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08月22日

히로시마 한일합동위령제, 군인영(霊) 왈 "이제야 하늘나라로 갑니다"

日本語
8월 19일 히로시마에서 열린 '한일합동위령제' 승리를 위해 아래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준비했습니다.

"일본 열도를 강타한 태풍 제10호 '쿠로사'는 '한일합동위령제'를 위해 특별히 마련된 '신풍(神風=가미카제)'이다. 즉, 역사적으로 맺힌 한일간의 원한을 단숨에 날려버리겠다는 하늘의 뜻인 것이다.

세상의 관심이 히로시마로 집중되는 가운데 우리는 당당히 '태풍의 눈' 속으로 뛰어들어가 천주를 움직이는 '천풍(天風)'을 일으키겠노라는 심정으로 도전했다. 한 두 사람이 희생되어 역사적인 원한을 청산하는 제물이 될 수 있다면 그거야말로 하늘의 은사가 아니겠는가?"

결과적으로는 이번 '한일합동위령제'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해방되었다. 1955년 개관 이래 7천만 명 이상이 '히로시마 평화기념관'을 다녀갔지만, 지난 74년 동안 원폭 사망자들은 제대로 해방되지 못한 채 암흑 속에 그대로 묻혀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참가자 위령제 여러분들의 눈물어린 기도가 하늘에 닿아 기적을 일으켰던 것이다. 어떤 군인 영은 "이제야 하늘나라로 갑니다"라며 감사의 경례를 해주셨다. 정말 역사적인 명장면이었다.

한일간의 역사적인 원한을 청산하기 위해 초대형 '태풍의 눈' 속에 뛰어들어가 자신을 제물로 바치겠다는 각오로 임했던 '천풍특공대'의 위대한 승리였다고 말할 수 있다.

이튼달 오전에는 엄청난 비가 쏟아져 내렸는데 미야지마(宮島)에 도착하자마자 비는 그치고 가을 날씨처럼 선선해졌다. 지난 2001년 나가노현에서 대형 태풍이 들이닥치는 가운데 야외예배 뒤에 나타난 신비한 경치가 그대로 재현된 것 같아 필시 축복의 징조가 아닌가 싶다.

미야지마 어느 식당의 물 맛은 이제껏 마셔 본 적이 없는 아주 특이한 맛이었다. 미야지마의 산에는 수정이 많이 묻혀 있다고 하며 울창한 원시림이 그대로 보존돼 있어 '실리카' 등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다고 한다.

'장수의 미네랄'이라고 불리는 '실리카'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콜라겐 이상의 미용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10월에 열릴 예정인 동일본 '한일합동위령제' 때에는 일본 뿐만 아니라 지구의 미래를 구원한다는 심정으로 기꺼이 지옥에라도 뛰어들겠다는 각오로 임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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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8月13日

문선명 선생의 독립운동

문선명 선생이 태어난 1920년은 한민족이 일본에게 나라의
주권을 빼앗긴 고난의 때였으며, 민족 갱생의 열기가 3천만 방방곡곡에 울려퍼지던 시절이었다.

원래 조부(문치국) 때까지는 상당히 부유한 가문이었다. 형제 중 막내 동생(문윤국)은 기독교 목사로서 평생을 항일독립운동에 몸바쳤고, 증조부와 조부는 비밀리에 전 재산을 독립운동 자금으로 바쳤기에 겨우 가계를 유지하기에 어렵지 않을 정도였다.

경성상공실무학교 재학시절 선생은 친구들과 비밀결사를 조직하여 민족정기를 고취하는 한편, 김구 선생의 배후와 연락을 취하며 지하운동을 전개했다.

만 21세 때, 경성실무학교를 마치고 동경으로 유학의 길을 떠났다. 그때 선생은 "내가 지금은 일본으로 공부를 하러 떠나지만 학업을 마치고 돌아오는 날에는 반드시 나라를 찾아세우리라"고 하나님께 결심의 기도를 올렸다.

선생은 동경에서 와세다대 부설 고등학교 전기과에 입학한 뒤로 줄곧 항일운동을 전개하여 고문도 많이 받았고, 요시찰 인물로 감시당하며 긴장의 나날을 보냈다.

수시로 경시청에 불려다녔고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당하는 입장이었다. 어느날 조선인 유학생들이 일제히 항거의 횃불을 올리기로 모의했는데 선생도 그 주동자의 한 사람이었다.

당시 동아시아의 정세는, 1937년 중국에 대한 일본의 본격적인 침략이 시작되고, 1941년 미국에 대한 일본의 선전포고와 함께 아마게돈 전쟁인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었다.

일본은 먼저 한반도에서 한민족의 체취가 남아 있는 모든 문화활동을 금지했고, 한글로 발행되는 신문과 잡지들을 폐간시켰다.

조선어학회의 간부들은 구속되어 생사지경을 헤매일 정도로 악랄한 고문을 당했으며, 학교나 가정에서 일본어와 창씨개명이 강요되었고, 동녘망배 및 신사참배가 종교인들에게까지 강제되었다.

약 70만 명의 조선인 남자들은 일본으로 언행되어 강제노동에 종사하게 되었고, 부지기수의 처녀들이 전선으로 실려가 군인들에게 위안부로 제공되었으며, 마침내 징병제도가 실시되어 젊은이들을 침략전쟁의 총알받이로 내몰았던 것이다.

일본 국내에서도 전쟁의 위기감이 팽배한 가운데, 선생은 반 년을 앞당겨 조기졸업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귀국 후 녹도조라는 전기회사에 다녔는데, 선생은 일본유학 시절에 항일 활동을 했던 것이 끝내 문제가 되어, 1944년 10월 일경의 손에 붙들려 심한 고초를 겪다가 이듬해 2월에야 출옥했다.

1945년 8월 인류 역사상 첫 핵폭탄이 투하되어 일본이 항복하자, 수많은 민족들에게 피눈물을 강요해온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게 되었다.

그 소식을 접한 수많은 사람들이 해방의 기쁨에 싸여 서로 부등켜안고 뒹굴던 그 순간, 남들처렴 만세 한번 신나게 부르지 못하고 홀로 민족의 앞날을 생각하며 하늘을 붙들고 흐느낀 분이 있었으니, 다름 아닌 청년 문선명 선생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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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일제 치하 40년 고역

[원리강론 p554] 1895년 황궁에 침입하여 왕비를 학살하는 등 잔학무도한 일을 자행하기도 했던 일본의 한국에 대한 제국주의적인 침략의 손길은 을사보호조약에 의하여 뻗쳐졌다.

즉 1905년에 일본의 이등박문과 당시의 한국 학부대신이었던 친일파 이완용 등에 의하여 한국의 외교권 일체를 일제의 외무성에 일임하는 조약이 성립되었다.

그리하여 일본은 한국에 통감을 설치하고 필요한 지역마다 이사관들을 두어 일체의 내정을 간섭함으로써, 사실상 조선의 정치, 외교, 경제 등 주요 부문의 권리를 박탈하였던 것이니, 이것이 바로 을사보호조약이었다.

1910년, 일본이 강제로 조선을 합병한 후로는 한민족의 자유를 완전히 박탈하여 수많은 애국자들을 투옥 학살했고, 1919년 3·1운동 때에는 전국 도처에서 수많은 양민을 살육했다.

더구나 1923년에 일어난 관동대지진 때에는 터무니없는 유언비어를 퍼트려 동경에 거주하던 무고한 조선인들을 부지기수로 학살했다.

한편 수다한 한국인들은 일본의 학정을 견디다 못해 기름진 고국산천을 일본인들에게 내주고, 자유를 찾아 황막한 만주벌판으로 이민하여 와신상담의 세월을 보내며 조국광복에 진력하였다.

일본군은 이러한 한민족의 여러 부락을 찾아다니며 노인에서부터 유아에 이르기까지의 전 주민들을 한 건물 안에 감금하고 방화하여 몰살시켰다. 일본은 이 같은 학정을 제국이 멸망하는 날까지 멈추지 않았던 것이다.

이와 같이 3·1운동에서 혹은 만주벌판에서 쓰러진 민중은 주로 기독교 신도들이었다. 제국 종말기에는 기독교 신도들에게 신사참배를 강요하여 이에 따르지 않는 수많은 신도들을 감옥에 가두어 죽였다.

그 뿐만 아니라 8·15해방 직전 일제의 기독교 탄압정책은 실로 극악무도한 것이었다. 그러나가 일본 천황이 패전을 선언함으로써 한민족은 드디어 그 굴레로부터 해방되었던 것이다.

이처럼 한민족은 1905년 을사보호조약 이후 1945년 해방될 때까지 40년간 제1, 제2이스라엘 선민이 이집트나 로마제국에서 당한 것에 못지 않는 박해를 받았던 것이다.

그리고 독립운동은 주로 국내외 기독교 신도들을 중심하고 일어났으며, 박해를 당한 것도 주로 기독교 신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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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8月10日

偽ニュース伝道師「確証偏向」

한국어
「自己確証偏向」または「自己中心的偏向」とは、自分が信じている既存の信念に準拠した情報のみを受け入れようとしたり、自分の考えに反する情報を拒否する傾向をいう。

研究結果によると、多くの人々は、自分が信じている事実と符合すると明らかな偽のニュースであっても信じようとし、その逆の場合は、いくら正しいニュースであっても頑張って拒否しようとする傾向があることが分かった。

その発生原因は「自己顕示」ねかためである。自分をより優れた存在で包装して表わしたい心理的欲求から始まる。したがって、社会的地位が高いほど自己中心的偏向が強い。家長は、自分の妻よりも合理的に判断すると信じて、校長は教師よりもはるかに広範囲に察しと確信している。

彼らは他人の主張や他のコメントには、非常に慎重に弱点をつかむて批判すると思うのに比較して、自己主張は限りなく寛大で、自分の抜け穴や欠陥を見つけるとき、突然ランタンの下が暗くなる。

このような確証バイアスの捕虜がされていないために、法では、裁判官が先入観や偏見を持たないように、複数のデバイスを置いている。その中検査が有罪と判断して起訴しても確定判決を受けるまでは、被告人が無罪であると推定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無罪推定の原則」が代表的だ。

したがって、普段の情報の相互検証を介して様々な視点を持った情報を取得し、バランス感覚を維持するように努力しなければならない。どのような結果が自分の理論とずれるときむしろ注目して、自分の考えが正しいという確信が強まるほど、彼と矛盾する証拠をより積極的に探して出なければな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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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전도사 '확증편향'

日本語
'자기 확증편향' 또는 '자기중심적 편향'이란 자신이 기존에 믿는 바에 부합하는 정보만 받아들이려 하고, 자기 생각과 어긋나는 정보는 거부하는 경향을 말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믿고 있는 사실과 부합하면 명백히 가짜뉴스라 하더라도 믿으려 들고, 그 반대라면 아무리 진실된 뉴스라도 애써 거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발생원인은 ′자기현시' 때문이다. 자신을 더 뛰어난 존재로 포장해서 드러내고 싶은 심리적 욕구에서 비롯된다. 따라서 사회적 지위가 높을수록 자기중심적 편향이 강하다. 가장은 자신이 부인보다 더 합리적으로 판단한다고 믿고, 교장은 교사들보다 훨씬 넓고 멀리 헤아린다고 확신한다.

그들은 남의 주장이나 다른 의견에 대해서는 아주 꼼꼼하게 약점을 잡아내고 비판할 줄 아는데 비해, 자기 주장에는 한없이 관대하고 자기의 허점이나 결점을 찾을 때는 갑자기 등잔 밑이 어두워진다.

이 같은 확증편향의 포로가 되지 않기 위해, 법에서는 판사가 선입견이나 편견을 갖지 못하도록 여러 장치를 두고 있다. 그 중 검사가 유죄로 판단해 기소했더라도 확정판결을 받기 전까지는 피고인이 무죄인 것으로 추정해야 한다는 '무죄추정의 원칙'이 대표적이다.

그러므로 평소에 정보의 교차 검증을 통해 다양한 관점을 가진 정보를 습득하고 균형감각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어떤 결과가 자신의 이론과 어긋날 때 오히려 더 주목하고, 자신의 생각이 옳다는 확신이 강해질수록 그와 모순되는 증거들을 더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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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죄를 책임지는 '제물'되자

한국 기독교 정권이 천주적인 사명을 띠고 오신 재림주를 모시지 못하고 박해한 죄는 세상의 그 어떤 죄보다도 훨씬 크다 할 것입니다.

그 죄에 대한 탕감은 좌파 정권을 통해 치르게 할 것입니다. 만일 그래도 회개하지 않으면 북한을 통해 피를 흘리는 고통을 줄 것입니다.

선민이란 그 누구보다도 하늘을 사랑하는 민족입니다. 따라서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민족을 대신하여 잘못을 회개하며 하늘이 이 민족을 축복할 수 있도록 탕감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제사장의 입장에 있는 축복가정과 종족메시아의 사명이며 문선명 선생님이 걸어가신 본보기 로정이기도 합니다. 지금 하늘은 민족의 죄를 대신 책임지겠다는 '제물'을 찾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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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전력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검토"

일본 도쿄 전력이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 저장 탱크가 3년 뒤면 모두 다 찰 것이라고 처음으로 밝혔다.

현재 후쿠시마 제1원전 부지에는 115만t의 오염수가 보관돼 있으며 매일 170t씩 오염수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도쿄전력은 2022년 여름쯤 970기 탱크가 모두 찰 것이라고 보고 희석된 오염수를 바다로 방출하는 계획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1993년 도쿄전력은 매년 4천억 베크렐의 방사성폐기물을 동해에 버렸다고 시인한 바 있다. 이는 당시 러시아가 동해에 버린 방사능 물질보다 10배나 많은 양이었다.

일본 전체 전력 수요량의 30% 이상을 책임지고 세계에서 4번째로 큰 전력회사인 도쿄전력은 그동안 천황을 능가하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러왔다.

마치 요한계시록 17장에서 언급된 타락한 세상 권력의 최고 우두머리가 된 '음녀'를 연상케 한다.

해와의 타락으로 인해 인류역사가 어지럽혀진 것처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가 지구의 자궁과 같은 바다를 죽음의 바다로 오염시키지 않을까 두려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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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의 원한과 좌파사상

원리적으로는 일제 40년은 기독교의 로마박해 400년에 해당하는 것으로 한민족이 선민으로 택함받기 위한 사탄분립의 기간이기도 했습니다.

결국 이 모든 고난은 재림주 한 분을 맞이하기 위한 것이므로, 해방 후 기독교가 재림주와 하나되었더라면 과거의 모든 아픔은 일시에 기쁨으로 전환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 기독교가 재림주를 끝까지 핍박한 결과, 일제시대에 희생된 한맺힌 영혼들의 참소의 소리가 천지에 진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같은 원한들이 쌓여 좌파사상이 태동하는 토양이 된 것입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의 사랑을 외쳤지만 소외된 자들을 돌보지 못했고, 오히려 소외된 자들 편에 선 자까지 싸잡아 빨갱이로 몰아 죽였습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인들조차도 하나님의 참사랑을 외치는 자는 많으나 소외된 자를 돌보는 자는 지극히 적으니, 오갈데 없는 한맺힌 원혼들의 영적전쟁(반란)이 일어난 격입니다.

특히 재림주 최측근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축복가정들이 원한맺힌 원혼들을 참사랑으로 품지 않는다면, 그 참소조건으로 일본을 침몰시킬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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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탄생의 배경과 기독교

・기독교의 형식화→유물론 탄생
・예수님 사랑 결여→인종(종교)차별
・종교인의 성적 타락
・민주⇔공산의 대립과 통일사상

(원리강론) 온 인류의 구원을 표방하고 2천년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성장하여 오늘날 세계적인 판도를 가지게 된 기독교의 역사를 들추어 보라.

로마제국의 그 잔학무도한 박해 속에서도 오히려 힘찬 생명의 불길을 던져, 로마인들로 하여금 돌아가신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게 하였던 기독정신은 그 후에 어떻게 되었는가?

이윽고 중세 봉건사회는 기독교를 산 채로 매장해 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이 무덤 속에서 새로운 생명을 절규하는 종교개혁의 봉화는 들렸었으나, 이 불길도 격동하는 어둠의 물결을 막아낼 수는 없었다.
  
에클레시아의 사랑이 꺼지고 자본주의의 재욕의 바람이 유럽의 기독교 사회를 휩쓸어 기아에 허덕이는 수많은 서민들이 빈민굴에서 아우성을 칠 때, 그들에 대한 구원의 함성은 하늘이 아닌 땅으로부터 들려 왔던 것이다.

그것이 바로 공산주의다. 하나님의 사랑을 부르짖고 나선 기독교가 그 구호만을 남긴 에클레시아의 잔해로 돌아갔을 때, 거기에서 그렇게 무자비한 하나님은 있을 수 없다고 하는 반기가 들렸던 사실은 있을 만하기도 하다. 이렇게 되어 나타난 것이 바로 유물사상이다.
  
그리하여 기독교 사회는 유물사상의 온상이 되었다. 공산주의는 이 온상에서 좋은 거름을 흡수하면서 무럭무럭 자랐다. 저들의 실천을 능가할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렸고 저들의 이론을 극복할 수 있는 진리를 제시하지 못한 기독교는, 저들이 바로 자기의 품속에서 싹트고 자라서 그 판도를 세계적으로 넓혀 가는 것을 보면서도 속수무책이니 이 어찌 한심스러운 일이 아니겠는가?

그뿐 아니라 온 인류가 한 부모의 후예임을 교리로써 가르치고 또 그와 같이 믿고 있는 기독교국가의 바로 그 국민들이 다만 피부의 빛깔이 다름을 인하여 그 형제들과 자리를 같이할 수 없게 된 현실은, 그리스도의 말씀에 대한 실천력을 잃어버리고 회칠한 무덤같이 형식화해 버린 현하 기독교의 실상을 드러내고 있는 그 대표적인 예라 하겠다. 
 
이와 같은 사회적인 비극은 인간의 노력에 따라서는 종식될 날이 올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인간의 노력으로는 도저히 수습할 수 없는 사회악이 또 있다. '음란'이 바로 그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교리는 이것을 죄 중의 가장 큰 죄로 다루고 있으면서도, 오늘의 기독교 사회가 현세인들이 몰려가는 이 윤락의 길을 막을 수 없게 되었으니, 이 또한 얼마나 눈물겨운 실정인가! 
 
우리 앞에는 피할 수 없는 마지막 싸움이 하나 남아 있으니 그것이 바로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와의 내적인 이념의 싸움이다. 그들은 서로 무서운 무기를 마련하고 외적인 싸움을 겨루고 있으나, 그 실은 '내적인 이념의 싸움의 판가리'를 하기 위함인 것이다.

이 최종적인 이념의 싸움에 누가 승리할 것인가 하는 것은 하나님의 실재를 믿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민주주의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러나 오늘의 민주주의(기독교)는 공산주의를 굴복시킬 수 있는 아무런 이론도 실천력도 갖추지 못하고 있다.
 
문선명 선생께서 김일성과 고르바쵸프를 굴복시킨 '하나님주의'는 민주주의의 유심론과 공산주의의 유물론을 새로운 차원에서 완전히 통일한 통일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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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7月20日

[証] 夢の中に現れた文在寅大統領「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証] 夢の中に現れた文在寅大統領「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한국어
今日、夢の中で文在寅大統領にお会いしました。二人ともスーツでもなく普段着でもない白Tシャツとショートパンツを着た姿でしたが、文大統領はまったく違和感を感じない近所のおじさんのように見えました。

そして、私はうつ伏せの姿勢で文大統領は膝を立てて座った姿勢で、自分の部屋の中で本を読んでいる様子でした。友達よりも近い家族のような雰囲気でした。

最後に、文大統領はワゴン車に乗って帰りながら後部座席の窓を開け、顔を差し出して、「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また会いましょう」と叫びながら一生懸命手を振り続けました。

平昌五輪を控えた昨年1月2日、夢の中で文大統領にお会いして以来、今回が二度目です。おそらく輸出規制をめぐる日韓の対立が激化する中で、「応援を頼む」という言葉を伝えたく訪ねてきたではないかと思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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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꿈 속에 찾아온 문재인 대통령 "잘 부탁합니다"

日本語
오늘 문재인 대통령을 꿈 속에서 만났습니다. 둘 다 정장도 평상복도 아닌 하얀색 T셔츠에 반바지를 입은 차림이었는데, 문 대통령은 동네 아저씨처럼 전혀 격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엎드린 자세로 문 대통령은 한쪽 다리를 세우고 앉은 자세로 내 방에서 말없이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친구보다도 가까운 가족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봉고차를 타고 떠나면서 뒷자석 창문을 열고 얼굴을 내밀며 "잘 부탁합니다. 다시 만납시다"라고 외치면서 손을 끝까지 흔들어 주셨습니다.

작년 1월 2일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문 대통령을 꿈 속에서 만난 이래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아마도 수출규제를 둘러싼 한일간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응원 부탁합니다'라는 말을 전하고 싶어서 찾아온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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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7月19日

韓国を祝福する為の蕩減条件

한국어
経済祝福の天運は、日本を経て韓半島に流れて行くようになっているのです。

ある知韓派日本人の言葉の如く、昔は韓国が悔しくても我慢するしかなかったが、今は大きくなったので、日本に食って掛かる現象が起こり始めているのです。

慰安婦問題や徴用問題、福島産農産物WTO提訴、哨戒機葛藤、半導体などの先端技術、法律、外交等々全分野にわたって日本を凌駕するレベルまで成長したからです。

今回の「輸出規制」は、日本の言うことを聞かなかった朴槿恵政府の初期頃から企画され、本当に言うことを聞かない文在寅政府に来て、堪忍袋の緒が切れたかのように爆発したわけです。

しかし、「輸出規制」は日本が「生意気な奴!」と韓国のお尻を叩くような行為だが、結局は「打たれて奪ってくる原理」に基づいて、経済祝福を韓国に完全に引き渡すための蕩減条件になることでしょう。

このような堂々たる歴史の流れを人間の力で食い止めることはできないものの、安倍首相は自分も知らないうちに悪役を熱演しているところ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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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축복하는 탕감조건

日本語
경제축복의 천운은 일본을 거쳐 한반도로 넘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어느 지한파 일본인의 말처럼 예전에는 한국이 억울해도 말을 못 하더니, 이제는 어른이 되어 일본에게 덤벼든다는 겁니다.

위안부 문제나 징용 문제, 후쿠시마산 농산물 WTO 제소, 초계기 갈등, 반도체 등 첨단산업, 법률, 외교 등등 전 분야에 걸쳐 일본을 능가하는 수준으로 성장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수출규제는 일본의 말을 안 듣기 시작한 박근혜 정부 초기 때부터 기획되었다가, 정말 말 안 듣는 문재인 정부 때 와서 폭발한 겁니다.

그러나 '수출규제'는 일본이 '건방진 놈' 하고 한국의 엉덩이를 후려치는 격인데, 결국은 '맞고빼앗는 원리'에 따라 경제축복이 한국으로 완전히 넘어오는 탕감조건이 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의 도도한 흐름을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순 없는 법이며, 악역을 맡은 아베 총리는 자기도 모르게 열연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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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5月30日

【日韓パートナーシップ】新元号「令和」と大転換の五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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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国際展示場(5/28)
日本語

5月28日、日本の展示業界を代表する「日本展示会協会」の浜田憲尚新会長が「韓日パートナーシップ宣言」に署名してくださいました。

浜田会長は、従業員50人の(株)マイナビを1万人の大企業に成長させてきた実力が認められ、この日の総会で会長に推戴されました。

実は、今回のイベントは、参加費12,000円の会員のみのイベントでした。

そんな中、3週間前に運試しのつもりで取材を申し込んだところ、やはり「取材不可」と言われました。ところが、その後直ぐ「方針が変わりました。是非取材して下さい」という返事がきたわけ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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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れ以降100人余りが取材を申請し、会員の参加者も急増したため、急遽会場を2倍に増やしたそうです。

8年前からご縁を結んだ「日本展示会協会」とアジアニュースですが、今まで不思議なほど相性が良くて、「今回もきっと何かある」と期待していたわけです。

そして、サプライズは私の受付番号「19番」を見た瞬間から始まりました。新元号「令和」から始った5月は大転換の月に違い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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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파트너십 선언】일본 신 연호 '레이와'와 대전환의 5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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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국제전시장(5/28)
한국어
5월 28일 일본 전시업계를 대표하는 '일본전시회협회'의 하마다 겐쇼 신임회장이 '한일파트너십 선언'에 사인해 주셨습니다.

하마다 회장은 종업원 50명의 '(주)마이나비'를 1만명 대기업으로 성장시킨 실력자로서 이날 총회에서 회장으로 추대되었습니다.

사실 이번 행사는 참가비만 12,000엔에다가 협회 회원들의 이벤트였습니다.

그런데 3주 전 '운'을 테스트한다는 생각으로 취재를 신청했는데, 처음엔 "취재불가"라고 했다가 바로 "방침 변경, 취재OK"라는 대답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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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100여 명이 취재를 신청하고 회원 참석도 급증하여 행사장을 두 배로 늘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약 8년 전부터 인연을 맺은 '일본전시회협회'와 아시아뉴스와는 그동안 왠지 모르게 궁합이 잘 맞는 편이어서 이번에도 뭔가 있을 거라 기대했었습니다.

그리고 서프라이즈는 제 접수번호 '19번'을 보는 순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일본의 신 연호 '레이와'로부터 시작된 5월을 대전환의 달임에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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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展示会協会会長離就任式

posted by cigtimes at 23:49| Comment(0) | 간증 証し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