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10月12日

독립운동은 '아벨형'과 '가인형'으로 재정립되어야 한다


'아벨형 독립운동'은 한마디로 메시아 강림과 더불어 조선의 독립이 이루어진다는 '메시아 대망(待望) 사상'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문선명 선생이 탄생한 정주는 메시아 사상이 극도에 달했던 곳으로 3.1운동의 진원지이자 격전지였으며 민족 운동의 요람지였던 오산학교의 소재지이기도 했다.

또한 민족 대표 33인 중 이승훈, 이명룡과 김병조 선생의 고향이었고 독립선언문을 기초한 다섯 명 중 한 분인 문윤국 목사의 고향이기도 했다.

【3.1운동 100주년 기념】아벨형 독립운동과 가인형 독립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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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9月22日

【神主義とは】わたしの願いではなく、神のみ心のままに

한국어
神主義とは、「わたしの願いではなく、神のみ心のままに」という御言を実践する生き方であると定義することができます。その反面、自分の意のままにならなけれざ天を恨んでしまう憎しみの思想が、まさに共産主義(無神論)の出発点であると言えます。

宗教人は神様に一番愛されている人でありますが、もし神様が「あなたたちは、もう溢れる程に愛されたので、これから私は、捨てられた者、疎外された人、異邦人を訪ねていく」と言われたら、どう答えたらいいでしょう?

「私はこんなに神様を愛し、御言を愛し、忠誠を尽くし、たくさんの啓示を受け、証を伝え、驚くべき奇跡を起こし、高い地位にいるのに、なぜわたしをお見捨てになるのですか」と抗議すべきでしょうか、それとも「わたしの願いではなく、神のみ心のままに」と自分を殺して、神様を生かすべきでしょか?

ローマ人への手紙9章21節に「陶器を造る者は、同じ土くれから、一つを尊い器に、他を卑しい器に造りあげる権能がないのであろうか」とあるように、復帰摂理の目的を完成するためにどんな人物が一番適合するかということは、神様だけがあらかじめ知っていて召命なさるのです。

したがって、人間の意志や努力によってできるのではありません。もし天が、文在寅大統領や曹国(チョ・グク)長官や金正恩を選んだとすれば、どうなるでしょう?神様は、偶像商売デラ(金日成)の息子、アブラハム(主体思想派や金正恩)を摂理の中心人物として立てたお方であることを忘れてはなりません。

文鮮明先生も、そのような伝統を受け継ぎ、実践しました。米ソ冷戦時、スターリンを偶像視したソ連の大学生3千人(アブラハム)を米国に連れて行き、彼らに原理を教え、共産主義(偶像崇拝)終焉の先頭に立たせたのです。また、「ソウル火の海」という発言によって南北が極限まで対立した90年代、北京で「南北大学生統一セミナー」(94〜99年)を開催し、戦争を防ぎました。

また、敵陣に飛び込んでいき、金日成の本心に向かって堂々と「神主義」を訴え、史上初めて労働新聞に「神」という名前が掲載されたのです。そして、金日成を先頭に立たせて、彼が世界を巡回しながら「神主義」を述べ伝えるよう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われたのです。

このように、戦わずして勝ち、敵を友に変えることが、サタンを屈服させる神様の作戦であり、イエス様と正統キリスト教の教えでもあります。武器や力を持って霊的存在のサタンを屈服させることは不可能であります。原理と真の愛でのみ屈服させることが出来ます。

何故なら、「愛の減少感」による「非原理的な愛」によって堕落したために、これを復帰するに当たっても、必ず反対の経路を辿ら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です。しかし、今まで人類は堕落の経路を正確に知らなかったので、長い間悪の勢力を根絶せしめることが出来なかったのです。

神様から見ると、地上人間の能力に個人差はほとんどないと言われています。仏教人であろうと、クリスチャン人であろうと、愛国者であろうと、売国奴であろうと、祝福家庭であろうと、未祝福家庭であろうと、有神論者であろうと、無神論者であろうと、「五十歩百歩」(五十歩逃げようと百歩逃げようと、逃げたのに変わりはない)というように、その違いは非常に微々たるものだというのです。

神様が摂理的な必要に応じて、一時的に誰を選び立てるかは、人間の物差しで推し量ることはとても難しいことです。もし、神様が文在寅大統領や曹国長官や金正恩をお使いになっているならば、99.99...%死んでも復活するでしょう。したがって、「 父よ、み心なら、彼らを引き下ろして下さい。しかし、わたしの願いではなく、神のみ心のままに行って下さい」と神様に結果を委ねるのが上策な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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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주의란】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日本語
하나님주의란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라는 말씀을 실천하는 삶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그 반대로 내 뜻대로 안 되면 하늘을 원망하는 것이 바로 증오의 사상인 공산주의(무신론)의 출발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종교인이란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너희들은 이미 넘치도록 사랑을 받았으니, 이제부터는 내가 버려진 자들과 소외된 자들와 이방인들을 사랑하겠노라"고 말씀하신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내가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사랑하고, 충성을 다하고, 계시와 증거를 많이 받고, 놀라운 이적기사를 행하고, 높은 지위에 있는데, 어찌 저를 버리시나이까" 하고 섭섭하게 생각해야 할까요, 아니면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라며 나를 죽이고 하나님을 살려야 할까요?

로마서 9장 21절에서 "토기장이가 같은 진흙덩이로 하나는 귀하게 쓸 그릇을, 하나는 천하게 쓸 그릇을 만들 권을 갖고 있지 않느냐"고 말한 것처럼, 복귀섭리의 목적을 이루는 데 있어서 어떤 인물이 가장 적합한가 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미리 아시고 택한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인간이 원한다고 달음박질친다고 되는 일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만일 하늘이 문재인 대통령이나 조국 장관이나 김정은을 택했다면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은 우상 장사 데라(김일성)의 아들 아브라함(주사파 또는 김정은)을 섭리의 중심인물로 택하신 분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문선명 선생도 그렇게 실천하신 분입니다. 미소 냉전 때 스탈린을 우상시하던 소련 대학생 3천명(아브라함)을 미국으로 데려가 원리교육을 시켜 공산주의(우상숭배) 종언에 앞장서게 했고, '서울 불바다'라는 말로 남북이 극한 대립하던 90년대 북경에서 '남북대학생 통일세미나'(94〜99년)를 개최하여 전쟁을 막았던 것입니다.

또한 적진에 뛰어들어 당당하게 '하나님주의'를 외치며 김일성의 본심을 일깨워 사상 최초로 노동신문에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게재하게 했고, 김일성을 앞세워 세계를 순회하며 하나님주의를 전파하도록 해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이처럼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 적을 친구로 만드는 것이 사탄을 굴복시키는 하나님의 작전이며 예수님과 정통 기독교의 가르침이기도 합니다. 영적인 존재인 사탄을 무기나 힘으로는 절대 굴복시킬 수 없습니다. 오직 원리와 참사랑으로 굴복시켜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타락의 원인이 '사랑의 감소감'으로 인한 '비원리적인 사랑'이었기 때문에, 이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반대 경로를 통해 돌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인류는 타락의 경로를 정확히 알지 못했기 때문에 오랜 세월 동안 악의 세력을 근절시킬 수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 입장에서 보면 지상 인간들의 차이는 거기서 거기라고 했습니다. 불교인이든 기독교인이든, 애국자이든 매국노이든, 축복가정이든 미축복가정이든, 유신론자이든 무신론자이든 그 차이는 50보 100보처럼 미미하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섭리적인 필요에 따라 일시적으로 누구를 세워 쓰실지는 인간의 잣대로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만일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장관과 김정은을 하늘이 붙들고 계시다면 99.99...% 죽었다가도 다시 부활할 것입니다. 따라서 "아버지, 할 수만 있으면 저들을 끌어내리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라고 결과를 하나님에게 맡기는 것이 상책입니다.

'장성기 완성급' 영적 시험 극복하는 길 → 확고한 '원리관' 확립해야

【혈통신학】자체자각과 타락성근성

【사탄 극복】자신의 한계를 알아야

【창조주 하나님을 닮아】성인은 스스로 완성한다

【남3.26)

【양자택일】노예로 남을 것인가 왕이 될 것인가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곁에 두어라

【실력과 실적을 보여주자】등에 업혀 살 수만은 없다

【하심(下心)】낮은 곳에 머무는 '하나님의 심정(하심)

참모의 시대, 팀웍으로 비약한다

'중보자'로서의 신종족메시아

남북통일을 위한 초종교 파트너십과 영적 진화

【모심의 생활】좋은 것을 챙길 것인가 양보할 것인가

고난의 상속자•대신자가 되게 하소서

'탕감조건' 살아서 세울 것인가, 죽어서 세울 것인가

신종족메시아와 대속

이상상대와 참부모

신종족메시아와 자기 책임시대

축도의 의미

【붉은 원숭이의 해】천사장권 혹성 탈출

참어머님과 형진님의 7년 로정

선민의 혈통과 빈들의 삶

상대자가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라는 사랑세계의 공식

【맞고 빼앗기 작전】극에 달하면 반전된다

【참평화의 길 Ⅴ】생명의 파수꾼

【현진님께 드리는 글】GPF '노블레스 오블리주' 앞장서야

【천일국 통일용사】'목계' 싸우지 않고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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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9月19日

문윤국 선생과 조선일보의 인연

"이북에서 내려온 것이 조선일보예요. 1천만 기독교인들이 내려왔는데, 거기에서 왕초의 자리에 있던 것이 문윤국 할아버지였어요. 문윤국 할아버지는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가 됐는데, 정주군 덕흥교회 목사였어요.

이 덕흥교회에 조선일보 사주의 사돈이 다녔어요. 조선일보 사주 방응모는 광산으로 일확천금을 벌어 신문사를 세운 겁니다. 그 사돈이 덕흥교회 장로 이명룡 씨예요. 군에서 제일 부자였고 3.1운동의 33인 가운데 한 사람으로 들어간 거예요." (말씀선집 606권 121-122)

본래는 이승훈 선생을 도와 정주 오산학교를 세우신 문윤국 선생(문선명 선생의 종조부)께서 3.1운동 독립선언서에 33인 대표로 동참하려 했다가, 덕흥교회의 이명룡 김병조 두 장로를 보내 대신 서명하게 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조선일보는 문윤국 선생에게 신세를 진 입장이기도 합니다. 당시 금광왕이었던 방응모 씨를 조선일보 사주로 영입한 사람은 다름아닌 오산학교 교장을 지내신 조만식 선생이었고, 조만식 선생께서도 6개월 동안 조선일보 사장으로 있었습니다.

만일 해방 후 조선일보와 문선명 선생께서 하나되었더라면 역사는 달라졌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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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9月18日

평양 가짜 교회에서 진짜 신자가 생겨


"평양 가짜 교회에서 진짜 신자가 생겨"… 태영호가 밝힌 北종교 - 조선일보

북한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종교'입니다.

김일성도 '진짜 종교인이 왔구만!' 하면서 문선명 선생을 알아보고 자연굴복했던 것입니다.

사탄은 진짜와 가짜를 분간할 줄 아는 지혜로운 존재입니다.

따라서 내 스스로 '진짜 종교인'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면 아무것도 두려울 게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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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9月17日

「長成期完成級の霊的試練を克服する道→「原理観」確立

한국어
中心人物になるためには、サタンよりも強く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摂理的な中心人物は皆失敗しました。イエス様さえも失敗しました。 「長成期完成級」を乗り越えようとすると、常に最悪の悪霊たちに邪魔されて失敗したのです。

悪の根源はサタンだが、サタンが私たちを訪ねてくるときは、神の使いのふりをしてあらゆる誘惑をするのです。それに引っかかったらお仕舞いです。

御言を中心とした原則観を確立すれば、神が誘惑しても引っかかりません。霊人体は、男性が女性になったり、女性が男性になったり、悪魔が天使になったり、天使が悪魔になったり、思うままに姿を変えることができます。ですので、神様なのかどうか分からないわけです。

神様も変わります。人間が自らの目的を達成するまでは、神様も姿を変えて私たちの前に現れます。したがって、天の前に一度約束したならば、神様が変わっても、私たちは変わってはなりません。

神様も私たちを誘惑したりします。お父様に対して、神様はサタンよりさらに厳しい条件でテストしました。神様は、楽な道を選びなさいと誘惑しました。ですので、私は御旨の道を歩むとき、神様に頼ってもいけないのです。

確固たる「原理観」を確立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特に今は、霊人たちが活発に働く時期なので、徹底した「原理観」を確立しなければ試練を乗り越えることができません。常に「原理観」に基づいて物事を判断すべきであり、周りに振り回されては、一生後悔することになるでしょう。

絶対的な「原理観」と「摂理観」に基づいて判断せず、「摂理観」に逆らって自己中心的に判断したり、決定したりすると、エバの誤ちを繰り返してしまうのです。

サタンは常に、善なる道を歩もうとする者、原理的に生きようとする者を誘惑します。先祖が現れて誘惑するときもあります。ですので、霊界の言いなりになってはなりません。定められた「原理観」と御言に従って歩まなければならず、霊界に振り回され、行ったり来たりしてはならないのです。

性的堕落だけが堕落ではありません。「自分がやった」と思うことが「高慢」なのです。それでノアも失敗しました。アブラハムの失敗も、自分の思いで鳩を割かなかったためです。

お父様は常に、自分がやったと自慢せず、神様のお陰で出来たと考えたので、「高慢」という誘惑を退くことが出来た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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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기 완성급' 영적 시험 극복하는 길 → 확고한 '원리관' 확립해야

日本語
중심인물이 되려면 사탄보다 더 지독해야 합니다. 섭리적으로 중심인물은 다 실패했습니다. 예수까지도 실패했습니다. '장성기 완성급'을 넘을 때마다 역사했던 최악의 악령들 때문에 실패했다고 합니다.

최악의 세계의 악의 근원이 사탄인데 사탄이 나에게 올 때에는 하나님의 사자인 척하면서 별별 유혹을 다 합니다. 거기에 넘어가면 끝나는 것입니다.

말씀을 중심삼고 정해놓은 원리관이 있으면 하나님이 와서 유혹해도 안 넘어가야 됩니다. 영인체는 남자가 여자가 되고, 여자가 남자가 되고, 마귀가 천사가 되고, 천사가 마귀가 되고 자기 마음대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인지 아닌지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변합니다. 내가 뜻(목적)을 이룰 때까지는 하나님도 변해서 나한테 나타납니다. 따라서 뜻을 놓고 한번 약속한 것은 하나님이 변해도 나는 변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도 유혹합니다. 아버님에게도 하나님이 사탄보다 더 지독하게 시험했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도 편한 길 가라고 유혹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뜻 길을 가는 동안은 하나님에게 의존해서도 안 됩니다.

확실한 '원리관'이 없으면 안 됩니다. 특별히 지금은 영들이 제멋대로 활개치는 시기이므로 철저한 '원리관'이 없으면 넘어갈 수 없습니다. 항상 정해놓은 '원리관'에 근거해서 판단해야지 주변에 휩쓸리면 평생을 망칩니다.

절대적으로 세워놓은 '원리관'과 '섭리관'에 근거해서 판단해야지 '섭리관'에 역행해서 자기중심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하면 해와의 잘못을 또 다시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선한 길로 가려고 하는 자, 원리적으로 살려고 하는 자를 사탄은 언제나 유혹합니다. 조상이 와서 유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영계가 뭐라고 한다고 해서 절대로 따라가면 안 됩니다. 정해준 '원리관'과 말씀에 따라가야지 영계에 따라 왔다 갔다하면 안 됩니다.

성적인 타락만이 타락이 아닙니다. '내가 했다'고 하는 순간, 바로 그것이 교만입니다. 그래서 노아도 실수한 겁니다. 아브라함의 실수도 자기 생각으로 비둘기를 안 쪼갠 것입니다.

아버님도 항상 내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것이라는 마음으로 '교만'이라는 유혹을 물리친 것입니다.

【혈통신학】자체자각과 타락성근성

【사탄 극복】자신의 한계를 알아야

【창조주 하나님을 닮아】성인은 스스로 완성한다

【남3.26)

【양자택일】노예로 남을 것인가 왕이 될 것인가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곁에 두어라

【실력과 실적을 보여주자】등에 업혀 살 수만은 없다

【하심(下心)】낮은 곳에 머무는 '하나님의 심정(하심)

참모의 시대, 팀웍으로 비약한다

'중보자'로서의 신종족메시아

남북통일을 위한 초종교 파트너십과 영적 진화

【모심의 생활】좋은 것을 챙길 것인가 양보할 것인가

고난의 상속자•대신자가 되게 하소서

'탕감조건' 살아서 세울 것인가, 죽어서 세울 것인가

신종족메시아와 대속

이상상대와 참부모

신종족메시아와 자기 책임시대

축도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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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어머님과 형진님의 7년 로정

선민의 혈통과 빈들의 삶

상대자가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라는 사랑세계의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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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통일용사】'목계' 싸우지 않고 이긴다>

2019年09月16日

신령과 진리로 예배할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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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석 씨의 '김수로가 예수고, 그의 아들이 고구려 유리왕'이라는 주장은 시기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유리왕은 기원전 38년〜기원후 18년의 인물이고, 김수로왕은 기원후 42년〜199년까지 살았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영통인에게 확인한 결과 김수로왕은 예수도 아니고 그의 혈통도 아니라고 합니다.

사실을 규명하는 데 있어서 너무 문자에 얽매이거나 영적인 면에 치우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심령과 진리가 조화를 이룬 중용의 자세가 절실히 요구됩니다.

【송부웅 칼럼】안파견(安巴堅) 환인천제(桓因天帝)에서 고열가(高列加) 단군황제(檀君皇帝)까지
http://asianews.seesaa.net/article/459583134.html

【송부웅 칼럼】고구려 : 해모수 단군황제〜고주몽 단군황제
http://asianews.seesaa.net/article/459589323.html

【종교개혁 500주년】개신교, 다시 거듭나야 '예수님은 인간인가 하나님인가'
http://asianews.seesaa.net/article/4516676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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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9月10日

지금은 양심혁명이 필요한 때! 좌우논쟁은 시대착오적 발상!!

日本語
여러분, 하나님의 창조는 참으로 신비하고 오묘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하시고 만물의 영장으로 세우신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양심'0|라는 최고 최선의 선물을 주셨습니다.

인간이 지상계에서 일생을 항해하는 데 필요한 나침반으로 하사하신 것이 '양심'이라는 특별 선물입니다. 흔히들 인생 100년을 애기합니다. 그런데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태어나서 죽는 순간까지 양심의 작용권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양심은 우리의 모든 언행은 물론 생각까지도 부모보다 먼저 알고, 스승보다 먼저 알고, 하나님보다도 먼저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삶을 지도하고 감시하는 본원적인 기능을 양심에게 전수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수정처럼 맑고 투명해야 할 인간의 양심에 타락성의 때가 끼어 지금까지 각종 죄악과 질병 속에서 본래의 기능을 다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사탄 주관권의 이 사악한 세계에서 하루라도 빨리 해방·석방을 받고 싶어 부르짖고 있는 앙심의 소리를 들을 줄 아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타락한 인간의 힘으로는 양심의 기능을 본연의 위치로 돌릴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하늘과의 종적인 관계가 수직을 이루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65억 인류 모두가 자기 나름대로의 각도를 만들어 그것이 정통이요, 최고의 것인 줄 착각하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적 기준을 형성하여 측정할 수 있는 최단거리의 수직각도가 나오기 전에는 그 누구도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역사상 전무후무한 자리에서 인류를 사탄의 굴레로부터 구해 주고 천국으로 인도해 줄 수 있는 키를 가지고 오신 분이 레버런 문입니다.

결코 본인이 원한다고 해서 찾아지는 자리가 아닙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로 세워준 자리입니다. 65억 갈래로 갈라져 있는 인류를 90도의 수직각도 길로 다시 연결시켜 줄 수 있는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의 길, 즉 양심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진리의 삶을 직접 실천하고 보여 주는 분이 바로 레버런 문이라는 것입니다.

3천억이 넘는 영계의 절대선령 된 인류도 이 사실을 이구동성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위시한 4대 성인은 물론 공산주의자들을 포함한 모든 사상가와 철학자까지도 이 엄청난 현실 앞에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영계에 가 있는 그들까지도 참부모의 축복은사를 통하지 않고는 구원받을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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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は良心革命が必要なとき!左右論争は時代錯誤的な発想!!

한국어
皆様、神様の創造は、実に神秘で奥深さにあふれています。人間を、御自身の子女として創造され、万物の霊長として立てられた神様は、人間に「良心」という、最高、最善の贈り物を下さいました。

人間が地上界で一生を航海するのに必要な羅針盤として下賜されたものが、「良心」という特別な贈り物です。よく人生百年と言いますが、人間は誰彼を問わず、生まれて死ぬ瞬間まで、良心の作用圏を抜け出すことはできません。

ですから、良心は、私たちのすべての言行はもちろん、考えまでも父母よりも先に知り、師より先に知り、神様よりも先に知るのです。神様が、人間の人生を指導し監視する本源的な機能を、良心に伝授してくださったからです。

ところで、水晶のように清く透明でなければならない人間の良心に、堕落性の垢がつき、今まで様々な罪悪と疾病の中で本来の機能をすべて発揮できずにいるのです。したがって、サタン主管圏のこの邪悪な世界から一日でも早く解放・釈放を受けたいと、泣き叫んでいる良心の声を聞ける皆様に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しかし、そのような堕落した人間の力では、良心の機能を本然の位置に戻せる道はありません。 天との縦的な関係が垂直を成すことができずにいるからです。六十五億の人類すべてが、自分なりの角度をつくり、それが伝統であり最高のものであると錯覚し生きているのです。絶対的基準を形成して測定できる最短距離の垂直の角度が出てくるまでは、救援を受けられる道を誰も探し出せないということです。

歴史上、いまだかつてなかった位置で、人類をサタンの束縛から救い、天国へと導いてくれる鍵をもって来られる方が、レバレンド・ムーンです。本人が願ったとしても、決して探し出せる位置ではありません。

天が印を与え、人類の救世主、メシヤ、再臨主、真の父母として立てられる位置です。サタンの影響圏外にある絶対解放・釈放の位置です。六十五億に分かれている人類を、九〇度の角度の垂直の道に再び連結させてくれる真の父母、真の師、真の主人の道、すなわち良心を主人として侍って生きる真理の人生を、直接実践して見せてくださる方が、正にレバレンド・ムーンだということです。

三千億を超える絶対善霊になった霊界の人類も、この事実を異口同音に証しています。イエス様をはじめとする四大聖人はもちろん、共産主義者たちを含むすべての思想家や哲学者までも、この驚くべき現実を前に感謝の涙を流しています。霊界に行っている彼らまでも、真の父母の祝福の恩賜を通さなければ、救援を受ける道がないから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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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8月29日

乱世に真の主人あらわる

한국어
「乱世に英雄あらわる」とあるように、 世が乱れれば乱れるほど「本物」が出現する日は近いと言えます。

米・ロシア関係が冷戦時代に逆戻りしたり、北朝鮮は韓国を見下ろしたり、日・韓関も敵対関係に戻ったりする一連の流れは、究極的には「真の主人」がいないが故に、現れる症状とも言えます。

「真の主人」とは、本然の神様に父として侍ることのできる一体となった人間である。したがって、神の祖国創建と韓民族の正統性回復は先ず自分の中の神を祭ることから始めなければなりません。

今天宙は、切なる思いで神の子たち、すなわち「真の主人」の出現を待ち望んでお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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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8月27日

난세에 참주인 난다

日本語
'난세에 영웅 난다'는 말처럼 세상이 어지러울수록 '진짜'가 출현할 날이 가깝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미·러 관계가 다시 냉전으로 돌아가고 북한이 남한을 깔보고 한·일관계가 원수관계로 돌아가는 일련의 흐름은 궁극적으로 '참주인'이 없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들로 볼 수 있습니다.

'참주인'이란 하나님을 내 안에 모시고 사는 사람을 말하며, 따라서 하나님의 조국창건과 한민족의 정통성 회복도 먼저 내 안에 하나님을 모시는 일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지금 천주는 하나님의 아들딸 즉 '참주인'이 나타나기만을 학수고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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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8月24日

日·韓の母子協助と世界統一

한국어
文鮮明先生は、韓国の民族宗教である甑山教(ズンサンキョウ)と統一教会が一つなれば、中国の東北工程(韓民族の古代史を中国史の一部に編入する歴史捏造)問題はすぐに解決されると言われたが、それだけに互いに相通ずるところが多いからであろう。

私の知る限り、米国と日本は経済制裁だけで中国や北朝鮮を屈服させることはできない。何故なら、屈辱的な敗北は彼らの歴史的なプライドが許さないからだ。

中国を屈服させる唯一の方法は、根っこを断ち切ることだが、韓民族の歴史を探し立てることが、まさに中国の根っこを断ち切ることであり、そうすることによって中国夢は徐々に枯れていくだろう。

ところが、韓民族の歴史を探し立てるためには、日本の協助が絶対的に必要だ。最近浮上してきた「輸出規制」問題は、その発端は歴史問題であり、日本が韓民族の歴史を否定するところにその根本原因があると言える。

日本家庭連合の使命は、日本が過去の過ちを悔い改め、捏造した韓民族の歴史を正し、韓民族の精気を取り戻すように導くことである。

日本は、日帝時代と正反対の経路、即ち自己否定の道を歩まなければならないが、その理由はエデンの園において「対象」の立場にいたエバが「主体」の立場にいたアダムを騙して逆主管した過ちを、その反対の経路を辿って蕩減復帰し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だ。

日本は、韓民族の民族精神を取り戻してあげなければならない。そのためには、日本家庭連合は日本の右翼や政府に日本民族のルーツや歴史を正しく教え、彼らが韓民族と一つになるように導かなければならない。

また、今まで民団と朝鮮総連を迫害したならば、今度はその反対の経路で、彼らが民族の誇りを取り戻して、譲り合いながら一つになるように協助しなけなければならない。幸いにも、そのような使命について啓示を受けて実践している霊格の高い日本人もいる。

文先生は、そういう精神性の高い日本人が中国を教育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語った。即ち、中国も過去の過ちを悔い改め、韓民族の歴史を探し立てるように、日本が責任をもって中国を教育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ある。

それが、偉大なる母国として選ばれた日本の使命でもある。このような「日韓の母子協助」を通じて世界の子女国に父国の伝統を教育することによって、南北統一と世界統一への道が開かれる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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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모자협조와 세계통일

日本語
예전에 문선명 선생께서 증산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되었더라면 중국의 동북공정 문제는 바로 해결됐을 것이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 그런 면에서 볼 때 상통하는 점이 많다고 본다.

한은 경제만으로 미국이나 일본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 역사적인 자존심이 절대 용납하지 않기 때문이다.


중국을 굴복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뿌리를 자르는 것이다. 한민족의 역사를 바로잡는 것이 바로 중국의 뿌리를 자르는 일이며, 그러면 중국몽은 점점 시들해질 것이리라.

문제는 한민족의 역사를 바로 잡는데 일본이 협조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 불거진 '수출규제'는 결국 역사문제가 그 발단인데, 일본이 한민족의 역사를 부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 가정연합의 사명은 일본으로 하여금 과거의 잘못을 회개하게 하고 왜곡된 한민족의 역사를 바로 세워 한민족이 민족정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 일이다.

일제시대와는 정반대로 자기부정의 길을 걸어야 하는데, 이것은 대상의 입장이었던 해와가 주체의 입장이었던 아담을 속이고 아담을 역주관했던 실수를 반대경로로 탕감복귀해야 하기 때문이다.


일본은 한민족의 정기를 찾아세워야 한다. 즉 일본 가정연합은 일본 우익세력과 정부를 교육하여 일본 민족의 뿌리와 역사를 바로 잡고 한민족과 하나되도록 해야 한다.

지금까지 민단과 조총련을 핍박했던 것을 그 반대경로로 한민족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그들이 화해하고 하나되도록 도와야 한다. 계시를 받고 영성이 뛰어난 일본인 중에는 이미 그런 사명을 수행하는 분들도 있다.

문 선생께서는 그렇게 깨어 있는 일본인들이 중국을 교육해야 한다고 하셨다. 중국도 일본처럼 과거의 잘못을 회개하고 한민족의 역사를 되찾는 일에 협조하도록 일본이 책임지고 교육해야 한다는 것아다.

그것이 어머니 나라로 택함받은 일본의 사명이다. 한국 일본의 모자협조로 전세계의 자녀 나라에게 아버지 나라의 전통을 바로 교육으로써 남북통일과 세계통일의 길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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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8月13日

문선명 선생의 독립운동

문선명 선생이 태어난 1920년은 한민족이 일본에게 나라의
주권을 빼앗긴 고난의 때였으며, 민족 갱생의 열기가 3천만 방방곡곡에 울려퍼지던 시절이었다.

원래 조부(문치국) 때까지는 상당히 부유한 가문이었다. 형제 중 막내 동생(문윤국)은 기독교 목사로서 평생을 항일독립운동에 몸바쳤고, 증조부와 조부는 비밀리에 전 재산을 독립운동 자금으로 바쳤기에 겨우 가계를 유지하기에 어렵지 않을 정도였다.

경성상공실무학교 재학시절 선생은 친구들과 비밀결사를 조직하여 민족정기를 고취하는 한편, 김구 선생의 배후와 연락을 취하며 지하운동을 전개했다.

만 21세 때, 경성실무학교를 마치고 동경으로 유학의 길을 떠났다. 그때 선생은 "내가 지금은 일본으로 공부를 하러 떠나지만 학업을 마치고 돌아오는 날에는 반드시 나라를 찾아세우리라"고 하나님께 결심의 기도를 올렸다.

선생은 동경에서 와세다대 부설 고등학교 전기과에 입학한 뒤로 줄곧 항일운동을 전개하여 고문도 많이 받았고, 요시찰 인물로 감시당하며 긴장의 나날을 보냈다.

수시로 경시청에 불려다녔고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당하는 입장이었다. 어느날 조선인 유학생들이 일제히 항거의 횃불을 올리기로 모의했는데 선생도 그 주동자의 한 사람이었다.

당시 동아시아의 정세는, 1937년 중국에 대한 일본의 본격적인 침략이 시작되고, 1941년 미국에 대한 일본의 선전포고와 함께 아마게돈 전쟁인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었다.

일본은 먼저 한반도에서 한민족의 체취가 남아 있는 모든 문화활동을 금지했고, 한글로 발행되는 신문과 잡지들을 폐간시켰다.

조선어학회의 간부들은 구속되어 생사지경을 헤매일 정도로 악랄한 고문을 당했으며, 학교나 가정에서 일본어와 창씨개명이 강요되었고, 동녘망배 및 신사참배가 종교인들에게까지 강제되었다.

약 70만 명의 조선인 남자들은 일본으로 언행되어 강제노동에 종사하게 되었고, 부지기수의 처녀들이 전선으로 실려가 군인들에게 위안부로 제공되었으며, 마침내 징병제도가 실시되어 젊은이들을 침략전쟁의 총알받이로 내몰았던 것이다.

일본 국내에서도 전쟁의 위기감이 팽배한 가운데, 선생은 반 년을 앞당겨 조기졸업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귀국 후 녹도조라는 전기회사에 다녔는데, 선생은 일본유학 시절에 항일 활동을 했던 것이 끝내 문제가 되어, 1944년 10월 일경의 손에 붙들려 심한 고초를 겪다가 이듬해 2월에야 출옥했다.

1945년 8월 인류 역사상 첫 핵폭탄이 투하되어 일본이 항복하자, 수많은 민족들에게 피눈물을 강요해온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게 되었다.

그 소식을 접한 수많은 사람들이 해방의 기쁨에 싸여 서로 부등켜안고 뒹굴던 그 순간, 남들처렴 만세 한번 신나게 부르지 못하고 홀로 민족의 앞날을 생각하며 하늘을 붙들고 흐느낀 분이 있었으니, 다름 아닌 청년 문선명 선생이었던 것이다.

posted by cigtimes at 22:43|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