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09月29日

【カイン(尹錫悦)·アベル(曹国)蕩減復帰摂理】今後展開されるアベル型摂理を暗示する

한국어
「カイン·アベル問題さえなければ、復帰摂理はすでに終わった。」 (御言選集)

曹国(チョ·グク)長官は、既に「記者懇談会」や「国会聴聞会」で判定勝ちを収めたので、今からは最後の関門である司法手続き(裁判)だけを残している立場である。

したがって、いくらマスコミ(SNS、YouTubeなど)が騒いで、自由韓国党が被疑事実を公表しながら「私を置いて行かないで」と足を引っ張って、おとしめようとしても、全く意味はなく、結局空念仏に終わるだろう。

本来尹錫悦(ユン·ソクヨル)検察総長は、国会ファーストトラックに上程された高位公職者不正捜査処設置法や検察の直接捜査廃止など「検察改革」に対して積極的に賛同した人物であった。

ところが、曹国氏が検察総長を指揮·監督する法務相の候補として指名されたから、何故かユン氏の心が大きく揺れて、歪み始めたようだ。

「検察改革は私に任せりゃ良いのに、何故曹国さんにやらせるんだ?「芸はクマがやって、お金はドエノムがもうける 」と言われるように、結局私に曹国氏の助け役になれというのか?」

おそらくユン氏の本音は、曹国氏よりも文在寅大統領に対する反発心がもっと大きいだろう。「文大統領が自分(カイン)より曹国氏(アベル)をもっと信頼し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いう「愛の減少感」を覚えた瞬間、ユン氏は裏切られたと感じ、歯ぎしりしながら刃先を尖らせたはずだ。

まるでエデンの園でアダムに対する天使長の心理状態やその進行状況を再現したドキュメンタリードラマを観ているような気がして、エキサイティングな面もなくはない。

曹国(アダムの立場)氏を一番引き下ろしたい(堕落させたい)人は、ユン·ソクヨル氏に違いない。ユン氏が検察総長(天使長の立場)に任命されてから、2か月後に曹国氏が法務部長官に任命された。

「年齢から考えてもユン氏(60年生まれ)が曹国氏(65年生まれ)より年上なのに、若い後輩から指揮監督を受​​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のか?「大」検察総長を舐めるんじゃない!この辺であいつを叩き潰さないと、あとで後悔することになるぞ! 」とプライドの高い検事たちも敵愾心を煽り立てただろう。

これが、原理で言う「自体自覚」、すなわち「自分の立場と体面を重んじる執着」である。サタンが韓国人を思うまま操る武器がまさに「面子への執着」だという。

今問題になっている「被疑事実公表」は、天使長(検察)がアダムを堕落させるために、堕落したエバ(曹国氏を引き下ろそうとする勢力)を通じて流す悪意のある情報(悪果)だと思えば、理解することができ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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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9月26日

【동시성 섭리인가】천일국(조국) 창건 '3대시험'과 조국 일가 '검찰수사'

日本語
"하늘나라의 헌법 1조가 뭐냐 하면….혈통을 더럽히지 말라! 순결한 혈통을 영원히 지키라는 것입니다. 둘째는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 셋째는 공금을 약취하지 말라!" -말씀선집 349권-

복귀섭리노정에서는 언제나 '참'이 나타나기 전에 '거짓'이 먼저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리스도가 오시기 전에 먼저 적그리스도가 나타난다고 하신 말씀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그렇게 볼 때,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리라(암 3:7)"고 하신 말씀처럼, 조국-정경심 일가에 대한 검찰수사는 불원간 닥칠 아벨형 섭리를 미리 보여주는 예시일지도 모릅니다.

예수님께서 사탄의 '3대시험'을 통과하신 것처럼, 천일국(조국) 창건의 주인은 반드시 '하늘나라 헌법 1조'에서 명시한 '3대철칙(시험)'을 통과해야 하는데, 검찰수사보다 더 엄격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보이지 않는 곳까지 영계를 통해 샅샅히 들여다 볼 것이기 때문입니다.

〜3대철칙(시험)〜

"첫째는 순결한 혈통을 유린하는 죄입니다. 죽는 일이 있더라도 하늘로부터 전수받은 순결한 혈통을 더럽히지 말라는 것입니다.

둘째로 인사조치를 잘못해서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평등합니다. 인권을 차별하거나 유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책임자들은 자기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함부로 인사조치를 해서는 안 됩니다. 나라를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해야 합니다.

인권을 정상적으로 지도하는 데는 참사랑, 즉 위하는 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이 주류입니다. 사랑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세계가 수습돼 나가야 됩니다. 천지창조가 거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주류사상을 흩어 버리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죄 중에 둘째 번 죄입니다.

셋째로 공금을 도둑질하지 말라, 공금을 마음대로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상 세 가지입니다. 이 모두가 타락한 아담 개인과 가정에서부터 유래된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감옥 가는 사람이 70퍼센트 이상 됩니다. 감옥에 들어가 보면 그렇습니다. 인권을 유린하고 핏줄을 더럽히고 남녀문제에 걸려 있습니다. 그 다음엔 돈 문제, 권력 문제입니다. 돈과 지식과 권력이 원수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주의란】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장성기 완성급' 영적 시험 극복하는 길 → 확고한 '원리관' 확립해야

【혈통신학】자체자각과 타락성근성

【사탄 극복】자신의 한계를 알아야

【창조주 하나님을 닮아】성인은 스스로 완성한다

【남3.26)

【양자택일】노예로 남을 것인가 왕이 될 것인가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곁에 두어라

【실력과 실적을 보여주자】등에 업혀 살 수만은 없다

【하심(下心)】낮은 곳에 머무는 '하나님의 심정(하심)

참모의 시대, 팀웍으로 비약한다

'중보자'로서의 신종족메시아

남북통일을 위한 초종교 파트너십과 영적 진화

【모심의 생활】좋은 것을 챙길 것인가 양보할 것인가

고난의 상속자•대신자가 되게 하소서

'탕감조건' 살아서 세울 것인가, 죽어서 세울 것인가

신종족메시아와 대속

이상상대와 참부모

신종족메시아와 자기 책임시대

축도의 의미

【붉은 원숭이의 해】천사장권 혹성 탈출

참어머님과 형진님의 7년 로정

선민의 혈통과 빈들의 삶

상대자가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라는 사랑세계의 공식

【맞고 빼앗기 작전】극에 달하면 반전된다

【참평화의 길 Ⅴ】생명의 파수꾼

【현진님께 드리는 글】GPF '노블레스 오블리주' 앞장서야

【천일국 통일용사】'목계' 싸우지 않고 이긴다>

【摂理的同時性なのか】天一国(祖国)創建「3大試練」&曹国一家「検察捜査」

한국어
「天の王国の憲法第一条は、血統を汚さないことである。2つめの項目は、人権を蹂躙しないことであり、そして3つめの項目は、公金を盗まない、公的資産を自分のために使用しないことである。」 - 御言選集349巻 -

復帰摂理の路程においては、常に、「真なるもの」が来る前に、「偽もの」が先に現れるようになっています。キリストが来られる前に偽キリストが来るでろうと言われたのも、まさにそのためです。

従って、アモス3章7節に「 まことに主なる神は、そのしもべである預言者にその隠れた事を示さないでは、何事をもなされない 」 と言われたように、チョグク(曹国)- チョン・ギョンシム一家に対する検察捜査は、遠からず訪れるアベル型摂理をあらかじめ予告しているかもしれません。

イエス様がサタンが試した「3大試験」に勝利したように、天一国(祖国)創建の主人は、必ず「天一国憲法1条」が明示した「3大鉄則(試練)」を通過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が、検察捜査よりもっと厳しいかも知りません。なぜなら、霊界を通して見えない所まで徹底的に取り調べるはずだからです。

〜3大鉄則(試練)〜

「第一に、死ぬほどのことがあったとしても血統を汚してはいけないということです。

第二に、人事処置を誤って、人権を蹂躙してはいけないということです。男性であろうと女性であろうと、黒人であろうと白人であろうと平等です。人権を差別したり、蹂躙してはいけないということです。責任者たちは、自分の心にそぐわないからといって、むやみに人事処置をしてはいけません。

人権を正しく指導するうえにおいては、真の愛、ために生きる愛を持っている者が主流です。天地創造が、そこから始まったのです。その主流思想を乱してしまうことは赦すことができません。罪の中の二番目の罪です。罪のうちに第二回の罪です。

第三に、公金を盗んではいけない、公金を勝手に使ってはいけないということです。

以上の三つです。このすべては堕落したアダム個人と家庭から由来したものです。監獄に入る人の七〇パーセント以上が、この問題でそこにいるのです。監獄に入ってみれば、そうです。人権を蹂躙し、血統を汚し、男女問題に引っかかっています。その次にお金の問題、権力の問題です。お金と知識と権力が恩讐だった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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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9月22日

【神主義とは】わたしの願いではなく、神のみ心のままに

한국어
神主義とは、「わたしの願いではなく、神のみ心のままに」という御言を実践する生き方であると定義することができます。その反面、自分の意のままにならなけれざ天を恨んでしまう憎しみの思想が、まさに共産主義(無神論)の出発点であると言えます。

宗教人は神様に一番愛されている人でありますが、もし神様が「あなたたちは、もう溢れる程に愛されたので、これから私は、捨てられた者、疎外された人、異邦人を訪ねていく」と言われたら、どう答えたらいいでしょう?

「私はこんなに神様を愛し、御言を愛し、忠誠を尽くし、たくさんの啓示を受け、証を伝え、驚くべき奇跡を起こし、高い地位にいるのに、なぜわたしをお見捨てになるのですか」と抗議すべきでしょうか、それとも「わたしの願いではなく、神のみ心のままに」と自分を殺して、神様を生かすべきでしょか?

ローマ人への手紙9章21節に「陶器を造る者は、同じ土くれから、一つを尊い器に、他を卑しい器に造りあげる権能がないのであろうか」とあるように、復帰摂理の目的を完成するためにどんな人物が一番適合するかということは、神様だけがあらかじめ知っていて召命なさるのです。

したがって、人間の意志や努力によってできるのではありません。もし天が、文在寅大統領や曹国(チョ・グク)長官や金正恩を選んだとすれば、どうなるでしょう?神様は、偶像商売デラ(金日成)の息子、アブラハム(主体思想派や金正恩)を摂理の中心人物として立てたお方であることを忘れてはなりません。

文鮮明先生も、そのような伝統を受け継ぎ、実践しました。米ソ冷戦時、スターリンを偶像視したソ連の大学生3千人(アブラハム)を米国に連れて行き、彼らに原理を教え、共産主義(偶像崇拝)終焉の先頭に立たせたのです。また、「ソウル火の海」という発言によって南北が極限まで対立した90年代、北京で「南北大学生統一セミナー」(94〜99年)を開催し、戦争を防ぎました。

また、敵陣に飛び込んでいき、金日成の本心に向かって堂々と「神主義」を訴え、史上初めて労働新聞に「神」という名前が掲載されたのです。そして、金日成を先頭に立たせて、彼が世界を巡回しながら「神主義」を述べ伝えるよう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われたのです。

このように、戦わずして勝ち、敵を友に変えることが、サタンを屈服させる神様の作戦であり、イエス様と正統キリスト教の教えでもあります。武器や力を持って霊的存在のサタンを屈服させることは不可能であります。原理と真の愛でのみ屈服させることが出来ます。

何故なら、「愛の減少感」による「非原理的な愛」によって堕落したために、これを復帰するに当たっても、必ず反対の経路を辿ら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です。しかし、今まで人類は堕落の経路を正確に知らなかったので、長い間悪の勢力を根絶せしめることが出来なかったのです。

神様から見ると、地上人間の能力に個人差はほとんどないと言われています。仏教人であろうと、クリスチャン人であろうと、愛国者であろうと、売国奴であろうと、祝福家庭であろうと、未祝福家庭であろうと、有神論者であろうと、無神論者であろうと、「五十歩百歩」(五十歩逃げようと百歩逃げようと、逃げたのに変わりはない)というように、その違いは非常に微々たるものだというのです。

神様が摂理的な必要に応じて、一時的に誰を選び立てるかは、人間の物差しで推し量ることはとても難しいことです。もし、神様が文在寅大統領や曹国長官や金正恩をお使いになっているならば、99.99...%死んでも復活するでしょう。したがって、「 父よ、み心なら、彼らを引き下ろして下さい。しかし、わたしの願いではなく、神のみ心のままに行って下さい」と神様に結果を委ねるのが上策な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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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주의란】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日本語
하나님주의란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라는 말씀을 실천하는 삶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그 반대로 내 뜻대로 안 되면 하늘을 원망하는 것이 바로 증오의 사상인 공산주의(무신론)의 출발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종교인이란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너희들은 이미 넘치도록 사랑을 받았으니, 이제부터는 내가 버려진 자들과 소외된 자들와 이방인들을 사랑하겠노라"고 말씀하신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내가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사랑하고, 충성을 다하고, 계시와 증거를 많이 받고, 놀라운 이적기사를 행하고, 높은 지위에 있는데, 어찌 저를 버리시나이까" 하고 섭섭하게 생각해야 할까요, 아니면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라며 나를 죽이고 하나님을 살려야 할까요?

로마서 9장 21절에서 "토기장이가 같은 진흙덩이로 하나는 귀하게 쓸 그릇을, 하나는 천하게 쓸 그릇을 만들 권을 갖고 있지 않느냐"고 말한 것처럼, 복귀섭리의 목적을 이루는 데 있어서 어떤 인물이 가장 적합한가 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미리 아시고 택한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인간이 원한다고 달음박질친다고 되는 일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만일 하늘이 문재인 대통령이나 조국 장관이나 김정은을 택했다면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은 우상 장사 데라(김일성)의 아들 아브라함(주사파 또는 김정은)을 섭리의 중심인물로 택하신 분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문선명 선생도 그렇게 실천하신 분입니다. 미소 냉전 때 스탈린을 우상시하던 소련 대학생 3천명(아브라함)을 미국으로 데려가 원리교육을 시켜 공산주의(우상숭배) 종언에 앞장서게 했고, '서울 불바다'라는 말로 남북이 극한 대립하던 90년대 북경에서 '남북대학생 통일세미나'(94〜99년)를 개최하여 전쟁을 막았던 것입니다.

또한 적진에 뛰어들어 당당하게 '하나님주의'를 외치며 김일성의 본심을 일깨워 사상 최초로 노동신문에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게재하게 했고, 김일성을 앞세워 세계를 순회하며 하나님주의를 전파하도록 해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이처럼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 적을 친구로 만드는 것이 사탄을 굴복시키는 하나님의 작전이며 예수님과 정통 기독교의 가르침이기도 합니다. 영적인 존재인 사탄을 무기나 힘으로는 절대 굴복시킬 수 없습니다. 오직 원리와 참사랑으로 굴복시켜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타락의 원인이 '사랑의 감소감'으로 인한 '비원리적인 사랑'이었기 때문에, 이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반대 경로를 통해 돌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인류는 타락의 경로를 정확히 알지 못했기 때문에 오랜 세월 동안 악의 세력을 근절시킬 수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 입장에서 보면 지상 인간들의 차이는 거기서 거기라고 했습니다. 불교인이든 기독교인이든, 애국자이든 매국노이든, 축복가정이든 미축복가정이든, 유신론자이든 무신론자이든 그 차이는 50보 100보처럼 미미하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섭리적인 필요에 따라 일시적으로 누구를 세워 쓰실지는 인간의 잣대로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만일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장관과 김정은을 하늘이 붙들고 계시다면 99.99...% 죽었다가도 다시 부활할 것입니다. 따라서 "아버지, 할 수만 있으면 저들을 끌어내리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라고 결과를 하나님에게 맡기는 것이 상책입니다.

'장성기 완성급' 영적 시험 극복하는 길 → 확고한 '원리관' 확립해야

【혈통신학】자체자각과 타락성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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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 하나님을 닮아】성인은 스스로 완성한다

【남3.26)

【양자택일】노예로 남을 것인가 왕이 될 것인가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곁에 두어라

【실력과 실적을 보여주자】등에 업혀 살 수만은 없다

【하심(下心)】낮은 곳에 머무는 '하나님의 심정(하심)

참모의 시대, 팀웍으로 비약한다

'중보자'로서의 신종족메시아

남북통일을 위한 초종교 파트너십과 영적 진화

【모심의 생활】좋은 것을 챙길 것인가 양보할 것인가

고난의 상속자•대신자가 되게 하소서

'탕감조건' 살아서 세울 것인가, 죽어서 세울 것인가

신종족메시아와 대속

이상상대와 참부모

신종족메시아와 자기 책임시대

축도의 의미

【붉은 원숭이의 해】천사장권 혹성 탈출

참어머님과 형진님의 7년 로정

선민의 혈통과 빈들의 삶

상대자가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라는 사랑세계의 공식

【맞고 빼앗기 작전】극에 달하면 반전된다

【참평화의 길 Ⅴ】생명의 파수꾼

【현진님께 드리는 글】GPF '노블레스 오블리주' 앞장서야

【천일국 통일용사】'목계' 싸우지 않고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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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9月19日

문윤국 선생과 조선일보의 인연

"이북에서 내려온 것이 조선일보예요. 1천만 기독교인들이 내려왔는데, 거기에서 왕초의 자리에 있던 것이 문윤국 할아버지였어요. 문윤국 할아버지는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가 됐는데, 정주군 덕흥교회 목사였어요.

이 덕흥교회에 조선일보 사주의 사돈이 다녔어요. 조선일보 사주 방응모는 광산으로 일확천금을 벌어 신문사를 세운 겁니다. 그 사돈이 덕흥교회 장로 이명룡 씨예요. 군에서 제일 부자였고 3.1운동의 33인 가운데 한 사람으로 들어간 거예요." (말씀선집 606권 121-122)

본래는 이승훈 선생을 도와 정주 오산학교를 세우신 문윤국 선생(문선명 선생의 종조부)께서 3.1운동 독립선언서에 33인 대표로 동참하려 했다가, 덕흥교회의 이명룡 김병조 두 장로를 보내 대신 서명하게 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조선일보는 문윤국 선생에게 신세를 진 입장이기도 합니다. 당시 금광왕이었던 방응모 씨를 조선일보 사주로 영입한 사람은 다름아닌 오산학교 교장을 지내신 조만식 선생이었고, 조만식 선생께서도 6개월 동안 조선일보 사장으로 있었습니다.

만일 해방 후 조선일보와 문선명 선생께서 하나되었더라면 역사는 달라졌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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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9月18日

평양 가짜 교회에서 진짜 신자가 생겨


"평양 가짜 교회에서 진짜 신자가 생겨"… 태영호가 밝힌 北종교 - 조선일보

북한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종교'입니다.

김일성도 '진짜 종교인이 왔구만!' 하면서 문선명 선생을 알아보고 자연굴복했던 것입니다.

사탄은 진짜와 가짜를 분간할 줄 아는 지혜로운 존재입니다.

따라서 내 스스로 '진짜 종교인'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면 아무것도 두려울 게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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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9月17日

「長成期完成級の霊的試練を克服する道→「原理観」確立

한국어
中心人物になるためには、サタンよりも強く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摂理的な中心人物は皆失敗しました。イエス様さえも失敗しました。 「長成期完成級」を乗り越えようとすると、常に最悪の悪霊たちに邪魔されて失敗したのです。

悪の根源はサタンだが、サタンが私たちを訪ねてくるときは、神の使いのふりをしてあらゆる誘惑をするのです。それに引っかかったらお仕舞いです。

御言を中心とした原則観を確立すれば、神が誘惑しても引っかかりません。霊人体は、男性が女性になったり、女性が男性になったり、悪魔が天使になったり、天使が悪魔になったり、思うままに姿を変えることができます。ですので、神様なのかどうか分からないわけです。

神様も変わります。人間が自らの目的を達成するまでは、神様も姿を変えて私たちの前に現れます。したがって、天の前に一度約束したならば、神様が変わっても、私たちは変わってはなりません。

神様も私たちを誘惑したりします。お父様に対して、神様はサタンよりさらに厳しい条件でテストしました。神様は、楽な道を選びなさいと誘惑しました。ですので、私は御旨の道を歩むとき、神様に頼ってもいけないのです。

確固たる「原理観」を確立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特に今は、霊人たちが活発に働く時期なので、徹底した「原理観」を確立しなければ試練を乗り越えることができません。常に「原理観」に基づいて物事を判断すべきであり、周りに振り回されては、一生後悔することになるでしょう。

絶対的な「原理観」と「摂理観」に基づいて判断せず、「摂理観」に逆らって自己中心的に判断したり、決定したりすると、エバの誤ちを繰り返してしまうのです。

サタンは常に、善なる道を歩もうとする者、原理的に生きようとする者を誘惑します。先祖が現れて誘惑するときもあります。ですので、霊界の言いなりになってはなりません。定められた「原理観」と御言に従って歩まなければならず、霊界に振り回され、行ったり来たりしてはならないのです。

性的堕落だけが堕落ではありません。「自分がやった」と思うことが「高慢」なのです。それでノアも失敗しました。アブラハムの失敗も、自分の思いで鳩を割かなかったためです。

お父様は常に、自分がやったと自慢せず、神様のお陰で出来たと考えたので、「高慢」という誘惑を退くことが出来た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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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국교정상화】가네마루 신 전 자민당 부총재와 문선명 선생

20190917_170819.jpg
북일우호 야마나시현 대표단, 평양(9/14)
日本語
고 가네마루 신(金丸信) 전 자민당 부총재의 차남인 가네마루 신고(金丸信吾) 씨가 이끄는 '북일우호 야마나시현 대표단' 60여명(조총련 포함)이 14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 중인 가운데, 16일 아베 총리가 북일 정상회담 개최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아베 총리는 "나 자신이 조건을 달지 않고 김정은 위원장과 직접 마주 보겠다. 다양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결단력 있게 행동해 가겠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북한에 대표단을 보내 의료 현장 시찰과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계획도 추진하고 있어 회담 재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90년대 초 북일수교 교섭을 주도했던 가네마루 전 부총재는 90년 9월 다나베 사회당 대표 등과 함께 북한을 방문하여 김용순 북한 노동당 대표와 더불어 3당 공동선언을 채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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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가네마루 부총재, 김일성 주석, 다나베 대표

공동선언은 '36년간 조선인민에게 끼친 불행과 재난 그리고 전후 45년간 입힌 손실에 대한 사죄 및 배상' '조기 국교정상화' '양국 직항로 개설' '재일조선인 법적지위 보장' '여행대상국 중 북한 제외 항목 삭제' '조선은 하나이며 남북대화를 통한 평화통일은 조선인민의 민족적 이익에 부합됨을 인정' '평화롭고 자유로운 아시아 건설과 핵 위협 제거' 등 8개 항목.

이듬해 2월 가네마루 씨는 둘째아들 '신고'를 세 번째로 평양에 파견해 '북일수교를 앞당기는 첩경은 핵사찰을 무조건 수용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김일성 주석에게 전달했다.

당시는 북한 핵시설에 대한 미국의 선제공격론이 대두되고 있던 때였다. 그러던 중 동년 12월 통일교회 문선명 선생이 평양을 방문하여 김일성 주석과 단독회담을 갖고 '핵에너지는 평화적 목적에만 사용되어야 하며, 북한은 순리적인 국제핵사찰을 받을 것' 등 4개항의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이것을 계기로 가네마루 씨는 92년 3월 문선명 선생을 일본에 초청하기에 이른다. 그런데 3월 20일 가네마루 씨가 도치기현 아시카가시에서 연설하던 중 우익으로부터 총격을 받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가네마루 신 씨 저격사건

객석 넷째 열에 앉아 있던 남성이 달려나가며 약 5미터 지근 거리에서 권총 세 발을 발사했다. 그는 도쿄의 우익단체 소속이었다. 가네마루 씨는 다행히 부상을 입지 않았으나 한 발은 연단에 명중돼 2장의 두꺼운 판넬을 뚫고 연단 옆에 떨어져 있었다.

총리와 각료, 당 3역이 연설 중에 저격당한 사건은 전후 처음 발생한 일이었기 때문에 실로 엄청난 충격이었다. 가네마루 씨는 북한과 공동선언 체결 이후 '굴욕 외교'라는 비판을 받으며 자택에 화염병이 투척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따라서 이 날은 삼엄한 경비 속에 약 50명의 경찰관이 배치돼 있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중에서(1992/4/3)

"가네마루는 나하고 만날 약속을 하고 나를 초청한 사람입니다. 만날 약속을 한 날로부터 1주일 후에 총격 사건이 벌어진 것입니다. 5미터 거리에서 세 발 쏜 총알이 몸에는 하나도 스치지 않고 어디로 다 가버렸어요. 그 사람이 죽었으면 내가 일본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일본 국회의원들은 그 사실을 알고 '정말 그렇구만. 문 총재가 어떤 양반이기에 문 총재를 만나지 못할까봐 죽을 가네마루를 살려주었단 말이냐'라고 하더라구요. 가네마루를 살려 준 것이 가네마루를 사랑해서 살려 준 것이 아니라, 문 총재를 만나지 않으면 일본과 아시아에 사고가 터져 좋지 않겠으니 문 총재 때문에 살려준 것입니다."

문선명 선생은 미국에서 탈세 혐의로 1년 이상의 실형 판결을 받은 전력 때문에, 그때까지 일본의 '출입국관리 및 난민인정법'에 따라 일본에 입국할 수 없었다. 그런데 '동북아의 평화를 생각하는 모임'이라는 국회의원 집회에 참석한다는 명분 아래 특별조치로 14년 만에 입국허가가 내려졌던 것이다.

그 배후에는 가네마루 씨의 법무부에 대한 정치적 압력이 있었다고 한다. 당시 가네마루 씨는 '정계의 오야붕'이라고 불릴만큼 자민당 최고의 실력자였다. 1972년 총재 선거에서 다나카 가쿠에이를 밀어 '중일국교정상화'를 성사시켰고, 이후 30조원 이상의 중국에 대한 ODA 개발원조가 실시되었다. 1982년 총재 선거에서는 주변의 반대를 무릅 쓰고 나카소네 야스히로를 밀어 당선시키기도 했다.

이윽고 3월 31일 문선명 선생과 가네마루, 나카소네의 회담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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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가인 아벨과 같은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지성세계를 대표하는 나카소네이고 한 사람은 가네마루입니다. 이번에 가서 이 두 사람을,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문 총재가 이북 갔다 온 사진첩을 보여 주니까 가네마루가 하는 말이 '하루하루 생사지경을 헤매면서 가족을 만나기를 바라는 1천만 이산가족을 생각하며 가슴아파하는 선생님의 모습을 볼 때 눈물이 쓱 돌더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그만큼 관심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 양반이 하는 말이, '내가 1천만 남북 이산가족을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문 총재와 함께 하나되어 하겠습니다'라고 결의를 표명했습니다.

지금까지 일본은 서구사회에 투자해왔습니다. 그래서 '너희들이 돈 벌어 가지고 서구사회에 투자했지만, 그들이 법 조항 하나만 바꾸면 다 빼앗긴다. 그 돈이 먼저 아시아로 안 가면 일본은 망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일본은 직접 중국에 투자해서는 안 됩니다. 한국의 경제를 먼저 부흥시킨 다음 아시아로 진출하게 하려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인데도 불구하고, 일본은 그것도 모르고 자기들끼리 다 해먹겠다고 야단치고 있는 것입니다. 해 보라는 거예요, 나라 꼴이 어떻게 되나" 하고 질책했습니다.

이 때 문 선생은 북한에 1조원을 지원하자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결국 실현되지 못했다. 문 선생이 일본 입국이 불가능한 기피 인물이라는 것과 북한에 대한 보상을 완강하게 거부하는 일본의 우익세력, 북일수교에 대한 한국 정부의 부정적 태도, 북한의 핵개발 의혹, 그리고 무엇보다도 일본에 대한 미국의 압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일본 정부차원의 북일수교 교섭은 1992년 5월까지 8차례 실시됐으나 아무런 성과 없이 중단되었다. 더우기 북한의 미사일 실험과 간첩선의 일본 영해 침범 등으로 북미 관계는 전쟁 일보 직전까지 치달았다. 또한 가네마루씨는 5억엔의 정치자금을 받은 사실이 발각돼 부총재직을 사임하고, 이듬해 3월 탈세 혐의로 체포되었다.

가네마루 씨가 실각하자 나카소네 씨는 북한과 일본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문 선생에게 부탁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후 문 선생은 일본에 입국하지 못했으며 (2010년 미국 정부를 움직여 일본 정부에 압력을 가하자는 시도가 있었으나 일본 통일교회가 응하지 않아 실현되지 못함), 19년째였던 2011년 3월 11일 발생한 M9.0의 동일본대지진으로 인해 일본은 인명 피해 2만 명 이상, 재산 피해 최대 1000조원(방사능 처리 비용 포함)이라는 사상 최악의 피해를 입었다. (문 선생이 가네마루 씨에게 제안한 지원금의 1000배에 해당함.)

게다가 최고위험 수준인 '레벨7'을 기록한 후쿠시마 제1원전 1〜4 호기의 방사능 누출 사고로 인해 지금도 끊임없이 방사성 물질이 공기와 태평양 속으로 흘러들어가고 있어 사람들이 '입주'할 수 없는 지역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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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朝国交正常化】金丸信元自民党副総裁と文鮮明先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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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朝友好山梨県代表団、平壌(9/14)
한국어
故金丸信元自民党副総裁の次男である金丸信吾氏が率いる「日朝友好山梨県代表団」60人(朝鮮総連含む)が14日から4泊5日の日程で北朝鮮を訪問している中、16日、安倍首相が日朝首脳会談を行う意向を改めて強調した。

安倍首相は「私自身条件を付けずに、金正恩委員長と向き合っていく。あらゆるチャンスを逃さないとの姿勢で取り組んでいく決意である」と述べた。日本政府は、来る28日から来月3日まで北朝鮮に代表団を送り、医療現場を視察し、医療支援方案を模索する計画も推進しており、会談再開への期待が高まっている。

90年代初めに日朝国交正常化交渉を主導した金丸元副総裁は、90年9月に田邊誠社会党代表と一緒に北朝鮮を訪れ、金容淳北朝鮮労働党代表とともに3党共同宣言を採択したこと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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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から金丸元副総裁、金日成主席、田邊誠代表

共同宣言は、「36年間朝鮮人民に与えた不幸や災難、戦後45年間朝鮮人民が受けた損失について、公式的謝罪及び補償」「早期国交正常化」「両国間直行航路開設」「在日朝鮮人法的地位保証」「旅行対象国から北朝鮮を排除する項目削除」「朝鮮は一つであり、南北が対話を通じて平和的に統一を達成することは朝鮮人民の民族的利益に合致すると認める」「平和で自由なアジアを建設するために核の脅威をなくす」など8項目。

翌年2月、金丸氏は次男の信吾を3度目に平壌に派遣し、「日朝国交を早める近道は核査察を無条件受け入れること」というメッセージを金日成主席に伝えた。

当時は、北朝鮮の核施設への米国の先制攻撃論が台頭していた時期であった。そんな中、同年12月に統一教会の文鮮明先生が平壌を訪れ、金日成主席と単独会談を行い、「核エネルギーは平和目的にのみ使われるべきであり、北朝鮮は国際核査察を受入れける」など4項目の共同声明を発表した。

これをきっかけに金丸氏は、翌年3月に文鮮明先生を日本に招待することになる。ところが、3月20日、金丸氏が栃木県足利市で演説中に右翼の銃撃を受けるという衝撃的な事件が起きた。

金丸信氏狙撃事件

客席4列目から男が前に進み、走りながら約5メートルの至近距離から拳銃で3発発射。男は東京都内の右翼団体の構成員だった。金丸氏にけがはなかったが、1発の銃弾が演台に命中。弾は2枚の厚い板を貫き、演台の近くに転がっていた。

首相や閣僚、党三役らが講演中に狙撃されたのは戦後初めだったので大きな衝撃を与えた。金丸氏の北朝鮮との共同宣言は帰国後「土下座外交」と批判を浴びて、自宅に火炎瓶を投げられる事件があった。そのため、このときの県警の警備も厳重を極め、約50人の警察官を配置していた。

文鮮明先生御言選集(1992/4/3)

「金丸は、私と会う約束をして私を招いた人です。会う約束をしたその日から1週間後に銃撃事件が起りました。しかし、5 メートル離れた距離で3発のうち1発も当たらなかったのです。もしそのときに死んだならば、私は日本に入国できなかったでしょう。神様のお陰様です!

その事実を知った日本の国会議員たちは、「本当にその通りだ!果たして文総裁はどんなお方なんだろう?文総裁に合わせるために死ぬ運命の金丸が生かされた」と言ったのです。金丸が生かされたのは、金丸を愛したからではなく、文総裁に会わなければ、日本とアジアに問題が起こるからです。文総裁のために生かされたのです。」

文鮮明先生は、アメリカで脱税により1年以上の実刑判決を受けていたため、それまで出入国管理及び難民認定法の規定で日本に入国できなかったが、「北東アジアの平和を考える会」という国会議員の会合に出席する名目で特例措置で14年ぶりに上陸許可が下りた。

その背後で金丸氏の法務省に対する政治的圧力により入国させたと言われる。当時、金丸氏は「政界のドン」と呼ばれるほど自民党最高の実力者であった。1972年総裁選では、田中角栄を押して「日中国交正常化」を成立させ、それ以降、日本から中国へ総額3兆円を超えるODAが実施された。1982年総裁選では、周りの反対を押し切って中曽根康弘を押して当選させた。

3月31日、文鮮明先生は金丸信、中曽根康弘と会談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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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には、カインとアベルのような人物がいますが、一人は知性界を代表する中曽根氏、もう一人は金丸氏です。今回行ったら、この二人、すなわちカインとアベルを一つに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金丸氏は、私が北朝鮮に行ったときの写真などを見て、「日々生死の境をさまよいながらも、家族に会う日を待ち望んでいる1万離散家族を思いながら胸を痛める文先生の姿を見て涙が溢れた」と話しました。

それだけ関心を持っている人だからです。彼は、「1千万南北離散家族を一つにするために、文総裁と一つになってやっていきます」と決意してくれました。

今まで日本は西欧社会に投資してきました。それで「君たちがお金稼いで西欧社会に投資したが、彼らが法律条項を変えればすべて奪われる。そのお金が先にアジアに来なければ日本は滅んでしまう」と言いました。

しかし、日本は中国に直接投資してはなりません。先に韓国を経済的に復興させてからアジアに向うことが神の摂理であるにもかかわらず、日本は何も知らず、自分たちで好き勝手にやろうとしている。やりたい放題やってみて、日本がどうなるかみてみなさい」と厳しく叱りました。

この時、文先生は1000億円規模の北朝鮮支援策を打ち出したと知られているが、最終的には実現されなかった。文先生が日本入国が不可能な忌避人物であるという事実と、北朝鮮への補償を頑強に拒否した日本の右翼勢力、日朝国交に対する韓国政府の否定的な態度、北朝鮮の核開発疑惑、そして何よりも、日本に対する米国の圧力などが複合的に作用していたものと思われる。

それ以降、日本政府の日朝国交正常化交渉は、1992年5月まで8回実施されたが、何の成果もなく中止された。さらに、北朝鮮のミサイル実験やスパイ船の日本領海侵害などで、米朝関係は戦争の一歩手前までエスカレートした。また、金丸氏は5億円のヤミ献金が発覚し、副総裁職を辞任。翌年3月、脱税容疑で逮捕された。

金丸氏が失脚した後、中曽根氏は北朝鮮と日本を結ぶパイプ役を文先生にお願いしたとされる。しかし、それ以来文先生は日本に入国できず(2010年、米国政府を通じて日本に圧力をかけるという働きもあったが、日本統一教会が動かず実現できなかった)、19年目となる2011年3月11日に発生したM9.0の東日本大震災により、日本は人命被害2万人以上、財産被害最大100兆円(放射能汚染処理費用含む)という史上最悪の被害を被った。(文先生が金丸氏に提案した支援額の1000倍。)

更に、最高危険段階「レベル7」を記録した福島第1原発の1〜4号機の放射能漏れ事故により、今でも放射性物質は空気中や太平洋に継続的に漏れており、人々が「入居」することができない地域になっている。

posted by cigtimes at 18:42|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장성기 완성급' 영적 시험 극복하는 길 → 확고한 '원리관' 확립해야

日本語
중심인물이 되려면 사탄보다 더 지독해야 합니다. 섭리적으로 중심인물은 다 실패했습니다. 예수까지도 실패했습니다. '장성기 완성급'을 넘을 때마다 역사했던 최악의 악령들 때문에 실패했다고 합니다.

최악의 세계의 악의 근원이 사탄인데 사탄이 나에게 올 때에는 하나님의 사자인 척하면서 별별 유혹을 다 합니다. 거기에 넘어가면 끝나는 것입니다.

말씀을 중심삼고 정해놓은 원리관이 있으면 하나님이 와서 유혹해도 안 넘어가야 됩니다. 영인체는 남자가 여자가 되고, 여자가 남자가 되고, 마귀가 천사가 되고, 천사가 마귀가 되고 자기 마음대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인지 아닌지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변합니다. 내가 뜻(목적)을 이룰 때까지는 하나님도 변해서 나한테 나타납니다. 따라서 뜻을 놓고 한번 약속한 것은 하나님이 변해도 나는 변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도 유혹합니다. 아버님에게도 하나님이 사탄보다 더 지독하게 시험했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도 편한 길 가라고 유혹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뜻 길을 가는 동안은 하나님에게 의존해서도 안 됩니다.

확실한 '원리관'이 없으면 안 됩니다. 특별히 지금은 영들이 제멋대로 활개치는 시기이므로 철저한 '원리관'이 없으면 넘어갈 수 없습니다. 항상 정해놓은 '원리관'에 근거해서 판단해야지 주변에 휩쓸리면 평생을 망칩니다.

절대적으로 세워놓은 '원리관'과 '섭리관'에 근거해서 판단해야지 '섭리관'에 역행해서 자기중심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하면 해와의 잘못을 또 다시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선한 길로 가려고 하는 자, 원리적으로 살려고 하는 자를 사탄은 언제나 유혹합니다. 조상이 와서 유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영계가 뭐라고 한다고 해서 절대로 따라가면 안 됩니다. 정해준 '원리관'과 말씀에 따라가야지 영계에 따라 왔다 갔다하면 안 됩니다.

성적인 타락만이 타락이 아닙니다. '내가 했다'고 하는 순간, 바로 그것이 교만입니다. 그래서 노아도 실수한 겁니다. 아브라함의 실수도 자기 생각으로 비둘기를 안 쪼갠 것입니다.

아버님도 항상 내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것이라는 마음으로 '교만'이라는 유혹을 물리친 것입니다.

【혈통신학】자체자각과 타락성근성

【사탄 극복】자신의 한계를 알아야

【창조주 하나님을 닮아】성인은 스스로 완성한다

【남3.26)

【양자택일】노예로 남을 것인가 왕이 될 것인가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곁에 두어라

【실력과 실적을 보여주자】등에 업혀 살 수만은 없다

【하심(下心)】낮은 곳에 머무는 '하나님의 심정(하심)

참모의 시대, 팀웍으로 비약한다

'중보자'로서의 신종족메시아

남북통일을 위한 초종교 파트너십과 영적 진화

【모심의 생활】좋은 것을 챙길 것인가 양보할 것인가

고난의 상속자•대신자가 되게 하소서

'탕감조건' 살아서 세울 것인가, 죽어서 세울 것인가

신종족메시아와 대속

이상상대와 참부모

신종족메시아와 자기 책임시대

축도의 의미

【붉은 원숭이의 해】천사장권 혹성 탈출

참어머님과 형진님의 7년 로정

선민의 혈통과 빈들의 삶

상대자가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라는 사랑세계의 공식

【맞고 빼앗기 작전】극에 달하면 반전된다

【참평화의 길 Ⅴ】생명의 파수꾼

【현진님께 드리는 글】GPF '노블레스 오블리주' 앞장서야

【천일국 통일용사】'목계' 싸우지 않고 이긴다>

2019年09月16日

신령과 진리로 예배할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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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석 씨의 '김수로가 예수고, 그의 아들이 고구려 유리왕'이라는 주장은 시기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유리왕은 기원전 38년〜기원후 18년의 인물이고, 김수로왕은 기원후 42년〜199년까지 살았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영통인에게 확인한 결과 김수로왕은 예수도 아니고 그의 혈통도 아니라고 합니다.

사실을 규명하는 데 있어서 너무 문자에 얽매이거나 영적인 면에 치우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심령과 진리가 조화를 이룬 중용의 자세가 절실히 요구됩니다.

【송부웅 칼럼】안파견(安巴堅) 환인천제(桓因天帝)에서 고열가(高列加) 단군황제(檀君皇帝)까지
http://asianews.seesaa.net/article/459583134.html

【송부웅 칼럼】고구려 : 해모수 단군황제〜고주몽 단군황제
http://asianews.seesaa.net/article/459589323.html

【종교개혁 500주년】개신교, 다시 거듭나야 '예수님은 인간인가 하나님인가'
http://asianews.seesaa.net/article/4516676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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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9月12日

일제 검·경찰과 문선명 선생의 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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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찰부(현 광화문 광장)

"하늘의 섭리는 맞고 뺏는 원칙하에 발전한다"

일제 초기의 무단 통치하에서 악명을 떨쳤던 헌병경찰제도는 1910년 9월 조선총독부가 설치되면서 탄생했다. 합병 1년만에 헌병과 경찰 수가 두 배로 늘어 총 1만 4천여명에 달했다. 당시 헌병경찰의 권한은 '긴급한 처분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재판절차 없이 경찰서장이나 헌병대장이 즉결 심판할 수 있는 사법권에까지 미쳤다.

1912년 조선총독부는 '조선형사령'을 발령해 검찰과 경찰이 구속·체포·수색·압수 등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일본에서는 판사에게만 인정되었던 권한이었다. 이런 막강한 권한은 무엇보다도 조선인들을 보다 쉽게 지배하고 독립운동을 훨씬 수월하게 억압하기 위해서였다.

일제시대는 검찰을 위한 천국이나 다름없었다. 그렇게 형성된 검찰 문화가 지금도 여전히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수사권, 기소·불기소권, 형 집행권까지 모든 형사절차를 장악하고 있는 우리나라 검찰은 전세계에서 가장 막강한 권한을 갖고 있다.

일제시대 조선인들은 유독 경찰에 대한 원한이 깊었다. 독립운동만이 아니라 일상사까지 감시, 탄압함으로써 민중들의 생활에 피해를 입혔기 때문이다. 우는 아이 달래던 '호랑이와 곶감'이 '에비! 순사 온다!'라는 말로 바뀌었다.

1944년 11월 문선명 선생은 일본 유학 당시 항일운동을 한 사실이 탄로나 악명 높기로 유명했던 경기도 경찰부(경기도 일원과 서울 4개 경찰서 관할)로 연행됐다. 이곳은 1946년 '고문 경찰' 노덕술이 수사과장으로 임명돼 악명을 떨친 곳이기도 하다. 

"열두 시간 가까이 고문을 받고 피를 토한 적도 있고 15분 동안 사람을 미치게 하는, 평생 잊지 못할 고문도 받았다. '쳐봐라! 그 몽둥이가 부러지나 내 뼈가 부러지나'하며 견뎠다. 한번은 14시간 동안 취조와 구타를 당해 기어서 20m도 가지 못할 만큼 몇 번씩 죽었다 깨어났지만 나는 입을 열지 않았다." (말씀선집 33권 p116)

이런 상황에서도 선생은 일신의 어려움을 면케해달라고 기도하지 않았고 끝까지 입을 열지 않아 동료들은 더 이상 잡혀 들어가지 않았다.

광복 직후 한반도에는 2만6677명의 일제 경찰들이 있었다. 그 중 조선인은 약 40%인 1만619명이었다. 이들은 이승만의 비호 아래 친일파 청산을 주장하는 요인을 살해하거나 일제시대와 마찬가지로 감시와 통제 그리고 공안 탄압의 주역이 되었다.

또한 미군정은 행정 경험과 능력을 통한 안정적 사회 운영을 이유로 일제의 판·검사를 그대로 유지했으며, 그들은 사법개혁을 반대하고 기존 체제를 옹호하는 데 앞장섰다. 당시 미군정 법률가들은 남한 사법체제를 '부자와 우파들의 수호신'이라 불렀다.

한편 이승만은 '치안국 특수정보과'(1953년)에서 민간인 사회에 대한 사찰업무를 담당하도록 했다. (*특수정보과→중앙정보부→안기부→국정원)

1955년 7월 4일 문선명 선생은 유효원 통일교회 초대 협회장 등 4명과 함께 경찰 당국에 의해 체포돼 '치안국 특수정보과'(중부서)로 연행된 후 서울지검으로 송치되어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되었다. 이 때 검사는 일제 검사 출신인 강서룡이었다.

7.4사건은 당시 이대·연대 등 대학가에서 열화처럼 번졌던 통일교회의 전도 열기에 놀란 기독교계 지도층과 이승만 정권의 일부가 주도한 대대적인 공작의 결과였다는 점에서 통일교회의 최대 수난이었다고 볼 수 있다.

선생은 형무소장과 구치과장으로부터 천하대악의 주인공으로 온갖 멸시와 조롱을 받았으나 묵묵히 기도로 일관했다. 선생은 영적 직관력으로 형무관들의 비리사실을 지적하고 문책하곤 했으며, 수인들은 몽시 등으로 증거를 받고 선생을 귀한 분으로 존경하기 시작했다. 

약 2주가 지나자 형무소장과 구치과장, 간수들은 용서를 빌며 '선생님'이라 부르고 정중히 모시기 시작했고, 수박 참외 아이스크림을 대접하는 등 모든 편의를 제공했다. 또한 기결수들도 스승처럼 존경하며 비밀을 털어놓고 말씀을 듣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10월 4일 윤학로 주심판사의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선생은 무죄가 선고돼 석방됐고, 유효원 협회장은 벌금 5천환, 유효영, 유효민, 김원필 씨 등은 징역 8개월 형을 언도받았다. 

민족수난의 1번지인 서대문형무소는 지금까지도 온갖 소문으로 통일교회의 명예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긴 현장이기도 하다.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일제당국의 핍박'과 '선생에 대한 기독교계 정부당국의 핍박'은 묘한 섭리적 인연을 떠올리게 한다. 

결국 무죄로 귀결될 수 밖에 없는 이 사건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었던가? 민주사회에서 어떻게 소문만으로 종교 지도자를 구속할 수 있었을까? 불명예가 뒤따를 수밖에 없는 미결의 옥중생활을 3개월이나 하게 했을까?

그러나 하늘의 섭리는 맞고 빼앗아오는 원칙 아래 발전되기에, 이 사건을 계기로 신자들은 더욱 일치단결하여 발전은 가속화되었고, 통일교회 교세를 세계화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을 수 있었던 것이다.

(말씀선집 중에서)

"미군이 들어오면서 한국 정부가 무슨 일을 했느냐 하면 신령한 목사들을 앞세우지 않고 신사참배한 사람들, 즉 영어할 줄 알고 외국에 가서 공부하고 왜정 때 일본 앞잡이 노릇하던 그 목사들을 다시 세운 것입니다. 신사참배한 목사들을 다 제거해 버리고 신사참배 하지 않은 목사들을 중심으로 하나되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승만 박사나 박마리아를 중심한 자유당 사람들이 선생님의 말을 안 들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한국이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때 선생님의 말을 들었다면 한국이 지금 이렇게 안 되었을 것입니다. 중국 공산당도 다 녹아났을 것입니다.

만일에 이승만 박사가 선생님의 말을 들었다면 소련 공산당은 벌써 내 손에 없어졌을 것입니다. 만약 이 사상을 40년 전에 한국이 받아들였더라면 일본은 한국과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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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9月10日

지금은 양심혁명이 필요한 때! 좌우논쟁은 시대착오적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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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하나님의 창조는 참으로 신비하고 오묘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하시고 만물의 영장으로 세우신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양심'0|라는 최고 최선의 선물을 주셨습니다.

인간이 지상계에서 일생을 항해하는 데 필요한 나침반으로 하사하신 것이 '양심'이라는 특별 선물입니다. 흔히들 인생 100년을 애기합니다. 그런데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태어나서 죽는 순간까지 양심의 작용권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양심은 우리의 모든 언행은 물론 생각까지도 부모보다 먼저 알고, 스승보다 먼저 알고, 하나님보다도 먼저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삶을 지도하고 감시하는 본원적인 기능을 양심에게 전수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수정처럼 맑고 투명해야 할 인간의 양심에 타락성의 때가 끼어 지금까지 각종 죄악과 질병 속에서 본래의 기능을 다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사탄 주관권의 이 사악한 세계에서 하루라도 빨리 해방·석방을 받고 싶어 부르짖고 있는 앙심의 소리를 들을 줄 아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타락한 인간의 힘으로는 양심의 기능을 본연의 위치로 돌릴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하늘과의 종적인 관계가 수직을 이루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65억 인류 모두가 자기 나름대로의 각도를 만들어 그것이 정통이요, 최고의 것인 줄 착각하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적 기준을 형성하여 측정할 수 있는 최단거리의 수직각도가 나오기 전에는 그 누구도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역사상 전무후무한 자리에서 인류를 사탄의 굴레로부터 구해 주고 천국으로 인도해 줄 수 있는 키를 가지고 오신 분이 레버런 문입니다.

결코 본인이 원한다고 해서 찾아지는 자리가 아닙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로 세워준 자리입니다. 65억 갈래로 갈라져 있는 인류를 90도의 수직각도 길로 다시 연결시켜 줄 수 있는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의 길, 즉 양심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진리의 삶을 직접 실천하고 보여 주는 분이 바로 레버런 문이라는 것입니다.

3천억이 넘는 영계의 절대선령 된 인류도 이 사실을 이구동성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위시한 4대 성인은 물론 공산주의자들을 포함한 모든 사상가와 철학자까지도 이 엄청난 현실 앞에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영계에 가 있는 그들까지도 참부모의 축복은사를 통하지 않고는 구원받을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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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は良心革命が必要なとき!左右論争は時代錯誤的な発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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皆様、神様の創造は、実に神秘で奥深さにあふれています。人間を、御自身の子女として創造され、万物の霊長として立てられた神様は、人間に「良心」という、最高、最善の贈り物を下さいました。

人間が地上界で一生を航海するのに必要な羅針盤として下賜されたものが、「良心」という特別な贈り物です。よく人生百年と言いますが、人間は誰彼を問わず、生まれて死ぬ瞬間まで、良心の作用圏を抜け出すことはできません。

ですから、良心は、私たちのすべての言行はもちろん、考えまでも父母よりも先に知り、師より先に知り、神様よりも先に知るのです。神様が、人間の人生を指導し監視する本源的な機能を、良心に伝授してくださったからです。

ところで、水晶のように清く透明でなければならない人間の良心に、堕落性の垢がつき、今まで様々な罪悪と疾病の中で本来の機能をすべて発揮できずにいるのです。したがって、サタン主管圏のこの邪悪な世界から一日でも早く解放・釈放を受けたいと、泣き叫んでいる良心の声を聞ける皆様に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しかし、そのような堕落した人間の力では、良心の機能を本然の位置に戻せる道はありません。 天との縦的な関係が垂直を成すことができずにいるからです。六十五億の人類すべてが、自分なりの角度をつくり、それが伝統であり最高のものであると錯覚し生きているのです。絶対的基準を形成して測定できる最短距離の垂直の角度が出てくるまでは、救援を受けられる道を誰も探し出せないということです。

歴史上、いまだかつてなかった位置で、人類をサタンの束縛から救い、天国へと導いてくれる鍵をもって来られる方が、レバレンド・ムーンです。本人が願ったとしても、決して探し出せる位置ではありません。

天が印を与え、人類の救世主、メシヤ、再臨主、真の父母として立てられる位置です。サタンの影響圏外にある絶対解放・釈放の位置です。六十五億に分かれている人類を、九〇度の角度の垂直の道に再び連結させてくれる真の父母、真の師、真の主人の道、すなわち良心を主人として侍って生きる真理の人生を、直接実践して見せてくださる方が、正にレバレンド・ムーンだということです。

三千億を超える絶対善霊になった霊界の人類も、この事実を異口同音に証しています。イエス様をはじめとする四大聖人はもちろん、共産主義者たちを含むすべての思想家や哲学者までも、この驚くべき現実を前に感謝の涙を流しています。霊界に行っている彼らまでも、真の父母の祝福の恩賜を通さなければ、救援を受ける道がないからです。

posted by cigtimes at 20:28|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