてすべての被造物の中で最も美しく輝く地位にいた。

一方、今日事実上宗教を禁じ、芸術を偶像崇拝の道具として利用している北朝鮮が、金正恩時代に入ってから文化の面において大胆な変化に挑んでいる中、朝鮮中央TVが「ハレルヤ(神を褒め称えよ)」の演奏を放映したことは、大変画期的な出来事に違いない。

1991年、金日成主席の指示の下、労働新聞に「神」(文鮮明先生の演説)という文字が掲載されて以来、大変破格的な出来事だ。文先生は、平壌で神のみ言を伝える働きの最中に捕まり投獄された。出獄した先生は、「自分の手で北を解放し、神の勝利を褒め称えよう」と固く決意した。それから40年後、再び訪朝して「神は我が民族を特別に愛され、統一のチャンスを私たちに与えて下さった」と演説した。

一方、去る15日、板門店で開かれた南北実務者会談で北朝鮮は、平昌冬季五輪の期間中に140人規模の「三池淵管弦楽団」(「三池淵楽団」と類似)を派遣すると明らかにした。 「大交響曲に(韓国側が)熱烈的に共感するだろう」と豪語したからには、古典音楽の最高峰であるヘンデルの「メサイア」を披露する可能性は非常に高い。

「メサイア」は苦しみから人々を解放してくれる救世主だが、メサイアが降臨するためには、まずイスラエルが回復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アモス書、エゼキエル書)。北朝鮮は、2000年間放浪の民族として、世界万民からいじめられたイスラエルの縮小版とも言える。ユダヤ人は、特に自尊心が高く口数も多い。 「コレア(היארוג)」は、「神に召される」という意味であり、平壌はかつて東方のエルサレムと呼ばれた。北朝鮮が再び神を褒め称える日、その日がまさにメサイアが降臨するときだろう。
【文鮮明先生の南下露呈の同時性】北朝鮮代表団、臨津江を渡り三八線を越えてくるだろう
【韓半島統一時代】天の側とサタンの側との区別は何によって決定されるか
【心情革命と涙】文鮮明先生の心情革命と神と人類の離散家族再会
【ソウル五輪•平昌五輪】天運を受け取るに相応しい人物はいるのか?
【霊肉合同平昌五輪】メシア家庭復活のための摂理
【原理講論・復活論】再臨復活による非宗教人の統一
posted by cigtimes at 17:08|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평창올림픽】北 '삼지연관현악단' 140여명 방한 공연 "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하라!"

日本語
2016년 11월 21일 북한의 조선중앙TV에서 어머니날(11/16) 기념행사로 열린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 경축공연'이 녹화로 중계되었다.
 
그런데 이날 뜻밖에도 공연 중에 종교 음악이 흘러나왔다.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에 나오는 '할렐루야'가 경음악으로 6초 정도 짧게 연주된 것이다. 북한 당국의 승인 하에 '할렐루야'라는 자막까지 선명하게 비췄다.

헨델의 대명사와도 같은 '메시아' 중의 '할렐루야'는 모든 시대를 통틀어 합창 음악의 백미이다. 이 곡은 총 3부로 되어 있으며, 1부는 메시아 출현의 예언과 강림, 2부는 고난과 속죄, 3부는 예수의 부활과 영생이다.

'할렐루야'는 2부의 마지막인 44번째 곡으로, 트럼펫과 팀파니의 우렁찬 포효와 함께 "할렐루야! 전능하신 주님이 이 땅을 통치하시니, 그리스도의 왕국이 이 땅에 이뤄졌네. 왕 중의 왕, 그의 통치는 영원하리라"라는 합창이 울려퍼진다.

헨델은 이 곡을 작곡할 때 반신불수 상태에서 침식을 잊고 몰두했으며, 감동에 휩싸여 눈물을 흘리면서 펜을 움직였다고 한다. 할렐루야 합창 부분을 작곡할 때는 하늘이 열려 위대한 신의 모습이 나타나고, 이 곡을 처음 들었을 때 그는 확실히 하나님을 보았다고 한다.

위대한 신학자 칼 바르트는 "찬양과 음악은 하나님의 숨결이 머무는 곳"이라고 언급했는데, 본래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은 천사들의 중요한 임무 중 하나였다. 겔 28:13에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라고 기록된 것처럼, 천사장 루시엘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지휘자로서 모든 피조물 중에서 가장 아름답고 영예로운 지위에 있었다.

한편 오늘날 사실상 종교가 금지되고 예술이 우상숭배의 도구로 전락된 북한에서 김정은 시대에 들어와 문화적인 부분에서 과감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가운데, 조선중앙TV에서 '할렐루야(하나님을 찬양하라)'가 연주되었다는 사실은 매우 획기적인 사건이 아닐 수 없다.

지난 1991년 김일성 주석의 지시로 로동신문에 '하나님'(문선명 선생 연설)이란 글자가 게재된 이래 대단히 파격적인 일이다. 문 선생은 평양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다 투옥됐다. 선생은 출감 후 "내 손으로 이북을 해방하고 하늘의 승리를 찬양하리라"고 다짐했었다. 그로부터 40년 후 다시 방북하여 "하나님께서 이 민족을 특별히 사랑하시어 우리에게 통일의 기회를 주셨다"고 연설한 것이다.

한편 지난 15일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 실무접촉 회담에서 북한은 평창올림픽 기간에 140여명에 달하는 대규모의 '삼지연관현악단'('삼지연악단'과 유사)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대교향악에 (남측이) 열렬히 공감하리라"고 호언장담한 것으로 보아, 고전음악의 최고봉인 헨델의 '메시아'가 연주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메시아'란 고통받는 자를 해방하는 구세주이며, 메시아가 강림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스라엘이 회복되어져야 한다(아모스, 에스겔). 오늘날 북한은 지난 2천년 동안 방황하며 열방 가운데서 핍박을 당했던 이스라엘의 축소판과도 같다. 유대인은 유독 자존심도 강하고 말도 많다. '코레아(היארוג)'는 '하나님이 부르신다'는 뜻이며, 평양은 한때 동방의 예루살렘이라 불렸던 곳이다. 북한이 다시 하나님을 찬양하는 날, 그 날이 바로 메시아가 강림하는 때이리라.
【문선명 선생 남하노정 동시성】북한 대표단, 임진강 건너 삼팔선 가르고 오리라
【한반도 통일시대】하늘편과 사탄편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심정혁명과 눈물】문선명 선생의 심정혁명과 하나님과 인류의 이산가족 상봉
【서울올림픽•평창올림픽】천운을 받아 감당할 자가 있는가?
【영육합동 평창올림픽】메시아 가정 부활을 위한 섭리
【원리강론 부활론】재림부활에 의한 비종교인의 통일
posted by cigtimes at 17:06|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8年01月12日

【文鮮明先生の南下露呈の同時性】北朝鮮代表団、臨津江を渡り三八線を越えてくるだろう

PicsArt_01-15-02.52.38.png한국어
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のために「約20人」の選手団を含む400〜500人の北朝鮮代表団が陸路で韓国に入る可能性が高まっている。今まで北朝鮮代表団が韓国で開かれたスポーツ大会に陸路で入ってきたことは一度もなかったことを考えると、重大な摂理的意義を感じざるを得ない。

最も劇的なシナリオは、鉄道を利用して都羅山(トラサン)駅で南北の列車に乗り換える方法だ。トラサン駅は、韓国の京畿道坡州市にある汶山(ムンサン)駅と北朝鮮の開城(ケソン)駅の間に位置しており、南北統一を象徴する駅でもある。北朝鮮代表団が平壌でオリンピック出征式を終えた後、北朝鮮の列車に乗ってトラサン駅まで来る。トラサン駅で韓国のセマウル号特別便に乗り換えてソウル駅まで、そしてKTXに乗り換えて平昌へ移動するルートだ。

このルートは、70年前に文鮮明先生が南下した路程に似ている。1946年、啓示を受けて越北した文先生は、平壌で「約20人」のメンバーらと一緒に最初の家庭教会を建てた。その後1948年2月22日、北朝鮮の宗教抹殺政策によって拘束され、興南刑務所で2年8ヶ月間服役した。刑務所から解放された先生は、平壌を出発して臨津江を渡り、ムンサン駅、ソウルを経て南下した。

文先生が北朝鮮(エジプト)でひどい拷問や過酷な強制労働に耐え蕩減路程を勝利した後、二人の弟子(キム•ウォンピル、パク•ジョンファ)を連れて南下した苦難の路程は、堕落した人類を創造本然の理想世界(カナン)へ導いていく出エジプト路程を象徴的に見せてくれた摂理であった。

先生は、人民軍(パロ王の軍隊)に追われながらひたすら天を信じて死力を尽くして南下した。どういう訳か一刻も早く臨津江を渡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心が急がれたのである。先生は弟子たちを容赦なく追い立てながらようやく臨津江に辿り着いた。しかし、その日は川が凍らなかった。 「今夜川が凍らなかったら大変だ!」切羽詰まった心情が天を動かしたのか、幸いにもその夜川が凍りついた。翌日早朝先生は、まるで紅海を渡るように臨津江を渡ったのである。

ところが、先生一行が臨津江を渡り終えるや、国連軍はこれ以上渡ってこられないように川を閉鎖してしまった。結局、一歩遅れて川を渡った人たちはそのまま戻ら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水没した)。少しでも遅れたら渡河できなかったかもしれない一刻一秒を争う必死の出エジプトだったのである。

先生は、38度線で南北が分断された地点に到着した時、私は片方の足を韓国に、もう片方の足を北朝鮮にかけて、「自由世界の力を集めて必ず北朝鮮を解放し、南北を統一します」と天を抱きしめて誓いの祈りを捧げた。計り知れない神への忠孝の念が細胞の隅々にまで染み込んできた。

先生の切ない心情は、まさに死の危険に面してさえ神への忠節を曲げなかったダニエルに似ていた。ダニエルは、偶像崇拝の国バビロンに連行されたユダヤ人を解放させた当代の義人であった。彼は断食しながら、粗布をまとい、灰をかぶって、自分と民の罪を悔い改めた。やがて彼の祈りは神に届き、ユダヤ人の罪は赦され、70年間の捕虜生活から解放されたのだ。

あいにくも、来る2月9日から25日まで開催される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は、先生が1948年2月22日に平壌で収監されてから70年目の期間中に行われる。「自由世界の力を集めて必ず北朝鮮を解放し、南北を統一します」と天の前で誓った先生が、北朝鮮代表団を霊的に率いて出エジプトするのではなかろうか...

だとしたら、きっと臨津江を渡り三八線(軍事境界線)を越えてくるだろう。そして、平昌オリンピックは先生一行をお迎えする世界人の大祭典となるだろう。
b0086762_4c238d17d6ce6.jpg
【韓半島統一時代】天の側とサタンの側との区別は何によって決定されるか
【心情革命と涙】文鮮明先生の心情革命と神と人類の離散家族再会
【ソウル五輪•平昌五輪】天運を受け取るに相応しい人物はいるのか?
【霊肉合同平昌五輪】メシア家庭復活のための摂理
【原理講論・復活論】再臨復活による非宗教人の統一
posted by cigtimes at 13:50|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문선명 선생 남하노정 동시성】북한 대표단, 임진강 건너 삼팔선 가르고 오리라

i.jpeg日本語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해 약 '20여명'의 선수단과 함께 400〜500여명의 북한 대표단이 육로를 통해 남측에 내려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금까지 남쪽에서 열린 스포츠대회에 북한 대표단이 육로를 통해 들어온 적이 한번도 없다는 점으로 볼 때, 필시 중대한 섭리적 의의를 내포하고 있음에 틀림없다.

가장 극적인 시나리오는 철도를 이용해 도라산역에서 남북의 기차를 갈아타고 들어오는 방법이다. 도라산역은 파주 문산역과 개성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남북통일의 상징이기도 하다. 평양에서 올림픽 출정식을 마친 북한 대표단이 철도로 도라산역까지 온 다음, 새마을호 특별편으로 서울역으로, 다시 KTX로 갈아타 평창으로 이동하는 루트다.

이 루트는 70여년 전 문선명 선생의 남하노정과 닮았다. 1946년 계시에 따라 월북하신 선생은 평양에서 '20여명'과 함께 최초로 가정교회를 세웠다. 그 후 종교말살 정책으로 1948년 2월 22일 구속돼 흥남감옥에서 2년 8개월의 옥고를 치렀다. 감옥에서 해방되신 선생은 평양을 출발하여 임진강을 건너 문산역, 서울을 거쳐 남하하셨다.

선생께서 북한(애급)에서 모진 고문과 혹독한 강제노역을 견디며 탕감노정을 승리하신 후, 두 제자(김원필, 박정화)와 함께 남하하는 고난의 노정은 타락한 인류를 창조본연의 이상세계(가나안)로 이끌어가는 출애급 노정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섭리였다고 볼 수 있다.

선생은 인민군(바로 왕의 군대)에 쫒기는 입장에서 오직 하늘을 믿고 사력을 다해 남하했다. 한시라도 빨리 임진강에 도착해야 한다는 다급한 심정에 발걸음을 재촉해 임진강에 도착했다. 하지만 그날 임진강은 얼지 않았다. "오늘밤 강이 얼지 않으면 안 될 텐데..." 가슴이 조여드는 절박한 심정이 하늘에 닿았는지 그날밤 임진강이 얼어붙었다. 이튿날 새벽 선생은 마치 홍해를 건너듯 임진강을 건널 수 있었다.

그런데 선생의 일행이 강을 건너자마자 철수하던 유엔군은 선생을 마지막으로 길을 막아버렸다. 결국 뒤늦게 따라오던 사람들은 모두 되돌아가야만 했다(수장당했다). 그야말로 분초를 다투는 필사의 출애급이었던 것이다.

선생은 38선으로 남북이 갈라진 지점에 막 도착했을 때 한 발은 남한, 다른 한 발은 북한에 딛고 기필코 자유세계를 규합해 북한을 해방하고 남북통일을 이루겠노라며 하나님을 부둥켜안고 맹세의 기도를 올렸다. 하나님을 향한 측량할 수 없는 심정에 온통 세포가 저려오는 것만 같았다.

선생의 사무친 심정은 마치 죽음에 직면해서조차 하나님에 대한 충절을 굽히지 않았던 다니엘과도 같았다. 다니엘은 우상숭배의 나라 바벨론으로 끌려간 유대인들을 해방시킨 당대의 의인이었다. 그는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자기와 백성의 죄를 회개했다. 이윽고 그의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어 유대인들은 죄를 용서받고 70년 동안 지속된 포로생활을 마치고 해방될 수 있었다.

공교롭게도 금년 평창 동계올림픽(2.9〜25)은 1948년 2월 22일 선생께서 평양에서 수감된 때로부터 70년째를 맞는 기간 중에 치러진다. '자유세계를 규합해 북한을 해방하고 남북통일을 이루겠노라'고 맹세했던 선생께서 영적으로 북한 대표단을 이끌고 출애급하는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필시 임진강을 건너 삼팔선을 가르고 올 것이리라. 그리고 평창올림픽은 선생 일행을 환영하는 세계인의 대축전이 될 것이다.
b0086762_4c238d17d6ce6.jpg【한반도 통일시대】하늘편과 사탄편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심정혁명과 눈물】문선명 선생의 심정혁명과 하나님과 인류의 이산가족 상봉
【서울올림픽•평창올림픽】천운을 받아 감당할 자가 있는가?
【영육합동 평창올림픽】메시아 가정 부활을 위한 섭리
【원리강론 부활론】재림부활에 의한 비종교인의 통일
posted by cigtimes at 05:38|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8年01月11日

【한반도 통일시대】하늘편과 사탄편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日本語
하늘편과 사탄편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방향(시대정신)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방향과 동일한 방향을 취하거나 간접적으로나마 이 방향에 동조하는 입장을 하늘편이라 하고, 그와 반대되는 입장을 사탄편이라 한다.

그러므로 하늘편이냐 사탄편이냐 하는 것은 우리의 상식이나 양심의 판단과 반드시 일치한다고는 할 수 없는 것이다. 모세가 애급인을 죽인 사실은 하나님의 섭리를 모르는 사람은 누구나 악이라고 할 것이다. 그러나 복귀섭리의 입장에서 보면 그것은 선이었다.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이 아무 이유도 없이 가나안 땅을 침입하여 수많은 이방민을 전멸시킨 사실도, 하나님의 섭리를 모르는 자리에서 보면 악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도 역시 복귀섭리의 입장에서 보면 선이었던 것이다.

모든 종교인들은 공통적으로 선을 추구하기 때문에, 그들은 모두 하늘편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 사명적으로 보아 그 보다 더 하늘 앞에 가까운 사람이 가는 길을 방해하게 될 때 그 사람은 사탄편에 속하게 된다.

또 각자 시대적인 사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그의 사명기가 지난 후, 다음 시대의 새로운 사명을 담당하고 나타난 사람의 길 앞에 장애가 되는 입장에 서게 될 때, 그 사람은 사탄편이 된다.

예수님이 나타나시기 전까지 유대민족은 모두 하늘편이었다. 그러나 그들이 유대교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하여 새로운 사명을 가지고 오셨던 예수님을 박해하게 되었을 때, 그들은 과거에 아무리 하나님을 잘 섬겨왔다고 하더라도, 그 날부터 사탄편이 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한편 '30년 세대론'으로 볼 때, 1919년부터 1949년까지 30년간의 시대정신은 '항일독립', 1949년부터 1979년까는 '산업화', 1979년부터 2009년까는 '민주화'였으며, 2009년부터 2039년까지는 '남북통일'이다.

따라서 오늘날 한반도 통일시대에 있어서 남북통일과 동일한 방향을 취하거나 간접적으로나마 이 방향에 동조하는 입장이라면 하늘편이라 할 수 있고, 그와 반대되는 입장이라면 사탄편이라 할 수 있다.

462763664통준 출범 03.jpg
'한반도 통일시대 준비를 위한 국민의 시대정신'이라는 주제강연에서 "통일을 이뤄야 비로소 국가가 완성된다. 이제 분단구조가 끝나고 통일구조의 때가 다가왔다"고 강조하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설용수 회장
【심정혁명과 눈물】문선명 선생의 심정혁명과 하나님과 인류의 이산가족 상봉
【서울올림픽•평창올림픽】천운을 받아 감당할 자가 있는가?
【영육합동 평창올림픽】메시아 가정 부활을 위한 섭리
【원리강론 부활론】재림부활에 의한 비종교인의 통일
posted by cigtimes at 04:58|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韓半島統一時代】天の側とサタンの側との区別は何によって決定されるか

한국어
 天(神)の側とサタンの側との区別は神の復帰摂理の方向を基準として決定される。神の復帰摂理の方向(時代精神)と同じ方向を取るか、あるいは間接的でもこの方向に同調する立場をとるときこれを天の側といい、これと反対になる立場をサタンの側という。

ゆえに、天の側であるとかサタンの側であるというのは、我々の常識や良心による判断と必ずしも一致するものとはいえないのである。モーセがエジプト人を殺したという事実は、神の摂理を知らない人はだれでも悪だと言うであろう。しかし、復帰摂理の立場で見ればそれは善であった。

そればかりでなく、イスラエル民族が何の理由もなくカナンの地へ侵入して数多くの異邦人を全滅させたという事実も、神の摂理を知らない立場から見れば悪であるといわざるを得ない。しかし、これもやはり、復帰摂理の立場から見れば善であったのである。

すべての宗教人はその目的が等しく善にあるので、彼らはみな天の側である。しかし、ある宗教人が、使命的に見て一層天の側に近い宗教人の行く道を妨害するときには、その宗教人はサタンの側に属するようになる。

また、各自は各々時代的な使命をもっているので、ある人がその使命期を過ぎたのちまでも、お次の時代の新しい使命を担当して現れた人の行く道に障害となる立場に立つとき、その人はサタン側になるのである。

イエスが現れる前には、ユダヤ教やその民族はみな天の側であった。しかし彼らが、ユダヤ教の目的を達成するために新しい使命をもってこられたイエスを迫害するようになったときには、彼らがいくら過去に神をよく信奉してきたとしても、イエスを迫害したその日からサタン側とならざるを得なかったのである。

一方、韓国における「30年世代論」から見ると、1919年から1949年まで30年間の時代精神は「抗日独立」、1949年から1979年までは「産業化」、1979年から2009年までは「民主化」であり、2009年から2039年までは「南北統一」である。

従って、今日韓半島統一の時代を迎え、南北統一と同じ方向を取るか、あるいは間接的でもこの方向に同調する立場をとるときこれを天の側といい、これと反対になる立場をサタンの側といえる。
462763664통준 출범 03.jpg
「韓半島統一時代を準備するための国民の時代精神」をテーマとした講演で、「統一を成し遂げて初めて国が完成される。もはや分断構造の時代は去り統一構造の時代が訪れた」と強調する南北統一運動国民連合ソル•ヨンス会長
【心情革命と涙】文鮮明先生の心情革命と神と人類の離散家族再会
【ソウル五輪•平昌五輪】天運を受け取るに相応しい人物はいるのか?
【霊肉合同平昌五輪】メシア家庭復活のための摂理
【原理講論・復活論】再臨復活による非宗教人の統一
posted by cigtimes at 04:50|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심정혁명과 눈물】문선명 선생의 심정혁명과 하나님과 인류의 이산가족 상봉

日本語
문선명 선생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나는 하나님을 안다'고 선언하신 분이다.

고린도전서 13장 12절에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는 것 같이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고 했다.

이와 같이 선생은 하나님의 깊은 심정 속에 파고들어 얼굴을 맞대고 하나님의 사정을 속속들이 다 체휼하신 분이다. 그런데 선생이 발견한 하나님은 영광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이 아니셨다. 인간 타락 이후 말로 다 형용할 수 없는 쓰라린 고통 속에서 신음하시며 통곡하시는 하나님이셨던 것이다. 
  
마치 자식을 잃고 그 죽은 자식을 붙들고 울부짖는 부모의 모습과도 같은 하나님을 발견한 것이다. 자식된 인간들이 서로 원수가 되어 피터지게 싸우는 모습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은 찢어지는 가슴을 움켜쥐고 고통으로 몸부림치시는 그야말로 한없이 비참한 아버지였던 것이다.

그처럼 비통한 하나님의 심정을 온몸으로 감싸안으며 하나님을 그 고통으로부터 해방시켜 드리고자 인류 역사상 선생 이상 눈물 흘린 사람은 없을 것이다. 선생은 한번 무릎을 끊고 앉으시면 10시간, 14시간, 때로는 17시간 먹는 것도 자는 것도 잊으신 채 하나님과 인류와 만물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셨다.

지금껏 그 누구도 하나님의 서글픈 심정을 온전히 안 자가 없었다. 하나님의 그 서러운 심정을 체휼하신 선생은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고자 사생결단의 각오로 결심하셨던 것이다.

"여러분, 잃어버린 아버지, 눈물지으시는 아버지를 찾아 모십시다. 행복을 노래하는 하나님이 아니라, 십자가를 지고 오시는 하나님을 모시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충신의 도리입니다. 한술의 밥을 먹고 쓰러지는 자는 시대적인 대표자가 될지 모르지만, 밥 한술 못 먹더라도 하늘을 생각하며 눈물짓는 자는 역사적인 가치 위에 설 것입니다."

하늘도 땅도 슬퍼하는 이유는 하나님과의 심정의 인연이 끊어졌기 때문이다. 그 끊어진 심정의 인연을 다시 회복하기 위한 것이 복귀역사요, 부활의 역사이다.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끝날의 죽은 자와 산 자의 심판은 바로 '심정심판'을 말한다.

"여러분의 재산은 무엇이어야 하겠습니까? 소유할 가치가 있는 것은 재력도 명예도 아니요 심정입니다. '인간들은 몰라도 내 아버지는 아신다'는 역사적인 심정으로 눈물을 흘린다면 그 눈물의 가치는 역사상 그 누구, 어떠한 충신의 것보다도 더 값비쌀 것입니다. 잠을 자도 자기 잠으로 자지 말고, 밥을 먹어도 자기 밥으로 먹지 마십시오. 식구의 것으로, 아버지의 것으로, 세계 30억 인류를 대신해서 자고 먹으라는 것입니다."

선생는 슬픈 하나님의 심정적 대상 국가가 바로 한국이라고 말씀하셨다. 한민족은 헤아릴 수 없는 한(恨)을 가진 민족이다. 그 중 하나가 배고픔의 한이다. 932번의 외침이 있을 때마다 한국인들은 초근목피(草根木皮)로 연명해야만 했다. 보릿고개라는 가장 넘기 힘든 배고픔에 시달려야 했다. 그 시련은 1970년대 초까지 계속되었다.

그런 배고픔과 고통을 통해 한민족은 하나님의 심정을 이해하기 쉬웠다. "과부 사정은 과부가 잘 안다"는 속담처럼, 한민족은 하나님의 심정을 깊이 이해하고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유일한 민족이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정이나 한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아무런 부연 설명이 없어도 무슨 뜻인지 바로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한이 무엇인가? 자식을 빼앗긴 원통함이다. 에덴동산에서 자식들을 다 잃어버리고 이산가족이 되어 뿔뿔히 흩어진 뼈에 사무친 서러움이다. 한국 사람들은 그런 하나님의 서러움을 잘 알기에 새들이 노래하는 것을 '새들이 운다'고 말한다. 이처럼 하나님과 한민족은 같은 한을 갖고 있기에 같은 심정권 내에서 만날 수 있다. 그래서 "아버지!" 라고 부를 때 다른 설명이 없어도 그 아버지의 심정을 바로 느끼는 부자관계로 다시 상봉할 수 있는 것이다.
【서울올림픽•평창올림픽】천운을 받아 감당할 자가 있는가?
【영육합동 평창올림픽】메시아 가정 부활을 위한 섭리
【원리강론 부활론】재림부활에 의한 비종교인의 통일
posted by cigtimes at 01:59|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心情革命と涙】文鮮明先生の心情革命と神と人類の離散家族再会

한국어
文鮮明先生は、人類史上初めて「私は神を知る」と宣言したお方である。

コリント13章12節に「わたしたちは、今は、鏡におぼろげに映ったものを見ている。だがそのときには、顔と顔とを合わせて見ることになる。わたしたちは、今は一部しか知らなくても、そのときには、はっきり知られているようにはっきり知ることになる」とある。

文先生は、まさに神の心情の奥の奥まで深く入り込み、顔と顔を合わせて神の事情を全て知ったお方である。ところが、先生が発見した神は、決して栄光に輝く神ではなかった。人類始祖の堕落以来、言葉では言い尽くせない辛い苦しみの中でうめき、号泣しておられる神であったのだ。

まるで我が子を亡くした親が、死んだ子を抱きしめて泣き叫ぶような哀れな神の姿を発見したのである。神の子たる人間同士で傷付け合い憎しみ合い、血の滲むような戦いを繰り広げる光景を目の当たりにして、胸が張り裂けるような苦しみに身悶えする限りなく惨めな父であった。

そんな神の心情を全て胸に抱え込んで、その苦痛から神を解放してあげるために、人類史上先生ほど涙を流した人はいなかっただろう。先生は、一度ひざまずいて座ると、10時間、14時間、時には17時間、食べることも眠ることも忘れて神と人類と万物のために涙ながら祈られた。

今まで誰一人として神の悲しい心情を完全に理解した人はいなかった。その心情を知った先生は、神の「恨(ハン)=深い悲しみ」を解いてあげるために死生決断の覚悟を決めたのである。

「皆さん、失われた父、悲しみに包まれた父を迎え入れましょう。幸せを奏でる神ではなく、十字架を背負っておられる神を迎える者になりましょう。これこそが忠臣の道です。1さじのご飯を食べて倒れれば、一時英雄として賞賛されるかも知れないが、何も食べるものがなくても天を仰いで涙ぐむ人は、歴史に名を残す偉人になるでしょう。」

天地の悲みの原因は、神との心情の縁が切れたからである。その切れた心情の縁を再び結び直すための復帰歴史であり、復活歴史である。ヨハネの黙示録に予言された終末における死者と生者の審判も他ならぬ「心情審判」である。

「皆さんが相続すべき財産は何でしょう?所有するに値するものは、お金でも、名誉でもなく、心情なのです。「誰も分からない。我が父神のみぞ知る」と歴史的な心情を抱いて涙を流す人がいれば、その涙はどんな偉人や忠臣の涙よりも貴いものである。寝るのも食べるのも自分のためではなく、食口のため、父のためであり、全世界の人類に代わって寝て食べなければならない。」

先生は、悲しみに満ちた神の心情の対象となる国は韓国であると語られた。韓民族は計り知れない「恨」を抱いている民族である。その一つが飢餓による「恨」だ。932回に及ぶ侵略を受けながら、韓民族は草根木皮(草の根と木の皮)を食べて飢えを凌ぐしかなかった。ポリッコゲ(春の端境期:米がなくて麦で凌ぐこと)という最も厳しい飢餓の峠を乗り越え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のである。飢餓の試練は1970年代初めまで続いた。

しかし、韓民族は飢餓や苦痛を乗り越えながら神の心情を深く知ることができた。 「未亡人の気持ちは未亡人がよく分かる」という諺があるが、韓民族は神の心情を深く理解して慰めることができる唯一の民族である。だから韓民族は、神の心情や「恨」について語るとき、他の説明がなくても、その意味を直ちに理解し、感じ取ることができるのである。

では、神の「恨」とは何であろうか?子女を奪われたやるせない思いである。エデンの園で子女を失い、バラバラに離散してしまったという骨に沁みる悲しみである。韓民族はこのような神の悲しみをよく知っているがゆえに、小鳥の鳴き声を「鳥が泣いている」と表現する。このように、神と韓民族は共通した「恨」を持っているがゆえに、心情が通じ合う。だから「我が父よ!」と叫んだとき、他の説明がなくても、父の心情を直ちに感じ取り、親子として再会することができるのである。
【ソウル五輪•平昌五輪】天運を受け取るに相応しい人物はいるのか?
【霊肉合同平昌五輪】メシア家庭復活のための摂理
【原理講論・復活論】再臨復活による非宗教人の統一
posted by cigtimes at 00:31|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8年01月05日

【ソウル五輪•平昌五輪】天運を受け取るに相応しい人物はいるのか?

2018_01_05_15.30.10.png한국어

東西の壁を破ったソウルオリンピック!
南北の壁を破る平昌オリンピック!!

文鮮明先生は、1988年ソウルオリンピックを摂理的に生かして、世界的な基準でカイン•アベルの一体化をなし、天一国(天宙統一国)の出発を宣言することが出来た。

当時、韓国の国運が急激に高まりつつある中、天はオリンピックを摂理的に用いて、天運というボールを投げかけたが、その天運を受け取るに相応しい人物が韓国にはだれもいなかった。

文先生はそのことをとても憂慮され、朝から晩まで漢南洞公館で、まるでオリンピック大会のために生まれたかのように、精誠の限りを尽くし、天が韓民族に与えて下さった祝福を、文先生が代わって受け取ったのである。

ソウル•オリンピックには世界160か国の選手たちが参加したが、文先生は予め120か国の宣教師たちを韓国に呼び集め、オリンピックに参加した選手たち(特に共産圏や第三世界)に対して多くの物質的援助をするなど、徹底的に尽くした。このように、選手たちを外的2世(カイン)とし、宣教師たちを内的2世(アベル)の立場に立たせて、「外的カイン•アベル一体化」の基準を立てた。

さらには、顯進ニムと恩進ニムという2人の真の子女様がオリンピック選手として参加したので、宣教師たちと真の子女様との間に「内的カイン•アベル一体化」の基準も立てられ、文字どおり「世界的カイン•アベル一体化」の基台の上に文先生ご夫妻は「世界的長子権」を復帰され、「世界的な真の父母」として立つことができた。

そして、ソウル・オリンピック大会が勝利的に成された土台の上で、10月3日、天宙(世界)統一国開天日が制定された。10月3日は、韓国において4321年目の建国記念日である「開天節」に当たる。この日は蕩減復帰の歴史の中で、マイナスからゼロになっていく日であり、韓国歴史4321年を完全に蕩減復帰する日であった。

このようにして、文先生は韓国における「開天節」を摂理的に転換し、「世界統一国開天日」として定め、名節の一つとされたのである。まさにこの日は、神の国の出発の式典であり、地上天国の建国記念日ともいえるものであり、王圏復帰時代へと発展できる基台が造成されたことになる。

〜み言〜

今回の韓国におけるオリンピック大会を中心として、ソ連とアメリカが一つ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今まで、民主世界を代表したアメリカのオリンピック大会、共産世界を代表したソ連のオリンピック大会を行ったのではありませんか。分かれたのです。これが、初めて韓国を中心として一つに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一つになるのは二世たちです。一世を通して、愚かな争いをする兄弟が冷戦体制をつくってきたのですが、二世を通して統一がなされなければなりません。二世時代において、全世界各国の国民を代表する健康な二世たちが来て繰り広げた競争の版図がソウル・オリンピック大会です。ここに対して備え、先生は、百二十ヵ国の統一教会の宣教師を呼び集めて彼らと一つになるようにしたのです。

それで、エサウとヤコブが出会う時は、ヤコブは、如才なくすべての物を「あなた、早く食べて退きなさい!」といったやり方で、二十一年にわたって精誠を込めてきたものをすべて与えようとしたのです。それで、今回統一教会がメッコールを飲ませました。大使館はもちろん、姻戚の八親等まですべてメッコールを飲ませたのです。KGBが悪口を言うでしょうか、褒めたたえるでしょうか。和解の種を植えてあげたのです。あなた方が受け取ったというのです。このようなことをしたので、先生は、九月二十七日に摂理的統一転換式を行ったのです。
【霊肉合同平昌五輪】メシア家庭復活のための摂理
メシア降臨の基台「国家」
posted by cigtimes at 15:46|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서울올림픽•평창올림픽】천운을 받아 감당할 자가 있는가?

2018_01_05_15.30.10.png日本語

동서의 벽을 깬 서울올림픽!!
남북의 벽을 깰 평창올림픽!!

문선명 선생은 88서울올림픽을 섭리적으로 활용하여 세계적 기준의 가인•아벨 일체화를 성사시킴으로써 천일국(천주통일국)의 출발을 선언할 수 있었다.

당시 한국의 국운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하늘은 올림픽을 섭리적으로 활용하여 천운이라는 공을 던졌으나 그 천운을 받아 감당할 자가 한국에는 아무도 없었다.

이 같은 상황을 크게 우려한 문 선생은 한남동 공관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마치 올림픽을 위해 태어난 사람처럼 지극정성을 드림으로써 하늘이 한반도에 내려주신 축복을 대신 받으셨던 것이다.

세계 160개국의 선수들이 방한한 가운데, 문 선생은 미리 120개국 선교사들을 한국으로 불러 모아 올림픽 선수들(특히 공산권과 제3세계)에게 많은 물질적 원조를 하는 등 정성을 다해 베풀었다. 이렇게 선수들은 외적인 2세(가인)를 대표하고, 선교사들은 내적인 2세(아벨)를 대표하는 입장에서 '외적인 가인•아벨 일체화'의 기준을 세우게 되었던 것이다.

나아가 현진님과 은진님 두 분의 참자녀가 올림픽 선수로 참가함으로써 선교사와 참자녀의 '내적인 가인•아벨 일체화'의 기준을 세움으로써, 이와 같은 '세계적인 가인•아벨 일체화'의 기대 위에 참부모님께서 '세계적인 장자권'을 복귀하여 '세계적인 참부모'로 설 수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서울올림픽이 승리적으로 이루어진 토대 위에 10월 3일 천주(세계)통일국 개천일이 제정되었다. 10월 3일은 4321년째를 맞이하는 건국기념일 '개천절'이었다. 이 날은 탕감복귀섭리에 있어서 마이너스가 제로로 되는 날이었으며 한국 역사 4321년을 완전히 탕감복귀하는 날이기도 했다.

이렇게 문 선생은 '개천절'을 섭리적으로 전환시켜 '천주(세계)통일국 개천일'을 제정함으로써 명절의 하나가 되었다. 바로 이 날은 하나님 나라의 출정일이자 지상천국의 건국기념일로서 왕권복귀시대로 발전할 수 있는 터전이 조성된 것이다.

〜말씀〜

한국에서 올림픽을 중심으로 소련과 미국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민주세계를 대표하는 미국 올림픽과 공산세계를 대표하는 소련 올림픽으로 나눠졌지 않습니까? 이것이 처음으로 한국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가 되는 것은 2세들입니다. 1세를 통해 어리석은 싸움을 벌인 형제들이 냉전체제를 만들어 놓았으니 이것을 2세를 통해 통일해야 합니다. 2세시대를 맞이하여 전 세계 각국의 국민을 대표하는 건강한 2세들이 찾아와 벌이는 경쟁의 판도가 서울올림픽입니다. 여기에 대비해 선생님은 120개국 통일교회의 선교사를 불러 모아 그들과 하나가 되도록 한 것입니다.

그래서 에서와 야곱이 만날 때 야곱이 약삭빠르게 "너 어서 먹고 물러가라" 하던 식으로 21년 공들인 것을 전부 다 주려고 했던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그래서 이번에 맥콜을 제공했습니다. 대사관은 물론 사돈의 8촌까지 다 먹였습니다. KGB들이 욕하겠습니까 찬양하겠니까? 화해의 불씨를 심어 준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받은 겁니다. 이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9월 27일 섭리적통일전환식을 한 것입니다.
【영육합동 평창올림픽】메시아 가정 부활을 위한 섭리
【원리강론 부활론】재림부활에 의한 비종교인의 통일
posted by cigtimes at 15:34|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8年01月04日

【霊肉合同平昌五輪】メシア家庭復活のための摂理

한국어
本来メシアは、国家基盤の上で王として来られるお方であります。したがって、メシア家庭の運命は国の運命と切っても切れない一切不可分の関係なのです。

53年、南北が分断されるとメシア家庭も分断され離散家族になりました。今日、メシア家庭の分裂は南北の極限対立を反映した不可避的な現象と言えます。

このような観点から見て、平昌五輪はメシア家庭の復活のための摂理であります。南北選手団の共同立場、南北共同応援団、離散家族再会などが実現される見込です。

したがって、平昌五輪は天一国創建とメシア家庭の復活のために全霊界と世界の人々が共に祝福する霊肉合同大祭典となるでしょう。
メシア降臨の基台「国家」
posted by cigtimes at 15:48|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8年01月03日

Button War

한국어 日本語
Kim-Jong Un : Nuclear Button is on my desk at all times.

Donald Trump : My Nuclear Button is a much bigger & more powerful one than his, and my Button works!

Kim-Keum San : I have a True Love Button to explore the Universe, and it works!

hires.jpg
posted by cigtimes at 17:44|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