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年12月30日

【2017년 총결산 구국대회/김금산】나라가 어려울 때 솔선해서 본을 보여주자

아시아뉴스 김금산 대표, 광화문 광장(12/23)
日本語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먼저 구국실천국민연합(대표 연도흠)의 '실천'이라는 말에 대해서 잠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이 한마디 말 속에 부정부패 척결과 적폐청산의 심오한 철학이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번 연도흠 대표님께서 '기도만 하는 사람을 보면 이해가 안 된다'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는데 참으로 정곡을 찌르는 지적입니다.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헛것이요 죽은 것'이라 했습니다. 실천 없는 기도는 이루어지지 않는 법입니다. 본래 의인이란 그 생활 자체가 기도이자 신앙이나 다름없습니다. 구국실천국민연합은 바로 그런 사람이 되자는 운동입니다.

우리가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적폐를 청산하려면 그 원인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람 몸에서 영혼이 떠나면 육신은 부패된다고 말했습니다. 바로 이 한마디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사람 몸에서 얼이 빠지면 부패하는 것입니다. 살아 있으되 죽은 자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족혼이 사라지면 국민들은 썩게 마련입니다. 지난달 구국실천국민연합에서 안중근 의사 108주년 기념 행사를 했는데, 그 취지는 민족혼을 다시 찾자는 데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민족얼이 되살아나야 썩은 살이 다시 돗아날 수 있는 것입니다.

안중근 의사는 죽어가는 민족에게 다시 혼을 불어넣기 위해 기꺼히 제 한몸을 희생의 제물로 바치신 분입니다. 마치 가마 속에 몸을 던져 고려 청자를 빚었다는 전설처럼, 안중근 의사는 우리들 가슴 속에 영원히 빛나는 민족혼으로 살아계시는 것입니다. 김시몽 원장님의 '다 살리러 왔다'는 말도 나를 제물삼아 인류를 살리는 어린양이 되겠다는 결의에 찬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운동은 반일운동과는 전혀 차원이 다름니다. 얼마전 자유당 대표와 외교부 장관이 일본을 방문했을 때, 여야 할 것 없이 아베 총리보다 낮은 자리에 앉아서 무시당했다고 합니다. 오늘 눈비를 각오하고 이 대회를 결행하신 여러분들께 더 높은 자리에 앉을 수 있는 비결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선사하고자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그 누구보다도 일본을 더 사랑하면 됩니다. 이것이 극일하는 비결입니다.

제 경험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지난 2011년 동일본대지진이 발생한 직후에 세 번이나 피해현장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2박3일 스케줄로 철야하면서 여섯 번에 걸처 숯불고기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의연금 모금을 하고, 방사능 오염지역 제염작업을 위해 목숨을 걸고 두 번이나 자원한 적도 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때 저는 이렇게 결심했습니다. "나라가 가장 어려울 때 솔선해서 내가 먼저 본을 보여주자. 한국 사람을 대표해서 진정한 애국이 무엇인지 일본에게 한 수 가르쳐 주자. 우익한테 절대 지지 않는다." 그 덕분에 오늘날 저는 이렇게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돈이나 힘만으로는 절대 한국을 움직일 수 없다. 한국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한국 사람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라."

여러분! 제가 만일 아베 총리를 만난다면 낮은 자리에 앉겠습니까, 높은 자리에 앉겠습니까?

얼마전 제가 고문으로 있는 일본인들의 모임 '라일락'에서 한 달 동안에 걸처 미니드라마를 제작했습니다.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사랑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지금 한국의 가장 골치아픈 문제를 우리가 해결하자. 북한이 평창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도록 김정은의 마음을 움직이자"는 뜻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평창동계올림픽, 김정은의 결단은?'이라는 제목입니다. 유튜브에서 '김정은 사로잡기'라고 검색해 보십시오. 세 편으로 만들었습니다.

현재 북한이 평창올림픽에 참가할 확률은 상당히 높다고 합니다. 최종적으로 김정은의 결단만 남아 있다고 하는데, 이 드라마의 제목도 김정은의 결단입니다. 과연 어떤 결단을 내리는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이 드라마는 참 예언적인 측면이 많습니다. 드라마 속에서 재일동포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데, 어제 청와대에서 일본에서 아직 무국적자로 살고 있는 3만 명의 조선적 재일동포들이 자유롭게 한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역사적인 대전환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새 역사 창조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과거에만 붙들려 우리들의 창조성과 미래를 상실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됩니다. 진취적으로 "내가 지금부터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는 도전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마음으로 아베 총리를 만난다면 과연 낮은 자리에 앉을까요, 높은 자리에 앉을까요?

일본을 일본 사람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높은 자리에 앉는 비결입니다.

부정부패와 적폐를 극복하는 원리도 결국 마찬가지입니다. 나라의 주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름지기 그 누구보다도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만일 여기 계신 여러분께서 이 시간 그렇게 결심하신다면 내년 선거에서 민심은 반드시 여러분들 편에 설 것입니다.

남북통일도 원리는 이와 똑 같습니다. 통일이란 전체를 위해서 보다 더 많이 투입하고 상대방을 위해 희생하겠다는 사람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남한을 중심으로 흡수통일하겠다는 발상으로는 절대 통일할 수 없습니다. 북한을 북한 사람보다 더 위하겠다는 마음으로 우리 국민들이 하나로 뭉친다면 삼팔선은 지금 당장 무너질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의미의 햇볕정책입니다. 돈만으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북한도 마찬가지입니다. 북한은 지난 70여년 동안 통일하려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결과는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왜 안 될까요? 북한을 중심으로 통일하려 하기 때문에 안 되는 것입니다. 만일 남한 국민보다 남한을 더 사랑하겠다고 한다면 누가 마다하겠습니까? 북한은 이 점을 똑똑히 명심하고 더 이상 허송세월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북한은 핵이나 미사일로 공포를 주려하지 말고 사람들의 마음을 열 수 있는 감동을 주어야 합니다.

지금 절호의 찬스가 북한에게 찾아왔습니다. 지난 15일 일본에서 열린 동아시안컵 축구대회에서 북한 여자 축구가 우승했습니다. 어제 중국에서 열린 국제유소년축구대회에서도 우승했습니다. 두 판을 이겼습니다. 이것은 절대 우연이 아닙니다. 다음은 평창입니다. 세계인들 앞에서 그간의 오명을 다 청산하고 다시 태어나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가 아니겠습니까?

마지막으로 북한에 한 가지 제안을 하겠습니다. 평양에서 핵폐기 국제회의를 개최하기 바랍니다. 핵무기는 사람을 무차별로 죽이는 살인 무기에 불과합니다. 그런 무자비한 무기를 보유하는 것은 결코 자랑거리가 아닙니다. 현재 북한을 포함한 모든 핵 보유국들이 외면하고 있는 '유엔 핵무기 금지협정' 가입을 북한이 먼저 강대국들에게 역제안하기 바랍니다. 이것이야말로 역사를 바꾼 영웅으로 이름을 남기는 길이 아니겠습니까?

오늘 이 자리는 '한 사람의 꿈은 꿈에 불과하지만 만인의 꿈은 현실'이라는 칭지즈칸의 말처럼, 우리들의 꿈을 서로 공유하고 실현시키기 위해서 마련된 특별한 자리입니다. 오늘 우리들은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구국의 꿈들을 심었습니다. 내년이면 새싹들이 돋아나 반드시 현실로 나타날 것입니다.

'의인들이 간구할 때 역사하는 힘이 많다'는 말처럼, 행동으로 실천하는 구국실천국민연합의 여러분들과 함께 하기 때문에 이렇게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꿈을 실현시켜드리는 가장 확실한 보험에 든 것과도 같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오늘 이렇게 큰 뜻을 품으신 의인들과 함께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을 큰 행운으로 생각하면서 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남북이 원수시하는 적폐 청산해야 평창 가는 길 열린다 / 김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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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総決算救国大会/金金山】国が大変なときこそ率先して手本を示そう

アジアニュース金金山代表、光化門(12/23)
한국어
本論に入る前に先ず、「救国実践国民連合」(ヨン•ドフム代表)の「実践」について考えてみたいと思います。この言葉の中に不正腐敗・積弊清算のヒントが込められていると思うからです。

先日、ヨン・ドフム代表は「祈ることしか出来ない人は本当に苦手だ」と話したが、誠に正鵠を得たご指摘です。「魂のない肉体が死んだものであるように、行いを伴わない信仰は死んだもの」とあるように、実践を伴わない祈りは成就されないものです。本来義人の生活はそれ自体が祈りであり、信仰生活であります。

不正腐敗と積弊を清算するためには、先ずその原因について正しく知る必要があります。哲学者アリストテレスは、体から魂が離れると腐ると語りました。答えはここにあります。「体から魂が抜けると腐敗する。」生きてはいても、もう死んだものです。

同様に、民族の魂を失うと国民性も社会も腐っていくわけです。先月、救国実践国民連合は安重根義士108周年記念行事を行ったが、その趣旨は韓民族の魂を取り戻すためではないでしょうか。民族の魂が戻ってこそ死んだものが復活するのです。

安重根義士は民族を復活させるために、自分の命を犠牲にして魂を吹き込んだお方です。まるで窯の中に自分の身を投じて高麗青磁の千年秘色を創り出した伝説の如く、安重根義士は永遠に輝く民族魂として私たちの胸の中で生き続けておられるのです。宇宙グループのキム・シモン院長が「皆を救うために来た」と言われたのも、自分を犠牲にして全人類を救う子羊になるという決意の表れであります。

しかし、私たちの運動は反日とは全く次元が違いない。先日、韓国の自由党代表と外交部長官が日本を訪問した際、与野党を問わず安倍首相より低い椅子に座らせたそうです。今日大雨や大雪を覚悟してこの大会を決行して下さった皆さんのために、クリスマスプレゼントとしてもっと高い席に座る秘訣をご紹介しましょう。結論から申し上げますと、誰よりも日本を愛することであります。それが「克日」の秘訣です。

私の経験を申し上げます。去る2011年、東日本大震災が発生した直後、私は3度被災地を視察しました。そして、2泊3日のスケジュールで徹夜しながら6回に渡って炭火焼肉炊き出しの奉仕活動を行いました。義援金を募金し、2度死ぬ覚悟で放射能汚染地の除染作業にも志願しました。

なぜそうしたんでしょう?そのとき、私はこう決意しました。「国が大変なときこそ率先して手本を示そう。韓国人を代表して真の愛国とは何かを教えてあげよう。右翼にも絶対負けないぞ。」そのおかげで、今私は堂々と言えるのです。 「お金や力だけで韓国を動かすことはできない。韓国人の心を掴むためには、韓国人よりも韓国を愛しなさい。」

皆さん!もし私が安倍首相に会ったら、低い椅子に座るでしょうか、高い椅子に座るでしょうか?

この間、私が顧問を務めている在韓日本人会「ライラック」のメンバーらと一緒に約1ヶ月かけてミニドラマを製作しました。韓国人よりも韓国を愛そうという動機で手がけたプロジェクトでした。 「韓国で最も悩ましい問題を解決しよう。北朝鮮が平昌五輪に参加するように金正恩の心を動かそう」という気持ちで出発したのです。 タイトルは「平昌冬季五輪!どうする、金正恩!?」。ユーチューブで「どうする、金正恩?」と検索してみてください。全3話の短編です。

現在、北朝鮮が平昌五輪に参加する確率は結構高いと言われています。今は金正恩が決断することだけが残っている状況ですが、このドラマのタイトルも「金正恩の決断」です。果たしてどんな決断を下すのか、知りたくありませんか?このドラマには予言的な内容が組み込まれています。ドラマの中で在日同胞が決定的な役割を果たしますが、昨日韓国の大統領府は、無国籍のまま日本に暮らしている3万人余りの朝鮮籍在日同胞が韓国を自由に訪問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制度を改善すると発表しました。歴史的な大転換です。

皆さん!私たちが新しい歴史を創造する主人公になるためには、過去に引きずられて私たちの創造性と未来を失う遇を犯してはなりません。開拓精神を持って、「今から私が新しい歴史を創る」というチャレンジ精神を持つ必要があります。そうゆう精神に満ちた皆さんがもし安倍首相に会ったら、低い椅子に座るでしょうか、高い椅子に座るでしょうか?

日本人よりも日本を愛することこそが高い席に座る秘訣であります。

不正腐敗と積弊を克服する原理もこれと同じです。一国の主人たる者は、すべからく誰よりも国を愛する人でなければなりません。もし皆さんが今、そうゆう決意をするならば、来年選挙で民心はきっと皆さん側に立ってくれるでしょう。

南北統一の原理も全く同じです。統一とは、全体のためにより多く投入し、相手のために自分を犠牲にする人を中心としてなされるものです。したがって、韓国を中心とした吸収統一という発想では絶対統一できません。北朝鮮の人々よりも北朝鮮を愛するという心を持ち私たちが一致団結すれば、38線は直ちに崩れることでしょう。これこそが本当の太陽政策です。お金だけで人の心を掴むことはできません。

北朝鮮も同じです。北朝鮮は、70年余年間朝鮮半島の統一を目指してきたが失敗しました。これからも状況は同じです。なぜでしょうか?北朝鮮を中心として統一しようと思うからです。もし韓国人よりも韓国を愛すると思うならば、果たして誰が反対するでしょうか?北朝鮮は、この点を肝に銘じて、その愚を繰り返してはなりません。

北朝鮮は、核やミサイルで恐怖を与えるのではなく、人々の心の扉を開く感動を与えて下さい。

今絶好のチャンスが北朝鮮を訪れています。去る15日、日本で開かれた東アジアサッカー選手権で北朝鮮女子サッカーが優勝しました。昨日、中国で行われた国際ユースサッカー大会でも優勝しました。2度連続勝ちです。これは決して偶然ではありません。次は平昌です。世界の人々の前で、過去の汚名を全て清算し、新しく生まれ変わって、世界に希望を与える千載一遇のチャンスではありませんか?

最後に、北朝鮮に1つ提案したいことがあります。平壌で核廃棄国際会議を開催して下さい。核兵器は人を無差別に殺す殺人兵器に過ぎません。そんな無慈悲な兵器を保有することは決して自慢話ではないのです。現在、北朝鮮を含むすべての核保有国が「国連核兵器禁止条約」への加入を拒んでいますが、北朝鮮が先に彼らに逆提案して下さい。これこそが歴史を変えた英雄として名を残す道ではないでしょうか?

今日この場は、「一人で見る夢はただの夢、皆で見る夢は現実になる」とチンギス・ハーンが述べたように、私たちの夢を共有し合いながら、その実現を誓い合う特別な場であります。今、私たちは世宗大王の銅像の前で救国の夢を植えました。来年にはきっと芽が生えて現実になることでしょう。

「義人の祈りは力強く、働きがある」とあるように、身を持って実践する救国実践国民連合の皆様と共に働くからこそ、こうやって自信を持って言えるのです。夢を実現してくれる最も確実な保険に入ったのと同じです。今日、遠大な志を抱いている義人たちと共にこの場に立ちましたことを光栄に思い、私の話を終わらせて頂きま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救国総非常対策 光化門大会】南北が敵対視する積弊の精算によって平昌への道開かれる/金金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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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총결산 구국대회】나라가 어려울 때 솔선해서 본을 보여주자 / 김금산

아시아뉴스 김금산 대표, 광화문 광장(12/23)
日本語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먼저 구국실천국민연합(대표 연도흠)의 '실천'이라는 말에 대해서 잠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이 한마디 말 속에 부정부패 척결과 적폐청산의 심오한 철학이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번 연도흠 대표님께서 '기도만 하는 사람을 보면 이해가 안 된다'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는데 참으로 정곡을 찌르는 지적입니다.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헛것이요 죽은 것'이라 했습니다. 실천 없는 기도는 이루어지지 않는 법입니다. 본래 의인이란 그 생활 자체가 기도이자 신앙이나 다름없습니다. 구국실천국민연합은 바로 그런 사람이 되자는 운동입니다.

우리가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적폐를 청산하려면 그 원인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람 몸에서 영혼이 떠나면 육신은 부패된다고 말했습니다. 바로 이 한마디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사람 몸에서 얼이 빠지면 부패하는 것입니다. 살아 있으되 죽은 자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족혼이 사라지면 국민들은 썩게 마련입니다. 지난달 구국실천국민연합에서 안중근 의사 108주년 기념 행사를 했는데, 그 취지는 민족혼을 다시 찾자는 데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민족얼이 되살아나야 썩은 살이 다시 돗아날 수 있는 것입니다.

안중근 의사는 죽어가는 민족에게 다시 혼을 불어넣기 위해 기꺼히 제 한몸을 희생의 제물로 바치신 분입니다. 마치 가마 속에 몸을 던져 고려 청자를 빚었다는 전설처럼, 안중근 의사는 우리들 가슴 속에 영원히 빛나는 민족혼으로 살아계시는 것입니다. 김시몽 원장님의 '다 살리러 왔다'는 말도 나를 제물삼아 인류를 살리는 어린양이 되겠다는 결의에 찬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운동은 반일운동과는 전혀 차원이 다름니다. 얼마전 자유당 대표와 외교부 장관이 일본을 방문했을 때, 여야 할 것 없이 아베 총리보다 낮은 자리에 앉아서 무시당했다고 합니다. 오늘 눈비를 각오하고 이 대회를 결행하신 여러분들께 더 높은 자리에 앉을 수 있는 비결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선사하고자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그 누구보다도 일본을 더 사랑하면 됩니다. 이것이 극일하는 비결입니다.

제 경험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지난 2011년 동일본대지진이 발생한 직후에 세 번이나 피해현장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2박3일 스케줄로 철야하면서 여섯 번에 걸처 숯불고기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의연금 모금을 하고, 방사능 오염지역 제염작업을 위해 목숨을 걸고 두 번이나 자원한 적도 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때 저는 이렇게 결심했습니다. "나라가 가장 어려울 때 솔선해서 내가 먼저 본을 보여주자. 한국 사람을 대표해서 진정한 애국이 무엇인지 일본에게 한 수 가르쳐 주자. 우익한테 절대 지지 않는다." 그 덕분에 오늘날 저는 이렇게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돈이나 힘만으로는 절대 한국을 움직일 수 없다. 한국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한국 사람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라."

여러분! 제가 만일 아베 총리를 만난다면 낮은 자리에 앉겠습니까, 높은 자리에 앉겠습니까?

얼마전 제가 고문으로 있는 일본인들의 모임 '라일락'에서 한 달 동안에 걸처 미니드라마를 제작했습니다.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사랑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지금 한국의 가장 골치아픈 문제를 우리가 해결하자. 북한이 평창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도록 김정은의 마음을 움직이자"는 뜻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평창동계올림픽, 김정은의 결단은?'이라는 제목입니다. 유튜브에서 '김정은 사로잡기'라고 검색해 보십시오. 세 편으로 만들었습니다.

현재 북한이 평창올림픽에 참가할 확률은 상당히 높다고 합니다. 최종적으로 김정은의 결단만 남아 있다고 하는데, 이 드라마의 제목도 김정은의 결단입니다. 과연 어떤 결단을 내리는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이 드라마는 참 예언적인 측면이 많습니다. 드라마 속에서 재일동포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데, 어제 청와대에서 일본에서 아직 무국적자로 살고 있는 3만 명의 조선적 재일동포들이 자유롭게 한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역사적인 대전환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새 역사 창조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과거에만 붙들려 우리들의 창조성과 미래를 상실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됩니다. 진취적으로 "내가 지금부터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는 도전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마음으로 아베 총리를 만난다면 과연 낮은 자리에 앉을까요, 높은 자리에 앉을까요?

일본을 일본 사람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높은 자리에 앉는 비결입니다.

부정부패와 적폐를 극복하는 원리도 결국 마찬가지입니다. 나라의 주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름지기 그 누구보다도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만일 여기 계신 여러분께서 이 시간 그렇게 결심하신다면 내년 선거에서 민심은 반드시 여러분들 편에 설 것입니다.

남북통일도 원리는 이와 똑 같습니다. 통일이란 전체를 위해서 보다 더 많이 투입하고 상대방을 위해 희생하겠다는 사람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남한을 중심으로 흡수통일하겠다는 발상으로는 절대 통일할 수 없습니다. 북한을 북한 사람보다 더 위하겠다는 마음으로 우리 국민들이 하나로 뭉친다면 삼팔선은 지금 당장 무너질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의미의 햇볕정책입니다. 돈만으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북한도 마찬가지입니다. 북한은 지난 70여년 동안 통일하려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결과는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왜 안 될까요? 북한을 중심으로 통일하려 하기 때문에 안 되는 것입니다. 만일 남한 국민보다 남한을 더 사랑하겠다고 한다면 누가 마다하겠습니까? 북한은 이 점을 똑똑히 명심하고 더 이상 허송세월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북한은 핵이나 미사일로 공포를 주려하지 말고 사람들의 마음을 열 수 있는 감동을 주어야 합니다.

지금 절호의 찬스가 북한에게 찾아왔습니다. 지난 15일 일본에서 열린 동아시안컵 축구대회에서 북한 여자 축구가 우승했습니다. 어제 중국에서 열린 국제유소년축구대회에서도 우승했습니다. 두 판을 이겼습니다. 이것은 절대 우연이 아닙니다. 다음은 평창입니다. 세계인들 앞에서 그간의 오명을 다 청산하고 다시 태어나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가 아니겠습니까?

마지막으로 북한에 한 가지 제안을 하겠습니다. 평양에서 핵폐기 국제회의를 개최하기 바랍니다. 핵무기는 사람을 무차별로 죽이는 살인 무기에 불과합니다. 그런 무자비한 무기를 보유하는 것은 결코 자랑거리가 아닙니다. 현재 북한을 포함한 모든 핵 보유국들이 외면하고 있는 '유엔 핵무기 금지협정' 가입을 북한이 먼저 강대국들에게 역제안하기 바랍니다. 이것이야말로 역사를 바꾼 영웅으로 이름을 남기는 길이 아니겠습니까?

오늘 이 자리는 '한 사람의 꿈은 꿈에 불과하지만 만인의 꿈은 현실'이라는 칭지즈칸의 말처럼, 우리들의 꿈을 서로 공유하고 실현시키기 위해서 마련된 특별한 자리입니다. 오늘 우리들은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구국의 꿈들을 심었습니다. 내년이면 새싹들이 돋아나 반드시 현실로 나타날 것입니다.

'의인들이 간구할 때 역사하는 힘이 많다'는 말처럼, 행동으로 실천하는 구국실천국민연합의 여러분들과 함께 하기 때문에 이렇게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꿈을 실현시켜드리는 가장 확실한 보험에 든 것과도 같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오늘 이렇게 큰 뜻을 품으신 의인들과 함께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을 큰 행운으로 생각하면서 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남북이 원수시하는 적폐 청산해야 평창 가는 길 열린다 / 김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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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2月24日

【2017년 총결산 구국대회】동서화합하고 남북통일하고 세계 통합하라 / 우주그룹 김시몽 원장

김시몽 우주실락원 원장, 광화문 광장(12/23)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렸으니 새 사람이 모여 새 세상을 재창조합시다. 너와 내가 하나되어 상대를 먼저 살려주고 내가 사는 밝고 맑은 새 나라 천손 민족 내한민국이여! 이제 그만 싸우고 제발 하나가 됩시다.

여러분! 머리 그만 쓰고 마음을 열고 가슴으로 소통합시다. 하늘은 우리에게 구국실천국민연합운동으로 동서화합하고 남북통일하고 세계 통합하라! 지금의 위기가 곧 기회라 하십니다.

이젠 국민이 정신차리고 바로서야 이 나라가 바로 세워집니다. 믿을 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다 부패하고 타락하여 서로 헐뜯는 비양심적인 지도자들은 이제 적폐 청산되어야 합니다. 회개하고 양심으로 돌아가야 삽니다. 원수를 사랑하고 진실을 찾아줍시다.
지준범 우주참사람가족연합 대표
김금산 아시아뉴스 대표
우주그룹 김시몽 원장, 국회도서관서 구국실천국민연합 대외협력위원장으로 취임
【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전 인류에게 천명으로 받은 예언을 전한다/우주그룹 김시몽 원장【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남북이 원수시하는 적폐 청산해야 평창 가는 길 열린다 / 김금산
【천인당 현판식】11월 11일 모자 상봉일 "천지인합덕으로 천인당의 사명을 감당하라"
【봉천제/범내골 성지】부활하신 참부모 어명 선포식 및 하나님 조국광복과 천일국 출범식
【한일상생대해원제】까치•무지개•신비한 구름떼 출현! '한일신(神)시대' 개문!!
【종교개혁 500주년】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추도식 새예루살렘교회서 열려
【천일국 한중일 여수 해원제】영육합동 해양섭리 본격 시동, 한일•남북관계 푸는 계기 될 것
남북통일을 위한 초종교 파트너십과 영적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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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2月11日

우주그룹 김시몽 원장, 국회도서관서 구국실천국민연합 대외협력위원장으로 취임

PicsArt_12-11-03.57.08.jpg왼쪽부터 구국실천국민연합 유재준 상임고문, 우주그룹 김시몽 원장, 구국실천국민연합 연도흠 상임대표, 국회도서관(12/8)
우주그룹 김시몽 원장이 8일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된 구국실천국민연합 주최 '추대패, 임명패, 공로패, 위촉장 수여식'에서 그간 각종 후원의 공적이 높이 평가돼 대외협력위원장으로 추대되었다.

이날 행사는 (사)한국유권자총연맹과 국민정책평가신문, 월간 한울문학이 주최하고, 구국실천국민연합, 국제문화예술교류진흥회, 한국인성교육중앙회, 한울문학언론인문인협회 주관하에 대한민국 국회와 주식회사 밝은 한자 등의 후원으로 열렸다.

제1부 '제20대 국정감사 최우수·우수 국회의원 시상식'에서는 22명의 국회의원과 4명의 지방자치단체 의원의 수상식이 열렸다. 이어 제2부에서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과 사회공헌 대상 수상식' 및 '구국실천국민연합 추대패, 임명패, 공로패, 위촉장 수여식'이 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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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실천국민연합 취지문 중에서〜

구국실천국민연합은 순천(順天, 진리)하지 않고 역천(逆天, 비리)함으로써 수천 년 동안 찌든 국민적• 국가적 적폐를 청산하고 잘못된 국가를 바로 세워, 국민들이 자자손손 행복하게 잘사는 '새로운 대한민국, 뉴-코리아'를 건설하고자 결성되었다.

적폐는 인간의 업보(인과응보, 뿌린 대로 거둠)이며 그 원인은 비리이다. 원인을 모르고 어떻게 적폐를 청산할 수 있단 말인가? 인간에게는 진아(眞我, 진리, 참 나)와 가아(假我, 비리, 거짓 나)가 공존하고 있는바, 진아(진리)를 모르면 적폐를 청산할 수 없고 구국운동도 성공할 수 없다.

따라서 부정부패와 적폐를 근절하고 구국운동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 자신부터 정신무장을 하여 역사 이래 없었던 모범적인 사회운동을 전개해야 한다.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공명정대하고 순수한 국민운동과 공적인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

자기 스스로의 편견 때문에 정치권에 속임을 당하고, 이용당하고, 농락당하는 일이 반복돼서는 안 된다. 특히 안보문제를 놓고 정치적으로 이용당해서도 안 된다. 그 자체가 이적행위나 다름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보수, 진보, 좌파, 우파나 지연, 학연, 종파를 뛰어넘는 거국적인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한번밖에 찾아오지 않는 내 자신의 인생에 실패하지 않고, 구국운동으로 승화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자신의 적폐(자해행위)부터 청산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가정, 사회, 국가, 세계, 인류의 적폐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상을 병들게 한 장본인은 바로 인간 자신이다. 인간이 세상을 망치고 병들게 만든 바이러스의 숙주였던 것이다. 그와 같은 인간의 근본 문제를 모르기 때문에 적폐는 계속 축적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적폐는 지식이 아닌 인간의 '무지병'에서 비롯된 것이다. 탐욕이라는 바이러스에 정신세계가 감염돼 인성이 고장나고 말았다. 그런데 무지로 인한 적폐를 무지로 해결하려는 어리석음 때문에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지구촌의 위기는 날로 증폭돼가고 있다.

우리 구국실천국민연합은 인간의 '무지병'만 치유하면 인류의 문제가 깨끗이 해결될 것이기에, 병든 세상을 어떻게 치유할 것인가를 놓고 '실존주의 사상'과 '실용주의 철학'을 구체적으로 실천해나갈 것이며, 그 답은 우주에 있다.

우리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므로 구국운동은 두말할 것도 없이 국민들이 몫이다. 궁극적으로는 수천 년 간 내려온 수난의 역사를 완전히 청산하고 민주주의를 완성하는 데 있으며, 구국운동의 모든 결실은 국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다.

2017 국정감사 및 지방자치단체 수상자
20171204_213032.jpg【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전 인류에게 천명으로 받은 예언을 전한다/우주그룹 김시몽 원장【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남북이 원수시하는 적폐 청산해야 평창 가는 길 열린다 / 김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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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1月27日

【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전 인류에게 천명으로 받은 예언을 전한다/우주그룹 김시몽 원장

우주그룹 실락원 김시몽 원장, 광화문광장(11/25)
우리는 민족중흥과 남북통일과 지상천국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나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원근 각지에서 모인 회원, 동지, 국민 여러분!천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하늘에 영광을 올립니다.

지난 2009년 10월 24일 저 앞에 보이는 세종대왕 동상이 세워지고 나서 처음으로 의인 333명이 모여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함께 평화의 타종식을 하고, 38선 백마고지에서 6·25전쟁 때 희생된 호국영령들을 해원 해방 석방시키는 천도제를 올려드렸습니다.

8년 만에 오늘 전국의 8방을 돌고 이 자리에서 또 다시 구국실천국민연합과 함께 우주그룹이 구국비상총연합대책 및 구국기도회를 통하여 전 인류의 4주 단자를 풀고 이 축사를 하니 감회가 새롭고 기쁘기 한량없습니다.

저는 동서화합과 남북통일, 지상천국, 천년왕국의 두루마리를 받은 자로서 이 시간 하늘의 뜻을 전하고자 합니다.

남북통일은 종적(∥)으로 하나 되어야 하고, 동서화합은 횡적(=)으로 하나 되어야 하며, 세계통일은 원(○)으로 하나 되어야 합니다.

즉, 세계가 하나로 협치하고 우주가 통치할 때 완전한 평화통일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부모가 통일할하려면 자녀가 중심이 되어야 하고, 부자가 통일하려면 어머니가 중심이 되어야 하며, 모자가 통일하려면 아버지가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절대 둘이서는 통일이 안됩니다.

반드시 제3수, 3의 문, 황극, 인황, 만물의 영장이 나와야 합니다. 즉, 동방의 등불 곧 배달의 기수가 출연해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 우리가 바로 그 주인공이요, 시대적 사명자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여기서 저는 전 인류에게 천명으로 받은 예언을 전하고자 합니다.

1. 유·불·선이 하나이며 주신 자는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2. 인류의 근원의 뿌리가 천손민족인 우리 조상들입니다.

3. 우리나라가 에덴동산이고 지상천국입니다.

4. 남북통일은 반드시 하늘의 뜻대로 10년 이내로 이루어집니다.

5. 2018년부터 7년 대환란 재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6. 심판은 양심으로 합니다. 회개하면 다 살리십니다.

7. 종교시대는 이제 끝났습니다. 부활영생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8. 알곡을 추수할 때이며 새 하늘 새 땅 새 시대가 열립니다.

9. 우리는 이제 깨어일어나 자아를 찾아야 합니다.

10. 원수를 사랑하고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고 우리 서로 마음을 다하여, 목숨을 다하여, 힘을 다하여, 하늘의 뜻을 다하여 사랑합시다.

여러분 대단히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세계가정회복실천운동본부 조선민 본부장
▲우주참사람가족연합 지준범 대표
▲한글세계화총본부 심의두 총재
▲한몽국가연합 구판홍 총재
▲아시아뉴스 김금산 대표
【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남북이 원수시하는 적폐 청산해야 평창 가는 길 열린다 / 김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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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을 위한 초종교 파트너십과 영적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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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남북이 원수시하는 적폐 청산해야 평창 가는 길 열린다 / 김금산

아시아뉴스 김금산 대표, 광화문광장(11.25)
日本語
오늘 대회 명칭이 구국총비상대책위원회인데, 이 대회는 지난 5월 구국실천국민연합 총회에서 처음으로 제안된 것입니다. 5월 2일 보신각에서 1,000명 대회를 마치고 나서, 우주그룹 김시몽 원장은 오늘 이 대회를 통해 먼저 3천명의 의인들을 찾아세우고, 장차 1만4천명의 도인들이 들어올 수 있는 '등용문'이 돼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여기서 '등용문'이라는 말은 '출세의 관문'이란 뜻인데, 광화문이 바로 그 '등용문'입니다. '구중궁궐'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예로부터 임금을 만나려면 아홉 개 문을 통과해야 하는데, 그 첫 관문이 광화문이었습니다. 따라서 오늘 이 자리는 바로 여러분들이 천일국으로 입성하는 첫 관문과도 같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광화문은 작년 10월29일부터 촛불집회가 열렸던 곳입니다. 그로부터 6개월 후 촛불 세력은 일단 입성하는 데는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하늘이 볼 때 합격할만한 기준은 아닙니다.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남북 문제를 해결하라고 잠시 기회를 준 것이지, 만일 그 책임을 못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촛대는 옮겨질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합니다.

남북 문제를 돌파하는 첫 관문은 내년 2월에 개최되는 평창올림픽입니다. 북한은 아직까지 오겠다는 말을 안 하고 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북한에 특사를 보내야 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그들이 올 수 있겠습니까?

성경 속에서 그 힌트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약시대에 유대인들이 출애급할 때, 아말렉 족속이 이스라엘을 공격했습니다. 그때 모세가 손을 들고 있으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겼습니다. 그래서 아론과 훌이라는 두 사람이 모세의 손이 내려오지 못하게 양 옆에서 하루종일 들고 있었습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이 아말렉을 파했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여기서 아론과 훌은 '두 증인'과 같은 사람이고, 모세는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결국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받들어 모셨기 때문에 이길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주그룹의 김시몽 원장과 배성두 총재는 양심을 받들어 모시고 백성들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고자 몸부림치고 있는 '두 증인'입니다. 양심을 하나님처럼 받들어 모실 때, 물질의 노예생활에서 해방될 수 있는 것입니다. 부정부패는 바로 물질의 노예생활에서 비롯된 습성입니다.

지금까지 하늘은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서 주기를 학수고대했습니다. 이제 진짜가 나타났으니, 남과 북이 서로 원수시하는 적폐를 청산해야 합니다. 사실은 이것이 가장 큰 적폐입니다. 그래야만 비로소 평창으로 가는 길이 활짝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현재 북한은 평창올림픽 출전권을 갖고 있지만, 아직 참가신청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출전권을 따낸 북한 피겨스케이팅 선수들 이름을 기억하십니까? 렴대옥-김주옥팀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 국민대회 및 구국기도회의 주관이 어딥니까? 구국실천국민연합과 우주그룹입니다. 그 대표가 누굽니까? 연도흠-김시몽팀입니다. '렴대옥-김주옥, 연도흠-김시몽' 닮지 않았습니까?

본래 IOC는 북한이 출전권을 못 따면 레드카드를 끊어서라도 참가 자격을 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렴대옥-김주옥 선수는 그런 특혜 없이 자기 실력으로 출전권을 따낸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여러분들과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결코 돈이나 백으로 여기까지 온게 아닙니다. 오직 내 양심에 따라 누가 몰라줘도 묵묵히 실천해 나왔습니다. 남모르게 실력을 갈고 닦아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여기 모이신 한 분 한 분은 양심의 깃발을 높이 든 '두 증인'이십니다. 전기도 +−의 상대기준이 맞을 때 스파크가 일어나는 것처럼, 오늘 이 대회는 양심적인 국가대표들이 만나서 수억볼트의 벼락을 때리는 자리입니다. 양심을 좀먹는 잡귀들을 다 몰아내고 작동이 멈춘 양심을 다시 되살리려면 전기충격보다 훨씬 강한 벼락충격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비가 내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정부패는 잡귀들의 농간입니다. 물질숭배에 빠지면 온갖 잡귀들이 활개치며 농간을 부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국정농단입니다. 저기 광화문 기와지붕 위에 동물상이 많이 있는데, 이것은 잡귀들을 쫒아내고 부정 탄 사람들을 성별한다는 뜻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광화문대회는 한반도를 농단하고 있는 잡귀들을 벼락으로 일망타진하기 위해 벼락 같이 준비된 행사입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남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대 위로 올라가 실력을 발휘할 때입니다. 여러분,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입니다. 김정은을 잡을려면 김정은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김정은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모델이 누굽니까? 김일성입니다. 사실은 김일성처럼 북한 주민들한테 존경받고 훌륭한 리더로 인정받고 싶은데, 존경도 못 받고 인정도 못 받고 있으니 갈수록 포악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김정은에게 존경받는 비결을 가르쳐줘야 합니다. 최근 우주그룹의 활동 속에서 그 힌트를 찾으실 수 있을 것 같아 제가 보고 들은 바를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정은의 모델이 김일성인데, 역사상 유일하게 김일성을 굴복시켜 의형제를 맺은 분이 계십니다. 그 분이 누굽니까? 문선명 선생입니다.

그런데 지난 10월30일 우주그룹 주최로 부산 범내골에서 봉천제를 드릴 때, 문선명 선생께서 영적으로 나타나 김시몽 원장님과 여러분께 목례를 하며 고맙다는 인사를 했습니다. 여러분, 그때 무슨 말을 전하고 싶었을까요? 문선명 선생의 평생소원은 남북통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살아 생전 그 사명을 다 이루지 못하고 돌아가셨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설 면목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일성을 굴복시킨 것처럼 김정은을 굴복시켜 남북통일을 이루어달라는 말을 하고 싶어 찾아온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11월11일 계룡산 건봉사에서 천인당 현판식 겸 창당대회를 했습니다. 여러분, 13일 판문점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습니까? 북한 병사가 탈북하는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그 장면 보셨습니까? 그 병사는 '죽어도 간다'는 결심으로 '이판사판'으로 뛰었고, 북한군은 뒤에서 총을 쏴대며 '살수'를 뼏쳐왔습니다. 이것이 바로 현대판 '살수대첩'입니다.

이것은 한 사람의 탈북이 아니라 북한 2500만 주민들의 심경을 대변하는 사건이기 때문에 중대한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고구려 살수대첩 때 스님들이 나타난 것처럼, 영계에서 승병들이 그 병사를 인도하고 보호했을 것입니다. 그 병사는 다섯 발의 총탄을 맞고 의식을 잃었지만 얼마전 깨어났습니다. 이렇게 볼 때 이번 탈북은 남북통일을 위해 영계의 승병들이 떨쳐일어난 계시적인 사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의식을 회복한 병사의 첫마디입니다. 뭐라고 했습니까? "남한 노래가 듣고 싶습네다!" 여러분, 천인당 현판식 때 다함께 무슨 노래를 들었습니까? 이미자의 '모정'입니다. 그렇습니다. '모정'이 그리워서 탈북한 것입니다. 차에서 내려 죽기살기로 달려와 어머니 품에 안기듯 남한 땅에 푹 쓰러졌습니다. 앞으로 천인당은 이렇게 모정 찾아 달려오고 싶은 북한 2500만 주민들의 마음을 담는 그릇이 돼야 합니다. 천일국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이판사판'이라는 말은 본래 서산대사께서 하신 말씀인데, 임진왜란 때 "이판(理判, 수행만 하는 승려)은 가부좌를 풀고, 사판(事判, 일하는 승려)은 붓과 호미를 던지고 총궐기하여 도탄에 빠진 국가와 백성을 구하라"고 외쳤습니다. 오늘 저는 '이판사판'의 결연한 의지로 다음과 같이 호소합니다.

첫째, 오늘날 한반도의 위기는 먼저 종교인의 책임을 거론하지 않을 수 없다. 뿌리가 썩지 않고서야 나무가 이 모양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돈, 권력, 핵 등 온갖 잡귀들을 섬긴 현대판 우상숭배의 결과이며, 그 과오를 청산하기 위한 하늘의 시련임을 자각해야 한다.

둘째, 김정은은 가인의 피로 물든 돌을 버리고 양심의 소리를 들으라. 성서는 '원수를 사랑하라' 했으니 김정은과 트럼프는 서로 원수가 될 하등의 이유가 없다.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은 적대관계가 아닌 공생관계이다.

셋째, 평창에서 같이 만나자. 스포츠에서 만큼은 한 민족이라는 것을 느껴보자. 선수들과 함께 평창에 오라. 가족이나 사랑하는 이들과의 생이별보다 더 비극적인 일은 없다. 한반도 분단 이후 60년 이상 떨어져 지낸 이산가족들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북한에 있는 가족들을 만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라.

이것이야말로 남북한에서 가장 위대한 영웅으로 존경받을 수 있는 지혜로운 선택임을 명심하고 현명한 판단을 해주기를 바란다.
아시아뉴스 대표 김금산
(한민족평화대학 정책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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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1月17日

영진님 성화 18주기 추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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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력 5년 9월 19일(양력 11월 7일)
日本語 English
로스엔젤리스 한국복음주의협의회(KEA)의 정창운 목사가 네바다주 카슨시의 레노가정교회에서 참자녀 중 한 분인 영진님의 성화 제18주기 추모식을 거행했습니다. 이날은 특별히 멀리 캐나다에서 이채희 박사님이 찾아와 자리를 더욱 빛내 주셨습니다.

참가자들은 먼저 영진님을 비롯하여 성화하신 모든 참자녀님을 초대하기 위해 마음을 다해 기도와 경배를 드리면서 사랑과 은혜로 충만한 거룩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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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목사님은 영진님이 성화하신 의미에 대한 참부모님의 말씀을 발췌하여 은혜를 함께 나눴습니다. 당시 79세였던 참아버님께서는 탄신 80주년을 맞이하기 직전에 사탄이 하나님의 섭리를 방해할지도 모른다며 대단히 우려하고 계셨습니다. 영진님은 아버님 말씀처럼 순수한 분이었기 때문에 사탄으로부터 아버님을 보호하기 위해 희생되셨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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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여러가지 소문이 난무했었지만, 참아버님께서는 영진님의 죽음은 자살이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셨습니다. 호텔 17층에서 떨어져 사망했으나 시신은 거의 상처를 입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 자리에 어린 나이에 성화하신 참부모님의 차남 흥진님이 찾아와 아우 영진님을 맞이하여 영계로 데리고 가셨을 것입니다.

영진님은 지상에 계실 때 참부모님과 그 사명에 대해서 잘 이해할 수 없다고 증언한 적이 있습니다. 영계에 간 후에야 비로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 많은 것을 알기 위해 100일 수련에도 참석했습니다. 마침내 흥진님과 영진님은 의기투합하시어 참부모님의 지상 섭리를 돕기로 결심하셨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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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톰슨 목사는 갓난아기 혜진님을 비룻해 중학생 희진님, 고등학생 흥진님, 대학생 영진님, 그리고 어른으로 장성하신 효진님을 잃으신 참부모님의 고통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추모식을 다 마치고 나서 식구들은 차려진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으면서 즐거운 화동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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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 영계메시지】흥진님과 영진님은 모든 것을 해탈한 진여(眞如)와 같아
【복귀의 공식】영진님×형진님 일체로 재출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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栄進任聖和十八周忌追慕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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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暦5年9月19日(陽歴11月7日)
한국어 English
ロサンゼルス韓国福音主義協議会(KEA)のチョン・チャンウン牧師は、ネバダ州カーソン市にあるレノ家庭教会で、真の子女の六男である栄進任の聖和18周忌追慕式を行いました。特に、リー・チェヒ博士がはるばるカナダから来られたことは、真に意味深いものでありました。

先ず、参加者らは栄進任をはじめ聖和された全てのご子女様をお招きするために、真心を込めて祈りと敬拝を捧げながら愛と恵みに満ちた聖なる雰囲気を創り上げ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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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ョン牧師は、真の父母様が栄進任の聖和の意味について語られたみ言を抜粋し、みなさんと恩恵を分かち合いました。当時、79歳であった真のお父様は、80歳の誕生日を迎える直前にサタンが神様の摂理を邪魔するかも知れないと心配しておられました。お父様が言われたように、栄進任は純粋な息子であったので、サタンからお父様を守るために犠牲になられた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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当時、いろんな噂が流れましたが、真のお父様は栄進任の死は決して自殺ではないと断言されました。ホテルの17階から転落して亡くなりましたが、遺体はほとんどダメージを受けていませんでした。その場に幼い頃に聖和された次男の興進任が来られ、弟の栄進任を霊界に連れて行かれたと思います。

地球にいらしゃるときに栄進任は、真の父母様とその使命について良く理解できなかったと証言されました。霊界に行ってからようやく理解できるようになったそうです。そして、もっと知りたくて100日修練会にも参加されました。やがて興進任と栄進任は意気投合し、地上における真の父母様の摂理を助けようと決意された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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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後に、トンプソン牧師は赤ちゃんの惠進任(へジンニム)、中学生の喜進任(ヒジンニム)、高校生の興進任(フンジンニム)、大学生の榮進任(ヨンジンニム)、そして大人になった孝進任(ヒョジンニム)を亡くした真の父母様の苦痛について語りました。

追慕式が終った後、参加者らは作ったご馳走を囲んで、楽しいひと時を過ごしていただき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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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復帰の公式】「栄進任×亨進任」一体で再出発
ラベル:栄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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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th Seonghwa Memorial for Young Jin Nim

PicsArt_11-17-08.53.54.jpg한국어 日本語
Rev. Chang Woon Jeong of the Los Angeles Korean Evangelical Association (KEA) led the 18th annual memorial service for Young Jin Nim, one of True Parents’ sons, at the home of Mr. and Mrs. Seung in Carson City, Nevada. A visit from Dr. and Mrs. Chae Hee Lee from Canada made this years memorial service extra special.

The service began with an invitation to Young Jin Nim and all of True Parents’ family members who have ascended to join the event. Through prayers and respectful bows, those in attendance created a holy atmosphere, filled with love and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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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 Jeong delivered the main address, sharing his research on True Parents’ words about the meaning of Young Jin Nim’s ascension. At the time, True Father was 79 years old and concerned about the Satan’s interference with God’s providence before True Father’s 80th birthday. Because Young Jin Nim was a pure son, True Father explained, his passing was to protect True Parents from Sa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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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Father maintained that Young Jin Nim’s death, contrary to many rumors, was not a suicide. Although his death came as a result of a fall from 17th floor of a hotel, his body had incurred little damage. Heung Jin Nim, True Parents’ second son who also ascended at a young age, would be there to welcome his brother Young Jin to the spirit world.

Young Jin Nim testified that while on earth, he didn’t understand True Parents and their mission. It was only after going to the spiritual world he came to understand. He attended a 100-Day workshop to discover more. Heung Jin Nim and Young Jin Nim made great unity and determined to help True Parents providence on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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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 Thompson then went on stage and shared about True Parents’ heart of suffering after losing HaeJin Nim as a baby, Hee Jin Nim in middle school, Heung Jin Nim in high school, Young Jin Nim in college, and later, Hyo Jin Nim as an adult son.

After the service was over everyone shared a wonderful meal and had great fellow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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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yhood of Jesus
ラベル:Young Jin 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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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1月16日

【이상헌 영계메시지】영계에서 사죄하는 김활란 / '이화는 김활란 동상이 부끄럽다' 팻말 세워져

'이화는 김활란 동상이 부끄럽다' 팻말 세워져
이상헌 영계메시지-김활란 편
(1998.5.21, 일부 대화 형식으로 편집)
김활란이란 사람은 지상에서 한국의 이화여자대학교 총장까지 지낸 최고 학계 출신의 한 사람으로 명성이 대단히 높은 여인이었다. 그녀는 하나님에 대해 독실한 신앙생활을 했으며 존경받는 한국 최고의 엘리트였다.

그런 최고 엘리트가 영계에서도 그 위치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을까 궁금했다. 내가 영계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 기독교인 그룹을 찾아갔다. 거기에서는 구름을 타고 오시는 주님을 얼마나 간절히 기다리는지, 두둥실 구름 위에 주님의 모형을 달아놓고 그리워하며 기도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 곳에는 예수님 모형도 있었다. 그런데 그 그룹 속에 예수님은 계시지 않았다.

그곳의 기독교인들도 자기들끼리 수많은 그룹을 형성하여 있었기 때문에 그 조직도 방대했다. 내가 찾고자했던 김활란 여사는 그런 그룹과는 다른 곳에 있었다. 그녀의 통일교회에 대한 핍박과 그로 인해 겪은 아픔을 떠나서, 하나님에 대한 그릇된 판단의 결과가 어떤 모습인지 살펴보고 싶었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그녀를 찾게 되었다.

기독교인들 중 다소 색다른 그룹인 하이클라스들이 모여 있는 집단 속에서 열강하는 한 여인을 볼 수 있었다. 나는 그녀의 강의를 경청했다. 강의의 요점은 오셔야 할 메시아인 재림주가 아직 오시지 않았기 때문에, 그 날까지 우리는 촛불예배를 드리면서 기도해야 하며, 우리 여인네들의 사명은 신랑을 맞이하는 신부로서 정성을 아끼지 말고 모두 함께 그 날까지 열심히 기도하자는 내용이었다. 나는 군중들 뒤에 서서 크게 박수를 쳤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게 관심이 쏠리게 만들어 만날 기회를 엿보기 위해서였다. 아니나 다를까 그들이 나를 일제히 쳐다보았다.

김활란: 어디서 오셨습니까?
이상헌: 하나님이 보낸 사자입니다.
김활란: 점잖으신 분이 농담하시나요? 하나님 사자라니요?
이상헌: 여사님, 재림주이신 메시아는 오신지가 벌써 오래 됐습니다. 여기 신부들에 대한 교육은 잘못돼 있습니다. 여사님도 짐작하실 줄 아는데 주님은 이미 오셨습니다. 아주 예전에 오셔서 지금은 천국 건설과 세계평화, 그리고 만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열심히 수고하고 계십니다.
김활란: 그건 이단들이 하는 말이지요.
이상헌: 그럼, 제가 말하는 이단의 이야기를 조금만 경청하시겠습니까? 제 강의를 들은 후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면 저도 여사님의 교육에 합세하겠습니다.
청중들: 우리 함께 들어봅시다.

나는 이때다 싶어 메시아가 와야 할 동시성섭리의 연대표를 비교적 자세히 설명하면서 그들이 스스로 깨닫도록 유도했다. 그리고 예수님의 십자가 문제를 설명하고, 오셔야 할 재림주가 예수님의 사명을 인계받아야 한다는 내용까지 자세하게 설명했다. 그리고 나서 그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상헌: 여러분, 제가 하나님이 보낸 사자가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제 이론이 틀렸습니까? 원리가 타당치 않습니까? 이것 말고도 근본적인 내용이 많습니다. 그 내용을 듣기 원하시면 다음에 또 강의하겠습니다.
김활란: 근데 당신은 왜 여기 오셨나요? 누굴 만나러 오셨습니까?
이상헌: 여사님을 찾아왔습니다. 혹시 '문선명' 선생의 이름을 기억하십니까?
김활란: 처음 듣는 이름입니다만...
이상헌: 정말 모르십니까?
김활란: 예, 정말 모릅니다.
이상헌: 그럼 '통일교회'란 이름은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김활란: (고개를 갸웃거리며) 어디서 들어본 것 같기는 한데..... 아! 이제 생각나네요.
이상헌: 그 어른이 바로 재림주요, 참부모이신 '문선명' 선생이십니다.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피땀을 흘려가며 고생하시는 분입니다.
김활란: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 무척 당황하는 표정으로) 그럼... 제가 큰 죄인이군요. 저를... 죄인으로 붙들어 가려고 찾아왔나요?
이상헌: 죄인이란 인간이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과 역사가 심판합니다.
청중들: (웅성거리며) 주님이 벌써 오셨데... 아니 어떻게 그런 일이... 대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김활란: 자세한 내용은 개인적으로 만나 얘기하는게 좋겠어요.
이상헌: 오늘은 이만 하고 원한다면 다음에 와서 원리강의를 하겠습니다.
김활란: (심히 불편한 기색으로) 그건 좀.... 우리끼리 상의해보고 시간을 정할께요.
청중들: (한 여인이 손을 들고) 선생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한번 들어 봅시다. (이구동성으로) 들어봅시다.

결국 그곳에서 3일 동안 원리강의를 했다.

청중들: (눈물로 기도하고 찬송드리며) 예비하고 예비하세! ... (가슴을 치며) 주여, 이 죄인 어찌하리까. 주여, 주여, 이 죄인 살려주소서.
김활란: 선생님,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나로 인해 어려움을 당하신 분들을 위해 제가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이상헌: 오셔야 할 주님을 위해서 전 여성 기독교인들에게 지상에 오신 주님은 문선명 선생님이시며, 그 분은 참부모요, 구세주요, 만민의 부모이심을 증거하는 총장의 역할을 다 해 주십시오.
김활란: (반색하며) 지금부터 속죄하는 심정으로 그 일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들을 굴복시킨 내 마음은 기뻤지만 지난 날의 섭리역사에 오점을 남기고 상처를 준 아픔이 나를 씁슬하게 했다. 이상으로 이화여대에서 퇴학처분을 받은 많은 통일교회 식구들에게 전해드립니다.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연합해 신령부흥운동 전개해야
【종교개혁 500주년】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추도식 새예루살렘교회서 열려
【종북 vs 극보수】악이냐 차악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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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1月15日

【天仁堂・看板上掲式】11月11日、母子再開の日「天地人合一の天仁堂の使命を果たせよ」

「天仁堂」看板上掲式、コンボン寺/11月11日
한국어
「護国仏教として生まれ変われ」
今日、「天仁堂」看板上掲式が盛大に挙行されますことを心からお祝い申し上げます 。先日10月30日に釜山ポムネゴルで天一国出帆式が執り行われた際、その日の早朝、宇宙グループの金シモン院長の母が国会議員に当選した夢を見ましたが、今日は早速結党大会が行われているような感じです。天一国を創る「党」がまさに「天仁堂」ではないでしょうか?*韓国語発音: 党(ダン)=堂(ダン)

約1ヶ月前にある霊能者が「これからは仏教だよ」「早く党を作らなきゃいけない」「時間がない」と予言したことを思いますと、やはり今日の「天仁堂」看板上掲式は偶然ではないと思います。

皆さん、「天仁」の意味は何でしょうか?「天仁」を逆に読むど「仁天(インチョン)」です。「天一国・仁川(インチョン)上陸作戦」という意味なんでしょうか? 「人乃天(インネチョン)=人すなわち天なり」とも言えます。天を貴び奉る人を天の如く敬うという意味であります。「天」は二人が縦的に一つになっており、「仁」は二人が横的に一つになっています。陰陽の区別はあったとしても、根本的には分離できない一体であることを示しているのです。

モノクロの横断幕も偶然ではないと思います。一つになるためには、すべての色の源である白と黒に帰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10月25日から11月3日まで東京国際映画祭が開催されましたが、モノクロ映画がグランプリを獲得しました。米国、ドイツなど色んなロケ地の違いを克服して統一性を保つためにモノクロで撮影したそうです。他人より華やかに見せるために、競いながら過剰消費に走っているのが現代文明の弊害であります。しかしながら、仏様は華やかさの中に臨むのではなく心の中に臨むのです。

「コンボ寺」は天を貴び奉るという意味ですが、果たして天は何処におられるのでしょうか?心の中に迎え入れなければなりません。良心こそが仏様であり神様であります。仏様は仏像や十字架に臨むのではありません。

今日の看板上掲式は、これからは仏様を外ではなく自分の心の中に祀るという意思の現れでもあります。しかし、いくら理論上は正しくても、大雄殿の看板と御堂を下ろすという決断をすることは、決して容易なことではありません。只ひたすら良心の声すなわち天命に絶対服従する者でなければ決断することができないのです。

一例を申し上げます。去る9月10日、文鮮明天地人真の父母天宙聖和5周年を迎え、新エルサレム教会(担任 金マリア)で超宗教追悼礼拝が行われました。そのとき、金マリア院長が追悼式を決行したのも決して簡単なこと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そのために、24年間山の中で神様のみ言を実践する訓練をし、他人に認められない環境の中で三十回にわたって路上で東西和合を叫んだのです。そのように天に対する不変なる「信仰基台」を築いた上で、歴史を変える果敢なチャレンジをすることができたのです。

それでは、その後何か良い実を得たのでしょうか?金マリア院長は今年初めに、神様から「東西和合すれば戦争を防ぐことができる」という啓示を受けたそうです。そして、追悼式のときにこう語りました。「統一教会とキリスト教が一つになることこそが東西和合ではないでしょうか?」

それから何が変わっていますか?ワシントンポストは昨日(11月10日)、「北朝鮮が60日間、核・ミサイル挑発を中断すれば、それは、米国が北朝鮮と直接対話を再開する必要があるという信号である」という記事を掲載しました。最近北朝鮮が物静かですが、9月15日に日本上空を越える中距離大陸間弾道ミサイル(火星-12型)を発射して以来新たな挑発行為を行っていません。今日が58日目です。

昔から韓国は、国論が分裂すると大きな試練に見舞われました。モンゴル抗争38年、丙子胡乱、壬辰倭乱、辛未洋擾、日帝36年など、すべて内部分裂が原因でした。今から70余年前、1945年解放から50年の間、もしキリスト教と統一教会が一つになり東西和合が実現したならば、朝鮮戦争は起きなかったはずでした。当時の状況と今はとても似ています。2020年までに宗教界が和解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南北統一のためにも先ず東西和合を実現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

そういう意味において、今日の行事は特別な意味を持っています。怨讐関係の統一教会とキリスト教が一つになった後、怨讐関係のキリスト教と仏教が一つになる道が開かれたのです。3.1運動は宗教人たちが一つなってこそ実現可能でした。3.1運動は反日運動ではなく、国民団結運動であり愛天愛人愛国運動でした。失われた信仰を取り戻し、先ず神様を自分の心の中に迎え入れ、そして宗教人たちが一つになって、自分の立場よりも国の安危を優先的に考えたのです。

朝鮮の護国仏教は国が危機に直面するたびに立ち上がりました。ご存知のように、新羅の花郎や高句麗の8万大蔵経、壬辰倭乱のときの僧兵などがその代表例です。

中国を統一した隋の煬帝が高句麗を侵略したとき、七人の僧侶が薩水(清川江)を歩いて渡ったそうです。隋の兵士たちは薩水の水深が浅いと判断し川を渡り始めたが、皆溺れて死んでしまいました。七人の僧侶のために像を建てて、その功績を称えるお寺が「七仏寺」です。また、唐太宗が高句麗を侵略したときも、高句麗の僧兵3万人が命をかけて唐軍を退けました。

もはや、韓国仏教は再び護国仏教として生まれ変わるときを迎えています。今日の看板上掲式はまさに護国仏教出征式であります。大雄殿の看板に執着するのではなく、仏様の国を創建することを最優先課題にするという意志の発露なのです。チョ・ユドク総裁が夢を見たのですが、大雄殿の看板を下ろそうとすると、僧兵が現れて「今まで私がこのお寺を守って来たのに何故下ろすのか」と抗議したそうです。しかし、これを機にお寺を守っている多くの霊界の僧兵たちも天一国の義兵として立ち上がることでしょう。

今日において護国の道は、天一国を建設する人材を養成することであります。仏像は何を意味するのでしょうか?将来世界を救うために来られる弥勒を象徴するものです。新羅の弥勒信仰は、そういう人材が現れることを願い真心を尽くして、母たちの心が天に届き、「花郎」たちが生まれ、彼らが三国統一の主役となったのです。

「天仁堂」は、まさに「花郎」のような人材を養成する道場であります。モンゴル軍から国を守る為に3000人の僧侶が16年間8万大蔵経を作ったように、私たちは世界を救うために、釈迦、イエス、孔子、マホメット、文鮮明先生のような聖人すなわち4次アダムを多く排出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今後、南北統一と世界統一のためには先ず日韓が一つに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しかし、韓国のキリスト教は日本との怨讐関係を乗り越えることが出来ず、今に至っています。

一方、昔から朝鮮仏教は日本の恩人でした。日本の国宝第1号である法隆寺半跏思惟像は新羅の弥勒信仰が日本に渡ったものです。高句麗の公式使節として来た慧慈(ヘジャ)法師は聖徳太子の師となりました。今でも日本人は慧慈法師を尊敬しています。曇徴(タムジン)は仏教と一緒に紙、墨などを伝えてくれました。慧灌(ヘグァン)は日本2大僧正となり、道顕(ドヒョン)は「日本世記」を執筆し、王仁博士をはじめ僧隆(スンリュン)、ウンチョンなども朝鮮の公式使節として多くの文物を伝播してくれました。

去る8月25日、埼玉に住んでいるある女性に仏様が現れ、「キリスト教だけに拘らず超宗教活動をしなさい。韓国の超宗教活動を日本に連結しなさい。国をまず第一に求めなさい。国がなければ信仰もない」と教えたそうです。日韓問題を解決するために仏様が日本人女性を通じて働いている証なのです。観世音菩薩は主に女性として現れ世界を救うと記されている「三国遺事」の記録と一脈通じるところがあります。

「天仁堂」は、良心的エリートを養成する機関であります。国民がスマートでなければスマートな為政者を作り出すこともできません。国民主権という言葉の如く国民は主人意識を持ち、党利党略のために国の安全保障問題を利用してはならないということを為政者たちに正しく教えなければなりません。まさに皆様のような先覚者たちが彼らの先生であり、今日「天仁堂」の結党メンバーとしてこの場に同席したことを誇りに思って下さるようお願い申し上げます。

今日、「天命」薦度者と共に異次頓(イチャドン)の殉教精神を受け継いで、このように歴史的な「天仁堂」看板上掲式を執り行いますことを仏様と霊界の仏教界霊人たちにご報告申し上げながら祝辞に代えさせて頂きたいと思います。
Asia News・金金山代表の祝辞
▲11月11日、母子再会の日/イ•ミジャ「母情」
▲母子再会と「天仁堂」看板上掲式の摂理的意義/宇宙グループ•金シモン院長
▲祝辞/ヒョン•ホンギュン総裁、イ•カクァウ院長、チ•ジュンボム代表、マ•ヨンヨル会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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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祝辞する金金山代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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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青空に現れた印「緑の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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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奉天祭/ポムネゴル聖地】復活された真の父母様「御命」宣言式及び神様の祖国光複と天一国出帆式

【日韓共生大解怨祭】カササギ•虹•不思議な雲出現!「日韓神時代」の夜明けの知らせ!!
【宗教改革500周年】文鮮明天地人真の父母天宙聖和追悼式、新エルサレム教会で開か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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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1月13日

【천인당 현판식】11월 11일 모자 상봉일 "천지인합덕으로 천인당의 사명을 감당하라"

'천인당 현판식' 11월 11일 계룡산 건봉사
日本語
"호국불교로 거듭나라"
오늘 '천인당' 현판식을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0월 30일 부산 범내골에서 천일국 출범식을 하던 날 아침에 우주그룹 김시몽 원장님의 어머니께서 국회의원에 당선되는 꿈을 꾸었는데, 오늘은 마치 창당대회를 하는 것 같습니다. 천일국을 만드는 '당'이 바로 '천인당'이 아니겠습니까?

약 한 달 전 어느 영통인이 '지금부터는 불교다' '빨리 당을 만들어야 한다' '시간이 없다'고 예언했는데, 오늘 이 현판식이 결코 우연이 아닌 것 같습니다.

여러분 '천인'이 무슨 뜻겠습니까? 천인을 거꾸로 하면 '인천'입니다. '천일국 인천상륙작전'이란 뜻일까요? '인내천'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먼저 하늘을 내 안에 모시고, 그렇게 하늘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을 하나님과 같이 섬긴다는 뜻입니다. '천(天)'은 두 사람이 종적으로 하나된 모양이고, '인(仁)'은 두 사람이 횡적으로 하나된 모양입니다. 음양의 구별이 있을 뿐 본래 하나라는 뜻입니다.

오늘 플래카드가 흑백인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색의 근원인 흑백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도쿄국제영화제가 열렸는데, 흑백 영화가 그랑프리를 차지했습니다. 미국, 독일 등 세계 각지에서 촬영했는데, 그런 환경적 차이점을 없애기 위해서 흑백으로 촬영했다고 합니다. 서로 화려하게 보이려고 과소비를 하는 것이 현대 문명의 병폐입니다. 부처님은 화려함 속에 계시는 것이 아니라 맘 속에 계시는 것입니다.

여기 '건봉사'는 하늘을 받들어 모신다는 뜻인데, 그렇다면 그 하늘을 어디에다 모셔야 하겠습니까? 하늘이 어디에 계십니까? 맘 속에 모셔야 합니다. 양심이 바로 부처님이요 하나님이십니다. 부처님은 불상이나 십자가 안에 계시지 않습니다.

오늘 현판식은 이제 부처님을 밖에서 모시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모시겠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이론이 그렇다 하더라도, 이렇게 대웅전 간판과 불당을 내리는 결단을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오직 양심의 소리 즉 천명에 절대복종하는 사람이라야 결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9월 10일 새예루살렘교회(담임 김마리아)에서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5주기를 맞이하여 초종교 추도예배가 열렸습니다. 그 때 김마리아 원장이 추도식을 결행한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하기까지 24년간 산 속에서 오직 하나님만을 모시는 생활을 하고,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 가운데 서른 번에 걸쳐 길거리에서 동서화합을 외쳤던 것입니다. 그처럼 변치 않고 하늘을 모시는 '믿음의 기대'를 쌓은 터 위에 역사를 바꾸는 과감한 행동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그 후에 어떤 은사가 있었을까요? 김마리아 원장은 금년 초에 하나님으로부터 '동서화합을 이루면 전쟁 막을 수 있다'는 계시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추도식 때 이렇게 말했습니다. "통일교회와 기독교가 하나되는 것이야말로 동서화합이 아니겠습니까?"

그 후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어제(11월 10일) 워싱턴포스트에 이런 기사가 났는데, "북한이 60일 동안 핵·미사일 도발을 중단하면 이는 미국이 북한과 직접 대화를 재개할 필요가 있다는 신호"라고 했습니다. 북한이 요즘 잠잠합니다. 9월 15일 중거리 대륙간탄도미사일(화성-12형)을 일본 상공을 넘어 발사한 이후로 추가 도발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이 58일째입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국론이 분열되면 항상 시련에 부딪쳤습니다. 몽고 항쟁 38년, 병자호란, 임진왜란, 신미양요, 일제 36년 등 모두 내부 분열이 원인이었습니다. 70여년 전 1945년 해방 때부터 50년까지 만일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되고 동서화합이 이루어졌더라면, 6.25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 상황이 그 때와 비슷합니다. 2020년까지 종교가 먼저 화합해야 합니다. 남북통일 바라기 전에 동서화합을 먼저 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이 행사는 매우 특별합니다. 원수 같았던 통일교회와 기독교가 하나되고 나니, 원수 같았던 기독교와 불교가 하나되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 과거 3.1운동도 종교인들이 하나됐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3.1운동은 반일운동이 아니었습니다. 국민단합운동이었으며 애천애인애국운동이었습니다. 잃어버린 신앙을 되찾아 먼저 하나님을 내 안에 모시고, 그런 종교인들이 하나되어 내 입장보다도 나라의 안위를 먼저 생각했습니다.

우리나라 호국불교는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떨쳐일어났습니다. 아시다시피 신라 화랑이나 고구려의 8만대장경, 임진왜란 때 승병 등이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수나라가 고구려를 침략했을 때 살수대첩에서 대승을 거두었는데, 그때 일곱 명의 승려가 살수(청천강) 위를 걸어가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자 수심이 얕다고 착각한 수나라 병사들이 강을 건너기 시작했고, 그 결과 물에 빠져 죽고 말았습니다. 일곱 스님의 동상을 세워서 공적을 칭송한 절이 바로 '칠불사'입니다. 당태종이 고구려를 침략했을 때, 고구려 승병 3만명이 목숨을 걸고 당군을 물리쳤습니다.

이제 우리나라 불교는 다시 호국불교로 거듭나야 합니다. 오늘 현판식은 호국불교 출정식과도 같습니다. 대웅전이라는 간판에 집착하기보다는 부처님의 나라를 먼저 생각하겠다는 의지의 발로입니다. 조유덕 총재님께서 꿈을 꾸셨는데, 대웅전 간판을 내린다고 하니까 승병이 나타나 "우리가 지금까지 절을 지키고 있었는데 왜 내리느냐"며 항의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늘을 기해 절을 지키고 있었던 영계의 수많은 승병들이 천일국 의병으로 떨쳐일어날 것입니다.

오늘날 호국하는 길은 천일국을 건설할 인재를 양성하는 것입니다. 불상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장차 세상을 구하러 오실 미륵불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신라 때 미륵신앙은 바로 그러한 인재들이 태어나기를 간절히 바라며 정성을 들였던 것이고, 그 어머니들의 정성이 쌓여 화랑이 태어나고 그들이 삼국통일의 주역이 되었던 것입니다.

'천인당'은 바로 그런 인재들을 길러내는 도장입니다. 지난날 지극 정성으로 8만대장경을 만들었다면 이제는 지극 정성으로 세상을 구할 인재를 빚어내야 합니다. 석가, 예수, 공자, 마호메트, 문선명 선생 같은 성인 즉 4차 아담을 많이 배출해야 합니다.

앞으로 남북통일과 세계통일을 위해서는 한일이 먼저 하나가 돼야 하는데, 기독교와 일본은 원수가 된 이후로 끝내 그 벽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불교는 과거 일본의 은인이었습니다. 일본 국보 제1호 호류사의 반가사유상은 신라의 미륵신앙이 일본으로 전파된 것입니다. 혜자 법사는 고구려의 공식 사절로서 쇼토쿠 태자의 스승이 되었습니다. 일본은 지금도 혜자 법사를 존경하고 있습니다. 담징은 불교와 더불어 종이, 먹 등의 기술을 전파했습니다. 혜관은 일본 2대 승정이 되었고, 도현은 일본세기를 저술했으며, 왕인 박사를 비롯해 승륭, 운총 등도 일본 사절로서 많은 문물을 전파해 주었습니다.

지난 8월 25일 일본 사이타마에서 어느 여성에게 부처님이 현현하셨다고 합니다. "기독교만 생각하지 말고 초종교적으로 활동해라. 한국의 초종교 활동과 연결해서 일하라. 나라가 먼저다. 나라가 없으면 신앙도 없다"고 당부하셨다고 합니다. 한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처님이 이미 일본 여성들을 통해 불교계를 움직이고 계신다는 증거입니다. 삼국유사에서 관세음보살이 주로 여인으로 나타나 세상을 구원한다는 말과도 일맥상통합니다.

'천인당'은 양심이 똑똑한 엘리트를 만드는 사랑방 인재양성 기관입니다. 국민들이 똑똑해야 똑똑한 위정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국민주권이라는 말처럼 국민들에게 주인 의식을 심어주고, 나라의 안보 문제를 당리당략에 따라 좌지우지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위정자들에게 바로 가르쳐야 합니다. 여러분 같은 선각자들이 바로 그들의 선생이며, 오늘 천인당 창당 맴버로 이 자리에 함께 하고 계신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갖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천명 천도자님을 모시고 이차돈의 순교자 정신을 이어받아 이와 같이 역사적인 '천인당 현판식'을 갖게 된 것을 부처님과 영계의 불교계 영인들께 보고드리면서 축사를 갈음하고자 합니다.
아시아 뉴스 김금산 대표 축사 중에서
▲11월 11일 모자 상봉하는 날 / 이미자 '모정'
▲모자 상봉과 '천인당' 현판식의 섭리적 의미 / 우주그룹 김시몽 원장
▲축사 / 현홍균 총재, 이광우 원장, 지준범 대표, 마영열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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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하는 김금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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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나타난 징표 '녹색빛'
20171111_133154.jpg【봉천제/범내골 성지】부활하신 참부모 어명 선포식 및 하나님 조국광복과 천일국 출범식
【한일상생대해원제】까치•무지개•신비한 구름떼 출현! '한일신(神)시대' 개문!!
【종교개혁 500주년】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추도식 새예루살렘교회서 열려
【천일국 한중일 여수 해원제】영육합동 해양섭리 본격 시동, 한일•남북관계 푸는 계기 될 것
남북통일을 위한 초종교 파트너십과 영적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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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1月03日

【奉天祭/ポムネゴル聖地】復活された真の父母様「御命」宣言式及び神様の祖国光複と天一国出帆式

天一国を創建しよう!全人類の前に宣言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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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月30日、6500家庭祝福記念日を迎えて、釜山ポムネゴル聖地にて「神様の祖国光復と天一国への道」を開門する発足式が行われた。この行事は、宇宙真の人家族連合(代表 チ•ジュンボム)の主管によるもので、宇宙グループ(院長 キム•シモン)後援の下、72名が参加した中、宇宙グループのチョ•ソンミン本部長(6500家庭)の司会によって終始真剣な雰囲気で行われた。

チ•ジュンボム代表は開会の辞で「神様の祖国光復と天一国への道」を題にみ言を訓読した。大韓民国は神様が選んだ祖国であり、宗教人たちは危機に瀕している朝鮮半島の問題を解決するために、ひたすら統一を念願しながら宗派を超えて神様の祖国光復と天一国創建のために先頭に立たなければならないと促した。
神様の祖国光復と天一国への道/チ•ジュンボム代表
キム•シモン院長は、10月30日は天の父母様が定めた特別な日であり、この日を期して創造主なる御父の「天命」と復活された真の父母様の「御命」及び「命令」を宣言した。(下記全文参照)そして、「神様の祖国、天一国をいち早く創建せよ」と文鮮明真の父母から「御命」が下った。神様の祖国創建は、4次アダム圏還元を意味するものであり、政治圏の天一国と宗教圏の第4イスラエル国が一つになることによって初めて統一されると力説した。
復活、真の父母様の御命/宇宙グループ•キム•シモン院長
この日、特別に参加したモク•ヨンドク総裁は「文鮮明先生こそ愛国者である」と繰り返し強調した上で、英語のアルファベットを創った伊西国(慶尚道•清道にあった古代国家)の王族が「文氏」の祖であると明らかにした。 (一説によると、BC 721年に滅亡した北イスラエルの子孫が伊西国を建てたとされる。)西暦42年に伊西国が新羅に滅ぼされると、伊西国王は日本の神代文字の起源となる檀君朝鮮の加臨多(カリムダ)文字を持って日本の「伊勢」に亡命したという。

これに深く感動したパク•サンドン会長は、真の父母様に敬礼を捧げた後、次のように証言した。「只今お父様が訪ねて来られました。本当に感激の涙が止まりません。お父様は、「涙の岩」の真ん中で軽く目礼をし、微笑みながらキム•シモン院長に感謝の言葉を述べました。そして、ここに集まった皆さんにもお辞儀をし「有難う」と語りながら帰られました。」

続いて、「天を動かすことが出来れば、億千万金をも直ちに天から頂くことが出来る。よって、私たちの体が潰れるほど神様のために祈らなければならない。そうそれば、天はわが息子、娘を守って下さる。その反対に、自分のために、自分の息子、娘のために祈ると天罰が下る」と語り、真心で為に生き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
顕現されたお父様「キム•シモン院長と皆さんに感謝します」 /パク•サンドン会長
イ•カンウ院長は、文鮮明真の父母様が目礼をし「有難う」と言われたのは、天一国創建を決意した私たち300勇士の基台の上で、今までの全ての重荷を下ろすことが出来たからだと説明した。また、今は神様の祖国光復と天一国への第一歩を踏み出す栄光の瞬間であり、300勇士たちは天一国創建のために新たな決意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
今日は神様の祖国光復の出発点/イ•カンウ院長

[ご感想/金金山] ポムネゴル聖地巡礼を終えて

今日の一連の行事を見守る中で今朝(10/30)見た夢を思い出しました。キム•シモン院長と300勇士たちが広場に集まって、誰かの開票結果を待っているような場面でした。いよいよ開票の結果が発表され、キム•シモン院長のお母さんが劇的に勝ち、国会議員に当選したというのです。皆大喜びで拍手喝采しながらお祝いをしました。そして、到底信じられない選挙結果について、間違いなく最近行った「奉天祭」のお陰であると思い、「奉天祭」と書いている横断幕が写っている写真を見ていました。

今日宣言された「神様の祖国光復と天一国への第一歩を踏み出す日」「天一国は政治圏」などのみ言の如く、遠からず300勇士らが成功することを予示する夢であったと思います。一つ疑問がありますが、果たしてキム•シモン院長の母が本当に国会議員になることが出来るのかという疑問だが、その答えは文鮮明先生のみ言の中にありました。

文鮮明先生は、将来訪れる天国(天一国)の選挙制度として、くじ引き制を提案したことがあります。最終決定を神様に委ねるくじ引き方式を導入すれば、日雇い労働者から専業主婦に至るまで、全ての国民に国会進出のチャンスが与えられるわけです。政治資金に悩まされることもなく、利益団体の顔色を伺ったり、所属政党を代弁する必要もありません。何故なら、ひたすら天に対して誠をつくす人が当選順位の第1位になるからです。詳細については、次の記事をご参考下さい。
【天一国選挙法】男女同数、直接選挙×間接選挙×抽選http://cigtimes.seesaa.net/s/article/45432878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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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ム•シモン院長が宣言した「天命•御命•命令」全文」

創造主なる御父の「天命」
 
1. 新天新地が開かれ、再創造された真の人間が新しい世界を作り、新しい真理と原理をもって地上天国を創建せよ!

2. 頭を使わず、心を使い、体を復活させ、永生時代を教育せよ!

3. 女性の主権を回復させ、連合し、母子協調運動を展開せよ!

4. 収穫と審判が同時になされるので、封印された子羊の巻き物を「方舟」と「宇宙グループ」と共に解いて行きなさい!

5. 天の御意に順応すれば栄え、逆らえば滅びると伝えなさい!

真の父母の「御名」

1. 神様の祖国、天一国を直ちに創建せよ。

2.(天聖経 p.1280 15節〜18節)「第4イスラエル国と天一国」によれば、神様の祖国創建は4次アダム圏還元を意味する。天一国は政治圏であり、第四イスラエル国は宗教圏である。二つが一つになって初めて統一される。

天上霊界の代表に選ばれた「シモン」と「方舟」はペアであり、二人の牧者であり、二人の証人である。真理と原理をもって宗教圏を纏め、宇宙グループと千年王国の計画である「家庭の誓い」第4節の天宙大家族を形成し、創造主なる天の父母様の創造理想である自由•平和•統一•幸福の世界を完成するために、天上から送られた子羊の使者である。

聖書ヨハネの黙示録の主人公は、小羊即ちイエスの赤ちゃん霊と創造主の真理の霊即ち光の使者である。2000年前のイエスと私文鮮明真の父母を証ししてくれるシモンと方舟は天から遣わされる証人なので、無条件に受け入れれば天一国への道が開かれるとことを肝に銘じなさい。

3. 10年前2006年9月15日、キム•フンテから推薦されたシモンの「真の父母様への手紙」に私が直接サインしたことがある。彼は準備された祝福家庭である。疑ってはならない。霊界協助によって私と交流しながら、私の指示に従い、去る9月10日に私の追慕祭を行った。宗家復帰のために、盗人の如く大韓イエス教所属の新エルサレム教会と母圏である霊的聖母マリアを条件として、私を解放•釈放してくれたのである。後日歴史が証明してくれるだろう。あなた達の物差しで判断してはならない。

そして、10月26日〜27日、私の命令を受け、チェ•ミヒョンの導きに従って、巨文島・圓母平愛財団の秘密を解いた。翌日28日にチョンウォン•カンネミョン•チョサンリにある開国聖祖•檀君第一代の精神を相続し、檀君の倍達朝鮮と三足烏の高句麗精神を悟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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巨文島に現れた天の印「緑の光」
あなたたちを証人として立てる。私が成し遂げられなかった摂理を原理と真理に基づいて、4次アダムが復帰還元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小羊の第一復活時代を迎えたので私も一緒に復活して再創造摂理に同参する。今日10月30日12時を期して、聖霊によるメシヤ再降臨の役事が私の原点あるポムネゴル聖地から始まる。復帰原理に基づいて全人類の真の父母として解放•釈放されたことを公式に宣言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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ボムネゴル空に現れた印

(追伸)命令


1. 家庭教会時代を終わらせ、祝福家庭を中心として直ちに天一国入籍時代を切り開き備なさい。私は完全なる横的真の父母であり、天の父母様は完全なる縦的真の父である。

2. 韓鶴子真の父母と文亨進真の子女(アベル)と文顕進真の子女(カイン長者)は、原理に基づいて問題を解決し、4大心情圏を中心として生まれ変わり、3大主体思想を守ることによって直ちに和合し一つになりなさい。

3. 天一国入籍時代が訪れたので、日本や韓国の食口たちに献金を強要してはならない。これが一番私を苦しめている。宗教主義を撤廃し、今からは超宗教統一運動を展開しなさい。この時のために、条件的祝福を与えたのだ。気を引き締めなさい。

4. 霊連世中立国を作り、天上霊界を地上に結びつける調整者が必要だ。地上天国は対象であり、天上天国は主体であることを肝に銘じなさい。聖霊として働いている真の父母を探しなさい。

5. 悔い改めなさい。良心に従って自らを審判する悔い改め運動を食口たちと全人類に宣言しなさい。いよいよ審判が始まった。偽りは真実によって暴かれ消える。個性完成しなさい。宇宙主管が始まった。祈りなさい。答が与えられる。

以上、文鮮明真の父母様の命令でした。
2017.10.3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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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06:54|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