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04月05日

3대 축복=참 복지

복지(福祉)의 근원은 바로 하나님의 3대 축복(祝福)에서 비롯됩니다.

그런데 인간의 타락으로 인하여 창조본연의 복지사회(지상천국)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인류는 역사를 통하여 끊임없이 복지사회를 추구해왔던 것입니다.

가인형 복지사회의 모델은 공산주의이며 아벨형 복지사회의 모델은 공생공영공의주의입니다. 전자는 물질을 중심한 개념이고 후자는 참사랑을 중심한 개념입니다.

따라서 아버님께서는 북한 주민에게 물질보다 참사랑을 먼저 줘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의 근원인 3대축복(개성완성, 가정완성, 만물주관)을 주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참 복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경제학적 관점에서 본 공생주의 -문선명 경제사상을 중심으로- (성범모 전 문경대학 교수/공생경제연수소 소장)
【경제평준화】인류구원의 모델 제시한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잘사는 미국이 못사는 소련을 먹여 살려야
【말씀선집】앞으로 정치체제는 없어지고 경제 평준화가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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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2月28日

【뒤돌아보지 마라】고인물은 영적 성장에 치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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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종말에 대한 교훈을 주셨다. "뒤로 돌이키지 말 것이니라. 롯의 처를 기억하라."(눅17:30~32).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되었다. 세속적인 미련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게 된 것이다.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두 주일이면 갈 수 있는 거리를 40년이나 걸렸던 이유도 바로 이것 때문이다. 그래서 앞만 보고 전진하라고 거듭 당부한다.

'과거에 집착하지 마라. 뒤를 돌아보지 마라. 떠나온 세상, 떠나온 놀이와 문화, 떠나온 습관, 떠나온 모든 것들에 대한 미련을 버려라. 오직 하나님께 마음을 맞춰라'고 신신 강조한다.
 
뒤를 돌아보는 것은 스스로 하는 일에 확신이 없거나 집중하지 못할 때, 현재의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만족하지 못할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좋은 일이든 좋지 않은 일이든 뒤를 돌아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것이 습관적으로 굳어버리면 영적 성장에 치명적인 어려움을 가져온다.

지난날의 혼돈, 죄악, 불행으로부터 빠져나와 새로운 삶을 창조하는 길목에서 '뒤를 돌아본다'는 것은 '고인물은 썩는다'는 속담처럼 퇴보한다는 것을 뜻한다.

나이가 들수록 지나간 과거의 비율이 점점 커진다. 만약 과거의 그릇 속에 빠져 현재를 낭비하거나 좋지 못한 일들을 담아두는 습관을 가졌다면 새 삶을 창조할 수 없게 된다.

과거에 매몰된다는 것은 현재와 미래에 충실하지 않다는 의미이다. 좋지 못한 기억으로 스스로를 고통으로 몰아넣고 있다면 과감하게 과거와 단절하는 마음자세도 필요하다.

우리 삶에서 과거, 현재, 미래 중에서 현재가 가장 중요하다. 우리에게는 지금 이 순간 현재를 충실히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마귀는 항상 부정적인 생각을 넣어주어 현재를 잘 살지 못하도록 유인한다. 과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면 현재를 잘 살 수 없게 된다. 부정적인 자신의 모습을 감추려고 과거 이야기만 한다.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뒤돌아보는 행위는 경계해야만 한다. 그것은 류시화의 시구처럼 이미 죽은 것과 같다.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된 롯의 아내는 바로 이런 점을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다.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류시화

다시는 묻지 말자.
내 마음을 지나 손짓하며 사라진 그것들을,
저 세월들을,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것들을,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는 법이 없다.
고개를 꺾고 뒤돌아보는 새는
이미 죽은 새다.

【성공철장】부정을 깨고 성공을 낳는다
혈기 부리다 망한다
허공 속의 외침은 메아리가 없다
자기 위치를 지켜야
【경험(실체)주의자 対 이론주의자】경험자 서청원⇔이론가 지만원
초계기 갈등 '한일 무승부'
악을 이기는 방법 세 가지
【로마서 12장】악은 선으로만 이겨진다
재림 메시아 중심으로 본 민주화 운동의 섭리적 의의
【종북 vs 극보수】악이냐 차악이냐
인간 우상화냐 하나님주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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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철장】부정을 깨고 성공을 낳는다

말 속에는 무한한 힘이 있다. 말은 사람의 운명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한순간에 바꿔버리는 위대한 힘을 갖고 있다.

그래서 세상을 지배하는 사람들은 먼저 자신의 말을 지배한다. 그들은 자신을 갉아먹는 말을 절대로 하지 않는다.

언어습관을 분석하면 그 사람의 운명을 짐작할 수 있다. 원망과 분노의 말을 많이 하면 좋지 않은 일들만 계속 일어난다.

실패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부정적인 말로 자신의 운을 갉아먹는다는 사실이다. 원망→실패→분노→실패 이렇게 악순환이 이어진다.
 
그 반대로 평소 긍적적인 말을 많이 하면 언젠가는 그 말대로 좋은 일들이 일어난다. 긍정→성취→기쁨→성취 이렇게 선순환이 이어진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는 속담처럼 마음밭에 부정적인 말씨를 심으면 운명을 갉아먹고, 긍정적인 말씨를 심으면 기적을 일으킨다.

말씨가 성패를 결정한다. 인생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강력한 무기이다. 긍정의 말을 가까이 하고 부정의 말을 멀리 하는 것이 곧 내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철장(부정을 깨뜨리는 권능)이다.
혈기 부리다 망한다
허공 속의 외침은 메아리가 없다
자기 위치를 지켜야
【경험(실체)주의자 対 이론주의자】경험자 서청원⇔이론가 지만원
초계기 갈등 '한일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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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2장】악은 선으로만 이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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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보살】맨마지막에 극락에 들어가겠다


"일체 중생을 제도해 마침내 그들이 보리(깨달음)를 얻고 지옥이 다 빌 때까지 결코 성불하지 않겠다."

불교의 궁극적인 이상은 성불(자아완성)이다. 그런데 지장보살은 자신의 성불을 포기한 채 지옥의 고통을 받는 자가 한 사람도 없을 때까지 중생 구제를 계속하겠다고 다짐했다.

'한시바삐 성불하여 왕생극락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세상이 다할 때까지 고통 받는 중생을 구제하고 그들을 남김없이 해탈케 한 다음 맨마지막에 극락에 들어가겠다'고 소원하며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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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운동】아벨형 종교 민주화운동 전개할 때
자기 위치를 지켜야
【경험(실체)주의자 対 이론주의자】경험자 서청원⇔이론가 지만원
초계기 갈등 '한일 무승부'
악을 이기는 방법 세 가지
【로마서 12장】악은 선으로만 이겨진다
재림 메시아 중심으로 본 민주화 운동의 섭리적 의의
【종북 vs 극보수】악이냐 차악이냐
인간 우상화냐 하나님주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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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수가 많아야 이긴다

나발부는(큰소리치는) 사람은 많은데 병사(명사수)가 없으면 지기 마련이다. 나팔수가 많다고 전쟁에서 이기는게 아니다.

병사가 많다고 이기는 것도 아니다. 말이 많다(많이 쏜다)고 이기는 것도 아니다. 백발백중 명사수가 많아야 이긴다.

인내심을 갖고 조용히 때를 기다리며 꾸준히 준비하는 자가 이긴다. 인재도 기르고 실력도 길러야 한다.

최소한 아군에게 총질해선 안 된다. 어린애에게 철장을 맞기는 건 위험천만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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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 속의 외침은 메아리가 없다
자기 위치를 지켜야
【경험(실체)주의자 対 이론주의자】경험자 서청원⇔이론가 지만원
초계기 갈등 '한일 무승부'
악을 이기는 방법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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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2月27日

경제학적 관점에서 본 공생주의 -문선명 경제사상을 중심으로- (성범모 전 문경대학 교수/공생경제연수소 소장)

자본주의는 인류가 가난에서 벗어나고 물질적인 충족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지만, 시장경제 체제 하에서 개인 단위의 경제행위가 지나치게 강조되고 절제 없는 욕망 충족에 치달린 나머지 오늘날 한계를 보이고 있다.
 
2008년에 미국에서 촉발된 '리먼브라더스' 사태는 100년만의 경제위기라고 할 정도로 글로벌 금융위기가 심각한 상황에서 세계경제는 다시금 케인즈 시대로 회귀하려 하고, 보호무역주의로 가고 있다.
 
이제 21세기에는 인류를 행복하게 할 새로운 패러다임, 즉 경제+윤리가 접목된 경제이론이 절실히 요구된다 하겠다. '21세기 자본'의 저자 토마 피케티 교수에 따르면 자본주의가 발달할수록 소수 부유계층에 자본이 집중돼 분배구조의 불평등이 악화된다고 한다.

사전적 의미로 볼 때 '공생'은 서로 도우며 함께 사는 것을 말한다. 꽁무니로 단물을 주는 진딧물과 진딧물을 지켜 주는 개미, 질소고정 해 주는 뿌리혹박테리아와 산소와 영양분을 주는 콩과 식물처럼 서로 이익을 주고받는 관계를 의미하는 것이다.

통일원리에서 보면 공생주의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터로 한 공동소유라는 뜻의 주의이다. 공동소유란 첫째로, 하나님과 나와의 공동소유이며, 둘째로 전체와 나, 이웃과 나와의 공동소유를 말한다.

가정에 있어서 전 재산은 부모의 재산인 동시에 자녀들의 재산이다. 가옥, 정원, 전답, 가축 등은 그대로가 부모의 소유인 동시에 자녀들의 소유인 것이다. 즉 가정에 있어서 소유권이 비록 법적으로는 부모 명의로 되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부모와 자녀의 공동소유인 것이다.
 
자유는 모두를 번영하게 하지만 반드시 경제적 불평등을 수반한다. 경제적 평등을 원하면 자유도 번영도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설파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유익하면 세상에도 유익하다는 가정 하에 살아왔지만 그것은 잘못된 가정이었다. 세상에 유익해야 우리 자신에게도 유익하다는 반대의 가정 하에 살 수 있도록 삶을 바꾸어야 한다. 현실적으로 극심한 소득불균형은 극심한 사회불평등으로 이어지게 마련이다.
 
그러나 시장경제 체제하에서 현실적으로 종교를 표방하고 기업경영을 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모험이다. 
 
과연 통일그룹 기업의 경우는 어떠한가? 경남 창원공단의 통일중공업(이하 통일)은 업계의 전설로 통한다. 중고 선반기계 1대로 일군 방산업체로 자주국방 기틀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통일의 설립자는 다름 아닌 문선명 선생이다.
 
통일은 낙후된 한국의 기술입국의 초석을 놓았으며 자주국방의 토대를 이룩했다. 그 당시 분당 3000발을 발사할 수 있는 대공방어용 벌컨포를 국내 처음 개발했고, 뒤 이어 중기관총, 항공용 기관포, 대공포, 함포와 군 장갑차 및 자주포용 변속기를 연달아 개발해 군에 공급했다. 1982년에는 무인공장 가동이 가능한 고성능 산업로봇을 국내 처음 개발해 선보였다.
 
이때쯤 통일의 수준이 완성차 생산 기술을 갖추게 되었다. 당시 정부가 완성차 생산의 허가를 내주지 않자 문 총재는 통일의 기술자를 1년에 3분의 1씩 교체하도록 지시해 핵심 엔지니어들이 동종 업계 전 분야로 진출하게 했다.

이로 인해 '통일은 인재 양성소'라는 별칭을 듣기도 했다. 기술자가 유출되면 모기업은 망한다는 통례를 깨고 타 완성차 업계로 기술을 이전하는 효과를 낳았다. 즉 '내가 안 되면 남이라도 되게 하겠다는 기술분할 운동'을 전국 최초로 펼친 인물이다.

당시 통일에 근무했던 한 직원은 "문 총재가 통일산업을 만든 것은 특별한 이유가 있었죠, 이는 회사의 이익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한국의 기계기술 발전이 전 세계의 기술 글로벌화로 이어지도록 '기술 평준화'를 이루는 것이 그의 꿈 이었습니다"고 회고했다.

(말씀선집 264권)
"오늘날 기계 전문부서의 국장급 이하의 모든 사람은 통일산업을 거쳐 나가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걸 바랐던 것입니다. 과학기술은 평준화가 되어야 됩니다. 부품 같은 것은 자기 회사에서 만든 것과 같은 제품을 만들 수 있는 평준 기준을 닦지 않는 한 산업부흥이라든가 선진국가 반열에 들어선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는 통일산업이 근대산업 부흥에 위대한 공헌을 했습니다. 아는 사람은 그렇게 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위대한 공헌을 했는데, 그것을 정부가 뒷받침해 주었으면 지금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수십년 전에 이미 현재의 입장에 섰다고 보는 것입니다.

가난에 시달리던 조국 한국이 더욱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고, 나아가 온 세계를 위하여 베풀어 줄 수 있는 나라가 되려면 정신적으로만 베풀어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튼튼한 공업기술 기반도 있어야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약 40년 전에 통일중공업을 설립하고 첨단 자동차공업기술을 독일 회사들로부터 도입하여 오늘 한국 자동차공업의 기술 기반을 다졌습니다."
【경제평준화】인류구원의 모델 제시한 문선명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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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 속의 외침은 메아리가 없다

현재 5.18관련 국민청원은 500건을 넘는데 비해 동참자 수는 다 더해봐야 3만 5천명도 안 되는 실정이다.

즉 국민들의 0.001% 미만이 관심을 보이는 현실이니, 마치 허공 속에 대고 외치는 격이랄까.

메아리가 없는 외침은 실패하기 마련이다. 잘 주고 잘 받는 수수작용이 아닌 일방적 작용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누가 듣든 말든 하고 싶은 말을 하면 당장 속은 후련할지 모르지만 인생의 결실로 남아지는 것은 없다.
자기 위치를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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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2月26日

기독교, "남은 비판하고, 자기 죄는 숨기고, 책임은 전가하고!"

공산주의를 극복하지 못하고 패배한 기독교의 주장을 무비판적으로 추종하는 것은 타락행위나 마찬가지이다.

왜냐하면 이미 공산주의를 극복하고 넘어선 통일사상을 내던지고, 그보다 한참 아래 단계인 기독교식 반공주의자로 전락하기 때문이다.

그 대표적인 사람 중 한 사람이 '영토포기.국군무장해제' 등을 주장하는 고영주 변호사이다.

오늘날 기독교는 공산주의 뿐만 아니라 성적타락 문제에 대해서도 비판만 남발할 뿐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도덕적으로 타락했기 때문이다. 남은 비판하고, 자기 죄는 숨기고, 책임은 전가하고!

'가짜 뉴스' 나팔수 자처한 기독교 언론들 | 뉴스앤조이 - https://www.google.com/amp/m.newsnjoy.or.kr/news/ampArticleView.html%3fidxno=220346

【종교개혁운동】아벨형 종교 민주화운동 전개할 때
종교개혁을 통해 아벨형 민주화운동을 전개해야
자기 위치를 지켜야
【경험(실체)주의자 対 이론주의자】경험자 서청원⇔이론가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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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을 이기는 방법 세 가지
【로마서 12장】악은 선으로만 이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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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 vs 극보수】악이냐 차악이냐
인간 우상화냐 하나님주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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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환경)을 개혁하기에 앞서 하나님의 섭리를 잘 이해해야

환경권을 만들기 위해 하나님은 가인적 민주화운동과 아벨적 민주화운동 두 방향으로 섭리해오셨다. 어느 길을 택할 것인지는 각자의 선택이다.

세상(환경)을 개혁하기에 앞서 먼저 하나님의 섭리를 잘 이해해야 한다. 그 섭리는 원리와 말씀 속에 다 계시되어 있다.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지 비결을 미리 가르쳐주는 교과서이다. 그것이 메시아가 하는 일이다.

만일 방향을 모르고 가다가는 가던 길 다시 돌아와야 한다. 빨리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방향을 바로 잡아야 한다. 따라서 바로 이해해야 한다. 360도 이해해야 한다는 말이다. 세상을 지도하는 자는 원리와 말씀을 통달해야 한다. 그래야 남의 인생을 책임질 수 있지 않겠는가.

가인의 방법은 타도하는 것이요, 아벨의 방법은 잘못된 것은 가르쳐주고 반드시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 대안이란 메시아 본인이 먼저 본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래서 '공산주의 비판과 대안'이라고 했던 것이다.

주로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는 것은 가인 방식이다. 즉 좌파 방식이다. 아벨 방식, 즉 문 선생의 가르침대로 해야 한다. 아버지 아버지 한다고 해서 문 선생의 제자가 아니요, 하나님 하나님 한다고 해서 신앙인도 아니다.

문 선생님의 사상은 단순한 신앙이나 믿음이나 이론이 아니라 본인이 실천하여 검증된 결과물이다. 문제는 제자들은 실천한 실적이 없다는 사실이다. 그러니 자신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원수를 만나본 적도 사랑해본 적도 없는 사람은 문 선생을 이해할 수도 없고 제자가 될 수도 없는 것이다.

문 선생은 김일성 앞에서 분명히 "주체사상으로는 안돼! 남북통일은 '하나님주의'로 해야 돼"고 선포했다. 이제 각자 말씀대로 실천해보는 수밖에 없겠다. 해보고 안 되면 그때 문 선생님께 항의해도 된다.
내 자신이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있는가
종교개혁을 통해 아벨형 민주화운동을 전개해야
자기 위치를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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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2장】악은 선으로만 이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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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이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있는가

상대방이 공산주의자냐 아니냐 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제는 내 자신이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문선명 선생께서는 북한의 생지옥 흥남감옥에서 12명의 제자를 전도하신 분이다. 공산당 간수들이 눈을 시퍼렇게 뜨고 감시하는 환경에서 절대로 입으로는 전도할 수 없었다.

인격에 감동받아 끌려오고 계시를 받고 전도된 것이다. 가짜 목사들은 말로 속이려 든다. 그래서 하늘은 말을 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절대적으로 12명을 전도하라고 하신 것이다.

내 자신이 참 종교인(유신론자)임을 증명하려면 반드시 공산주의자(무신론자)를 전도해야(자연굴복시켜야) 한다.

예수님도 십자가상에서 오른편 강도 한 사람이 믿어줬기 때문에 부활할 수 있었던 것이다. 열 두 제자들은 다 도망갔지만...
종교개혁을 통해 아벨형 민주화운동을 전개해야
자기 위치를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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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을 통해 아벨형 민주화운동을 전개해야

가인형 민주화운동은 프랑스 혁명과 같은 무력혁명이다. 그에 비해 아벨형 민주화운동은 피흘리지 않고 국왕을 자연굴복시킨 영국의 명예혁명이나, 이상적인 하나님나라 건국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간 청교도정신이다.

오늘날 한국의 종교인들은 마땅히 종교개혁을 통해 아벨형 민주화운동을 전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기에게 맡겨진 사명은 내팽개쳐 놓고 가인의 일을 놓고 이러쿵 저러쿵 따지는 것은 직무유기나 마찬가지이다.

아벨이 자기 위치를 떠나 세상 일에 휩쓸려 가다가는 결국에는 세례요한처럼 감옥에 갇히고 만다. 40년간 쌓은 정성도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이다. 선대의 공적마저도 까먹는다.
자기 위치를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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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을 이기는 방법 세 가지
【로마서 12장】악은 선으로만 이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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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북한에 매달려야

미국은 중국 다음으로 일본을 상대로 무역전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금년은 일본 내에서 4월과 7월에 두 번 선거가 치러지는데, 돼지띠 해에는 여당이 참패하는 징크스가 있다.

그런데 최근 아베정권의 최대 실적이라고 자랑했던 아베노믹스가 통계조작으로 인한 허위 사실이라고 밝혀지는 등 잇따라 악재가 겹쳐치고 있는 상황이다.

본래 아베 씨는 북한에 납치된 일본인 귀국을 추진한 덕분에 출세한 사람이다.

이제 여당은 금년에 닥칠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북한에 매달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런데 얼마 전 북한이 납치된 다나카 상이 평양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일본에 전달한바 있다.
자기 위치를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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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위치를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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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각자 자기 분야에 충실하면 문제가 없을 것이다.

지만원 박사도 자기 전문 분야(수학)에 충실했더라면 명예실추당하는 일도 없었을 텐데, 자기 위치를 떠나 과욕을 부린 바람에 그간의 모든 공적이 송두리채 뽑혀 날아가버린 것이다.

종교인이면 종교인답게 제사장 위치를 굳건히 지킬 일이지, 자기 위치를 떠나 잘 알지도 못하는 정치에 관여했다가는 큰 변을 당하기 십상이다. 욕을 먹는 것은 자기 본분을 알라는 계시이다.

지난날 하늘 일을 했어야 할 세례요한이 자기 위치를 떠나 정치에 관여했다가 별로 가치도 없는 일에 아까운 목숨을 희생한 역사적 사실을 상기해야 한다.
PicsArt_02-14-05.30.17.jpg【경험(실체)주의자 対 이론주의자】경험자 서청원⇔이론가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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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2장】악은 선으로만 이겨진다
재림 메시아 중심으로 본 민주화 운동의 섭리적 의의
【종북 vs 극보수】악이냐 차악이냐
인간 우상화냐 하나님주의냐
posted by cigtimes at 14:01|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