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09月01日

통일사상이란?

오늘날 세계는 일찍이 없었던 대격변을 경험하고 있다. 세계적화를 표방하며 20세기의 세계를 뒤흔들었던 소련 제국이, 1991년 8월 보수파의 쿠데타를 계기로 '소련의 사멸'이라는 충격적인 사태를 맞이했다.

그리고 소련을 인수한 러시아 공화국 옐친대통령은, 1992년 6월 미국을 방문한 후 상하 양원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공산주의는 사멸했다'고 선언하고, '우리나라에서 공산주의를 다시 부활시킨다는 것은 결코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공산주의에서 해방된 구 소련은 아직껏 가야할 방향을 상실한 채 혼란과 경제적 파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아직도 여전히 공산주의를 표방하는 일부 국가는 경제 개혁과 개방을 부르짖으며 동시에 사회주의 제도와 공산당독재를 견지하는 모순을 내포한 채 우왕좌왕하고 있다.
 
한편 민주주의 세계의 기수인 미국은 걸프전의 승리의 영광은 잠시였을 뿐, 방대한 적자 경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급속도로 지도력을 상실해 가고 있다.

공산주의의 이상은 땅에 떨어지고, 민주주의 세계에서는 강력한 리더가 사라진 오늘날, 세계 도처에서는 민족과 종교의 대립에 의한 분쟁, 경제마찰 등이 분출하고 있으며, 이러한 혼란을 틈타 각종 복구주의마저 대두하고 있는 실정이다.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AIDS가 만연하고 소말리아 등 후진국에서는 빈곤 문제가 더 심화되고 있어 인류의 미래는 어둡기만 하다. 이와 같은 혼란과 불안 속에서 세계는 지금 인류를 이끌 새로운 이념과 지도력을 절실히 갈망하고 있다.

'통일사상'은 '하나님주의' 또는 '두익사상'이라고도 불리운다. 하나님주의란,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을 핵심으로 하는 사상이라는 뜻이며, 두익사상이란 우익도 아니요 좌익도 아니며 '더 높은 차원에서 양자를 포용하는 사상'이라는 뜻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새로운 가치관에 의한 '애타정신'으로 좌익사상인 공산주의의 증오심, 투쟁심 및 물질주의를 제거하고, 우익사상인 민주주의의 이기주의와 자기중심주의를 제거하여 '대립하는 양자를 화해'시키고, 공동으로 하나님과 인류의 숙원인 이상세계의 실현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도록 이끌기 위한 사상이 바로 하나님주의이자 두익사상이며 통일사상인 것이다.

더 나아가 통일사상은 인류의 부모요 모든 종교를 설립한 최고의 중심인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대립하는 민족과 종교를 화해시켜 '인류 한가족' 이념을 실현함과 아울러, 인류의 모든 '난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이상세계를 창건하고자 하는 사상이다.

따라서 어떠한 난문제라 하더라도 통일사상(하나님주의)을 적용한다면 쉽게 또 근본적으로 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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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8月29日

乱世に真の主人あらわる

한국어
「乱世に英雄あらわる」とあるように、 世が乱れれば乱れるほど「本物」が出現する日は近いと言えます。

米・ロシア関係が冷戦時代に逆戻りしたり、北朝鮮は韓国を見下ろしたり、日・韓関も敵対関係に戻ったりする一連の流れは、究極的には「真の主人」がいないが故に、現れる症状とも言えます。

「真の主人」とは、本然の神様に父として侍ることのできる一体となった人間である。したがって、神の祖国創建と韓民族の正統性回復は先ず自分の中の神を祭ることから始めなければなりません。

今天宙は、切なる思いで神の子たち、すなわち「真の主人」の出現を待ち望んでお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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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8月27日

난세에 참주인 난다

日本語
'난세에 영웅 난다'는 말처럼 세상이 어지러울수록 '진짜'가 출현할 날이 가깝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미·러 관계가 다시 냉전으로 돌아가고 북한이 남한을 깔보고 한·일관계가 원수관계로 돌아가는 일련의 흐름은 궁극적으로 '참주인'이 없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들로 볼 수 있습니다.

'참주인'이란 하나님을 내 안에 모시고 사는 사람을 말하며, 따라서 하나님의 조국창건과 한민족의 정통성 회복도 먼저 내 안에 하나님을 모시는 일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지금 천주는 하나님의 아들딸 즉 '참주인'이 나타나기만을 학수고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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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8月25日

聖人迫害と国家的蕩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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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迫害)崔濟愚(崔水雲)先生は、イエス以降の主流摂理を西洋から東洋に移す第一使命者として、神と人間の一体関係を明らかにした「侍天主」思想を中心とした「東学」を提唱したが、イエスが既得権勢力によって処刑されたように、先生も「惑世誣民」という無実の罪をきせられ、斬首刑に処された。

(蕩減)1895年、韓国の国母・明成皇后が日本の刺客の刀で暗殺され、1905年に乙巳保護条約(日韓保護協約)が締結さ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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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迫害)1908年、甑山教の創始者カン・イルスン(カン・ズンサン)先生は、韓国各地を回りながら来るべき天の摂理に備えるべく「天地工事」を行っていたが、日本の警察は、「義兵を起こそうと企てている」という疑いで先生を逮捕した。先生は吊り下げられた状態で鞭打ちされ、その後遺症によって翌年死亡した。

(蕩減)1910年に日韓併合条約が締結され、1923年にM7.9の関東大震災で105、000人以上が死亡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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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迫害)1944年10月から1945年2月まで4ヶ月間、日本の警察は、統一教会・家庭連合の創設者、文鮮明先生を拷問した。

1944年10月、日本の警察は突然文先生の新婚の家にやって来て連行して行った。共産主義者として引っ張られていった友人の口から、文先生の名前が出たことが理由だった。

警察:「お前も共産党だろう?内地に留学して、そいつと同じ仕事をしただろう?こんなところで犬死にしないように、共産党の奴らの名前を全部吐くことだな!」

先生は、机の脚4本が折れるほど鞭打ちされたが、最後まで口を開かなかった。拷問は、とても言葉で言い表せないほど残酷だった。

警察は、先生の家で発見された日記帳に名前が書かれていた友人たちも共産党ではないか白状しろと迫ったが、先生は死を覚悟して知らないと突っぱねた。

彼らは鋲を打った軍靴で先生の体を容赦なく踏みつけ、死んだようにぐったりすると、精肉店の肉塊と化した先生の体を天井に吊るして揺らした。先生の口から鮮血がほとばしってコンクリートの床を濡らした。

何度も気を失い、そのたびにバケツ一杯の冷水をかけられ、意識が戻ればまた拷問を始めた。鼻をつまんで、洋銀製のやかんを口の中に突っ込み、大量の水を無理やり飲ませる水拷問もあった。床に倒れた後、カエルのように膨れ上がったおなかを軍靴で踏みつけた。

食道を通って上がってきた水を吐き出すと、目の前が真っ暗になって何も見えなかった。そんな拷問を受けた日は、食道が燃えるように痛み、水っぽい汁でさえ一口も喉を通らず、剥き出しの床に力なく俯せになって、ぴくりとも動けなかった。

業を煮やした警察は、最後の手段として先生の母親を呼んで面会させる作戦に出たが、警察の意図を知った先生は「少しだけ我慢すれば、この時代は間もなく終わります。遠からず日本は滅びますから、泣かないでください」と母を慰めた。

(蕩減)1945年8月6日広島、9日長崎原爆投下で129、000〜246、000人以上が死亡し、その後日本は放射能の後遺症に悩まされている。


(迫害)日本政府は、文先生が脱税の罪で米国ダンベリー刑務所に収監され、13ヶ月間服役したことを理由に20年以上日本への「入国」を拒否した。

(蕩減)2011年3月11日に発生したM9.0の東日本大震災により、人命被害2万人以上、財産被害25兆円という史上最悪の被害を被った。

また、最高危険段階「レベル7」を記録した福島第1原発の1-4号機の放射能漏れ事故により、今でも放射性物質は空気中や太平洋に継続的に漏れており、人々が「入居」することができない地域にな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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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聖人) 핍박과 국가적 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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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핍박) 최제우(최수운) 선생은 예수님 이후 주류섭리가 서양에서 동양으로 옮겨지는 제1대 사명자로서 하나님과 인간의 일체관계를 밝힌 시천주(侍天主) 사상을 중심으로 '동학'을 창시했으나, 예수님이 기득권 세력에게 처형당한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 또한 '혹세무민'한다는 죄목으로 '큰 칼'로 목을 베이는 참형을 당했다.

(탕감) 1895년 명성황후가 일본 자객들의 '일본도'로 살해당하는 국가적 탕감을 치르게 되었고, 1905년 을사보호조약이 체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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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박) 1908년 증산교 창시자 강일순(강증산) 선생이 장차 이루어지게 될 섭리도수에 맞춰 전국 각지를 돌며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수행하던 중, '의병을 일으킨다'는 죄목으로 일본 경찰에 체포돼 공중에 매달린 채 '몰매'를 맞아, 이듬해 '골병'으로 돌아가시게 됨.

(탕감) 1910년 한·일합방. 1923년 M7.9의 관동대지진으로 105,000명 이상이 사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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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박) 1944년 10월부터 1945년 2월까지 4개월간 일본 경찰이 통일교회·가정연합 창시자 문선명 선생을 '빨갱이'로 몰아 고문함.
 
1944년 5월 선생의 신혼집에 갑자기 들이닥친 경찰이 선생을 연행함. 연유는 빨갱이로 몰려 잡혀간 친구의 입에서 선생의 이름이 나왔기 때문이다.

일경: "네 놈도 빨갱이 맞지? 쓸데없이 개죽음 당하지 말고 빨갱이놈들 이름 다 불어!"

책상다리 네 개가 부러지는 잔혹한 '몰매' 고문을 당했지만, 선생이 끝까지 입을 열지 않자 고문은 날로 더 잔혹해졌다.

경찰은 흑석동 신혼집을 뒤져 선생의 일기장에 적힌 친구들 이름을 대며 실토하라고 고문했다. 징을 박은 군화발로 온 몸을 사정없이 짓이겨 축 늘어진 몸을 정육점 고기처럼 천장에 매달아 놓고 흔들었다. 선생의 입에서 쏟아진 피가 시멘트 바닥을 흥건히 적셨다.

정신을 잃으면 다시 찬 물을 끼얹고 고문을 시작했다. 물고문은 코를 잡고 주전자를 입에 쑤셔넣어 배가 개구리처럼 부풀어오르면 바닥에 쓰러뜨려 놓고 군화발로 사정없이 짓밟았다. 목으로 넘어온 물을 다 토하고 나면 눈앞이 깜깜해져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온 몸에서 기운이 다 빠져 바닥에 엎드린 채 꼼짝도 할 수 없었다.

고문을 하다 하다 지친 경찰은 최후 수단으로 선생의 어머니를 불러와 반신불수의 선생과 상봉시켜 모정을 흔드는 간계를 꾸미기도 했다. 경찰의 의도를 알아차린 선생은 "조금만 참으면 이 시대는 곧 끝납니다. 머지 않아 일본은 망하니 울지 마세요"라고 어머니를 위로했다.

(탕감)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 9일 나가사키 원폭투하로 129,000-246,0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이후 일본은 방사선 후유증으로 골병을 앓게 됨.


(핍박) 일본 정부는 문선명 선생이 탈세혐의로 미국 댄버리교도소에 수감되어 13개월 동안 복역한 사실을 이유로 20년 이상 일본 '입국'을 불허함.

(탕감) 2011년 3월11일 발생한 M9.0 동일본대지진으로 인해 2만명 이상의 인명 피해와 250조원에 달하는 역사상 최악의 재산 피해를 입음.

또한 최고위험 단계인 '레벨 7'을 기록한 후쿠시마 제1원전 1-4호기의 방사능 누출 사고로 인해 지금도 방사능 물질이 공기와 태평양으로 지속적으로 누출되고 있어 사람들이 '입주'할 수 없는 지역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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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8月24日

日·韓の母子協助と世界統一

한국어
文鮮明先生は、韓国の民族宗教である甑山教(ズンサンキョウ)と統一教会が一つなれば、中国の東北工程(韓民族の古代史を中国史の一部に編入する歴史捏造)問題はすぐに解決されると言われたが、それだけに互いに相通ずるところが多いからであろう。

私の知る限り、米国と日本は経済制裁だけで中国や北朝鮮を屈服させることはできない。何故なら、屈辱的な敗北は彼らの歴史的なプライドが許さないからだ。

中国を屈服させる唯一の方法は、根っこを断ち切ることだが、韓民族の歴史を探し立てることが、まさに中国の根っこを断ち切ることであり、そうすることによって中国夢は徐々に枯れていくだろう。

ところが、韓民族の歴史を探し立てるためには、日本の協助が絶対的に必要だ。最近浮上してきた「輸出規制」問題は、その発端は歴史問題であり、日本が韓民族の歴史を否定するところにその根本原因があると言える。

日本家庭連合の使命は、日本が過去の過ちを悔い改め、捏造した韓民族の歴史を正し、韓民族の精気を取り戻すように導くことである。

日本は、日帝時代と正反対の経路、即ち自己否定の道を歩まなければならないが、その理由はエデンの園において「対象」の立場にいたエバが「主体」の立場にいたアダムを騙して逆主管した過ちを、その反対の経路を辿って蕩減復帰し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だ。

日本は、韓民族の民族精神を取り戻してあげなければならない。そのためには、日本家庭連合は日本の右翼や政府に日本民族のルーツや歴史を正しく教え、彼らが韓民族と一つになるように導かなければならない。

また、今まで民団と朝鮮総連を迫害したならば、今度はその反対の経路で、彼らが民族の誇りを取り戻して、譲り合いながら一つになるように協助しなけなければならない。幸いにも、そのような使命について啓示を受けて実践している霊格の高い日本人もいる。

文先生は、そういう精神性の高い日本人が中国を教育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語った。即ち、中国も過去の過ちを悔い改め、韓民族の歴史を探し立てるように、日本が責任をもって中国を教育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ある。

それが、偉大なる母国として選ばれた日本の使命でもある。このような「日韓の母子協助」を通じて世界の子女国に父国の伝統を教育することによって、南北統一と世界統一への道が開かれる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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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모자협조와 세계통일

日本語
예전에 문선명 선생께서 증산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되었더라면 중국의 동북공정 문제는 바로 해결됐을 것이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 그런 면에서 볼 때 상통하는 점이 많다고 본다.

한은 경제만으로 미국이나 일본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 역사적인 자존심이 절대 용납하지 않기 때문이다.


중국을 굴복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뿌리를 자르는 것이다. 한민족의 역사를 바로잡는 것이 바로 중국의 뿌리를 자르는 일이며, 그러면 중국몽은 점점 시들해질 것이리라.

문제는 한민족의 역사를 바로 잡는데 일본이 협조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 불거진 '수출규제'는 결국 역사문제가 그 발단인데, 일본이 한민족의 역사를 부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 가정연합의 사명은 일본으로 하여금 과거의 잘못을 회개하게 하고 왜곡된 한민족의 역사를 바로 세워 한민족이 민족정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 일이다.

일제시대와는 정반대로 자기부정의 길을 걸어야 하는데, 이것은 대상의 입장이었던 해와가 주체의 입장이었던 아담을 속이고 아담을 역주관했던 실수를 반대경로로 탕감복귀해야 하기 때문이다.


일본은 한민족의 정기를 찾아세워야 한다. 즉 일본 가정연합은 일본 우익세력과 정부를 교육하여 일본 민족의 뿌리와 역사를 바로 잡고 한민족과 하나되도록 해야 한다.

지금까지 민단과 조총련을 핍박했던 것을 그 반대경로로 한민족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그들이 화해하고 하나되도록 도와야 한다. 계시를 받고 영성이 뛰어난 일본인 중에는 이미 그런 사명을 수행하는 분들도 있다.

문 선생께서는 그렇게 깨어 있는 일본인들이 중국을 교육해야 한다고 하셨다. 중국도 일본처럼 과거의 잘못을 회개하고 한민족의 역사를 되찾는 일에 협조하도록 일본이 책임지고 교육해야 한다는 것아다.

그것이 어머니 나라로 택함받은 일본의 사명이다. 한국 일본의 모자협조로 전세계의 자녀 나라에게 아버지 나라의 전통을 바로 교육으로써 남북통일과 세계통일의 길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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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8月22日

広島・日韓合同慰霊祭、兵隊霊曰く「行かせて頂きます」

한국어
8月19日、広島で行われた「日韓合同慰霊祭」の勝利のために次のような心構えで臨みました。

「日本列島を襲った台風第10号「クロサ」は、日韓合同慰霊祭のために特別に準備された「神風」である。即ち、歴史的な日韓の恨みを一気に吹き飛ばすための天の計らいである。

世間の目が広島に集中する中、私たちは堂々と台風の目に入り、天宙を動かす天風を巻き起こす、そういう基準で挑んだ。一人二人位死んで、歴史的な恨みを清算する供え物になるならば、それこそ天の恵みではなかろうか。」

結果的には、今回の日韓合同慰霊祭を通じて沢山のみ霊が解放されました。1955年開館以来、7千万人を超える方々が広島平和記念館を訪れましたが、74年間原爆死没者らは解放されないまま、あそこにずーっと眠っていたそうです。

ところが今回は、皆さんの涙ながらの祈りが天をも動かし、奇跡を起こしたのです。ある兵隊霊は「行かせて頂きます」と言いながら感謝の敬礼をして下さいました。本当に歴史的な名場面でした。

日韓の歴史的な恨みを清算するために、超大型台風の目に飛び込んで、自らを供え物として捧げようという姿勢で臨んだ「天風特攻隊」の大勝利でした。

翌日は、午前中に猛烈な雨が降ってきましたが、宮島に着いたら雨が止み、秋のような涼しい天気に変わりました。2001年、長野県で大型台風の中で野外礼拝後に現れた神秘的な山景色が再現されたようで、祝福の兆しだったでしょう。

宮島のある食堂の水は、今まで飲んだことのない珍しい味でした。宮島の山には水晶がたくさん埋まっていて、弥山原始林が全く手付かずなため、「シリカ」が豊富に含まれているらしい。

「シリカ」は新陳代謝を活発にする『長寿のミネラル』と言われ、コラーゲン以上の美容効果も期待できると話題になっているという。
오는 10월에 열릴 예정인 동일본 '한일합동위령제' 때에는 일본 뿐만 아니라 지구의 미래를 구원한다는 심정으로 기꺼이 지옥에라도 뛰어들겠다는 각오로 임하려 한다.

来る9月に行われる予定の東日本日韓合同慰霊祭のときには、日本のみならず地球の未来を救うという心情で、喜んで地獄に飛び込むという覚悟で臨むつもり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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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한일합동위령제, 군인영(霊) 왈 "이제야 하늘나라로 갑니다"

日本語
8월 19일 히로시마에서 열린 '한일합동위령제' 승리를 위해 아래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준비했습니다.

"일본 열도를 강타한 태풍 제10호 '쿠로사'는 '한일합동위령제'를 위해 특별히 마련된 '신풍(神風=가미카제)'이다. 즉, 역사적으로 맺힌 한일간의 원한을 단숨에 날려버리겠다는 하늘의 뜻인 것이다.

세상의 관심이 히로시마로 집중되는 가운데 우리는 당당히 '태풍의 눈' 속으로 뛰어들어가 천주를 움직이는 '천풍(天風)'을 일으키겠노라는 심정으로 도전했다. 한 두 사람이 희생되어 역사적인 원한을 청산하는 제물이 될 수 있다면 그거야말로 하늘의 은사가 아니겠는가?"

결과적으로는 이번 '한일합동위령제'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해방되었다. 1955년 개관 이래 7천만 명 이상이 '히로시마 평화기념관'을 다녀갔지만, 지난 74년 동안 원폭 사망자들은 제대로 해방되지 못한 채 암흑 속에 그대로 묻혀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참가자 위령제 여러분들의 눈물어린 기도가 하늘에 닿아 기적을 일으켰던 것이다. 어떤 군인 영은 "이제야 하늘나라로 갑니다"라며 감사의 경례를 해주셨다. 정말 역사적인 명장면이었다.

한일간의 역사적인 원한을 청산하기 위해 초대형 '태풍의 눈' 속에 뛰어들어가 자신을 제물로 바치겠다는 각오로 임했던 '천풍특공대'의 위대한 승리였다고 말할 수 있다.

이튼달 오전에는 엄청난 비가 쏟아져 내렸는데 미야지마(宮島)에 도착하자마자 비는 그치고 가을 날씨처럼 선선해졌다. 지난 2001년 나가노현에서 대형 태풍이 들이닥치는 가운데 야외예배 뒤에 나타난 신비한 경치가 그대로 재현된 것 같아 필시 축복의 징조가 아닌가 싶다.

미야지마 어느 식당의 물 맛은 이제껏 마셔 본 적이 없는 아주 특이한 맛이었다. 미야지마의 산에는 수정이 많이 묻혀 있다고 하며 울창한 원시림이 그대로 보존돼 있어 '실리카' 등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다고 한다.

'장수의 미네랄'이라고 불리는 '실리카'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콜라겐 이상의 미용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10월에 열릴 예정인 동일본 '한일합동위령제' 때에는 일본 뿐만 아니라 지구의 미래를 구원한다는 심정으로 기꺼이 지옥에라도 뛰어들겠다는 각오로 임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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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8月13日

문선명 선생의 독립운동

문선명 선생이 태어난 1920년은 한민족이 일본에게 나라의
주권을 빼앗긴 고난의 때였으며, 민족 갱생의 열기가 3천만 방방곡곡에 울려퍼지던 시절이었다.

원래 조부(문치국) 때까지는 상당히 부유한 가문이었다. 형제 중 막내 동생(문윤국)은 기독교 목사로서 평생을 항일독립운동에 몸바쳤고, 증조부와 조부는 비밀리에 전 재산을 독립운동 자금으로 바쳤기에 겨우 가계를 유지하기에 어렵지 않을 정도였다.

경성상공실무학교 재학시절 선생은 친구들과 비밀결사를 조직하여 민족정기를 고취하는 한편, 김구 선생의 배후와 연락을 취하며 지하운동을 전개했다.

만 21세 때, 경성실무학교를 마치고 동경으로 유학의 길을 떠났다. 그때 선생은 "내가 지금은 일본으로 공부를 하러 떠나지만 학업을 마치고 돌아오는 날에는 반드시 나라를 찾아세우리라"고 하나님께 결심의 기도를 올렸다.

선생은 동경에서 와세다대 부설 고등학교 전기과에 입학한 뒤로 줄곧 항일운동을 전개하여 고문도 많이 받았고, 요시찰 인물로 감시당하며 긴장의 나날을 보냈다.

수시로 경시청에 불려다녔고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당하는 입장이었다. 어느날 조선인 유학생들이 일제히 항거의 횃불을 올리기로 모의했는데 선생도 그 주동자의 한 사람이었다.

당시 동아시아의 정세는, 1937년 중국에 대한 일본의 본격적인 침략이 시작되고, 1941년 미국에 대한 일본의 선전포고와 함께 아마게돈 전쟁인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었다.

일본은 먼저 한반도에서 한민족의 체취가 남아 있는 모든 문화활동을 금지했고, 한글로 발행되는 신문과 잡지들을 폐간시켰다.

조선어학회의 간부들은 구속되어 생사지경을 헤매일 정도로 악랄한 고문을 당했으며, 학교나 가정에서 일본어와 창씨개명이 강요되었고, 동녘망배 및 신사참배가 종교인들에게까지 강제되었다.

약 70만 명의 조선인 남자들은 일본으로 언행되어 강제노동에 종사하게 되었고, 부지기수의 처녀들이 전선으로 실려가 군인들에게 위안부로 제공되었으며, 마침내 징병제도가 실시되어 젊은이들을 침략전쟁의 총알받이로 내몰았던 것이다.

일본 국내에서도 전쟁의 위기감이 팽배한 가운데, 선생은 반 년을 앞당겨 조기졸업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귀국 후 녹도조라는 전기회사에 다녔는데, 선생은 일본유학 시절에 항일 활동을 했던 것이 끝내 문제가 되어, 1944년 10월 일경의 손에 붙들려 심한 고초를 겪다가 이듬해 2월에야 출옥했다.

1945년 8월 인류 역사상 첫 핵폭탄이 투하되어 일본이 항복하자, 수많은 민족들에게 피눈물을 강요해온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게 되었다.

그 소식을 접한 수많은 사람들이 해방의 기쁨에 싸여 서로 부등켜안고 뒹굴던 그 순간, 남들처렴 만세 한번 신나게 부르지 못하고 홀로 민족의 앞날을 생각하며 하늘을 붙들고 흐느낀 분이 있었으니, 다름 아닌 청년 문선명 선생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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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일제 치하 40년 고역

[원리강론 p554] 1895년 황궁에 침입하여 왕비를 학살하는 등 잔학무도한 일을 자행하기도 했던 일본의 한국에 대한 제국주의적인 침략의 손길은 을사보호조약에 의하여 뻗쳐졌다.

즉 1905년에 일본의 이등박문과 당시의 한국 학부대신이었던 친일파 이완용 등에 의하여 한국의 외교권 일체를 일제의 외무성에 일임하는 조약이 성립되었다.

그리하여 일본은 한국에 통감을 설치하고 필요한 지역마다 이사관들을 두어 일체의 내정을 간섭함으로써, 사실상 조선의 정치, 외교, 경제 등 주요 부문의 권리를 박탈하였던 것이니, 이것이 바로 을사보호조약이었다.

1910년, 일본이 강제로 조선을 합병한 후로는 한민족의 자유를 완전히 박탈하여 수많은 애국자들을 투옥 학살했고, 1919년 3·1운동 때에는 전국 도처에서 수많은 양민을 살육했다.

더구나 1923년에 일어난 관동대지진 때에는 터무니없는 유언비어를 퍼트려 동경에 거주하던 무고한 조선인들을 부지기수로 학살했다.

한편 수다한 한국인들은 일본의 학정을 견디다 못해 기름진 고국산천을 일본인들에게 내주고, 자유를 찾아 황막한 만주벌판으로 이민하여 와신상담의 세월을 보내며 조국광복에 진력하였다.

일본군은 이러한 한민족의 여러 부락을 찾아다니며 노인에서부터 유아에 이르기까지의 전 주민들을 한 건물 안에 감금하고 방화하여 몰살시켰다. 일본은 이 같은 학정을 제국이 멸망하는 날까지 멈추지 않았던 것이다.

이와 같이 3·1운동에서 혹은 만주벌판에서 쓰러진 민중은 주로 기독교 신도들이었다. 제국 종말기에는 기독교 신도들에게 신사참배를 강요하여 이에 따르지 않는 수많은 신도들을 감옥에 가두어 죽였다.

그 뿐만 아니라 8·15해방 직전 일제의 기독교 탄압정책은 실로 극악무도한 것이었다. 그러나가 일본 천황이 패전을 선언함으로써 한민족은 드디어 그 굴레로부터 해방되었던 것이다.

이처럼 한민족은 1905년 을사보호조약 이후 1945년 해방될 때까지 40년간 제1, 제2이스라엘 선민이 이집트나 로마제국에서 당한 것에 못지 않는 박해를 받았던 것이다.

그리고 독립운동은 주로 국내외 기독교 신도들을 중심하고 일어났으며, 박해를 당한 것도 주로 기독교 신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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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8月10日

偽ニュース伝道師「確証偏向」

한국어
「自己確証偏向」または「自己中心的偏向」とは、自分が信じている既存の信念に準拠した情報のみを受け入れようとしたり、自分の考えに反する情報を拒否する傾向をいう。

研究結果によると、多くの人々は、自分が信じている事実と符合すると明らかな偽のニュースであっても信じようとし、その逆の場合は、いくら正しいニュースであっても頑張って拒否しようとする傾向があることが分かった。

その発生原因は「自己顕示」ねかためである。自分をより優れた存在で包装して表わしたい心理的欲求から始まる。したがって、社会的地位が高いほど自己中心的偏向が強い。家長は、自分の妻よりも合理的に判断すると信じて、校長は教師よりもはるかに広範囲に察しと確信している。

彼らは他人の主張や他のコメントには、非常に慎重に弱点をつかむて批判すると思うのに比較して、自己主張は限りなく寛大で、自分の抜け穴や欠陥を見つけるとき、突然ランタンの下が暗くなる。

このような確証バイアスの捕虜がされていないために、法では、裁判官が先入観や偏見を持たないように、複数のデバイスを置いている。その中検査が有罪と判断して起訴しても確定判決を受けるまでは、被告人が無罪であると推定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無罪推定の原則」が代表的だ。

したがって、普段の情報の相互検証を介して様々な視点を持った情報を取得し、バランス感覚を維持するように努力しなければならない。どのような結果が自分の理論とずれるときむしろ注目して、自分の考えが正しいという確信が強まるほど、彼と矛盾する証拠をより積極的に探して出なければな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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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전도사 '확증편향'

日本語
'자기 확증편향' 또는 '자기중심적 편향'이란 자신이 기존에 믿는 바에 부합하는 정보만 받아들이려 하고, 자기 생각과 어긋나는 정보는 거부하는 경향을 말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믿고 있는 사실과 부합하면 명백히 가짜뉴스라 하더라도 믿으려 들고, 그 반대라면 아무리 진실된 뉴스라도 애써 거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발생원인은 ′자기현시' 때문이다. 자신을 더 뛰어난 존재로 포장해서 드러내고 싶은 심리적 욕구에서 비롯된다. 따라서 사회적 지위가 높을수록 자기중심적 편향이 강하다. 가장은 자신이 부인보다 더 합리적으로 판단한다고 믿고, 교장은 교사들보다 훨씬 넓고 멀리 헤아린다고 확신한다.

그들은 남의 주장이나 다른 의견에 대해서는 아주 꼼꼼하게 약점을 잡아내고 비판할 줄 아는데 비해, 자기 주장에는 한없이 관대하고 자기의 허점이나 결점을 찾을 때는 갑자기 등잔 밑이 어두워진다.

이 같은 확증편향의 포로가 되지 않기 위해, 법에서는 판사가 선입견이나 편견을 갖지 못하도록 여러 장치를 두고 있다. 그 중 검사가 유죄로 판단해 기소했더라도 확정판결을 받기 전까지는 피고인이 무죄인 것으로 추정해야 한다는 '무죄추정의 원칙'이 대표적이다.

그러므로 평소에 정보의 교차 검증을 통해 다양한 관점을 가진 정보를 습득하고 균형감각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어떤 결과가 자신의 이론과 어긋날 때 오히려 더 주목하고, 자신의 생각이 옳다는 확신이 강해질수록 그와 모순되는 증거들을 더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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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죄를 책임지는 '제물'되자

한국 기독교 정권이 천주적인 사명을 띠고 오신 재림주를 모시지 못하고 박해한 죄는 세상의 그 어떤 죄보다도 훨씬 크다 할 것입니다.

그 죄에 대한 탕감은 좌파 정권을 통해 치르게 할 것입니다. 만일 그래도 회개하지 않으면 북한을 통해 피를 흘리는 고통을 줄 것입니다.

선민이란 그 누구보다도 하늘을 사랑하는 민족입니다. 따라서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민족을 대신하여 잘못을 회개하며 하늘이 이 민족을 축복할 수 있도록 탕감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제사장의 입장에 있는 축복가정과 종족메시아의 사명이며 문선명 선생님이 걸어가신 본보기 로정이기도 합니다. 지금 하늘은 민족의 죄를 대신 책임지겠다는 '제물'을 찾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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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전력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검토"

일본 도쿄 전력이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 저장 탱크가 3년 뒤면 모두 다 찰 것이라고 처음으로 밝혔다.

현재 후쿠시마 제1원전 부지에는 115만t의 오염수가 보관돼 있으며 매일 170t씩 오염수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도쿄전력은 2022년 여름쯤 970기 탱크가 모두 찰 것이라고 보고 희석된 오염수를 바다로 방출하는 계획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1993년 도쿄전력은 매년 4천억 베크렐의 방사성폐기물을 동해에 버렸다고 시인한 바 있다. 이는 당시 러시아가 동해에 버린 방사능 물질보다 10배나 많은 양이었다.

일본 전체 전력 수요량의 30% 이상을 책임지고 세계에서 4번째로 큰 전력회사인 도쿄전력은 그동안 천황을 능가하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러왔다.

마치 요한계시록 17장에서 언급된 타락한 세상 권력의 최고 우두머리가 된 '음녀'를 연상케 한다.

해와의 타락으로 인해 인류역사가 어지럽혀진 것처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가 지구의 자궁과 같은 바다를 죽음의 바다로 오염시키지 않을까 두려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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