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08月22日

広島・日韓合同慰霊祭、兵隊霊曰く「行かせて頂きます」

한국어
8月19日、広島で行われた「日韓合同慰霊祭」の勝利のために次のような心構えで臨みました。

「日本列島を襲った台風第10号「クロサ」は、日韓合同慰霊祭のために特別に準備された「神風」である。即ち、歴史的な日韓の恨みを一気に吹き飛ばすための天の計らいである。

世間の目が広島に集中する中、私たちは堂々と台風の目に入り、天宙を動かす天風を巻き起こす、そういう基準で挑んだ。一人二人位死んで、歴史的な恨みを清算する供え物になるならば、それこそ天の恵みではなかろうか。」

結果的には、今回の日韓合同慰霊祭を通じて沢山のみ霊が解放されました。1955年開館以来、7千万人を超える方々が広島平和記念館を訪れましたが、74年間原爆死没者らは解放されないまま、あそこにずーっと眠っていたそうです。

ところが今回は、皆さんの涙ながらの祈りが天をも動かし、奇跡を起こしたのです。ある兵隊霊は「行かせて頂きます」と言いながら感謝の敬礼をして下さいました。本当に歴史的な名場面でした。

日韓の歴史的な恨みを清算するために、超大型台風の目に飛び込んで、自らを供え物として捧げようという姿勢で臨んだ「天風特攻隊」の大勝利でした。

翌日は、午前中に猛烈な雨が降ってきましたが、宮島に着いたら雨が止み、秋のような涼しい天気に変わりました。2001年、長野県で大型台風の中で野外礼拝後に現れた神秘的な山景色が再現されたようで、祝福の兆しだったでしょう。

宮島のある食堂の水は、今まで飲んだことのない珍しい味でした。宮島の山には水晶がたくさん埋まっていて、弥山原始林が全く手付かずなため、「シリカ」が豊富に含まれているらしい。

「シリカ」は新陳代謝を活発にする『長寿のミネラル』と言われ、コラーゲン以上の美容効果も期待できると話題になっているという。

来る9月に行われる予定の東日本日韓合同慰霊祭のときには、日本のみならず地球の未来を救うという心情で、喜んで地獄に飛び込むという覚悟で臨むつもり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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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한일합동위령제, 군인영(霊) 왈 "이제야 하늘나라로 갑니다"

日本語
8월 19일 히로시마에서 열린 '한일합동위령제' 승리를 위해 아래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준비했습니다.

"일본 열도를 강타한 태풍 제10호 '쿠로사'는 '한일합동위령제'를 위해 특별히 마련된 '신풍(神風=가미카제)'이다. 즉, 역사적으로 맺힌 한일간의 원한을 단숨에 날려버리겠다는 하늘의 뜻인 것이다.

세상의 관심이 히로시마로 집중되는 가운데 우리는 당당히 '태풍의 눈' 속으로 뛰어들어가 천주를 움직이는 '천풍(天風)'을 일으키겠노라는 심정으로 도전했다. 한 두 사람이 희생되어 역사적인 원한을 청산하는 제물이 될 수 있다면 그거야말로 하늘의 은사가 아니겠는가?"

결과적으로는 이번 '한일합동위령제'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해방되었다. 1955년 개관 이래 7천만 명 이상이 '히로시마 평화기념관'을 다녀갔지만, 지난 74년 동안 원폭 사망자들은 제대로 해방되지 못한 채 암흑 속에 그대로 묻혀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참가자 위령제 여러분들의 눈물어린 기도가 하늘에 닿아 기적을 일으켰던 것이다. 어떤 군인 영은 "이제야 하늘나라로 갑니다"라며 감사의 경례를 해주셨다. 정말 역사적인 명장면이었다.

한일간의 역사적인 원한을 청산하기 위해 초대형 '태풍의 눈' 속에 뛰어들어가 자신을 제물로 바치겠다는 각오로 임했던 '천풍특공대'의 위대한 승리였다고 말할 수 있다.

이튼달 오전에는 엄청난 비가 쏟아져 내렸는데 미야지마(宮島)에 도착하자마자 비는 그치고 가을 날씨처럼 선선해졌다. 지난 2001년 나가노현에서 대형 태풍이 들이닥치는 가운데 야외예배 뒤에 나타난 신비한 경치가 그대로 재현된 것 같아 필시 축복의 징조가 아닌가 싶다.

미야지마 어느 식당의 물 맛은 이제껏 마셔 본 적이 없는 아주 특이한 맛이었다. 미야지마의 산에는 수정이 많이 묻혀 있다고 하며 울창한 원시림이 그대로 보존돼 있어 '실리카' 등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다고 한다.

'장수의 미네랄'이라고 불리는 '실리카'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콜라겐 이상의 미용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10월에 열릴 예정인 동일본 '한일합동위령제' 때에는 일본 뿐만 아니라 지구의 미래를 구원한다는 심정으로 기꺼이 지옥에라도 뛰어들겠다는 각오로 임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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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7月20日

[証] 夢の中に現れた文在寅大統領「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証] 夢の中に現れた文在寅大統領「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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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夢の中で文在寅大統領にお会いしました。二人ともスーツでもなく普段着でもない白Tシャツとショートパンツを着た姿でしたが、文大統領はまったく違和感を感じない近所のおじさんのように見えました。

そして、私はうつ伏せの姿勢で文大統領は膝を立てて座った姿勢で、自分の部屋の中で本を読んでいる様子でした。友達よりも近い家族のような雰囲気でした。

最後に、文大統領はワゴン車に乗って帰りながら後部座席の窓を開け、顔を差し出して、「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また会いましょう」と叫びながら一生懸命手を振り続けました。

平昌五輪を控えた昨年1月2日、夢の中で文大統領にお会いして以来、今回が二度目です。おそらく輸出規制をめぐる日韓の対立が激化する中で、「応援を頼む」という言葉を伝えたく訪ねてきたではないかと思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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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꿈 속에 찾아온 문재인 대통령 "잘 부탁합니다"

日本語
오늘 문재인 대통령을 꿈 속에서 만났습니다. 둘 다 정장도 평상복도 아닌 하얀색 T셔츠에 반바지를 입은 차림이었는데, 문 대통령은 동네 아저씨처럼 전혀 격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엎드린 자세로 문 대통령은 한쪽 다리를 세우고 앉은 자세로 내 방에서 말없이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친구보다도 가까운 가족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봉고차를 타고 떠나면서 뒷자석 창문을 열고 얼굴을 내밀며 "잘 부탁합니다. 다시 만납시다"라고 외치면서 손을 끝까지 흔들어 주셨습니다.

작년 1월 2일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문 대통령을 꿈 속에서 만난 이래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아마도 수출규제를 둘러싼 한일간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응원 부탁합니다'라는 말을 전하고 싶어서 찾아온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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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5月30日

【日韓パートナーシップ】新元号「令和」と大転換の五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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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国際展示場(5/28)
日本語

5月28日、日本の展示業界を代表する「日本展示会協会」の浜田憲尚新会長が「韓日パートナーシップ宣言」に署名してくださいました。

浜田会長は、従業員50人の(株)マイナビを1万人の大企業に成長させてきた実力が認められ、この日の総会で会長に推戴されました。

実は、今回のイベントは、参加費12,000円の会員のみのイベントでした。

そんな中、3週間前に運試しのつもりで取材を申し込んだところ、やはり「取材不可」と言われました。ところが、その後直ぐ「方針が変わりました。是非取材して下さい」という返事がきたわけ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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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れ以降100人余りが取材を申請し、会員の参加者も急増したため、急遽会場を2倍に増やしたそうです。

8年前からご縁を結んだ「日本展示会協会」とアジアニュースですが、今まで不思議なほど相性が良くて、「今回もきっと何かある」と期待していたわけです。

そして、サプライズは私の受付番号「19番」を見た瞬間から始まりました。新元号「令和」から始った5月は大転換の月に違い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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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파트너십 선언】일본 신 연호 '레이와'와 대전환의 5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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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국제전시장(5/28)
한국어
5월 28일 일본 전시업계를 대표하는 '일본전시회협회'의 하마다 겐쇼 신임회장이 '한일파트너십 선언'에 사인해 주셨습니다.

하마다 회장은 종업원 50명의 '(주)마이나비'를 1만명 대기업으로 성장시킨 실력자로서 이날 총회에서 회장으로 추대되었습니다.

사실 이번 행사는 참가비만 12,000엔에다가 협회 회원들의 이벤트였습니다.

그런데 3주 전 '운'을 테스트한다는 생각으로 취재를 신청했는데, 처음엔 "취재불가"라고 했다가 바로 "방침 변경, 취재OK"라는 대답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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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100여 명이 취재를 신청하고 회원 참석도 급증하여 행사장을 두 배로 늘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약 8년 전부터 인연을 맺은 '일본전시회협회'와 아시아뉴스와는 그동안 왠지 모르게 궁합이 잘 맞는 편이어서 이번에도 뭔가 있을 거라 기대했었습니다.

그리고 서프라이즈는 제 접수번호 '19번'을 보는 순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일본의 신 연호 '레이와'로부터 시작된 5월을 대전환의 달임에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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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展示会協会会長離就任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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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2月26日

아시아뉴스 도쿄올림픽 홍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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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도쿄 올림픽을 통해 문선명 선생의 위상을 드러내길 바한다면 일본에게 뭔가 요구하기 전에 내가 먼저 일본을 위해 뭔가 해주는 것이 도리이다. 그래야만 일본한테 큰 소리칠 수도 있고 영계도 협조할 수 있게 된다.

아래 마크는 '아시아뉴스 도쿄올림픽 홍보위원회' 마크다다. 그동안 아시아뉴스는 2012년 여수박람회 관광홍보위원회, 2018년 평창올림픽 홍보위원회를 통해 홍보대사를 임명하고 수많은 기사와 영상, 페이스북 등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며 한일교류에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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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시켜서 한 일도 아니고 누가 알아줘서 한 일도 아니다. 나라의 주인된 입장에서 스스로 한 일이기에 언젠가 후손을 통해 나라에서 보답할 날이 찾아올 것이다.

금년에는 지난날의 실적과 믿음의 기대를 토대로 내년 도쿄올림픽 성공을 위해 홍보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며, 예전과 같이 홍보대사를 임명하여 관광객 유치에 적극 협조할 것이다.

그런 다음 일본 정부한테 이래라 저래라 요구할 것이다. 영계는 오직 원리에 따라 움직이는 세계이므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조건을 지상에서 세우지 않는 한 아무리 기도한들 지상인을 협조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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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일본이 도쿄올림픽을 통해 문선명 선생께 보답하기를 바란다면 먼저 일본을 위한 믿음의 기대와 실적을 하나하나 쌓아가는 것이 순리이다. 그 도가 차는데 10년이 걸릴 수도 있다.

문선명 선생께서 철천지 원수였던 일본을 용서하고 사랑하신 것처럼 얼마나 그 전통을 상속받아 얼마만큼 실천하느냐에 따라 선생의 위업은 자동적으로 드러날 것이다.
20190210_014842.jpg자연과의 소통
【문영진 19주기】이런 기연(奇縁)도 있나?
문영진 19주기 추모예배
영진님 성화 18주기 추모식
【석가모니 영계메시지】흥진님과 영진님은 모든 것을 해탈한 진여(眞如)와 같아
【복귀의 공식】영진님×형진님 일체로 재출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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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1月24日

자연과의 소통

shot_2015-03-29_09-19-50.png4년 전 2015년 3월 29일 도쿄 신주쿠공원에 들르면 참새들이 모여들곤 했습니다.

참새가 손바닥에 앉아 발가락으로 꽉 움켜쥐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것은 나를 믿고 찾아왔구나 하는 짜릿한 전율 같은 감동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말 없이 주고받으며 자연과 이심전심으로 소통하는 기쁨이 컷습니다.

다시 와줄까? 그러려면 더 사심없이 욕심없이 살아야지 하고 저절로 마음이 비워졌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아 높은 빌딩도 부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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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진 19주기】이런 기연(奇縁)도 있나?
문영진 19주기 추모예배
영진님 성화 18주기 추모식
【석가모니 영계메시지】흥진님과 영진님은 모든 것을 해탈한 진여(眞如)와 같아
【복귀의 공식】영진님×형진님 일체로 재출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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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10月29日

【文栄進19周忌】こんな不思議なご縁もあるのか?

한국어
驚くべきことに、今年、私の誕生日、陰9月19日(陽10月27日)が、今年で19周忌を迎える栄進任の聖和日と一致しています。陰暦と陽暦は毎年変わるので(2019年陰9月19日=陽10月17日)、こんな偶然は中々巡り会えないことです。さらに驚くべきことは、栄進任が聖和した1999年10月27日が、まさに陰暦9月19日だったという事実です。陽暦10月27日と陰暦9月19日が一致する次の年は、2037年です。

[参考] 清平役事19周年記念特別大役事レポート
http://cigtimes.seesaa.net/article/411553316.html

文栄進19周忌追慕礼拝
栄進任聖和十八周忌追慕式
【復帰の公式】「栄進任×亨進任」一体で再出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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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진 19주기】이런 기연(奇縁)도 있나?

日本語
놀랍게도 금년 제 생일 陰9월19일(陽10월27일)이 올해 19주기를 맞는 영진님 성화일과 일치합니다. 더 놀라운 것은 영진님이 성화하신 1999년 10월27일이 바로 음력으로 9월19일이었다는 사실입니다. 다음번 양력 10월27일과 음력 9월19일이 일치하는 해는 2037년입니다.

[참고] 청평역사 19주년 기념 특별대역사 참석 리포트
http://cigtimes.seesaa.net/article/411553140.html

문영진 19주기 추모예배
영진님 성화 18주기 추모식
【석가모니 영계메시지】흥진님과 영진님은 모든 것을 해탈한 진여(眞如)와 같아
【복귀의 공식】영진님×형진님 일체로 재출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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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10月26日

不思議なご縁

한국어
昨日(26日)、ユネスコ会館でオ•ジュン前国連大使にお会いしました。実は、他の約束があり、私は途中で抜けるつもりでしたが、その心を見抜いたかのように、司会者から10分ほど写真を撮る自由時間を与えると言われ、本当にびっくりしました。何かご縁がありそうです。思想がお父様に凄く似ています。

오준 전 유엔대사 "인권에 완벽한 나라 없다" "북한주민도 인간존엄성과 인권을 가진 형제자매임을 잊어선 안 돼"
http://asianews.seesaa.net/article/462412864.html
PicsArt_10-27-02.33.52-thumbnail2.jpg【証】夢の中で文在寅大統領が訪ねてきました!!!
【6500双祝福記念】やはり母転子転(?)なのか
食口に送るメッセージ②
食口に送るメッセージ①
【南北統一の主役は女性】核兵器よりも強い真の愛②
【南北統一の主役は女性】核兵器よりも強い真の愛①
夢の中でお父様を通訳しました
「特集」聖和二周忌
先祝福 後経済
霊界協助と伝道
母国再生の為に
夢の中でお父様を通訳しました
天一国維新の会
「一兆ドルの記念コイン」の証
「2013天一国元年世界指導者前進大会」に参加して‏
在日同胞、李受璘女史の証
【チューリップ•ソナタ】 第1部
【チューリップ•ソナタ】 第2部
「第47回真の父母様の日」敬礼式
清平役事19周年記念特別大役事レポート
音楽とヒーリング
地域経済活性化と神氏族メシヤの役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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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의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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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10月15日

【간증】원수끼리 하나 되면 성령이 역사하신다

지난 10월 9일 한글날 수운회관에서 이교부 선생 강연회를 통해 성령이 역사한 간증입니다.

제가 이교부 선생과 인연을 맺은 것은 작년 11월 25일 '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 때였습니다. 그날은 천둥 소리와 함께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가운데, 제가 아버님께서 김일성을 참사랑으로 굴복시킨 간증을 했습니다.

그 후 이교부 선생을 접하면서 알게 된 것은 선생이 아버님에 대해 엄청난 반감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이교부 선생은 매번 익산에서 버스 두 대 이상을 동원해 수운회관이나 김구기념관에서 정기적으로 강연회를 개최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중 10월 8일 유엔합창단 한국본부 사무총장으로부터 제게 도와달라는 요청이 있어 미팅을 했습니다. 유엔합창단 한국본부는 대부분 기독교인들로 구성된 조직인데, 이날은 놀랍게도 "통일교회라도 좋으니 도움을 청한다"며 제게 부탁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저는 통일교회와는 거의 접촉을 안 하고 있는데, 이교부 선생이라면 틀림없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실 겁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실은 이교부 선생의 강연은 반복되는 내용이 많고 두 시간 이상 늘어지는 경우가 많아 몇 달 동안 무관심하게 지내왔었습니다. 하지만 "다음번 강연 때 서울에 올라 오면 그때 만나면 되지"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그날 미팅을 마쳤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렇게 미팅을 마치자 마자 구국실천연합 연도흠 대표로부터 "내일 수운회관에서 민족지도자 이교부 선생의 강연이 있으니 참석해 달라"는 이메일이 날아온 것입니다. 평소 이교부 선생을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 연 대표이기에, 이런 메일을 보내온 것을 보면 필시 제게 정보를 알려 주라고 연 대표를 영계가 움직인게 틀림없었습니다. "연 대표는 오지 않겠지. 전달자 역할이니까."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이튿날 수운회관에 가보니 이미 좌석은 꽉 차 있었고 연 대표는 역시나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교부 선생 바로 옆에 앉아 인사를 나누고 유엔합창단 건을 간단히 설명했습니다. 그후 강연은 예상대로 2시간 반 정도 계속됐는데, 1시간 반 가량 지나자 갑자기 통일교회 얘기를 꺼내기 시작했습니다. 잔뜩 화가 치밀어 씩씩거리던 지난날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오히려 좋은 면을 칭찬하면서 아버님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이교부 선생이 그동안 원수처럼 여겼던 아버님과 화해하자 장내는 마치 부흥회라도 하는 것 같은 은혜로운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연달아 '아멘' '아멘' 하는 소리가 들려왔고, 환호하며 박수치는 소리와 웃음소리에 지루한 줄도 모르고 시간이 흘렀습니다. 두 시간쯤 지나자 이교부 선생은 마치 신들린 사람처럼 말투가 바뀌더닌 계시 같은 말들을 줄줄이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아마도 이날 강연에서 가장 은혜를 많이 받은 사람은 이교부 선생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색다른 성령체험을 한 사람처럼 얼굴이 은혜로웠고 환히 빛났습니다. 그리고 이날 성령은 어찌도 그렇게 제 마음을 꿰뚫어 잘도 아는지, 이교부 선생의 입술을 통해 (특히 기독교인들에게) 제가 하고 싶었던 말들을 모두 대변해 주었던 것입니다.
한일일체한마당(9.9)과 제3차 남북정상회담(9.18-20)
라일락스타일 탄광민요 '탄코부시(炭坑節)'
【영적 체휼과 실천의 과정】암시→몽시→계시→묵시→영적 역사→육신 순화
【실천과 체휼신앙】북문을 통과하는 티켓
【종·메 전설】'김금산이 김정은을 사로잡다' '북한의 미륵신앙이 부활한다'
【천일국 시국강연/김금산】'영연세' 출현! 이제 통일가의 통일이 시작된다!!
【2017년 총결산 구국대회/김금산】나라가 어려울 때 솔선해서 본을 보여주자
【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김금산】남북이 원수시하는 적폐 청산해야 평창 가는 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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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9月13日

한일일체한마당(9.9)과 제3차 남북정상회담(9.18-20)

1938년 평양 서문밖교회에서 열린 조선예수교장로회 제27회 총회(9월 9일〜16일)에서 신사참배를 결의한지 10년째 되는 1948년 9월 9일 북한에서 공산 정권이 수립되었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1958년 9월 9일에는 북한의 교회들이 폐쇄되고 성령역사로 부흥했던 평양의 장대현교회 자리에 김일성 동상이 세워졌다.

이런 사실들을 놓고 볼 때 남북분단의 근본 원인은 '신사참배'라는 우상숭배에 있었다고 유추해 볼 수 있다. 마치 솔로몬의 우상숭배로 유대인들이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갈라진 것처럼, 한국교회가 신사참배를 결의하고 영적으로 타락한 결과 한민족이 남북으로 분단되고 만 것이다.

지난 9월 9일 제14차 한일축제한마당이 코엑스에서 열렸다. 그런데 우연히도 이날은 신사참배 결의 80주년을 맞는 날이기도 했다. 보통 도쿄에서 개최되는 일한교류축제 스케줄(9월22일〜23일)에 맞춰 9월 중순 이후로 개최되던 행사가 이렇게 빨리 개최되기는 처음이다. 80주년에 맞춰 일부러 앞당겨진 것은 아닐까?

이날은 마치 일본을 하루 동안 한국으로 옮겨놓은(일제시대를 재현한) 것 같은 분위기였다. 기모노 차림의 일본 사람들이 마치 자기 나라에 온 것처럼 당당하게 활보하고 다녔고, 행사장 전면에 설치된 두 개의 대형스크린을 통해 '2020도쿄올림픽 테마송과 춤'이 반복적으로 상영되는 등 도무지 한국인지 일본인지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한일양국 문화가 완전히 융합된 '한일일체한마당'이었다.

'2020도쿄올림픽 테마송과 춤'은 일본의 명절 오본(お盆, 8월 15일) 때 부르는 민요 '탄코부시(炭坑節)'와 같이 2020도쿄올림픽 홍보를 위해 창작된 민요풍의 노래와 춤이다. 이날 행사는 대성공이었다. 오전부터 저녁까지 줄곧 사람들이 북적거리며 행사장은 온종일 활기에 넘쳐 있었다. 식당들도 초만원이라 빈 자리를 찾느라 한참 돌아다닐 정도였다.

이날은 누구보다도 한일 국제가정들을 위해 마련된 최고의 축제였다. 그러기에 좀 더 많은 국제가정들이 참가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다. 그런 가운데 우리 축복가정들이 개막식과 만찬회에 VIP로 초대받은 것은 기쁜 일이었다. 특히 일본대사관에서 마련한 만찬회에서 대사 부부가 재한일본인회 '라일락'이 발행한 '사야카' 잡지를 들고 사진을 찍은 장면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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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카(沙也可)는 임진왜란 때 가토 기요마사의 부장으로 조선으로 건너온 인물로 후일 전쟁의 부당함을 깨닫고 조선에 투항하여 조총 제조기술을 전해 주고 일본군에 맞서 싸운 무장이었다. 당시 조선에서는 김충선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대사 부인은 '사야카' 2호를 내밀자 "그동안 궁금했다"며 기다렸다는 듯이 반가워하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대사는 날씨 덕에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아와 대성공이었다며 대단히 흐믓한 표정이었다. 이날 대사 부부에게서 편견이나 권위의식 같은 것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젊은이들을 형제자매처럼 친근하게 대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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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80년 전 패배적인 신사참배 사건을 탕감복귀라도 하듯 문화행사에 있어서 한국이 압도적이었다는 평판이었다. 어느 일본 여성은 한일양국 퍼포먼스를 비교하며 "한국측이 어른이라면 일본측은 어린애 같다"고 평가했다.

만일 80년 전 조선과 일본이 이날과 같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아버님께서 강조하신 결혼정책을 통해 완전히 하나가 되었더라면 오늘날과 같은 남북분단의 비극은 없었을 것이다. 9월 9일(한국-일본, 모자협조)로부터 10일 후에 있을 제3차 남북정상회담(가인-아벨, 18일〜20일)에서 우리 민족의 아픔을 청산하는 획기적인 성과가 있길 기대하는 바이다.
라일락스타일 탄광민요 '탄코부시(炭坑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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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8月22日

라일락스타일 탄광민요 '탄코부시(炭坑節)'

이 영상은 재한일본인회 '라일락' 맴버들이 일본의 유명한 탄광민요 '탄코부시(炭坑節)'에 한국어 가사를 붙여 제작한 것입니다. '탄코부시(炭坑節)'는 일본의 명절 오본(お盆, 8월 15일) 때 추는 대표적인 봉오도리(盆踊り=오본 춤) 중 하나로서, 조상들의 영혼이 돌아온다고 생각하며 기리는 공양춤입니다.

봉오도리는 원래 불교행사였던 우라본(盂蘭盆)이 신토(神道)와 결합하여 탄생한 것으로 보이며, 죽은 사람들의 모습을 무용수에 포갬으로써 영혼들하고 같이 춤추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고 합니다. 특히 '탄코부시' 춤사위는 영분립할 때 손놀림과도 닮아 있습니다.

사실은 8월 15일 광화문에서 열린 일제강제징용희생자 유해봉환 국민추모제 때 주최측을 어렵게 섭외하여 '라일락' 맴버들이 출연하기로 했으나, 너무 밝은 음악은 추모제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취소된 바 있습니다. 예상했던 결과였지만, 어두운 추모 방식보다는 성화식처럼 밝은 추모 방식이 영들을 해원하는데 효과적이므로 '탄코부시'를 적극 추천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들의 마음을 조상님들께서 알아 주셨는지, 당일 행사 때 이례적으로 '순국선열과 강제징용희생자를 위한 묵념'이 두 번이나 거행됐습니다. 지금껏 국민의례를 두 번 하는 경우를 한번도 본 적이 없기에 분명 뭔가 있을 거라는 직감에 주변을 촬영하다가 그 순간 '청평역사' 사명자인 미치요 씨가 영분립하는 모션을 취하는 장면을 포착했습니다. 아래 영상 끝 부분에 실려 있습니다.

하늘은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으시고 아벨의 제사를 받으신다는 점에서 볼 때, 이번 행사에서 가장 의미 있는 순간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미치요 씨는 무슨 연유인지 작년부터 '라일락' 맴버들에게 '탄코부시'를 준비해 두라고 강조하고, 이번 행사에 꼭 출연하고 싶다며 영상 제작을 위해서도 가장 앞장섰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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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추모제에 참석한 '라일락' 맴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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