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年08月16日

다큐멘터리 '탄코부시 프로젝트'ㅡ지옥을 해방하는 성령역사!!

日本語
8월 13일 재한일본인회 라일락 회원들과 함께 징용배상 문제로 갈수록 복잡해지는 한일관계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자 강원도 영월군 마차리에 있는 탄광문화촌을 방문하는 '탄코부시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1935년 일제에 의해 조성된 국내 최초의 탄광촌 마차리는 역대 대통령들이 가장 많이 다녀간 곳으로 우리나라 산업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던 곳이기도 하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탄광에서 중노동에 시달리다 생을 마감했거나 불의의 사고로 생매장 당한 광부들을 해원하는 데 그 주된 목적이 있었다. 이를 위해 라일락 맴버들은 '탄코부시'(일본 탄광민요. 규슈 광부들이 고향과 가족을 그리는 노래. 일본어와 한국어 가사로 창작함)를 장마와 태풍 가운데서도 다섯 차례에 걸쳐 야외에서 연습을 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 그대로 매번 두 세 시간 동안은 언제나 비가 그쳤다. 아마도 광부 영들이 구름처럼 몰려왔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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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코부시'를 연습하는 라일락 회원들

'이츠키노고모리우타'는 '여성해원', '탄광민요'는 '남성해원'

7월까지는 '이츠키노고모리우타'로 여성 영들이 해원되었다면, 8월부터는 남성들 차례인 것처럼 남성 영들이 대거 몰려오기 시작했다. 그동안 대기하고 있던 광부 영들이 1일부터 몰려오더니 고통스러운 목소리로 "뜨거워... 물... 다리 아파... 어깨 무거워..."라고 신음했다. 붕괴된 갱도에 깔렸던 사람들은 숨도 쉴 수 없어 '살려달라'는 소리조차 지르지 못했다.

이처럼 어둠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영들은 누군가 찾아와 도와 주지 않는 이상 죽은 뒤에도 고통은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영원히 견디며 사는 수밖에 없다. 그런 영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만한 그 대가를 치러야 한다. 즉, 지옥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그들 속에 뛰어들어 그들과 고통을 나누는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만 한다. 그래서 돌덩이에 짖눌려 숨이 막히고 뼈가 으스러지는 고통을 느끼기도 한다. 마치 출산의 진통처럼...

인류와 영계와 지옥과 하나님을 해방하자

"하나님이 원래 지옥권을 짓지 않았어요. 사탄을 만들지 않은 거예요. 그것까지 전부 다 해방하려니 고생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사탄도 고마운 것이고... 앞으로 내가 영계에 갈 때는 지옥이 없어져야 돼요." (말씀선집 363권)

이 세상에 지옥이 존재하는 한 인류의 보모 되신 하나님과 참부모님도 그 고통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며 기쁨으로 충만한 천일국도 실현될 수 없다. 그러나 지옥을 해방하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지옥에서 고통받는 고독한 영들은 자폐증 환자처럼 밖으로 쉽게 나오려 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을 설득해 영계로 데려가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인내가 필요하다.

7일, 갱도가 무너져 생매장 당한 영이 나타나 숨이 넘어갈 듯한 목소리로 괴로워하며 "무거워요... 물 좀 주세요... 다리가 아파요..."라고 호소했다. 그에게 "영계로 갑시다"라고 말을 건네자 거기가 어디냐고 물었다. "하나님이 계신 곳"이라고 대답하자, 처음엔 안 간다며 딱 잘라 거절했다. "더 이상 고통도 없고, 자유롭고 좋아요...."라고 계속 설득하며 말을 걸었다. 그제야 뭔가 희망을 느꼈는지 "가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두 팔을 위로 뻣는 동작을 반복하며 몸을 짓누르고 있는 돌덩이를 밀어내려는 듯 한참 동안 안깐힘을 썼다. 드디어 그는 자유로운 몸이 되었다.

탄코부시와 아마노이와토(天岩戸) 신화

이번 '탄코부시 프로젝트'는 이처럼 고독과 어둠속에서 고통받는 영들을 불러내 영계로 데려가고자 기획한 것으로, 이와 비슷한 일화가 일본의 고대 신화 '아마노이와토(天岩戸) 신화'에도 등장한다.

아주 먼 옛날, 태양의 신 '아마테라스 오오미카미'가 아마노이와토(天岩戸)라는 동굴에 숨어버리자 세상이 어두워져 악령들이 들끓고 끔찍한 사건과 슬픈 일들이 끊이질 않았다. 이에 신들은 아마테라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아마노이와토 앞에서 축제를 열기로 했다. 신명나는 소리에 점점 흥미를 느낀 아마테라스는 동굴 문을 살짝 열고 바깥을 쳐다보려 했다. 그때 신들은 혼신의 힘을 다해 바위 문을 열어 져치고 아마테라스의 손을 잡아 끌어내 다시 광명한 세상이 되었다고 한다.

저희를 제물삼아 역사적인 원한을 청산하소서

"하늘은 가장 외롭고 위태로운 상황 속에서도 확신에 찬 담대한 사람의 기도를 듣고 싶어 하시고, 그런 기도를 들으시고 상황을 변화시켜 주신다." (뜻길)

10일 연습이 끝나자 마자 기다렸다는 듯 하늘에서 비가 퍼붓기 시작했다. 강원도 영월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데다 태풍 '장미'가 거제도에 상륙했다. 탄광문화촌도 폭우 피해로 수리 중이라고 한다. 만일 비가 오면 왕복 8시간 이상 안전 운전을 할 수 있을까? 산사태로 길이 막히면? 가족들도 불안해하는데...

문뜩 작년 8월 19일 히로시마 '한일합동위령제'가 생각났다. 대형 태풍 '크로사'가 히로시마를 원폭처럼 강타하는 가운데 '저희들을 제물삼아 역사적인 한을 청산해 주소서'라는 심정으로 결행했다. 결국 74년 동안 암흑에 묻혀 있던 수많은 영혼들이 해원됐다. 이날 해원된 어느 군인 영은 "두 번 다시 이런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라고 눈물로 호소하고, "이제야 하늘나라로 간다"며 모두에게 감사의 경례를 했다.

그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영월 방문도 내적인 기준이 승패를 좌우한다는 사실을 직감했다. 이에 "산사태가 일어날 것이다. 이번 투어는 '생매장 체험 투어'이며, 역사상 한번도 없었고 아무도 가고 싶지 않은 투어이다. 지옥도 놀랠 것이다"라고 모두 앞에서 선언했다. 산사태를 두려워하고 생매장 당할 것을 두려워해서야 어떻게 지옥에서 고통받는 영들을 어둠에서 해방할 수 있겠는가?

그 뒤 또다시 광부 영들이 나타났다. "몸이 으스러질 것 같고, 다리가 아프니 살살 다뤄줘요(꺼내줘요). 아파요! 살살 좀 해요..."라고 사정했다. 마침내 고통에서 해방된 그는 "이젠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그동안 많은 일을 했으니 이젠 다신 여기에 돌아오고 싶지 않아요"라며 고개를 설래설래 저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을 전해달라"면서 "당신은 재미있는 사람인데 도대체 누구?"냐며 몹시 궁금해했다.

만고지승자영고지왕자(萬苦之勝者栄高之王者)

"만인을 위해서, 사랑을 위해서 승리한 사람은 만고지왕자(萬苦之王者)입니다. 고생해서 찾은 거기에서 왕의 자리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223권)

문선명 선생은 노동자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노동자들의 아버지가 되었다. 노동자들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사람들이 꺼려하는 일들을 도맡아 했고, 조선소나 비행기 공장에서 육체노동을 하면서 빈민가 가난한 사람들과 이가 득실거리는 이불을 덮고 자기도 했다. 농업의 아버지처럼 농사를 사랑했으며 일등 어부였다. 매춘부들의 사는 얘기를 들으려 동경 주점가에 들르기도 했다.

오늘날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는 구호를 내걸고 등장한 공산주의나 노동조합 등이 과연 진정으로 노동자의 인권을 대변한다고 볼 수 있겠는가? 권력 쟁취 수단으로 그들을 이용하지 않았는가? 노동자를 해방한다며 오히려 착취하지 않았는가? 그 반면 문선명 선생은 누구보다도 노동자를 사랑했던 노동자 중의 노동자였다. 그러기에 만인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이며, 그 참사랑으로 소련의 공산주의를 해체할 수 있었던 것이다. 좌익세력과 북한을 자연굴복시키는 비결도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지난날 프랑스(가인) 혁명과 달리 영국(아벨)의 명예혁명이 피를 흘리지 않고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부패한 사회를 개혁하려는 감리교 신앙운동이 탄광과 노동조합을 이끌었기 때문이다. 이번 '탄코부시 프로젝트'는 이같은 기독교 정신과 문선명 선생의 전통을 되살려 계승하려는 취지에서 기획된 것이기도 하다. 나아가서는 당면 과제인 국가복귀와 남북통일을 원점에서부터 접근하려는 시도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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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광문화촌 생활관에서

어머니 나라 일본, 평화의 나라로 가는 길

결과적으로는 19명(어른16, 어린이3)이 차량 4대를 동원해 가게 됐다. 이 날은 비도 오지 않았고 종일 구름낀 날씨에 덥지도 않았다. '탄코부시'는 산업전사 위령탑에서 진행되었고 광부들을 위해 제단에 흰 경단을 차렸다. 며칠 전 찾아온 광부 영들이 "희고 둥근 것을 먹고 싶다. 단 것을 먹고 싶다"고 하기에 맛있는 경단을 꼭 선물로 가져가겠노라고 약속했었다. 수리 중이던 탄광문화촌은 그 덕에 무료 입장이 허용됐다. 산사태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아 결국 생매장 체험은 실패했고, 새벽 1시까지 모두 무사히 귀가했다.

다시 광부 영이 찾아왔다. 그의 첫마디는 '엄마 엄마'였다. 갱도가 무너져 다리를 잃은 그는 '다리가 없다'며 울부짖었다. 나이는 17세, 이름은 우마. 학교는 다니지 못했다. "갱도가 무섭지 않았냐"고 물으니 "사람들이 많아 무섭지 않았다"고 말했다. 돈을 준다고 해서 왔는데 다리가 없어 일을 못 하니 돈을 주지 않는다며 한숨지었다. 그곳에는 다리 없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했다.

신세를 한탄하는 그에게 "석탄보다 사람 몸이 귀하니 다치면 보상해 줘야 마땅하지. 내가 의사니 수술해 고쳐주겠소"라고 말했다. 그는 '의사'라는 말에 어리둥절해하며 "아프잖아요?" 하고 몸을 사렸다. "마취하면 괜찮아요"라고 그를 안심시킨 뒤 다리에 손을 얹어 안수했다. 한동안 신음하던 그는 "다리가 움직여요 움직여요... 고마워요 고마워요" 하면서 영계로 갔다. 이렇게 아비규환의 지옥에서 해방돼 영계로 간 영들은 "여기가 어디야? 어, 다리가 생겼네! 만들었어요? 걸을 수 있어 좋아요. 이제 집에 갈 수 있어"라고 하면서 기뻐했다.

그들이 죽는 순간 가장 먼저 떠올린 것은 어머니의 품이었다. 고통스러운 죽음 앞에서 울부짖던 광부 영들이 일본 여성을 통해 어머니 품에 안긴 듯 해방되었다. 이것이 바로 성령의 역사이며 이처럼 지옥을 해방하고 세계평화를 실현하는 것이 어머니 나라로 택함받은 일본의 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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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메시지 "남북통일 바라기 전 한국교회 하나돼야"

신사참배와 남북분단

강대국에 의존하지 말고 우리 실력으로 극복해야

남북통일=증오로부터 해방되는 것

홍콩보안법 갈등을 계기로 한국이 세계 금융중심지로도 발돋움할 것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인류문명 발달의 순환원리/일본을 거쳐 한반도로

【동시성】10수년간 문선명 총재 입국 금지한 EC '솅겐협정'→'코로나19'로 국경봉쇄...'솅겐협정' 효력 상실

【모정주의사상원】인간의 코를 꿰어 삼대축복 이루려는 재창조섭리

【코로나19】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히로시마 한일합동위령제, 군인영(霊) 왈 "이제야 하늘나라로 갑니다"

【한일파트너십 선언】일본 신 연호 '레이와'와 대전환의 5월달

아시아뉴스 도쿄올림픽 홍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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ドキュメンタリー「炭坑節プロジェクト」ㅡ地獄を解放する聖霊役事!

한국어
8月13日、在韓日本人会「ライラック」の会員と一緒に徴用工賠償問題で益々複雑になっていく日韓関係を抜本的に解決しようという趣旨の下、江原道寧越郡(カンウォンド・ヨンウォルグン)マチャリにある炭鉱文化村を訪れる「炭坑節プロジェクト」を推進した。1935年、日本帝国によって作られた韓国初の炭鉱村マチャリは、最も多くの韓国大統領が訪れるほど韓国産業発展の中枢的役割を果たした場所でもある。

特に今回のプロジェクトは、炭鉱で重労働​​を強いられ亡くなったり、不慮の事故で生き埋めになった鉱夫霊の解怨にその主な目的があった。そのためにライラックのメンバーらは、梅雨と台風の中、屋外で「炭坑節」(九州の炭鉱労働者が故郷や家族への思いを唄った歌。特にこの「炭坑節」は民謡であった歌詞を鉱夫達の思いに合わせて日本語と韓国語で作り替えたオリジナルである。)を5回練習した。 「誠を尽くせば、願いは天に通じる」とあるように、毎回2〜3時間は何時も雨が止んだが、おそらく鉱夫霊が雲のように集まってきたからであ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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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炭坑節」を練習するライラックメンバー

「五木の子守唄」は女性解放、「炭坑節」は男性解放

7月までは「五木の子守唄」で女性の霊が解怨されたとするならば、8月からは男性の霊であるかのように、1日からは大挙押し寄せるように集まってきた鉱夫霊は微かな声で「熱い...水がほしい...足痛い...腕重い...」と訴えた。炭坑が崩れて下敷きになった人たちは、息苦しくて「助けて」と叫ぶことすらできなかった。

こうように闇に閉じ込められた霊は、誰がが訪ねてきて助けてくれない限り、死んだ後もずーっとその痛みが続いているので、ひたすら耐えて生きるしかない。そういう霊たちを救い出すためには、それなりの代価を払わなければならない。地獄で苦しんでいる人たちを救うためには、その中に飛び込んで彼らの痛みを分かち合いながら再創造の陣痛に耐えなければならない。石ころに押され、息が詰まり、体か潰れる苦痛を感じたりする。まるで出産の陣痛のように。

人類と霊界と地獄と神様を解放しよう

「元来神様は地獄を作らなかった。サタンを作らなかったのです。それらを全て解放するために苦労したのです。だからサタンも感謝している。私が霊界に行くときには、地獄が消えなければなりません。」 (御言選集363巻)

この世に地獄が存在する限り、人類の父母である神様と真の父母様は、その苦痛から解放されることができず、喜びの世界である天一国を実現することもできない。しかし、地獄を解放することは決して簡単なことではない。地獄で苦しむ孤独な霊は、自閉症患者のように中々外に出ようとしないので、彼らを説得して霊界に連れて行くのに長い時間がかかり、忍耐が必要だ。

7日、坑道の中で生き埋めになった霊が息苦しい声で「肩が重い...水がほしい...足が痛い...」と叫んだ。私が「霊界に行こう」と声をかけると、「そこはどこ?」と聞いた。 「神のところだよ」と答えると、最初は「行かない」ときっぱり断った。それでも「これ以上苦しまなくていいよ、自由になれるよ...」と説得し続けた。やがて何かを感じたようで彼は「行きたい」と答えた。そして、両手を前に伸ばす動作を繰り返しながら、自分の体を押さえ付けている石ころを必死に押し上げようとした。この日、ついに彼は自由の身となった。

炭坑節と天岩戸神話

今回の「炭坑節プロジェクト」は、このように孤独と暗闇の中で苦しんでいる霊を呼び出して霊界に連れて行くために企画されたものであり、これに似た逸話が日本古代神話「天岩戸神話」にも登場する。

大昔、太陽の神・天照大御神が天岩戸と呼ばれる洞窟に隠れて世界が暗くなると、悪霊たちが満ちて恐ろしいことや悲しいことが絶えなかった。それで神々は、アマテラスの心の門を開こうと、天岩戸の前で賑なかに宴を開くことになった。この騒ぎに興味を感じたアマテラスは、洞窟の扉を少し開けて外を覗いてみようとした。そのとき、神々は渾身の力で岩の扉を押し開き、アマテラスの手を掴み引っ張り出すことができ、再び光明な世界になったという。

私たちを供物として歴史的恨みを清算し給え!

10日、練習が終わるやいなや待っていたかのように空から雨が降り注いだ。江原道寧越には大雨注意報が発令され、台風「バラ」が巨済島に上陸した。炭鉱文化村も大雨で内部修理中だという。もしかして雨の中を往復8時間以上走らなければならない。地滑りが起こるかも知れない。家族も不安も募る...

ふと昨年8月の広島「日韓合同慰霊祭」を思い出した。大型台風「クローサ」が原爆のように広島を直撃する中、「私たちを犠牲にし、歴史的恨みを清算してください」と天の前に祈り、決行した。結果的には、74年間暗闇の中で眠っていた多くの霊が解放された。この日、解放されたある兵士霊は「二度とこのような戦争は起きてはならない」と涙ながら訴えた後、「今や天国に行きます」と皆さんに敬礼を捧げた。

その時と同じく、今回も内的基準が勝敗を左右すると直感した。「地滑りが起ります。今回のツアーは『生き埋め体験ツアー』であり、歴史上一度もなかった、誰も行きたがらないツアーです。地獄もびっくりするだろう」と皆の前で宣言した。地滑りを恐れ、生き埋めを恐れたならば、地獄で苦しんでいる霊たちをその暗闇から救うことができるだろうか?

その後、また鉱夫霊が現れた。「体が壊れてしまいそうです。足が痛いから上手くやってよ。痛い、上手くやってよ」と訴えた。ついに苦しみから解放された彼は、「家に帰ります。その間たくさん働かされたので、もう二度とここには戻っきたくない」と頭を振った。最後に、「皆さんに『有難う』と伝えてほしい」と言って「あなたは面白い人だね。誰?」と不思議がった。

萬苦之勝者栄高之王者

「万人のために、愛のために勝利した人は『萬苦之王者』である。苦労して見つけたそこから王の座に上がって行くのです。」(御言選集223巻)

文鮮明先生は、労働者たちを救うために労働者たちの父になった。労働者たちの心を理解するために、人々が嫌がる仕事を全て引き受け、造船所や飛行機工場で肉体労働をしながら、スラムの貧しい人たちと一緒に、シラミだらけの布団を被って寝た。農業の父の如くに農業を愛し、一流の漁師でもあった。娼婦たちの生活談を聞くために、東京の居酒屋に立ち寄ったりもした。

今日、「万国の労働者よ、団結せよ」というスローガンを掲げて登場した共産主義や労働組合などが、本当に労働者の人権を代弁していると言えるのか?権力争奪の手段として彼らを利用したのではないか?労働者を解放すると言いながら、むしろ彼らを搾取しなかっただろうか?その反面、文鮮明先生は誰よりも労働者を愛した労働者の中の労働者であった。それゆえに、万人を救うことができるのであり、その真の愛でソ連共産主義を解体することができたのである。左翼勢力や北朝鮮を自然屈伏させる秘訣がまさにここにある。

過去、フランス(ガイン)革命とは異なり、英国(アベル)の名誉革命が血を流さずに成功することができたのは、腐敗した社会を改革しようとしたメソジスト信仰運動が炭鉱と労働組合をリードしたからである。「炭坑節プロジェクト」は、このようなキリスト教精神と文鮮明先生の伝統を蘇らせ、受け継ぐために企画されたものである。ひいては、当面課題である国家復帰や南北統一の解決策を原点から模索するため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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炭鉱文化村・生活館にて

母の国日本、平和の国への道

結果的には、19人(大人16、子供3)が車4台に乗って行くことになった。この日は、雨も降らず、日中曇りで暑くもなかった。 「炭坑節」は炭鉱文化村の産業戦士慰霊塔で行われ、祭壇には白い団子を供えた。数日前に訪れた鉱夫霊が「白くて丸いもの食べたい。甘いものが食べたい」と言うので美味しい団子を持っていくと約束したからだ。炭鉱文化村は修理中だったため、一部しか公開しておらず、無料で入場することができた。地滑りの様子はなく、生き埋め体験は失敗に終わり、夜中1時まで皆無事に帰宅した。

その後、再び鉱山労働者の霊が訪れた。彼の最初の言葉は、韓国語で「オムマ(母ちゃん)!オムマ(母ちゃん)!」だった。坑道が崩れ、足を失った彼は、「足がない」と泣き叫んだ。年齢は17歳、名前はウマ。学校は通わなかった。 「坑道は怖くなかった?」と尋ねると、「人が沢山いたので怖くなかった」と答えた。お金をくれると言われたので来たが、足がなく働けないのでお金をくれないと嘆いた。そこには足のない人が多かったと話した。

嘆き悲しんでいる彼に「石炭より人の体が​​大事なので補償してくれないとね。私は医師だから、手術して直してあげるよ」と話した。彼は「医師」という言葉に驚きながら「痛いでしょう」と不安がった。 「麻酔すれば大丈夫だよ」と彼を安心させた後、足に手を乗せて按手した。しばらくうめいた彼は、「足が動く、動く。有難う、有難う」と言いながら霊界に行った。こうして阿鼻叫喚の地獄から解放された霊たちは「ここは何処?あら、足が付いている。足を作ってくれたの?歩けるから嬉しい。家に帰れる」と喜んだ。

彼らが死ぬ瞬間、思い出したのは母の懐だった。苦しい死の淵に立っていた鉱夫霊達は日本女性によって母の懐に飛び込む様に解放されていった。それがまさに聖霊の働きである。このように地獄を解放し世界平和を築くことが母国として選ばれた日本の使命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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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8月07日

「炭坑節」と「天岩戸神話」

地獄で苦しんでいる孤独な霊たちは、引きこもりみたいに中々外に出ようとしないため、彼らを引っ張り出して霊界に連れて行くのは簡単ではなさそうです。

昨日、炭鉱が崩れ生き埋めになった人の叫び声を聞きました。息苦しそうな声で「重い。水ください。足が痛い、、」と叫びながら、自分の上に乗っかっている石を必死に押し上げようとしていました。

私が「霊界に行こう」と声をかけると、彼は「そこは何処?」と質問しました。「神様のところだよ」と言うと、最初は「行かない」と拒んだが、「もう苦しまなくていいよ。自由になれるよ、、」と説得し続けると、「行く」と答えてくれました。


「炭坑節」と盆踊りを通じた霊界解放について、皆さんの理解を助けるために「天岩戸神話」をご紹介致します。


神代(カミヨ)の昔、空の上に高天原という神々の世界があった。太陽の神天照大御神(アマテラスオオミカミ)や弟神・スサノオノミコト、その他大勢の神々が暮らしていた。スサノオは田のあぜを壊したり、水路の溝を埋めてしまうなど、大変な暴れん坊だった。

姉神のアマテラスは弟をかばっていたが、あるときスサノオが生き馬の皮をはいで機屋(ハタヤ)の天井から投げ込み、機織女たちがけがをしたり、死んだりしたので、とうとう我慢しきれなくなって、天岩戸(アマノイワト)と呼ばれる洞窟に隠れてしまった。太陽の神が隠れると世の中は真っ暗になり、いろいろの悪い神々が出てきて、恐ろしいことや、悲しいことが次々におこった。

そこで八百万(ヤオヨロズ)の神々は天安川原(アマノヤスカワラ)というところに集まり、相談した。その時、戸隠神社(長野)の天八意思兼命(アメノヤゴコロオモイカネノミコト)が「良いことを思いついた。私たちが岩戸の前で踊ったり歌ったりして楽しそうにしていると、きっとアマテラスは、『あの者たちは何をしているのだろう』とおのぞきになるにちがいありません」と知恵をしぼって考えをだした。

その結果、天岩戸の前でにぎやかに祭りをすることになった。火之御子社(ヒノミコシャ)の天鈿女命(あめのうずめのみこと)は踊りが大変上手で、伏せた桶の上にのって足拍子も面白く「とんとん、とととん、と」と踊った。踊りがあまりに面白いので、神々も「わっははは・・おっほほほ」と笑ったりつられて踊りだした。

この騒ぎを聞き、アマテラスは「太陽の神である自分が隠れて居るから外は真っ暗で、みんな困って居るはずなのに、外ではみんな楽しそうに騒いでいる。これはどうした事か」と不思議に思い、岩屋戸を少し開けて外を見ようとした。

神々は、騒いでいる理由を伝える。「あなた様より美しく立派な神がおいでになりました。お連れ致します」と言い、鏡でアマテラスの顔を写した。自分の顔だと分からなかったアマテラスは、もう少しよく見てみようと扉を開いて体を乗り出した。その時、思兼神(オモイカネノカミ)がアマテラスの手を引き、手力男命(タチカラオノミコト)が渾身の力を込めて岩の戸を押し開き、アマテラスを外に出すことができた。

すると、高天原は元のように明るくなり、悪い神々は逃げ去り、世の中は再び明るく平和な時代に戻ったと言われる。天手力雄命(アメノタジカラヲノミコト)は、またアマテラスが岩戸に入ってはたいへんと、岩戸を「エイッ」と持ち上げ下界へ投げすててしまった。岩戸は宙を飛んで日本のだいたい真ん中に落ちた・・。暴れたスサノオは、その後反省し、天岩戸の里をはなれ出雲國(イズモノクニ、島根)に行き、八俣大蛇(ヤマタノオロチ)退治を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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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8月04日

【霊界メッセージ】南北統一を願う前に韓国教会を統一せ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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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御言選集147巻)南北を統一する前にまず韓国を統一しなければならない

「カナン復帰とは何でしょうか?エジプトに行ったイスラエル民族が本郷の地に戻るということです。先生は18歳の時に親元を離れ、今まで故郷を失ったままサタン世界を収拾するために生涯をかけて歩んできたのです。

ここはカナンの地ではありません。エジプトの地です。今先生は故郷を離れて苦労をしています。この地のために苦労をしているのです。故郷に帰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実質的には、北朝鮮の地に帰ら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神様を奉ることが出来る本然の地に帰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南北を一つにするためには、まず韓国の政党が一つに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与党と野党が争うのではなく一つ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どうすれば一つになる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か?神様の名を持って、神様の名代として真の父母の名を通してでなければ、一つになることができないのです。韓国を一つに統一しない限り、北朝鮮を統一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


今日、韓国社会は左と右、与党と野党、嶺南(慶尚道)と湖南(全羅道)、資本家と労働者が分裂し、互いに敵視し傷つけあい、両陣営の和解や調和が見込めない現実です。

今韓国政府は北朝鮮と対話の道を模索しているが、それよりも先に、韓国社会を統一するための積極的な努力を最優先課題として位置づけ、今よりもっと平和で安全な成熟した国を築くことによって、北朝鮮が見習いたいと思うロールモデルになるよう一層努力しなければならない時なのです。

そして、韓国社会を統一するためには、まず韓国教会を和睦した人々の共同体として統一することが先決課題であります。韓国の統一や教会の統一を無視して、先に南北統一を追求することは矛盾であり、優先順位を間違えた考え方なのです。ですので、南北統一のための祈りよりももっと必要なのは韓国統一と韓国教会の統一のための祈りと努力であり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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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8月02日

「炭坑節」で解放する霊人た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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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上で苦労した人(霊人)ほど地上に対する未練も強く、中々霊界に行こうとしないので、彼らを説得して霊界に連れて行くのにかなり時間がかかり大変苦労をするそうです。

昨日、大変苦しい思いをしながら炭鉱で働いた霊人の叫びを聞いたが、「熱い、熱い・・・水、水がほしい・・・美味しいものがない。足、足が痛い・・・重たい、重たい・・・」と叫んでいました。

8月に入ってからはこのような霊人たちが解放され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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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메시지 "남북통일 바라기 전 한국교회 하나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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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선집147권) 남북을 통일하려면 먼저 남한을 하나 만들어야

"가나안 복귀가 뭐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갔다가 본향 땅을 찾아오는 겁니다. 선생님이 고향을 18세부터 떠나 지금까지 고향을 잃어버리고 사탄세계를 수습하기 위해 일생을 거쳐 나오는 겁니다.

이게 가나안 땅이 아닙니다. 애급 땅에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고향을 떠나 고생을 하고 있어요. 이 땅을 위해서 고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고향 땅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실질적으로 북한 땅에 돌아가야 합니다.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그 본연지로 돌아가야 됩니다.

남북이 하나되게 하기 위해서는 남한의 정당이 하나되라 이거예요. 여당 야당 싸우지 말고 하나되라 이겁니다. 하나를 어떻게 만들 것이냐?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을 대신하는 참부모의 이름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 안 된다는 겁니다. 남한을 하나 만들지 않고는 북한을 하나 만들 수 없어요."

오늘날 남한 사회는 좌와 우, 여당과 야당, 영남과 호남, 勞와 社가 심하게 분열돼 서로 적대시하고 있으며 양진영간 화해나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현재 우리 정부는 북한 정부와 대화를 시도하려고 하나, 그보다 먼저 남한 사회를 통일하려는 적극적인 노력을 우선 순위로 정하고, 우리나라를 보다 더 안정되고 평화롭고 성숙한 나라로 만들어 북한이 배우고 따라올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경주해야 할 때입니다.

또한 남한 자체의 통일을 위해서는 먼저 한국교회가 화목한 공동체를 이루는 일이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남한의 통일, 교회의 통일 없이 남북의 통일을 추구하는 것은 모순이요, 우선 순위가 뒤바뀐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남북통일을 위한 기도보다도 남한통일과 한국교회의 통일을 위한 기도와 노력이 더 필요한 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사참배와 남북분단

강대국에 의존하지 말고 우리 실력으로 극복해야

남북통일=증오로부터 해방되는 것

홍콩보안법 갈등을 계기로 한국이 세계 금융중심지로도 발돋움할 것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인류문명 발달의 순환원리/일본을 거쳐 한반도로

【동시성】10수년간 문선명 총재 입국 금지한 EC '솅겐협정'→'코로나19'로 국경봉쇄...'솅겐협정' 효력 상실

【모정주의사상원】인간의 코를 꿰어 삼대축복 이루려는 재창조섭리

【코로나19】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히로시마 한일합동위령제, 군인영(霊) 왈 "이제야 하늘나라로 갑니다"

【한일파트너십 선언】일본 신 연호 '레이와'와 대전환의 5월달

아시아뉴스 도쿄올림픽 홍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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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7月30日

同性愛問題の根本的解決策「霊界解放」

한국어
霊界メッセージによると、差別禁止法については、キリスト教と力を合わせて反対すべきであり、成功可能性は十分にあるとのことです。

ゲイやレズビアンは、親の愛を十分に受けなかったために霊人体が成長できず、まだ兄弟姉妹の愛にとどまっている非常に幼い霊人体だそうです。

今日、サンフランシスコがゲイの天国になったのは、第2次大戦後に同性愛者の兵士ら強制退役させたのがその起源と言われており、同性愛問題を解決するためにはこのような歴史的背景も考慮する必要があると思います。

イテウォンも、壬辰倭乱時から軍隊が駐屯していた所で、こういう歴史的な霊的波動が人々の無意識に働くと異性よりも同性を好むようになったりしますが、これは一種の遺伝罪に該当すると言えるでしょう。

同性愛問題を解決するための法的な対応は一時的対症療法に過ぎず、歴史的な恨(ハン)を解く宗教によって彼らの魂を救うことがより根本的な解決策であると思います。

次の映像は、踊りと歌で厄払いをした古代国家の祭天儀式を再現したもので、鈴と太鼓、歌、踊りを介し、母の愛で幼い霊を慰め解怨してあげました。

この日(7月22日)は、無数の霊が訪ねてきて解怨されましたが、その中では数十分間、「痛い、痛い、辛かった。もう家に帰ります。ごめんなさい。ありがとう」と、私に気持ちを打ち明けた霊たちもいました。まさに「五木の子守唄」の歌詞そのものでした。今後、イテウォンやサンフランシスコでも、恨を抱いている霊たちを解怨する日が訪れることを待ち望んでお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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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근본 해결책은 "영계 해원"

日本語
영계메시지에 따르면 차별금지법은 기독교와 힘을 합쳐 반대해야 하며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합니다.

게이나 레즈비언은 부모의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하여 영인체가 성숙하지 못해 아직도 형제자매의 사랑에 머물러 있는 아주 어린 영인체들이라고 합니다.

오늘날 샌프란시스코가 게이들의 천국이 된 것은 2차대전 후 군인들 중 동성애자들을 강제로 전역시킨 게 그 기원이라고 하는데, 동성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같은 역사적 배경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태원도 임진왜란 때부터 군부대가 주둔했던 곳으로, 이같은 역사적인 영적 파동들이 사람들의 무의식에 작용하면 이성보다 동성을 더 선호하게 되며, 이것은 일종의 유전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동성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법적인 대응은 일시적인 미봉책에 불과하며, 역사적인 한을 해원하는 종교를 통해 그들의 영혼을 구하는 일이 보다 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 영상은 춤과 노래로 액을 풀고자 하늘에 제사를 지냈던 고대국가의 제천행사를 재현하여, 방울과 북, 노래와 춤을 통해 어머니의 사랑으로 어린 영들을 달래 해원을 해준 것입니다.

이 날(7월22일) 무수한 영들이 찾아와 해원되었으며, 그 중에는 제게 몇 십분 동안 "너무 아팠다. 괴로웠다. 이제 집으로 돌아가요. 미안해요. 고마워요"라고 심경을 토로했던 영들도 있었습니다. 이 노래 가사처럼. 앞으로 이태원이나 샌프란시스코에서도 한 맺힌 영들을 해원할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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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6月17日

【아리랑이란】하나님과 함께 고개를 넘어간다

◆'아리랑'은 본래 '알이랑'이다.

'알'은 '하나님'을 뜻하며 성경에서는 '엘로힘', 코란에서는 '알라'로 표현되었다. '이랑'은 '(누구)와 함께'라는 뜻으로 영어로는 'with'에 해당된다.

그러므로 '아리랑'='하나님과 함께'라는 뜻이다.

◆고개를 넘어간다

'고개를 넘어 간다'는 무슨 뜻일까? 고대 한민족이 파미르고원→천산산맥→알타이산맥을 넘어 동방으로 이동했음을 뜻한다. '노아의 홍수' 이후 한민족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수많은 산과 언덕과 고원을 넘어가며 불렀던 '찬송가'가 바로 '아리랑'이었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하나님을 섬기는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 즉 '하나님을 버린 자'를 뜻한다.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는 '하나님을 버린 자'들이 머지않아 다시 하나님 품으로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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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문경새재아리랑제


1시 9분부터 재한일본인회 '라일락' 무용단 출연

6.13 성인축복 22주년을 축하라도 하듯 우연히도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제13회 '문경새재아리랑제'가 열렸습니다.

문경시 주최, 경상북도 후원으로 열리는 금년 '아리랑제'는 특히 코로나19라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자는 취지 아래 개최되었습니다.

전 세계로 흩어진 한민족이 '아리랑제'를 통해 한자리에 모인다는 데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 아리랑 문화가 더욱 발전하여 인류 화합에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예술을 통한 인류화합이라는 측면에서 종교를 통해 인류애를 실천하신 성인들의 이상과 일맥상통한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명창들과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고 해외에서는 대만, 중국, 베트남, 일본 대표팀이 출연하는데, 영광스럽게도 제가 고문으로 있는 재한일본인회 '라일락'이 일본 대표팀으로 선정됐습니다.

전날도 비가 내리고 당일에도 비가 내린다는 예보였지만 너무나 화창한 날씨에 시원한 바람까지 불어와 그야말로 성인들을 뜻을 기리는 '아리랑제'로 준비된 것 같아 더욱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공연에 내용은 대단한 호평을 받았고 일본 대표팀의 1박 2일 교통비와 숙박, 출연료 등 일체 비용을 주최측이 부담해 주셨습니다.

다음은 15일 KBS 대구 방송국에서 15일 보도한 내용입니다. 일본 대표팀 공연과 인터뷰는 23분 27초부터입니다.

➡KBS 대구 '라이브 오늘'


다음은 러시아 기자 인터뷰 영문판 국악신문 기사입니다.

일본 공연팀은 '이츠키노고모리우타'를 공연할 예정이다. 이 노래는 4박자로 쓰여진 다른 일본 노래와 달리 아리랑과 같은 3박자 노래이다. 또한 아리랑처럼 '한'을 읇은 노래이기도 하다. 일본대표팀 총회장인 우부카타 준코 씨는 "이 노래의 뿌리는 한국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래 전 일본으로 건너간 한민족이 고향을 그리워하며 지었거나 어떤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아리랑과 닮은 점이 있습니다. 또한 이것은 두 나라가 같은 문화적 배경을 갖고 있다는 증거일 수도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http://www.kukak21.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1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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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6月16日

金子文子女史の墓及び朴烈義士記念館訪問記(6月14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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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日、栄進ニムが金子文子女史の墓で深い祈りを捧げた後、朴烈義士記念館を見学しました。最後に、金子文子さんの霊が美智代さんに入り、死刑宣告の裁判を再現した模型のところに行き、椅子に座って心境を語り始めました。

金子文子:悔しい。悔しい。悲しい。悲しい。彼らは私たちを犯人に仕立てたかったがゆえに、私たちを選んだのでしょうか?彼らは私たちに何を願ったのでしょうか?韓国を第一に愛する私に、韓国を憎めというのですか?

日本は、日本が韓国をこのようにしておきながら、私たちの責任にするのですか?日本人が悔しい、悔しい、悔しい!日本人で悔しい、悔しいと思う。日本人として死ぬのは、嫌だㅡ、嫌だㅡ!日本人であることが、嫌だㅡ!悔しいㅡ!嫌だ、嫌だ、嫌だよㅡ!日本人が嫌だよㅡ!悲しい、悲しいㅡ!この身を捧げても、尚부족한(韓国語で語りました。足りない)、私は悲しいㅡ!(・・・)憎みたいのに、憎めない。

金金山:日本が?

文子:お母さん。

金:自分を捨てたから?虐待したから?

文子:母も悲しい人だから。憎めない。(・・・)あの、体が欲しいです。私も(体が)欲しい。(・・・)あのね、楽になります、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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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烈に何かを届けたいのか、髪の毛を触り、手を伸ばして何かを捧げる動作をする。

文子:あのね、お願いがあります。日本を潰す!

金:どうやって潰すの?

文子:日本を潰すのよ。あの人を殺せばいいんでしょう。

金:誰?

文子:偉い人よ。

金:天皇?

文子:それよ。でもね、日本は潰せられないよ。潰されないね。強いよ。強い。私は負けない!あの人を殺す。あの人がいなければいい。日本を変えていかなくてはいけないでしょう。殺せばいいのよ。あの人がいなければ変わるでしょう。

(文子は、自分の願いが叶わなかった恨みや執着ゆえに、未だに過去に住んでいる様子でした。)

金:韓国が日本より強くなっていけばいいでしょう。殺しても殺してもまた他の人を立てるでしょう。お陰様で、今は韓国がどんどん日本より強くなっているんですよ。

文子:私が間違ったんでしょうか?何を間違ったんですか?私は間違っていません。正しく生きました。何事も正しく生きました。

金:間違ってないよ。そのときはそうするしかなかったでしょう。ずいぶん遅くなったけど、今は立派な記念館も出来て、皆さんは文子さんの精神を尊敬していますよ。日本人の中でも文子さんを尊敬する人がたくさんいる。

文子:あの人は弱いよ。本当に。あの人はいきなければいけない人です。

金:朴烈?

文子:朴烈さん。あの人が頑張って私の願い(韓国人も日本人も人間らしく「平等」に愛すること)をやって貰わなくてはなりません。あの人を生かしてください。

金:朴烈のような人が30人いれば、韓国は強くなるでしょうね!今は、朴烈さんを尊敬する若者がたくさんいるんですよ。

文子:あのね、私、生きたかったよㅡ!生きたかったよㅡ!生きたかったよㅡ!

金:人は名前を残すでしょう?文子さんは中身のある人生を生きましたね。ただで死んでいく人も沢山いるのに。文子さんを忘れませんよ。文子さんの魂は皆の心の中で生きているんだよ。永遠に。

文子:生きたい!生きたい!生きたい!生きたい!(朴烈と一緒にもっと長く生きたかったという切なる心情を表現)

お願い!あの人(朴烈)に教えてね。私、「愛してましたよ」、と教えてね。

金:そうだね。知っているよ!


この後、栄進ニムが文子さんの霊を霊界に連れて行かれた感じです。10億円以上かけて博物館を建て、追悼式を行ってきたが、お二人の霊は未だに解放されず、恨みを抱いたまま彷徨っていましたが、やっと解放され光復の日を迎えました。これこそがお金で計算できない「奇跡」ではないか?


◎獄中短歌/金子文子

皮の手錠をはめ暗室に閉じ込められた飯の虫
たった一言も嘘は書かねど
在ることをただ在るがままに書いただけなのに
ぶつぶつと言いながら刑務官は消してしまう
(事実を)言わぬのがそんなにお気に召さぬのなら
なぜに事実を消し去らざるや

◎朴烈

転べば転ぶ程
丸く大きくなる
雪だる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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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6月10日

공생공영공의주의와 민주주의의 조화

일본의 저명한 한국학자인 교토대학의 오구라 기조 교수는 『한국은 하나의 철학이다』라는 저서에서 한국인들은 항상 '하나'를 지향한다고 분석했다. '하나님' '한살림' '한울' 같은 개념들은 한국인들이 '하나(oneness)'를 지향하는 성향이 강한 민족이라는 사실을 잘 말해 준다고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하나지향성'이 강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바로 국가적 위기 상황에 직면했을 때이다. 하나의 공동체를 유지해야 한다는 고도의 집중력이 발휘되어 전 국민이 위기를 극복하려고 몰입한다. 이 때야말로 전 국민의 공공의식이 극대화되는 것이다. 그러다가 위기 상황이 해소되면 예전처럼 싸우기라도 하듯 자기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위기상황에서 모두가 하나 되는 공생공영공의주의적 요소(전체목적)가 강조된다면, 평소에는 각자가 목소리를 내는 민주주의적 요소(개체목적)가 부각된다고도 말할 수 있다. 다시 말하면 평소에 각자가 주인이 되는 경험이 축적되어 이것이 자발적 조화를 실현하는 바탕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이같은 한국사회의 '공생공영공의주의와 민주주의의 조화'야말로 이번 코로나19 위기를 헤쳐나가는 한국인의 공공성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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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6月07日

성공한 사람은 매사에 긍정적이다

성공하는 사람의 해석은 항상 긍정적이다. 사람의 품성을 3가지로 구분할때 가장 윗자리에 해당하는 사람은 속상해도 웃는 사람이다. 가운데 해당하는 사람은 기쁠 때만 웃는 사람이다. 맨 밑바닥 사람은 좋은 일도 나쁘게 생각하고 항상 짜증내는 사람이다. 당신은 어디에 속하는가?

속상해도 웃는 사람은 건강도 좋고 돈도 잘 벌고 인간관계도 잘 풀린다. 반면 좋은 일도 나쁘게 생각하고 항상 짜증내는 사람은 건강도 해치고 입에 풀칠하기도 힘들다. 대인 관계도 좋을 리 없다. 이 세상에는 계속해서 기쁜 일만 있는 사람도 슬픈 일만 겪는 사람도 없다. 나만 힘들고 나만 억울하고 나만 외롭다고 생각하는 것은 성숙하지 못한 사고다.

어떤 일이 발생하는가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해석하느냐다. 매사를 긍정적으로 해석해보자. 그러면 천국에서 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성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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