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02月27日

【혈통신학】자체자각과 타락성근성

http://m.blog.daum.net/jyc1379/6958737?tp_nil_a=1

"가인이 자기중심으로 생각을 했기 때문에 아벨을 죽였다는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동기는 제사문제가 아니라 실질적으로는 사랑의 문제였습니다.

아담과 해와도 부모이신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자기들 멋대로 사랑을 했던 것이 타락이었듯이, 가인이 아벨을 죽이게 된 동기도 자체자각인데, 그 실질적인 동기는 부모의 뜻을 거역하고 자기가 원하는 여자와 결혼하기 위해서 아벨을 죽였다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을 하고 나서 첫 번째 낳았던 아들이 가인이고, 가인을 낳을 때에 쌍둥이를 낳았습니다. 여자였는데 얼굴이 예뻤습니다.

그리고 아벨을 낳을 때에도 여자 쌍둥이를 낳았는데 그 여자는 못생겼습니다.

처음부터 아담과 해와는 가인은 미워하고 아벨은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동쪽 끝과 서쪽 끝에서 따로 따로 살게 했는데, 어느 날 아담 해와가 상의를 하여 가인을 못생긴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아벨은 예쁜 여동생과 결혼시키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을 타락한 천사장 누시엘이 듣고 가인에게 일러 바쳤습니다. 그래서 가인은 예쁜 여자와 결혼하기 위해서 아벨을 죽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문제와 결부되어 아벨을 죽인 것입니다. 아벨을 죽인 동기가 자체자각 때문이었습니다. 부모중심이 아니라 자기중심이었습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일 때는 가정을 가질 때였고 나이가 30~40대이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인 후에 하나님이 아벨을 통해서 하려고 했던 섭리는 중단되고 그 때에 아기씨를 다시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이어갈 수 있는 아들의 아기씨를 다시 주는데 셋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담과 해와는 아벨이 죽은 다음에 셋을 임신합니다.

그래서 셋은 실질적으로 셋째 아들이 아니라 섭리적인 셋째 아들인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는 항상 사탄의 섭리보다 한 세대가 뒤집니다.

그 말이 사실이라면 가인이 아벨을 죽이자마자 예쁜 여동생하고 결혼을 해서 가정을 가졌을 때,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에게 셋을 임신하게 해서 섭리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가졌을 때 개인 레벨이 되는 것입니다.

개인이 가정을 가지면 사탄은 종족이 되고, 종족이면 사탄은 민족이 되어서 항상 하나님의 섭리는 사탄의 섭리를 한 단계 뒤따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탄이 하나님보다 항상 한 단계 앞서갔던 섭리가 역전되는 순간이 1998년 6월 13일 날 메시슨스퀘어 가든에서 있었던 축복식, 3억 6천만 쌍 제1차 축복인 1억 2천만 쌍 축복식을 통하여 사탄이 한 세대 앞서가던 섭리가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날을 기점으로 해서 가인과 아벨의 싸움이 끝났다라고 선포했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말씀입니다.

그날까지는 하나님이 사탄의 뒤꽁무니를 따라갔다가 그날을 통해서 평행을 이루고 역전되는 섭리가 진행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도 타락이라는 것입니다. 아버님이 정의하는 타락은 자체자각입니다.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에 보면 타락은 자기자각이라고 했습니다. 타락을 통해서 자기가 생긴 것입니다. 원래는 자기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개성 완성한 인간에게는 자기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자기라는 개념이 가인에게서 생겼고 그래서 타락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성적인 관계를 해야만 타락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가 살아있는 한, 어떤 상황을 판단할 때 자기중심의 생각이 들 때엔 언제든지 타락성 본성을 가진 존재이구나 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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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 속의 외침은 메아리가 없다

현재 5.18관련 국민청원은 500건을 넘는데 비해 동참자 수는 다 더해봐야 3만 5천명도 안 되는 실정이다.

즉 국민들의 0.001% 미만이 관심을 보이는 현실이니, 마치 허공 속에 대고 외치는 격이랄까.

메아리가 없는 외침은 실패하기 마련이다. 잘 주고 잘 받는 수수작용이 아닌 일방적 작용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누가 듣든 말든 하고 싶은 말을 하면 당장 속은 후련할지 모르지만 인생의 결실로 남아지는 것은 없다.
자기 위치를 지켜야
【경험(실체)주의자 対 이론주의자】경험자 서청원⇔이론가 지만원
초계기 갈등 '한일 무승부'
악을 이기는 방법 세 가지
【로마서 12장】악은 선으로만 이겨진다
재림 메시아 중심으로 본 민주화 운동의 섭리적 의의
【종북 vs 극보수】악이냐 차악이냐
인간 우상화냐 하나님주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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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2月26日

기독교, "남은 비판하고, 자기 죄는 숨기고, 책임은 전가하고!"

공산주의를 극복하지 못하고 패배한 기독교의 주장을 무비판적으로 추종하는 것은 타락행위나 마찬가지이다.

왜냐하면 이미 공산주의를 극복하고 넘어선 통일사상을 내던지고, 그보다 한참 아래 단계인 기독교식 반공주의자로 전락하기 때문이다.

그 대표적인 사람 중 한 사람이 '영토포기.국군무장해제' 등을 주장하는 고영주 변호사이다.

오늘날 기독교는 공산주의 뿐만 아니라 성적타락 문제에 대해서도 비판만 남발할 뿐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도덕적으로 타락했기 때문이다. 남은 비판하고, 자기 죄는 숨기고, 책임은 전가하고!

'가짜 뉴스' 나팔수 자처한 기독교 언론들 | 뉴스앤조이 - https://www.google.com/amp/m.newsnjoy.or.kr/news/ampArticleView.html%3fidxno=220346

【종교개혁운동】아벨형 종교 민주화운동 전개할 때
종교개혁을 통해 아벨형 민주화운동을 전개해야
자기 위치를 지켜야
【경험(실체)주의자 対 이론주의자】경험자 서청원⇔이론가 지만원
초계기 갈등 '한일 무승부'
악을 이기는 방법 세 가지
【로마서 12장】악은 선으로만 이겨진다
재림 메시아 중심으로 본 민주화 운동의 섭리적 의의
【종북 vs 극보수】악이냐 차악이냐
인간 우상화냐 하나님주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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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환경)을 개혁하기에 앞서 하나님의 섭리를 잘 이해해야

환경권을 만들기 위해 하나님은 가인적 민주화운동과 아벨적 민주화운동 두 방향으로 섭리해오셨다. 어느 길을 택할 것인지는 각자의 선택이다.

세상(환경)을 개혁하기에 앞서 먼저 하나님의 섭리를 잘 이해해야 한다. 그 섭리는 원리와 말씀 속에 다 계시되어 있다.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지 비결을 미리 가르쳐주는 교과서이다. 그것이 메시아가 하는 일이다.

만일 방향을 모르고 가다가는 가던 길 다시 돌아와야 한다. 빨리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방향을 바로 잡아야 한다. 따라서 바로 이해해야 한다. 360도 이해해야 한다는 말이다. 세상을 지도하는 자는 원리와 말씀을 통달해야 한다. 그래야 남의 인생을 책임질 수 있지 않겠는가.

가인의 방법은 타도하는 것이요, 아벨의 방법은 잘못된 것은 가르쳐주고 반드시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 대안이란 메시아 본인이 먼저 본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래서 '공산주의 비판과 대안'이라고 했던 것이다.

주로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는 것은 가인 방식이다. 즉 좌파 방식이다. 아벨 방식, 즉 문 선생의 가르침대로 해야 한다. 아버지 아버지 한다고 해서 문 선생의 제자가 아니요, 하나님 하나님 한다고 해서 신앙인도 아니다.

문 선생님의 사상은 단순한 신앙이나 믿음이나 이론이 아니라 본인이 실천하여 검증된 결과물이다. 문제는 제자들은 실천한 실적이 없다는 사실이다. 그러니 자신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원수를 만나본 적도 사랑해본 적도 없는 사람은 문 선생을 이해할 수도 없고 제자가 될 수도 없는 것이다.

문 선생은 김일성 앞에서 분명히 "주체사상으로는 안돼! 남북통일은 '하나님주의'로 해야 돼"고 선포했다. 이제 각자 말씀대로 실천해보는 수밖에 없겠다. 해보고 안 되면 그때 문 선생님께 항의해도 된다.
내 자신이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있는가
종교개혁을 통해 아벨형 민주화운동을 전개해야
자기 위치를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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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 vs 극보수】악이냐 차악이냐
인간 우상화냐 하나님주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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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이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있는가

상대방이 공산주의자냐 아니냐 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제는 내 자신이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문선명 선생께서는 북한의 생지옥 흥남감옥에서 12명의 제자를 전도하신 분이다. 공산당 간수들이 눈을 시퍼렇게 뜨고 감시하는 환경에서 절대로 입으로는 전도할 수 없었다.

인격에 감동받아 끌려오고 계시를 받고 전도된 것이다. 가짜 목사들은 말로 속이려 든다. 그래서 하늘은 말을 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절대적으로 12명을 전도하라고 하신 것이다.

내 자신이 참 종교인(유신론자)임을 증명하려면 반드시 공산주의자(무신론자)를 전도해야(자연굴복시켜야) 한다.

예수님도 십자가상에서 오른편 강도 한 사람이 믿어줬기 때문에 부활할 수 있었던 것이다. 열 두 제자들은 다 도망갔지만...
종교개혁을 통해 아벨형 민주화운동을 전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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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우상화냐 하나님주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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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을 통해 아벨형 민주화운동을 전개해야

가인형 민주화운동은 프랑스 혁명과 같은 무력혁명이다. 그에 비해 아벨형 민주화운동은 피흘리지 않고 국왕을 자연굴복시킨 영국의 명예혁명이나, 이상적인 하나님나라 건국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간 청교도정신이다.

오늘날 한국의 종교인들은 마땅히 종교개혁을 통해 아벨형 민주화운동을 전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기에게 맡겨진 사명은 내팽개쳐 놓고 가인의 일을 놓고 이러쿵 저러쿵 따지는 것은 직무유기나 마찬가지이다.

아벨이 자기 위치를 떠나 세상 일에 휩쓸려 가다가는 결국에는 세례요한처럼 감옥에 갇히고 만다. 40년간 쌓은 정성도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이다. 선대의 공적마저도 까먹는다.
자기 위치를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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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북한에 매달려야

미국은 중국 다음으로 일본을 상대로 무역전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금년은 일본 내에서 4월과 7월에 두 번 선거가 치러지는데, 돼지띠 해에는 여당이 참패하는 징크스가 있다.

그런데 최근 아베정권의 최대 실적이라고 자랑했던 아베노믹스가 통계조작으로 인한 허위 사실이라고 밝혀지는 등 잇따라 악재가 겹쳐치고 있는 상황이다.

본래 아베 씨는 북한에 납치된 일본인 귀국을 추진한 덕분에 출세한 사람이다.

이제 여당은 금년에 닥칠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북한에 매달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런데 얼마 전 북한이 납치된 다나카 상이 평양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일본에 전달한바 있다.
자기 위치를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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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위치를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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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각자 자기 분야에 충실하면 문제가 없을 것이다.

지만원 박사도 자기 전문 분야(수학)에 충실했더라면 명예실추당하는 일도 없었을 텐데, 자기 위치를 떠나 과욕을 부린 바람에 그간의 모든 공적이 송두리채 뽑혀 날아가버린 것이다.

종교인이면 종교인답게 제사장 위치를 굳건히 지킬 일이지, 자기 위치를 떠나 잘 알지도 못하는 정치에 관여했다가는 큰 변을 당하기 십상이다. 욕을 먹는 것은 자기 본분을 알라는 계시이다.

지난날 하늘 일을 했어야 할 세례요한이 자기 위치를 떠나 정치에 관여했다가 별로 가치도 없는 일에 아까운 목숨을 희생한 역사적 사실을 상기해야 한다.
PicsArt_02-14-05.30.17.jpg【경험(실체)주의자 対 이론주의자】경험자 서청원⇔이론가 지만원
초계기 갈등 '한일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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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자동기술로 인간이 일하지 않는 시대

앞으로의 세계는 새로운 국제경제기구 및 질서의 탄생으로 비약적인 경제발전이 가능해지며, 인류는 풍족한 경제생활에 따른 시간적 여유를 레저(leisure)에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통하여 인류는 대자연을 이해하고 배우며, 그 속에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인종과 국적을 초월하여 서로 사랑하고 위하며 참된 삶을 즐기는 이상세계가 반드시 오고야 만다는 것을 본인은 확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업은 레저산업이 됩니다. 기술사업 시대는 자동기술로 말미암아 인간이 일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지금도 그렇게 되어 들어가고 있습니다. 사람이 버튼만 누르면 기계가 일을 합니다. 몇천 명이 작업하던 공장이 서넛만 가지고 밤낮 생산품을 내놓을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무슨 산업이 벌어지느냐? 그것이 흥행산업, 유행산업, 이런 레저산업입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경제적 기반을 닦을 수 있는 좋은 때가 옵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남북통일과 세계평화
천주성화 5주기를 맞이하여
하나님•인류•만물의 한(원통함•비통함•고통)을 풀어주는 효자•효녀
【천일국 한중일 여수 해원제】영육합동 해양섭리 본격 시동, 한일•남북관계 푸는 계기 될 것
남북통일을 위한 초종교 파트너십과 영적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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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 도쿄올림픽 홍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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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도쿄 올림픽을 통해 문선명 선생의 위상을 드러내길 바한다면 일본에게 뭔가 요구하기 전에 내가 먼저 일본을 위해 뭔가 해주는 것이 도리이다. 그래야만 일본한테 큰 소리칠 수도 있고 영계도 협조할 수 있게 된다.

아래 마크는 '아시아뉴스 도쿄올림픽 홍보위원회' 마크다다. 그동안 아시아뉴스는 2012년 여수박람회 관광홍보위원회, 2018년 평창올림픽 홍보위원회를 통해 홍보대사를 임명하고 수많은 기사와 영상, 페이스북 등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며 한일교류에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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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시켜서 한 일도 아니고 누가 알아줘서 한 일도 아니다. 나라의 주인된 입장에서 스스로 한 일이기에 언젠가 후손을 통해 나라에서 보답할 날이 찾아올 것이다.

금년에는 지난날의 실적과 믿음의 기대를 토대로 내년 도쿄올림픽 성공을 위해 홍보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며, 예전과 같이 홍보대사를 임명하여 관광객 유치에 적극 협조할 것이다.

그런 다음 일본 정부한테 이래라 저래라 요구할 것이다. 영계는 오직 원리에 따라 움직이는 세계이므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조건을 지상에서 세우지 않는 한 아무리 기도한들 지상인을 협조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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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일본이 도쿄올림픽을 통해 문선명 선생께 보답하기를 바란다면 먼저 일본을 위한 믿음의 기대와 실적을 하나하나 쌓아가는 것이 순리이다. 그 도가 차는데 10년이 걸릴 수도 있다.

문선명 선생께서 철천지 원수였던 일본을 용서하고 사랑하신 것처럼 얼마나 그 전통을 상속받아 얼마만큼 실천하느냐에 따라 선생의 위업은 자동적으로 드러날 것이다.
20190210_014842.jpg자연과의 소통
【문영진 19주기】이런 기연(奇縁)도 있나?
문영진 19주기 추모예배
영진님 성화 18주기 추모식
【석가모니 영계메시지】흥진님과 영진님은 모든 것을 해탈한 진여(眞如)와 같아
【복귀의 공식】영진님×형진님 일체로 재출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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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가 친자된다' '천국은 침노를 당한다'

아버님의 전통은 가인세계가 궁지에 빠졌을 때 언제나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그래서 구세주이신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영계로 가신 것은 당신이 한발 뒤로 물러서고 그동안 그늘에 가려져 있던 어머님과 자녀들과 제자들을 앞세우려는 의중이 내포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축복가정들은 단순히 아버님의 증거자로서 만족해서는 안 되며, 이제는 아버님의 대신자가 되어 가인세계를 구하는데 앞장서야 아버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예를들면, 일본의 경우 금년은 아베 정권이 그동안 국민들을 속여왔던 거짓말들이 모조리 들통나 최대의 위기를 맞는 한 해가 될 터인데, 아마도 메시아적 지혜가 아니면 살아남기 어려울 것입니다.

실은 이와 같은 위기도 따지고 보면 '누가 메시아인가' 또는 '누가 아버님의 전통을 상속한 진정한 대신자인가'를 가리기 위한 하늘의 시험대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 해법을 제시하는 사람에게 참어머니, 참자녀, 참제자의 자격이 주어질 것이며, 단지 혈통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양자가 친자된다'는 말씀이나 '천국은 침노를 당한다'는 말은 책임하는 자에게 혈통 권한마저 넘어간다는 무서운 말입니다.

하나님과 일문일답하던 아담 해와도 맡겨진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하루 아침에 하나님의 자녀의 입장에서 종의종으로 전락했던 것입니다.

금년은 이처럼 각자의 운명이 명확히 갈리는 매서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니, 남과 비교하거나 남을 흉내내지도 않고 묵묵히 자기에게 주어진 책임을 다하는데 힘쓰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이 나서면 나설수록 분열은 더 가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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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인들이 나서면 나설수록 분열은 더 가중된다

통일교인들은 정의를 외치지만 자기들끼리는 서로 부정한 자라며 참소하기를 밥먹듯이 한다. 참사랑을 외치나 자기들끼리는 가장 험악한 저주의 말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내뱉는다.

그들이 나서면 나설수록 왜 더 분열은 가중되는 것일까? 문 선생을 닮은 자가 한 사람도 없기 때문이다. 말씀을 인용하고 줄줄 암송하는데 만족하는 자는 많으나 실천하는 자는 극히 적다.

선생이 돌아가신 지금이라도 '위하여 살라'는 유훈을 실천하는 효자효녀가 되려거든 통일교인들은 나서지 않는 것이 우리 사회의 통합과 세계평화를 위해서 사는 길이다.
예언+인간책임분담=뜻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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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인간책임분담=뜻 성사

예언(뜻)이란 인간 책임분담이 합해질 때 성취되는 것이며 가만히 앉아 있으면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책임분담이란 아벨이 가인을 자연굴복시켜 실체기대를 이루는 것을 말합니다. 레이건의 당선은 아버님과 미국 기독교 보수층(가인, 제리 포웰 목사)이 하나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김일성도 아버님의 세계적인 기반을 보고 놀래 자연굴복했던 것입니다. 중국 팬더자동차 프로젝트도 김일성을 자연굴복시키기 위한 섭리였는데, "이렇게 큰 축복을 있을 것이다"는 메시지였습니다.

야곱이 에서를 굴복시킨 것처럼, 가인을 자연굴복시키려면 아벨은 하나님의 축복을 가인에게 줘야 합니다.

고르바쵸프를 굴복시키기 위해 통일중공업을 단 시일 내에 몇 배로 크게 늘리기도 하셨습니다. 이런 기반을 통해 하나님이 살아계심과 축복을 체휼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황금돼지해】복 받을 사람⇔복 달아날 사람
공산주의의 근원은 '소외감'
3% 책임
역천자는 망한다
축복을 받을지언정 저주를 받아서는 안 된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축복가정이란】이웃과 나라와 만인의 복의 기관 돼야
【명경지수】세상을 평정하려면 먼저 내 마음부터 평정해야
【목이 곧다】죽어도 내가 잘했다
【두 증인】신령과 진리로 예언하며 도둑 같이 찾아온다
【주적(主敵)은 내부분열】제2의 3.1운동 "국론통합! 남남갈등 부추기는 이적세력 척결해야"
주체⇄대상 관계로 본 원리적인 국제관계
좌파와 우파는 두 '강도'
협상으로 종식된 냉전
초계기 갈등 '한일 무승부'
악을 이기는 방법 세 가지
【로마서 12장】악은 선으로만 이겨진다
재림 메시아 중심으로 본 민주화 운동의 섭리적 의의
【종북 vs 극보수】악이냐 차악이냐
인간 우상화냐 하나님주의냐
posted by cigtimes at 11:27|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