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年06月04日

강대국에 의존하지 말고 우리 실력으로 극복해야


한국 LNG 대규모 수주 소식에…日 “참담하다” 中 “뒤집을 자신 있다”

1948년 8.15광복은 '자주 독립'이 아니라 2차대전 종전의 결과 '주어진 것'이기에 지금까지 이것이 아직까지도 우리 민족의 한으로 남아져 있습니다.

따라서 일제시대나 1.4후퇴의 한을 풀기 위해서는 어디까지나 우리 나라가 자주적인 실력을 배양하여 정정당당하게 이겨야 합니다. 강대국에 의지하다가는 또다시 후손들에게 한을 남길 뿐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번에 우리나라 조선 3사가 중국과 일본을 실력으로 제치고 카타르로부터 23조원 규모의 LNG선 건조 계약을 따냈다는 사실은 섭리사에 획을 긋는 큰 사건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한국(서울 33위)이 홍콩(6위)과 도쿄(3위)를 제치고 세계의 금융허브 왕좌를 차지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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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증오로부터 해방되는 것

1950년 문선명 선생은 흥남감옥에서 탈출한 후 남하하던 중, 38선으로 남북이 갈라진 지점에 도착했을 때 한 발은 남한, 다른 한 발은 북한에 딛고 기필코 자유세계를 규합해 북한을 해방하고 남북통일을 이루겠노라고 하나님을 부둥켜안고 맹세의 기도를 올렸다. 하나님을 향한 측량할 수 없는 심정에 온통 세포가 저려오는 것만 같았다.

선생의 사무친 심정은 마치 죽음에 직면해서조차 하나님에 대한 충절을 굽히지 않았던 다니엘과도 같았다. 다니엘은 우상숭배의 나라 바벨론으로 끌려간 유대인들을 해방시킨 당대의 의인이었다. 그는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자기와 백성의 죄를 회개했다. 이윽고 그의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어 유대인들은 죄를 용서받고 70년 동안 지속된 포로생활을 마치고 해방될 수 있었다.

우연히도 제작년 평창 동계올림픽(2.9〜25)은 1948년 2월 22일 선생께서 평양에서 수감된 때로부터 70년째를 맞는 기간 중에 치러졌다. '자유세계를 규합해 북한을 해방하고 남북통일을 이루겠노라'고 맹세했던 선생께서 영적으로 북한 대표단을 이끌고 출애급했던 것은 아니었을까...

금년은 6.25전쟁 70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서로 원수시하며 '증오의 포로'가 되어버린 남북한 동포들이 '종전선언'과 함께 각자의 마음이 '증오심으로부터 해방'되기를 선생을 간절히 바라고 계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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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5月18日

5.18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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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은 재림주를 맞이할 선민이기에 신앙이 있건 없건 무의식적으로 영웅 출현을 고대하는 심리 상태에 있다고 본다.

'○○○열사' '광주의거' 등등 표현들도 결국 메시아 대망사상을 반영한 결과라고 볼 때, 저는 그들이 참으로 불쌍하다는 생각한다.

그토록 고대하던 재림주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실조차 모르고, '민주화 열사'를 영웅시하는 모습이 얼마나 불쌍한 모습인가?

그러나 그들에게 재림주를 제대로 증거하지 못한 책임이 제게 있기에 그들을 탓할 입장도 아닙니다. 만일 기독교와 통일교가 하나 되었더라면 좌파는 50년대에 사라졌을텐데, 아직도 하나 되지 못하니 좌파 세상이 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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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5月16日

새마을운동에서 새마음운동으로

日本語
박정희 대통령이 '새마을운동'을 추진하기 전부터 농촌계몽운동을 전개하셨던 분이 문선명 선생이셨다.

그 후 문 선생께서는 이제부터는 '새마음운동'을 전개해야 한다고 역설하셨다. 아마도 '민주화'를 염두에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고 본다. 당시는 미국도 한국의 민주화를 강하게 원하고 있던 때였다.

만일 박 대통령이 문 선생의 조언을 듣고 권력에 대한 집착을 끊어버리고 과감하게 민주화를 추진했더라면, '산업화와 민주화의 영웅으로서 길이 역사에 남아졌을 것이다. 그런데 '민주화'를 요구했던 김재규는 받은 입장으로 전락하고, 박 대통령의 독재를 옹호했던 차지철 경호실장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결과를 낳았다.

10.26사태는 그 배후에서 미국의 입김이 크게 작용한 결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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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セマウル(新しい街作り)運動」から「セマウム(新しい心作り)運動」へ

한국어
朴正煕大統領が「セマウル(新しい街作り)運動」を推進する以前から農村啓蒙運動を展開した方が文鮮明先生であった。

その後文先生は、今度は「セマウム(新しい心)運動」を展開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力説した。おそらく「民主化」を念頭に置いて語られたに違いない。当時は米国も韓国政府に「民主化」を強く要求していた時期だった。

もし、朴大統領が文先生のアドバイスに耳を傾け、権力への執着を断ち切って果敢に「民主化」を進めたならば、「産業化と民主化の英雄」として歴史にその名を刻んだだろう。

ところが、「民主化」を訴えたキム・ジェギュ情報部長は朴大統領から捨てられる立場に追いやられ、朴大統領の独裁を擁護したチャ・ジチョル秘書室長は無所不為(できないことは何もない)の権力を振るう結果となった。

10·26事件(朴大統領暗殺事件)は、その背後で米国の影響力が強く働いた結果でも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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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3月24日

【뒤돌아보지 마라】집착(미련)은 영적 성장에 치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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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종말에 대한 교훈을 주셨다. "뒤로 돌이키지 말 것이니라. 롯의 처를 기억하라."(눅17:30~32).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되었다. 세속적인 미련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게 된 것이다.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두 주일이면 갈 수 있는 거리를 40년이나 걸렸던 이유도 바로 이것 때문이다. 그래서 앞만 보고 전진하라고 거듭 당부한다.

'과거에 집착하지 마라. 뒤를 돌아보지 마라. 떠나온 세상, 떠나온 놀이와 문화, 떠나온 습관, 떠나온 모든 것들에 대한 미련을 버려라. 오직 하나님께 마음을 맞춰라'고 신신 당부한다.
 
뒤를 돌아보는 것은 스스로 하는 일에 확신이 없거나 집중하지 못할 때, 현재의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만족하지 못할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좋은 일이든 좋지 않은 일이든 뒤를 돌아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것이 습관적으로 굳어버리면 영적 성장에 치명적인 어려움을 가져온다.

지난날의 혼돈, 죄악, 불행으로부터 빠져나와 새로운 삶을 창조하는 길목에서 '뒤를 돌아본다'는 것은 '고인물은 썩는다'는 속담처럼 퇴보한다는 것을 뜻한다.

나이가 들수록 지나간 과거의 비율이 점점 커진다. 만약 과거의 그릇 속에 빠져 현재를 낭비하거나 좋지 못한 일들을 담아두는 습관을 가졌다면 새 삶을 창조할 수 없게 된다. 

과거에 매몰된다는 것은 현재와 미래에 충실하지 않다는 의미이다. 좋지 못한 기억으로 스스로를 고통으로 몰아넣고 있다면 과감하게 과거와 단절하는 마음자세도 필요하다.

우리 삶에서 과거, 현재, 미래 중에서 현재가 가장 중요하다. 우리에게는 지금 이 순간 현재를 충실히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마귀는 항상 부정적인 생각을 넣어주어 현재를 잘 살지 못하도록 유인한다. 과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면 현재를 잘 살 수 없게 된다. 부정적인 자신의 모습을 감추려고 과거 이야기만 한다.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뒤돌아보는 행위는 경계해야만 한다. 그것은 류시화의 시구처럼 이미 죽은 것과 같다.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된 롯의 아내는 바로 이런 점을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다.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류시화

다시는 묻지 말자.
내 마음을 지나 손짓하며 사라진 그것들을,
저 세월들을,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것들을,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는 법이 없다.
고개를 꺾고 뒤돌아보는 새는
이미 죽은 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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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3月14日

세례요한과 전광훈 씨의 운명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위하여 바쳐야 할 그의 목숨마저 별로 가치도 없는 일에 희생하고 말았던 것이다." -원리강론-

검찰 '공직선가법위반' 전광훈 한기총 회장 구속기간 연장

세례요한은 오직 예수님을 모시고 섬겨야 할 중차대한 사명을 띠고 태어난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헤롯왕의 불의와 부도덕함을 강하게 비판하다가 결국 투옥되어 목이 잘려 죽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다.

한기총 설립자 한경직 목사(정주 오산학교 출신) 또한 재림주님을 모시는 위대한 사명자로 택함받았으나 무지와 불신으로 인하여 기독교인들이 재림주님 앞으로 나갈 길을 모두 막아버리고 말았다.

그 실패를 탕감복귀해야 할 전광훈 한기총 대표회장도 재림주님을 증거하는 일에 목숨을 바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별로 가치도 없는 일에 목숨을 걸었다가 결국 세례요한처럼 감옥에 갇히는 신세로 전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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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3月03日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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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6:5-6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골방'이라는 말은 세상 모든 것을 잘라내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담아두는 곳을 의미합니다. '네 골방으로'라는 말은 다른 이에게 내 기도를 떠맡기지 말고 나 스스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골방으로 들어가라는 말입니다.

많은 이들이 자기보다 신앙이 좋은 사람(목사 등)에게 기도를 부탁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에게 우리 스스로 골방에 들어가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기도 중에는 '회개'가 있습니다.
 
다니엘과 느헤미야같은 사람은 자기의 조상들이 회개하지 않아서 하나님께 벌을 받았던 것을 대신 회개했습니다. 이처럼 진정으로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은 자기 스스로 골방에 들어가서 하나님 앞에 자신 뿐만 아니라 부모와 조상들의 죄까지도 모두 고백하며 하나님의 뜻을 살피는 사람입니다. 이스라엘은 골방에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벌을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기도를 다른 이에게 맡기지 말고 스스로 하되 기도할 때에 골방에 들어가서 문을 닫으라고 말씀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무엇을 계획하고 있는데, 그 계획이 매우 거창한 것이라서 '기도제목'이라는 말로 사람들에게 자랑을 합니다. 이처럼 사람들에게 자랑하기 위하여 말하는 것이 곧 '골방의 문을 열어놓은 것'이며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26장20절을 보면, "네 밀실에 들어가서 네 문을 닫고 분노가 지나기까지 잠깐 숨을찌어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마지막 심판날을 바라보며 이 말씀을 했습니다.

심판의 날은 급박한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이 사람, 저 사람과 여러 말을 할 시간이 없습니다. 오직 우리 자신의 급박한 심정을 구원자이시며 심판자이신 하나님께 아뢰는 것이 가장 현명한 일입니다.
 
그래서 세상적인 모든 것을 끊고 오직 하나님과만 대화를 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골방에 들어가서 문을 닫으라고 하신 것입니다.
 
문이 열려있으면 바깥 세상이 보이며 세상의 소리가 들립니다. 그래서 자꾸만 이런 저런 생각이 떠올라서 기도에 집중하기가 힘이 듭니다. 이러한 상태는 골방에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골방에 들어갔다는 말은 하나님께만 집중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는 특별한 장소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장소나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만 모든 것을 집중하고 있는 상태를 '골방에 들어갔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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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10月12日

독립운동은 '아벨형'과 '가인형'으로 재정립되어야 한다


'아벨형 독립운동'은 한마디로 메시아 강림과 더불어 조선의 독립이 이루어진다는 '메시아 대망(待望) 사상'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문선명 선생이 탄생한 정주는 메시아 사상이 극도에 달했던 곳으로 3.1운동의 진원지이자 격전지였으며 민족 운동의 요람지였던 오산학교의 소재지이기도 했다.

또한 민족 대표 33인 중 이승훈, 이명룡과 김병조 선생의 고향이었고 독립선언문을 기초한 다섯 명 중 한 분인 문윤국 목사의 고향이기도 했다.

【3.1운동 100주년 기념】아벨형 독립운동과 가인형 독립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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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9月22日

【神主義とは】わたしの願いではなく、神のみ心のままに

한국어
神主義とは、「わたしの願いではなく、神のみ心のままに」という御言を実践する生き方であると定義することができます。その反面、自分の意のままにならなけれざ天を恨んでしまう憎しみの思想が、まさに共産主義(無神論)の出発点であると言えます。

宗教人は神様に一番愛されている人でありますが、もし神様が「あなたたちは、もう溢れる程に愛されたので、これから私は、捨てられた者、疎外された人、異邦人を訪ねていく」と言われたら、どう答えたらいいでしょう?

「私はこんなに神様を愛し、御言を愛し、忠誠を尽くし、たくさんの啓示を受け、証を伝え、驚くべき奇跡を起こし、高い地位にいるのに、なぜわたしをお見捨てになるのですか」と抗議すべきでしょうか、それとも「わたしの願いではなく、神のみ心のままに」と自分を殺して、神様を生かすべきでしょか?

ローマ人への手紙9章21節に「陶器を造る者は、同じ土くれから、一つを尊い器に、他を卑しい器に造りあげる権能がないのであろうか」とあるように、復帰摂理の目的を完成するためにどんな人物が一番適合するかということは、神様だけがあらかじめ知っていて召命なさるのです。

したがって、人間の意志や努力によってできるのではありません。もし天が、文在寅大統領や曹国(チョ・グク)長官や金正恩を選んだとすれば、どうなるでしょう?神様は、偶像商売デラ(金日成)の息子、アブラハム(主体思想派や金正恩)を摂理の中心人物として立てたお方であることを忘れてはなりません。

文鮮明先生も、そのような伝統を受け継ぎ、実践しました。米ソ冷戦時、スターリンを偶像視したソ連の大学生3千人(アブラハム)を米国に連れて行き、彼らに原理を教え、共産主義(偶像崇拝)終焉の先頭に立たせたのです。また、「ソウル火の海」という発言によって南北が極限まで対立した90年代、北京で「南北大学生統一セミナー」(94〜99年)を開催し、戦争を防ぎました。

また、敵陣に飛び込んでいき、金日成の本心に向かって堂々と「神主義」を訴え、史上初めて労働新聞に「神」という名前が掲載されたのです。そして、金日成を先頭に立たせて、彼が世界を巡回しながら「神主義」を述べ伝えるよう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われたのです。

このように、戦わずして勝ち、敵を友に変えることが、サタンを屈服させる神様の作戦であり、イエス様と正統キリスト教の教えでもあります。武器や力を持って霊的存在のサタンを屈服させることは不可能であります。原理と真の愛でのみ屈服させることが出来ます。

何故なら、「愛の減少感」による「非原理的な愛」によって堕落したために、これを復帰するに当たっても、必ず反対の経路を辿ら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です。しかし、今まで人類は堕落の経路を正確に知らなかったので、長い間悪の勢力を根絶せしめることが出来なかったのです。

神様から見ると、地上人間の能力に個人差はほとんどないと言われています。仏教人であろうと、クリスチャン人であろうと、愛国者であろうと、売国奴であろうと、祝福家庭であろうと、未祝福家庭であろうと、有神論者であろうと、無神論者であろうと、「五十歩百歩」(五十歩逃げようと百歩逃げようと、逃げたのに変わりはない)というように、その違いは非常に微々たるものだというのです。

神様が摂理的な必要に応じて、一時的に誰を選び立てるかは、人間の物差しで推し量ることはとても難しいことです。もし、神様が文在寅大統領や曹国長官や金正恩をお使いになっているならば、99.99...%死んでも復活するでしょう。したがって、「 父よ、み心なら、彼らを引き下ろして下さい。しかし、わたしの願いではなく、神のみ心のままに行って下さい」と神様に結果を委ねるのが上策な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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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주의란】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日本語
하나님주의란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라는 말씀을 실천하는 삶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그 반대로 내 뜻대로 안 되면 하늘을 원망하는 것이 바로 증오의 사상인 공산주의(무신론)의 출발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종교인이란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너희들은 이미 넘치도록 사랑을 받았으니, 이제부터는 내가 버려진 자들과 소외된 자들와 이방인들을 사랑하겠노라"고 말씀하신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내가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사랑하고, 충성을 다하고, 계시와 증거를 많이 받고, 놀라운 이적기사를 행하고, 높은 지위에 있는데, 어찌 저를 버리시나이까" 하고 섭섭하게 생각해야 할까요, 아니면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라며 나를 죽이고 하나님을 살려야 할까요?

로마서 9장 21절에서 "토기장이가 같은 진흙덩이로 하나는 귀하게 쓸 그릇을, 하나는 천하게 쓸 그릇을 만들 권을 갖고 있지 않느냐"고 말한 것처럼, 복귀섭리의 목적을 이루는 데 있어서 어떤 인물이 가장 적합한가 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미리 아시고 택한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인간이 원한다고 달음박질친다고 되는 일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만일 하늘이 문재인 대통령이나 조국 장관이나 김정은을 택했다면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은 우상 장사 데라(김일성)의 아들 아브라함(주사파 또는 김정은)을 섭리의 중심인물로 택하신 분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문선명 선생도 그렇게 실천하신 분입니다. 미소 냉전 때 스탈린을 우상시하던 소련 대학생 3천명(아브라함)을 미국으로 데려가 원리교육을 시켜 공산주의(우상숭배) 종언에 앞장서게 했고, '서울 불바다'라는 말로 남북이 극한 대립하던 90년대 북경에서 '남북대학생 통일세미나'(94〜99년)를 개최하여 전쟁을 막았던 것입니다.

또한 적진에 뛰어들어 당당하게 '하나님주의'를 외치며 김일성의 본심을 일깨워 사상 최초로 노동신문에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게재하게 했고, 김일성을 앞세워 세계를 순회하며 하나님주의를 전파하도록 해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이처럼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 적을 친구로 만드는 것이 사탄을 굴복시키는 하나님의 작전이며 예수님과 정통 기독교의 가르침이기도 합니다. 영적인 존재인 사탄을 무기나 힘으로는 절대 굴복시킬 수 없습니다. 오직 원리와 참사랑으로 굴복시켜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타락의 원인이 '사랑의 감소감'으로 인한 '비원리적인 사랑'이었기 때문에, 이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반대 경로를 통해 돌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인류는 타락의 경로를 정확히 알지 못했기 때문에 오랜 세월 동안 악의 세력을 근절시킬 수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 입장에서 보면 지상 인간들의 차이는 거기서 거기라고 했습니다. 불교인이든 기독교인이든, 애국자이든 매국노이든, 축복가정이든 미축복가정이든, 유신론자이든 무신론자이든 그 차이는 50보 100보처럼 미미하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섭리적인 필요에 따라 일시적으로 누구를 세워 쓰실지는 인간의 잣대로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만일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장관과 김정은을 하늘이 붙들고 계시다면 99.99...% 죽었다가도 다시 부활할 것입니다. 따라서 "아버지, 할 수만 있으면 저들을 끌어내리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라고 결과를 하나님에게 맡기는 것이 상책입니다.

'장성기 완성급' 영적 시험 극복하는 길 → 확고한 '원리관' 확립해야

【혈통신학】자체자각과 타락성근성

【사탄 극복】자신의 한계를 알아야

【창조주 하나님을 닮아】성인은 스스로 완성한다

【남3.26)

【양자택일】노예로 남을 것인가 왕이 될 것인가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곁에 두어라

【실력과 실적을 보여주자】등에 업혀 살 수만은 없다

【하심(下心)】낮은 곳에 머무는 '하나님의 심정(하심)

참모의 시대, 팀웍으로 비약한다

'중보자'로서의 신종족메시아

남북통일을 위한 초종교 파트너십과 영적 진화

【모심의 생활】좋은 것을 챙길 것인가 양보할 것인가

고난의 상속자•대신자가 되게 하소서

'탕감조건' 살아서 세울 것인가, 죽어서 세울 것인가

신종족메시아와 대속

이상상대와 참부모

신종족메시아와 자기 책임시대

축도의 의미

【붉은 원숭이의 해】천사장권 혹성 탈출

참어머님과 형진님의 7년 로정

선민의 혈통과 빈들의 삶

상대자가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라는 사랑세계의 공식

【맞고 빼앗기 작전】극에 달하면 반전된다

【참평화의 길 Ⅴ】생명의 파수꾼

【현진님께 드리는 글】GPF '노블레스 오블리주' 앞장서야

【천일국 통일용사】'목계' 싸우지 않고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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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9月19日

문윤국 선생과 조선일보의 인연

"이북에서 내려온 것이 조선일보예요. 1천만 기독교인들이 내려왔는데, 거기에서 왕초의 자리에 있던 것이 문윤국 할아버지였어요. 문윤국 할아버지는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가 됐는데, 정주군 덕흥교회 목사였어요.

이 덕흥교회에 조선일보 사주의 사돈이 다녔어요. 조선일보 사주 방응모는 광산으로 일확천금을 벌어 신문사를 세운 겁니다. 그 사돈이 덕흥교회 장로 이명룡 씨예요. 군에서 제일 부자였고 3.1운동의 33인 가운데 한 사람으로 들어간 거예요." (말씀선집 606권 121-122)

본래는 이승훈 선생을 도와 정주 오산학교를 세우신 문윤국 선생(문선명 선생의 종조부)께서 3.1운동 독립선언서에 33인 대표로 동참하려 했다가, 덕흥교회의 이명룡 김병조 두 장로를 보내 대신 서명하게 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조선일보는 문윤국 선생에게 신세를 진 입장이기도 합니다. 당시 금광왕이었던 방응모 씨를 조선일보 사주로 영입한 사람은 다름아닌 오산학교 교장을 지내신 조만식 선생이었고, 조만식 선생께서도 6개월 동안 조선일보 사장으로 있었습니다.

만일 해방 후 조선일보와 문선명 선생께서 하나되었더라면 역사는 달라졌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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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9月18日

평양 가짜 교회에서 진짜 신자가 생겨


"평양 가짜 교회에서 진짜 신자가 생겨"… 태영호가 밝힌 北종교 - 조선일보

북한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종교'입니다.

김일성도 '진짜 종교인이 왔구만!' 하면서 문선명 선생을 알아보고 자연굴복했던 것입니다.

사탄은 진짜와 가짜를 분간할 줄 아는 지혜로운 존재입니다.

따라서 내 스스로 '진짜 종교인'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면 아무것도 두려울 게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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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9月17日

「長成期完成級の霊的試練を克服する道→「原理観」確立

한국어
中心人物になるためには、サタンよりも強く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摂理的な中心人物は皆失敗しました。イエス様さえも失敗しました。 「長成期完成級」を乗り越えようとすると、常に最悪の悪霊たちに邪魔されて失敗したのです。

悪の根源はサタンだが、サタンが私たちを訪ねてくるときは、神の使いのふりをしてあらゆる誘惑をするのです。それに引っかかったらお仕舞いです。

御言を中心とした原則観を確立すれば、神が誘惑しても引っかかりません。霊人体は、男性が女性になったり、女性が男性になったり、悪魔が天使になったり、天使が悪魔になったり、思うままに姿を変えることができます。ですので、神様なのかどうか分からないわけです。

神様も変わります。人間が自らの目的を達成するまでは、神様も姿を変えて私たちの前に現れます。したがって、天の前に一度約束したならば、神様が変わっても、私たちは変わってはなりません。

神様も私たちを誘惑したりします。お父様に対して、神様はサタンよりさらに厳しい条件でテストしました。神様は、楽な道を選びなさいと誘惑しました。ですので、私は御旨の道を歩むとき、神様に頼ってもいけないのです。

確固たる「原理観」を確立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特に今は、霊人たちが活発に働く時期なので、徹底した「原理観」を確立しなければ試練を乗り越えることができません。常に「原理観」に基づいて物事を判断すべきであり、周りに振り回されては、一生後悔することになるでしょう。

絶対的な「原理観」と「摂理観」に基づいて判断せず、「摂理観」に逆らって自己中心的に判断したり、決定したりすると、エバの誤ちを繰り返してしまうのです。

サタンは常に、善なる道を歩もうとする者、原理的に生きようとする者を誘惑します。先祖が現れて誘惑するときもあります。ですので、霊界の言いなりになってはなりません。定められた「原理観」と御言に従って歩まなければならず、霊界に振り回され、行ったり来たりしてはならないのです。

性的堕落だけが堕落ではありません。「自分がやった」と思うことが「高慢」なのです。それでノアも失敗しました。アブラハムの失敗も、自分の思いで鳩を割かなかったためです。

お父様は常に、自分がやったと自慢せず、神様のお陰で出来たと考えたので、「高慢」という誘惑を退くことが出来たのです。
posted by cigtimes at 22:37|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