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年11月22日

딥스테이트(Deep state)와 극우 음모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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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스테이트

딥스테이트란 선출되지 않은 권력이 국가 정책을 좌지우지하는 것을 뜻하는 말이다. 음모론자들은 이를 부풀려 그림자 정부라고 칭하거나 그 하부 조직이라고 주장한다. 미국에는 딥스테이트를 악의 축으로 지목하여 비난하는 음모론이 있는데, 본래는 좌파의 음모론이었다. 극좌 세력들이 CIA와 군산복합체를 비난하며 딥스테이트 음모론을 펼쳤다.

부시 정부, 오바마 정부 초기까지만 해도 '좌파의 음모론'이었지만 트럼프의 대선 출마 이후로는 극좌보다는 극우 세력들이 맹신하는 음모론이 되었다. 극우 음모론자 집단인 '큐어넌'은 기득권 세력인 딥스테이트가 민주당과 연결됐고, 그들은 인신매매한 아동의 피를 마시는 악마숭배 의식을 치르는데, 이에 트럼프가 돈키호테처럼 "홀로" 전 세계의 딥스테이트들과 용감히 싸우고 있다는 황당무계한 음모론을 펼치고 있다.

음모론

음모론은 사건의 원인을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할 때, 배후에 거대한 권력조직이나 비밀스런 단체가 있다고 해석하는 것을 말한다. 대부분의 음모론은 '가설과 비약'이 덧붙여져 만들어지며, 자기 가설에 부합하는 사실만 채택하고 맞지 않은 것은 버리는 것이 보통이다. 특히, 음모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엔 절대 우연이 없다'고 믿는 경향이 강하다. 원인과 결과를 확실히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교묘하게 이용하여 단순명쾌한 '음모론'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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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11月09日

트럼프, 하나님은 바이든도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깨닳아야

2020 米대선 우편투표

워싱턴포스트·ABC 방송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에서도 투표소까지 가서 찍겠다는 '열광적'인 지지자는 민주당은 24%, 공화당은 53%였다. 트럼프 지지자들은 물불을 안 가리고 투표소에 가겠다는 것이고, 바이든 지지자들은 '이불 밖은 위험하다'는 식이다. 그래서 민주당은 유권자들 침대까지 투표용지를 보내야 한다고 주장했던 것이다.

트럼프의 소송·재검표 승산 있나?

미 연방 대법원이 트럼프 측의 재검표 요구를 받아들여 펜실베이니아, 조지아, 미시간 같은 데서 재검표를 허용하거나 당일 도착 이후의 우편투표에 대한 무효 소송을 받아들여, 내년 1월 6일 새로 구성된 상하원 합동회의 때까지 누구도 270명을 못 얻는 상황이 전개될 경우, 하원에서 선거를 통해 대통령과 부통령을 선출하게 된다.

현재 하원 구성으로 보면 대통령 선거 시 전체 50표 중 26표를 공화당이 차지할 수 있어 트럼프에게 유리한 상황이므로, 민주당은 이번 상하원 선거에서 압승을 노렸지만 오히려 의석이 줄어들고 공화당이 기대 이상으로 선전했다. 따라서 트럼프 측은 소송·재검표 전략에 충분한 승산이 있다고 보는 것 같다.

트럼프는 자신이 임명한 연방 대법관 배럿이 자신의 편이 되줄 것이라 믿고 승부를 걸고 있는 셈이다. 그런데 하버드대 노아 펠드먼 교수는 배럿이 트럼프에 보은하지 않을 것이라며 "배럿은 이념적인 보수이지, 정파적인 보수는 아니다. 그녀가 트럼프의 손을 들어주기 위해서는 근거를 요구할 것이나 그런 근거는 없다"고 말했다.

하늘의 축복인가, 경고인가?

지난 10월 25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 저널 편집위원인 제이슨 레일리는 "트럼프가 대선에서 승리하려면 같은 장소에 벼락이 두 번 떨어질 확률(Lightening will have to strike twice for Trump to win)"이라는 칼럼을 기고한 적이 있다.

그런데 이틀 뒤(27일) 새벽 시카고에 있는 트럼프 빌딩에 벼락이 세 번 떨어지는 일이 발생했다. 이 장면을 포착한 시카고 ABC TV는 "벼락이 연속 세번 트럼프 빌딩을 때렸다. 믿을 수 없는 광경"이라며 해당 사진을 공식 트위터에 공개했고, "너무 신기하다. 트럼프 당선은 하늘의 뜻", "트럼프는 이제 걱정 안해도 되겠네"라는 반응이었다.

트럼프가 하늘의 택함을 받은 인물임에는 틀림없어 보인다. 그런데 하늘의 사랑을 받은 사람일수록 그 사랑을 독차하려는 욕망이 강해지는 법이다. 만일 트럼프가 바이든도 사랑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깨닳는다면 진정한 신앙인으로 거듭나 더 좋은 기회가 그에게 주어질지도 모른다. 대통령이 아닌 비지니스맨으로서 김정은 등 세계 지도자들을 만나 세계평화에 더 크게 공헌할 수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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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10月07日

洪準杓議員、「国民の解寃、国会が助けるべ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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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由韓国党(現国民の力)の代表を務めた洪準杓(ホン·ジュンピョ)議員

한국어
国会は物事を締めくくる『解寃手続き』、すなわち『寃(悔しい思い)を解放する手続き』を行うところだと思います。司法機関のように『これは正しい』、『あれは間違っている』というふうに一刀両断して決定するのではなく、最後に解寃手続きを行うことが国会の機能であると思います。解寃手続きは、今の状況や悔しい事情などについて訴える機会を国民たちに与えることです。」

ㅡ10月6日、国防委員会全体会議にて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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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의원, "국민의 해원(解寃), 국회가 도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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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국회라는 것은 끝마무리를 하는 '해원(解寃) 절차', 즉 '원을 풀어주는 절차'를 행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법기관처럼 '무엇이 옳다', '무엇이 그르다'는 식으로 일도양단하듯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절차로서 해원을 하는 것이 국회의 기능이라고 봅니다. '해원 절차'란 국민들이 현재 처한 상황이나 억울한 사정 등을 국민들에게 호소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는 절차를 말합니다.

ㅡ10월 6일 국방위원회 전체회의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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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9月28日

中国、朝鮮戦争戦死者遺骨117柱、大規模帰国行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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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中共軍の朝鮮戦争参戦70周年記念(10月25日)を控えて、27日、朝鮮戦争戦死者遺骨117柱が仁川空港で行われた引渡式の後、中国に送還された。

中国は、今回の遺骨送還のために初めて自国産大型輸送機と戦闘機2機を動員するなど優遇措置をとった。

また、中国中央TVは仁川空港で開かれた引渡式から中国空港で行われた記念式、共同墓地に移動する場面など、5時間かけてインターネットで生中継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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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국전 전사자 유해 117구 대규모 귀국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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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중공군의 한국전 참전 70주년 기념일(10월 25일)을 앞두고, 27일 한국전 전사자 117구의 유해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인도식을 마친 후 중국으로 송환됐다.

중국은 이번 유해 송환을 위해 처음으로 자국산 대형 수송기와 전투기 2대를 동원하는 등 특별한 예우를 갖췄다.

또한 중국중앙TV는 인천공항에서 열린 인도식에서부터 중국 공항에서 열린 기념식, 공동묘지로 이동하는 장면 등 5시간에 걸쳐 인터넷으로 생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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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9月06日

【안종배 국제미래학회장】'21세기 흑사병' 코로나, 뉴 르네상스✕영성(靈性)적 휴머니즘 시대 열린다

유럽 르네상스 시대의 개막은 흑사병으로 불리는 페스트가 창궐한 게 결정적 원인이 됐다. 흑사병으로 인해 유럽 총인구의 30%가 목숨을 잃었고 전통 사회 구조가 붕괴됐다. 페스트 대응에 무력했던 교회는 그동안 누려온 절대 권력을 내려놓아야 했고, 창의와 인간성이 중시되는 문화가 이때 형성됐다.

코로나19 팬데믹 역시 기존의 사회 시스템과 문화를 변화시키는 촉매제가 됐다. 21세기 첨단 과학기술 시대에 미미한 바이러스 하나가 전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고 세계 경제마저 일제히 멈추게 하는 현실에 사람들은 경악했다. 반면 반강제적으로 사회적 격리를 겪으면서 지금까지의 삶에 대해 성찰의 시간을 가지게 됐다.

'멈출 줄 모르는 발전'(중단 없는 전진)을 목표로 삼은 양적 가치관에서 한 발짝 물러나 조금 느리더라도 인간의 삶의 목적과 올바른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인류의 문명사는 과학기술 위주의 발전을 넘어 영성(靈性)적 휴머니즘이 부각되는 방향으로 어느 순간 급속한 변혁이 찾아온다.

동서고금에 걸쳐 시대적 변화를 가장 견디기 어려워하는 이들은 기존 사회 질서에서 이익을 누리는 세력이다. 특히 학연 지연 혈연 등 대면 및 접촉 문화로 정치 경제적 이익을 향유하던 계층은 비대면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거부감을 보이는 경향이 강하다. 그러나 시대의 흐름에 역행했다가는 도태된다는 게 미래학자들의 경고다.

미래 사회는 초지능, 초연결, 초실감이 구현되는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정신 및 감성 영역의 휴머니즘이 강화되는 뉴 르네상스 시대가 될 것이다. 한국은 코로나19 대응에서 인공지능과 ICT로 확진자들의 동선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온라인 교육과 재택근무를 무리 없이 실천하는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기술(IT) 인프라 활용 역량을 보여주었다.

또한 드라이브스루 같은 창의성을 발휘해 효과적인 방역을 펼쳤고, 사재기 없는 사회적 거리 두기 등 높은 수준의 도덕성과 신뢰성도 보여주었다. 한국은 전통 유교주의에 기반한 휴머니즘에서 놀라운 강점을 갖고 있다. 서양의 테크놀로지와 동양의 휴머니즘이 결합한 '휴먼 테크놀로지'의 세상에서 한국은 유리한 위치에 서 있다.

미국의 유명한 경제 전문가 마틴 암스트롱은 빅데이터와 슈퍼컴퓨터를 이용한 세계 경제 예측 주기를 발표하면서 동양의 부흥을 예언했다. 세계는 2030년대부터 본격적인 4차 산업혁명이 펼쳐지게 되며, 2040년대 들어서는 미국과 유럽을 제치고 한국과 중국 등 차이나권에서 이를 주도하게 된다는 것이다.

코로나19 방역에서 보듯 정부는 민간 통제력을 강화시키려 하고 의회의 영향력은 약화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국민들은 '빅브러더'가 되려고 하는 정부의 월권을 감시하고 자유와 인권을 함께 지켜 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스마트 플랫폼에 기반한 스마트 거버넌스를 활성화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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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으로 조작된 '부림사건' 담당검사 고영주, "전두환·노태우 사형 구형" "박정희는 전향한 공산주의자"

부림사건(釜林事件, 부산의 학림사건)은 1981년 전두환 정권 시절 부산에서 사회과학 독서 모임을 하던 학생과 교사, 회사원 등 22명을 영장 없이 체포해 불법 감금하고 고문해 기소한 사건이다. 당시 피해자들은 짧게는 20일부터 길게는 63일 동안 대공분실에서 고문을 당하며 공산주의자들로 조작된다

당시 22명 중 3명에 대한 재판을 맡았던 서석구 판사(현·변호사)는 "정부시책을 비판했다고 하여 이를 확대해석하여 국가보안법으로 다룰 수 없다"는 이유로 무죄 판결을 내렸다.

고영주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은 바로 이 때 수사 담당검사였으며, 이후 공안검사로 승승장구하다가 김영삼 대통령 때 이 사건이 '전두환 정권 초기 저항세력에 대한 탄압으로 조작된 사건'이란 정치적 면죄부를 받게 되자 이번에는 거꾸로 전두환, 노태우 수사를 맡아 사형을 구형했다. 권력친화적인 그의 인생관을 잘 말해준다.

2015년 10월 방송문화진흥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박정희는 전향한 공산주의자'라는 발언으로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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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을 쏜 차지철의 말 한마디】데모대 100만∼200만명 죽인다고 까딱 있겠습니까?

(동아일보 2013.8.28) 김재규가 박 대통령을 쏜 결정적 동기에 대해서

김재규 정보부장이 부산사태에 대해 보고하자, 박 대통령이 버럭 화를 내며 "앞으로 부산 같은 사태가 생기면 이제는 내가 직접 발포명령을 내리겠다. 내가 직접 명령을 하면 대통령인 나를 누가 사형하겠느냐"고 역정을 냈다.

같은 자리에 있던 차지철 실장은 "캄보디아에서는 300만 명을 죽이고도 까딱없었는데 우리도 데모대원 100만∼200만 명 정도 죽인다고 까딱 있겠습니까" 같은 무시무시한 말들을 함부로 하는 것이었다.

박 대통령은 군인 출신이고 절대로 물러설 줄 모르는 분이었다. 더구나 10월 유신 이후 집권욕이 애국심보다 훨씬 강하여져서 국가 안보조차도 집권욕 아래에 두고 있던 분이었다. 실제로 부마민중항쟁이 진행되는 동안 청와대에서 대통령 주재하에 열린 비상대책회의에서는 강경론이 우세했다.

경호실, 공화당, 경찰 치안 계통은 "야당의 선동 책략에 밀려 현지에 투입된 진압 부대의 소극적인 진압 태도로 더욱 불안한 형국이 만들어지고 있다. 계엄을 선포한 이상 강력한 무력을 동원해서라도 엄중하게 시위대를 진압 해산시키고 YS의 국회의원직 박탈을 강행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런 강경 분위기를 주도한 사람이 바로 차지철 경호실장이었다.

차 실장의 주장에 누구도 반대하지 못했다. 온건적 자세를 견지한 그룹은 계엄사령관, 중앙정보부장, 공수특전단장 정병주 장군 등이었으나 안하무인인 차 실장에 의해 끌려가는 판이었다. 불행하게도 이러한 위기가 발생했을 때, 전후 양상에 연연하지 않고 매사 강경한 처리를 바라는 것이 대통령 성향이라서 (결국) 강경 일변으로 회의 결론이 내려지고 말았다.

그 당시 내가 본, 그리고 내가 아는 한 누구 하나 대통령 앞에서 소위 직언(直言)을 할 수 있는, 그리고 실제로 하는 사람을 한 사람도 보지 못했고 듣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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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代精神(天命)に逆らえば不世出の英雄も秋風落葉の運命に

한국어

「ある時代の使命者がその使命期間が終わった後、次の時代の妨げになる場合、その人はサタン側になる。」


「30年世代論(時代精神論)」からみると、1919年から1949年までは「独立運動」、1949年から1979年までは「産業化」、1979年から2009年までは「民主化」、2009年から2039年までは「南北統一」が時代精神である。

朴正煕大統領は、産業化(体)時代の使命を見事に果たしたが、1979年から開幕した民主化(心)時代の妨げになったため、新しい時代から捨てられる運命にあったのである。夏に繁茂していた葉が秋にバラバラ落ちるように、自ら退く時を知らず、「私で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我執が強く、裁かれたのである。

ㅡ平和経 p.1179ㅡ

セマウル運動(新しい街づくり)は、「私たちも一度豊かな暮らしをしてみよう!」だけで終わっはならない。セマウル運動が体を豊かにする運動であるとするならば、セマウム運動(新しい心づくり)は魂を豊かにする運動である。

私たちが目指すべき最終的な運動は、「セサラン運動(新しい愛づくり)」である。セサラン運動は、神様を父として愛し、隣人を自分のように愛する運動である。新しい愛の極致は犠牲である。神様と世界と国と同胞のために犠牲になる運動として昇華されなければなりません。これこそがキリストの究極的な教えでした。

しかし、キリスト教の歴史はセサラン運動に常に失敗しました。自分だけのための運動は必ず滅んでしまいます。自分を殺し、他人を生かす運動のみが永遠に残ります。イスラエル選民たちにはまさにこのような悟りがなかった故に、イエス・キリストを十字架につけてしまったのです。クリスチャンの全盛期を享受したローマが、自己中心の自己主義に暴れたとき、その帝国も内部から崩壊してしま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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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9月05日

불세출의 영웅도 시대정신(천명)에 거슬리면 추풍낙엽

日本語

"어떤 시대를 책임진 자가 그의 사명기가 지난 뒤, 다음 시대에 장애가 되는 입장에 서게 될 때, 그 사람은 사탄편이 된다."

"30년 세대론(시대정신론)'으로 볼 때, 1919년부터 1949년까지는 '항일독립', 1949년부터 1979년까는 '산업화', 1979년부터 2009년까는 '민주화'였으며, 2009년부터 2039년까지는 '남북통일'이 시대정신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산업화(몸)의 사명에는 성공했으나, 1979년부터 개막된 민주화(맘)의 장애가 되었기 때문에, 새 시대로부터 버림받는 운명이 되었다. 여름에 무성했던 잎이 가을에 우수수 떨어지는 것처럼, 때를 알고 스스로 물러나야 하는데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아집 때문에 심판을 당했던 것이다.

ㅡ말씀선집 평화경 p.1179ㅡ

새마을운동은 '우리도 한번 잘살아 보자!' 하는 데서 그쳐서는 안됩니다. 새마을운동이 내 몸을 잘살게 하는 운동이라면 새마음운동은 내 영혼을 잘살게 하는 운동입니다.

우리가 궁극적으로 벌일 운동은 새사랑운동입니다. 새사랑운동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사랑하고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운동입니다. 새사랑의 극치는 희생입니다. 하나님과 세계와 나라와 동포를 위하여 희생할 줄 아는 운동으로 승화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궁극적인 가르침이 이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역사는 이 새사랑운동을 하는 데에서 항상 실패하였습니다. 자기만이 살고 자기만을 위하려는 운동은 반드시 망합니다. 나를 죽여서 남을 살리는 운동만이 영원히 남습니다. 이스라엘 선민들에게는 바로 이러한 깨달음이 없었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기독교의 전성기를 향유한 로마가 자기중심의 자기주의에 날뛸 때 그 제국도 내부에서 붕괴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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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8月29日

'구국' '애국' 떠들다 나라 경제 초토화시키는 자들

경제에 치명상을 줄 수 있는 코로나 방역 3단계로 넘어가면 우리 일상은 정지되고 3명 중 1명은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하기 어렵다.

세상을 구한다던 교회가, 시장경제의 우월성을 찬양하며 애국자 행세하던 극우 세력들이 대한민국 경제를 하루 아침에 말아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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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逆説】「健康不安説」流れた金正恩は元気、安倍首相は健康問題で辞任... 8年独裁に終止符

한국어
安倍総理は摂理的な人物でしたが、一番大きな失敗は日韓問題、特に「輸出規制」問題だと思います。そんな中、日本の家庭連合は日韓の橋渡し役割を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が、むしろ日本の右翼と同じ立場で韓国を批判し続けてきた結果と言えます。

母国日本の安倍総理が8年目に辞任したということは、今年7年路程を終えて8年目を出発した家庭連合(天の父母様聖会)にも大きな変化が起こりうることを示していると思います。

韓国を祝福する為の蕩減条件

【証】夢の中で文在寅大統領が訪ねてき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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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8月28日

【역설】'건강이상설' 떠돌던 김정은 멀쩡한데, 아베 총리 건강이상으로 사임...8년 독재 종지부

日本語
아베 총리는 섭리적인 사명을 띤 인물이었지만, 그의 가장 큰 실패는 한일관계, 특히 '수출규제'라고 생각합니다. 그 와중에서 일본 가정연합은 한일간 가교 역할을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일본 우익과 같은 입장에서 한국을 비판해온 결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 나라 일본의 아베 총리가 8년 만에 사임한 것은 금년 7년로정을 마치고 8년째를 출발한 가정연합(하늘부모님성회)에도 큰 변화가 일어날 것임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828101752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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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8月27日

【영계메시지】아베 총리 재기 어렵다

아베 총리는 재기하기 어렵다는 영계 소식이네요. 일본 가정연합에서 공을 많이 들였는데 아무런 보람없이 공염불로 끝나는가 봅니다.

http://m.seoul.co.kr/news/newsView.php?cp=seoul&id=20200827500068&refer=https://www.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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