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09月17日

'장성기 완성급' 영적 시험 극복하는 길 → 확고한 '원리관' 확립해야

日本語
중심인물이 되려면 사탄보다 더 지독해야 합니다. 섭리적으로 중심인물은 다 실패했습니다. 예수까지도 실패했습니다. '장성기 완성급'을 넘을 때마다 역사했던 최악의 악령들 때문에 실패했다고 합니다.

최악의 세계의 악의 근원이 사탄인데 사탄이 나에게 올 때에는 하나님의 사자인 척하면서 별별 유혹을 다 합니다. 거기에 넘어가면 끝나는 것입니다.

말씀을 중심삼고 정해놓은 원리관이 있으면 하나님이 와서 유혹해도 안 넘어가야 됩니다. 영인체는 남자가 여자가 되고, 여자가 남자가 되고, 마귀가 천사가 되고, 천사가 마귀가 되고 자기 마음대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인지 아닌지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변합니다. 내가 뜻(목적)을 이룰 때까지는 하나님도 변해서 나한테 나타납니다. 따라서 뜻을 놓고 한번 약속한 것은 하나님이 변해도 나는 변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도 유혹합니다. 아버님에게도 하나님이 사탄보다 더 지독하게 시험했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도 편한 길 가라고 유혹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뜻 길을 가는 동안은 하나님에게 의존해서도 안 됩니다.

확실한 '원리관'이 없으면 안 됩니다. 특별히 지금은 영들이 제멋대로 활개치는 시기이므로 철저한 '원리관'이 없으면 넘어갈 수 없습니다. 항상 정해놓은 '원리관'에 근거해서 판단해야지 주변에 휩쓸리면 평생을 망칩니다.

절대적으로 세워놓은 '원리관'과 '섭리관'에 근거해서 판단해야지 '섭리관'에 역행해서 자기중심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하면 해와의 잘못을 또 다시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선한 길로 가려고 하는 자, 원리적으로 살려고 하는 자를 사탄은 언제나 유혹합니다. 조상이 와서 유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영계가 뭐라고 한다고 해서 절대로 따라가면 안 됩니다. 정해준 '원리관'과 말씀에 따라가야지 영계에 따라 왔다 갔다하면 안 됩니다.

성적인 타락만이 타락이 아닙니다. '내가 했다'고 하는 순간, 바로 그것이 교만입니다. 그래서 노아도 실수한 겁니다. 아브라함의 실수도 자기 생각으로 비둘기를 안 쪼갠 것입니다.

아버님도 항상 내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것이라는 마음으로 '교만'이라는 유혹을 물리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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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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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자'로서의 신종족메시아

남북통일을 위한 초종교 파트너십과 영적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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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상속자•대신자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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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의 의미

【붉은 원숭이의 해】천사장권 혹성 탈출

참어머님과 형진님의 7년 로정

선민의 혈통과 빈들의 삶

상대자가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라는 사랑세계의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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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평화의 길 Ⅴ】생명의 파수꾼

【현진님께 드리는 글】GPF '노블레스 오블리주' 앞장서야

【천일국 통일용사】'목계' 싸우지 않고 이긴다>

2019年09月16日

신령과 진리로 예배할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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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석 씨의 '김수로가 예수고, 그의 아들이 고구려 유리왕'이라는 주장은 시기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유리왕은 기원전 38년〜기원후 18년의 인물이고, 김수로왕은 기원후 42년〜199년까지 살았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영통인에게 확인한 결과 김수로왕은 예수도 아니고 그의 혈통도 아니라고 합니다.

사실을 규명하는 데 있어서 너무 문자에 얽매이거나 영적인 면에 치우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심령과 진리가 조화를 이룬 중용의 자세가 절실히 요구됩니다.

【송부웅 칼럼】안파견(安巴堅) 환인천제(桓因天帝)에서 고열가(高列加) 단군황제(檀君皇帝)까지
http://asianews.seesaa.net/article/459583134.html

【송부웅 칼럼】고구려 : 해모수 단군황제〜고주몽 단군황제
http://asianews.seesaa.net/article/459589323.html

【종교개혁 500주년】개신교, 다시 거듭나야 '예수님은 인간인가 하나님인가'
http://asianews.seesaa.net/article/4516676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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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9月10日

지금은 양심혁명이 필요한 때! 좌우논쟁은 시대착오적 발상!!

日本語
여러분, 하나님의 창조는 참으로 신비하고 오묘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하시고 만물의 영장으로 세우신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양심'0|라는 최고 최선의 선물을 주셨습니다.

인간이 지상계에서 일생을 항해하는 데 필요한 나침반으로 하사하신 것이 '양심'이라는 특별 선물입니다. 흔히들 인생 100년을 애기합니다. 그런데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태어나서 죽는 순간까지 양심의 작용권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양심은 우리의 모든 언행은 물론 생각까지도 부모보다 먼저 알고, 스승보다 먼저 알고, 하나님보다도 먼저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삶을 지도하고 감시하는 본원적인 기능을 양심에게 전수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수정처럼 맑고 투명해야 할 인간의 양심에 타락성의 때가 끼어 지금까지 각종 죄악과 질병 속에서 본래의 기능을 다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사탄 주관권의 이 사악한 세계에서 하루라도 빨리 해방·석방을 받고 싶어 부르짖고 있는 앙심의 소리를 들을 줄 아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타락한 인간의 힘으로는 양심의 기능을 본연의 위치로 돌릴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하늘과의 종적인 관계가 수직을 이루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65억 인류 모두가 자기 나름대로의 각도를 만들어 그것이 정통이요, 최고의 것인 줄 착각하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적 기준을 형성하여 측정할 수 있는 최단거리의 수직각도가 나오기 전에는 그 누구도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역사상 전무후무한 자리에서 인류를 사탄의 굴레로부터 구해 주고 천국으로 인도해 줄 수 있는 키를 가지고 오신 분이 레버런 문입니다.

결코 본인이 원한다고 해서 찾아지는 자리가 아닙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로 세워준 자리입니다. 65억 갈래로 갈라져 있는 인류를 90도의 수직각도 길로 다시 연결시켜 줄 수 있는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의 길, 즉 양심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진리의 삶을 직접 실천하고 보여 주는 분이 바로 레버런 문이라는 것입니다.

3천억이 넘는 영계의 절대선령 된 인류도 이 사실을 이구동성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위시한 4대 성인은 물론 공산주의자들을 포함한 모든 사상가와 철학자까지도 이 엄청난 현실 앞에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영계에 가 있는 그들까지도 참부모의 축복은사를 통하지 않고는 구원받을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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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は良心革命が必要なとき!左右論争は時代錯誤的な発想!!

한국어
皆様、神様の創造は、実に神秘で奥深さにあふれています。人間を、御自身の子女として創造され、万物の霊長として立てられた神様は、人間に「良心」という、最高、最善の贈り物を下さいました。

人間が地上界で一生を航海するのに必要な羅針盤として下賜されたものが、「良心」という特別な贈り物です。よく人生百年と言いますが、人間は誰彼を問わず、生まれて死ぬ瞬間まで、良心の作用圏を抜け出すことはできません。

ですから、良心は、私たちのすべての言行はもちろん、考えまでも父母よりも先に知り、師より先に知り、神様よりも先に知るのです。神様が、人間の人生を指導し監視する本源的な機能を、良心に伝授してくださったからです。

ところで、水晶のように清く透明でなければならない人間の良心に、堕落性の垢がつき、今まで様々な罪悪と疾病の中で本来の機能をすべて発揮できずにいるのです。したがって、サタン主管圏のこの邪悪な世界から一日でも早く解放・釈放を受けたいと、泣き叫んでいる良心の声を聞ける皆様に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しかし、そのような堕落した人間の力では、良心の機能を本然の位置に戻せる道はありません。 天との縦的な関係が垂直を成すことができずにいるからです。六十五億の人類すべてが、自分なりの角度をつくり、それが伝統であり最高のものであると錯覚し生きているのです。絶対的基準を形成して測定できる最短距離の垂直の角度が出てくるまでは、救援を受けられる道を誰も探し出せないということです。

歴史上、いまだかつてなかった位置で、人類をサタンの束縛から救い、天国へと導いてくれる鍵をもって来られる方が、レバレンド・ムーンです。本人が願ったとしても、決して探し出せる位置ではありません。

天が印を与え、人類の救世主、メシヤ、再臨主、真の父母として立てられる位置です。サタンの影響圏外にある絶対解放・釈放の位置です。六十五億に分かれている人類を、九〇度の角度の垂直の道に再び連結させてくれる真の父母、真の師、真の主人の道、すなわち良心を主人として侍って生きる真理の人生を、直接実践して見せてくださる方が、正にレバレンド・ムーンだということです。

三千億を超える絶対善霊になった霊界の人類も、この事実を異口同音に証しています。イエス様をはじめとする四大聖人はもちろん、共産主義者たちを含むすべての思想家や哲学者までも、この驚くべき現実を前に感謝の涙を流しています。霊界に行っている彼らまでも、真の父母の祝福の恩賜を通さなければ、救援を受ける道がないから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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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8月29日

乱世に真の主人あらわる

한국어
「乱世に英雄あらわる」とあるように、 世が乱れれば乱れるほど「本物」が出現する日は近いと言えます。

米・ロシア関係が冷戦時代に逆戻りしたり、北朝鮮は韓国を見下ろしたり、日・韓関も敵対関係に戻ったりする一連の流れは、究極的には「真の主人」がいないが故に、現れる症状とも言えます。

「真の主人」とは、本然の神様に父として侍ることのできる一体となった人間である。したがって、神の祖国創建と韓民族の正統性回復は先ず自分の中の神を祭ることから始めなければなりません。

今天宙は、切なる思いで神の子たち、すなわち「真の主人」の出現を待ち望んでお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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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8月27日

난세에 참주인 난다

日本語
'난세에 영웅 난다'는 말처럼 세상이 어지러울수록 '진짜'가 출현할 날이 가깝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미·러 관계가 다시 냉전으로 돌아가고 북한이 남한을 깔보고 한·일관계가 원수관계로 돌아가는 일련의 흐름은 궁극적으로 '참주인'이 없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들로 볼 수 있습니다.

'참주인'이란 하나님을 내 안에 모시고 사는 사람을 말하며, 따라서 하나님의 조국창건과 한민족의 정통성 회복도 먼저 내 안에 하나님을 모시는 일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지금 천주는 하나님의 아들딸 즉 '참주인'이 나타나기만을 학수고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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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8月24日

日·韓の母子協助と世界統一

한국어
文鮮明先生は、韓国の民族宗教である甑山教(ズンサンキョウ)と統一教会が一つなれば、中国の東北工程(韓民族の古代史を中国史の一部に編入する歴史捏造)問題はすぐに解決されると言われたが、それだけに互いに相通ずるところが多いからであろう。

私の知る限り、米国と日本は経済制裁だけで中国や北朝鮮を屈服させることはできない。何故なら、屈辱的な敗北は彼らの歴史的なプライドが許さないからだ。

中国を屈服させる唯一の方法は、根っこを断ち切ることだが、韓民族の歴史を探し立てることが、まさに中国の根っこを断ち切ることであり、そうすることによって中国夢は徐々に枯れていくだろう。

ところが、韓民族の歴史を探し立てるためには、日本の協助が絶対的に必要だ。最近浮上してきた「輸出規制」問題は、その発端は歴史問題であり、日本が韓民族の歴史を否定するところにその根本原因があると言える。

日本家庭連合の使命は、日本が過去の過ちを悔い改め、捏造した韓民族の歴史を正し、韓民族の精気を取り戻すように導くことである。

日本は、日帝時代と正反対の経路、即ち自己否定の道を歩まなければならないが、その理由はエデンの園において「対象」の立場にいたエバが「主体」の立場にいたアダムを騙して逆主管した過ちを、その反対の経路を辿って蕩減復帰し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だ。

日本は、韓民族の民族精神を取り戻してあげなければならない。そのためには、日本家庭連合は日本の右翼や政府に日本民族のルーツや歴史を正しく教え、彼らが韓民族と一つになるように導かなければならない。

また、今まで民団と朝鮮総連を迫害したならば、今度はその反対の経路で、彼らが民族の誇りを取り戻して、譲り合いながら一つになるように協助しなけなければならない。幸いにも、そのような使命について啓示を受けて実践している霊格の高い日本人もいる。

文先生は、そういう精神性の高い日本人が中国を教育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語った。即ち、中国も過去の過ちを悔い改め、韓民族の歴史を探し立てるように、日本が責任をもって中国を教育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ある。

それが、偉大なる母国として選ばれた日本の使命でもある。このような「日韓の母子協助」を通じて世界の子女国に父国の伝統を教育することによって、南北統一と世界統一への道が開かれる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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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모자협조와 세계통일

日本語
예전에 문선명 선생께서 증산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되었더라면 중국의 동북공정 문제는 바로 해결됐을 것이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 그런 면에서 볼 때 상통하는 점이 많다고 본다.

한은 경제만으로 미국이나 일본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 역사적인 자존심이 절대 용납하지 않기 때문이다.


중국을 굴복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뿌리를 자르는 것이다. 한민족의 역사를 바로잡는 것이 바로 중국의 뿌리를 자르는 일이며, 그러면 중국몽은 점점 시들해질 것이리라.

문제는 한민족의 역사를 바로 잡는데 일본이 협조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 불거진 '수출규제'는 결국 역사문제가 그 발단인데, 일본이 한민족의 역사를 부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 가정연합의 사명은 일본으로 하여금 과거의 잘못을 회개하게 하고 왜곡된 한민족의 역사를 바로 세워 한민족이 민족정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 일이다.

일제시대와는 정반대로 자기부정의 길을 걸어야 하는데, 이것은 대상의 입장이었던 해와가 주체의 입장이었던 아담을 속이고 아담을 역주관했던 실수를 반대경로로 탕감복귀해야 하기 때문이다.


일본은 한민족의 정기를 찾아세워야 한다. 즉 일본 가정연합은 일본 우익세력과 정부를 교육하여 일본 민족의 뿌리와 역사를 바로 잡고 한민족과 하나되도록 해야 한다.

지금까지 민단과 조총련을 핍박했던 것을 그 반대경로로 한민족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그들이 화해하고 하나되도록 도와야 한다. 계시를 받고 영성이 뛰어난 일본인 중에는 이미 그런 사명을 수행하는 분들도 있다.

문 선생께서는 그렇게 깨어 있는 일본인들이 중국을 교육해야 한다고 하셨다. 중국도 일본처럼 과거의 잘못을 회개하고 한민족의 역사를 되찾는 일에 협조하도록 일본이 책임지고 교육해야 한다는 것아다.

그것이 어머니 나라로 택함받은 일본의 사명이다. 한국 일본의 모자협조로 전세계의 자녀 나라에게 아버지 나라의 전통을 바로 교육으로써 남북통일과 세계통일의 길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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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8月13日

문선명 선생의 독립운동

문선명 선생이 태어난 1920년은 한민족이 일본에게 나라의
주권을 빼앗긴 고난의 때였으며, 민족 갱생의 열기가 3천만 방방곡곡에 울려퍼지던 시절이었다.

원래 조부(문치국) 때까지는 상당히 부유한 가문이었다. 형제 중 막내 동생(문윤국)은 기독교 목사로서 평생을 항일독립운동에 몸바쳤고, 증조부와 조부는 비밀리에 전 재산을 독립운동 자금으로 바쳤기에 겨우 가계를 유지하기에 어렵지 않을 정도였다.

경성상공실무학교 재학시절 선생은 친구들과 비밀결사를 조직하여 민족정기를 고취하는 한편, 김구 선생의 배후와 연락을 취하며 지하운동을 전개했다.

만 21세 때, 경성실무학교를 마치고 동경으로 유학의 길을 떠났다. 그때 선생은 "내가 지금은 일본으로 공부를 하러 떠나지만 학업을 마치고 돌아오는 날에는 반드시 나라를 찾아세우리라"고 하나님께 결심의 기도를 올렸다.

선생은 동경에서 와세다대 부설 고등학교 전기과에 입학한 뒤로 줄곧 항일운동을 전개하여 고문도 많이 받았고, 요시찰 인물로 감시당하며 긴장의 나날을 보냈다.

수시로 경시청에 불려다녔고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당하는 입장이었다. 어느날 조선인 유학생들이 일제히 항거의 횃불을 올리기로 모의했는데 선생도 그 주동자의 한 사람이었다.

당시 동아시아의 정세는, 1937년 중국에 대한 일본의 본격적인 침략이 시작되고, 1941년 미국에 대한 일본의 선전포고와 함께 아마게돈 전쟁인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었다.

일본은 먼저 한반도에서 한민족의 체취가 남아 있는 모든 문화활동을 금지했고, 한글로 발행되는 신문과 잡지들을 폐간시켰다.

조선어학회의 간부들은 구속되어 생사지경을 헤매일 정도로 악랄한 고문을 당했으며, 학교나 가정에서 일본어와 창씨개명이 강요되었고, 동녘망배 및 신사참배가 종교인들에게까지 강제되었다.

약 70만 명의 조선인 남자들은 일본으로 언행되어 강제노동에 종사하게 되었고, 부지기수의 처녀들이 전선으로 실려가 군인들에게 위안부로 제공되었으며, 마침내 징병제도가 실시되어 젊은이들을 침략전쟁의 총알받이로 내몰았던 것이다.

일본 국내에서도 전쟁의 위기감이 팽배한 가운데, 선생은 반 년을 앞당겨 조기졸업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귀국 후 녹도조라는 전기회사에 다녔는데, 선생은 일본유학 시절에 항일 활동을 했던 것이 끝내 문제가 되어, 1944년 10월 일경의 손에 붙들려 심한 고초를 겪다가 이듬해 2월에야 출옥했다.

1945년 8월 인류 역사상 첫 핵폭탄이 투하되어 일본이 항복하자, 수많은 민족들에게 피눈물을 강요해온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게 되었다.

그 소식을 접한 수많은 사람들이 해방의 기쁨에 싸여 서로 부등켜안고 뒹굴던 그 순간, 남들처렴 만세 한번 신나게 부르지 못하고 홀로 민족의 앞날을 생각하며 하늘을 붙들고 흐느낀 분이 있었으니, 다름 아닌 청년 문선명 선생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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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8月10日

偽ニュース伝道師「確証偏向」

한국어
「自己確証偏向」または「自己中心的偏向」とは、自分が信じている既存の信念に準拠した情報のみを受け入れようとしたり、自分の考えに反する情報を拒否する傾向をいう。

研究結果によると、多くの人々は、自分が信じている事実と符合すると明らかな偽のニュースであっても信じようとし、その逆の場合は、いくら正しいニュースであっても頑張って拒否しようとする傾向があることが分かった。

その発生原因は「自己顕示」ねかためである。自分をより優れた存在で包装して表わしたい心理的欲求から始まる。したがって、社会的地位が高いほど自己中心的偏向が強い。家長は、自分の妻よりも合理的に判断すると信じて、校長は教師よりもはるかに広範囲に察しと確信している。

彼らは他人の主張や他のコメントには、非常に慎重に弱点をつかむて批判すると思うのに比較して、自己主張は限りなく寛大で、自分の抜け穴や欠陥を見つけるとき、突然ランタンの下が暗くなる。

このような確証バイアスの捕虜がされていないために、法では、裁判官が先入観や偏見を持たないように、複数のデバイスを置いている。その中検査が有罪と判断して起訴しても確定判決を受けるまでは、被告人が無罪であると推定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無罪推定の原則」が代表的だ。

したがって、普段の情報の相互検証を介して様々な視点を持った情報を取得し、バランス感覚を維持するように努力しなければならない。どのような結果が自分の理論とずれるときむしろ注目して、自分の考えが正しいという確信が強まるほど、彼と矛盾する証拠をより積極的に探して出なければならない。
posted by cigtimes at 16:18|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가짜뉴스 전도사 '확증편향'

日本語
'자기 확증편향' 또는 '자기중심적 편향'이란 자신이 기존에 믿는 바에 부합하는 정보만 받아들이려 하고, 자기 생각과 어긋나는 정보는 거부하는 경향을 말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믿고 있는 사실과 부합하면 명백히 가짜뉴스라 하더라도 믿으려 들고, 그 반대라면 아무리 진실된 뉴스라도 애써 거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발생원인은 ′자기현시' 때문이다. 자신을 더 뛰어난 존재로 포장해서 드러내고 싶은 심리적 욕구에서 비롯된다. 따라서 사회적 지위가 높을수록 자기중심적 편향이 강하다. 가장은 자신이 부인보다 더 합리적으로 판단한다고 믿고, 교장은 교사들보다 훨씬 넓고 멀리 헤아린다고 확신한다.

그들은 남의 주장이나 다른 의견에 대해서는 아주 꼼꼼하게 약점을 잡아내고 비판할 줄 아는데 비해, 자기 주장에는 한없이 관대하고 자기의 허점이나 결점을 찾을 때는 갑자기 등잔 밑이 어두워진다.

이 같은 확증편향의 포로가 되지 않기 위해, 법에서는 판사가 선입견이나 편견을 갖지 못하도록 여러 장치를 두고 있다. 그 중 검사가 유죄로 판단해 기소했더라도 확정판결을 받기 전까지는 피고인이 무죄인 것으로 추정해야 한다는 '무죄추정의 원칙'이 대표적이다.

그러므로 평소에 정보의 교차 검증을 통해 다양한 관점을 가진 정보를 습득하고 균형감각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어떤 결과가 자신의 이론과 어긋날 때 오히려 더 주목하고, 자신의 생각이 옳다는 확신이 강해질수록 그와 모순되는 증거들을 더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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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죄를 책임지는 '제물'되자

한국 기독교 정권이 천주적인 사명을 띠고 오신 재림주를 모시지 못하고 박해한 죄는 세상의 그 어떤 죄보다도 훨씬 크다 할 것입니다.

그 죄에 대한 탕감은 좌파 정권을 통해 치르게 할 것입니다. 만일 그래도 회개하지 않으면 북한을 통해 피를 흘리는 고통을 줄 것입니다.

선민이란 그 누구보다도 하늘을 사랑하는 민족입니다. 따라서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민족을 대신하여 잘못을 회개하며 하늘이 이 민족을 축복할 수 있도록 탕감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제사장의 입장에 있는 축복가정과 종족메시아의 사명이며 문선명 선생님이 걸어가신 본보기 로정이기도 합니다. 지금 하늘은 민족의 죄를 대신 책임지겠다는 '제물'을 찾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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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전력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검토"

일본 도쿄 전력이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 저장 탱크가 3년 뒤면 모두 다 찰 것이라고 처음으로 밝혔다.

현재 후쿠시마 제1원전 부지에는 115만t의 오염수가 보관돼 있으며 매일 170t씩 오염수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도쿄전력은 2022년 여름쯤 970기 탱크가 모두 찰 것이라고 보고 희석된 오염수를 바다로 방출하는 계획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1993년 도쿄전력은 매년 4천억 베크렐의 방사성폐기물을 동해에 버렸다고 시인한 바 있다. 이는 당시 러시아가 동해에 버린 방사능 물질보다 10배나 많은 양이었다.

일본 전체 전력 수요량의 30% 이상을 책임지고 세계에서 4번째로 큰 전력회사인 도쿄전력은 그동안 천황을 능가하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러왔다.

마치 요한계시록 17장에서 언급된 타락한 세상 권력의 최고 우두머리가 된 '음녀'를 연상케 한다.

해와의 타락으로 인해 인류역사가 어지럽혀진 것처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가 지구의 자궁과 같은 바다를 죽음의 바다로 오염시키지 않을까 두려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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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의 원한과 좌파사상

원리적으로는 일제 40년은 기독교의 로마박해 400년에 해당하는 것으로 한민족이 선민으로 택함받기 위한 사탄분립의 기간이기도 했습니다.

결국 이 모든 고난은 재림주 한 분을 맞이하기 위한 것이므로, 해방 후 기독교가 재림주와 하나되었더라면 과거의 모든 아픔은 일시에 기쁨으로 전환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 기독교가 재림주를 끝까지 핍박한 결과, 일제시대에 희생된 한맺힌 영혼들의 참소의 소리가 천지에 진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같은 원한들이 쌓여 좌파사상이 태동하는 토양이 된 것입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의 사랑을 외쳤지만 소외된 자들을 돌보지 못했고, 오히려 소외된 자들 편에 선 자까지 싸잡아 빨갱이로 몰아 죽였습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인들조차도 하나님의 참사랑을 외치는 자는 많으나 소외된 자를 돌보는 자는 지극히 적으니, 오갈데 없는 한맺힌 원혼들의 영적전쟁(반란)이 일어난 격입니다.

특히 재림주 최측근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축복가정들이 원한맺힌 원혼들을 참사랑으로 품지 않는다면, 그 참소조건으로 일본을 침몰시킬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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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탄생의 배경과 기독교

・기독교의 형식화→유물론 탄생
・예수님 사랑 결여→인종(종교)차별
・종교인의 성적 타락
・민주⇔공산의 대립과 통일사상

(원리강론) 온 인류의 구원을 표방하고 2천년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성장하여 오늘날 세계적인 판도를 가지게 된 기독교의 역사를 들추어 보라.

로마제국의 그 잔학무도한 박해 속에서도 오히려 힘찬 생명의 불길을 던져, 로마인들로 하여금 돌아가신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게 하였던 기독정신은 그 후에 어떻게 되었는가?

이윽고 중세 봉건사회는 기독교를 산 채로 매장해 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이 무덤 속에서 새로운 생명을 절규하는 종교개혁의 봉화는 들렸었으나, 이 불길도 격동하는 어둠의 물결을 막아낼 수는 없었다.
  
에클레시아의 사랑이 꺼지고 자본주의의 재욕의 바람이 유럽의 기독교 사회를 휩쓸어 기아에 허덕이는 수많은 서민들이 빈민굴에서 아우성을 칠 때, 그들에 대한 구원의 함성은 하늘이 아닌 땅으로부터 들려 왔던 것이다.

그것이 바로 공산주의다. 하나님의 사랑을 부르짖고 나선 기독교가 그 구호만을 남긴 에클레시아의 잔해로 돌아갔을 때, 거기에서 그렇게 무자비한 하나님은 있을 수 없다고 하는 반기가 들렸던 사실은 있을 만하기도 하다. 이렇게 되어 나타난 것이 바로 유물사상이다.
  
그리하여 기독교 사회는 유물사상의 온상이 되었다. 공산주의는 이 온상에서 좋은 거름을 흡수하면서 무럭무럭 자랐다. 저들의 실천을 능가할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렸고 저들의 이론을 극복할 수 있는 진리를 제시하지 못한 기독교는, 저들이 바로 자기의 품속에서 싹트고 자라서 그 판도를 세계적으로 넓혀 가는 것을 보면서도 속수무책이니 이 어찌 한심스러운 일이 아니겠는가?

그뿐 아니라 온 인류가 한 부모의 후예임을 교리로써 가르치고 또 그와 같이 믿고 있는 기독교국가의 바로 그 국민들이 다만 피부의 빛깔이 다름을 인하여 그 형제들과 자리를 같이할 수 없게 된 현실은, 그리스도의 말씀에 대한 실천력을 잃어버리고 회칠한 무덤같이 형식화해 버린 현하 기독교의 실상을 드러내고 있는 그 대표적인 예라 하겠다. 
 
이와 같은 사회적인 비극은 인간의 노력에 따라서는 종식될 날이 올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인간의 노력으로는 도저히 수습할 수 없는 사회악이 또 있다. '음란'이 바로 그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교리는 이것을 죄 중의 가장 큰 죄로 다루고 있으면서도, 오늘의 기독교 사회가 현세인들이 몰려가는 이 윤락의 길을 막을 수 없게 되었으니, 이 또한 얼마나 눈물겨운 실정인가! 
 
우리 앞에는 피할 수 없는 마지막 싸움이 하나 남아 있으니 그것이 바로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와의 내적인 이념의 싸움이다. 그들은 서로 무서운 무기를 마련하고 외적인 싸움을 겨루고 있으나, 그 실은 '내적인 이념의 싸움의 판가리'를 하기 위함인 것이다.

이 최종적인 이념의 싸움에 누가 승리할 것인가 하는 것은 하나님의 실재를 믿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민주주의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러나 오늘의 민주주의(기독교)는 공산주의를 굴복시킬 수 있는 아무런 이론도 실천력도 갖추지 못하고 있다.
 
문선명 선생께서 김일성과 고르바쵸프를 굴복시킨 '하나님주의'는 민주주의의 유심론과 공산주의의 유물론을 새로운 차원에서 완전히 통일한 통일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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