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年02月26日

【코로나19】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PicsArt_02-25-09.52.56.jpg
日本語
2월 23일 요코하마항에서 크루즈선를 타고 45분간 돌아보던 중 우연히도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1854년 미국 함대사령관 페리제독이 요코하마에 상륙하여 일본의 문호개방을 요구하자 일본을 지키려는 많은 애국자들이 요코하마에 모였습니다.

그 당시 일본을 지키려고 몸부림쳤던 영인들이 영진님을 찾아와 일본을 구해달라고 애걸복걸하며 호소하기에 이번에 요코하마를 방문하게 된 것입니다.

PicsArt_02-26-01.15.08.jpg

그런 가운데 우연히도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푸린시스호'를 만나게 되었으니 참으로 하늘의 오묘한 섭리를 실감하게 됩니다.

'코로나19' 문제는 먼저 일본부터 해결돼야 한국도 해결된다고 합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처럼 일본을 구하려 목숨을 걸고 일본로 들어갔는데, 지금은 그 반대로 한국이 일본보다 더 위험한 나라가 됐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한국을 구하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20200224_182838.jpg

posted by cigtimes at 13:31| Comment(0) | 간증 証し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新型コロナウイルス】死なんとする者は生き、生きんとする者は死ぬ

PicsArt_02-25-09.52.56.jpg
한국어
横浜港でクルーズに乗って45分間回るうちに、偶然にも今話題の「ダイヤモンドプリンセス号」に逢いました。

1854年、横浜に上陸したペリ提督によって開港を責められたとき、日本の多くの愛国者らは日本を守るために立ち上がりました。

当時日本を守ろうとした霊人たちが今の日本を救ってほしいと騒いだので、今回横浜を訪れることになりました。

PicsArt_02-26-01.15.08.jpg

そんな中、偶然にも「ダイヤモンドプリンセス号」に巡り合ったので、天の導きを強く感じました。

コロナウィルスの騒ぎは、日本の方が先に片付かなければ韓国も片付かないそうです。

「死なんとする者は生き、生きんとする者は死ぬ」と言われますが、日本を救うために命がけで危ない日本に来たが、今は日本より韓国がもっと危険な国になっていますね。

それで今度は、韓国を救うために韓国に帰りたいと思います。
20200224_182838.jpg


posted by cigtimes at 13:21|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12月05日

【여성해원제】자동서기로 쓰여진 '슬픔에 찬 여성 원령의 편지'


日本語
지난 11월 8일, 천황가 대해원제를 실시한 진청정사(도쿄·신주쿠)에서 12월 3일 오전 11시 여성해원제가 열렸습니다.

지난 1일 오전 10시 진청정사를 방문한 영진님은 400년 역사를 가진 이 절에는 슬픈 여성의 원령들이 많으니 그들을 해원해주면 굉장히 좋아질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아마도 슬픔로 가득찬 여성 원령들은 천황가의 여성들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요시다 주지스님은 일본의 천황가를 지키는 사명을 띠고 있는 분이므로 "마사코 황후가 천황가의 모든 시련을 극복하고 일본의 어머니로서 승리할 수 있도록 정신적 지주가 돼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3일 열린 해원제는 ① 독경 ② 슬픔에 찬 여성 원령의 편지 낭독 ③ 여성 원령의 감사의 인사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낭독된 여성 원령의 편지는 바로 전날 영계로부터 받은 메시지인데, 야마시타 미치요 님이 통곡하면서 자동서기로 쓴 편지입니다.

이날 이 편지를 낭독하신 고케츠 히토미 님은 나고야에서 올라오신 영통인으로 비구니의 배경을 갖고 계신 분이라고 합니다. 이날은 일본의 어머니 입장에 있는 마사코 황후를 대신하여 일본을 품에 안는다는 심정으로 편지를 낭독했습니다.

그러자 신비롭게도 해원제가 끝나자 마자 제단으로부터 수많은 아이들이 나타나 고케츠 님한테로 와서 품에 안기는 현상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이날 참사랑으로 해방된 영혼들이 참어머니의 품이 그리워 찾아왔던 것입니다. 일본 영계가 얼마나 참어머니를 간절히 고대하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사건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슬픔에 찬 여성 원령의 편지]

우리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들을 사랑해 주실 분을 찾아 살아왔습니다.

한없이 한없이 사랑을 찾아왔지만 우리들이 바라는 사랑이라는 것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아, 슬프다. 아, 슬프다. 내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아, 슬프다. 아, 슬프다. 당신이 원망스럽습니다.

오로지 나를 사랑해 주길 당신께 바랬을 뿐인데, 내가 왜 이렇게 학대당하고 멸시당해야만 하나요?

당신의 사랑을 간절히 원합니다.
이제 더이상 사는 것조차 힘들어졌습니다.

그저, 내 자신이 원망스러울 따름입니다.

사랑하는 당신에게.

posted by cigtimes at 11:03|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女性解怨祭】自動書記で書かれた「悲しみに満ちた女性霊の手紙」


한국어
去る11月8日、天皇家大解怨祭を行った真清浄寺(東京·新宿)にて、12月3日午前11時から女性解怨祭が行われました。

1日午前10時、真清浄寺を訪ねた栄進任は、400年の歴史を持つこの寺には悲しい女性の霊が多く、彼女たちを供養してあげれば凄く良くなる、と語りました。恐らく、悲しい女性の霊は天皇家の女性たちであったと思われます。

そして、吉田住職さんには天皇家を守る使命をもっており、「皇后雅子さまが天皇家のあらゆる試練を乗り越えて、日本の母として勝利して行くように、精神的に支えてほしい」と哀願しました。

3日の解怨祭は、①御経、②悲しみに満たた女性霊の手紙、③女性霊からのお礼の言葉の順で行われました。女性霊の手紙は、前日に霊界から送られたメッセージだが、山下美智代様が号泣しながら自動書記で書いたものです。

この手紙は、名古屋から来られた霊能者の纐纈ひとみ様が代読しましたが、纐纈様は尼(アマ)の背景を持っておられる方だそうです。この日は、日本の母の立場にいらっしゃる皇后雅子さまの代わりに手紙を読み上げる心情で臨みました。

すると、解怨祭が終わるやいなや、不思議なことに祭壇からたくさんの子どもたちが現れて纐纈様のところにきて懐に抱かれるという現象が起こりました。おそらく真の愛によって解放された霊人たちが、真の母の懐を求めて訪ねて来ただろう。日本の霊界がどれほど真の母を切実に待ち望んでいるかを立証してくれる出来事であったと思います。

【悲しみに満ちた女性霊の手紙】

私たちは神様に愛を受けるために生まれてまいりました。

神様の愛で私たちを愛してくださる方を探し求めてまいりました。

幾たびも幾たびも愛を求めてまいりましたが、私たちの望むような愛というものは何処にもございません。

悲しい、悲しい、我が身を恨みます。
悲しい、悲しい、貴方様を恨みます。

私を愛してくださるあなたをひたすら探していただけなのに、私はどうしてこのように人様に虐(しいた)げられ、蔑(さげす)まされなくてはならなかったのですか?

貴方様の愛を受けたい。
私は、もう生きていくことさえも困難になりました。

ただただ、我が身を恨みます。

愛する貴方様へ。

posted by cigtimes at 09:57|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11月16日

「天皇即位祝賀パレード」参観記

lif1911100039-p1.jpg

8日、真清浄寺(東京新宿区)で行われた天皇解怨祭を通じて大昔の歴代天皇らが解放されたのは、実に大きな天の恵みであった。さらに、その直後の10日には先日の勝利を祝うかのように天皇即位を祝うパレードが華やかに開かれた。

当初、このパレードは10月22日に予定されていたが、10月12日に上陸した台風19号の救援活動の最中だったことから、この日に延期された。結果的には、実に絶妙なタイミングに合わせたかのようなイベントだったので、おそらく解怨祭勝利を祝う神の贈り物であったようだ。

1573311616298.jpg

パレードは、皇居から赤坂まで合計4.6キロを移動しながら行われたので、課題は天が用意した最良のスポットを探すことであった。私は、左指でパレードの移動経路を辿りながら右指の動きを綿密に観察した結果、青山1丁目駅付近の赤坂郵便局で右指が一番良い反応を示すことを確認した。

本番のパレードは午後3時から始まる予定だったが、青山1丁目駅周辺は午前10時30分頃から既に大勢の人で混んでいて、道端にもカメラを持ったマスコミ関係者らが座り込んでいた。

PicsArt_11-16-10.20.25.jpg

二日前、天運に恵まれて天皇家の根っこに当たる古代天皇らを解放した経緯があるので、きっと霊界が働くという確信はあったものの、予想をはるかに超える人波をみて内心驚いた。この日のパレード見学者は合計11万9000人と集計された。

そんな中、突然今回のパレードは外的カイン圏の天皇よりも内的アベル圏を歓迎するイベントであるという強いインスピレーションを受けた。私は直ちに韓国にいる山下美智代さんにメッセージを送り、同日韓国で行われた在韓日本人会ライラック会議に参加したメンバーらが2大王と共にパレードの主人公として臨んでほしいと緊急状況を伝えた。

今回のパレードは、天皇家の長子権復帰を象徴する重要なイベントであると判断したからである。なぜならば、霊界解放圏を持ったアベル圏が、二日前の8日、歴代天皇解怨祭を通じて古代天皇や皇族、明治維新の主役たちを解放したので、霊的に見ると彼らの復活を祝うと同時にアベル圏への感謝の意を表するためにパレードが行われると強く感じたからである。


正午を少し過ぎた頃から、人々は日本人特有の習慣である長い行列を作り、並び始めたが、私はこの瞬間だけは必ず記録として残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った。いや、この瞬間を待っていたと言ったほうがいいかもしれない。7分を超える長い行列をビデオ撮影しながら、「こんなに大勢の日本人が立ち並んでアベル圏を歓迎しています。これを条件として、もう一度日本を愛してください」と祈りました。

実は、長い行列ができるのを待っている間、11時30分頃、近くの吉野家に立ち寄って牛丼を注文しました。普段生姜をたっぷりのせた牛丼を好んで食べるので、細かく切った生姜箱のふたを開けた。私はその瞬間びっくりした。かなり大きいゴキブリが歩き回っているではないか!?

「これゃ大変だ!」隣席のお客さんに漏れるくらいの小さい声だったが、すぐに蓋を閉めた。そして、無言で箱を持ったまま女店員に近づいていった。だんだん顔に近づくとちょっと驚いたか一瞬身を引く様子だったが、耳打ちで「ゴキブリ! 」とささやいだら、やっと気付いたようだった。

女店員は、すぐに蓋を開けて中身を確認した後、シェフに報告する様子だった。私は何事もなかったかのように平然と席に戻って座っていた。すると、女店員が私に近づいてきて「申し訳ありません」と謝罪して後、中年の女性が座っていた隣席のショウガ箱を持って来て「これを召し上がって下さい」と渡してくれた。

「ああ、それは隣席のお客さんのものでしょう?急がなくてもいいよ、他のものでも構いませんよ」と話すと、女店員は「各テーブル毎に一つしかおいてませんので、これを召し上がってください」と答えた。周りの人々は一体何が起こっているのかさっぱり分からない様子だった。

PicsArt_11-02-11.34.34.jpg

去る10月30日旧暦開天節記念式で、私は「日本のすべての罪の対価を私が代わりに払います」と祝辞を述べたことがある。今日吉野家で起こった一連の事件は、まさにこの言葉がそのまま現実世界で実現された実体的な出来事でもあった。

吉野家はまさに日本を象徴し、ゴキブリは日本や天皇家の過ちを象徴する。真のお父様と韓国を代表する私は周りの人々にバレないように日本の過ちを包み込んであげ、エバを象徴する女店員は謝った後、隣席の生姜で置き換えてくれた。

AS20191110001050_comm.jpg

結論的に言えば、この事件は私自身が日本のアベルとして立場を確立する象徴的な出来事でもあった。天皇家の歴史は表面上は華やかなパレードで包まれているが、その中には偽りの汚点もある。したがって、日本を救おうとする者は、すべからくその罪をもすべて包み込む寛大さを持たなければならず、そういう真の愛の前で日本と天皇は感謝し謝罪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これこそが、新たに即位した天皇への神様からメッセージであっただろう。今後天皇は、このような責任を果たしてこそ初めて日本は「美しい日本」「世界平和の母国」に生まれ変わ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最後に、今回の日本訪問を通じて示された神様の摂理は、天皇家に長きに渡り隠れていたサタン(ゴキブリ)を撲滅するための神様の摂理だったと考えられる。
posted by cigtimes at 17:48|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일본 천황즉위 축하퍼레이드 참관기 "일본 천황가 좀먹는 사탄 박멸"

lif1911100039-p1.jpg

8일 진청정사(真清浄寺, 도쿄 신주쿠구)에서 열린 천황해원식을 통해 아주 옛적 역대 천황들을 해원한 것은 실로 크나큰 하늘의 축복이었다. 게다가 그 직후 10일 이번 대승리를 축하라도 하듯 천황 즉위를 축하하는 퍼레이드가 화려하게 열렸다.

당초 이 퍼레이드는 10월22일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태풍 19호로 인한 피해 복구활동을 감안하여 이 날로 연기된 것이다. 결과적으로는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맞춰진듯한 행사였기에 아마도 해원제 승리를 축하하는 하나님의 선물이었던 것 같다.

1573311616298.jpg

퍼레이드는 황궁에서 아카사카까지 총 4.6킬로미터를 이동하며 이루어지기 때문에 나는 먼저 하늘이 예비한 가장 좋은 장소가 어딘지 찾아보기로 했다. 내 왼 손가락으로 퍼레이드의 이동경로를 집어가며 오른 손가락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관찰한 결과, 아오야마 1초메역 부근에 있는 아카사카 우체국이 가장 좋은 장소라는 신호가 있었다.

퍼레이드의 본 행사는 오후 3시부터 열리기로 돼 있었는데, 오전 10시 30분경부터 아오야마 1초메역은 많은 사람들로 붐볐고 카메라를 들고 길가에 줄지어 앉아 있는 매스컴 관계자들도 눈에 띠었다.

PicsArt_11-16-10.20.25.jpg

이틀 전 운좋게도 천황계의 뿌리에 해당되는 고대 천황들을 해원해준 실적이 있기에 반드시 영계의 협조가 있을 것이라는 확신은 있었지만 예상을 훨씬 뛰어 넘는 인파에 내심 놀랐다. 이날 퍼레이드 참관자는 총 11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때 불현듯 이번 퍼레이드는 외적인 일본 천황보다 내적인 아벨권을 환영하는 행사라는 영감을 강하게 받았다. 나는 즉시 한국으로 연락해 야마시타 미치요 씨를 통해 이날 모임에 참석한 재한일본인회 라일락 맴버들이 2대왕과 함께 이번 퍼레이드의 주인이라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는 긴급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퍼레이드는 천황계의 장자권 복귀를 상징하는 중요한 행사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영계 해방권을 갖고 있는 아벨권이 이틀전 8일 역대천황 해원식을 통해 고대 천황들과 황족, 메이지 유신 주역들을 해방한 결과, 영적으로 그들의 거듭남을 축하하고 아벨권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는 의식으로서 외적으로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것으로 느껴졌기 때문이다.


정오가 지나면서부터 일본인 특유의 습관처럼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기 시작했는데, 이 순간만큼은 꼭 기록으로 남겨둬야 한다고 판단했다. 아니 이 순간이 오기를 내심 기다렸다고 해야 맞는 표현일 것이다. 7분이 넘는 긴 행렬을 비디오로 촬영하면서 "이처럼 많은 일본인들이 줄을 지어 아벨권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조건으로 다시 한번 일본을 사랑하소서"라고 기도했다.

실은 긴 행렬이 만들어지기까지 기다리는 동안 11시 30 분경 요시노야 식당에 들러 소고기 덮밥을 주문했다. 평소 소고기 덮밥에 생강을 듬뿍 얻어 먹는 습관이 있기에, 잘게 썰어진 생강을 담은 상자 뚜껑을 열었다. 나는 그 순간 깜짝 놀랐다. 큼지막한 바퀴벌레가 돌아다니고 있는 게 아닌가!?

'이거 큰일났군!' 옆 테이블 손님에게 들릴만한 소리로 이렇게 한마디 하고, 곧바로 조용히 뚜껑을 닫았다. 그리고 말없이 상자를 들고 여점원에게 다가갔다. 얼굴에 너무 가까이 접근하자 처음엔 좀 놀란 표정이었으나 귓속말로 '바퀴벌레!'라고 속삭이자 그제서야 감을 잡은 모양이다.

여점원은 즉시 뚜껑을 열고 확인한 뒤 주방장에게 보고하는 듯했고, 나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태연하게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앉았다. 그러자 여점원이 내게 다가와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고 나서, 중년 여성이 앉아 있는 옆좌석의 생강을 들고 '이것을 드십시오'라며 내게 건넸다.

"아, 그건 그 분 것 아니요? 남의 것 말고 다른 것은 없소?"라고 묻자, 여점원은 "각 테이블에 하나밖에 놓여 있지 않으니 대신 이것을 드십시오"라고 대답했다. 주변 손님들은 도대체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듯했다.

PicsArt_11-02-11.34.34.jpg

지난 10월 30일 음력 개천절 기념식에서 나는 "일본의 모든 허물에 대한 대가를 제가 대신 치르겠습니다"라고 축사를 한 적이 있다. 오늘 식당에서 벌어진 일련의 사건은 바로 이 말이 그대로 현실세계에서 전개된 상징적인 사건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식당은 바로 일본을 상징하며 바퀴벌레는 일본 또는 천황의 허물을 상징한다. 참아버지와 한국을 대표하는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게 일본의 허물을 감싸줬고, 해와를 상징하는 여점원은 사죄를 표명한 뒤 옆좌석의 다른 음식으로 대체해 주었다.

AS20191110001050_comm.jpg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이 사건은 내 자신이 일본의 아벨 입장을 확립하는 상징적인 사건이기도 하다. 천황가의 역사는 겉으로는 화려한 퍼레이드로 포장돼 있으나 속으로는 거짓으로 꾸며져 있다. 따라서 일본을 구원하려는 자는 모름지기 그들의 허물까지도 감쌀 줄 아는 아량을 베풀어야 하며, 그 참사랑 앞에 일본과 천황은 사죄할 줄 알아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이날 새로 즉위한 천황에게 전하고자 했던 하늘의 메시지였던 것이다. 일본 천황이 이와 같은 책임을 완수할 때 비로소 일본은 '아름다운 일본' '세계평화의 어머니 나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이번 일본 방문을 통해 보여준 하늘의 섭리는 일본 천황가에 오랫동안 숨어 있던 사탄(바퀴벌레)을 박멸하기 위한 하늘의 섭리였다고 볼 수 있다.

posted by cigtimes at 10:27|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11月09日

【천황계 대해원제】침몰하는 일본을 구원한다


日本語
이번 해원제는 3일(16〜18일) 동안에 일본을 복귀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출발한 3일노정의 마지막날 행사로서, 역대 천황들과 의인들을 불러모으기 위해 정성을 투입한 결과 훌륭한 결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행사 내내, 그리고 행사가 끝난 후에도 몸이 좌우로 흔들리며 영계가 기뻐하는 파동을 감지할 수 있었고, 백연화(야마시타 미치요) 님도 이번 해원제를 통해 옛날 옛적의 천황들이 정말로 해방된 것 같다며 혼신을 다해 의식을 거행해 주신 요시다 스님께 감사의 말씀과 더불어 이달 중순 한국에 와 주시길 부탁했습니다.

4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신쇼죠지(真清浄寺)는 역대 천황들의 해원을 위해 정성을 들여온 사찰로서 사찰 앞마당에는 다보탑이 세워져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경위 및 취지

오늘 행사의 경위와 취지를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며칠 전 한국에 거주하는 일본인 영능자 백연화 님로부터 운세가 점점 기울어져 가는 일본을 구하기 위해서는 지금이야말로 일본을 대표하는 중요한 인물들을 찾아 세워야 할 때이다. 그럼으로써 비로소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미줄' 같은 부처님의 구원의 손길이 지상에 내려올 수 있다는 귀한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에 급히 방일한 저는 제일 먼저 요시다 주지스님을 찾아 이같은 취지를 전하자 흔쾌히 허락해 주셨습니다. 백연화 님에 따르면 요시다 스님의 배경에는 일본의 메이지 유신을 이끈 주역들이 줄지어 서 있다고 합니다. 이 시간 백연화 님도 우리와 함께 이 자리를 지켜보며 한국에서 정성드린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요시다 스님을 중심으로 본 행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의식이 끝나면 제가 마지막으로 축도함으로써 오늘 행사를 모두 마치겠사오니 잘 부탁드립니다.

축도

아버지 하나님! 이 시간 지상계에서는 일본을 대표하는 요시다 닛코 주지와 백연화 님, 그리고 영계에서는 역대 천황과 황족들, 그리고 메이지 유신을 이끌었던 주역들이 함께 모여 오늘날 방향을 잃고 헤매이는 일본을 구하기 위해 이 제단을 바치고자 하오니 부디 받아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하나님! 요시다 스님은 새로운 국가 건설이라는 높은 뜻을 받들고 살아온 이 시대의 의인이며, 신쇼죠지(真清浄寺)는 참 진리를 추구하며 일본을 정화하는 사명을 수행해온 사찰입니다.

오늘 이 제단을 기쁘게 받으시고, 일본이 세계대전을 일으킨 전범 국가라는 오명을 씻고 '세계평화의 어머니 나라'로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제단을 준비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들의 귀한 이름을 기억하시사 이들의 씨족권을 통해 성인이 많이 출현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아시아뉴스는 일본을 구원하는 방주의 사명을 다하고자 하오니 인도해 주시옵길 바라오며, 축복 중심가정 김금산 이케우치 미에코의 이름으로 보고하였사옵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PicsArt_11-09-04.08.41.jpg

posted by cigtimes at 04:27|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天皇家大解怨祭】沈みゆく日本を救う


한국어
今回の解怨祭は、3日(16〜18日)間で日本を復帰するという目標を掲げて出発した3日路程の最終日に行われた行事でした。歴代天皇や義人たちを呼び集めるために渾身の力を投入した結果、素晴らしい結果を得ることができました。

行事中や行事後にもずっと体が左右に揺れながら、喜びに満ちた霊界の波動を伝えてくれました。山下様も、この行事を通じて大昔の天皇らが本当に解放されたようで、渾身の力を込めて儀式を行って下さった吉田僧侶に感謝の意を表するとともに、今月中旬に韓国に来てほしいという旨を伝えました。

400年の歴史を誇る真清浄寺は、天皇系の解怨のために精誠を尽くして来た寺院であり、寺院の庭には韓国の多宝塔が建てられているところです。

経緯及び趣旨

今日の行事の経緯や趣旨を簡単にご説明申し上げます。数日前、韓国に住んでいる山下美智代という霊能者より、運気が下がっていく日本を救うためには、今こそ日本を代表する重要な人物らを探し立てなければならない。そうすることによって、「蜘蛛の糸」のような、仏様の救いの手が差し伸べられることが出来るという重要なお話がありました。

そのため、急遽訪日した私は、一番先に吉田住職を訪ね、その趣旨を伝えたところ、快くお受けくださいました。山下様のお話によると、吉田住職の後ろには、明治維新を牽引した主役たちがずらりと並んでいるそうです。ですので、今日この時間、韓国で一緒にこの場を見守りながら祈ってくださるということでありました。

それでは、これから吉田住職を中心に進行して参りたいと思います。そして、すべて終わりましたら、最後に私から感謝の祈りを捧げて、この儀式を締めくぐらせて頂きたいと思いますので、宜しくお願い致します。

祝祷

天のお父様!この時間、地上界では日本を代表する吉田日光住職と山下美智代様、そして霊界では歴代天皇と皇族、そして明治維新を牽引した主役たちが集まり、方向を失った日本を救うために、この祭壇をお捧げ致しましたので、どうかお受けくださいますようお願い申し上げます。

天のお父様!吉田住職は、新しい国造りという尊い志を持って歩んで来られたこの時代の義人であり、真清浄寺(しんしょうじょうじ)は真を求めて日本を清める使命を果たしてきたお寺であります。

ですので、この祭壇をお受けくださいまして、この日本が世界大戦を起こした戦犯の国という汚名(おめい)を洗い流し、新しく「世界平和の母国」として生まれ変わることが出来るように許諾してくださいますよう切にお願い申し上げます。

今日、この祭壇を準備してくださった方々に感謝し、彼らの尊い名を記憶して下さいまして、彼らの氏族圏を通して聖人がたくさん現れますように祝福してください。そして、アジアニュースは日本を救う方舟の使命を果たしていく所存でございますので、お導きくださいますようお願い申し上げながら、祝福中心家庭金金山・池内美恵子の名によってご報告申し上げます。アージュ。

PicsArt_11-09-04.08.41.jpg

posted by cigtimes at 04:13|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11月02日

【10·30旧暦開天日】私を生贄として捧げますのでこの国を救ってください

PicsArt_11-02-11.34.34.jpg
한국어
お会いできて嬉しいです。アジアニュース代表兼ね宇宙グループ日本総本部長の金金山と申します。今日、救国・救世の一念でこの場にお集まりいただいた皆様に心より感謝申し上げます。

約3年前、宇宙グループの金時夢院長は、私を日本の総本部長として任命し、数日前には日本のマスコミを改革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ました。言い換えれば、言論という「方舟」を通じて日本を救う使命を果たしてほしいという意味であります。

皆様、アジアニュースは、今からちょうど10年前、低迷する日本の経済を立て直すために立ち上がった言論であります。

それはノアが山上に箱舟を作るような無謀な試みでもありました。当時、私を理解してくれた人は一人もいませんでした。しかし私は、必ず世界を救うメディアになるという信念を一時も放棄したことがありません。

最近一ヶ月内に3回に渡って、日本を襲った台風19号、20号、21号は、まるで「ノアの洪水」と同じ摂理であります。ですので、今こそ洪水審判を受けた日本を救うための「方舟」が必要な時であります。

したがって、アジアニュースは、10年前と同じく方向を失って彷徨う日本を救うために「方舟の使命」を果たしていくという決意を表明するために皆様の前に立ったわけであります。アジアニュースは、日本の行くべき道を示す灯台となり、羅針盤のような役割を果たし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

そのだめには、日本のために精誠を尽くしてくれる祭壇と祭司長が必要です。私は、「私が代わりに日本のすべての罪を払います。日本を怨んでいる恨みや不平や讒訴、このすべてを私が代わりに背負いますので、どうか日本を解放してください」と神様に祈り求める心情で臨んでいきたいと思います。

万物よりも私自身を生贄として捧げる祭壇の上に神様が臨まれ、お許しくださいますことを信じております。

今日、救国・救世の一念で、この場にお集まりいただいた皆様は、まさにこのような心情を持った真の愛国者であり、義人であり、聖人であると信じてやみません。

今日、この祭事が神のみ心に叶うように捧げられるのであれば、この瞬間から天の門が開かれ、黄金色に輝く光明の太陽が昇ってくるでしょう。そして、皆様の足跡は歴史に永遠に刻まれることでしょう。

日本は、これ以上遅くなる前に、「神の手」を掴まなければなりません。もし「神の手」を掴まなければ、来年東京オリンピックは失敗に終わり、天に奉献すべき世界的な祭事で失敗した日本は、共産化の道へ進んで行くことでしょう。

これからアジアニュースは、日本を救う「神の手」となる所存でございます。皆様、記事はどのようにして書くのでしょうか?手で書くのです。私のこの手は日本を救う「神の手」となりたいと存じます。

そうすることによって、世界大戦を起こした日本という汚名を取り除き、「世界平和の母」と呼ばれる美しい日本として生まれ変わるように導いて行きたいと思います。そういう使命を果たすように、このようにして盛大な出発式を行い、気合を入れてくださる皆様と祝辞の機会を与えてくださった金時夢院長に感謝の気持ちを伝えながら、これをもちまして私からの祝辞に代えさせていただきます。

temp_1572530568770.jpg

posted by cigtimes at 11:58|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10·30 음력 개천절】김금산 대표 "저를 제물 삼아 이 나라를 구하소서"

PicsArt_11-02-11.34.34.jpg
日本語
반갑습니다. 아시아뉴스 대표이자 우주그룹 일본 총본부장 김금산입니다. 오늘 구국·구세의 일념으로 이 자리에 모이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3년 전 우주그룹 김시몽 원장께서는 저를 일본 총본부장으로 임명해 주신 바 있고, 며칠 전에는 일본 언론을 개혁하는 사명을 다해 달라고 재차 강조한 바 있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자면 언론이라는 '방주'를 통해 일본을 구하는 사명을 해달라는 뜻이었습니다.

여러분, 아시아뉴스는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10년 전 침체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는 일본 경제를 살리겠다는 취지로 출발했던 언론입니다.

사실 그것은 마치 노아가 산 정상에 방주를 짓는 것과도 같은 무모한 시도였습니다. 그때 아무도 저를 알아 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반드시 세상을 구하는 언론이 되겠노라는 믿음을 한시도 포기한 적이 없습니다.

최근 한 달 간 세 번에 걸쳐 일본을 강타한 수퍼 태풍 19호, 20호, 21호는 마치 '노아의 홍수'와도 같은 섭리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야말로 홍수심판을 받은 일본을 살릴 수 있는 구원의 방주가 절실히 필요한 때인 것입니다.

오늘 저는 10년 전과 마찬가지로 넋이 나가 방향을 잃고 우왕좌왕하는 일본이 가야할 길을 바로 가르쳐 주는 '방주의 사명'을 하겠노라는 결의를 다지고자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아시아뉴스는 일본의 갈 길을 밝게 비추는 등대요 나침판의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본을 위해 정성드리는 제단과 제사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는 "일본의 모든 죗 갚을 제가 치르겠나이다. 일본을 원망하는 원성의 소리와 불평과 참소, 이 모든 것을 제가 대신 짊어지겠사오니 일본을 해방시켜 주소서"라고 하늘 앞에 간구하는 심정으로 임하고자 합니다.

어떤 물질보다도 제 자신을 산 제물로 바치는 제단 위에 하늘이 임재하실 것이며, 용서와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 여기에 계신 여러분들께서도 바로 이와 같은 마음 자세로 구국·구세의 사명을 하고자 이 자리에 동참하신 진정한 애국자요 의인이요 성인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 이 제단이 진정으로 하늘이 기뻐하는 역사적인 제단으로 봉헌된다면, 이 순간부터 하늘 문이 열릴 것이고 황금색으로 빛나는 광명의 태양이 떠오를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발자취는 역사에 길이길이 남아질 것입니다.

이제 일본은 더 늦기 전에 '하늘의 손'을 붙들어야 살 수 있습니다. 만일 '하늘의 손'을 붙들지 못한다면 내년 도쿄올림픽은 실패할 것이며, 하늘 앞에 봉헌해야 할 세계제전에 실패한 일본은 공산화의 길을 걷게 될 것이 뻔합니다.

이제 아시아뉴스는 일본을 구하는 '하늘의 손'이 되겠습니다. 여러분, 기사는 무엇으로 씁니까? 그렇습니다. 손으로 씁니다. 제 이 손이 바로 일본을 구하는 '하늘의 손'이 될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리하여 세계대전을 일으킨 일본이라는 오명을 씻고, '세계평화의 어머니'라는 아름다운 일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재창조할 것입니다. 그런 사명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는 뜻에서 오늘 이렇게 성대한 출발식으로 제게 기를 불어넣어 주신 여러분들과 축사의 기회를 주신 김시몽 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것으로 축사에 가름하고자 합니다.

temp_1572530568770.jpg

posted by cigtimes at 11:52|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10月13日

【결자해지】한민족의 한(남북통일)을 푸는 열쇠는 일본에 있다


日本語
10월 12일 서초동에서 열린 검찰개혁 집회에 재한일본인 여성 10명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사실은 수십만이 모여 '친일청산, NO 재팬' 구호를 외치는 집회에 일본인들을 데리고 참석한다는 것 자체가 어색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몸소 적진에 뛰어들어 적을 참사랑으로 자연굴복시키신 문선명 선생의 전통을 실천해 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고 판단하고 추진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지난 5일 집회 때는 검찰에게 고문당하거나 억울하게 옥살이 한 '슬픈 영'들이 많이 왔었는데, 이번 집회에는 주로 '원망하는 영'들이 많이 몰려왔다고 합니다.

예를들면 여수·순천 사건이나 제주 4.3사건 등으로 영문도 모른 채 죽은 민간인들인 것 같은데, 이렇게 허무하게 죽은 사람들은 줄곧 하나님을 원망하며 구천을 떠돈답니다.

이런 영들을 해원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죽음이 섭리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들이 알아듣게 잘 설명해 줘야 한답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내 인생이 결코 헛된 것이 아니었구나. 의미 있는 인생이었구나' 하고 납득하게 될 때 비로소 마음이 해방되어, 지금까지 새까맣던 영인체가 황금빛으로 빛나며 해원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이날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이같은 '원망하는 영'의 배경을 갖고 있던 사람들이었을 것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이날 집회를 통해 지금껏 하나님을 원망하며 구천을 떠돌던 영들이 맺힌 한을 풀고 부활할 수 있게 되었으니, 이날 행사는 그들의 새로운 삶을 축하하는 자리였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결자해지'라는 말처럼 남북통일을 포함하여 한민족의 한을 푸는 열쇠는 일본인들에게 맡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해원을 계기로 새로운 한일의 역사가 열리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cigtimes at 22:19|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結者解之】韓民族の恨(南北統一)を解く鍵は日本にある


한국어
10月12日、ソウルの瑞草(ソチョ)で開かれた検察改革集会に在韓日本人の女性10人と一緒に参加しました。

実は、数十万の韓国人が「親日清算!NOジャパン!」を叫ぶ集会なので、それでも喜んで参加する変わった日本人がいるんだろうかと考えていました。

しかし、自ら敵陣に飛び込んで真の愛で敵を自然屈伏させられた文鮮明先生の伝統を実践する二度ないチャンスだと思ったので、そのまま決行したわけです。

去る5日の集会では、検察に拷問を受けたり不当に投獄されたりした「悲しい霊」がたくさん集まったが、今回は主に「恨んでいる霊」が多く集まったそうです。

例えば、麗水・順天事件や済州道4.3事件などに巻き込まれ、何の理由も分からずに死んだ民間人など、無念の死を遂げた人々はずっと神を恨みながら彷徨う幽霊になるという。

そんな霊の恨みを解くためには、彼らの死について摂理的意味を分かりやすく説明してあげ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そして、彼らが「私の人生は決して無駄ではなかった。価値のある人生だったんだ」と納得して初めて気持ちが晴れ、今まで真っ黒だった霊人体が黄金色に輝きながら解放されるというのです。

おそらくこの日の集会に来た人々は、このような「恨んでいる霊」の背景を持った人々が多かったに違いない。

結果的には、今まで神様を恨みながら彷徨っていた霊たちが、気持ちが晴れて復活するようになったので、この日の集会は彼らの新しい人生を祝う祭りでもあったわけだ。

「結者解之」(自分が起こした問題や過ちは自分で解決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われるように、おそらく南北統一を含む韓民族の恨(ハン)を解く鍵は日本人に任されているに違いない。今回の解怨を契機に新たな日韓の歴史が開かれますようにと願ってやまない。

posted by cigtimes at 22:14|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10月12日

장경동 목사, 한국교회 종언을 선언하는 선지자일수도!!!

20191012_142449.jpg
대전 중문교회의 담임목사인 장경동 씨는 금년 2월 20일 1000억원대 사기와 여비서 성추행 혐의로 구속된 MBG그룹 임동표 회장의 적극적인 후원자였고 임 씨로부터 주식을 받은 사람이기도 합니다.

중문교회의 신도인 임 씨가 기독교 목사들과 신도들을 속여 투자받은 금액은 총 1234억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기 죄를 덮기 위해 남을 비방하는 행위는 스스로 기독인임을 포기하는 행위인데, 어쩌면 한국교회의 종언을 선언하는 사명이 있기에 그런지도 모릅니다.

대전뉴스 모바일 사이트, MBG 임동표 회장 등 19명 기소

PicsArt_10-12-02.25.50.jpg
왼쪽부터 장경동 목사, 임동표 회장(MBG그룹 창립 7주년 기념행사)

posted by cigtimes at 14:29|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독립운동은 '아벨형'과 '가인형'으로 재정립되어야 한다


'아벨형 독립운동'은 한마디로 메시아 강림과 더불어 조선의 독립이 이루어진다는 '메시아 대망(待望) 사상'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문선명 선생이 탄생한 정주는 메시아 사상이 극도에 달했던 곳으로 3.1운동의 진원지이자 격전지였으며 민족 운동의 요람지였던 오산학교의 소재지이기도 했다.

또한 민족 대표 33인 중 이승훈, 이명룡과 김병조 선생의 고향이었고 독립선언문을 기초한 다섯 명 중 한 분인 문윤국 목사의 고향이기도 했다.

【3.1운동 100주년 기념】아벨형 독립운동과 가인형 독립운동

posted by cigtimes at 11:38|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10月07日

【국민통합】보수는 '회개'를 위하여, 진보는 '해원'을 위하여

FB_IMG_15702695035129539.jpg日本語
10월 5일 서초에서 열린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집회에 엄청난 영들이 구름떼처럼 몰려왔다고 한다. 그런데 그들이 한결같이 지극히 '슬픈 영들'이었다고 한다.

대체 무슨 연유로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평화집회에 '슬픈 영들'이 그렇게 많이 찾아왔던 것일까? 그들은 다름아닌 억울한 누명을 쓰고 수감돼 가혹한 고문과 옥살이를 당한 영들이었던 것이다. 그들 중에는 후일 검찰 재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던 경우도 허다하다. 대검찰청은 서초 반포동에 위치하고 있다.

PicsArt_10-06-12.52.14.jpg
대검찰청을 가르키며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시민들(10/5)

1948년 2월 22일 문선명 선생은 기성교단의 밀고로 북한의 공산당국에 체포돼 억울하게 흥남감옥에 수감된 적이 있다. 당시 선생의 수인번호는 억울한 사정을 대변이라도 하듯 596(오구륙 '억울')이었으며, 선생은 2년 8개월 동안 억울한 옥살이를 하다가 총살 직전 미군의 흥남폭격으로 극적으로 구출된 바 있다.

한편 서초는 문선명 선생 일가족의 억울한 사연이 얽힌 곳이기도 하다. 지난 2008년 7월 19일, 선생은 서초 반포동의 메리어트 호텔(통일교회 재단 소유였으나 2012년 10월 신세계에 매각)에서 회의를 마치고 일가족과 함께 헬리콥터로 청평으로 귀환하던 중 헬기가 불시착하는 사고를 당했다.

선생을 포함한 16명의 탑승자는 폭발 직전 헬기에서 무사히 탈출해 큰 화를 면했으나, 그 직후 헬기는 폭발하여 전소되었다. 당시 소방 당국은 악천후로 인한 사고로 추정했지만, 아마도 검찰에 억울하게 희생당한 한맺힌 영들의 '해원'을 위하여 메시아 가정이 대신 탕감을 치른 것이었으리라.

2008년 6월 당시 정치 상황은 이명박 정부의 검찰이 검찰개혁을 부르짖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을 궁지로 몰아넣고 압박을 가하던 시기였으며, 7월 말 '박연차 게이트'가 터지자 이듬해 노 대통령의 자살로 그 막을 내리게 되었다.

PicsArt_10-07-01.09.18.jpg
이같은 경위를 놓고 볼 때 이번 서초 집회는 똑같은 비극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하늘이 특별은사를 내려준 '해원' 집회였다고 볼 수 있다. 이날 구원을 받기 위해 찾아온 수많은 영들이 기뻐하며 영계로 올라가는 모습이 영안으로 보였다고 한다.

작금의 좌우대립은 해방 후 상황을 재현한 '섭리적 동시성'으로 이해할 수 있다. 당시 신사참배를 하지 않고 옥살이를 했던 목사들과 문선명 선생이 하나되어 내적인 '기독교 재건운동'을 전개했더라면 순식간에 세계통일이 이루어졌을 것이다. 그러나 이승만 정권은 신령한 목사들이 아닌 미국에서 유학하고 영어할 줄 알고 일제 앞잡이 노릇하던 목사들과 더불어 외적인 '국가 재건운동'에 몰두했던 것이다.

당시 자유당 정권은 먼저 아담 입장이었던 문선명 선생과 하나되어 위하여 사는 하나님주의와 재림사상을 중심으로 회개·부흥운동을 전개했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외적인 정치를 중심으로 천사장(미국)과 해와(친일파)와 하나되어 사탄이 침범하는 빌미를 제공함으로써, 또다시 6.25전쟁으로 제물을 쪼개어 사탄을 분립하는 피흘림의 역사를 반복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섭리적 동시성'에 따라 이를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영계와 소통하는 내적인 아벨형 인물들(아담)을 중심으로 회개·일치·화합운동을 전개하는 것이 선결과제이다. 만일 이를 무시하고 한·미·일동맹(천사장·해와 중심)이라는 외적인 정치적 대의명분에만 치중한다면, 1960년 4월 자유당 정권이 붕괴된 것처럼 2020년 4월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은 붕괴될 것이며 한국교회도 종언을 고할 것이다.

지금 한국교회는 너무 부요하고 너무 세속화되고 너무 정치화되고 너무 세력화되고 너무 정욕적이고 너무 현세적이며 너무 분파적이다. 한국교회의 뿌리라 할 수 있는 평양대부흥운동은 1907년 평양 장대현 교회에서 그 절정기를 맞이한 회개운동이었다.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크고 작은 모든 무서운 죄악들을 있는 그대로 진솔하게 토해내는 처절한 통곡의 회개였으며 구체적인 삶의 변화로 이어진 진실한 회개였다.

'회개'란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조건을 성립시키는 죄를 고백함으로써 죄(사탄)의 노예가 되어 고통받는 '양심(하나님)을 해방하는 일'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예를들면, 에덴동산에서 천사장 누시엘에게 속아 죄를 범한 해와가 그 직후 죄를 고백하고 더이상 누시엘과 상대기준을 조성하지 않았더라면 더이상 원죄를 번식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해와는 하나님을 배신한 불안과 공포심으로부터 벗어나고자 스스로 양심을 속이고 아담마저도 공범으로 끌어들여 원죄를 번식함으로써 그들의 후손들도 죄(사탄)의 노예로 전락하고 말았다.

마찬가지로 일제시대에 신사참배를 통해 정조를 잃어버린 한국교회가 해방 후 스스로 회개운동을 전개했더라면 6.25전쟁이라는 탕감역사도 필요 없었을 것이며, 지금까지도 좌우대립과 남북·한일·한미갈등의 원죄로 남아져 내려온 일제 잔재라는 적폐도 청산되었을 것이다.

20191005_170647.jpg

posted by cigtimes at 10:25|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