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年01月19日

미국 남북전쟁 영계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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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장사가 자행된 아프리카 지역들

日本語

영인 : 이제야 돌아왔다!

질문 : 어디서 태어났어요? 아프리카?

영인 : (고개를 끄덕이며) 역시 태어난 곳이 제일 좋아요. 돌아가고 싶어서 오래 동안 기다렸어요. 넓고 넓고 넓고 넓은 저기가 참 좋아.

응답 : 야, 넓다!

영인 : 맞아요. 요즘은 어디든 갈 수 있는 좋은 세상이 됐네요. 저기에 한번 꼭 가보고 싶었는데. 우리 엄마가 데려다 준 곳. 거긴 아무 것도 없어요. 맛난 것도 없고 아무도 없어요.. 아는 사람도 없어요. 경치가 참 좋아요. 사방을 둘러봐도 아무 것도 없지만 아무 것도 없어서 좋아요.

내가 태어났을 때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엄마가 없었어요. 어렸을 때 끌려갔는데 사방이 어두껌껌했고 많은 친구들과 함께 끌려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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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채 은광산에서 일하는 노예들

질문 : 무슨 일을 했나요?

영인 : 흙을 팠어요. 계속 흙만 팠어요.

질문 : 뭔가 키웠나 보죠? 혹시 미국에 갔어요? 광산이었나?

영인 : 예, 맞아요.

질문 : 어둡고 위험한 곳인데. 무너지지 않았어요?

영인 : 가끔...

질문 : 채찍 맞았어요?

영인 : 아뇨, 채찍은 안 맞았어요. 열심히 일했으니까.

질문 : 결혼은 했어요?

영인 : 예, 결혼도 했어요. 아이도 갖었고. 귀여운 아이가 있었어요. 처가 나를 꼭 빼닮은 얘라고 말했어요. 그런데 미국이 어디죠?

응답 : 그땐 미국이라는 나라가 없었기 때문에 잘 모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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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선에 적재된 노예들

〜다른 영인〜

영인 : 재밌는 추억이 있어요. 바다를 봤어요. 그때까진 바다가 있는 줄도 몰랐어요. 아, 이제 출발하나봐요. 모두들 모여들고 있어요. 어, 이상한 곳으로 가는 것 같네요. 필요 없는 것들(시체)이 산처럼 쌓여 있어 너무 무서워요. 금방이라도 부서질 것 같아. 너무 답답해서 제대로 숨쉴 수가 없어. 사람들이 너무 많아 움직일 수도 없고 숨이 막혀 죽었어요. 이젠 아무도 없어. 괴로워, 괴로워,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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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선의 침상

〜다른 영인〜

영인 : 다리가 아파. 다리가 떨어졌어.

응답 : 고쳐 줄게. 고쳐 줄게.

영인 : 다리가 떨어졌어. 다리가 뒤에 있어.

응답 : 고쳐 줄께〜

영인 : 움직이네요, 움직여요! 일으켜세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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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부스 병사들이 아프리카인들의 코와 손발을 자르는 장면

〜다른 영인〜

영인 : 아파, 아파 죽겠어! 그럼 죽는다구! 죽어, 정말 죽는다구! 끌려 가기 싫어, 가기 싫어, 가기 싫어! 아파, 아~아~아파! 보고 싶어. 우리 가족 보고 싶어, 보고 싶어, 보고 싶어!

응답 : 그럼, 가족 만나러 가야지. 이젠 만나러 갈 수 있어요. 잘됐다!

영인 : (고개를 끄덕이며) 가족들 만나보고 싶어! 아파, 너무 아팠어! 많이 맞았어, 여기 저기 많이 맞았어!

질문 : 채찍으로? 총으로?

영인 : 총으로 많이 맞았어. 막 쏴대니 움직일 수 없잖아! 앗, 떨어졌다!

질문 : 어디로?

영인 : 바다로 떨어졌어. 아〜아〜 떨어져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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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 : 올라갈 수 있어 괜찮아. 날아서 날아서 올라가는 거야!

영인 : 그게 정말? 올라갈 수 있을까? 날아서? 어〜!? 정말 날아가네 날아간다구! 정말 날아가 날아간다구! 근데, 여기가 가는 길 맞아요?

응답 : 장말 좋은 데지!? 운 좋네. 기쁘다!

영인 : 내가 이렇게 좋은 데로 가도 돼요?

응답 : 그럼, 좋구 말구.

영인 : 너무 좋아. 야〜 신난다! 아픈 것도 다 잊어버렸어요!!

응답 : 그래!? 신나면 춤춰요. 이렇게 춤춰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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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시장으로 끌려가는 아프리카 원주민들

〜다른 영인〜

영인 : 어이, 거기 서있는 자네! 나와 교대합시다! 내일 집으로 돌아가니 나와 교대합시다.

응답 : 알았어요, 교대할게요. 집에 가게 됐다니 참 좋네요. 정말 기뻐요. 그동안 열심히 일했어요. 수고했어요. 내가 대신 할테니 다녀오세요!

영인 : 고마워요!

〜다른 영인〜

영인 : 억울해요! 억울해요! 억울해요!

질문 : 졌어요? 전쟁에서 졌어요?

영인 : 끄덕인다.

응답 : 후회없이 최선을 다했잖아요. 그럼 된 거요. 목숨 걸고 싸웠으니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면 돼요.

영인 : 끄덕인다.

응답 : 전쟁이란 반드시 어느 한쪽이 지게 마련이니 누군가는 억울한 생각을 하게 마련이죠. 자신이 후회없이 최선을 다했는가가 중요해요. 나머진 하나님께 맡기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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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영인〜

영인 : 오ㅡ오ㅡ!

응답 : 엉, 무슨 소리? 늑대 울음 소리구나. 연습 많이 했나보네요! 쏙 닮았어요.

영인 : (고개를 끄덕인다) 오ㅡ오ㅡ! 이렇게 불러모으는 거예요.

응답 : 와, 정말 잘하네. 많이들 몰려들 것 같은데...

영인 : (웃음띤 얼굴로) 고마워요.

〜다른 영인〜

영인:"이리 와요"라는 말을 하지 안길래 지금까지 죽 기다리고 있었어요.

응답:미안해요. 이렇게 와줘서 고마워요.

영인:기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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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国南北戦争霊界解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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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フリカで奴隷商売が行われた主な地域

한국어

霊人:今、帰ってきた。

質問:彼処で生まれたの?アフリカ?

霊人:(頷く)生まれたところが良いんだよ。帰りたくてずーっと待ってたんだ。大きな、大きな、大きな、大きなあそこが良いんだよ。

応答:広いね。

霊人:そうだね。今は何処でも行けるようになったんだね。あそこに行ってみたかった。お母さんが連れて行ってくれたところ。あそこは何もないところだよ。美味いものもない。今は何もないんだよ、誰もいない。知り合いも誰もいない。景色が良かった。見晴らしても何もない。何もないから良いかもね。生まれたとき、お母さんは死んじゃったんだね。お母さんがいなかったよ。幼いときに連れられて行った。暗かった。友達も一杯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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裸のまま銀鉱山で働く奴隷たち

質問:何の仕事をしたの?

霊人:土を掘った。土ばかり掘り続けた。

質問:何か育ってたの?アメリカに行ったの?鉱山かな?

霊人:そうそう。

質問:暗いし危ないね。崩れたりもした?

霊人:たまにはね。

質問:鞭に打たれた?

霊人:鞭に打たれたことはなかった。一生懸命に働いたから。

質問:結婚した?

霊人:結婚もしたよ。子供もいた。可愛い子がいた。嫁さんがあなたに似ていると言ったよ。ところで、アメリカってどこ?

応答:そのときはアメリカという国がなかったので、知らないでしょう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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奴隷船に積み上げられた奴隷たち

〜他の霊人〜

霊人:面白い思いでがあるよ。海を見たんだ。今まで海があることを知らなかった。あら、もう行くと言っているよ。皆集まっている。変なところに行ったみたいよ。要らないもの(死体)が山ほどある。怖いところだった。今にも壊れそうなところだった。窮屈で窮屈で息ができない。人ばかりで動けないんだよ。苦しくて苦しくて、私死んじゃったんだよ。誰もいない。苦しい、苦しい、苦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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奴隷船の寝所

(他の霊人)

霊人:足が痛い。足が取れた。

応答:直してあげるよ。直してあげるからね。

霊人:足が取れた。足が後ろにある。

応答:直してあげるよ〜

霊人:動く、動く!起こ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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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ロンブスの兵士らがアフリカ人の鼻と手首を切る場面

(他の霊人)
霊人:痛いことをしないでよ。死んじゃうよ。死んじゃうよ。死んじゃうよ。連れて行くなよ。連れて行くなよ。連れて行くなよ。痛いよ。い〜い〜痛いよ。会う。家族に会いたい。会いたい。会いたい。

応答:家族に会いに行くんだよ。もう会いに行くよ。良かったね。

霊人:(頷く)会いたい。あの、痛かったんですよ。痛かったんですよ。いっぱい撃ったんだよ。あっちこっち撃った。

質問:鞭で打たれた?銃で撃たれた?

霊人:銃で。いっぱい撃ったんだよ。動けなくなるじゃないか。あ、落ちた!

質問:何処に?

霊人:川に落ちちゃった。落ちてしまった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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応答:登れるんだよ。飛ぶんだよ。飛ぶんだよ。

霊人:え?登れるかな?飛べるかな?あら!飛ぶ、飛ぶんだね!あらら!飛ぶんだね!え?ここに行くの?

応答:良いところだよ。良かった。嬉しい。

霊人:こんなに良いところに行っていいの?

応答:良いんだよ。

霊人:良いよね。嬉しいね。痛いのも忘れちゃった。

応答:良かった。嬉しいから踊るんだよ!踊るんだ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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奴隷市場に連れられて行くアフリカ原住民

(他の霊人)

霊人:そこに立っているお前、代わって!明日家に帰るから、代わってよ。

応答:良いよ、代わってあげる。家に帰って良かったね。嬉しい。一生懸命に働いたね。お疲れ様でした。私が代わってあげるから行ってらっしゃい!

霊人:有難う!

(他の霊人)

霊:悔しい。悔しい。悔しい。

質問:負けたの?戦争でまけたの?

霊:頷く。

応答:自分自身に悔いは残ってないでしょう?それで良いんだよ。命がけで戦ったので、あとは神様にお任せすればいいのよ。

霊:頷く。

応答:戦争って必ずどちらかはは負けるので、誰かは悔しい思いをする。自分自身が後悔しないように背一杯戦ったかのかが大事だよ。後は神様に任せれば良いんだ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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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他の霊人)

霊人:オーオー!

応答:え、なんの音?狼の鳴き声だね。たくさん練習したの?とても上手、上手だよ。

霊人:(頷く)オーオー!おびき寄せるの。

応答:そっくりだね。大勢集まって来るでしょう。

霊人:(笑顔で)有難う。

〜他の霊人〜

霊人:おいで!と言ってくれなかったからずーっと待ってたよ。

応答:ごめんね。来てくれてありがとう。

霊人:嬉しいそうに頷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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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12月29日

霊界整理無く地上天国実現は不可能だ!

한국어


昨日、上記の記事を書いているときに霊人が訪ねてきました。

霊人:私が悪かったです。私が悪かったです。人をたくさん殺しました。明日の人を・・・明日の人を・・・。

何故殺したんですか?彼らが何か悪いことをしたんですか?あなたが親分でしたか?

霊人:親分?いいえ。上の人から殺せと言われました。たくさんいるから、もう要らないから殺せと言われました。

何歳の人だったの?

霊人:5歳位。

明日の人をたくさん殺しましたね。悪いことをしたね。どこで殺しましたか?銃で?燃やして?

霊人:人がたくさん集まっていました。燃やして殺しました。

子どもたちの叫び声が聞こえるでしょう。

霊人:聞こえます!だから助けて!

ドイツのアウシュヴィッツ収容所だね。ユダヤ民族がイェス様を殺したから、その罪を清算するための摂理だったよ。仕方なかった。あなたのせいではない。誰かやら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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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ウシュヴィッツ収容所に収監された子供たち

霊人:他の人もたくさんいたのに、どうして私だったんでしょうか?どうして私だったんですか?

あなたの責任ではないよ。一番上の人(ヒトラー)が命じたよ。あなたはその命令に従うしかなかったでしょう?誰かやら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偶然にあなたが当たっただけだ。それでユダヤ民族の罪が清算されたので、あなたも摂理に貢献したね。

この後、その霊人は右の肩が「重たい、重たい」と言いながらかなり苦しんでいましたが、結局は他の霊人たちと一緒に解放され霊界に行きました。

今日の出来事を通して気づいたことは、今日世界中に出回っている数々の陰謀説の背景には、このように歴史的に絡んでいる数々の怨霊たちの叫び声があるということです。彼らは「私たちを助けて(解放して)!」と必死に叫んでいるのです。幼い子どもの霊人たちも叫んでいるのです。私たちがそれに気づくまで叫び続けることでしょう。

清平役事は、正にこのような歴史的恨みを綺麗に清算するために絶対的に必要ですが、現在その役割をまともにはたしていないが故に、行き場のない霊たちが革命や戦争を煽る陰謀論を益々勢いだたせ、世界は大混乱に陥っていくのです。結論的に言えば、「霊界整理無く地上天国の実現は不可能だ」ということ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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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 정리 없는 지상천국 실현 불가능하다!!"

日本語


어제 위 기사를 쓰고 있을 때 영인들이 찾아왔습니다.

영인: 내가 잘못했습니다. 내가 잘못했습니다. 사람들을 많이 죽였습니다. 내일의 사람들을 ... 내일의 사람들을 ....

왜 죽였습니까? 그들이 뭔가 나쁜 짓을 한 겁니까? 당신이 오야붕이었습니까?

영인: 오야붕? 아니오. 윗 사람이 죽이라고 시켰습니다. 많으니까, 많으니까 필요 없으니 죽이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몇 살이었죠?

영인: 다섯 살쯤...

내일의 사람들을 많이 죽였군요. 나쁜 짓을 했네요. 어디서 죽였나요? 총으로? 불태워서?

영인: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었습니다. 불태워서 죽였습니다.

아이들 울부짓는 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영인: 예, 들려요! 그러니까 도와 주세요!!

독일 아우슈비츠 수용소네요. 유대민족이 예수님을 죽였기 때문에 그들의 죄를 청산하는 섭리였어요. 어쩔 수 없었어요. 당신 잘못이 아니에요. 누군가 해야만 하는 일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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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에 수감된 어린이들

영인: 다른 사람도 많은데 왜 하필 나였습니까? 왜 나였습니까?

당신 책임이 아니에요. 제일 윗 사람(히틀러)이 명령한 겁니다. 당신은 그 명령에 따를 수밖에 없었겠죠. 누군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인데, 우연히 당신이 그 역할을 한 것일 뿐... 그래서 유대민족의 죄가 청산되었으니 결과적으로 당신도 섭리에 기여한 입장이 된 겁니다.

이런 대화를 마친 후 이 영인은 오른쪽 어깨가 "무겁다. 무겁다" 하면서 한참 괴로워하다가 결국은 다른 영인들과 함께 해방되어 영계로 갔습니다.

오늘 이 경험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은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번지고 있는 수많은 음모론의 배경에는 이처럼 역사적으로 얽히고 설킨 수많은 원혼들의 절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도와 주세요(해원해 주세요)!"라고 필사적으로 외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희생된 어린아이 영들도 울부짓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깨달을 때까지 언제까지나...

청평 역사는 바로 이러한 역사적 원한들을 깨끗이 청산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인데, 현재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오갈 데 없는 영들이 혁명과 전쟁을 부추기는 음모론을 더욱 퍼트려 세계는 점점 더 혼란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영계 정리 없는 지상천국 실현은 불가능하다"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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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마리아의 크리스마스 영계메시지 "세상을 바꾸기 위해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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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12月25日

성모 마리아의 크리스마스 영계메시지 "세상을 바꾸기 위해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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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죄송합니다. 어머니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여 죄송한 마음에 괴로웠습니다.

어머님(참어머님)을 세워드리고 싶었지만 그것도 제대로 못해 더 괴로웠습니다.

제가 하지 못한 일을 그대들이 해내려고 수고하고 있기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 고통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기에 그것이 더 괴로운 일이었습니다.

울며 울며 울며 울며 울며 아무리 후회하고 후회해도 끝이 없을 것입니다.

이 세상을 바꾸기 위해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가톨릭이 예수님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아가겠습니다.

【영계메시지】문영진-진지예 영인 축복식 "영진님, 축복식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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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메시지 "남북통일 바라기 전 한국교회 하나돼야"

신사참배와 남북분단

강대국에 의존하지 말고 우리 실력으로 극복해야

남북통일=증오로부터 해방되는 것

홍콩보안법 갈등을 계기로 한국이 세계 금융중심지로도 발돋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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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 도쿄올림픽 홍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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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母マリアのクリスマス霊界メッセージ「世界を変えるために働いて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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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申し訳ありません。母の役目を果たすことができなくて、申し訳ない思いで苦しいかったです。

お母様(真のお母様)を立てたかったけど、それも出来なかったので更に苦しいです。

私が出来なかったことをあなた方がやろうとしているので感謝しています。

私の苦しみを知るものが誰もいなかったので、それが苦しかったです。

泣いて泣いて泣いて泣いて泣いて悔やんでも悔やみきれない。

この世界を変えるために働いて参ります。カトリックがイェス様の役目を果たすことができますようにやっ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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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10月04日

【証し】パク·インギュ旌善(チョンソン)教域長「誰が南北統一を成し遂げる大統領に相応しい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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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ク・インギュ旌善(チョンソン)教域長
한국어
9月28日、パク·インギュ江原道旌善(チョンソン)教域長(6000双)から電話がかかってきました。朴教域長は、次の記事(UN·中共軍合同霊界解放)を読んで大変感動し、もっと詳しい内容を知りたくて電話したそうです。特に南北統一と文在寅大統領について大きな関心を持っておられました。


チョンソン郡は錦山·文潤國先生が余生を送った場所で、去る8月13日、在韓日本人会·ライラックのメンバーたちが炭鉱犠牲者を解放するために訪問した寧越(ヨンウォル)郡に隣接した地域で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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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潤國先生が余生を送った家

チョンソン出身の朴教域長は、慶尚南道で教会長を務めていましたが、亡くなられた母親から3度にわたり「故郷に帰れ」という啓示が降り、チョンソンの地に還故郷した方でした。しかし、当時チョンソン教会は12年間空になっていた荒れ果てた環境の教会であったそうです。

朴教域長は、誰よりも南北統一のために精誠を尽くしてきました。韓国が世界に向かって飛躍するためには必ず南北統一を成し遂げ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信念を持っていたからでした。それ故、その使命を果たし得る大統領を探し立てようと、今まで政治家たちを動かすために多くの努力を成してきました。

以前盧武鉉大統領の時、真のお父様と盧大統領の面談を進めましたが、盧大統領が急死したため実現されませんでした。それ以後2016年、朴槿恵政権の時、祈祷精誠を尽くしながら「誰が南北統一を成し遂げる大統領に相応しい人でしょうか」と真のお父様にお尋ねしたところ、「文在寅」という三文字が幻のように現れたそうです。

それから朴教域長は、天からのその啓示を文在寅氏に伝えるために、チョンソン郡内40ヶ所の教会を回りながら訓読会をするという精誠条件を立てたそうです。遂にその真心が天に届いたのか、文在寅氏にお会いすることができ、真のお父様の生涯路程について話し自叙伝を渡し、彼の天的な使命について説明したそうです。

1950年10月14日、UN軍の爆撃によってお父様が興南刑務所から脱出し南下したのと同じく、当時興南に住んでいた文在寅氏のご両親もそれから約2か月後興南埠頭から船に乗って巨済島に避難したというのです。さらに、真のお父様の本名である「文龍明」と文在寅氏の父親の名前「文龍炯」は、「龍」という同じドルリムジャ(家系に共通する文字)を使うので、カインとアベルのような兄弟関係とも言えます。

このような朴教域長の説明を聞いた文在寅氏は非常に喜んだそうです。そこですかさず、朴教域長は真の父母様のお写真を取り出して文在寅氏に差し出しながら「これからこのお写真を持ち歩けば『万事亨通』(万事が順調にいく)することでしょう」と語りました。すると文在寅氏はうなずきながら財布を出して深いところにお写真を納めたそうです。

それから約40日過ぎた頃、突然「チェスンシル国政壟断」という問題が浮上し始め、結果的に文在寅氏に有利な方向へと世論が動いていたのです。結局、朴槿恵大統領は弾劾され、文在寅氏が大統領に当選しました。それから朴教域長は「常に真の父母様のお写真を持ち歩いて下さい」とアドバイスをしながら摂理の方向性について報告書を作成し、文大統領に送り続けているようです。

朴教域長は、上の記事(UN·中共軍合同霊界解放)を多くの食口たちに読んでほしいと言われました。なぜなら、食口のうち95%以上が文在寅政権を批判しているが、本人は天からの啓示に基づいて文大統領を立てようと努力してきたが理解されず、今まで「左翼牧師」というレッテルが貼られ、異端視されてきたからです。

それで私は、以前文在寅大統領が夢の中に2度現れ「会えて嬉しいです。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またお会いしましょう」と話したことを朴教域長に話し、文在寅大統領は天的な使命を持っている方であるが、アベル圏と一つにならなければその天運に乗ることができないので、その条件として夢の中で出会ったようですと説明したところ、朴教域長は「その通り」と言いながら喜んでくださいました。

最後に、朴教域長はこんなに精誠を尽くしている人々がいて、天が働いているという話を聞いてとても嬉しいと言いながら、是非会いたいと語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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旌善(チョンソン)家庭教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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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박인규 정선교역장 '누가 대통령이 되어야 남북통일을 이룰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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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규 정선교역장
日本語
9월 28일 박인규 강원도 정선교역장님(6000가정)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박 교역장님은 아래 기사(UN·중공군 합동영계해방)를 읽고 너무 감동한 나머지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어 전화했다고 합니다. 특히 남북통일과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 지대한 관심을 갖고 계신 분이었습니다.


정선군은 금산 문윤국 선생께서 마지막 여생을 보내신 생가가 있는 곳으로, 지난 8월 13일 재한일본인회 '라일락' 회원들이 탄광 희생자들을 해원하기 위해 방문했던 영월군에 인접한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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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윤국 선생이 여생을 보내신 생가

정선에서 태어나신 박 교역장님은 경남에서 목회를 하시던 중 돌아가신 어머니로부터 세 차례에 걸쳐 '고향으로 돌아가라'는 계시를 받고 정선으로 환고향하셨는데 당시 정선교회는 12년 동안이나 비어 있을 정도로 열악한 환경의 교회였습니다.

박 교역장님은 누구보다도 남북통일을 위해 정성을 많이 드리신 분인데 장차 한국이 세계적으로 비약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남북통일을 이루어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그런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대통령을 찾아세우고자 그동안 정치가들을 움직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오셨습니다.

과거 노무현 대통령 때는 참아버님과 노 대통령이 만날 수 있도록 주선한 적도 있었지만 갑자기 노 대통령이 돌아가시는 바람에 뜻이 성사되지 못했습니다. 이후 2016년 박근혜 정권 때 기도정성을 드리면서 '누가 대통령이 되어야 남북통일을 이룰 수 있겠습니까'라고 참아버님께 여쭈어 보았다고 합니다. 그러자 환상으로 '문재인'이라는 세 글자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박 교역장님은 하늘로부터 받은 계시를 문재인 씨에게 전달하기 위해 정성을 드리며 정선군내 교회 40군데를 돌면서 훈독회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마침내 그 정성이 하늘에 닿았는지 문재인 씨를 만나게 되어 아버님의 생애로정을 얘기하면서 자서전을 전달하고 그에게 맡겨진 천적인 사명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1950년 10월 14일 유엔군의 폭격으로 아버님께서 흥남감옥에서 탈출하여 남하하신 것과 것과 같이, 당시 흥남에 살고 계셨던 문재인 씨의 부모님도 그로부터 약 두 달 뒤에 흥남부두에서 배를 타고 거제도로 피난하셨다고 합니다. 게다가 참아버님의 본명(문용명)과 문재인 씨 아버지의 성함(문용형)은 돌림자(용)도 같아 가인 아벨 같은 형제지간이라도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박 교역장님의 설명을 다 듣고 나서 문재인 씨는 대단히 기뻐했답니다. 그러자 박 교회장님이 참부모님 존영을 꺼내 문재인 씨에게 보여 주며 "앞으로 이 존영을 잘 간직하고 다니시면 '만사형통'할 것입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그러자 문 대통령은 고개를 끄덕이며 지갑을 꺼내더니 존영을 깊은 곳에 소중히 보관했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약 40일이 지나자 갑자기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터지기 시작했는데, 결과적으로 문재인 씨에게 유리한 쪽으로 국민 여론이 바뀌어갔습니다. 그 결과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을 당하고 문재인 씨가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이후로도 박 교역장님은 '항상 참부모님 존영을 간직하고 다녀야 합니다'라고 조언을 하면서 섭리의 방향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여 문 대통령에게 전달해왔다고 합니다.

박 교역장님은 위에서 언급한 기사(UN·중공군 합동영계해방)를 많은 식구들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식구들 중 95%이상이 문재인 정권을 비판하고 있는데, 본인은 하늘의 계시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을 세우려는 입장에 서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좌파 목사'라는 딱지가 붙어 이단아 취급을 받으며 살아왔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나는 예전에 문재인 대통령이 꿈속에 두 번 나타나 '만나서 반가워요. 잘 부탁합니다. 또 만납시다'라고 당부했던 사실을 박 교역장님께 말씀드리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천적인 사명이 있는 것은 맞지만 아벨권과 하나 되어야만 그 천운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조건을 세우기 위해 꿈속에서 만난 것이라고 설명했더니, 박 교역장님은 그 말이 맞다며 공감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박 교역장님은 이처럼 정성드리는 사람들이 준비되어 있고 하늘이 역사하고 계신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격스럽다며 꼭 만나고 싶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간증] 꿈 속에 찾아온 문재인 대통령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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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가정교회

【UN·중공군 합동영계해방】실체적 천일국시대, 만유를 치리하는 '하나님 영연세협회'

【범내골 본성지 가는 길】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자!!

전범과 5.18영계해방, 반한과 반일의 극적 상봉

다큐멘터리 '탄코부시 프로젝트'ㅡ지옥을 해방하는 성령역사!!

영계메시지 "남북통일 바라기 전 한국교회 하나돼야"

신사참배와 남북분단

강대국에 의존하지 말고 우리 실력으로 극복해야

남북통일=증오로부터 해방되는 것

홍콩보안법 갈등을 계기로 한국이 세계 금융중심지로도 발돋움할 것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인류문명 발달의 순환원리/일본을 거쳐 한반도로

【동시성】10수년간 문선명 총재 입국 금지한 EC '솅겐협정'→'코로나19'로 국경봉쇄...'솅겐협정' 효력 상실

【모정주의사상원】인간의 코를 꿰어 삼대축복 이루려는 재창조섭리

【코로나19】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히로시마 한일합동위령제, 군인영(霊) 왈 "이제야 하늘나라로 갑니다"

【한일파트너십 선언】일본 신 연호 '레이와'와 대전환의 5월달

아시아뉴스 도쿄올림픽 홍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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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8月02日

「炭坑節」で解放する霊人た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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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上で苦労した人(霊人)ほど地上に対する未練も強く、中々霊界に行こうとしないので、彼らを説得して霊界に連れて行くのにかなり時間がかかり大変苦労をするそうです。

昨日、大変苦しい思いをしながら炭鉱で働いた霊人の叫びを聞いたが、「熱い、熱い・・・水、水がほしい・・・美味しいものがない。足、足が痛い・・・重たい、重たい・・・」と叫んでいました。

8月に入ってからはこのような霊人たちが解放され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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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6月17日

제13회 문경새재아리랑제


1시 9분부터 재한일본인회 '라일락' 무용단 출연

6.13 성인축복 22주년을 축하라도 하듯 우연히도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제13회 '문경새재아리랑제'가 열렸습니다.

문경시 주최, 경상북도 후원으로 열리는 금년 '아리랑제'는 특히 코로나19라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자는 취지 아래 개최되었습니다.

전 세계로 흩어진 한민족이 '아리랑제'를 통해 한자리에 모인다는 데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 아리랑 문화가 더욱 발전하여 인류 화합에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예술을 통한 인류화합이라는 측면에서 종교를 통해 인류애를 실천하신 성인들의 이상과 일맥상통한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명창들과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고 해외에서는 대만, 중국, 베트남, 일본 대표팀이 출연하는데, 영광스럽게도 제가 고문으로 있는 재한일본인회 '라일락'이 일본 대표팀으로 선정됐습니다.

전날도 비가 내리고 당일에도 비가 내린다는 예보였지만 너무나 화창한 날씨에 시원한 바람까지 불어와 그야말로 성인들을 뜻을 기리는 '아리랑제'로 준비된 것 같아 더욱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공연에 내용은 대단한 호평을 받았고 일본 대표팀의 1박 2일 교통비와 숙박, 출연료 등 일체 비용을 주최측이 부담해 주셨습니다.

다음은 15일 KBS 대구 방송국에서 15일 보도한 내용입니다. 일본 대표팀 공연과 인터뷰는 23분 27초부터입니다.

➡KBS 대구 '라이브 오늘'


다음은 러시아 기자 인터뷰 영문판 국악신문 기사입니다.

일본 공연팀은 '이츠키노고모리우타'를 공연할 예정이다. 이 노래는 4박자로 쓰여진 다른 일본 노래와 달리 아리랑과 같은 3박자 노래이다. 또한 아리랑처럼 '한'을 읇은 노래이기도 하다. 일본대표팀 총회장인 우부카타 준코 씨는 "이 노래의 뿌리는 한국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래 전 일본으로 건너간 한민족이 고향을 그리워하며 지었거나 어떤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아리랑과 닮은 점이 있습니다. 또한 이것은 두 나라가 같은 문화적 배경을 갖고 있다는 증거일 수도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http://www.kukak21.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1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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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5月18日

全南道庁周りに植えられている木からのメッセー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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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は立っているだけです。あなた方は多くの無駄な血を流す。私は風が吹けば吹くように、波が立てば立つように流されるままに生きるだけだ。人間という者は血を好み、争うことを好む恐ろしい生き物だ。」〜木の言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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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2月26日

【코로나19】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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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2월 23일 요코하마항에서 크루즈선를 타고 45분간 돌아보던 중 우연히도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1854년 미국 함대사령관 페리제독이 요코하마에 상륙하여 일본의 문호개방을 요구하자 일본을 지키려는 많은 애국자들이 요코하마에 모였습니다.

그 당시 일본을 지키려고 몸부림쳤던 영인들이 영진님을 찾아와 일본을 구해달라고 애걸복걸하며 호소하기에 이번에 요코하마를 방문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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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우연히도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푸린시스호'를 만나게 되었으니 참으로 하늘의 오묘한 섭리를 실감하게 됩니다.

'코로나19' 문제는 먼저 일본부터 해결돼야 한국도 해결된다고 합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처럼 일본을 구하려 목숨을 걸고 일본로 들어갔는데, 지금은 그 반대로 한국이 일본보다 더 위험한 나라가 됐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한국을 구하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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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8月22日

広島・日韓合同慰霊祭、兵隊霊曰く「行かせて頂きます」

한국어
8月19日、広島で行われた「日韓合同慰霊祭」の勝利のために次のような心構えで臨みました。

「日本列島を襲った台風第10号「クロサ」は、日韓合同慰霊祭のために特別に準備された「神風」である。即ち、歴史的な日韓の恨みを一気に吹き飛ばすための天の計らいである。

世間の目が広島に集中する中、私たちは堂々と台風の目に入り、天宙を動かす天風を巻き起こす、そういう基準で挑んだ。一人二人位死んで、歴史的な恨みを清算する供え物になるならば、それこそ天の恵みではなかろうか。」

結果的には、今回の日韓合同慰霊祭を通じて沢山のみ霊が解放されました。1955年開館以来、7千万人を超える方々が広島平和記念館を訪れましたが、74年間原爆死没者らは解放されないまま、あそこにずーっと眠っていたそうです。

ところが今回は、皆さんの涙ながらの祈りが天をも動かし、奇跡を起こしたのです。ある兵隊霊は「行かせて頂きます」と言いながら感謝の敬礼をして下さいました。本当に歴史的な名場面でした。

日韓の歴史的な恨みを清算するために、超大型台風の目に飛び込んで、自らを供え物として捧げようという姿勢で臨んだ「天風特攻隊」の大勝利でした。

翌日は、午前中に猛烈な雨が降ってきましたが、宮島に着いたら雨が止み、秋のような涼しい天気に変わりました。2001年、長野県で大型台風の中で野外礼拝後に現れた神秘的な山景色が再現されたようで、祝福の兆しだったでしょう。

宮島のある食堂の水は、今まで飲んだことのない珍しい味でした。宮島の山には水晶がたくさん埋まっていて、弥山原始林が全く手付かずなため、「シリカ」が豊富に含まれているらしい。

「シリカ」は新陳代謝を活発にする『長寿のミネラル』と言われ、コラーゲン以上の美容効果も期待できると話題になっているという。

来る9月に行われる予定の東日本日韓合同慰霊祭のときには、日本のみならず地球の未来を救うという心情で、喜んで地獄に飛び込むという覚悟で臨むつもり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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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한일합동위령제, 군인영(霊) 왈 "이제야 하늘나라로 갑니다"

日本語
8월 19일 히로시마에서 열린 '한일합동위령제' 승리를 위해 아래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준비했습니다.

"일본 열도를 강타한 태풍 제10호 '쿠로사'는 '한일합동위령제'를 위해 특별히 마련된 '신풍(神風=가미카제)'이다. 즉, 역사적으로 맺힌 한일간의 원한을 단숨에 날려버리겠다는 하늘의 뜻인 것이다.

세상의 관심이 히로시마로 집중되는 가운데 우리는 당당히 '태풍의 눈' 속으로 뛰어들어가 천주를 움직이는 '천풍(天風)'을 일으키겠노라는 심정으로 도전했다. 한 두 사람이 희생되어 역사적인 원한을 청산하는 제물이 될 수 있다면 그거야말로 하늘의 은사가 아니겠는가?"

결과적으로는 이번 '한일합동위령제'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해방되었다. 1955년 개관 이래 7천만 명 이상이 '히로시마 평화기념관'을 다녀갔지만, 지난 74년 동안 원폭 사망자들은 제대로 해방되지 못한 채 암흑 속에 그대로 묻혀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참가자 위령제 여러분들의 눈물어린 기도가 하늘에 닿아 기적을 일으켰던 것이다. 어떤 군인 영은 "이제야 하늘나라로 갑니다"라며 감사의 경례를 해주셨다. 정말 역사적인 명장면이었다.

한일간의 역사적인 원한을 청산하기 위해 초대형 '태풍의 눈' 속에 뛰어들어가 자신을 제물로 바치겠다는 각오로 임했던 '천풍특공대'의 위대한 승리였다고 말할 수 있다.

이튼달 오전에는 엄청난 비가 쏟아져 내렸는데 미야지마(宮島)에 도착하자마자 비는 그치고 가을 날씨처럼 선선해졌다. 지난 2001년 나가노현에서 대형 태풍이 들이닥치는 가운데 야외예배 뒤에 나타난 신비한 경치가 그대로 재현된 것 같아 필시 축복의 징조가 아닌가 싶다.

미야지마 어느 식당의 물 맛은 이제껏 마셔 본 적이 없는 아주 특이한 맛이었다. 미야지마의 산에는 수정이 많이 묻혀 있다고 하며 울창한 원시림이 그대로 보존돼 있어 '실리카' 등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다고 한다.

'장수의 미네랄'이라고 불리는 '실리카'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콜라겐 이상의 미용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10월에 열릴 예정인 동일본 '한일합동위령제' 때에는 일본 뿐만 아니라 지구의 미래를 구원한다는 심정으로 기꺼이 지옥에라도 뛰어들겠다는 각오로 임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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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7月20日

[証] 夢の中に現れた文在寅大統領「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証] 夢の中に現れた文在寅大統領「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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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夢の中で文在寅大統領にお会いしました。二人ともスーツでもなく普段着でもない白Tシャツとショートパンツを着た姿でしたが、文大統領はまったく違和感を感じない近所のおじさんのように見えました。

そして、私はうつ伏せの姿勢で文大統領は膝を立てて座った姿勢で、自分の部屋の中で本を読んでいる様子でした。友達よりも近い家族のような雰囲気でした。

最後に、文大統領はワゴン車に乗って帰りながら後部座席の窓を開け、顔を差し出して、「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また会いましょう」と叫びながら一生懸命手を振り続けました。

平昌五輪を控えた昨年1月2日、夢の中で文大統領にお会いして以来、今回が二度目です。おそらく輸出規制をめぐる日韓の対立が激化する中で、「応援を頼む」という言葉を伝えたく訪ねてきたではないかと思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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