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年06月07日

[증산도] "씨름판에 소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리라" (2017.4)

미국은 중국을 꺽으려 합니다. 결국 미북 간에는 평화협정이 체결되는 수 밖엔 없겠지요. 미국이 중국과 북한이라는 핵 강대국을 둘이나 두고 싸울 순 없으니까요. 그래서 북은 미국에게 손짓을 보내는 것이지요. 우리가 일본 대신 중국과 싸워 주겠다고.. 대신 우리가 원하는 것을 들어 달라는, 서로 윈윈하는 게임!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남북은 다시 열릴 것입니다. 왕래가 보다 활발한 형태로 서로 발전을 도모하는 사이가 될 것입니다. 하늘은 미국에 보수정권이 들어서면 남한에는 진보 정권이 들어서게 하면서 서로 상쇄시키는 기운으로 미국 주도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고 있지요.

2021년 소띠해 즉 씨름판에 소가 나가는 해인 21년에는 남북이 상생의 구도로 접어들어  상극의 판이 걷어지는 큰 계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 나라가 천하 제일 대한민국으로 다시 일어서는 때가 머지 않았습니다.

강대국에 의존하지 말고 우리 실력으로 극복해야

남북통일=증오로부터 해방되는 것

홍콩보안법 갈등을 계기로 한국이 세계 금융중심지로도 발돋움할 것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인류문명 발달의 순환원리/일본을 거쳐 한반도로

【동시성】10수년간 문선명 총재 입국 금지한 EC '솅겐협정'→'코로나19'로 국경봉쇄...'솅겐협정' 효력 상실

【모정주의사상원】인간의 코를 꿰어 삼대축복 이루려는 재창조섭리

【코로나19】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히로시마 한일합동위령제, 군인영(霊) 왈 "이제야 하늘나라로 갑니다"

【한일파트너십 선언】일본 신 연호 '레이와'와 대전환의 5월달

아시아뉴스 도쿄올림픽 홍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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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6月05日

6000년만에 지구를 찾아온 혜성

혜성 같은 인물의 출현을 알리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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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6月04日

신사참배와 남북분단

일제 식민지의 가장 큰 문제점은 '신사참배'에 있는 것입니다. 한민족이 선민으로 택함받기 위해서는 하늘에 대한 정절을 끝까지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조건이며, 춘향은 바로 그런 정절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일본한테서 물질적으로 도움을 받았다 한들 하늘에 대한 정절을 잃는 순간, 사탄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게 되는 것이 엄연한 섭리의 법칙입니다.

한번 사탄이 침범한 것은 하늘이 대할 수 없는 원리이기 때문에, 반드시 피를 흘려 제물을 둘로 쪼개는 분립섭리가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6.25전쟁이며 남북분단입니다. 그래서 남한은 하늘이 대하시고, 북한은 사탄에게 내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누가 민족의 죄를 회개하는 의인이냐?
http://asianews.seesaa.net/article/444150377.html

지난날 일제 식민지하에서 수많은 애국지사들이 독립의 길을 제시한 바 있다. 김구 선생은 무력투쟁, 이승만 선생은 외교, 조만식 선생은 산업, 안창호 선생은 교육으로 제각기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그런 와중에서 무교주의 신앙운동을 전개한 젊은이들도 있었다. 1927년 도쿄에 유학 중이던 김교신, 송두용, 정상훈, 함석헌, 유석동, 양인성 등 젊은이들이 '조국을 성서 위에 세우자'며 ‘조선성서연구회’를 결성했다. 이들은 조선이 주권을 잃은 것은 백성들의 혼을 깨우칠 높은 이상과 고매한 정신이 없고, 영특한 백성을 한 길로 이끌어 갈 지도력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성서적 관점에서 볼 때 남북분단의 근본 원인은 '신사참배'라는 우상숭배였다고 볼 수 있다. 신사참배를 결의한지 10년째인 1948년 9월 9일 북한에 공산 정권이 수립되고, 10년 뒤 1958년 9월 9일 북한의 교회들이 폐쇄됐으며 성령 역사로 부흥했던 평양의 장대현교회 자리에 김일성 동상이 세워졌다.

강대국에 의존하지 말고 우리 실력으로 극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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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국에 의존하지 말고 우리 실력으로 극복해야


한국 LNG 대규모 수주 소식에…日 “참담하다” 中 “뒤집을 자신 있다”

1948년 8.15광복은 '자주 독립'이 아니라 2차대전 종전의 결과 '주어진 것'이기에 지금까지 이것이 아직까지도 우리 민족의 한으로 남아져 있습니다.

따라서 일제시대나 1.4후퇴의 한을 풀기 위해서는 어디까지나 우리 나라가 자주적인 실력을 배양하여 정정당당하게 이겨야 합니다. 강대국에 의지하다가는 또다시 후손들에게 한을 남길 뿐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번에 우리나라 조선 3사가 중국과 일본을 실력으로 제치고 카타르로부터 23조원 규모의 LNG선 건조 계약을 따냈다는 사실은 섭리사에 획을 긋는 큰 사건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한국(서울 33위)이 홍콩(6위)과 도쿄(3위)를 제치고 세계의 금융허브 왕좌를 차지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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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증오로부터 해방되는 것

1950년 문선명 선생은 흥남감옥에서 탈출한 후 남하하던 중, 38선으로 남북이 갈라진 지점에 도착했을 때 한 발은 남한, 다른 한 발은 북한에 딛고 기필코 자유세계를 규합해 북한을 해방하고 남북통일을 이루겠노라고 하나님을 부둥켜안고 맹세의 기도를 올렸다. 하나님을 향한 측량할 수 없는 심정에 온통 세포가 저려오는 것만 같았다.

선생의 사무친 심정은 마치 죽음에 직면해서조차 하나님에 대한 충절을 굽히지 않았던 다니엘과도 같았다. 다니엘은 우상숭배의 나라 바벨론으로 끌려간 유대인들을 해방시킨 당대의 의인이었다. 그는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자기와 백성의 죄를 회개했다. 이윽고 그의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어 유대인들은 죄를 용서받고 70년 동안 지속된 포로생활을 마치고 해방될 수 있었다.

우연히도 제작년 평창 동계올림픽(2.9〜25)은 1948년 2월 22일 선생께서 평양에서 수감된 때로부터 70년째를 맞는 기간 중에 치러졌다. '자유세계를 규합해 북한을 해방하고 남북통일을 이루겠노라'고 맹세했던 선생께서 영적으로 북한 대표단을 이끌고 출애급했던 것은 아니었을까...

금년은 6.25전쟁 70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서로 원수시하며 '증오의 포로'가 되어버린 남북한 동포들이 '종전선언'과 함께 각자의 마음이 '증오심으로부터 해방'되기를 선생을 간절히 바라고 계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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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6月02日

【말씀선집】구세주는 황인종, 백인과 흑인의 화해•조화•매개 역할

백인과 흑인을 하나로 묵는 역할은 황인종이 해야 / 말씀선집 제95권

흑백이 싸우고 있다구요. 점점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치열해 간다 이거예요. 백인도 흑인과 화해할 수 없고, 흑인도 백인과 화해할 수 없다구요. 그렇지만 황인종이 와서 화해 붙일 수 있다구요.

흰 것이 검은 것까지 찾아가려 해도, 검은 것이 흰 것을 찾아가려 해도 중간 매개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중간 색깔을 거쳐야 된다 이거예요. 근래에 아시아인들이 미국으로 많이 이민 오게 된 것이 다 하늘의 작전이라구요. 황인종이 오는 것은 조화시키기 위해서입니다.

백인도 아시아인에 가깝고, 흑인도 아시아인에 가깝다구요 그건 틀림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근본적으로 하나로 묶는 방법이 어떤 것이냐고 생각할 때, 백인하고 흑인하고 결혼시키는 것보다는 황인종하고 흑인하고, 황인종 하고 백인하고 결혼시키는 것이 제일이라는 거예요. 제일 빠르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제일 어려운 책임을 졌다구요. 이거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백인이 흑인하고, 흑인이 백인하고 기뻐서 결혼하게 할 수 있는 이론과 사상을 가졌다면 세계는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자동적으로 하나 만들 수 있다구요.

백인하고 흑인 한 쌍이 있다면, 그건 수치가 아니고 모든 가정의 생활적인 비결이 거기에 뭉쳐 있는 것입니다.


서구 사람들은 아시아의 정신문명을 이어받아야 돼 / 말씀선집 제80권


오시는 주님이 사람으로 온다면, 주님은 백인으로 와도 안 되고 흑인으로 와도 안 되고 황인종으로 와야 된다는 말입니다. 인구수로 봐서도…. 서구는 기독교사상을 중심삼고 정신보다는 물질을 흡수하는 입장에 섰는데, 그 종합적인 결과로 미국이 축복받은 한 나라가 된 것입니다. 이것을 아시아와 연결해야 합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서구 사람을 위주한 기독교로 그냥 흘렸다가는 하나님이 내리치시는 거라구요. 전세계 기독교는 몰락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서구문명은 말로에 부딪쳤기 때문에 아시아문명권에 기대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런 의미에서 아시아 대륙에 관심을 갖는 거예요.

아시아의 전통적인 사상을 건전한 사상으로 이어받아 가지고 서구 사람들이 좋아해서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말씀선집186권】중국 섭리 "한국 통일의 중차대한 기원을 중국이 책임질 수 있게 하소서"

【선포를 통해 뜻이 완성되는가】"선포는 참부모의 책임, 실천은 우리의 책임"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아라"

독립운동은 '아벨형'과 '가인형'으로 재정립되어야 한다

문윤국 선생과 조선일보의 인연

문선명 선생의 독립운동

한민족의 일제 치하 40년 고역

일제시대의 원한과 좌파사상

좌파 탄생의 배경과 기독교

좌파와 우파는 두 '강도'였다

협상으로 종식된 냉전

초계기 갈등 '한일 무승부'

악을 이기는 방법 세 가지

【로마서 12장】악은 선으로만 이겨진다

재림 메시아 중심으로 본 민주화 운동의 섭리적 의의

【종북 vs 극보수】악이냐 차악이냐

인간 우상화냐 하나님주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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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5月18日

5.18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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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은 재림주를 맞이할 선민이기에 신앙이 있건 없건 무의식적으로 영웅 출현을 고대하는 심리 상태에 있다고 본다.

'○○○열사' '광주의거' 등등 표현들도 결국 메시아 대망사상을 반영한 결과라고 볼 때, 저는 그들이 참으로 불쌍하다는 생각한다.

그토록 고대하던 재림주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실조차 모르고, '민주화 열사'를 영웅시하는 모습이 얼마나 불쌍한 모습인가?

그러나 그들에게 재림주를 제대로 증거하지 못한 책임이 제게 있기에 그들을 탓할 입장도 아닙니다. 만일 기독교와 통일교가 하나 되었더라면 좌파는 50년대에 사라졌을텐데, 아직도 하나 되지 못하니 좌파 세상이 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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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南道庁周りに植えられている木からのメッセー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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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は立っているだけです。あなた方は多くの無駄な血を流す。私は風が吹けば吹くように、波が立てば立つように流されるままに生きるだけだ。人間という者は血を好み、争うことを好む恐ろしい生き物だ。」〜木の言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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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5月16日

새마을운동에서 새마음운동으로

日本語
박정희 대통령이 '새마을운동'을 추진하기 전부터 농촌계몽운동을 전개하셨던 분이 문선명 선생이셨다.

그 후 문 선생께서는 이제부터는 '새마음운동'을 전개해야 한다고 역설하셨다. 아마도 '민주화'를 염두에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고 본다. 당시는 미국도 한국의 민주화를 강하게 원하고 있던 때였다.

만일 박 대통령이 문 선생의 조언을 듣고 권력에 대한 집착을 끊어버리고 과감하게 민주화를 추진했더라면, '산업화와 민주화의 영웅으로서 길이 역사에 남아졌을 것이다. 그런데 '민주화'를 요구했던 김재규는 받은 입장으로 전락하고, 박 대통령의 독재를 옹호했던 차지철 경호실장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결과를 낳았다.

10.26사태는 그 배후에서 미국의 입김이 크게 작용한 결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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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セマウル(新しい街作り)運動」から「セマウム(新しい心作り)運動」へ

한국어
朴正煕大統領が「セマウル(新しい街作り)運動」を推進する以前から農村啓蒙運動を展開した方が文鮮明先生であった。

その後文先生は、今度は「セマウム(新しい心)運動」を展開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力説した。おそらく「民主化」を念頭に置いて語られたに違いない。当時は米国も韓国政府に「民主化」を強く要求していた時期だった。

もし、朴大統領が文先生のアドバイスに耳を傾け、権力への執着を断ち切って果敢に「民主化」を進めたならば、「産業化と民主化の英雄」として歴史にその名を刻んだだろう。

ところが、「民主化」を訴えたキム・ジェギュ情報部長は朴大統領から捨てられる立場に追いやられ、朴大統領の独裁を擁護したチャ・ジチョル秘書室長は無所不為(できないことは何もない)の権力を振るう結果となった。

10·26事件(朴大統領暗殺事件)は、その背後で米国の影響力が強く働いた結果でも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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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3月27日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인류문명 발달의 순환원리/일본을 거쳐 한반도로

(아래와 같은 섭리의 흐름을 놓고 볼 때 천운이 함께 하는 한국을 건드리는 나라는 망하게 마련입니다. 왜냐하면 섭리의 흐름에 거스르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도쿄올림픽이 1년 연기된 것은 작년에 수출규제 등으로 한국을 건드린 업보라고 볼 수 있으며, 앞으로도 일본이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면 올림픽은 취소될 것입니다.)

"열매맺힌 미 대륙의 문명이 어디에서 정착할 것이냐? 이것이 미국에서 정착하면 안돼요. 아시아를 통해 중동을 거쳐 아프리카까지 한 바퀴 돌아와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미국땅을 축복하셨지만 만일에 미국이 실수하는 날에는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게 하기 위해서 아시아에 하나님이 기대하지 않으실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의 섭리의 방항과는 지금의 미국의 '구라파 제일주의 정책이 틀렸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어찌하여 이 세계도상에서 일본 민족이 이렇게 급진적인 발전을 하느냐 하면 실패한 영국을 대신하는 국가로 세워진 나라가 일본이기 때문에, 일본은 서구문명에 반대하는 입장에서 그러한 축복을 받게 되는 거라구요. 아시아를 키우고 아시아를 위해서 있는 일본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 일본이 못 되고 자기 나라를 위하는 아시아를 만들려는 사탄국의 입장이 되었기 때문에 이 나라는 망하게 되는 거라구요.

일본은 하나님의 이름을 빼놓고 자기 나라의 민족주의적인 여신 아마데라스 오미가미를 섬기는 거에요. 중심이 여자라구요. 그러면 그것이 하나님편이냐? 어떤 편이냐? 사탄편이라는 거에요. 사탄편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앞으로 아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려는 것을 알고 그것을 미리 자기 손아귀에 넣자고 한 거예요.

한국이 제일 중요해요. 아시아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국가는 한국입니다. 한국.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반드시 일본을 거쳐 가지고 한국을 통해서 중국 대륙을 거치고 중동을 거쳐 가지고 저 아프리카까지 전부 다 일주해야 됩니다. 일주해서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일본을 명치유신 후 경제대국으로 발전시켰던 것은 영국의 입장을 탕감해서 세계를 구하라는 뜻에서였습니다. 그런데 일본이 어디 추호라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까? 오히려 그들은 신사참배 문제를 중심하고 기독교를 극도로 탄압했고 더구나 전후에는 공산주의의 활동무대가 되게 했잖아요.

한국의 휴전선은 아무런 의미 없이 공산의 북과 민주의 남이 대치하고 있는 휴전선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를 귀결지을 수 있는 뜻깊은 천륜의 사연이 담겨져 있는 휴전선입니다. 북쪽은 가인권을 대표한 가인형이요, 남쪽은 아벨권을 대표한 아벨형입니다.

따라서 아벨형인 통일교회와 기성교회 여러분이 하나 되는 날에는, 그리하여 남한이 가인형인 북한을 무력으로 지배하지 않고 이상적인 사랑과 사상으로써 자연굴복시키고 지배할 수 있는 주체적인 힘과 기반을 닦아놓는 판국이 벌어지는 날에는 삼팔선을 철폐해도 상관없습니다. 모든 문제가 일시에 해결되게 돼 있습니다.

휴전선을 놓고 볼 때 한반도의 북쪽은 붉은 용이, 남쪽은 백룡이 물고 있는 형국입니다. 판문점이 뭔지 알아요? 하늘나라의 금문(金門), 즉 열 두 진주문을 상징한 곳이 판문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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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3月24日

【同時性】10数年間文鮮明総裁入国禁じたEC「シェンゲン協定」→「コロナ19」で国境封鎖...「シェンゲン協定」効力喪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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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文鮮明総裁とEC「シェンゲン協定」

1995年、文鮮明・韓鶴子総裁ご夫妻が16ヵ国巡回講演会(11月5日~ 12月7日)の日程中、フランクフルトでの講演のためにドイツに入国しようとされた時、ドイツの内務省は「『神の摂理』に従って全能なる権力を要求する統一教会の教理が、ドイツの憲法原理に違反する」という非常識的な理由で、文師を「シェンゲン協定」入国禁止者ブラックリストに載せ、ドイツ入国を拒んだのです。

これにより、ドイツから始まった入国禁止令が、「シェンゲン協定」に加入した(イギリスとアイルランドを除く)ヨーロッパ共同体(EC)の26ヵ国に影響を及ぼし、文総裁はそれ以降10数年間、これらの国家に足を踏み入れることができなくなってしまいました。

「シェンゲン協定」とは、1985年6月14日に成立したヨーロッパ共同体の出入管理政策(Shengen Agreement)であり、ベルギー、フランス、ドイツ、ルクセンブルク、オランダなど5ヵ国が、条約加盟国間の人的、物的移動を自由にするために国境検査なしで行き来できる協定であり、自国の利益に害となる個人の出入りを統制する条約でもあります。

これ以降、2006年からはヨーロッパ共同体の加入国家が増え、現在、「シェンゲン協定」には合計26ヵ国が加入するようになり、この中にはヨーロッパ共同体加入国ではないスイスも含まれています。

このような「シェンゲン協定」の入国禁止ブラックリストに文総裁の名前が挙がるや否や、ヨーロッパ共同体の加入国家ではあるが、「シェンゲン協定」には加入していなかったイギリスも文師の入国を禁止するに至りました。「シェンゲン協定」に伴う入国禁止令は、公共の秩序と安全、もしくは国家安全を脅かすテロリストのような危険人物についてのみ発効されるもので、文総裁とは全く関係のない協定であることは間違いありませんでした。

これを受けて、イギリス統一教会は、法廷闘争を通し、2005年11月、文総裁のイギリス入国不許可案を撤回させ、続いてドイツとフランスにおいても法廷闘争を通し、2007年6月12日の勝訴により、文総裁ご夫妻のヨーロッパ地域入国が自由に成されるようになったのです。

「シェンゲン協定」加盟国「コロナ19」現況(感染者数上位30ヶ国、3/24現在)

イタリア(感染63,927 死6,077)、スペイン(感染39,673 死2,696)、ドイツ(感染30,150 死130)、フランス(感染19,856 死860)、スイス(感染9,117 死122)、イギリス(感染6,650 死335)、オーストリア(感染4,829 死25)、オランダ(感染4,749 死213)、ベルギー(感染4,269 死122)、ノルウェー(感染2,647 死11)、 ポルトガル(感染2,060 死23)、 スウェーデン(感染2,059 死33)、 デンマーク(感染1,577 死32)、ルクセンブルク(感染875 死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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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성】10수년간 문선명 총재 입국 금지한 EC '솅겐협정'→'코로나19'로 국경봉쇄...'솅겐협정' 효력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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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문선명 총재와 EC '솅겐협정'

1995년 문선명·한학자 총재께서 16개국 순회 기간(11월 5일〜12월 7일) 중 프랑크푸르트 대회를 위해 독일에 입국하려고 할 때 독일 내무부는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전능한 권력을 요구하는 통일교회의 교리는 독일의 헌법 정신에 반한다"는 비상식적인 이유로 문선명 총재를 '솅겐협정' 입국 금지 블랙리스트에 올려 독일 입국을 거부 했습니다.

그에 따라 독일에서 시작된 입국 금지령은 '솅겐협정'에 가입한 영국과 아일랜드를 제외한 유럽 공동체(EC) 26개국에 영향을 미쳐 이후 문 총재님은 10수년 간 이들 국가에 발을 디딜 수 없게 되었습니다.

'솅겐협정'은 1985년 6월 14일 성립된 유럽 공동체의 출입 관리 정책(Shengen Agreement)이며, 벨기에, 프랑스, 독일,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5개국이 조약 가입국 간 인적, 물적 이동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 국경 검사 없이 왕래할 수 있는 협정으로서 자국의 이익에 해가 되는 개인의 출입을 통제하는 조약이기도 합니다.

이후 2006년부터 유럽 공동체의 가입 국가가 늘어나면서 현재 총 26개국이 '솅겐협정'에 가입하게 되었으며, 여기에는 유럽 공동체 가입국이 아닌 스위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솅겐협정'의 입국 금지 블랙리스트에 문 총재의 이름이 오르자마자 유럽 공동체 가입 국가이지만 '솅겐협정'에 가입하지 않은 영국조차도 문 총재의 입국을 금지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솅겐협정'에 따른 입국 금지는 공공질서나 국가의 안전을 위협하는 테러리스트와 같은 위험 인물에 한해 발효되는 것으로 문 총재님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협정인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었습니다.

이후 영국 통일교회는 법정 투쟁을 통해 2005년 11월 文師 영국 입국 불허 방안을 철회시키고, 이어 독일과 프랑스에서도 법정 투쟁을 통해 2007 년 6 월 12 일 승소하여 문 목사 부부의 유럽 지역 입국이 자유롭게 이루어지게 된 것입니다.

'솅겐협정' 가맹국 '코로나19' 현황(감염자수 상위 30개국, 3월 24일 현재)

이탈리아 (확진63,927 사망6,077), 스페인(확진39,673 사망2,696), 독일(확진30,150 사망130), 프랑스(확진19,856 사망860), 스위스(확진9,117 사망122), 영국(확진6,650 사망335), 오스트리아(확진4,829 사망25), 네덜란드(확진4,749 사망213), 벨기에(확진4,269 사망122), 노르웨이(확진2,647 사망11), 포르투갈(확진2,060 사망23), 스웨덴(확진2,059 사망33), 덴마크(확진1,577 사망32), 룩셈부르크(확진875 사망8)

코로나에 갈라진 '하나의 유럽', '솅겐협정' 사실상 효력 잃게 돼 :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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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보지 마라】집착(미련)은 영적 성장에 치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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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종말에 대한 교훈을 주셨다. "뒤로 돌이키지 말 것이니라. 롯의 처를 기억하라."(눅17:30~32).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되었다. 세속적인 미련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게 된 것이다.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두 주일이면 갈 수 있는 거리를 40년이나 걸렸던 이유도 바로 이것 때문이다. 그래서 앞만 보고 전진하라고 거듭 당부한다.

'과거에 집착하지 마라. 뒤를 돌아보지 마라. 떠나온 세상, 떠나온 놀이와 문화, 떠나온 습관, 떠나온 모든 것들에 대한 미련을 버려라. 오직 하나님께 마음을 맞춰라'고 신신 당부한다.
 
뒤를 돌아보는 것은 스스로 하는 일에 확신이 없거나 집중하지 못할 때, 현재의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만족하지 못할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좋은 일이든 좋지 않은 일이든 뒤를 돌아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것이 습관적으로 굳어버리면 영적 성장에 치명적인 어려움을 가져온다.

지난날의 혼돈, 죄악, 불행으로부터 빠져나와 새로운 삶을 창조하는 길목에서 '뒤를 돌아본다'는 것은 '고인물은 썩는다'는 속담처럼 퇴보한다는 것을 뜻한다.

나이가 들수록 지나간 과거의 비율이 점점 커진다. 만약 과거의 그릇 속에 빠져 현재를 낭비하거나 좋지 못한 일들을 담아두는 습관을 가졌다면 새 삶을 창조할 수 없게 된다. 

과거에 매몰된다는 것은 현재와 미래에 충실하지 않다는 의미이다. 좋지 못한 기억으로 스스로를 고통으로 몰아넣고 있다면 과감하게 과거와 단절하는 마음자세도 필요하다.

우리 삶에서 과거, 현재, 미래 중에서 현재가 가장 중요하다. 우리에게는 지금 이 순간 현재를 충실히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마귀는 항상 부정적인 생각을 넣어주어 현재를 잘 살지 못하도록 유인한다. 과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면 현재를 잘 살 수 없게 된다. 부정적인 자신의 모습을 감추려고 과거 이야기만 한다.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뒤돌아보는 행위는 경계해야만 한다. 그것은 류시화의 시구처럼 이미 죽은 것과 같다.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된 롯의 아내는 바로 이런 점을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다.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류시화

다시는 묻지 말자.
내 마음을 지나 손짓하며 사라진 그것들을,
저 세월들을,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것들을,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는 법이 없다.
고개를 꺾고 뒤돌아보는 새는
이미 죽은 새다.

posted by cigtimes at 16:27|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