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年03月20日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오직 평화와 사랑과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

세계대전이나 러시아나 미국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 속에서 영원히 계속될 전쟁을 어떻게 평화로 뒤집어 만드느냐가 문제입니다. 이것이 지극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안 되면 세상이 평화세계가 되더라도 지옥이 됩니다.

그래서 문 총재는 표어를 세우기를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했습니다. 이게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사람은 누구나 세계를 주관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자아를 주관하지 않고 우주주관 하겠다고 암만 나돌아야 하나님이 동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여러분 개체를 어떻게 통일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통일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 개체 내에서 마음과 몸이 갈라져 매일 싸우고 있으니 그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수습해야 됩니다.

자기 자신의 주인도 못 된 사람이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나를 세워 놓고 하나님이 인정하실 수 있어야 됩니다. 내가 말하는 것을 하나님이 그렇다고 인정하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평화와 사랑 가운데 임하십니다. 싸움 속에 하나님이 임하실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로 나누셨던 것입니다. 그 아벨 속에서 싸움이 일어나지 않을 때 하나님이 아벨에게 임하시게 됩니다. 그래서 그 싸움을 종식시키고자 하십니다. 하나님은 싸움의 중간에 임하시는 분이 아니라 오직 평화와 사랑 속에 임하시는 분입니다.

【말씀선집186권】중국 섭리 "한국 통일의 중차대한 기원을 중국이 책임질 수 있게 하소서"

【선포를 통해 뜻이 완성되는가】"선포는 참부모의 책임, 실천은 우리의 책임"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아라"

독립운동은 '아벨형'과 '가인형'으로 재정립되어야 한다

문윤국 선생과 조선일보의 인연

문선명 선생의 독립운동

한민족의 일제 치하 40년 고역

일제시대의 원한과 좌파사상

좌파 탄생의 배경과 기독교

좌파와 우파는 두 '강도'였다

협상으로 종식된 냉전

초계기 갈등 '한일 무승부'

악을 이기는 방법 세 가지

【로마서 12장】악은 선으로만 이겨진다

재림 메시아 중심으로 본 민주화 운동의 섭리적 의의

【종북 vs 극보수】악이냐 차악이냐

인간 우상화냐 하나님주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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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3月14日

세례요한과 전광훈 씨의 운명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위하여 바쳐야 할 그의 목숨마저 별로 가치도 없는 일에 희생하고 말았던 것이다." -원리강론-

검찰 '공직선가법위반' 전광훈 한기총 회장 구속기간 연장

세례요한은 오직 예수님을 모시고 섬겨야 할 중차대한 사명을 띠고 태어난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헤롯왕의 불의와 부도덕함을 강하게 비판하다가 결국 투옥되어 목이 잘려 죽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다.

한기총 설립자 한경직 목사(정주 오산학교 출신) 또한 재림주님을 모시는 위대한 사명자로 택함받았으나 무지와 불신으로 인하여 기독교인들이 재림주님 앞으로 나갈 길을 모두 막아버리고 말았다.

그 실패를 탕감복귀해야 할 전광훈 한기총 대표회장도 재림주님을 증거하는 일에 목숨을 바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별로 가치도 없는 일에 목숨을 걸었다가 결국 세례요한처럼 감옥에 갇히는 신세로 전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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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3月10日

【말씀선집186권】중국 섭리 "한국 통일의 중차대한 기원을 중국이 책임질 수 있게 하소서"

[기도 중에서]

"중국이라는 12억 인류를 가진 나라를 '소화하지 못하는 주의 주장'은 세계를 소화할 수 없습니다. 지금껏 미국 기독교가 그랬고, 미국 국가가 그랬고, 소련도 역시 중국을 소화하지 못 했습니다.

이제는 레버런 문 사상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중국을 소화하고도 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상대방을 위하여 자기 자체를 백 퍼센트, 120퍼센트 투입해 '제2의 사랑의 대상'을 창조(중국을 사랑의 대상으로 재창조)하려는 복귀의 정신과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백절불굴의 사상을 가꾸어 나가는 통일의 무리로 말미암아 반대하는 12억(17억)을 품고 남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사상적 기조를 갖추었기 때문에 이 일이 가능한 것을 알고 출발하는 금후의 중공에 대한 모든 경륜을, 아버지, 지켜 주시옵소서.

싱가폴을 중심삼고 '중국과 대만이 화합'할 수 있는 길을 하늘을 중심으로 열고, 아버지, 축복하시어서 부디 중국과 대만이 하나 되어 세계의 분열된 국가를 대표하여 '한국이 통일될 수 있는 중차대한 기원을 중국이 책임질 수 있는 섭리의 뜻' 앞에 광명한 승리의 날을 맞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와 연결하여 '중국을 중심삼은 평화고속도로' 문제, 그와 연결하여 새로운 공업단지 형성을 중심삼고 기술평준화라는... 제3세계권을 해방시키기 위한 하늘의 뜻을 따라... 세계의 제일 첫번 나라로서 중국 앞에 전수하려는... 이 아들이 계획하는 모든 것이 승리적 결과를 가져올 수 있어서 아시아의 축복의 기지가 되고 세계가 본연을 향하여 돌아갈 수 있는 승리적.. 아시아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재삼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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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3月09日

【선포를 통해 뜻이 완성되는가】"선포는 참부모의 책임, 실천은 우리의 책임"

지금까지 참부모의 선포는 완성, 끝맺음의 선포가 아니라 소망의 선포이며 축복의 선포이다. 즉 어떤 이상을 향해 출발하길 바라는 입장에서 선포를 하는 것이며, 끝맺음의 선포가 아니라 복을 주고 가르침을 주어 완성을 이루도록 교육하는 선포이다.

그래서 기도하실 때 항상 기원형의 기도를 하신다. 예를들면, "나라의 기틀을 출발할 수 있는 참부모님의 성혼식을 올립니다."

나라가 완성된 것도 아니요, 나라의 기틀이 잡혀진 것도 아니요, '나라의 기틀이 출발할 수 있는'이란 표현을 쓰신다. 기틀이 아직 출발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성혼식인 것이다. (천지부모님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 기도)
 
나라를 구상하고 만들고 허락하는 것은 아버님의 책임이요,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추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다. 책임(실천)을 다한 백성들이 나와야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다.
 
부모님이 승리하신 모든 걸 상속받기 위하여 효의 도리를 다하고 충신의 도리를 다 하고 성인 성자(애천애인애국)의 도리를 다하는 이들 앞에 상속할 것을 바라면서 '선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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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3月05日

【모정주의사상원】인간의 코를 꿰어 삼대축복 이루려는 재창조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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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영계(하나님·삼천사세계·조상영계)를 알지 못하고는 도시나 시골의 반장도 할 수 없는 시대가 온다." ㅡ문선명 재림주님ㅡ
 
1954년 3월25일 문선명 재림주님은 7명의 제자들과 함께 성약(成約)시대의 세례요한 사명자였던 나운몽 장로님을 찾아갔으나 '심령(心靈) 도둑들이 왔다'며 외면박대를 당하시고 돌아오시며 통곡하셨다.
 
2000년 전의 유대민족처럼 세례요한 사명자였던 나운몽 장로님과 기독교제단(이화여대)이 불신하고, 이승만 자유당정권은 정도령(문선명 재림주님)을 '이단의 괴수·음란의 교주'로 낙인 찍어 1955년 7월4일부터 10월4일까지 3개월이나 서대문형무소에 구속수감시키는 '국가적 대역천'을 저질렀다.

그 결과 1960년에 즉흥적인 국가적 탕감으로 발생한 '4·19학생 유혈비극혁명'으로 '이기붕·박마리아님 일가'는 아들(이강석)의 총탄에 쓰러지는 비참한 가족자살을 하였고, '이승만 대통령은 하와이 망명길'을 떠나게 되었으며, 내무장관(최인규)과 경무대 경찰서장(곽영주)은 사형에 처하게 되었던 것이다.

용구상봉(龍龜相逢) 섭리란 한민족이 목재로 건축을 하게 될 때 상량 양쪽에 하늘을 상징하는 용(龍) 자와 땅을 상징하는 구(龜) 자를 정성스럽게 새기는 것처럼, 용산(龍山) 청파동에서 종교지도자로 등단하신 '문선명 재림주님'과 경북 구미(龜尾)의 지세를 타고 정치지도자로 등단하신 '박정희 대통령'이 하나 되는 제정일치시대를 뜻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연장되고 말았다.

이렇게 1세시대(부모시대)에 이루어졌어야 할 섭리가 2세시대(자녀시대)로 연장되었기에 문선명 재림주님은 1980년대에 "너희들 두고 보아라. 이 땅을 거쳐 간 조상영들이 육신 쓴 인간들의 코를 꿰어 가는 날이 올 것이다"라고 누누이 강조하셨다.

그런데 작금에 이르러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황소'형상으로 창조된 중국 대륙에서부터 마스크(코뚜레)로 코를 꿰는(소의 코를 뚫는) 국제비상사태에 돌입하게 된 것이다. '코로나19'의 원인은 조상들 중 기관지염·폐렴·천식·폐병 등으로 타계하신 분들이 영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다.

미완성한 인간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4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 시기·질투·교만·혈기'라고 하는 모순성을 내포하고 있기에, 하나님께서 미완성한 인간들을 재창조하시기 위해 인간들의 코를 꿰어 삼대축복(생육·번성·만물주관)의 말씀을 이루시고자 하는 비상시대(준비시대)이므로 깨닫기만 한다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 것이다.

특히 중국의 경우는 영적인 세계(하나님·삼천사세계·조상영계)를 전적으로 부정하는 공산독재국가로서 '역천자는 망한다'는 말씀에 따라 중국으로부터 탕감이 시작되어, 상극분쟁의 죄악세상을 출범시킨 한반도 남한의 '대구·경북'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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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情主義思想院】人間を鼻で御し、三大祝福を成し遂げる再創造摂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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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霊界(神様・三天使世界・先祖霊界)を知らない者は、都市や地方自治会の班長さえも務められない時代が来る。」 ㅡ文鮮明再臨主ㅡ

1954年3月25日、文鮮明再臨主は、7人の弟子たちを連れて成約時代における洗礼ヨハネの使命を帯びたナ・ウンモン長老を訪ねたが、『心霊の泥棒がきた』と言われ追い出され、悲しみのあまり慟哭されました。

2000年前のユダヤ人のように、洗礼ヨハネの使命を帯びていたナ・ウンモン長老とキリスト教財団(梨花女子大)の不信のみならず、李承晩の自由党政権は、正道令(救い主)として来られた文鮮明再臨主に対して「異端怪獣、淫乱教主」という烙印を押し、1955年7月4日から10月4日まで3ヶ月間西大門刑務所に収監するという「天に逆らう国家的大罪」を犯してしまいました。

その結果、1960年に即興的な国家的蕩減によって「4・19学生出血悲劇革命」が起こり、「李起鵬・パクマリア様一家」は息子(イ・ガンソク)の銃弾に倒れ、「李承晩大統領はハワイに亡命」し、内務大臣(チェ・インギュ)と景武台警察署長(クァク・ヨンジュ)は死刑に処されたのです。

一方、「龍亀相逢」摂理は、韓民族が木材で建物を作るとき、上樑(建物の骨格)の両側に天を象徴する「龍」の字と地を象徴する「亀」の字を丁寧に刻むように、ソウルの「龍山」青坡洞で宗教指導者として登壇した「文鮮明再臨主」と慶尚北道「亀尾」の地勢に恵まれ政治指導者として登壇した「朴正煕大統領」が一つになるべき「祭政一致」の摂理でした。ところが、残念ながら延長されてしまいました。

このように、一世時代(父母時代)に成されるべき摂理がニ世時代(子女時代)に延長されたため、文鮮明再臨主は1980年代に「お前たち、見ていろ。この地上で生きていた先祖たちの霊が肉身を持っている人間たちを鼻で御するときが来るだろう」と重ねて強調されました。

ところで、昨今に至り「コロナ19」によって「牛」の形で創造された中国大陸からマスク(鼻環)で人間を御する(牛に鼻環をつける)国際緊急事態に突入したのです。「コロナ19」の原因は、気管支炎や肺炎、喘息、肺疾患などで他界された先祖の方々が霊的に働く結果と言えます。

『いとこが土地を買うとお腹痛い』とあるように、未完成の人間は誰もが妬みや嫉妬、高慢、血気など矛盾を抱えており、今や神様が未完成の人間を再創造するために、人間を鼻で御することによって三大祝福(生育・繁栄・万物主管)を成し遂げようとする非常時代(準備時代)なので、もし神様の摂理を悟れば、むしろ「災い転じて福となる」でしょう。

特に中国は、霊的世界(神様・三天使世界・先祖霊界)を完全否定する共産主義独裁国家なので、「天に逆らう者は亡ぶ」とあるように、蕩減摂理が中国から始まり、相克紛争の罪悪世界を生み出した韓半島南側の「大邱・慶北」から本格的に世界に広がるようになった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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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3月03日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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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6:5-6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골방'이라는 말은 세상 모든 것을 잘라내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담아두는 곳을 의미합니다. '네 골방으로'라는 말은 다른 이에게 내 기도를 떠맡기지 말고 나 스스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골방으로 들어가라는 말입니다.

많은 이들이 자기보다 신앙이 좋은 사람(목사 등)에게 기도를 부탁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에게 우리 스스로 골방에 들어가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기도 중에는 '회개'가 있습니다.
 
다니엘과 느헤미야같은 사람은 자기의 조상들이 회개하지 않아서 하나님께 벌을 받았던 것을 대신 회개했습니다. 이처럼 진정으로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은 자기 스스로 골방에 들어가서 하나님 앞에 자신 뿐만 아니라 부모와 조상들의 죄까지도 모두 고백하며 하나님의 뜻을 살피는 사람입니다. 이스라엘은 골방에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벌을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기도를 다른 이에게 맡기지 말고 스스로 하되 기도할 때에 골방에 들어가서 문을 닫으라고 말씀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무엇을 계획하고 있는데, 그 계획이 매우 거창한 것이라서 '기도제목'이라는 말로 사람들에게 자랑을 합니다. 이처럼 사람들에게 자랑하기 위하여 말하는 것이 곧 '골방의 문을 열어놓은 것'이며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26장20절을 보면, "네 밀실에 들어가서 네 문을 닫고 분노가 지나기까지 잠깐 숨을찌어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마지막 심판날을 바라보며 이 말씀을 했습니다.

심판의 날은 급박한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이 사람, 저 사람과 여러 말을 할 시간이 없습니다. 오직 우리 자신의 급박한 심정을 구원자이시며 심판자이신 하나님께 아뢰는 것이 가장 현명한 일입니다.
 
그래서 세상적인 모든 것을 끊고 오직 하나님과만 대화를 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골방에 들어가서 문을 닫으라고 하신 것입니다.
 
문이 열려있으면 바깥 세상이 보이며 세상의 소리가 들립니다. 그래서 자꾸만 이런 저런 생각이 떠올라서 기도에 집중하기가 힘이 듭니다. 이러한 상태는 골방에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골방에 들어갔다는 말은 하나님께만 집중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는 특별한 장소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장소나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만 모든 것을 집중하고 있는 상태를 '골방에 들어갔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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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2月26日

【코로나19】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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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2월 23일 요코하마항에서 크루즈선를 타고 45분간 돌아보던 중 우연히도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1854년 미국 함대사령관 페리제독이 요코하마에 상륙하여 일본의 문호개방을 요구하자 일본을 지키려는 많은 애국자들이 요코하마에 모였습니다.

그 당시 일본을 지키려고 몸부림쳤던 영인들이 영진님을 찾아와 일본을 구해달라고 애걸복걸하며 호소하기에 이번에 요코하마를 방문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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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우연히도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푸린시스호'를 만나게 되었으니 참으로 하늘의 오묘한 섭리를 실감하게 됩니다.

'코로나19' 문제는 먼저 일본부터 해결돼야 한국도 해결된다고 합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처럼 일본을 구하려 목숨을 걸고 일본로 들어갔는데, 지금은 그 반대로 한국이 일본보다 더 위험한 나라가 됐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한국을 구하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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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型コロナウイルス】死なんとする者は生き、生きんとする者は死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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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横浜港でクルーズに乗って45分間回るうちに、偶然にも今話題の「ダイヤモンドプリンセス号」に逢いました。

1854年、横浜に上陸したペリ提督によって開港を責められたとき、日本の多くの愛国者らは日本を守るために立ち上がりました。

当時日本を守ろうとした霊人たちが今の日本を救ってほしいと騒いだので、今回横浜を訪れることにな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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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んな中、偶然にも「ダイヤモンドプリンセス号」に巡り合ったので、天の導きを強く感じました。

コロナウィルスの騒ぎは、日本の方が先に片付かなければ韓国も片付かないそうです。

「死なんとする者は生き、生きんとする者は死ぬ」と言われますが、日本を救うために命がけで危ない日本に来たが、今は日本より韓国がもっと危険な国になっていますね。

それで今度は、韓国を救うために韓国に帰りたい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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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12月05日

【여성해원제】자동서기로 쓰여진 '슬픔에 찬 여성 원령의 편지'


日本語
지난 11월 8일, 천황가 대해원제를 실시한 진청정사(도쿄·신주쿠)에서 12월 3일 오전 11시 여성해원제가 열렸습니다.

지난 1일 오전 10시 진청정사를 방문한 영진님은 400년 역사를 가진 이 절에는 슬픈 여성의 원령들이 많으니 그들을 해원해주면 굉장히 좋아질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아마도 슬픔로 가득찬 여성 원령들은 천황가의 여성들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요시다 주지스님은 일본의 천황가를 지키는 사명을 띠고 있는 분이므로 "마사코 황후가 천황가의 모든 시련을 극복하고 일본의 어머니로서 승리할 수 있도록 정신적 지주가 돼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3일 열린 해원제는 ① 독경 ② 슬픔에 찬 여성 원령의 편지 낭독 ③ 여성 원령의 감사의 인사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낭독된 여성 원령의 편지는 바로 전날 영계로부터 받은 메시지인데, 야마시타 미치요 님이 통곡하면서 자동서기로 쓴 편지입니다.

이날 이 편지를 낭독하신 고케츠 히토미 님은 나고야에서 올라오신 영통인으로 비구니의 배경을 갖고 계신 분이라고 합니다. 이날은 일본의 어머니 입장에 있는 마사코 황후를 대신하여 일본을 품에 안는다는 심정으로 편지를 낭독했습니다.

그러자 신비롭게도 해원제가 끝나자 마자 제단으로부터 수많은 아이들이 나타나 고케츠 님한테로 와서 품에 안기는 현상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이날 참사랑으로 해방된 영혼들이 참어머니의 품이 그리워 찾아왔던 것입니다. 일본 영계가 얼마나 참어머니를 간절히 고대하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사건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슬픔에 찬 여성 원령의 편지]

우리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들을 사랑해 주실 분을 찾아 살아왔습니다.

한없이 한없이 사랑을 찾아왔지만 우리들이 바라는 사랑이라는 것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아, 슬프다. 아, 슬프다. 내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아, 슬프다. 아, 슬프다. 당신이 원망스럽습니다.

오로지 나를 사랑해 주길 당신께 바랬을 뿐인데, 내가 왜 이렇게 학대당하고 멸시당해야만 하나요?

당신의 사랑을 간절히 원합니다.
이제 더이상 사는 것조차 힘들어졌습니다.

그저, 내 자신이 원망스러울 따름입니다.

사랑하는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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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性解怨祭】自動書記で書かれた「悲しみに満ちた女性霊の手紙」


한국어
去る11月8日、天皇家大解怨祭を行った真清浄寺(東京·新宿)にて、12月3日午前11時から女性解怨祭が行われました。

1日午前10時、真清浄寺を訪ねた栄進任は、400年の歴史を持つこの寺には悲しい女性の霊が多く、彼女たちを供養してあげれば凄く良くなる、と語りました。恐らく、悲しい女性の霊は天皇家の女性たちであったと思われます。

そして、吉田住職さんには天皇家を守る使命をもっており、「皇后雅子さまが天皇家のあらゆる試練を乗り越えて、日本の母として勝利して行くように、精神的に支えてほしい」と哀願しました。

3日の解怨祭は、①御経、②悲しみに満たた女性霊の手紙、③女性霊からのお礼の言葉の順で行われました。女性霊の手紙は、前日に霊界から送られたメッセージだが、山下美智代様が号泣しながら自動書記で書いたものです。

この手紙は、名古屋から来られた霊能者の纐纈ひとみ様が代読しましたが、纐纈様は尼(アマ)の背景を持っておられる方だそうです。この日は、日本の母の立場にいらっしゃる皇后雅子さまの代わりに手紙を読み上げる心情で臨みました。

すると、解怨祭が終わるやいなや、不思議なことに祭壇からたくさんの子どもたちが現れて纐纈様のところにきて懐に抱かれるという現象が起こりました。おそらく真の愛によって解放された霊人たちが、真の母の懐を求めて訪ねて来ただろう。日本の霊界がどれほど真の母を切実に待ち望んでいるかを立証してくれる出来事であったと思います。

【悲しみに満ちた女性霊の手紙】

私たちは神様に愛を受けるために生まれてまいりました。

神様の愛で私たちを愛してくださる方を探し求めてまいりました。

幾たびも幾たびも愛を求めてまいりましたが、私たちの望むような愛というものは何処にもございません。

悲しい、悲しい、我が身を恨みます。
悲しい、悲しい、貴方様を恨みます。

私を愛してくださるあなたをひたすら探していただけなのに、私はどうしてこのように人様に虐(しいた)げられ、蔑(さげす)まされなくてはならなかったのですか?

貴方様の愛を受けたい。
私は、もう生きていくことさえも困難になりました。

ただただ、我が身を恨みます。

愛する貴方様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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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11月16日

「天皇即位祝賀パレード」参観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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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日、真清浄寺(東京新宿区)で行われた天皇解怨祭を通じて大昔の歴代天皇らが解放されたのは、実に大きな天の恵みであった。さらに、その直後の10日には先日の勝利を祝うかのように天皇即位を祝うパレードが華やかに開かれた。

当初、このパレードは10月22日に予定されていたが、10月12日に上陸した台風19号の救援活動の最中だったことから、この日に延期された。結果的には、実に絶妙なタイミングに合わせたかのようなイベントだったので、おそらく解怨祭勝利を祝う神の贈り物であったよ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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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レードは、皇居から赤坂まで合計4.6キロを移動しながら行われたので、課題は天が用意した最良のスポットを探すことであった。私は、左指でパレードの移動経路を辿りながら右指の動きを綿密に観察した結果、青山1丁目駅付近の赤坂郵便局で右指が一番良い反応を示すことを確認した。

本番のパレードは午後3時から始まる予定だったが、青山1丁目駅周辺は午前10時30分頃から既に大勢の人で混んでいて、道端にもカメラを持ったマスコミ関係者らが座り込んで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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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日前、天運に恵まれて天皇家の根っこに当たる古代天皇らを解放した経緯があるので、きっと霊界が働くという確信はあったものの、予想をはるかに超える人波をみて内心驚いた。この日のパレード見学者は合計11万9000人と集計された。

そんな中、突然今回のパレードは外的カイン圏の天皇よりも内的アベル圏を歓迎するイベントであるという強いインスピレーションを受けた。私は直ちに韓国にいる山下美智代さんにメッセージを送り、同日韓国で行われた在韓日本人会ライラック会議に参加したメンバーらが2大王と共にパレードの主人公として臨んでほしいと緊急状況を伝えた。

今回のパレードは、天皇家の長子権復帰を象徴する重要なイベントであると判断したからである。なぜならば、霊界解放圏を持ったアベル圏が、二日前の8日、歴代天皇解怨祭を通じて古代天皇や皇族、明治維新の主役たちを解放したので、霊的に見ると彼らの復活を祝うと同時にアベル圏への感謝の意を表するためにパレードが行われると強く感じたからである。


正午を少し過ぎた頃から、人々は日本人特有の習慣である長い行列を作り、並び始めたが、私はこの瞬間だけは必ず記録として残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った。いや、この瞬間を待っていたと言ったほうがいいかもしれない。7分を超える長い行列をビデオ撮影しながら、「こんなに大勢の日本人が立ち並んでアベル圏を歓迎しています。これを条件として、もう一度日本を愛してください」と祈りました。

実は、長い行列ができるのを待っている間、11時30分頃、近くの吉野家に立ち寄って牛丼を注文しました。普段生姜をたっぷりのせた牛丼を好んで食べるので、細かく切った生姜箱のふたを開けた。私はその瞬間びっくりした。かなり大きいゴキブリが歩き回っているではないか!?

「これゃ大変だ!」隣席のお客さんに漏れるくらいの小さい声だったが、すぐに蓋を閉めた。そして、無言で箱を持ったまま女店員に近づいていった。だんだん顔に近づくとちょっと驚いたか一瞬身を引く様子だったが、耳打ちで「ゴキブリ! 」とささやいだら、やっと気付いたようだった。

女店員は、すぐに蓋を開けて中身を確認した後、シェフに報告する様子だった。私は何事もなかったかのように平然と席に戻って座っていた。すると、女店員が私に近づいてきて「申し訳ありません」と謝罪して後、中年の女性が座っていた隣席のショウガ箱を持って来て「これを召し上がって下さい」と渡してくれた。

「ああ、それは隣席のお客さんのものでしょう?急がなくてもいいよ、他のものでも構いませんよ」と話すと、女店員は「各テーブル毎に一つしかおいてませんので、これを召し上がってください」と答えた。周りの人々は一体何が起こっているのかさっぱり分からない様子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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去る10月30日旧暦開天節記念式で、私は「日本のすべての罪の対価を私が代わりに払います」と祝辞を述べたことがある。今日吉野家で起こった一連の事件は、まさにこの言葉がそのまま現実世界で実現された実体的な出来事でもあった。

吉野家はまさに日本を象徴し、ゴキブリは日本や天皇家の過ちを象徴する。真のお父様と韓国を代表する私は周りの人々にバレないように日本の過ちを包み込んであげ、エバを象徴する女店員は謝った後、隣席の生姜で置き換えてく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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結論的に言えば、この事件は私自身が日本のアベルとして立場を確立する象徴的な出来事でもあった。天皇家の歴史は表面上は華やかなパレードで包まれているが、その中には偽りの汚点もある。したがって、日本を救おうとする者は、すべからくその罪をもすべて包み込む寛大さを持たなければならず、そういう真の愛の前で日本と天皇は感謝し謝罪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これこそが、新たに即位した天皇への神様からメッセージであっただろう。今後天皇は、このような責任を果たしてこそ初めて日本は「美しい日本」「世界平和の母国」に生まれ変わ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最後に、今回の日本訪問を通じて示された神様の摂理は、天皇家に長きに渡り隠れていたサタン(ゴキブリ)を撲滅するための神様の摂理だったと考えら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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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천황즉위 축하퍼레이드 참관기 "일본 천황가 좀먹는 사탄 박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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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진청정사(真清浄寺, 도쿄 신주쿠구)에서 열린 천황해원식을 통해 아주 옛적 역대 천황들을 해원한 것은 실로 크나큰 하늘의 축복이었다. 게다가 그 직후 10일 이번 대승리를 축하라도 하듯 천황 즉위를 축하하는 퍼레이드가 화려하게 열렸다.

당초 이 퍼레이드는 10월22일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태풍 19호로 인한 피해 복구활동을 감안하여 이 날로 연기된 것이다. 결과적으로는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맞춰진듯한 행사였기에 아마도 해원제 승리를 축하하는 하나님의 선물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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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레이드는 황궁에서 아카사카까지 총 4.6킬로미터를 이동하며 이루어지기 때문에 나는 먼저 하늘이 예비한 가장 좋은 장소가 어딘지 찾아보기로 했다. 내 왼 손가락으로 퍼레이드의 이동경로를 집어가며 오른 손가락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관찰한 결과, 아오야마 1초메역 부근에 있는 아카사카 우체국이 가장 좋은 장소라는 신호가 있었다.

퍼레이드의 본 행사는 오후 3시부터 열리기로 돼 있었는데, 오전 10시 30분경부터 아오야마 1초메역은 많은 사람들로 붐볐고 카메라를 들고 길가에 줄지어 앉아 있는 매스컴 관계자들도 눈에 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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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 운좋게도 천황계의 뿌리에 해당되는 고대 천황들을 해원해준 실적이 있기에 반드시 영계의 협조가 있을 것이라는 확신은 있었지만 예상을 훨씬 뛰어 넘는 인파에 내심 놀랐다. 이날 퍼레이드 참관자는 총 11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때 불현듯 이번 퍼레이드는 외적인 일본 천황보다 내적인 아벨권을 환영하는 행사라는 영감을 강하게 받았다. 나는 즉시 한국으로 연락해 야마시타 미치요 씨를 통해 이날 모임에 참석한 재한일본인회 라일락 맴버들이 2대왕과 함께 이번 퍼레이드의 주인이라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는 긴급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퍼레이드는 천황계의 장자권 복귀를 상징하는 중요한 행사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영계 해방권을 갖고 있는 아벨권이 이틀전 8일 역대천황 해원식을 통해 고대 천황들과 황족, 메이지 유신 주역들을 해방한 결과, 영적으로 그들의 거듭남을 축하하고 아벨권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는 의식으로서 외적으로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것으로 느껴졌기 때문이다.


정오가 지나면서부터 일본인 특유의 습관처럼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기 시작했는데, 이 순간만큼은 꼭 기록으로 남겨둬야 한다고 판단했다. 아니 이 순간이 오기를 내심 기다렸다고 해야 맞는 표현일 것이다. 7분이 넘는 긴 행렬을 비디오로 촬영하면서 "이처럼 많은 일본인들이 줄을 지어 아벨권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조건으로 다시 한번 일본을 사랑하소서"라고 기도했다.

실은 긴 행렬이 만들어지기까지 기다리는 동안 11시 30 분경 요시노야 식당에 들러 소고기 덮밥을 주문했다. 평소 소고기 덮밥에 생강을 듬뿍 얻어 먹는 습관이 있기에, 잘게 썰어진 생강을 담은 상자 뚜껑을 열었다. 나는 그 순간 깜짝 놀랐다. 큼지막한 바퀴벌레가 돌아다니고 있는 게 아닌가!?

'이거 큰일났군!' 옆 테이블 손님에게 들릴만한 소리로 이렇게 한마디 하고, 곧바로 조용히 뚜껑을 닫았다. 그리고 말없이 상자를 들고 여점원에게 다가갔다. 얼굴에 너무 가까이 접근하자 처음엔 좀 놀란 표정이었으나 귓속말로 '바퀴벌레!'라고 속삭이자 그제서야 감을 잡은 모양이다.

여점원은 즉시 뚜껑을 열고 확인한 뒤 주방장에게 보고하는 듯했고, 나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태연하게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앉았다. 그러자 여점원이 내게 다가와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고 나서, 중년 여성이 앉아 있는 옆좌석의 생강을 들고 '이것을 드십시오'라며 내게 건넸다.

"아, 그건 그 분 것 아니요? 남의 것 말고 다른 것은 없소?"라고 묻자, 여점원은 "각 테이블에 하나밖에 놓여 있지 않으니 대신 이것을 드십시오"라고 대답했다. 주변 손님들은 도대체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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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0일 음력 개천절 기념식에서 나는 "일본의 모든 허물에 대한 대가를 제가 대신 치르겠습니다"라고 축사를 한 적이 있다. 오늘 식당에서 벌어진 일련의 사건은 바로 이 말이 그대로 현실세계에서 전개된 상징적인 사건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식당은 바로 일본을 상징하며 바퀴벌레는 일본 또는 천황의 허물을 상징한다. 참아버지와 한국을 대표하는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게 일본의 허물을 감싸줬고, 해와를 상징하는 여점원은 사죄를 표명한 뒤 옆좌석의 다른 음식으로 대체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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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이 사건은 내 자신이 일본의 아벨 입장을 확립하는 상징적인 사건이기도 하다. 천황가의 역사는 겉으로는 화려한 퍼레이드로 포장돼 있으나 속으로는 거짓으로 꾸며져 있다. 따라서 일본을 구원하려는 자는 모름지기 그들의 허물까지도 감쌀 줄 아는 아량을 베풀어야 하며, 그 참사랑 앞에 일본과 천황은 사죄할 줄 알아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이날 새로 즉위한 천황에게 전하고자 했던 하늘의 메시지였던 것이다. 일본 천황이 이와 같은 책임을 완수할 때 비로소 일본은 '아름다운 일본' '세계평화의 어머니 나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이번 일본 방문을 통해 보여준 하늘의 섭리는 일본 천황가에 오랫동안 숨어 있던 사탄(바퀴벌레)을 박멸하기 위한 하늘의 섭리였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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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11月09日

【천황계 대해원제】침몰하는 일본을 구원한다


日本語
이번 해원제는 3일(16〜18일) 동안에 일본을 복귀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출발한 3일노정의 마지막날 행사로서, 역대 천황들과 의인들을 불러모으기 위해 정성을 투입한 결과 훌륭한 결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행사 내내, 그리고 행사가 끝난 후에도 몸이 좌우로 흔들리며 영계가 기뻐하는 파동을 감지할 수 있었고, 백연화(야마시타 미치요) 님도 이번 해원제를 통해 옛날 옛적의 천황들이 정말로 해방된 것 같다며 혼신을 다해 의식을 거행해 주신 요시다 스님께 감사의 말씀과 더불어 이달 중순 한국에 와 주시길 부탁했습니다.

4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신쇼죠지(真清浄寺)는 역대 천황들의 해원을 위해 정성을 들여온 사찰로서 사찰 앞마당에는 다보탑이 세워져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경위 및 취지

오늘 행사의 경위와 취지를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며칠 전 한국에 거주하는 일본인 영능자 백연화 님로부터 운세가 점점 기울어져 가는 일본을 구하기 위해서는 지금이야말로 일본을 대표하는 중요한 인물들을 찾아 세워야 할 때이다. 그럼으로써 비로소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미줄' 같은 부처님의 구원의 손길이 지상에 내려올 수 있다는 귀한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에 급히 방일한 저는 제일 먼저 요시다 주지스님을 찾아 이같은 취지를 전하자 흔쾌히 허락해 주셨습니다. 백연화 님에 따르면 요시다 스님의 배경에는 일본의 메이지 유신을 이끈 주역들이 줄지어 서 있다고 합니다. 이 시간 백연화 님도 우리와 함께 이 자리를 지켜보며 한국에서 정성드린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요시다 스님을 중심으로 본 행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의식이 끝나면 제가 마지막으로 축도함으로써 오늘 행사를 모두 마치겠사오니 잘 부탁드립니다.

축도

아버지 하나님! 이 시간 지상계에서는 일본을 대표하는 요시다 닛코 주지와 백연화 님, 그리고 영계에서는 역대 천황과 황족들, 그리고 메이지 유신을 이끌었던 주역들이 함께 모여 오늘날 방향을 잃고 헤매이는 일본을 구하기 위해 이 제단을 바치고자 하오니 부디 받아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하나님! 요시다 스님은 새로운 국가 건설이라는 높은 뜻을 받들고 살아온 이 시대의 의인이며, 신쇼죠지(真清浄寺)는 참 진리를 추구하며 일본을 정화하는 사명을 수행해온 사찰입니다.

오늘 이 제단을 기쁘게 받으시고, 일본이 세계대전을 일으킨 전범 국가라는 오명을 씻고 '세계평화의 어머니 나라'로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제단을 준비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들의 귀한 이름을 기억하시사 이들의 씨족권을 통해 성인이 많이 출현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아시아뉴스는 일본을 구원하는 방주의 사명을 다하고자 하오니 인도해 주시옵길 바라오며, 축복 중심가정 김금산 이케우치 미에코의 이름으로 보고하였사옵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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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皇家大解怨祭】沈みゆく日本を救う


한국어
今回の解怨祭は、3日(16〜18日)間で日本を復帰するという目標を掲げて出発した3日路程の最終日に行われた行事でした。歴代天皇や義人たちを呼び集めるために渾身の力を投入した結果、素晴らしい結果を得ることができました。

行事中や行事後にもずっと体が左右に揺れながら、喜びに満ちた霊界の波動を伝えてくれました。山下様も、この行事を通じて大昔の天皇らが本当に解放されたようで、渾身の力を込めて儀式を行って下さった吉田僧侶に感謝の意を表するとともに、今月中旬に韓国に来てほしいという旨を伝えました。

400年の歴史を誇る真清浄寺は、天皇系の解怨のために精誠を尽くして来た寺院であり、寺院の庭には韓国の多宝塔が建てられているところです。

経緯及び趣旨

今日の行事の経緯や趣旨を簡単にご説明申し上げます。数日前、韓国に住んでいる山下美智代という霊能者より、運気が下がっていく日本を救うためには、今こそ日本を代表する重要な人物らを探し立てなければならない。そうすることによって、「蜘蛛の糸」のような、仏様の救いの手が差し伸べられることが出来るという重要なお話がありました。

そのため、急遽訪日した私は、一番先に吉田住職を訪ね、その趣旨を伝えたところ、快くお受けくださいました。山下様のお話によると、吉田住職の後ろには、明治維新を牽引した主役たちがずらりと並んでいるそうです。ですので、今日この時間、韓国で一緒にこの場を見守りながら祈ってくださるということでありました。

それでは、これから吉田住職を中心に進行して参りたいと思います。そして、すべて終わりましたら、最後に私から感謝の祈りを捧げて、この儀式を締めくぐらせて頂きたいと思いますので、宜しくお願い致します。

祝祷

天のお父様!この時間、地上界では日本を代表する吉田日光住職と山下美智代様、そして霊界では歴代天皇と皇族、そして明治維新を牽引した主役たちが集まり、方向を失った日本を救うために、この祭壇をお捧げ致しましたので、どうかお受けくださいますようお願い申し上げます。

天のお父様!吉田住職は、新しい国造りという尊い志を持って歩んで来られたこの時代の義人であり、真清浄寺(しんしょうじょうじ)は真を求めて日本を清める使命を果たしてきたお寺であります。

ですので、この祭壇をお受けくださいまして、この日本が世界大戦を起こした戦犯の国という汚名(おめい)を洗い流し、新しく「世界平和の母国」として生まれ変わることが出来るように許諾してくださいますよう切にお願い申し上げます。

今日、この祭壇を準備してくださった方々に感謝し、彼らの尊い名を記憶して下さいまして、彼らの氏族圏を通して聖人がたくさん現れますように祝福してください。そして、アジアニュースは日本を救う方舟の使命を果たしていく所存でございますので、お導きくださいますようお願い申し上げながら、祝福中心家庭金金山・池内美恵子の名によってご報告申し上げます。アージ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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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04:13|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