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08月10日

일제시대의 원한과 좌파사상

원리적으로는 일제 40년은 기독교의 로마박해 400년에 해당하는 것으로 한민족이 선민으로 택함받기 위한 사탄분립의 기간이기도 했습니다.

결국 이 모든 고난은 재림주 한 분을 맞이하기 위한 것이므로, 해방 후 기독교가 재림주와 하나되었더라면 과거의 모든 아픔은 일시에 기쁨으로 전환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 기독교가 재림주를 끝까지 핍박한 결과, 일제시대에 희생된 한맺힌 영혼들의 참소의 소리가 천지에 진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같은 원한들이 쌓여 좌파사상이 태동하는 토양이 된 것입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의 사랑을 외쳤지만 소외된 자들을 돌보지 못했고, 오히려 소외된 자들 편에 선 자까지 싸잡아 빨갱이로 몰아 죽였습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인들조차도 하나님의 참사랑을 외치는 자는 많으나 소외된 자를 돌보는 자는 지극히 적으니, 오갈데 없는 한맺힌 원혼들의 영적전쟁(반란)이 일어난 격입니다.

특히 재림주 최측근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축복가정들이 원한맺힌 원혼들을 참사랑으로 품지 않는다면, 그 참소조건으로 일본을 침몰시킬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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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탄생의 배경과 기독교

・기독교의 형식화→유물론 탄생
・예수님 사랑 결여→인종(종교)차별
・종교인의 성적 타락
・민주⇔공산의 대립과 통일사상

(원리강론) 온 인류의 구원을 표방하고 2천년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성장하여 오늘날 세계적인 판도를 가지게 된 기독교의 역사를 들추어 보라.

로마제국의 그 잔학무도한 박해 속에서도 오히려 힘찬 생명의 불길을 던져, 로마인들로 하여금 돌아가신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게 하였던 기독정신은 그 후에 어떻게 되었는가?

이윽고 중세 봉건사회는 기독교를 산 채로 매장해 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이 무덤 속에서 새로운 생명을 절규하는 종교개혁의 봉화는 들렸었으나, 이 불길도 격동하는 어둠의 물결을 막아낼 수는 없었다.
  
에클레시아의 사랑이 꺼지고 자본주의의 재욕의 바람이 유럽의 기독교 사회를 휩쓸어 기아에 허덕이는 수많은 서민들이 빈민굴에서 아우성을 칠 때, 그들에 대한 구원의 함성은 하늘이 아닌 땅으로부터 들려 왔던 것이다.

그것이 바로 공산주의다. 하나님의 사랑을 부르짖고 나선 기독교가 그 구호만을 남긴 에클레시아의 잔해로 돌아갔을 때, 거기에서 그렇게 무자비한 하나님은 있을 수 없다고 하는 반기가 들렸던 사실은 있을 만하기도 하다. 이렇게 되어 나타난 것이 바로 유물사상이다.
  
그리하여 기독교 사회는 유물사상의 온상이 되었다. 공산주의는 이 온상에서 좋은 거름을 흡수하면서 무럭무럭 자랐다. 저들의 실천을 능가할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렸고 저들의 이론을 극복할 수 있는 진리를 제시하지 못한 기독교는, 저들이 바로 자기의 품속에서 싹트고 자라서 그 판도를 세계적으로 넓혀 가는 것을 보면서도 속수무책이니 이 어찌 한심스러운 일이 아니겠는가?

그뿐 아니라 온 인류가 한 부모의 후예임을 교리로써 가르치고 또 그와 같이 믿고 있는 기독교국가의 바로 그 국민들이 다만 피부의 빛깔이 다름을 인하여 그 형제들과 자리를 같이할 수 없게 된 현실은, 그리스도의 말씀에 대한 실천력을 잃어버리고 회칠한 무덤같이 형식화해 버린 현하 기독교의 실상을 드러내고 있는 그 대표적인 예라 하겠다. 
 
이와 같은 사회적인 비극은 인간의 노력에 따라서는 종식될 날이 올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인간의 노력으로는 도저히 수습할 수 없는 사회악이 또 있다. '음란'이 바로 그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교리는 이것을 죄 중의 가장 큰 죄로 다루고 있으면서도, 오늘의 기독교 사회가 현세인들이 몰려가는 이 윤락의 길을 막을 수 없게 되었으니, 이 또한 얼마나 눈물겨운 실정인가! 
 
우리 앞에는 피할 수 없는 마지막 싸움이 하나 남아 있으니 그것이 바로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와의 내적인 이념의 싸움이다. 그들은 서로 무서운 무기를 마련하고 외적인 싸움을 겨루고 있으나, 그 실은 '내적인 이념의 싸움의 판가리'를 하기 위함인 것이다.

이 최종적인 이념의 싸움에 누가 승리할 것인가 하는 것은 하나님의 실재를 믿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민주주의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러나 오늘의 민주주의(기독교)는 공산주의를 굴복시킬 수 있는 아무런 이론도 실천력도 갖추지 못하고 있다.
 
문선명 선생께서 김일성과 고르바쵸프를 굴복시킨 '하나님주의'는 민주주의의 유심론과 공산주의의 유물론을 새로운 차원에서 완전히 통일한 통일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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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7月20日

[証] 夢の中に現れた文在寅大統領「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証] 夢の中に現れた文在寅大統領「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한국어
今日、夢の中で文在寅大統領にお会いしました。二人ともスーツでもなく普段着でもない白Tシャツとショートパンツを着た姿でしたが、文大統領はまったく違和感を感じない近所のおじさんのように見えました。

そして、私はうつ伏せの姿勢で文大統領は膝を立てて座った姿勢で、自分の部屋の中で本を読んでいる様子でした。友達よりも近い家族のような雰囲気でした。

最後に、文大統領はワゴン車に乗って帰りながら後部座席の窓を開け、顔を差し出して、「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また会いましょう」と叫びながら一生懸命手を振り続けました。

平昌五輪を控えた昨年1月2日、夢の中で文大統領にお会いして以来、今回が二度目です。おそらく輸出規制をめぐる日韓の対立が激化する中で、「応援を頼む」という言葉を伝えたく訪ねてきたではないかと思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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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꿈 속에 찾아온 문재인 대통령 "잘 부탁합니다"

日本語
오늘 문재인 대통령을 꿈 속에서 만났습니다. 둘 다 정장도 평상복도 아닌 하얀색 T셔츠에 반바지를 입은 차림이었는데, 문 대통령은 동네 아저씨처럼 전혀 격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엎드린 자세로 문 대통령은 한쪽 다리를 세우고 앉은 자세로 내 방에서 말없이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친구보다도 가까운 가족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봉고차를 타고 떠나면서 뒷자석 창문을 열고 얼굴을 내밀며 "잘 부탁합니다. 다시 만납시다"라고 외치면서 손을 끝까지 흔들어 주셨습니다.

작년 1월 2일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문 대통령을 꿈 속에서 만난 이래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아마도 수출규제를 둘러싼 한일간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응원 부탁합니다'라는 말을 전하고 싶어서 찾아온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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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7月19日

韓国を祝福する為の蕩減条件

한국어
経済祝福の天運は、日本を経て韓半島に流れて行くようになっているのです。

ある知韓派日本人の言葉の如く、昔は韓国が悔しくても我慢するしかなかったが、今は大きくなったので、日本に食って掛かる現象が起こり始めているのです。

慰安婦問題や徴用問題、福島産農産物WTO提訴、哨戒機葛藤、半導体などの先端技術、法律、外交等々全分野にわたって日本を凌駕するレベルまで成長したからです。

今回の「輸出規制」は、日本の言うことを聞かなかった朴槿恵政府の初期頃から企画され、本当に言うことを聞かない文在寅政府に来て、堪忍袋の緒が切れたかのように爆発したわけです。

しかし、「輸出規制」は日本が「生意気な奴!」と韓国のお尻を叩くような行為だが、結局は「打たれて奪ってくる原理」に基づいて、経済祝福を韓国に完全に引き渡すための蕩減条件になることでしょう。

このような堂々たる歴史の流れを人間の力で食い止めることはできないものの、安倍首相は自分も知らないうちに悪役を熱演しているところ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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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축복하는 탕감조건

日本語
경제축복의 천운은 일본을 거쳐 한반도로 넘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어느 지한파 일본인의 말처럼 예전에는 한국이 억울해도 말을 못 하더니, 이제는 어른이 되어 일본에게 덤벼든다는 겁니다.

위안부 문제나 징용 문제, 후쿠시마산 농산물 WTO 제소, 초계기 갈등, 반도체 등 첨단산업, 법률, 외교 등등 전 분야에 걸쳐 일본을 능가하는 수준으로 성장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수출규제는 일본의 말을 안 듣기 시작한 박근혜 정부 초기 때부터 기획되었다가, 정말 말 안 듣는 문재인 정부 때 와서 폭발한 겁니다.

그러나 '수출규제'는 일본이 '건방진 놈' 하고 한국의 엉덩이를 후려치는 격인데, 결국은 '맞고빼앗는 원리'에 따라 경제축복이 한국으로 완전히 넘어오는 탕감조건이 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의 도도한 흐름을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순 없는 법이며, 악역을 맡은 아베 총리는 자기도 모르게 열연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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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5月30日

【日韓パートナーシップ】新元号「令和」と大転換の五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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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国際展示場(5/28)
日本語

5月28日、日本の展示業界を代表する「日本展示会協会」の浜田憲尚新会長が「韓日パートナーシップ宣言」に署名してくださいました。

浜田会長は、従業員50人の(株)マイナビを1万人の大企業に成長させてきた実力が認められ、この日の総会で会長に推戴されました。

実は、今回のイベントは、参加費12,000円の会員のみのイベントでした。

そんな中、3週間前に運試しのつもりで取材を申し込んだところ、やはり「取材不可」と言われました。ところが、その後直ぐ「方針が変わりました。是非取材して下さい」という返事がきたわけ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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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れ以降100人余りが取材を申請し、会員の参加者も急増したため、急遽会場を2倍に増やしたそうです。

8年前からご縁を結んだ「日本展示会協会」とアジアニュースですが、今まで不思議なほど相性が良くて、「今回もきっと何かある」と期待していたわけです。

そして、サプライズは私の受付番号「19番」を見た瞬間から始まりました。新元号「令和」から始った5月は大転換の月に違い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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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파트너십 선언】일본 신 연호 '레이와'와 대전환의 5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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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국제전시장(5/28)
한국어
5월 28일 일본 전시업계를 대표하는 '일본전시회협회'의 하마다 겐쇼 신임회장이 '한일파트너십 선언'에 사인해 주셨습니다.

하마다 회장은 종업원 50명의 '(주)마이나비'를 1만명 대기업으로 성장시킨 실력자로서 이날 총회에서 회장으로 추대되었습니다.

사실 이번 행사는 참가비만 12,000엔에다가 협회 회원들의 이벤트였습니다.

그런데 3주 전 '운'을 테스트한다는 생각으로 취재를 신청했는데, 처음엔 "취재불가"라고 했다가 바로 "방침 변경, 취재OK"라는 대답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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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100여 명이 취재를 신청하고 회원 참석도 급증하여 행사장을 두 배로 늘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약 8년 전부터 인연을 맺은 '일본전시회협회'와 아시아뉴스와는 그동안 왠지 모르게 궁합이 잘 맞는 편이어서 이번에도 뭔가 있을 거라 기대했었습니다.

그리고 서프라이즈는 제 접수번호 '19번'을 보는 순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일본의 신 연호 '레이와'로부터 시작된 5월을 대전환의 달임에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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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展示会協会会長離就任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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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4月05日

3대 축복=참 복지

복지(福祉)의 근원은 바로 하나님의 3대 축복(祝福)에서 비롯됩니다.

그런데 인간의 타락으로 인하여 창조본연의 복지사회(지상천국)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인류는 역사를 통하여 끊임없이 복지사회를 추구해왔던 것입니다.

가인형 복지사회의 모델은 공산주의이며 아벨형 복지사회의 모델은 공생공영공의주의입니다. 전자는 물질을 중심한 개념이고 후자는 참사랑을 중심한 개념입니다.

따라서 아버님께서는 북한 주민에게 물질보다 참사랑을 먼저 줘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의 근원인 3대축복(개성완성, 가정완성, 만물주관)을 주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참 복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경제학적 관점에서 본 공생주의 -문선명 경제사상을 중심으로- (성범모 전 문경대학 교수/공생경제연수소 소장)
【경제평준화】인류구원의 모델 제시한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잘사는 미국이 못사는 소련을 먹여 살려야
【말씀선집】앞으로 정치체제는 없어지고 경제 평준화가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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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2月28日

【3.1운동 100주년】유관순 열사와 문선명 선생/오택룡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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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때 희생당한 사람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유관순보다도 더 큰 역할을 하다가 고통과 죽임을 당한 사람도 많이 있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유관순의 이름이 그렇게 유명해졌을까? 그것은 그녀가 이끈 3.1운동이 바로 문선명 선생의 잉태와 직접적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음력 3월 1일, 바로 이 날 선생께서 잉태되셨기 때문이다.(말씀선집 179권)

유관순이 중심이 된 독립만세 운동은 비록 하루밖에는 안 했지만, 하나님이 바라보실 때에는 참으로 이 땅에 한국이라는 나라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었다.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불렀으며, 나라를 찾기 위해 피를 흘리며 몸부림쳤고, 치마저고리를 입고 나가서 "여기에 한국이 있다"라고 한국말로 외쳤다.(180권)

더구나 독립만세 시위를 주도할 때 그녀의 나이는 16세이였다. 선생께서는 타락할 때의 해와의 나이가 16세였다고 하셨다.  그래서 유관순은 바로 타락 전 해와의 입장을 탕감복귀하는 것과 같은 입장에서 이 운동을 이끌었다고 볼 수 있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유관순 열사는 바로 메시아가 지상에 착지할 수 있게 했던 장본인이다"라고 말씀하시고(181권), 진정한 의미는 모른다 할지라도 모든 한국 사람들이 매년 3월 1일만 되면 그녀를 '유관순 누나'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다. 

2,000년 전의 예수님은 성령에 의하여 잉태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마 1:18).  그 성령 잉태라고 하는 것은 그 당시의 영웅설화에 근거하여 예수를 영웅 중의 영웅으로 소개하기 위한 설명 방법이었다.(182권)

선생의 잉태와 탄생에도 이에 못지 않는 이야기들이 전해져온다. 충모님이 아버님을 잉태할 당시 두 마리의 흰 용을 실질적으로 보았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다. 사실 여부보다는 그 의미가 중요하다. 

신비스런 이야기가 또 하나 있다.  그것은 선생께서 탄생하기 직전까지 3년간에 걸쳐 금조(金鳥)가 집 앞에 있는 노간주나무 위에 날아와 앉곤 하였다는 것이다. 이 금조의 출현은 특별한 징조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하는데, 선생께서 태어나신 후로는 두 번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고 한다.(184권)

잉태로부터 정확히 10개월이 지난 1920년 음력 1월 6일에 태어나셨고, 이로부터 16년이 지나서 소명을 받으셨다. 타락 당시의 아담의 나이를 16세 정도로 본다면, 16세 때의 소명은 아담의 타락하기 전의 시기가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제2 아담으로 오신 예수님은 17세 때 세례요한의 여동생과의 결혼을 처음으로 마리아에게 부탁한 적이 있다.(185권) 16세 때의 소명은 이러한 예수님의 입장도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제3 아담으로 오신 선생께서 제1 아담의 타락 이전의 나이에서 소명 받으셨음을 의미하며, 제 2아담이신 "예수님이 장성할 때까지의 승리적인 기반 위에서 섭리를 출발하셨다"는 사실과도 깊은 관련성이 있다.(186권)

16세 때의 소명은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남과 동시에 공생애를 출발하기 위한 10년간의 준비기간과도 관련된다.(187권)

선생은 한국의 많은 지역 가운데에서 특별히 정주군 덕언면 상사리에서 태어나셨다. 이 지역에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했다는 묘두산이 있다. 강감찬 장군이 거란군을 진멸시킨 곳이 바로 이 곳이며, 몽고군을 강한 정신력과 기지로 격퇴시켰던 곳도 바로 정주였다. 러일전쟁 당시 러시아군과 일본군이 초기에 격돌했던 곳이기도 하다. 

또한 정주는 3.1운동의 진원지이자 격전지이기도 했었다. 민족 대표 33인에 속한 이승훈, 이명룡과 김병조의 고향이다. 또한 민족 운동의 요람지 오산학교의 소재지였고, 3.1운동의 주요 세력인 기독교와 천도교의 교세가 강력하던 고장이었다.

정주가 3.1운동의 진원지이자 격전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이 지역의 종교성과 깊은 관계가 있다.  평안도는 기독교의 발상지이자 교세가 가장 왕성한 곳이기도 했다. 1919년도의 조선 기독교인 가운데 약 36%가 평안도 출신이었으며, 1932에는 30% 정도가 평안도 출신이었다.

이들이 나라에 큰 영향을 끼쳤던 것은 메시아 대망(待望) 사상 때문이었다. 평안남도 안주 출신의 길선주 목사의 계시록에 근거한 부흥회와 전국적으로 전개된 백만구령운동(百萬救靈運動)은 곧 메시아 강림과 함께 조선의 독립이 이루어진다는 확신 때문에 일어난 운동이었다.(197권)

3.1운동 민족대표 48명 중 6명이 정주 출신이며, 선언문을 기초한 5명 중 한 사람이 문윤국 목사이다.  1910년 12월, 105인 사건으로 알려진 테라우치 총독 암살미수 사건에 관련된 105인 중 44명이 정주 출신이었다.  

이처럼 정주는 불의를 보고는 참지 못하는 역사를 가진 지역으로 손꼽혔으며, 3.1운동의 격전장이 말해 주듯 민족의 자존심을 끝까지 지켰던 지역이기도 하다. 천도교와 기독교가 왕성했던 지역으로 메시아 사상이 극도에 달했으며, 이 사상에 근거하여 민족의 갈 길을 열었던 많은 인재들이 배출되기도 했다. 

상사리(上思里)란 위를 생각한다는 뜻으로 하나님을 생각하는 동네라는 뜻이다.(20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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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에게 최고등급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서훈, 백범기념관(2/26)
지난 1962년 건국훈장 3등급 서훈 이후로 저평가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유관순 열사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유관순 열사가 3·1 독립운동의 표상으로 국민들 속에 각인돼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1등급 훈장의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며 재평가했다. 지금까지 건국훈장 1등급을 받은 여성 독립운동가로는 장개석 전 타이완 총통의 부인 송미령 여사가 유일하다.
PicsArt_03-06-07.43.43.jpg【유관순 열사】'재림주 탄생을 위한 민족적 제물' '사탄분립을 위한 피흘림'
재림 메시아 중심으로 본 민주화 운동의 섭리적 의의
【종북 vs 극보수】악이냐 차악이냐
인간 우상화냐 하나님주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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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보지 마라】고인물은 영적 성장에 치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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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종말에 대한 교훈을 주셨다. "뒤로 돌이키지 말 것이니라. 롯의 처를 기억하라."(눅17:30~32).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되었다. 세속적인 미련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게 된 것이다.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두 주일이면 갈 수 있는 거리를 40년이나 걸렸던 이유도 바로 이것 때문이다. 그래서 앞만 보고 전진하라고 거듭 당부한다.

'과거에 집착하지 마라. 뒤를 돌아보지 마라. 떠나온 세상, 떠나온 놀이와 문화, 떠나온 습관, 떠나온 모든 것들에 대한 미련을 버려라. 오직 하나님께 마음을 맞춰라'고 신신 강조한다.
 
뒤를 돌아보는 것은 스스로 하는 일에 확신이 없거나 집중하지 못할 때, 현재의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만족하지 못할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좋은 일이든 좋지 않은 일이든 뒤를 돌아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것이 습관적으로 굳어버리면 영적 성장에 치명적인 어려움을 가져온다.

지난날의 혼돈, 죄악, 불행으로부터 빠져나와 새로운 삶을 창조하는 길목에서 '뒤를 돌아본다'는 것은 '고인물은 썩는다'는 속담처럼 퇴보한다는 것을 뜻한다.

나이가 들수록 지나간 과거의 비율이 점점 커진다. 만약 과거의 그릇 속에 빠져 현재를 낭비하거나 좋지 못한 일들을 담아두는 습관을 가졌다면 새 삶을 창조할 수 없게 된다.

과거에 매몰된다는 것은 현재와 미래에 충실하지 않다는 의미이다. 좋지 못한 기억으로 스스로를 고통으로 몰아넣고 있다면 과감하게 과거와 단절하는 마음자세도 필요하다.

우리 삶에서 과거, 현재, 미래 중에서 현재가 가장 중요하다. 우리에게는 지금 이 순간 현재를 충실히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마귀는 항상 부정적인 생각을 넣어주어 현재를 잘 살지 못하도록 유인한다. 과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면 현재를 잘 살 수 없게 된다. 부정적인 자신의 모습을 감추려고 과거 이야기만 한다.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뒤돌아보는 행위는 경계해야만 한다. 그것은 류시화의 시구처럼 이미 죽은 것과 같다.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된 롯의 아내는 바로 이런 점을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다.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류시화

다시는 묻지 말자.
내 마음을 지나 손짓하며 사라진 그것들을,
저 세월들을,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것들을,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는 법이 없다.
고개를 꺾고 뒤돌아보는 새는
이미 죽은 새다.

【성공철장】부정을 깨고 성공을 낳는다
혈기 부리다 망한다
허공 속의 외침은 메아리가 없다
자기 위치를 지켜야
【경험(실체)주의자 対 이론주의자】경험자 서청원⇔이론가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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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을 이기는 방법 세 가지
【로마서 12장】악은 선으로만 이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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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 vs 극보수】악이냐 차악이냐
인간 우상화냐 하나님주의냐
posted by cigtimes at 13:50|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성공철장】부정을 깨고 성공을 낳는다

말 속에는 무한한 힘이 있다. 말은 사람의 운명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한순간에 바꿔버리는 위대한 힘을 갖고 있다.

그래서 세상을 지배하는 사람들은 먼저 자신의 말을 지배한다. 그들은 자신을 갉아먹는 말을 절대로 하지 않는다.

언어습관을 분석하면 그 사람의 운명을 짐작할 수 있다. 원망과 분노의 말을 많이 하면 좋지 않은 일들만 계속 일어난다.

실패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부정적인 말로 자신의 운을 갉아먹는다는 사실이다. 원망→실패→분노→실패 이렇게 악순환이 이어진다.
 
그 반대로 평소 긍적적인 말을 많이 하면 언젠가는 그 말대로 좋은 일들이 일어난다. 긍정→성취→기쁨→성취 이렇게 선순환이 이어진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는 속담처럼 마음밭에 부정적인 말씨를 심으면 운명을 갉아먹고, 긍정적인 말씨를 심으면 기적을 일으킨다.

말씨가 성패를 결정한다. 인생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강력한 무기이다. 긍정의 말을 가까이 하고 부정의 말을 멀리 하는 것이 곧 내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철장(부정을 깨뜨리는 권능)이다.
혈기 부리다 망한다
허공 속의 외침은 메아리가 없다
자기 위치를 지켜야
【경험(실체)주의자 対 이론주의자】경험자 서청원⇔이론가 지만원
초계기 갈등 '한일 무승부'
악을 이기는 방법 세 가지
【로마서 12장】악은 선으로만 이겨진다
재림 메시아 중심으로 본 민주화 운동의 섭리적 의의
【종북 vs 극보수】악이냐 차악이냐
인간 우상화냐 하나님주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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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보살】맨마지막에 극락에 들어가겠다


"일체 중생을 제도해 마침내 그들이 보리(깨달음)를 얻고 지옥이 다 빌 때까지 결코 성불하지 않겠다."

불교의 궁극적인 이상은 성불(자아완성)이다. 그런데 지장보살은 자신의 성불을 포기한 채 지옥의 고통을 받는 자가 한 사람도 없을 때까지 중생 구제를 계속하겠다고 다짐했다.

'한시바삐 성불하여 왕생극락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세상이 다할 때까지 고통 받는 중생을 구제하고 그들을 남김없이 해탈케 한 다음 맨마지막에 극락에 들어가겠다'고 소원하며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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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수가 많아야 이긴다

나발부는(큰소리치는) 사람은 많은데 병사(명사수)가 없으면 지기 마련이다. 나팔수가 많다고 전쟁에서 이기는게 아니다.

병사가 많다고 이기는 것도 아니다. 말이 많다(많이 쏜다)고 이기는 것도 아니다. 백발백중 명사수가 많아야 이긴다.

인내심을 갖고 조용히 때를 기다리며 꾸준히 준비하는 자가 이긴다. 인재도 기르고 실력도 길러야 한다.

최소한 아군에게 총질해선 안 된다. 어린애에게 철장을 맞기는 건 위험천만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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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2月27日

경제학적 관점에서 본 공생주의 -문선명 경제사상을 중심으로- (성범모 전 문경대학 교수/공생경제연수소 소장)

자본주의는 인류가 가난에서 벗어나고 물질적인 충족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지만, 시장경제 체제 하에서 개인 단위의 경제행위가 지나치게 강조되고 절제 없는 욕망 충족에 치달린 나머지 오늘날 한계를 보이고 있다.
 
2008년에 미국에서 촉발된 '리먼브라더스' 사태는 100년만의 경제위기라고 할 정도로 글로벌 금융위기가 심각한 상황에서 세계경제는 다시금 케인즈 시대로 회귀하려 하고, 보호무역주의로 가고 있다.
 
이제 21세기에는 인류를 행복하게 할 새로운 패러다임, 즉 경제+윤리가 접목된 경제이론이 절실히 요구된다 하겠다. '21세기 자본'의 저자 토마 피케티 교수에 따르면 자본주의가 발달할수록 소수 부유계층에 자본이 집중돼 분배구조의 불평등이 악화된다고 한다.

사전적 의미로 볼 때 '공생'은 서로 도우며 함께 사는 것을 말한다. 꽁무니로 단물을 주는 진딧물과 진딧물을 지켜 주는 개미, 질소고정 해 주는 뿌리혹박테리아와 산소와 영양분을 주는 콩과 식물처럼 서로 이익을 주고받는 관계를 의미하는 것이다.

통일원리에서 보면 공생주의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터로 한 공동소유라는 뜻의 주의이다. 공동소유란 첫째로, 하나님과 나와의 공동소유이며, 둘째로 전체와 나, 이웃과 나와의 공동소유를 말한다.

가정에 있어서 전 재산은 부모의 재산인 동시에 자녀들의 재산이다. 가옥, 정원, 전답, 가축 등은 그대로가 부모의 소유인 동시에 자녀들의 소유인 것이다. 즉 가정에 있어서 소유권이 비록 법적으로는 부모 명의로 되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부모와 자녀의 공동소유인 것이다.
 
자유는 모두를 번영하게 하지만 반드시 경제적 불평등을 수반한다. 경제적 평등을 원하면 자유도 번영도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설파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유익하면 세상에도 유익하다는 가정 하에 살아왔지만 그것은 잘못된 가정이었다. 세상에 유익해야 우리 자신에게도 유익하다는 반대의 가정 하에 살 수 있도록 삶을 바꾸어야 한다. 현실적으로 극심한 소득불균형은 극심한 사회불평등으로 이어지게 마련이다.
 
그러나 시장경제 체제하에서 현실적으로 종교를 표방하고 기업경영을 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모험이다. 
 
과연 통일그룹 기업의 경우는 어떠한가? 경남 창원공단의 통일중공업(이하 통일)은 업계의 전설로 통한다. 중고 선반기계 1대로 일군 방산업체로 자주국방 기틀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통일의 설립자는 다름 아닌 문선명 선생이다.
 
통일은 낙후된 한국의 기술입국의 초석을 놓았으며 자주국방의 토대를 이룩했다. 그 당시 분당 3000발을 발사할 수 있는 대공방어용 벌컨포를 국내 처음 개발했고, 뒤 이어 중기관총, 항공용 기관포, 대공포, 함포와 군 장갑차 및 자주포용 변속기를 연달아 개발해 군에 공급했다. 1982년에는 무인공장 가동이 가능한 고성능 산업로봇을 국내 처음 개발해 선보였다.
 
이때쯤 통일의 수준이 완성차 생산 기술을 갖추게 되었다. 당시 정부가 완성차 생산의 허가를 내주지 않자 문 총재는 통일의 기술자를 1년에 3분의 1씩 교체하도록 지시해 핵심 엔지니어들이 동종 업계 전 분야로 진출하게 했다.

이로 인해 '통일은 인재 양성소'라는 별칭을 듣기도 했다. 기술자가 유출되면 모기업은 망한다는 통례를 깨고 타 완성차 업계로 기술을 이전하는 효과를 낳았다. 즉 '내가 안 되면 남이라도 되게 하겠다는 기술분할 운동'을 전국 최초로 펼친 인물이다.

당시 통일에 근무했던 한 직원은 "문 총재가 통일산업을 만든 것은 특별한 이유가 있었죠, 이는 회사의 이익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한국의 기계기술 발전이 전 세계의 기술 글로벌화로 이어지도록 '기술 평준화'를 이루는 것이 그의 꿈 이었습니다"고 회고했다.

(말씀선집 264권)
"오늘날 기계 전문부서의 국장급 이하의 모든 사람은 통일산업을 거쳐 나가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걸 바랐던 것입니다. 과학기술은 평준화가 되어야 됩니다. 부품 같은 것은 자기 회사에서 만든 것과 같은 제품을 만들 수 있는 평준 기준을 닦지 않는 한 산업부흥이라든가 선진국가 반열에 들어선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는 통일산업이 근대산업 부흥에 위대한 공헌을 했습니다. 아는 사람은 그렇게 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위대한 공헌을 했는데, 그것을 정부가 뒷받침해 주었으면 지금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수십년 전에 이미 현재의 입장에 섰다고 보는 것입니다.

가난에 시달리던 조국 한국이 더욱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고, 나아가 온 세계를 위하여 베풀어 줄 수 있는 나라가 되려면 정신적으로만 베풀어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튼튼한 공업기술 기반도 있어야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약 40년 전에 통일중공업을 설립하고 첨단 자동차공업기술을 독일 회사들로부터 도입하여 오늘 한국 자동차공업의 기술 기반을 다졌습니다."
【경제평준화】인류구원의 모델 제시한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잘사는 미국이 못사는 소련을 먹여 살려야
【말씀선집】앞으로 정치체제는 없어지고 경제 평준화가 이뤄져야
posted by cigtimes at 19:47|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